*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LC/RC단과]

토익 시작의 필수 과정

  • 수강대상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 or 0~500점대의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과정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꼭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고, 시험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 강의특징 토익 입문과정에서 필수적인 부분을 강의, 시험에 대한 개념, 공부방법, 파트 공략 등
신발토익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 당일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8건 )
  • 민*선 님이 2019-05-01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LC/RC
    저는 처음 시작할 땐 친구가 이 강의를 찾아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수강신청을 했었어요. 그때 제가 졸업학기를 마치고 난 후였고 졸업식만 남겨 놓은 상태로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뭐라도 시작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했어요. 막 자격증시험이 다 끝나고 공부를 안하던 상태라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어요. 근데 먼저 선생님이 너무 웃겨서ㅋㅋㅋ 계속 수업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배워왔었지만 이렇게 영어를 배우는 것은 처음이였어요! 일단 수업 들을 때 생각하게 돼요. 전 집중력이 짧은 편이라 수업시간 때 멍때리는 일이 많았는데 영준쌤 수업은 영어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해요. 모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떨거 같은지 각자 생각해보고 말해보면서 수업하다보니 더 기억에 오래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개인개인 상담을 엄청 잘 해주시고 잘 기억해주셔서 각자 상황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원어민 발음을 듣고 리듬을 기억해서 따라하고 선생님께서 하시는 발음도 들으면서 계속 입으로 하다보니까 LC할 때도 더 잘 들리는 것 같아요. 수업시간 때 외우는 문장을 집에 가면서 갑자기 되뇌이게 되는 것도 있고 외우다보니 어순에 대해서 아주 조금은 알 것 같아요. 토익 시험에도 좋지만 영어 실력 상승에도 아주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이 말걸면 한 단어, 두 단어씩 말했던 제가 이제는 짧지만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엇어요ㅋㅋㅋ 정말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수업 강추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늘 의무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인지..ㅜㅜ 일찍 영어를 포기했어요. 한 번 포기하니까 영어 자체를 아예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기본적인 영어도 못하는데 토익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학원을 찾아가 신발토익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 내가 배운다고 해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뿐이었어요,,진짜ㅜㅜㅜㅜㅜ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정말 한 명 한 명 다 신경써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나셔서...과장 하나 안 보태고 수업 들어갈 때마다 신나게 웃어요! 영어가 마냥 지루했던 제게....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셨어요ㅜㅜㅜㅜ선생님 강의 한 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강의가 진짜 재밌습니다ㅜㅜㅜㅜ 만약 이 후기를 보고 있는 분들 중 '과연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배워나갔으면 좋겠어요ㅜㅜ 왜냐면 저도 그랬거든요. 배운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배워야 알 수 있더라고여ㅜㅜ 저도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어 문법이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았으며 입 밖으로 영어를 뱉는다는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처음부터 차근히 알려주시더라고요! 기초를 선생님과 함께 단단하게 다지고 나니 그 기초를 기반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됐습니다. 전에는 토익문제 풀 때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가르쳐주신 대로 술술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제 또래 많은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기에,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늦은 건 없다고 말씀해주셔서 힘내고 할 수 있었어요ㅜㅜㅜ 영어가 두렵기만 했던 제가 쉽게 영어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강의였어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네, 사실 저는 어머니의 권유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휴학을 한 상태였고, 영어를 목표로 한 휴학은 절때 아니였기에 학원을 다니게 된 첫달엔 학원에 가기만 했습니다.^^ 이말은 즉, 영혼없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얘기입니다. 마치, 고등학교 때 영어엔 관심1도 없지만 남들이 다 가니까 나도 따라가서 앉아있던,,, 그 때 처럼. (머리속 ->뭔 소린지 모름, 알고싶지도 않음 배고픔) ((그렇게 영혼없이 다닌 한달동안의 변화는 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혹은 교실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더 급한 것인지 정확히 알고 계셨나봅니다. 영어를 해야하는 이유, 공부하는 방법, 생각하는 법 등.. 수업 중간중간에 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얘기 해 주시는 짧지만 큰 한마디 한마디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한달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어강의, lte시대에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것이 영어강의입니다. 하지마 제가 아침부터 애를 쓰며 학원에 나와서 토이영 강의를 듣는 이유는 선생님께서 (('영어+하루를 가치있게 살아가는 방법')) 혹은 이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두달동안 다니면서 느낀 가장 큰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루를 가치있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눈을 뜨게 된 순간부터는 영어가, 혹은 간절히 하고싶던 공부가 시작되고, 진행되고있을 것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쉽게 끝나지 않도록 이끌어주기 위해 매번 애쓰시는 선생님의 노력이 모여 결국 좋은 결과들을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더해서 수업에 대해 좀 더 말씀드리자면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진짜 쉽게 잘 가르쳐 주시고 무엇보다 엄청 재미있습니다. ㅎㅎ.. 영어학원 한번 갈때마다 일년치 웃음 다 뿜고 나오는 기분입니다.( 과장아님) 그리고 강의 이름이 뭐 기초 문법, 신발토익이지만 사실 그냥 이름만 그럴 뿐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ㅎㅎ (이런 느낌은 직접 수강 해봐야 느낄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마지막 수강후기 한마디는 정말 기본적인 1형식,2형식, 부사,형용사의 역할 조차도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던 진짜아아아아 영 알 못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된 계기 는 토이영이였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지*영 님이 2018-12-24에 작성한 후기
    수업방향성은 좋았으나..
