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중급80 점수보장반

전문 강사진의 영역별 체계적 강의 / 강의+스터디의 완벽한 시스템 / 1개월 완성 커리큘럼 / IBT모의토플 제공

  • 수강대상 토플80점을 단기간에 달성하고자 하는분
  • 수강기간 1개월 완성-11:00~13:00 예습교실,14:15~17:30-거꾸로 교실(수업), 18:30~22:00-복습교실
  • 강의목표 전 유형 IBT 80점 이상 고득점 목표
  • 강의특징 철저한 관리형 수업:,복습,출결,단어,숙제 /거꾸로 교실을 통해 토플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법 추구/무제한 개별 첨삭 제공!
토플80점수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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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박주영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영국 University of London 교육대학원 (IOE) 교육학 석사
    - YBM e4u 토플 입문/기본서 저자 (저자직강)
제니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Christchurch Girls' High School 고등학교 졸업
    - University of Canberra 학사 졸업

교재 정보

  • 교재명 해커스 토플 Reading Intermediate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중급RC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해커스 토플 Listening Intermediate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중급 LC

수강 후기

( 25건 )
  • 김*인 님이 2019-03-02에 작성한 후기
    한달반만의 85점으로 졸업!
    저는 교환학생을 위해서 토플을 방학동안 단기간에 끝내자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 대형학원들을 알아보았어요! 그 중에 수강후기와 커리큘럼을 보고 토플스쿨이 소수정예인원에 학생 관리가 착실히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70보장반 한달을 듣고 80보장반 한달을 마저 들어서 2달 공부 후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교환지원시기를 고려하여 시험 날짜를 잡으니 70보장반은 다 들을 수 있었으나 80보장반은 절반만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게되는 상황에 처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수에 관해 걱정을 많이 했어요ㅠㅠ 제 목표는 최소 80이상이었는데 80보장반 수업을 절반만 듣고 시험을 봐서 80이상의 점수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을 졸였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플 첫 시험에 85점을 받게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강의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물론 단기간에 끝내는 과정이라 숙제도 많고 공부하는 기간 동안에는 그냥 토플에 온전히 전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ㅠ.. 하지만 성실하게 따라간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학원다니면서 목표 점수 그 이상의 좋은 결과를 안고 졸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학생의 노력을 전제하로 수업에 성실히 임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점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에 공부하는 만큼 수업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리딩과 리스닝영역에서는 선생님들께서 시험에 출제되는 포인트들을 집어주세요. 이 포인트가 얼마나 중요하냐하면 모의고사에서 문제포인트를 알고 풀었을때와 모르고 풀었을때의 점수가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라이팅과 스피킹에서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첨삭이 들어가는데 (쌤들 감사해요ㅋㅋ 수고가 많으세여..) 이 첨삭이 정말 정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영어로 문장쓰라고 했을때 단문장으로 몇 문장 못 적던 제가 실제 시험에서 라이팅 독립형 점수를 등급표 기준 Good을 받았으니..! 토플스쿨 들으세요ㅠㅠㅠ 스피킹도 영어로 말하는거 자체를 부끄러워했었는데 시험에서 스피킹을 23 받았어요. 선생님들 믿고 수업들으세요 정말.. 그리고 또 수업들으면서 좋았던게 모의고사를 자주 봅니다! 시험 질리게 볼 수 있어서 나중에 시험장 가서 실제시험 볼 때 경험치가 어느정도 쌓인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는게 또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70반 듣고 80반 절반을 들었는데 목표점수를 달성했으니, 수강신청하셔서 수업끝까지 들으시는 분들께는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ㅎㅎ 학생분들도 믿고 들으시고, 썜들도 앞으로 파이팅이예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이번 1월 한달간 토플중급 80+ 점수보장반을 수강하고 좋은경험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유학을 위해 토플 80점이상이 필요했었기 때문에 여러 대형어학원들을 검색하던 중 YBM어학원의 토플스쿨을 알게 되었고 저한테 