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화반)

읽기, 듣기, 말하기 영어 종합 훈련

  • 수강대상 영어로 의사소통하고 싶은 분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애니메이션을 보고 내용을 이해하며, 책 읽으며 문법적용, 오디오북을 통해 원어민 처럼 말하기
  • 강의특징 읽기•듣기•쓰기•말하기 모두 상승하는 오감만족 커리큘럼과 개인별 맞춤 관리 시스템
토이영 영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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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 개설 강의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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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재미있는 애니메이션과 원서를 활용한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1건 )
  • 민*선 님이 2019-05-02에 작성한 후기
    Real english
    처음에 이 수업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듣게 되었어요. 저는 문장을 해석할 순 있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정말 벙어리 영어 그 자체였어요.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 땐 조금 어색하고 제 목소리를 내서 문장을 읽는 것이 많이 어색했었는데 하다보니 재밌어졌어요! 사실 리듬도 발음도 끊어 읽기도 다 자신이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 해야하는지 어디서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녹음파일을 듣고 선생님 지도를 받으면서 하다보니 읽는 것도 재미있고 정말 “영어”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회화가 배우고 싶어서 인터넷강의를 신청하기도 했었는데 혼자하긴 재미없고 유지하기도 힘들었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 제가 하고 싶었던 영어를 배우는 것 같았어요. 시험과목 영어가 아닌 언어 영어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화를 가지고 배우다보니 더 집중이 잘 되고 재미있어요. 토익문장은 딱딱하고 어렵지만 이 수업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이랄까 1시간 수업인데 정말 20분 수업한 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요. 수업 때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체크해주시는데 그게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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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이영과 함께한지 벌써 2년째가 되어가는데 주변지인들에게만 좋다좋다 하였지 이렇게 번듯한 후기를 남긴기억은 없어 오늘에서야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요즘 듣고 있는수업은 기초토익과 영화반 수업입니다. 토익과 영어훈련을 함께 동시에 할수있는 패키지로 듣고있느데요, 사실 저는 직장인이라 토익점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토익도 비지니스 상황때 사용하는 똑같은 영어라 말씀하시면서 해보는걸 추천을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반 수업으로 인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재밋게 영어를 하고있었지만 수업을 듣기전까지 저에게 토익은 아직 어려운 영역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자, 선생님 말씀처럼 토익은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그냥 똑같은 영어였구나 하는걸 느끼게되니 저절로 재미있어지더군요ㅋㅋ 영화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영화반 수업과는 다르게 토익은 또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토익을 시험이 아닌 그냥 영어로서 접근하자 지문도 마냥 어려운게 아닌 알고나니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미있는게 토익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하면 할수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년도는 목표를 토익시험 준비를 하는것으로 잡았네요^^ 토익을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이나 토익공부를 해본적은있으나 아직 어렵다 느끼시는분들께서 수업을 들으면 토익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이 되면서 앞으로도 계속 힘들고 지루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하는 토익공부가 될것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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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건대 YBM에서 입시 이후 근10년 넘게 하지 않던 영어를 토이영 선생님과 함께 다시 시작했던 학생입니다. 사실.. 제가하는 분야가 그닥, 외국어를 보는 분야가 아닌지라.. 취업 시 에도 그냥 넘어가졌고 30대가 되어서야.. 저만의 목표가 생겨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사실 그당시에도 필요해서지 영어에 큰 관심이 없던지라..) 학원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가까워서 건대로 갔었었죠.. 뭐 솔직히 이미 직종 정해지고 하는 일 있으신 분들은 동감 하시리라 믿어요.. 주중에 일하기도 힘든데, 어느 학원 어느쌤이 좋을지 일일이 찾아다니고 상담하고.. 이런거 안됩니다..ㅎㅎㅎㅎ 사실 처음엔, 큰 고민없이 무턱대고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회화반을 들어갔었습니다. 물론 회화반 쌤들도 엄청 친절 하시고 수업분위기 부드럽고 참 좋아요. 그런데 어쨌건.. 제 자신이 아주 기본도 안되있던 지라..(말을 하려고 할때 단어 한 두 개만 머릿속에 둥 뜨는 정도?!..) 아무리 원어민 선생님께서 하나 하나 체크해 주셔도.. 일단 제가 다 소화를 못하고,, 그럼 하는말만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여행갈때 쓰는 그런 정도..) 