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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읽고, 듣고, 말하고, 쓰기를 한번에 하는 올인원 수업

  • 수강대상 영어로 의사소통하고 싶은 분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애니메이션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며, 책 읽으며 문법적용, 오디오북을 통해 원어민 처럼 말하기
  • 강의특징 읽기•듣기•쓰기•말하기 모두 상승하는 오감만족 커리큘럼과 개인별 맞춤 관리 시스템
토이영 리얼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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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화목금 12월 4일(화)
*수업일정: 12월 3일~12월 21일까지 3수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강사 정보

황영준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원서를 활용한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8건 )
  • 김*주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항상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먼저 시작하자며 집에서 가까운 YBM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토이영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퇴근시간에 맞는 강의를 찾다가 팡스피킹을 신청했어요. 정확히 어떤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계속 소리를 내며 영어의 의미단위를 익히고 영어에서 자세도 중요하다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뱃소리를 넣는 연습을 하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업이었어요. ㅎㅎㅎ 팡스피킹 다음 시간 수업인 영화반을 청강해보라고 하셔서 또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고 챕터 6개로 나뉘어진 본문(소설로된 영화내용)으로 문법공부를 하고 본문을 소리내서 읽는 수업이예요. ㅎㅎ 청강하고 바로 수강 신청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 대사를 소리만 듣고 주인공의 말투와 감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다른 수강생분들이 당연하듯이 하셔서 저도 지금은 당연하듯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 본문 중에 중요한 문법이 나오면 문법책을 다시 찾아보라고 알려주시고 문법시간에 하셨던 설명을 똑같이 해주셔서 기억이 잘 나요!ㅎㅎ 영화반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이영 문법반을 같이 수강했는데 처음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느낌이었고 개념이 잡히니까 영화반에서 본문 설명 해주실 때 이해가 더 잘 돼요. 정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는수업이예요!ㅎㅎ 영어의 어순과 우리말의 어순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어의 어순으로 말을 조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가득한 선생님과 수강생분들을 만나서 내가 영어를 잘 하는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ㅎㅎㅎㅎ저에게 영어는 하고싶지만 어렵고 불편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고 잘 하고싶은 것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시지 않는 것을 본적이 없고 수업이 거의 정시에 끝나는 날이 없어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이게 왜이렇게 되는건지 저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질문 해주시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고 기억이 오래남아요. ㅎㅎ 멘탈을 붙잡는 방법부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까지 영어 수업이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를 생각해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ㅎ 항상 에너지를 주시는 영준쌤! 공부할 내용이 알차게 교재를 만들어 주시는 팀장님!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영어는 토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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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영어가 싫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단어암기, 문법암기..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본문을 통째로 외웠고, 시험이 끝나면 뿅!하고 삭제 시키곤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영어는 제 삶에서 없어졌고 그렇게 1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랬던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영어를 감히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었을까요? 이번 생애는 영어를 쓸 일이 없을거라 장담했던 저에게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라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전 ybm을 처음 찾았습니다. 1~2년 까지는 강사님이나 학원의 사정으로 정착을 잘 하지 못했고, 다시 포기해야하나.. 지쳐가던 올해 초 였을까요? 드디어 토이영과 영준쌤을 만나게 됩니다!! (짜잔 지금부터 약 1년동안 느낀 토이영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 신박한 수업!! 여러 수업들을 들어봤지만 토이영의 접근방식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뭐지??" 모든것이 깨져 버린 것 같은 불안함에 처음 두달 간 쌤에게 폭풍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사는 아니잖아요? 병원가서 내가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죠. 쌤을 믿고,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학교다닐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재밌게 공부했을텐데..' 싶었습니다. 아쉬운만큼 지금,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편안한 수업!! 이 부분은 제가 처음 토이영을 접했을 때 제일 좋았던 점, 별도의 과제나 숙제검사가 없다는 것!! 직장인으로서는 숙제가 정말 부담스러운데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제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것까지 병행한다면 더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셋쨰, 위로받는 수업!! 이것이 토이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영준쌤과 상담할 때 나눈 대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영준쌤이 해주는 무심한듯 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들.. 영어에 지치든, 삶에 지치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같은 위로의 말들이 있어 오늘도 힘내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은 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것들은 직접 수업에 참여하셔서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후기 제목의 의미(수강후기 한줄요약)를 적어볼까 합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같이 하는 사랑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듯이, 내가 쫓아만 가는 영어는 지치지만 함께 하면서 즐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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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재밌어요.