딱맞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상담받은 날 바로 등록하였습니다. IELTS OVERALL 6.5점을 미리 가지고 있었지만 토플은 완전 처음이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걱정스러웠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불안했습니다. OT에서는 내가 앞으로 토플에서 어떤 유형들을 공략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기 때문에 내가 어떤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깨닫게 해주어서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리딩의 경우에는 주영쌤만의 리딩스킬들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접근하여 풀 수 있었던 점이 점수를 단기간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IELTS에서 READING파트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기에 TOEFL READING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던 저를 아직도 후회합니다ㅡ. ㅡ;; TOEFL의 경우 READING 지문을 문제의 핵심이 나타내는 부분만 정확하고도 빠르게 읽어내야하기 때문에 내 독해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오히려 내 독해실력을 믿는 것이 오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의 배운 리딩스킬들을 적용하면서 차츰 정답률이 올라갔고 다시 리딩에 대한 자신감 또한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마지막 시험에서 22점이라는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ㅎㅎ 다만, 제가 조금더 열심히 했더라면 25점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제 노력이 많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운 점수를 받게 된 것 같아요ㅠ.ㅠ LISTENING 파트의 경우 첫날의 제니쌤이 했던 말들이 아직도 와닿아서 그 말씀을 바탕으로 24점이라는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내가 리스닝이 안되면 남들보다 2~3배 연습해서 따라가면 되고 부족한 부분은 자기 스스로 보완해야 한다는 말에 머리가 띵해져서 그 때부터 자극받은 것 같습니다. LISTENING 초반수업에는 잘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리스닝 자체의 구조나 시그널을 파악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체계적으로 리스닝을 잡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IGNAL과 구조화에 익숙해질 때 쯤, 내가 문제가 어느부분에서 나올거 같은데? 라는 감이 오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부분만 집중해서 듣을 수 있으니까 정답률이 당연히 높아지는? 순차적으로 성장해나가는 내 자신을 보면서 대견하다고 느꼈습니다ㅎㅎ;; 솔직히 말해서 READING에서 점수가 훨씬 높게 나올 줄 알았는데 LISTENING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시간을 더 투자해서 그런지 LISTENING이 2점 더 높게 나왔네요...... 주영쌤 죄송... 제가 생각하기에 READING과 LISTENING은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즉각적으로 반응이 나타나고, 점수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 많이 투자했고 실제로 커리큘럼에서도 이 두파트를 2주동안 잡고가기 때문에 나중에 WRITING과 SPEAKING이 수월해졌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SPEAKING 파트를 처음 접했을 때는, IELTS의 악몽이 떠올라 불안감이 앞섰습니다. 제일 못하는 영역이었고, 발음도 좋지 않은 편이여서 제일 낮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처음 수업에서 제니쌤의 마법의 50문장과 독립형 템플릿을 접하는 순간 이거다... 이거면 내 독립형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는데?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내가 이 문장들을 완벽 흡수하면 독립형 어떤 문제에서도 적용시켜서 유창하게 대답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했던 걱정이 무색해질 만큼 독립형이 편해졌고 그만큼 자신감이 생겨서 통합형에서도 큰 부담없이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부족했던 발음이나 문장구조등을 첨삭으로 고쳐주셨고, 발음특강(?)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부족하거나 어색한발음등을 위주로 같이 발음해보면서 익숙해지니까 그때부터는 발음에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더욱 활발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것 같아요ㅎㅎ 통합형도 내가 LISTENING 지문에서 듣은 것들을 템플릿에 적용시켜 말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수시로 템플릿 말해보는 연습을 했고, 동생한테 제 발음좀 봐달라고도 많이 했습니다ㅋㅋ;; 또 시험장은 내가 말하고 있다고 아무도 조용하게 있어주지 않기 때문에(?) 