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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토익단과A(LC 1,2 & RC 5)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토익 시작의 필수 과정

  • 수강대상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 or 0~500점대의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과정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꼭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고, 시험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 강의특징 필수적인 기본기 마스터(어순, 문장구조, 학습법)
신발토익단과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월수금 12월 3일(월)
화목금 12월 4일(화)
*수업일정: 12월 3일~12월 21일까지 3수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강사 정보

황영준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신발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4건 )
  • 유*선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토이영!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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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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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율님이 2018-11-15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의 신발토익 후기
    분명 어릴때부터 했던 영어.. 학생시절 10년이상 배웠는데 모르던영어 암기하고 받아만 적던 영어였습니다. 고3 대학합격후 영어를 손을 놓은지 올해로 6년차. 대학교 졸업반이라 사회로 발을 내딛어야되는데 막상 준비된것도없고, 입사를하려면 기본적인 스펙이 필요하지만 사실 영어 할생각이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영어 공부하라, 어학연수 나 워킹홀리데이를 가라고 집에서 알아보다 서울로 올라와 YBM 건대수업 다른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사실 머리에 열나고 어지롭고 그런적이없었는데 수업을 듣고 집가는길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한달.. 충분히 좋은강의였지만 영어에 자신감도 실력도, 그리고 기초도 부족한제게는 따라가는것조차 벅찬강의였습니다. 영어를 할줄 안다! 라고 생각하게 될떄;; 다시 들으러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강의입니다. 그렇게 그강의를 끝마치고 토익이 무엇인지 어떤것들로 시험이 구성되어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정말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겠구나라 생각하고 새로운강의를 알아보다 만나게된게 영준썜;;의 토이영이라는 수업입니다. 영준쌤과 전화통화로 먼저 상담을 했고 강의듣기로 결정하고 강의를 듣기시작했습니다 지금 듣는 2달차 학생인데 제가 느끼기엔 다른강의와는 달리 일단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학교수업을듣거나 다른강의를듣거나 어디를가든 휴대폰과 함께하며 언제끝나지 시간을 보는게 습관이었지만 영준쌤의 신발토익 강의는 휴대폰을 볼수없습니다. 그러기에 시간을 볼수도없죠! 그런데 그럼 아 언제 끝나지? 몇시지.? 라는 생각이 들만도한데 수업을듣는 지금까지 들으면서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한적 없었습니다. 영어를 하나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고있는 저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벅참보다는 아~! 그렇구나! 그래서 이 단어가 , 이러한 문법이 있구나 이런 생각을 들게하는 수업입니다.(듣다가 육성으로 나와요...) 수업분위기도 정말좋고 강의하는동안 웃고 필기하고 배우고 말하고 하다보면 한시간정도의 수업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매번 수업이끝나면 5~10분이상이 수업시간이 지나있습니다. 학원 수업만으로는 짧은시간에, 많은 실력을 향상 시킬수는 없겠지만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져나간다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 현생에치여 따로 공부를 안하니...영어실력이 일취월장 하지는 못하지만 수업을 들을때마다 제가 오래전에 배웠던것들이 조금씩 기억나고 전에배운수업에서 겹치는부분이 아 저번에 배웠던것이 여기서는 이렇게쓰이구나 저렇게쓰이구나 , 단어를 그냥 막 암기하는것이아닌 어근어근을 풀어 설명해주시니 단어가 어떻게 이런 뜻이 되어있는지 그래서 이 어근과 다른 어근을 더하면 저런뜻이 되는구나 수업시간 영어 강의뿐만아니라 어떻게 공부를 해야되는지 길을제시해주시고 수업시간외에 현생에 대해 조언도 해주시고 학생 한명한명마다 신경주시는 선생님인거같아요 기껏해야 수업을 들은 한달반 정도의 시간이라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해 후기를 남기지는 못하겠지만. 영어를 새로 시작하시는분, 영어에대해 두려움과 거부감이 있으신분 ,영어를 처음 접하시는분이 청강한번하시면 강의 끝나고 바로 데스크로가서 강의등록 하실거같아요 수업분위기나 선생님 수업하시는것들 정말 좋습니다. 저도 열심히 해서 언젠간 영어를 말하고 대화할수있는 사람이 될수있겠죠? 라는 생각을하며 (토익....점수는.........제게는 아직 먼 이야기...... 기초부터 다지겠씁니다..ㅠㅠ) 오늘도 학원에 강의를 들으러 갈 준비를 하러 가겠습니다. 영어를 하는데 스트레스가 없어서 학원을 억지로 가는게 아닌 즐거운 마음으로 갑니다 .. 현생에 치여 못가는 날제외하곤 정말 수업듣는게 좋아요 ㅎㅎ ps..어떤것을 가르쳐주시는수업인지는 다른 학생분들의 후기 보시면 잘 정리 해주셨어요.. 저는 그냥 영어를 재밌게 다시 처음부터 배우기시작하는 학생이라 어떤 수업이 이런걸가르쳐주고 저런걸 가르쳐준다라는 후기보단 그냥 수업 분위게에 대해 후기를 적었습니당.. 서론 본론 결론 순으로 글을 전개해야하는 일반적인글,다 쓰고 말을 다듬고 수정해야되는 글과달리 그냥 정말 생각나는대로 적은 후기라 말이 두서없고 했던말하고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쩃;;든 후회하지않고 즐겁게 듣는 강의라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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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정님이 2018-11-09에 작성한 후기
    오묘한 신발토익 후기!
