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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중급80 점수보장반

전문 강사진의 영역별 체계적 강의 / 강의+스터디의 완벽한 시스템 / 1개월 완성 커리큘럼 / IBT모의토플 제공

  • 수강대상 토플80점을 단기간에 달성하고자 하는분
  • 수강기간 1개월 완성-11:00~13:00 예습교실,14:15~17:30-거꾸로 교실(수업), 18:30~22:00-복습교실
  • 강의목표 전 유형 IBT 80점 이상 고득점 목표
  • 강의특징 철저한 관리형 수업:,복습,출결,단어,숙제 /거꾸로 교실을 통해 토플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법 추구/무제한 개별 첨삭 제공!
토플80점수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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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박주영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영국 University of London 교육대학원 (IOE) 교육학 석사
    - YBM e4u 토플 입문/기본서 저자 (저자직강)
제니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Christchurch Girls' High School 고등학교 졸업
    - University of Canberra 학사 졸업

교재 정보

  • 교재명 해커스 토플 Reading Intermediate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중급RC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 교재명 해커스 토플 Listening Intermediate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중급 LC

수강 후기

( 21건 )
  • 김*우 님이 2019-01-21에 작성한 후기
    점수보장반 수강 후기
    *수업 부분 Reading; 리딩은 마지막까지 애를 많이 썼던 영역이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단어도 약했고 독해 자체에도 자신이 매우 없었습니다. 처음에 토플 지문을 일고 풀 때는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단어도 많아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시간 부분은 생각보다 금방 해결되었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제 풀이 방법을 적용해서 푼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문제 풀이 방법은 각 문제 유형마다 달라지고, 같은 유형의 문제라도 문제 성격에 따라 적용 방법이 달라집니다. 제 생각에는 이렇게 세세하게 나눠지는 풀이 방법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단어의 경우는 매일 단어를 외웠던 것이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매 주 실시되는 모의고사에서 리딩 점수가 가장 낮게 나왔고, 실제로 마지막 모의고사까지도 네 개 영역중에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하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여태까지 받은 리딩 점수중에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는데, 시험 치기 전 날까지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문제 풀이 방법을 적용하려고 노력하며 문제를 풀었던 것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마지막까지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풀어라, 이런 답에 넘어가지 말아라 해주신 선생님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Listening; 리스닝은 가장 걱정이 덜 됐던 영역이었습니다. 평소에 영어 듣기에 자신이 있었던 터라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지만, 토플 리스닝 문제 유형 중에 강의(lecture) 형태로 나오는 듣기 지문은 용어도 어렵고 말도 빨라서 지문을 모두 듣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토플 리스닝 지문을 모두 들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어느 부분을 집중해서 들어야하는지, 어느 부분은 듣지 않는 것이 좋은지를 가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수업에서 배운 것을 예습, 복습 때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실제로 처음보다 문제 지문을 듣는 것에 대한 부담이 적어졌습니다. 