    회화 배우러 수강 신청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받아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언어가 문화를 드러내는 창 같은 것이라고들 하는데, 영어를 보다 넓은 맥락에서 보고 배울 필요성을 주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효과도 당연히 있고요. 말하고 듣는 것이 귀를 기본으로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몸으로 체득하게 해줍니다. 듣게 되면 다른 것들은 실타래 풀리듯이 풀린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네요. 그냥, 막,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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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빼면 시체인 사람 여기 [토이영 / 영준쌤] 여기 붙어랏. 일단 저는, 재미없고, 시간안가고, 눈꺼풀에 성냥 100만개 쌓게 만드는 수업은 저승사자가와도 못하는 1인입니다. (모든 재미가 있어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1인입니다.) * 영어가 하고싶은 이유. 1. 공부 “싫어” 외치던 제가 이상하게도 미드에 나오는 외국인들만 보면 막 그 제스처와 발음 그런 느낌적인 느낌들이 멋있어 보였고 해보고 싶다란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났습니다. 2.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꿈이 모두 영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흐헝-.-) 3.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걸 참말로 정말로 좋아합니다. (영어를 하면 어디든 다닐수 있기에 여러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기에) * 영준쌤 수업을 듣게 된 결정적 계기 성격이 조금 아니 많이 충동적인 저로써는 영어1도 못하면서 갑자기 미쿡이란 나라가 가고 싶어졌고, 그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모든것이 체험하고 싶어졌고 조금 더 큰 곳에서 공부도 하고 싶어졌고 여러 세계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강아지처럼 여기저기 호기심이 많아서 ..... 조용하면 사고치는 스타일 입니당) 무작정 가려다가 갑자기 “겁”이란 놈이 찾아와 급 브레이크를 잡고 학원을 알아보던 찰나에.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YBM 으로 별 기대 안하고 늘 다른 학원들처럼 그럴거라 생각하고 찾아 갔드랬죠. 처음에 메니져님이 계셧을 당시 그 분의 상담을 받고 처음 (옹아리+문법)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대는 1도 안하고 들어갔던 “영준쌤 수업” .......두둥두둥 처음에 가면 새로운 분들에게 설문지 같은걸 주는데 그걸 쓰고 메니져님이 가져가면쌤이 수업에 들어와서는 그 설문지를 정말 자세히 읽으세요 (부끄럽게^^:;) 그리고 선생님의 첫마디 “오늘은 수업을 들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냥 이 반 분위기에 익숙해 지세요 오늘은 모든 괜찮아요”하면서 처음부터 안정감?과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낮설게 느껴지는 저를 보고 오히려 안심하라고 하시고 분위기에만 익숙해 지라고하시니 처음부터 그 말 한마디에 오히려 집중이 “퐉” 잘 되더라구요.근데 수업을 듣고 더더더더더더 놀랐어요. 뭐야? 생각과 달리 “너무 재밌어” 재미없음 환불 할려고 햇는데 너무 재밌어.... 재밌고 유니크하고 뭔가 말할수 없는데 재밌어.뭔가 다른 수업과 다르게 수업방식자체가 특이하고 열려있어요. 단어를 알려 주실때도 어근부터 차근차근 해서 이게 왜 이런 단어가 되었는지 이런 뜻이 되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머리에 쏙쏙 영어부터 뜻부터 어근까지 한번에 외우기보다 그냥 머리에 남게되요. 외우기보다는 기억에 남아서 저도모르게 이 단어를 생각하면 어근부터 뜻부터 한번에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스토리자체를 풀어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해주시고 비유도 적절히 들어주셔서 이해 부족자인 저에게는 한없이 재밌게 공부 할 수 있는 환경 이였어요)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배움에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겟어요.