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입문]케쌤의 바로바로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회화+영작+문법+어휘)

어학연수, 회화/토익학원 필요 없는 [국내 어학연수 프로젝트]

  • 수강대상 투부정사, 분사 등의 기초문법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다 & 짧고 간단한 문장도 만들기 버거우신 분
  • 수강기간 2개월완성
  • 강의목표 회화+영작+문법+어휘를 잘하기 위한 기초를 완벽 이해 및 정리!
  • 강의특징 외우지 않고 원리이해를 통해 웃고 놀면서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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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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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영단어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자체교재+부교재+추가학습자료 *교재구매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교재명 케쌤 영작문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자체교재+부교재+추가학습자료 *교재구매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78건 )
  • 김*은 님이 2019-01-29에 작성한 후기
    태교를 영어로 합니다 ㅋㅋ
    학창시절엔 나름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었고 여행가서도 고아 되지 않을만큼 기본 회화 정도는 했었는데 발음이 별로인게 창피해서 회화는 피하게 되고 회사를 옮기면서 아예 영어를 놓은지 6~7년이 되니 정말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일상 생활엔 전혀 지장이 없었으니 필요성을 잘 모르고 있다가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나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바라면서 나는 영어를 잘 못하면 내 아이가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어릴 때 저희 아버지는 영어를 잘하셔서 처음에 영어를 아버지에게 배웠던 기억도 나고요. 다만 매일 안외우면 혼나니까 영어가 재밌지는 않았던 부작용이 있었죠 ㅋㅋㅋ 그래도 늘 영어사전을 보시던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기에 저도 제 아이에게 영어 잘하는 엄마가 되어보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듣게 된 케쌤 수업! 사실 집 근처에도 YBM 학원이 있지만 케쌤 수업을 청강해보고 멀어도 들어야겠다 생각했지요! 예전에 공부를 아예 안했던 것도 아닌데 입문반부터 들어도 될까 고민했지만 (이런걸 근자감이라고 하죠 ㅋㅋ 주제파악 못하고 ㅋㅋㅋ) 처음부터 기초를 잘 잡는게 중요하다는 쌤 말씀 듣고 입문반부터 시작했어요. 안그랬으면 후회할뻔 ㅎㅎㅎ 케쌤 강의를 들으니, 복잡하고 긴 문장도 원리만 알면 영작이 되더라구요!! 기존에 제가 외워서 알던 문장들이 왜 그렇게 쓰는 건지를 다 알게되니 영어가 재밌어졌어요^^ 그리하여 주말마다 남편과 뱃속의 애기와 함께 영어강의를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수업 끝나면 같이 커피숍 데이트 하며 복습도 열심히 하고, 남편과 "영어"라는 대화거리가 하나 더 늘어 너무 좋아요. ^^ 애기가 나오는 그날까지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애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이 말을 알아듣지 않을까 싶네요. "영어 문장에는 몇가지가 있다고?" "6개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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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어느날 영어학원을 다녀보겠냐고 하였다. 자신이 청강을 하였는데 꽤나 재미있는 수업이고 저에게 적절한 수업이라며.. 나는 그 질문에 곧바로 좋다고 하였다. 난 영어를 대략 눈치로 알아듣는 수준 말고는 내 입으로 말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으며 Hi my name is .... 이정도? 수준인 사람이었다. 항상 영어에 목만 마르지 실천 해본 적 없고 영어를 하고 싶지만 영어를 하려하지 않았으며 영어를 사용해야 할 때 항상 숨어만 지냈던 내 인생에서 아내의 제안은 되려 자의가 아닌 타의로라도 시작해보자는 나의 가슴속 작은 불씨를 조금씩 살려내었다. 케쌤의 주말 입문반을 등록하고 수업첫날 쌤은 상당히 자신감이 넘쳤고 수업은 활기찼다. 나같은 영포자가 과연 쌤 수업으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은 너무나 빠른시간안에 해답이 나왔다. 첫날 첫 수업만으로 이미 나는 영어문장을 만들고 있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문장에 대한 독해가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든 문장"을 쓰고 말하고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아내와 수업이 끝나고 복습 또 복습을 하였고 나는 이제 영어를 즐기려 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나아갈길이 많다. 이게 내 한달 수강 후기 이다. 한달 후에는 또 어떤 나의 모습이 만들어 질 지 너무나 설레고 너무나 기대된다. 케쌤 앞으로 좀 더 괴롭히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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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그리고 아빠로서 토요일 오전 시간은 진짜 꿀같은 시간이죠~그걸 포기하고!! 제 처의 추천으로 당당하게 종로YBM '키썸'을 찾으러 갔습니다~ (제처가 남자쌤이라고는 말을 안해줬고, 쇼미더머니의 여파로 '키썸'이 왠지 당연한줄..) 알고보니 케쌤.. ^^;; 시작부터 1형식부터 5형식, 수동태문장까지 주르르~ 신기한건 중학교3년동안 배우고 외우고.. but 이해하지 못했던 문법을 그냥 외우게 됐죠~ (복습만 잘했다면 더 완벽했을텐데.. 저도 참 핑계가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ㅜㅜ) 어느 선생님이나 다들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케쌤은 영어공부 실패의 이유를 솔루션화 한 사람이었고, 한마디라도 더 말하게끔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회화반이 아닌 문법반인데.. 회화가 늘었습니다. 거두절미!! 케! 강합니다^^ 영어회화를 특정 문구만 외워서 했던 저는 외국에서 더더욱 자신감을 얻었지만, 표현의 한계를 느꼈고, 단순히 1형식 2형식으로밖에 말을 못해서 부족한 부분은 죄다 뒤에 that을 붙혔죠.. I have that.. blahblah.. I want that.. some.. juice like that? 누구나 다 흑역사가 하나씩은 있을겁니다~ㅜㅜ 하지만 저는 더이상의 흑역사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케쌤 강의실에 계속 노크를 할겁니다~ KESSAM iz totally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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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준 님이 2018-09-29에 작성한 후기