또한, 지문을 들으면서 지문 내용을 필기하는 법도 많이 배웠는데,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신 방법을 다 적용하지는 못했지만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와 비교해서 필요한 부분만 간략히 필기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Speaking; 스피킹은 토플 공부를 시작할 때 겁이 가장 많이 났던 영역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계속 살아왔고, 특별히 외국에 친구가 있거나 지인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어로 얘기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영어로 말하는 연습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45초, 1분을 영어로만 말하는 것이 매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또한, 스피킹 영역 중 독립형에서는 주어지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15초 내로 생각해야만 하는데, 처음에는 15초가 터무니없이 짧게 느껴졌기 때문에 더욱 어려움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실제 토플 시험에서는 스피킹 영역 점수가 가장 높게 나왔는데,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스피킹 템플릿이나 어휘 같은 것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템플릿 덕에 45초 혹은 1분 동안 정적 없이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었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형용사 덕분에 15초 안에 답을 쉽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 스터디 시간을 통해 수업시간에 배운 어휘나 형용사 몇 개만 익힌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발음이나 억양, 속도가 평균 학생보다 뒤쳐지는 경우에는 그에 맞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부분도 선생님께서 세세하게 잘 지도해주시니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Writing; 라이팅도 처음에는 겁을 많이 먹었습니다. 우선 저의 경우는 문법에 자신이 없었고, 영어로 글을 쓸 때 고급 어휘를 쓸 수 있을만큼 단어에 자신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영타가 빠르지 않았기 때문에 주어진 시간 내에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문법의 경우에는 매일 글을 쓰고 선생님께 첨삭을 받으며 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어휘같은 경우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템플릿을 외우는 것, 첨삭으로 지도받은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라이팅의 경우는 다른 영역과 달리 주제와 벗어난 답변을 하면 최하점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야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꾸준히 다뤄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영타는 매일 매일 에세이를 쓰면서 자연스레 늘어서, 처음에는 시간 내에 글을 완성시키는 것이 조금 어려웠는데 중-후반을 넘어가니 시간 내에 글을 완성하고, 그 글을 다시 읽어볼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수업 외의 부분 우선, 중급반 수업을 수강했던 입장에서 점수보장반 수업은 확실히 숙제가 많습니다. 또, 스터디가 자율이 아니라 강제이고, 단어 시험이나 숙제 검사 같은 부분도 다른반보다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선생님들께 얻을 수 있는 것도 많고, 토플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던 것 같습니다. 다른반보다 부담이 따르는만큼, 선생님들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공부 환경도 더 좋은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마다 보는 모의고사가 문제 푸는 페이스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월 말에 봤던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 방식과 매우 흡사한데, 그 덕에 실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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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생활중에 전역하고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유학을 가려면 토플점수를 요구한다는 것을 깨닫고 , 어학원을 찾던 도중에 YBM어학원의 토플스쿨이 가장 후기가 괜찮은것 같아서 10월 수강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토플을 시작 한다고 했을때 어렵다고들 다들 겁을 주었고 그만큼 어려운줄 알았지만, 막상 다녀보니 OT시간에 주영쌤과 제니쌤이 영역별로 어떻게 진행되며,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을때 점수 