쌤 수업시간에는 폰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수업 하다보면 시간이 후다닥 가있어요.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어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점이 무엇보다 메리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런 수업을 하는 선생님은 본 적이 없다는 점 ! 팩트 ! 우선시 하는게 학생들의 재미와 이해를 가장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수업이에요.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수업이라고 해둡죠!) 그리고 늘 그 학생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어떤점을 보완 해야되는지 생각하셔서 먼저 다가와서 말씀도 주시고 학생들이 다가가서 상담하기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이런게 열려있는 수업이구나 느끼게 해줘요. 특이나 도움이 되는건 칭찬을 아직도 좋아하는 으른이인 저로썬 늘 학생들에게 칭찬과 힘이 되는 응원에 말들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좋은말은 많이많이 나쁜말은 팩트만 간단히 ^^ 수업이 끝나고 복도에서 쌤이랑 잠시 마주쳐서 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기에 부끄럽지만 제 꿈을 슬며시 말씀드렸더니 꿈이 과해서 웃으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할 수 있어요 당연히 할 수 있어요”라고 듬직하게 말씀해 주시 더라구요. 선생님의 “할 수 있어요” 이 한마디에 제 영어 인생은 시작 되었어요. 그 후로 청강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듣게 되었어요. 듣자마자 또또또 신세계 ~ “이거슨 바로 등록이다”각이 나오자마자 등록 !! 일단 이 수업의 진행은.. 워밍업 : 전시간에 배운 본문을 소리 내서 2~3번 읽는다. [청취훈련] 1. 수업시작 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여줍니다. 2. 문장을 보여주지 않고 눈을 감고 한손은 들어서 리듬을 타면서 귀로만 영화 속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평소보다 빠르게) 돌려서 들으며 음가를 입으로 따라하게 합니다. 3. 그리고 (음가훈련) 소리나는대로 한명씩 돌아가며 말해보고 쌤이 한명씩 소리를 듣습니다.(여기서 이미 다 틀려서 웃음 폭팔, 나만 틀린게 아니라 다 틀려서 자신감 상승효과 톡톡!) 4. 이 과정이 끝나면 선생님이 문장은 안보여주고 선생님이 문장을 하나하나 느낌을 살려서 한국말로 먼저 그다음에 영어로 할 수 있게 딱딱 끊어서 말씀해주시다가 그렇게 훈련하다가 점점 롤러코스터처럼 빨라집니다. 5. 결론 : 신기방기하게 그 문장이 내입에서 드르륵 드르륵 나옵니다. (옴마나 세상에!) [본문 - 책읽어주는 선생님으로 변신] 청취훈련이 끝나면 본문을 읽어주시면서 문법 같은 것도 중간 중간 잡아주시고, 책을 읽을 때 나오는 대화체에서 주의할 점부터, 발음, 소리, 감정 모두 잡아주세요.저희가 너무 감정이 없이 영어를 하면 저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급 불꽃연기 투혼도 수업 중에 불태우세요. 그러면 모두 언제 그랬냐는듯 꺄르륵 하며 웃으면서 다들 그 불꽃연기 투혼을 그대로 흡수해서 너나 할 것 없이 감정 "퐉“ 넣어서 영어스럽게 영어를 하고 있더라구요. 일단 이 수업을 듣고나서 제가 경함한 것중 제일 놀란 것은 (실화냐?각).... 1. 미드 보면서 하나도 안들렸던 “나” 누구보다 자막 열심히 읽던 “나” ⇨ 영준쌤 수업 듣고 나서는 미드에서 원어민이 드르륵 말하는 문장 중 한두개는 들린다는 점이어요. (수업시간에 듣고 청취훈련을 많이 하다보니 신기하게 들리더라구요) 미드에서 하나 두 개씩 문장이 자연스럽게 들리고 뜻을 이해하다보니, 어느새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씩 상승하고 영어를 멀리하던 제가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 이란 것도 살다보니 부리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영준쌤 수업을 듣고 변화된 점은, 나도 “할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였구나”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어떠한 일을 할때곤 영준쌤을 만난 이후로는 난 못해가 아닌 할 수있어로 마인드 자체가 바뀌어버린 제자신이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중간 중간 슬럼프에 빠질때도 늘 “괜찮아”, “충분히 잘 하고있어”로 위로해주는 영준쌤언제나 수업시작과 수업이 끝날때는 반달 눈으로 학생들을 항상 반기시고 마중해주시고,일단 한국 수업 같지않구요, 쌤이 일단 재미없음 쌤부터 안하려고 하세요 이건 안비밀 !