시끄러운 환경에서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수업과 개인적으로 연습하다보니 처음모의고사에서 17점을 받았던 제가 실제시험에서 23점을 받게 되는 기적을 맛보게 됬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WRITING파트에서는 처음수업에서 ESSAY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감을 잡게 되는데 제가 여태껏 썼던 글들은 일기장에 가까운 수준의 글들이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ㅋㅋ...... WRITING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영쌤의 템플릿과 통합형 접근방식을 배우고 난 후, 처음에 통합형 ESSAY 30분걸려 쓰던 제가 20분안에 여유롭게 쓸 수 있게 되었고, 매일매일 늦게까지 첨삭해주시는 주영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2차첨삭을 열심히 한 결과 문법, 문장구조, 관사 등에서 어느정도 체계를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통합형이 완성될 쯤, 독립형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또한번 좌절을 느끼게 되는 구간이 옵니다... 내가 어느정도 글을 쓰는것 같은데? 할때쯤 아닌거 같은데?하면서 독립형이 다가오는데 우선 독립형의 경우 100퍼센트 내 생각을 써야하기 때문에 통합형보다도 글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그 때마다 주영쌤의 템플릿이 이미 구조가 잡혀있고 IDEA를 생각해내는 방식에서도 OFF TOPIC을 피할 수 있는 방식으로 BRAINSTORMING 방식을 설명해주셔서 문장의 체계화적인 부분에서는 쉽게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은 내 주장의 예시를 드는 부분이었는데, 아직도 주영쌤의 샘플 예시부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구체적으로 쓸 수 있던지... 제 예시와 비교해보면서 보니까 주영쌤이 제 예시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실까... 하는 생각에 얼굴을 들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쓰는 독립형 ESSAY와 지속적인 첨삭이 제 독립형 또한 어느정도 틀을 잡히게 해주었고 최종시험에서는 24점이라는 정말정말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독립형에서 오프가 난 것 같아서 점수가 낮게 나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통합형이 잘 갖춰져있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처음에는 80점이라는 점수를 목표로 토플을 시작했지만 93점이라는 좋은 점수를 얻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고 많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얻지 못할 이 점수를 종로 TOEFL SCHOOL에서 모든 선생님들의 큰 도움으로 얻을 수 있었고, 공부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왜 영어가 필요한지, 절실한지에 대해 알려주시면서 동기부여 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 지만쌤이 중간중간에 개개인마다 상담해주시면서 지금 어떤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여기서 더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제가 나사가 풀릴때 쯤, 한번씩 조여주시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목표한 토플점수 도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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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다시 토플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부족한 부분인 스피킹과 라이팅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었고, 그 두 영역엔 첨삭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토플스쿨 80보장반이 제공하는 가장 큰 장점인 매주 실제 시험과 같은 모의고사가 다시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첫 모의고사에서는 85점을 맞았지만 마지막 모의고사서는 104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을 치루고 지금은 성적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성적에선 모의고사에서 맞은 점수인 104점에는 못미치는 성적이지만 1월 26일에 본 시험에서 96점(R26,L24,S22,W24)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제가 필요로 하는 점수인 90점은 넘겼기 때문에 기쁜마음으로 졸업을 합니다!! 약 6개월 가량 쉬고 다시 공부한 토플이였고 공부를 시작한뒤로 3주만에 본 시험이기 때문에 100점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아마 다른 분들은 조금 더 준비하셔서 시험을 보신다면 저보다 좋은 결과 얻으실 겁니다! 리딩은 정말 단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리딩영역에서 단어를 모를 경우, 리딩에서 절대 고득점이 나오기 힘듭니다. 제가 단어 외우는 것을 힘들어 했기 때문에 주영쌤이 올려주신 리딩 보카 암기 비법 동영상을 보고 단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이런 단어들이 큰 힘을 발휘하여 지문들을 빠르게 풀어서 어려운 문제를 다시 풀 충분한 시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24점의 문턱을 넘을 수 없었던 리딩성적이 시험에서 26점을 넘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영쌤이 알려주신 리딩문제 접근법들을 통해서 리딩푸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실제 시험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긴장을 자주했기 때문에 리스닝 영역이 제일 변동이 큰 과목이였습니다. 