이건 수업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저랑 맞지 않은 수업에 들어 왔다고 판단이 서더군요..(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 이여요~) 그제서야 좀 차분히 시간표 보고 과목 이름도 샘플 강의들도 보고 골라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모든 일은 관.심.인거죠..ㅋㅋㅋ 누구의 수업이건 어떤 수업이건 듣는다면... 신청하는 사람이 관심갖고 고르고 골라, 선생님과 상담도 해보고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요. 그래서 일단 없는 관심을 만들어 줄 과목들(저같은 경우는 취향상 미드나, 만화물 같이 스토리가 있는게 좀 나을거라 생각했죠)을 추스렸고 그 중 시간대가 맞는 강의를 골랐어요.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토이영쌤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아마..누구나 하는 시행 착오 겠지만, 헤매는 마음으로 혹 누군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적어도 저같이 오랜시간 외국어와 떨어져 사셨던 분들이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제가 다 갖추지 못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주는 강의가 좋은 강의라고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토이영선생님 수업의 경우 대부분 처음 온 학생들은 수업시작 지점에 개인상담을 해주세요.. 그게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관심의 시작인거죠~ㅎㅎ 일단, 내 자신의 실력이 어떻건.. 나 아닌 그 분야에 전문가가 새롭게 하려는 부분에 먼저 관심을 주시니까, 아무리 바쁘고 아무리 하기 싫은 날도,, 결국은 "그래 조금이라도 하자..."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게되요. 물론, 언어라는 것이 그렇게 조금씩 한다고 몇 개월 만에 확 좋아지진 않아요.. ^^;; (슬픈현실 ㅠ) 그런데 그런 만큼,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익힌다는건 정말 오래달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면 할 수록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잘 돌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그것도 하나의 과정 같아요..(뭐든 시작보단 끝맺음이 더 힘든법이니까요..특히 배움은 ㅜ) 이 점이 제가 후기를 쓰면서 이 쌤의 강의가 참 여러가지인데..굳이 한 가지 수업명을 쓰지 않은 이유입니다. (물론 발음과 강세, 발성, 문법, 어휘 수업도 종류별로 내용 고르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수업시간 그런 내용들 하나하나 챙겨가는 것도 엄청 중요한거구요..) 그런데 시작 단계이시라면... 수업의 내용보단 방향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대하는 방향을 잘 잡아주셨고, 영어를 어떤 수단? 점수?이라기 보단 배우는 과정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이끌어주십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잘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영어는 결국 언어인데.. 모국어가 아니기에 익혀야하다보니 무슨 학습과 공부처럼 각인되서 더 진전을 느끼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이런 자연스럽고 당연한 부담감을 쌤강의 듣는 몇 개월 동안 많이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다고 인정하게 되니까요.." 겨우 3개월정도 했기에 비기너중에 비기너인채로 결국 해외에 나가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ㅠㅠㅠㅠ;;.. 언어에 대한 조급함과, "아 나 언제 늘어.."라는 한탄은 안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밤.. ㅜㅠ 공항가는 짐을 싸며 이글을 쓰는건.. 감사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가서도 지금의 영어를 대하는 제 자신의 태도가 변하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에요.. 제 에에 바알~ ^^ 두서없는 글 참 주저리 주저리 많이도 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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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항상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먼저 시작하자며 집에서 가까운 YBM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토이영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퇴근시간에 맞는 강의를 찾다가 팡스피킹을 신청했어요. 정확히 어떤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계속 소리를 내며 영어의 의미단위를 익히고 영어에서 자세도 중요하다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뱃소리를 넣는 연습을 하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업이었어요. ㅎㅎㅎ 팡스피킹 다음 시간 수업인 영화반을 청강해보라고 하셔서 또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고 챕터 6개로 나뉘어진 본문(소설로된 영화내용)으로 문법공부를 하고 본문을 소리내서 읽는 수업이예요. ㅎㅎ 청강하고 바로 수강 신청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 대사를 소리만 듣고 주인공의 말투와 감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다른 수강생분들이 당연하듯이 하셔서 저도 지금은 당연하듯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 본문 중에 중요한 문법이 나오면 문법책을 다시 찾아보라고 알려주시고 문법시간에 하셨던 설명을 똑같이 해주셔서 기억이 잘 나요!ㅎㅎ 영화반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이영 문법반을 같이 수강했는데 처음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느낌이었고 개념이 잡히니까 영화반에서 본문 설명 해주실 때 이해가 더 잘 돼요. 