머나먼 외쿡 수업같이 열려있다는 점이 재밌고 여러 장르에 수업으로 인해 수업이 끝나면 다들 웃으며 기분 좋게 뿌듯하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재밌어서 영어 공부 시간이 너무나 잘가고 일단 수업이 끝나면 다들 수업하면서 신명나게 웃고 재밌게 공부하고 나와서 그런지 늘 끝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 일단 재미없음 죽어도 못한다는 분들, 끈기 밥 말아먹은 분들, 여기 영준쌤 [토이영]월드에 들어와 보셔요. 위에 잔득 써 있는 말들이 무슨 말인지 무릎을 탁 치면서 알게 되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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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진짜 싫은데 우선 친해지자! 라는 생각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에 등록 했어요ㅎㅎ애니메이션을 왕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재밌어 보였거든요ㅋㅋㅋ 근데 음 첫 수업을 듣고 나서는 뭔가 뭐지 이 수업...? 이랬어요ㅋㅋㅋ 애니메이션이라 너무 재밌는데 이렇게 내가 직접 영어소리를 내는 수업인지는 몰랐거든요 사실 알긴 했지만 이 정도로 계속 많이 하는지는 몰랏... ʘ;̥;_ʘ; 수업은 보통 Spoken English부분과 Written English부분으로 나뉘는데요 Spoken English는 영화의 한 장면을 mp3로 오로지 귀로만 듣고 말하는 훈련이에요 귀로 들으면서 동시에 말을 뱉어내야 해요 듣고 따라 하겠다는 생각은 안돼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뭐지? 뭐를 해야 하지? 이러다 점점 아니 뭐가 들려야지 따라 하던지 말지...ಠ;‸;ಠ; 아직 이런 수업 들을 때가 아닌가 별별 생각에 나중에는 짜증도 나고 부담도 느끼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소리를 듣고 따라 할 때 눈을 감고 하는데 이것조차 저는 힘들었습니다. 왜 눈을 감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눈 감고 하는 제모습이 우스꽝스러울 것 같았거든요 저를 위한 말이었는지 저 같은 사람이 처음에는 항상 있어서 하신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쌤은 항상 내가 하고 있는 것에 의심을 안 갖도록 지금 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말씀해줬어요 듣고 따라 하면 자꾸 단어를 찾는다고! 분명 듣기 훈련인데 단어를 생각하면서 엉뚱한 걸 한다고 그래서 그냥 뭐가 되든 웅얼웅얼 내뱉어 보라고 마치 처음 듣는 노래를 따라 하는 것처럼~! 그리고 눈을 감고 하는 것은 오로지 청각을 극대화로 이용하려고 하는 거고 이렇게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소리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눈을 뜨면 주변으로 시선이 분산되어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이유를 하나하나 말씀해 주시니 의심 없이 지금 하고 있는 것에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 웅얼거리는 게 어느 정도 속도와 리듬이 잡히면 정확한 문장을 알려주시고 다시 소리 내서 연습해요 그리고나서 영화 장면을 보여주면서 다시 들어보라고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 잘 들립니다-! ◟;( ˘ ³˘)◞; 아무튼 Spoken English 훈련할 때는 영화 등장인물의 목소리 톤 속도 표정 이런 걸 따라 하는 게 주된 내용이에요~! 롤플레이하는 것처럼요 저는 아직도 표정을 넣고 하는 게 낯설지만 그래도 같이 수업 듣는 모든 친구들이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즐겁게 하게 되고 조금 더 해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Written English 시간에는 귀로 듣고 직접 소리 내본 대화체 장면을 글로 표현한 건데요 같은 장면인데 대화로 말할 때랑 글로 쓸때 사용하는 단어가 다를 때도 있고, 등장인물의 동작 하나하나를 더 디테일하게 표현하고~! 이 시간에는 문법과 문장을 길게 늘리는 방법 배운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렇다고 이 부분은 직접 소리 내지 않나? 놉!! ( •;˓;◞;•;̀; )☝; 영준쌤 수업의 기본은 무조건 소리 내서 따라 하기! 그래서 이 글로 된 부분도 꼭 소리내어 읽어요~! 