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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 내용 받아쓰기 퀴즈 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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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정나래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면접] 나래쌤의 쏘쿨 스피킹청취/영어면접 강의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정나래 선생님의 쏘쿨 수업은 영어를 /들리게.말하게.쓸수있게/해주는 "진짜수업"이라 강조한다.영어를 외국어로 인식하지 않으면 "요령"을 배우게 된다. "요령"을 돈받고 하는 수업이 유행인 요즘이다.정나래 선생님의 쏘쿨 스피킹청취 수업은 "진짜 스피킹청취"수업이다. 잡담,요령 따위는 없다. 정직한 수업이다. 이 수업의 가장 큰 매력, 장점은 바로 개인별 영어오류수정하면 수업한다는 것이다. 정나래 선생님의 수업은 언어로써 제2외국어인 영어를 정확하게 알려주고 가이드 해주는 수업을 진행한다.요즘 유행하는 뇌를 활용한 영어익힌다는 광고를 봤을 것이다. 그런데 어떻에 뇌를 사용해서 영어를 익힌다는지 구체적 내용은 없다. 그런데  정나래 선생님은 제2의 뇌라고 말해지는 신체의 일부인 /혀,손,귀/를 다 사용하게 수업을 한다. 그리고 우리의 혀,손,귀가 어떻게 영어를 잘못듣고, 잘못필기하게하고, 잘못 말하게 하는지 명확하게 지적해주는 수업을 한다. 이런 수업 선생님 입장에서 에너지 소비가 엉청나다. 그런데도 정나래선생님은 이 방식을 고수하는 모습에 감탄 나온다. 영어를 나름 한다고 하는데, 청취실력에 오류가 생기고 실력 향상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수업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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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한 똑같은 영어수업이 아닌 진짜 영어수업입니다.특히 영어발음에 대한 자세하고 나래쌤의 노하우가 가득한 교재로 공부하다보면 우리가 알던 발음이 아닌 진짜 영어의 발음이 들리기 시작하고 왜 그 발음들이 뭉개져서 그렇게 발음되는지 선생님이 시키시는대로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그 발음이 나오게 되고 잘 들리게 됩답니다.그리고 이 수업에는 영국발음도 자세하게 알려주시는데 요것도 아주 재미있습니다.이 수업을 계속 듣다보니 토익청취 점수도 많이 오르고 정말 괜찮은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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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님이 2017-04-28에 작성한 후기
    자꾸 듣고 싶은 수업이예요^^
    벌써 선생님 수업을 들은게 1년이 되었는데..요즘은 저두 제 발음이 좋아졌다는걸 느끼고 있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준대로 의식적으로 소리나는 식으로 발음을 하다보니 저절로 그대로 흉내내서 발음을 하게되고 영어를 듣을때도 잘 안들렸던 부분들이 더 잘 들리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영어로 말할때도 최대한 자연스럽게 할려구 노력하게되고 강세나 발음도 그냥 내뱉는게 더 어색하고 원어민이 말하는 방식으로 하게 되더라구요.^^그냥 선생님이 해주신대로 하다보니 영어도 자신감 가지게 되고 자꾸자꾸 듣고 싶은 수업입니다.그리고 영국식 발음에 대한 수업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수업에 사용되는 뉴스도 따끈따끈한 뉴스고 드라마도 너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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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님이 2017-03-27에 작성한 후기
    정말 괜찮은 수업이예요.
    벌써 1년 가까이 듣고 있는데 저두 모르게 선생님이 알려주신 발음대로 하게되요.발음을 천천히 자세하게 분석해서 가르쳐주셔서 하다보면 듣기도 제가 잘 안들렸던 연음이나 실제 발음이 들리고 발음도 그냥 습관처럼 붙게 됩니다.저같은 경우 회화를 하면 외국인들이 제 말을 잘 못 알아들어서 속상했는데 이 수업을 듣고 나서 어디가 잘못 된지도 찾게 되었고 강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힘이 들어갈 부분 음을 올려야하는거 자꾸 하다보면 저절로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강의는 영국식 발음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하는 파트가 있은데 이것도 자꾸 하다보니 영국식 발음도 잘 들리고 좋아요.그리고 수업 내용은 따끈따끈한 뉴스랑 드라마로 진행되는데 최신뉴스라서 내용도 알차고 드라마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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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래쌤 청취스피킹 한달차 학생입니다. 취업까지 끝나고 이제는 제출용이 아닌 진짜 영어가 배우고 싶어서 많은 학원을 찾던 와중에 일류 글로벌 항공사에 취업한 지인의 추천으로 나래쌤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따라읽기를 고등학생 때 알았다면 제가 영포자의 길을 걷지 않았을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 영어공부 중 매너리즘에 빠지신 분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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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7-30에 작성한 후기
    7월 수강후기!