    수업 시작과 방향은 좋으나 3주 수업 진행 내내 영어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동기부여에 대한 같은 이야기를 매일15분-20분 정도 이야기 하시는데 같은 이야기를 굳이 매일매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게 진도보다 더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고 진도가 너무 늘어져있음 저녁수업보다 더 긴 수업시간이 개인적인 피드백이라고 해서 등록했는데.. 저녁반 수업과 금액차이가 왜 있는지 알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돈과 시간이 아까웠음 그래서 조금 불만족 스러웠음 그리고 학생들에게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하시는게 좋을듯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유*선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토이영!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_<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6
  • 정*원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호*율 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의 신발토익 후기
    분명 어릴때부터 했던 영어.. 학생시절 10년이상 배웠는데 모르던영어 암기하고 받아만 적던 영어였습니다. 고3 대학합격후 영어를 손을 놓은지 올해로 6년차. 대학교 졸업반이라 사회로 발을 내딛어야되는데 막상 준비된것도없고, 입사를하려면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하지만 사실 영어 할생각이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영어 공부하라, 어학연수 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라고 집에서 알아보다 서울로 올라와 YBM 건대수업 다른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사실 머리에 열나고 어지롭고 그런적이없었는데 수업을 듣고 집가는길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달.. 충분히 좋은강의였지만 영어에 자신감도 실력도, 그리고 기초도 부족한제게는 따라가는것조차 벅찬강의였습니다. 영어를 할줄 안다! 라고 생각하게 될떄;; 다시 들으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그렇게 그강의를 끝마치고 토익이 무엇인지 어떤것들로 시험이 구성되어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겠구나라 생각하고 새로운강의를 알아보다 만나게된게 영준썜;;의 토이영이라는 수업입니다. 영준쌤과 전화통화로 먼저 상담을 했고 강의듣기로 결정하고 강의를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듣는 2달차 학생인데 제가 느끼기엔 다른강의와는 달리 일단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학교수업을듣거나 다른강의를듣거나 어디를가든 휴대폰과 함께하며 언제끝나지 시간을 보는게 습관이었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 강의는 휴대폰을 볼수없습니다. 그러기에 시간을 볼수도없죠! 그런데 그럼 아 언제 끝나지? 몇시지.? 라는 생각이 들만도한데 수업을듣는 지금까지 들으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적 없었습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있는 저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벅참보다는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 단어가 , 이러한 문법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하는 수업입니다.(듣다가 육성으로 나와요...) 수업분위기도 정말좋고 강의하는동안 웃고 필기하고 배우고 말하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의 수업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매번 수업이끝나면 5~10분이상이 수업시간이 지나있습니다. 학원 수업만으로는 짧은시간에, 많은 실력을 향상 시킬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간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현생에치여 따로 공부를 안하니...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가 오래전에 배웠던것들이 조금씩 기억나고 전에배운수업에서 겹치는부분이 아 저번에 배웠던것이 여기서는 이렇게쓰이구나 저렇게쓰이구나 , 단어를 그냥 막 암기하는것이아닌 어근어근을 풀어 설명해주시니 단어가 어떻게 이런 뜻이 되어있는지 그래서 이 어근과 다른 어근을 더하면 저런뜻이 되는구나 수업시간 영어 강의뿐만아니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 길을제시해주시고 수업시간외에 현생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학생 한명한명마다 신경주시는 선생님인거같아요 기껏해야 수업을 들은 한달반 정도의 시간이라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해 후기를 남기지는 못하겠지만. 영어를 새로 시작하시는분, 영어에대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으신분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분이 청강한번하시면 강의 끝나고 바로 데스크로가서 강의등록 하실거같아요 수업분위기나 선생님 수업하시는것들 정말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언젠간 영어를 말하고 대화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겠죠? 라는 생각을하며 (토익....점수는.........제게는 아직 먼 이야기...... 기초부터 다지겠씁니다..ㅠㅠ) 오늘도 학원에 강의를 들으러 갈 준비를 하러 가겠습니다. 영어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없어서 학원을 억지로 가는게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갑니다 .. 현생에 치여 못가는 날제외하곤 정말 수업듣는게 좋아요 ㅎㅎ ps..어떤것을 가르쳐주시는수업인지는 다른 학생분들의 후기 보시면 잘 정리 해주셨어요.. 저는 그냥 영어를 재밌게 다시 처음부터 배우기시작하는 학생이라 어떤 수업이 이런걸가르쳐주고 저런걸 가르쳐준다라는 후기보단 그냥 수업 분위게에 대해 후기를 적었습니당.. 서론 본론 결론 순으로 글을 전개해야하는 일반적인글,다 쓰고 말을 다듬고 수정해야되는 글과달리 그냥 정말 생각나는대로 적은 후기라 말이 두서없고 했던말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후회하지않고 즐겁게 듣는 강의라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