정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는수업이예요!ㅎㅎ 영어의 어순과 우리말의 어순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어의 어순으로 말을 조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가득한 선생님과 수강생분들을 만나서 내가 영어를 잘 하는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ㅎㅎㅎㅎ저에게 영어는 하고싶지만 어렵고 불편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고 잘 하고싶은 것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시지 않는 것을 본적이 없고 수업이 거의 정시에 끝나는 날이 없어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이게 왜이렇게 되는건지 저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질문 해주시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고 기억이 오래남아요. ㅎㅎ 멘탈을 붙잡는 방법부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까지 영어 수업이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를 생각해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ㅎ 항상 에너지를 주시는 영준쌤! 공부할 내용이 알차게 교재를 만들어 주시는 팀장님!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영어는 토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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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영어가 싫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단어암기, 문법암기..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본문을 통째로 외웠고, 시험이 끝나면 뿅!하고 삭제 시키곤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영어는 제 삶에서 없어졌고 그렇게 1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랬던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영어를 감히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었을까요? 이번 생애는 영어를 쓸 일이 없을거라 장담했던 저에게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라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전 ybm을 처음 찾았습니다. 1~2년 까지는 강사님이나 학원의 사정으로 정착을 잘 하지 못했고, 다시 포기해야하나.. 지쳐가던 올해 초 였을까요? 드디어 토이영과 영준쌤을 만나게 됩니다!! (짜잔 지금부터 약 1년동안 느낀 토이영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 신박한 수업!! 여러 수업들을 들어봤지만 토이영의 접근방식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뭐지??" 모든것이 깨져 버린 것 같은 불안함에 처음 두달 간 쌤에게 폭풍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사는 아니잖아요? 병원가서 내가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죠. 쌤을 믿고,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학교다닐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재밌게 공부했을텐데..' 싶었습니다. 아쉬운만큼 지금,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편안한 수업!! 이 부분은 제가 처음 토이영을 접했을 때 제일 좋았던 점, 별도의 과제나 숙제검사가 없다는 것!! 직장인으로서는 숙제가 정말 부담스러운데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제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것까지 병행한다면 더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셋쨰, 위로받는 수업!! 이것이 토이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영준쌤과 상담할 때 나눈 대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영준쌤이 해주는 무심한듯 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들.. 영어에 지치든, 삶에 지치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같은 위로의 말들이 있어 오늘도 힘내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은 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것들은 직접 수업에 참여하셔서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후기 제목의 의미(수강후기 한줄요약)를 적어볼까 합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같이 하는 사랑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듯이, 내가 쫓아만 가는 영어는 지치지만 함께 하면서 즐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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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재밌어요.