리스닝에는 자신이 있지만 항상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고르기 힘들었기 때문에 항상 들리는 모든 내용을 받아 적었습니다. 하지만 제니쌤이 알려주신 노트테이킹 시그널들과 구조화 연습을 통해서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또 어떤 내용만 적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고 리스닝이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긴장을 많이 해서 중간에 흐름을 한번 놓쳤는데, 중요한 노트테이킹 포인트로 돌아와 다시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완전 망했을 것이라 생각한 리스닝에서도 24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은 제일 약한 부분이였고 저에게 20점을 넘는 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였습니다. 항상 굴리는 발음이 싫었기 때문에 굴리는 연습을 하지 않아서 딜리버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20점을 넘지 못하면 절대 100점을 넘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스피킹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항상 제니쌤께 각 문장 속 안되는 단어들의 발음을 다시 물어보고 혼자 그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했습니다. 선생님을 귀찮게 하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최대한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를 계속 연습했습니다. 또 스터디원들과의 스터디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스터디원들과 독립형을 연습하면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그 아이디어를 나만의 노트에 기록해 두는 것이 실제 시험에서도 어떤 문제가 나와도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긴장을 크게해서 문제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일단 마법의 형용사 relationship building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적처럼 22점을 실제 시험에서 맞았습니다. 원래부터 발음이 좋으신 분들은 제니쌤의 마법의 문장들과 함께면 충분히 24점 이상의 고득점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라이팅은 토플스쿨을 등록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제가 쓴 글을 첨삭 받으면서 어색한 표현이나 이렇게 바꾸면 조금 더 나은 글이 될 수 있게 다듬어 주십니다. 이전에 토플스쿨을 다닐때는 제가 쓴 글을 다시보는 것이 두려워서 다시 읽지 않았는데, 성적이 늘 제자리였습니다. 이번엔 성적을 올리고자 첨삭받은 내용을 매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어떤 습관을 가지고 글을 썼는지 그대로 드러났고 그래서 그 부분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여기도 그동안에 외운 영어 단어가 빛을 발했습니다. 늘 쉬운 단어만 반복해서 썼는데, 최대한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시험을 볼때 통합형에서 시간이 살짝 부족해서 반박포인트를 제대로 언급하지 않았던게 아쉽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매번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일일이 신경써 주시면서 늘 웃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하여 주셔서 힘든 토플 공부를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 어려운 공부를 재미있게 좋은 성적을 얻으며 공부할 수 있는건 아마 토플스쿨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항상 먼저 선생님들께 다가가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토플 성적은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를 어려워하시는 분들, 어려운 토플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토플스쿨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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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이 님이 2019-01-23에 작성한 후기
    3달만에 토플 93점 ! 💗