다 같이 읽을 때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위축도 많이 됐어요 왜 잘하는 애가 여기 있는 거디ㅠ 여기 기초반 아니었나ㅠ 처음 한 달간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ಥ; ࡇ; ಥ; 그럼 쌤이 또 귀신같이 알아서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시더라고요~ 같은 실력 있는 아이들끼리 모여서 수업 듣는 게 제일 안 좋은 거라고 잘하는 애가 있음 그 옆에 붙어서 하나라도 물어보고 따라 하려고 하라고! 그러면 초고속으로 배울 수 있다고!! 진짜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이 너무 착하게 자기가 알고 있는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려 하고 자신감도 북돋아주고ㅠ 정말 혼자 하면 알기 힘들었을 많을 것들을 배울 수 있었어요~! (쌤의 참 뜻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영준쌤은 한 명 한 명 잘 시켜요~! 이런 거 싫어하는 분 꽤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저 또한 소위 말하는 무대공포증이 어마 무지해요 저는 저에게 시선만 집중돼도 얼굴이 정말 빨개지는! ๑;°⌓;°๑; 오죽했으면 화장을 더 두껍게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였다니깐요ㅠ 그래서 맨날 하기 싫은 티 내고 못해요 이러고ㅠㅠㅠ 근데 쌤에게는 통하지 않았어요ㅋㅋㅋ 하기 싫은 게 어딨냐며 영어 쓸려고 온 거 아니냐고 이렇게 말씀하시면... 할 말 없잖아요 우리ㅠ 진짜 영어 하고 싶어서 온 거니깐...!!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무조건 해야 돼요~! 그래야지 나의 잘한 점과 좀 더 연습해야 할 부분의 피드백 받고 다른 친구들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거든요! 처음에는 정말 발발발 떨면서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아직도 양 소리처럼 많이 떨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피하려고 하진 않아요~! 심호흡하고 뭐가 되든 말해보자-! 이렇게 제 마인드가 변했답니다! (๑;・;̑;◡;・;̑;๑;) 우리~ 나 혼자 말하려고 영어 배우는 거 아니잖아요~ 자유롭게 대화하고 내 생각 이야기하고 싶어서 배우는 거잖아요~!! 쑥스러워 하지 말고 [토이영 영화와 함께하는 Real English]로 즐겁게 영어와 친해져보자고요 ㅎㅎㅎ ୧;ʕ;•;̀;ᴥ;•;́;ʔ;୨; 여러분 괜히 재등록 1위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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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수업을 만나기전에 저에게 영어는 어렵고 필요하기때문에 하긴하는데 해도해도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토이영을 만나게 되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당시엔 기본 문법도 정리되지않은 채 수업을 들었는데 끝나고나니 '어렵다'라는 느낌보다는 '영어가 이렇게 재미있을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만 머리속에 반짝반짝 남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열심히 하게 되었고 부족한 문법과 다양한 학습법을 통해 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재미있게 하다보니 어느새 2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슬럼프가 온적도 있었지만 선생님께서 학생 한명,한명 신경을 잘 써주시기 때문에 슬럼프 또한 이겨내고 꾸준히 할 수 있었고 지금도 계속 재미있게 하고있습니다 :) 영어를 마냥 어렵다고 생각하고 계신분들 또는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분들께 정말정말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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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를 싫어하는건 아니엿지만 좋아하기도 참... 말하기 애매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전혀 모르겟고 나만 빼고 내 주위에서는 다 영어를 잘하고 나도 영어를 잘하고싶기도해서 학원등록하고 해보지만 결과는 엉망징창이여서 한것도 안한것도 아니고 알바를하다가 외국인을 만나면 한마디도 못하고 쩔쩔매고 해외여행을 갓다가 아...