분배는 이렇게 되며 , 다양하 표현 암기와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목표점수에 도달 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다고 열정적으로 말씀하시다 보니 확신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유튜브를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인데 , 타 어학원들 처럼 혹시나 토플에 대한 인트로 강의가 있을까 해서 YOUTUBE에 토플스쿨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우연찮게 찾던중, 주영쌤과 제니쌤이 토플을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영역별로 아주 자세하기 설명해주시는 동영상이 있었고, 토플스쿨 개강전에 한번 훑고 오니 마음의 부담은 좀 덜고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를 한동안 손을 놓았거나 또는 영어를 마냥 무서워하거나 토플에 무작정 겁먹으신 분들은 유튜브에 토플스쿨 검색하고 주영쌤 제니쌤이 올리신 인트로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리딩은 제가 처음에 단어가 약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단어부터 익혀야했습니다. 학원에서 만들어준 단어장과 유의어들을 외우다 보니 리딩책을 보며 문제를 풀때 단어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수월하게 접근 할 수 있었고, 일단 해석이 되니까 정독도 큰 문제없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영어의 가장 기본인 단어와 그중에서도 토플의 고레벨의 단어들은 영어에 무지했고 그동안 영어공부를 손놓았던 제 영어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는 중추 역할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각 파트별로 정독을 해도 힘들고 정독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던것을 캐치해주신 주영쌤은 정독도 좋지만 정독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접목해 시간도 줄이고 정확성도 높이는 기술을 알려주니 점수가 오르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 토플스쿨 카페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실전과 같이 문제 유형들을 익힐수 있었습니다. 리스닝_ 저는 네가지 영역중에서 리스닝영역이 가장 어려웠고, 리스닝에 항상 노력을 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그만큼 속상한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니쌤이 만드신 리스닝 구조화 하는 방법을 익히다 보니 리스닝 음원이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마냥 저혼자 문제만 풀때는 오르지 않았고 예전에는 리스닝을 들으면서 무작정 노트테이킹을 하기에 바빳고 그러다보니 정작 문제를 풀게 되면 머리속에 남는 내용들이 없어 항상 처음보는 문제 마냥 문제를 풀다보니 점수 또한 도통 오를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구조화 연습을 하고 , 문제가 틀렸을시 오답을 하면서 이 문제는 리스닝에서 어떤 구조화 포인트 들이 제시되었는지 하나하나 파악하다보니 리스닝에 대한 귀가 열리고 점수가 눈에 띄게 오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 특히 80보장반에 만들어져 있는 복습교실에서 제니선생님과 같이 대화문/제시문 각각에서 키워드, 나열, 여러가지 시그널들을 노트에 정리하다보니 노트테이킹 스킬도 늘었고 , 이부분은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파트에 까지 접목시킬수 있으니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_ 스피킹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었지만, 독립형 후에 통합형을 만난후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점점 잃어갔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스피킹을 담당하고 계신 제니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우선 자신감이 가장 관건이니 신경쓰지말고 목소리를 크게하라고 자신감을 복돋아 주셨고, 제니쌤이 만드신 다양한 형용사와 50문장 독립형, 템플릿을 달달 외우다보니 스피킹 문제를 봤을때 키워드를 짚어서 아 이건, 이 형용사를 써서 50문장에서는 이문장을 끄집어내고 템플릿에 적용시킨후에 말을하면 되겠다. 