    저는 토플스쿨 기초반 한달, 점수보장반에서 두달 공부하고 1월 초에 시험을 봤습니다. 리딩 라이팅은 주영쌤이, 스피킹 리스닝은 제니쌤이 ! 맏아서 가르쳐 주셧어욤 👍🏻👍🏻 (리딩 20점 리스닝 22점 스피킹 27점 라이팅 24점 으로 총 93점 을 받았어요!) 처음에 공부 시작할때는 토플이 어려운 시험 이라는 생각 때문에 막막했는데, 꼬박꼬박 학원가서 수업 들으면서 그 생각이 점점 없어졌어요 ! 진짜 신기하게 저는 영어 리딩 문제 풀이 같은건 한번도 안해봤는데도 독해가 되고 주영쌤이 알려주신 스킬로 푸니까 점점 틀리는 문제수가 줄어드는게 보였어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변화가 보여서 너무 신기하고, 아 역시 학원에 오는 이유가 있구나 ... 정말 혼자서는 하지 못했을 거에요. 쌤들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나온 점수라고 생각해요 ! 그리고 라이팅 스피킹 교재는 주영쌤 제니쌤이 직접 쓰신 교재로 공부했는데, 저는 아직도 기초반 교재들 까지 안버리고 잘 가지고 있어요. 토플 공부할때도 도움이 되지만, 나중에 혼자서 영어 공부할때도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서 소장할려구요! 라이팅 교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글쓰는걸 마무리 할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식으로 짜여져 있구요. 스피킹 교재는 기출문제부터 발음교정, 속도 그리고 억양까지 ! 진짜 교재 하나로 다 잡을수 있도록 되있어서 도움이 많이 됬어요! 그리고 토플스쿨 카페에도 제니쌤이 직접 녹음하신 예시용 스피킹 자료들이 있는데 그것도 속도 잡는데 도움이 많이 됬어요 ㅎㅎ 토플 단어도 따로 외우고 매일매일 시험보는 데요, 이것도 처음에는 잘 안되고 시간도 엄청 걸렸는데 확실히 리딩영역에서 독해할때 도움이 많이 됬어요! 단어책은 지만쌤이 만드신걸로 썻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내가 이거 다와우면 왠만한 미국인보다 영단어 더 많이알지 않을까 ㅎㅎ' 정도로 처음보는 토플용 단어들이 아주 많았어요! 아 그리고 점수 보장반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번씩 '컴퓨터 모의고사' 를 볼수 있는데욥! 처음에는 이게 점수도 바로 나오고 실제 시험처럼 보는거라 진짜 너무 부담되고 떨리고 너무너무 싫었는데요 막상 한두번 해 보니까 내가 실력이 지금 어느정도인지, 어느 영역에서 어떤부분이 부족한지 또 잘하고 있는 부분은 뭔지 학생도 쌤들도 알게 되니까 모의고사 한번 보면 더 빡공하게 되고 또 다른 학생들 점수도 알게되니까 서로서로 자극제도 되는것 같아요! 컴퓨터 모의고사 덕분에 처음 친 토플 시험인데도 시험장 가서 버벅거리거나 당황하는거 없이 마이웨이로 잘 ! 보고 왔답니다 ㅎㅎ (시험장도 쌤들이 추천해 주는 곳으로 같는데 아주 만족했어요 ㅎ) 토플 공부 시작하고 나서 기초부터 시험 보기 전까지 제니쌤 주영쌤 그리고 지만쌤 도움 없이 저 혼자 할려고 했으면 진짜 중간에 포기하거나 좋은 점수 못받았을 거에요, 정말 쌤들께 감사해요 !!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5
  • 김*우 님이 2019-01-21에 작성한 후기
    토플 91점 받았습니다!
    *수업 부분 Reading; 리딩은 마지막까지 애를 많이 썼던 영역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단어도 약했고 독해 자체에도 자신이 매우 없었습니다. 처음에 토플 지문을 일고 풀 때는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단어도 많아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시간 부분은 생각보다 금방 해결되었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제 풀이 방법을 적용해서 푼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제 풀이 방법은 각 문제 유형마다 달라지고, 같은 유형의 문제라도 문제 성격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집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세세하게 나눠지는 풀이 방법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단어의 경우는 매일 단어를 외웠던 것이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매 주 실시되는 모의고사에서 리딩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고(17-19점), 실제로 마지막 모의고사까지도 네 개 영역중에 가장 낮은 점수, 19점을 받았습니다.하지만 실제 시험에서 23점을 받았는데, 시험 치기 전 날까지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 풀이 방법을 적용하려고 노력하며 문제를 풀었던 것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마지막까지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풀어라, 이런 답에 넘어가지 말아라 해주신 선생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Listening; 리스닝은 가장 걱정이 덜 됐던 영역이었습니다. 평소에 영어 듣기에 자신이 있었던 터라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지만, 토플 리스닝 문제 유형 중에 강의(lecture) 형태로 나오는 듣기 지문은 용어도 어렵고 말도 빨라서 지문을 모두 듣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토플 리스닝 지문을 모두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들어야하는지, 어느 부분은 듣지 않는 것이 좋은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업에서 배운 것을 예습, 복습 때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실제로 처음보다 문제 지문을 듣는 것에 대한 부담이 적어졌습니다. 