이제 영어좀 배워야겟다..라는 동기부여와 이와중에 토익점수까지 필요한 이런 갈팡질팡중인 사람들에게,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위에 말한것처럼 영어에대한 생각이 너무나도 흘러넘칠!!! 딱 그순간에 우연히 토이영의 영문법을 제일 먼저 시작으로 영준쌤과 만나게되엇습니당 솔직히 강남의 다른학원 수업을 이미 듣고난후엿기때문에 기대도 안하고 그냥 수업을 신청했는데, 진짜 신세계...!! 그 자체엿어용. 일단 제일 크게 다른점은 선생님께서 일반적으로 강의를 해주시면 그 수많은 학생들은 이해를 하던 말던 무작정 많이 받아적어보고 또 분명 그순간에는 여기 강의실에 있는 그누구보다 내가 제일 이해잘해서 끄덕이면서 수업듣지만 반면에 듣다보면 무슨 말인지도.... 그 뜻도 모르고.... 선생님이 외우라고 햇으니까 중요해보이니까 일단은 외우고... 이것이 제가 실제로 다른학원에서 들엇던 수업이였고, 나중에 막상 복습할려고보면 엥?하고 이해가 안되서 괜히 검색도 해보고 답지를 보지만 내가 알수없는 단어들로 괴롭히고 굉장히 엄청 별로엿습니다..... 진짜 한두달하고 그만둬버렷습니다 하지만 토이영수업은 맨 처음 수업을 들으러갓을때부터 제 이름을 불러주시면서 분명 내가 그렇게 자신없어하던 영어인데 잘하던 못하던 이것이 전혀 안중요하고 다들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수업시간내내 즐겁게 웃고만 나왓던것이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진짜 제 일기장에까지 써있는 첫인상입니닼;ㅋㅋ) 물론 영문법수업이 거기서 거기아니냐 이런 생각을 할수도잇어요 하지만 앞서 말햇듯이 다같이 함께하는 토이영은 여기 명사~ 동사~ 목적어~ 접속사~는 뭐가 있으니까 중요하니까 외워~가 전혀전혀전혀 아닌 영어는 한국어랑 어떻게 다른지부터 시작해서 어떤 순서로 조립하고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게하고 질문도 던져주시면서 수업에 참여할수있도록 이끌어주심니다 이런수업은 당연하게 내가 수업에 참여해서 생각하기에 이해가 안될려고해도 이해가 되고 겉으로 멋있는말들로 가득한 tmi도 아닌 딱 실용적으로 필요한 요점만 내용만 콕콕 집어주시니 진짜 매일매일이 하기싫은 공부하는 느낌보다 한번이라도 빠지기싫은 수업이엿습니닼;ㅋㅋ 이렇게 문법을 들으면서 기초를 다지고 그다음으로 영화반수업을 들었습니다 (저는 영어에대한 기초도 전혀 없었고 아무것도 몰랐었기 때문에 문법반수업부터 들었어요..! 영화반수업부터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전혀 문제되지않아요)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사람 = 저 였기때문에 영화반수업 더더 신세계.... 영화반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매달 다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직접 그 주인공 흉내를 내는데 처음에는 어색하고 오글거리고 그러지만 선생님은 직접 내가 해봐야 내몸에 익숙해져서 실제로도 사용할수있다몋;ㅎㅎㅎ 학생들다같이 부끄부끄하게 주인공의 표정 말투를 따라하며 대화체를 배우고 이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일부분의 장면을 묘사한 소설도 읽어가면서 문법반시간에 배운걸 자연스럽게 소설속에서 만나고 한번더 복습하면서 실제 대화와 소설속의 지문을 함께 배울수있는 일석이조의 수업입니다. 이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저에게 도움이 되었던것은 솔직히 어느수업에서 내가 영어를 직접 읽어보고 말해보겠어요??? 또 저는 애니메이션을 볼때 항상 자막만 보느라 바빴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진짜 하나하나 내가 다 놓쳤던 디테일들을 배우고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표현도 쓸수있구나, 대화를 할때면 이렇게 생략해서 말할 수도 있구나, 또 소설속에서는 이런 단어들을 써서 주인공의 특징을 잡아낼수있고 글은 이런식으로 써야하구나를 배울수 있었습니당 아예 영어의 영 자도 모를만큼 기초가 없었던 처음의 저를 생각하면 지금 많이 발전하고 있는 중이지만 정말 나는 항상 영어는 하고싶지만 혼자 영어하기 힘들고 누군가가 옆에서 케어가 필요하다! 나는 이제 외우기만 하고 다시 까먹고 다시 학원등록하고 이런 무한반복 영어공부 그만하고싶다ㅠㅠㅠ 지금 후기를 읽고있기보다는 그냥 일단 수업을 들어보기만 하세요 그냥 일반적인 수업이아닌 처음 접해보는 영어수업을 만날수잇을꺼예요! 빠져나갈수없어요 ٩;( ᐛ; )و; (솔직히 후기만 들어서는 몰라요... 한번만 들어봐보세요 어느 누구보다 즐겁게 수업해주시는 영준쌤을 벗어나실수 없는 걸 볼수있게됨니당) 정말로 "진짜영어"를 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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