이게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연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다시 스피킹에 재미를 찾았고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자신감이 붙으니 목소리도 커져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확신 또한 생겼습니다 라이팅_ 저는 특히나 라이팅에 문법적 실수가 잦았고 단어의 수준또한 낮은 수준으로 쓰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딩때 외웠던 토플단어들은 점차 적용하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좀더 높아지고 주영쌤이 문법적실수 또한 잡아주었기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매끄러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토플스쿨의 장점은 라이팅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타어학원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봤더니 첨삭쿠폰을 주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 제 라이팅 갈증을 풀어줄고 얼른 피드백을 받고싶은 답답합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무기였다고 제 스스로도 자부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1차 첨삭이 나온후 수정을 한 후 2차 첨삭까지 봐주시는 주영쌤 덕분에 라이팅문법적 실수도 줄이고 표현암기까지 추천해주시며 접목시킨 덕에 문장이 고급스러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제게는 대단한 발전이었습니다.. 주영쌤이 만드신 라이팅 템플릿에 특히 독립형 오프토픽이 안나게끔 만드신 템플릿과 브레인스토밍 방법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글을쓰면서 제 논리에 먹히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이게 진짜 라이팅에서 가장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인데 , 논리의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이다보니 오프토픽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무리하면서 10월 수강했던 80보장반의 장점은 면학분위기 조성이 정말 잘되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점수 보장을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라 목표가 뚜렷하셨고 다들 이부분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제게도 나태해지지 말자고 또한번 다짐하게 만들었던 중요한 요인 이었습니다. 그 분위기와 선생님들이 정성스럽게 가르쳐주시다보니 확실히 시너지가 발휘된것 맞습니다. 어쩌면 토플 스쿨을 만난게 제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어학원에 대한 편견도 가뿐하게 깨뜨렸구요. 특히나 80보장반은 "매주 토플모의고사"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 처음 쳤을때,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대단히 실망을 했고, 어쩌면 제가 처음 받은 점수는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군복무를 하면서 근 2년간 영어는 손도 대지 않았고 영어의 수준 또한 토플수준에서는 한참 미달 이었으니까요 . 하지만 주영쌤과 제니선생님의 특유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위로도 해주시고 같이 틀린 부분을 같이 체크하면서 주말에 쉬면서 이부분은 필히 해왔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은 제가 그 위로에 보답하기 위한 목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실제 시험장환경과 맞추어진 곳에서 모의고사를 치르기 때문에, 매주 점수상승 요인과 내가 각 영역에서 오답을 체크하면서 이 챕터에서는 이게 많이 틀렸고 좀더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체크하니까 제 약점을들 그대로 파악 할 수 있었구요. 제가생각 했을 때 80보장만이 가진 강력한 무기가 매주 모의고사를 치르며 자신을 돌아볼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이 영어에 무지하던 사람도 보장반 통해서 전반적인 영어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저 혼자 독학 해서는 이런 성과를 거둘수 없었지만 주영쌤 그리고 제니쌤의 짜임새있는 템플릿(공부하다보면 스피킹 라이팅 전반적인 부분과 연결 되어있어서 유동적으로 어색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진짜 장점) 80보장반은 소수로 운영되기때문에 한명 한명 봐주시는 수업과 선생님들의 보충교실(이게 특히 선생님들 붙잡고 계속 물어보고 피드백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이만한게 없었던) +매주 금요일모의고사+ 예습교실과 복습교실 스터디는 혼자의 의지로하기에는 환경적으로 한계가 분명히 존재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과 분위기,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들과 잘 짜여진 체계를 통해서 개개인을 이끌어 준다는것은 단시간에 영어를 끌어올릴수 있는것. 이는 개인으로는 이룰 수없는 최대조건과 장점입니다. 