또한, 지문을 들으면서 지문 내용을 필기하는 법도 많이 배웠는데,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방법을 다 적용하지는 못했지만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와 비교해서 필요한 부분만 간략히 필기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리스닝은 평소 모의고사에서 23-24점을 받았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23점 받았습니다. Speaking; 스피킹은 토플 공부를 시작할 때 겁이 가장 많이 났던 영역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계속 살아왔고, 특별히 외국에 친구가 있거나 지인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어로 얘기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45초, 1분을 영어로만 말하는 것이 매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또한, 스피킹 영역 중 독립형에서는 주어지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15초 내로 생각해야만 하는데, 처음에는 15초가 터무니없이 짧게 느껴졌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토플 시험에서는 스피킹 영역 점수가 가장 높게 나왔는데(24점),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스피킹 템플릿이나 어휘 같은 것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템플릿 덕에 45초 혹은 1분 동안 정적 없이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었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형용사 덕분에 15초 안에 답을 쉽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 스터디 시간을 통해 수업시간에 배운 어휘나 형용사 몇 개만 익힌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발음이나 억양, 속도가 평균 학생보다 뒤쳐지는 경우에는 그에 맞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부분도 선생님께서 세세하게 잘 지도해주시니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Writing; 라이팅도 처음에는 겁을 많이 먹었습니다. 우선 저의 경우는 문법에 자신이 없었고, 영어로 글을 쓸 때 고급 어휘를 쓸 수 있을만큼 단어에 자신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영타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 내에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문법의 경우에는 매일 글을 쓰고 선생님께 첨삭을 받으며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어휘같은 경우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템플릿을 외우는 것, 첨삭으로 지도받은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이팅의 경우는 다른 영역과 달리 주제와 벗어난 답변을 하면 최하점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야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꾸준히 다뤄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영타는 매일 매일 에세이를 쓰면서 자연스레 늘어서, 처음에는 시간 내에 글을 완성시키는 것이 조금 어려웠는데 중-후반을 넘어가니 시간 내에 글을 완성하고, 그 글을 다시 읽어볼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라이팅은 21점으로 평소 점수와 비슷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수업 외의 부분 우선, 중급반 수업을 수강했던 입장에서 점수보장반 수업은 확실히 숙제가 많습니다. 또, 스터디가 자율이 아니라 강제이고, 단어 시험이나 숙제 검사 같은 부분도 다른반보다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께 얻을 수 있는 것도 많고, 토플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던 것 같습니다. 다른반보다 부담이 따르는만큼, 선생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공부 환경도 더 좋은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마다 보는 모의고사가 문제 푸는 페이스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월 말에 봤던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 방식과 매우 흡사한데, 그 덕에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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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생활중에 전역하고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유학을 가려면 토플점수를 요구한다는 것을 깨닫고 , 어학원을 찾던 도중에 YBM어학원의 토플스쿨이 가장 후기가 괜찮은것 같아서 10월 수강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토플을 시작 한다고 했을때 어렵다고들 다들 겁을 주었고 그만큼 어려운줄 알았지만, 막상 다녀보니 OT시간에 주영쌤과 제니쌤이 영역별로 어떻게 진행되며,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을때 점수 분배는 이렇게 되며 , 다양하 표현 암기와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목표점수에 도달 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다고 열정적으로 말씀하시다 보니 확신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유튜브를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인데 , 타 어학원들 처럼 혹시나 토플에 대한 인트로 강의가 있을까 해서 YOUTUBE에 토플스쿨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우연찮게 찾던중, 주영쌤과 제니쌤이 토플을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영역별로 아주 자세하기 설명해주시는 동영상이 있었고, 토플스쿨 개강전에 한번 훑고 오니 마음의 부담은 좀 덜고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를 한동안 손을 놓았거나 또는 영어를 마냥 무서워하거나 토플에 무작정 겁먹으신 분들은 유튜브에 토플스쿨 검색하고 주영쌤 제니쌤이 올리신 인트로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리딩은 제가 처음에 단어가 약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단어부터 익혀야했습니다. 