    토익점수가 필요는 했지만 하고 싶지 않았던^^ 대학생 때 36 어학원에 있는 토익기초반을 수강을 했는데 ‘오잉 분명 기초반이라고 했는데 이게 기초반이라고? 정말 1도 모르겠는데ㅡㅡ 나만 모르나.. 아 가기 싫다 안 할래’ 이렇게 토익과의 첫 만남은 아주아주 별로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컸고 자신감도 없고 그렇지만 하고는 싶은👉👈 이 복합적이고 요상한 마음을~! 영어를 하고 싶은 사람들은 다들 아는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심 후 다시 도전한 토익! 기초라고 했지만 과연 진짜 기초반일까라는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신발 토익은 진짜 레알 기초반! 영알못이 와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하지만 조금은 ‘오잉? 토익 수업이 맞나?’ 싶은ㅋ 그런수업 왜냐하면 보통 토익반은 단어 미친 듯이 외우고 문제 풀고 엄청 빡세게 하잖아요 (소곤소곤 근데 알잖아요 빽빽이로 외워봤자 쪽지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바로 까먹는 거^^ 아무것도 모르는 거 알고 문제 풀지만 그래도 막상 다 틀리면 빡치잖아요^^) 근데 신발 토익은 뭔가 빡세지 않은 것 같은데 스터디 하면서 복습하면 ‘오늘도 이렇게 많은 내용을 배웠었구나’ 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에요 그리고 영준쌤 수업은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항상 수업시간 오버 해서 기본 10분 이상 더 수업하시는데 다들 시간 가는 줄 모름ㅋㅋㅋ 제가 경험했던 토익 수업은 적막하고 예민하고 쳐지는 분위기이였거든요 근데 신발 토익은 달라요ㅋ 우선 쌤의 에너지가 엄청납니다 저뿐만 아니라 학생들 모두 처음 수업 시작할 때는 다들 ㅡㅡ 이 표정인데 나올 때는 깔깔거리며 세상 밝은 모습으로ㅋㅋ 이제 수업 이야기하자면 신발 토익은 신기하게 수업을 RC LC로 구분하지 않아요~! 긴 글 짧은 글 이렇게 나눠서 수업을 진행해요 하지만 저는 그냥 편하게 RC LC로 나눠서 말할게요 RC 우선 단어를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서 놀랐어요 한 단어가 있으면 일대일로 단어 해석 이렇게 외우는 방식에 익숙했었는데 이 수업은 한 단어 안에서 접두어 어근 접미어 이런 식으로 나눠서 접근하고 뜻도 스토리로 풀어서 알려줍니다! 그러면서 잘 어울리는 단어끼리 모아둔 콜로케이션을 알려주는데 기본 메인 한 단어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나머지 콜로케이션은 진짜 덤으로 따라온다는 거!!! (콜로케이션이랑 숙어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궁금하면 신발토익으로ㅋㅋㅋㅋ) 사실 처음에는 시간도 없는데 단어의 어근을 알아야 싶기도 하고 단어 뜻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사고의 루트까지 알아야 싶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단어를 쪼개서 배우니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단어를 유추할 수 사고력이 생긴다고 할까나요 그리고 쌤은 문장이나 지문으로 보고 역으로 문제를 만들어 보라고 하거나 왜 그렇게 생각 했는지를 물어봐요 항상 수업에 참여하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또 참여 하게끔 유도하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게 되는 것 같아요 LC 그리고 엘시 하면 보통 스킬 위주로 알려주는데 쌤은 항상 그래요 ‘그냥 내가 말할 줄 알면 끝.’ 안 들리는 게 아니라 내가 그만큼 영어로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못 받아들 리는 거라고 (영어가 안 들리면 보청기 끼래요^^) 그래서 part1,2,3,4는 mp3 틀어주면 입으로 따라 하면서 영어가 아닌 한글로 먼저 적어요 영어 단어 생각하지 말고! 그래야지 대화의 속도,묵음,연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나도 모르게 귀로 소리를 듣는 게 아니라 영어 단어를 찾고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러땐 기가 막히게 알아채서 다시 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러고 나서 큰소리로 각자 소리를 내서 읽는데 신기하게 mp3 파일 원어민의 비슷한 속도와 리듬으로 말하게 돼요~! 신발 토익은 제가 느끼기엔 토익의 탈을 쓴 영어라고나 할까요 그냥 영어를 알려주세요ㅋㅋㅋㅋ 원어민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고력! 진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영어! 그래서 그런지 다른 학생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토익점수보다 토스 점수를 먼저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토익과 토스를 한 번에 잡는 수업! 저도 꼭 이 두 가지 점수를 만들어 2차 후기를 남기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내용만으로도 정말 최고의 수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진짜 영준쌤 수업의 매력은! 많은 학생들 모두를 진심으로 일대일 케어를 해줘요 학생들 하나하나 각각 처한 상황을 들어주시면서 힘들어하거나 자책하면 잘못된 게 아니니 모든 게 다 괜찮고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고~ㅠ 그래서 툴툴 털어버리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그리고 자기상태점검, 자기관리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요~ 저는 자기관리, 상태점검 하는 방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빨리 점수 만들어서 신발토익 졸업하고 싶지만!! 계속 다니고 싶은 오묘한 수업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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