글을 마치면서 10월 보장반은 저의 전반적인 영어수준과 해외유학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충분한 지름길이 되었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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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기중에 학교를 다니며 토플 공부를 하다보니 원하는 점수가 안나와 방학중에 보장반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수정예로 운영되고, 매주 모의고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오전 10시부터 단어시험과 수업전 예습으로 시작해 오후에 수업 저녁에는 저녁 자율학습까지 하루 내내 담당선생님과 담당조교님이 교실에서 최적의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지속적인 상담으로 부족한 부분을 잘 찾아서 집중관리 해주니 평소 리스닝이 들쭉날쭉 불안했었는데 마지막에는 안정적인 성적이 나왔던것 같습니다. 또 스터디그룹을 짜서 같이 힘내서 공부하니 한달이라는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상담하면서 많이 챙겨주신 지만쌤, 스피킹과 리스닝을 구원해주신 제니쌤, 수 많은 첨삭을 해주면서도 항상 재미있게 수업해주신 주영쌤 한분한분 정말 다 감사드립니다!! 막판에 조금 처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학원에서 배운대로 큰 실수 없이 8/4 시험에서 R : 23 L : 22 S: 19 W : 21 로 85점 맞고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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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 님이 2018-08-16에 작성한 후기
    토플 첫시험 87점 받았습니다!! :)
    토플스쿨에서 2달 토플 배웠습니당! 처음에는 주5일반 다니다가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고싶어서 두번째에는 80점 점수보장반을 등록했습니다! 유학을 가기위해서 토플 80점은 저에게 꼭 필요한 점수였습니다 !! 처음 저에게 토플은 너무 어려웠습니다 ㅜㅜ 리딩 리스닝은 너무 어렵고 길고 스피킹이랑 라이팅은 해 본적도 없어서 너무 생소하고 낯설었습니다. 그래서 제니쌤, 주영쌤이 하라는대로 그냥 믿고 했습니다. 리스닝 구조화하고 스피킹 스터디하고 라이팅 브레인스토밍하고 리딩 스킬적용하고 단어외우고 이러니까 점점 감이 잡히고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알겠더라구요! :) 처음에는 말도 못하고 하나도 안들리고 해석도 안됐는데 점점 입도 귀도 열리고 지문도 읽혔습니다! 또 진짜 좋았던 부분이 자료가 진짜 기출이랑 거의 비슷했습니다! 심지어 8/4 토플시험에 라이팅 독립형 주제가 주영쌤이 주신 자료에 똑같이 있던 주제여서 무난하게 쓰고 나왔습니당 ㅎㅎㅎ 스피킹은 수업 자체가 계속 말하는 수업이라 나중에는 그냥 술술 나왔던 것 같구요 그래서 R L S W ---22 21 22 22 총 87 나왔습니다! 제니쌤 주영쌤 지만쌤 모두 감사합니당 ! 저 유학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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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일본 유학을 위해 토플을 준비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두달만에 완성해야 했고, 상담 왔을 때 선생님의 친절한 1대1 상담을 계기로 토플스쿨 점수보장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저의 마지막 영어 공부는 몇년 전의 수능이었고, 캐나다에 반년동안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것이 전부였습니다.그래서인지 저의 입문 테스트 결과는 R 17 L 16 S 8 W15 점으로 총점 56점이었습니다.저는 토플이라는 시험이 뭔지도 모르고 어떻게 접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점수 보장반의 빡센 커리큘럼으로 한달만에 모든 영역에서 거의 10점씩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리딩 박주영 선생님은 "유형별 공략 방법을 간단하게" 알려주십니다. 보통의 스킬 적응은 어느정도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주영쌤의 스킬은 토플의 문제 출제 논리를 간파하여 출제 의도를 정확하게 맞추어 정확한 방법으로, 지문을 다 읽지 않아도 풀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숙제와 자료로 정독 연습을 확실히 하고, 더욱 정확한 스킬 적용이 가능하게 도와주십니다. 저는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해도, 지문에서 답을 빠르게 찾는 연습으로 한 달만에 ets 모의고사 리딩 점수 22점으로 올랐습니다. 토플 지문은 이해하고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답을 빠르게 찾는 것입니다. 그 습관을 몸에 붙여주신 주영쌤 존경! 그리고 리스닝 제니쌤은 리스닝 지문을 구조화하고 정답이 나오는 부분의 시그널 찾는 연습을 시켜주십니다. 처음 들어보면 길고 막막해서 뭘 해야할 지 모르겠었는데. 