학원에서 만들어준 단어장과 유의어들을 외우다 보니 리딩책을 보며 문제를 풀때 단어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수월하게 접근 할 수 있었고, 일단 해석이 되니까 정독도 큰 문제없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영어의 가장 기본인 단어와 그중에서도 토플의 고레벨의 단어들은 영어에 무지했고 그동안 영어공부를 손놓았던 제 영어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는 중추 역할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각 파트별로 정독을 해도 힘들고 정독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던것을 캐치해주신 주영쌤은 정독도 좋지만 정독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접목해 시간도 줄이고 정확성도 높이는 기술을 알려주니 점수가 오르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 토플스쿨 카페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실전과 같이 문제 유형들을 익힐수 있었습니다. 리스닝_ 저는 네가지 영역중에서 리스닝영역이 가장 어려웠고, 리스닝에 항상 노력을 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그만큼 속상한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니쌤이 만드신 리스닝 구조화 하는 방법을 익히다 보니 리스닝 음원이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마냥 저혼자 문제만 풀때는 오르지 않았고 예전에는 리스닝을 들으면서 무작정 노트테이킹을 하기에 바빳고 그러다보니 정작 문제를 풀게 되면 머리속에 남는 내용들이 없어 항상 처음보는 문제 마냥 문제를 풀다보니 점수 또한 도통 오를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구조화 연습을 하고 , 문제가 틀렸을시 오답을 하면서 이 문제는 리스닝에서 어떤 구조화 포인트 들이 제시되었는지 하나하나 파악하다보니 리스닝에 대한 귀가 열리고 점수가 눈에 띄게 오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 특히 80보장반에 만들어져 있는 복습교실에서 제니선생님과 같이 대화문/제시문 각각에서 키워드, 나열, 여러가지 시그널들을 노트에 정리하다보니 노트테이킹 스킬도 늘었고 , 이부분은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파트에 까지 접목시킬수 있으니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_ 스피킹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었지만, 독립형 후에 통합형을 만난후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점점 잃어갔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스피킹을 담당하고 계신 제니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우선 자신감이 가장 관건이니 신경쓰지말고 목소리를 크게하라고 자신감을 복돋아 주셨고, 제니쌤이 만드신 다양한 형용사와 50문장 독립형, 템플릿을 달달 외우다보니 스피킹 문제를 봤을때 키워드를 짚어서 아 이건, 이 형용사를 써서 50문장에서는 이문장을 끄집어내고 템플릿에 적용시킨후에 말을하면 되겠다. 이게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연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다시 스피킹에 재미를 찾았고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자신감이 붙으니 목소리도 커져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확신 또한 생겼습니다 라이팅_ 저는 특히나 라이팅에 문법적 실수가 잦았고 단어의 수준또한 낮은 수준으로 쓰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딩때 외웠던 토플단어들은 점차 적용하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좀더 높아지고 주영쌤이 문법적실수 또한 잡아주었기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매끄러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토플스쿨의 장점은 라이팅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타어학원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봤더니 첨삭쿠폰을 주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 제 라이팅 갈증을 풀어줄고 얼른 피드백을 받고싶은 답답합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무기였다고 제 스스로도 자부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1차 첨삭이 나온후 수정을 한 후 2차 첨삭까지 봐주시는 주영쌤 덕분에 라이팅문법적 실수도 줄이고 표현암기까지 추천해주시며 접목시킨 덕에 문장이 고급스러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제게는 대단한 발전이었습니다.. 