    안녕하세요^^저는 7월 한 달 동안 중급반 수강한 학생입니다. 수업이 너무 좋아서 8월에도 들을 예정입니다.처음 이 수업을 듣게 된 목적은첫째,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영어를 접하기 위해, 둘째, 점수에 목매지않고 자유롭게 영어를 배워보고 싶어서 였습니다.그런데 결과적으로 한달동안 배우면서 원래 수강 목적 이상으로 많은 걸 얻었다고 생각합니다.영어를 재밌게 배우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먼저, 수업이 워낙 재미있고 컨텐츠가 흥미로워서 영어를 배우는 것이 즐겁고 재밌어졌습니다.드라마 파트에서 다루는 '모던패밀리'는 당연히 너무 재미있고요, CNN 뉴스 중 선정된 토픽들이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아마 선생님께서 수업 컨텐츠를 아무거나 선정하시는게 아니라 고심하셔서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컨텐츠 내에서 다양한 영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고, 그 표현으로 작문하면 선생님이 직접 첨삭해주십니다.둘째, 영어에서 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저의 부족함을 알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자만스럽고 우습게도 리스닝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LC가 만점이라 '내 청취실력은 그래도 나쁘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고, 중급 청취반을 수강했었는데요.첫 수업에 진짜 반도 안들려서 너무 당황했습니다.. 허황된 영어점수로 제 자신을 속여왔구나..싶었습니다.그리고 이렇게나 못 듣는데 외국인이랑 어떻게 대화할것인지 상상해보면 끔찍 하더라고요.파둔? 파둔 미? 쏘리? 이러는 제 모습이 상상돼서 '나 진짜 청취 못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ㅜㅜㅋㅋㅋ대화를 하려면 일단 상대방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하는데 왜 청취를 계속 뒤로 미루어왔는지 후회스러웠습니다.셋째, 억양의 중요성을 알고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텍스트로 아는 것이랑 들어서 아는 것이랑 괴리감이 큰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이제껏 그 이유가 단순히 '그 단어의 발음을 몰라서'라고 생각해왔습니다.그런데 수업을 들으면서 실제로 청취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어의 강세 위치', '문장 내에서 어떻게 발음되어지는 지', '단어의 맥락적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렇게 청취에서 제가 놓쳐왔던 것을 알게 되면서 수업 초에는 반도 못들었던 제가 후반으로 가면서 이제 반 조금 안되게는 듣게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갈길이 멀지만요.결론적으로 이 수업은 제 시야를 폭 넓게 확장시킨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시험 영어라는 우물 안에서만 살다가 다양한 컨텐츠를 접하고 실제로 외국인들이 어떻게 말하고, 어떤 것을 듣는지 수업으로 접하면서제가 어떤 식으로 영어를 배우고 들어야하는지 점점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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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근상 받아 기분좋은 수연이예용^^벌써 두달이나 되었구나라고 생각했다가,하루 한시간씩 따져서 겨우 40시간도 안되는 시간을 영어공부에 투자한 거라고 맘을 먹으니조급해 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전 아직도 섭 중간 중간 저도 모르게 피식 웃게 되요.사람의 입이 저렇게 입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가?쌤은 스크립트를 보지말고 걍 듣고 따라하라고 하시는데....우선 스크립트를 보고도 제 입이 그 속도대로 움직여 주질 않는 다는데에서 또 한가지 깨달음을 얻었네요.바로 언어에는 그 언어에 적합한 입근육이 있다는 거예요....나래쌤 섭 중 드라마속 배우들의 말을 따라하다 보니 혀가 꼬이고 입이 뻑뻑해져서저도 모르게 중간중간 아에이오우로 입을 몇차례 풀게 되더라구요.잘 들리지도 않는데 입근육도 따라주지 않아서 또 좌절..ㅋㅋ암튼 어색해도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중간쯤 오면 다들 이미 다읽고 끝내서 당황스럽지만,교실안에서 틀리는게 부끄러우냐, 나가서 못하는 것이 정말 부끄러운 것이다 라는 쌤의 말씀에 힘입어배우는 사람이 뭐 틀릴 수도 있지 라고 위안하며 섭을 듣고 있어요. 전엔 쉽던 Will 발음이 이젠 가장 어렵고, L 발음을 혀를 내밀어 하려니 아주 어색하지만언젠가는 빠른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 거라 믿으며 걍 꾸준히 해보려구요.드라마동영상을 복습으로 보면 웃기는데,막상 섭에선 집중과 긴장을 하느라 즐기진 못하나봐요 다들.안 웃겨서가 아니라는 건 알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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