제니쌤이 일대일로 봐주시는 구조화 연습과 시그널로 전부 다 듣지 못해도 구조와 시그널로 문제를 맞출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매일 진행되는 딕테이션 연습으로 리스닝 실력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덕에 저는 16점에서 20점으로 점수가 급상승 했습니다.\ 스피킹 역시 오래 유학을 다녀오신 제니쌤이 담당하십니다. 스피킹 독립형의 중요한 포인트는 제한된 시간 안에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유창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정말 유용한 게 제니쌤의 15 형용사와 50 문장입니다. 15 형용사를 바탕으로 어느 문제에서든 빠르게 브레인 스토밍이 가능해지고, 50문장으로 더 유창하게, 할 말 없을 때 현지인 같은 한마디를 더 던질 수 있게 됩니다. 15 형용사와 50 문장은 정말 천재같아요..  거기에 템플렛까지 첨가하면 기본으로 18점은 넘을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말하는 게 처음엔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곤란 했는데, 한달만에 스피킹은 자연스러워지고, ets 모의고사에서 점수도 8점에서 20점으로 올랐습니다. 마지막 라이팅 주영쌤은 ets의 출제 논리를 복잡하지 않게 적용 시켜서 절대 오프토픽 없는 독립형, 만점 통합형을 가능하게 합니다. 통합형의 경우, 템플렛만 잘 외우고, 리스닝 잘 들어서 심플하게 써도 만점이 가능했습니다. 리스닝에서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어디서 비교대조를 가져와야 하는지 수업 중에 모두 알려주시기 때문에 따라하기만 하면 점수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독립형은 풍부한 자료를 통해 매일 브레인 스토밍을 하고 토픽1 서포팅3 예시5의 문장구조, 주영쌤의 초간단 오프토픽 피하기, 매일 에세이 쓰고 매일 받는 첨삭으로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25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덕에 한달만에 15점에서 24점으로 올랐습니다. 심지어 주영쌤의 라이팅 논리는 토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걸 일본어 기술 시험과 소논문 시험에 적용하여 일본어 선생님들의 별다른 지도 없이도 논리적인 글을 쓰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주영쌤은 마법이에요!!그리고 제가 지난 6월 23일 실제 시험을 보며 토플스쿨의 덕을 가장 크게 본 것은, 보장반 기간 동안 매주 컴퓨터로 모의고사를 보고, 실전과 똑같은 ets 모의고사를 봐서 시험장 분위기와 컴퓨터 리딩에 익숙해져있었던 것입니다. 시험장과 시험은 모의고사와 정말 똑같아서 긴장 안 하고 평소처럼 풀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점수를 기다리고 있고, 이번이 첫번째 시험이었지만 모의고사 때와 같은 점수가 나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토플스쿨을 졸업했습니다.  제가 단기간에, 운이 아닌 실력으로 점수향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실력이 탄탄하고, 학생들을 한사람 한사람 성의껏 케어해주시는 토플스쿨 덕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어 학원의 다른 친구들은 토플 때문에  쩔쩔 매고 시간을 끄는 경우가 많은데, 토플스쿨을 선택한 덕분에 저는 빨리 졸업하고 일본어 시험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 달간 정성껏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Special thanks to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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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권 님이 2018-06-07에 작성한 후기
    토플이 안되면 토플스쿨~~
    해외 단기 인턴십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단기간안에 토플점수를 필요로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독학으로 공부를 해볼까다가 YBM학원을 알아보았는데, YBM 종로센터와 YBM e4u센터라는 처음보는 곳이 있어서 토플과목을 비교해가면서 고민하였습니다. 사실 그전에 주3일반으로 잠깐 토플을 배워본 적이 있었지만 제대로 잡힌 커리큘럼도 없었고 제대로 케어해주는 느낌이 없었어서 제대로 공부해서 토플점수를 따고싶어서 무작정 YBM e4u센터의 토플스쿨 선생님께 상담문의를 남겼습니다. 문의를 남긴지 30분채도 안되서 토플스쿨의 제니쌤과의 전화통화 후 제니쌤과 지만쌤을 만나서 센터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런느낌 아실까요? 선생님들만 만나뵌 것 뿐인데, 엄청나게 믿음직스러웠던 그런 느낌? 딱 보자마자 이 선생님들에게 제 점수를 맡겨도 되겠다 싶은 느낌이 들어서 신청을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전에 들어보았던 토플 수업보다도 훨씬 체계적이고 (systematic 을 강조하시길래 얼마나 체계적인지 궁금했었는데…) 무엇보다도 최신 토플 출제 경향이나 자주 출제하는 비슷한 유형의 토플 내용들로 훈련을 시켜주시고 아낌없이 관심을 퍼주시니 공부하는 맛이 났습니다. 