주영쌤이 만드신 라이팅 템플릿에 특히 독립형 오프토픽이 안나게끔 만드신 템플릿과 브레인스토밍 방법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글을쓰면서 제 논리에 먹히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이게 진짜 라이팅에서 가장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인데 , 논리의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이다보니 오프토픽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무리하면서 10월 수강했던 80보장반의 장점은 면학분위기 조성이 정말 잘되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점수 보장을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라 목표가 뚜렷하셨고 다들 이부분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제게도 나태해지지 말자고 또한번 다짐하게 만들었던 중요한 요인 이었습니다. 그 분위기와 선생님들이 정성스럽게 가르쳐주시다보니 확실히 시너지가 발휘된것 맞습니다. 어쩌면 토플 스쿨을 만난게 제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어학원에 대한 편견도 가뿐하게 깨뜨렸구요. 특히나 80보장반은 "매주 토플모의고사"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 처음 쳤을때,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대단히 실망을 했고, 어쩌면 제가 처음 받은 점수는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군복무를 하면서 근 2년간 영어는 손도 대지 않았고 영어의 수준 또한 토플수준에서는 한참 미달 이었으니까요 . 하지만 주영쌤과 제니선생님의 특유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위로도 해주시고 같이 틀린 부분을 같이 체크하면서 주말에 쉬면서 이부분은 필히 해왔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은 제가 그 위로에 보답하기 위한 목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실제 시험장환경과 맞추어진 곳에서 모의고사를 치르기 때문에, 매주 점수상승 요인과 내가 각 영역에서 오답을 체크하면서 이 챕터에서는 이게 많이 틀렸고 좀더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체크하니까 제 약점을들 그대로 파악 할 수 있었구요. 제가생각 했을 때 80보장만이 가진 강력한 무기가 매주 모의고사를 치르며 자신을 돌아볼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이 영어에 무지하던 사람도 보장반 통해서 전반적인 영어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저 혼자 독학 해서는 이런 성과를 거둘수 없었지만 주영쌤 그리고 제니쌤의 짜임새있는 템플릿(공부하다보면 스피킹 라이팅 전반적인 부분과 연결 되어있어서 유동적으로 어색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진짜 장점) 80보장반은 소수로 운영되기때문에 한명 한명 봐주시는 수업과 선생님들의 보충교실(이게 특히 선생님들 붙잡고 계속 물어보고 피드백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이만한게 없었던) +매주 금요일모의고사+ 예습교실과 복습교실 스터디는 혼자의 의지로하기에는 환경적으로 한계가 분명히 존재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과 분위기,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들과 잘 짜여진 체계를 통해서 개개인을 이끌어 준다는것은 단시간에 영어를 끌어올릴수 있는것. 이는 개인으로는 이룰 수없는 최대조건과 장점입니다. 글을 마치면서 10월 보장반은 저의 전반적인 영어수준과 해외유학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충분한 지름길이 되었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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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기중에 학교를 다니며 토플 공부를 하다보니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 방학중에 보장반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수정예로 운영되고, 매주 모의고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오전 10시부터 단어시험과 수업전 예습으로 시작해 오후에 수업 저녁에는 저녁 자율학습까지 하루 내내 담당선생님과 담당조교님이 교실에서 최적의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지속적인 상담으로 부족한 부분을 잘 찾아서 집중관리 해주니 평소 리스닝이 들쭉날쭉 불안했었는데 마지막에는 안정적인 성적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또 스터디그룹을 짜서 같이 힘내서 공부하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상담하면서 많이 챙겨주신 지만쌤, 스피킹과 리스닝을 구원해주신 제니쌤, 수 많은 첨삭을 해주면서도 항상 재미있게 수업해주신 주영쌤 한분한분 정말 다 감사드립니다!! 막판에 조금 처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학원에서 배운대로 큰 실수 없이 8/4 시험에서 R : 23 L : 22 S: 19 W : 21 로 85점 맞고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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