    영어기초를 배우기가 쉽고 재밌어요
    저는 사실 정신장애3급이라서 다른 것도 잘 못하는데 특히 영어를 너무 못합니다 그런데 수업을 들으니깐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무지에서 벗어나 기초수준이지만 많이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달 수업도 기대됩니다. 그리고 책3권이 아무 것도 잘 모르는 저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초동사도 현재 외우고 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수업과 책에서 얻는 지식이 더 큰 도움이 되어 제가 핸디캡이 있더라도 계속 꾸준히 들어서 제 꿈인 회사에 사무직으로 취직하는 꿈이 실현될거 같은 좋은 수업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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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 님이 2018-09-29에 작성한 후기
    두달 입문과정 후기^^
    8-9월 두달동안의 토요일 오전 입문반 수업 후기! 직장인인 저에게 토요일 오전10시 8번의 수업.... 늦잠의 유혹을 뿌리치고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 케쌤을 만나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넘게 영어를 배웠는데도 영작하려고 하면 구글 번역기부터 찾던 제가....두달만에 어렵고 긴 문장을 만들고 있다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특히 입문반에서 가장 좋았던점은, 확실한 개념정리 였던거 같아요! 그동안 배운 문법은 껍데기 였다는걸...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사용법!!! 이부분이 저는 정말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담달부터 듣게될 실전반 수업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오랜만에 알아가는 재미를느끼게 해주신 케쌤 에게~너무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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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입문반 케쌤 수업을 1달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한지도 오래되었고, 취준생 시절 다닌 토익학원을 제외하면 케쌤수업이 20살부터 15년동안 처음 등록한 영어수업입니다. 솔직히 영어를 사용하는 부서도 아니고 영어에 관심도 없어서 영어를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이 없었지만, 갑자기 회사에서 해외정산 업무를 맡게되었고, 처음에는 네이버 파파고 번역기를 이용해서 영어 이메일을 작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확실하게!! 영어를 배워보기 위해 매우 늦은 나이에 부끄럽지만 케쌤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은 나이이고, 거의 10년만에 영어학원에 가는거라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에는 매우 떨리고 케쌤의 참여방식의 수업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케쌤이 매우 열정적이고 독특한 언행(ㅋㅋ)으로 학생 한 명, 한 명, 그룹과외 방식으로 지도해 주셔서 영어에 관심도 없었고,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지 않았던 제가 '영어가 재미있는 거였나?'라고 의문을 갖을 정도로 흥미가 생겼습니다. 비록 첫달에는 복습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케쌤이 강의한 수업을 제 것으로 만들지 못했지만, 두번째달부터는 케쌤을 믿고, 시키는 데로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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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때 잠깐 학원에서 영어를 배웠는데너무도 어려운 문법용어때문에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고먹고살기 바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영어는 잊고 지냈어요.그래서 기초적인 문법도 모르고 머릿속이 아예 백지상태였죠. ;케쌤수업을 두달동안 듣고나니백지 상태에서 다른 선생님이 아닌 케쌤을 만나게 된 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케쌤이 아니었다면 아마 금방 흥미를 잃었거나 외우는 영어를 했을거에요. ;딱딱하고 어려운 문법용어를 알아듣기 쉽게 케쌤만의 스타일로 풀어서 ;핵심만 딱딱 알려주셔서 기초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가르치는 것에 대한 자신감과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이 진정성 있게 느껴졌구요.영어학원에 많이 다녀본 것은 아니지만케쌤처럼 수업하시는 선생님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족을 붙이자면..직장인이라 평소 진심을 담아 웃을 일이 잘 없는데 ;케쌤 수업 들을때만은 정말, ; ; 웃겨서 웃게 돼요.그래서 사실 수업이 기다려진답니다. ㅋㅋ ;이제 초중급반으로 올라가는데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지 겁도 나고 많이 두렵지만케쌤 믿고 따라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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