제가 다닌 수업은 점수보장반 80+ 이었는데, 사실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토플학원을 짧게 잠깐 다녀본 적은 있지만 과연 이런 초보자가 들어도 괜찮을까하는 생각으로 수업을 들었는데, 지만쌤이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제니쌤과 주영쌤이 꾸준하게 첨삭도 해주시고 고급스킬들도 알려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차근차근 점수가 올라가는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점수보장반 수업을 들으면서 1주일에 한번씩은 무조건 필수적으로 어떻게든 모의고사 시험을 보게 해주셔서 주차별로 성적이 오르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단기간안에 점수가 상승하는데, 오래들으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매번 선생님들 뵐 때 마다, 부족한 저를 사람답게 공부시켜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토플스쿨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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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후기 같은거 살면서 써본적 없는데..조금 늦었지만 기쁜 마음에 리얼 수강후기 몇자 적습니다 ㅎㅎ. 저는 유학을 가기위해 토플이 필요했고 엄청난 점수는 아닐지라도 꼭 80점은 넘어줘야 제가 바라던 대학에 덤벼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토플...다들 아시다시피 참~~~어렵죠ㅜㅜ  근데 전 처음에 보통의 영어 시험이겠지 혹은 공식같은게 있어서 빵빵~~~ 점수가 나오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고 우선 독학을 한번 해봤습니다...안되더군요...처참하게 좌절ㅜㅜ  이유는 첫째, 시험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방대한 분야를 다루고 있고 스피킹 라이팅이 있어서 독학...안됩니다 ㅜㅜ 둘째, 그냥 문제들 자체가 깊은 사고와 지식을 요구하는 동시에 정답엔 제가 스스로 터득하기엔 부족한 영어적 고상함과 품위가 드러나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ㅜㅜ 자동적으로 토플 전문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고 커리큘럼, 선생님들의 스펙과 경력, 강의 동영상, 수강후기 등을 모두 고려한 후 최종적으로 ybm 토플스쿨의 '80 점수 보장반' 을 등록하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2월 한 달 동안 빡세게 수업듣고 3월 3일 시험을 봤습니다. 결과는 제 목표보다 4점 높은 84점~~ㅎㅎㅎ 선생님들이 하라는 대로 공부 한 후 시험봤고 결과가 무난히 나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쌤들~~ㅎㅎㅎ 욕심이 생겨 유학 절차 정리되면 또 한번 보려합니다 ㅎㅎ 점수 보장반 수업 특징점수 보장반이쟎아요~~~ 스파르타라 빡셉니다. 수업 듣고 야자까지 해야 하는데... 첫 일주일은 괜찮았지만 2주차 부터 체력이 좀 딸리더라구요ㅜㅜ 하지만 토플이 쉽게쉽게 점수를 주는 시험도 아니고 그 정도는 참아야한다는 마음에 버티고 버티다 보니 3주차 부터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원리와 시험 스킬이 적절히 섞인 영역별 강의, 야자시간에 이뤄지는 선생님들의 1:1 코칭학습, 매일매일 쏟아지는 단어시험과 귀한 자료들, 페이퍼/ 컴퓨터 모의고사 등을 잘 소화해 나가다 보면 진짜 3주차 부터는 몰라보게 좋아지더라구요. 이 반은 특별반이라 전용 교실도 있고 소수정예 수업을 지향해서 그런지 사람들이 북적거려 나타나는 문제점도 없고...그냥 학습 환경이 완전 체계적으로 잘 갖춰져 있어 공부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저의 꾸준한 의지와 노력이 늘 문제였지... 토플 공부를 어떻게 하고 점수를 어떻게 내야 하는지에 대한 것들은 점수 보장반에 모두다 셋팅 되어 있다 생각하심 편할 것 같습니다.    우리 토플스쿨 쌤들...박주영쌤, 강수민쌤, 김지만쌤 다들 맡으신 영역에 대한 자부심과 실력...그냥 대단하세요~~실력에 대한 디테일은 다른 수강후기에도 잘 쓰여있으니 보시면 되고...저는 실력보다도 쌤들의 교육자적인 '인간미'가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이 수강후기를 보고계시는 예비 토플러분들...기쁠때 같이 기뻐해주고 슬플때 같이 슬퍼해주는 것이 요즘같은 시기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아세요? 영어를 원래 잘 하시는 분들이야 문제 없겠지만 저 같은 경우엔 못하니끼 아주 조금만 못해도 슬펐고 아주 조금만 잘해도 기뻤습니다. 세분 선생님들은 같이 슬퍼하고 같이 기뻐하고 그러시는 분들이었고 그래서 더욱 분발하여 열심히 했었던것 같습니다. 저 때문에 스트레스도 정말 많으셨을텐데 죄송합니다. 그리고 잘 이끌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토플 점수 따로 왔다 점수보다 더 위대한거 경험하고 갑니다. 곧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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