    회화 배우러 수강 신청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받아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언어가 문화를 드러내는 창 같은 것이라고들 하는데, 영어를 보다 넓은 맥락에서 보고 배울 필요성을 주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효과도 당연히 있고요. 말하고 듣는 것이 귀를 기본으로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몸으로 체득하게 해줍니다. 듣게 되면 다른 것들은 실타래 풀리듯이 풀린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네요. 그냥, 막,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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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빼면 시체인 사람 여기 [토이영 / 영준쌤] 여기 붙어랏. 일단 저는, 재미없고, 시간안가고, 눈꺼풀에 성냥 100만개 쌓게 만드는 수업은 저승사자가와도 못하는 1인입니다. (모든 재미가 있어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1인입니다.) * 영어가 하고싶은 이유. 1. 공부 “싫어” 외치던 제가 이상하게도 미드에 나오는 외국인들만 보면 막 그 제스처와 발음 그런 느낌적인 느낌들이 멋있어 보였고 해보고 싶다란 마음이 몽글몽글 피어났습니다. 2.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꿈이 모두 영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흐헝-.-) 3.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걸 참말로 정말로 좋아합니다. (영어를 하면 어디든 다닐수 있기에 여러 사람들을 만날수도 있기에) * 영준쌤 수업을 듣게 된 결정적 계기 성격이 조금 아니 많이 충동적인 저로써는 영어1도 못하면서 갑자기 미쿡이란 나라가 가고 싶어졌고, 그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 여유로움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모든것이 체험하고 싶어졌고 조금 더 큰 곳에서 공부도 하고 싶어졌고 여러 세계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강아지처럼 여기저기 호기심이 많아서 ..... 조용하면 사고치는 스타일 입니당) 무작정 가려다가 갑자기 “겁”이란 놈이 찾아와 급 브레이크를 잡고 학원을 알아보던 찰나에. 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YBM 으로 별 기대 안하고 늘 다른 학원들처럼 그럴거라 생각하고 찾아 갔드랬죠. 처음에 메니져님이 계셧을 당시 그 분의 상담을 받고 처음 (옹아리+문법) 수업을 들었습니다. 기대는 1도 안하고 들어갔던 “영준쌤 수업” .......두둥두둥 처음에 가면 새로운 분들에게 설문지 같은걸 주는데 그걸 쓰고 메니져님이 가져가면쌤이 수업에 들어와서는 그 설문지를 정말 자세히 읽으세요 (부끄럽게^^:;) 그리고 선생님의 첫마디 “오늘은 수업을 들으려 애쓰지 마세요” “그냥 이 반 분위기에 익숙해 지세요 오늘은 모든 괜찮아요”하면서 처음부터 안정감?과 마음부터 편안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낮설게 느껴지는 저를 보고 오히려 안심하라고 하시고 분위기에만 익숙해 지라고하시니 처음부터 그 말 한마디에 오히려 집중이 “퐉” 잘 되더라구요.근데 수업을 듣고 더더더더더더 놀랐어요. 뭐야? 생각과 달리 “너무 재밌어” 재미없음 환불 할려고 햇는데 너무 재밌어.... 재밌고 유니크하고 뭔가 말할수 없는데 재밌어.뭔가 다른 수업과 다르게 수업방식자체가 특이하고 열려있어요. 단어를 알려 주실때도 어근부터 차근차근 해서 이게 왜 이런 단어가 되었는지 이런 뜻이 되었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머리에 쏙쏙 영어부터 뜻부터 어근까지 한번에 외우기보다 그냥 머리에 남게되요. 외우기보다는 기억에 남아서 저도모르게 이 단어를 생각하면 어근부터 뜻부터 한번에 생각나게 되더라구요 ^^(스토리자체를 풀어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해주시고 비유도 적절히 들어주셔서 이해 부족자인 저에게는 한없이 재밌게 공부 할 수 있는 환경 이였어요) 특히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배움에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겟어요.쌤 수업시간에는 폰을 보지 못하게 하는데 수업 하다보면 시간이 후다닥 가있어요.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밌어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점이 무엇보다 메리트가 있습니다. 일단 이런 수업을 하는 선생님은 본 적이 없다는 점 ! 팩트 ! 우선시 하는게 학생들의 재미와 이해를 가장 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수업이에요. (두마리 토끼를 다잡는 수업이라고 해둡죠!) 그리고 늘 그 학생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어떤점을 보완 해야되는지 생각하셔서 먼저 다가와서 말씀도 주시고 학생들이 다가가서 상담하기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이런게 열려있는 수업이구나 느끼게 해줘요. 특이나 도움이 되는건 칭찬을 아직도 좋아하는 으른이인 저로썬 늘 학생들에게 칭찬과 힘이 되는 응원에 말들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좋은말은 많이많이 나쁜말은 팩트만 간단히 ^^ 수업이 끝나고 복도에서 쌤이랑 잠시 마주쳐서 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시기에 부끄럽지만 제 꿈을 슬며시 말씀드렸더니 꿈이 과해서 웃으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반대로 “할 수 있어요 당연히 할 수 있어요”라고 듬직하게 말씀해 주시 더라구요. 선생님의 “할 수 있어요” 이 한마디에 제 영어 인생은 시작 되었어요. 그 후로 청강으로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듣게 되었어요. 듣자마자 또또또 신세계 ~ “이거슨 바로 등록이다”각이 나오자마자 등록 !! 일단 이 수업의 진행은.. 워밍업 : 전시간에 배운 본문을 소리 내서 2~3번 읽는다. [청취훈련] 1. 수업시작 전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여줍니다. 2. 문장을 보여주지 않고 눈을 감고 한손은 들어서 리듬을 타면서 귀로만 영화 속 캐릭터들이 하는 말을 (평소보다 빠르게) 돌려서 들으며 음가를 입으로 따라하게 합니다. 3. 그리고 (음가훈련) 소리나는대로 한명씩 돌아가며 말해보고 쌤이 한명씩 소리를 듣습니다.(여기서 이미 다 틀려서 웃음 폭팔, 나만 틀린게 아니라 다 틀려서 자신감 상승효과 톡톡!) 4. 이 과정이 끝나면 선생님이 문장은 안보여주고 선생님이 문장을 하나하나 느낌을 살려서 한국말로 먼저 그다음에 영어로 할 수 있게 딱딱 끊어서 말씀해주시다가 그렇게 훈련하다가 점점 롤러코스터처럼 빨라집니다. 5. 결론 : 신기방기하게 그 문장이 내입에서 드르륵 드르륵 나옵니다. (옴마나 세상에!) [본문 - 책읽어주는 선생님으로 변신] 청취훈련이 끝나면 본문을 읽어주시면서 문법 같은 것도 중간 중간 잡아주시고, 책을 읽을 때 나오는 대화체에서 주의할 점부터, 발음, 소리, 감정 모두 잡아주세요.저희가 너무 감정이 없이 영어를 하면 저희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급 불꽃연기 투혼도 수업 중에 불태우세요. 그러면 모두 언제 그랬냐는듯 꺄르륵 하며 웃으면서 다들 그 불꽃연기 투혼을 그대로 흡수해서 너나 할 것 없이 감정 "퐉“ 넣어서 영어스럽게 영어를 하고 있더라구요. 일단 이 수업을 듣고나서 제가 경함한 것중 제일 놀란 것은 (실화냐?각).... 1. 미드 보면서 하나도 안들렸던 “나” 누구보다 자막 열심히 읽던 “나” ⇨ 영준쌤 수업 듣고 나서는 미드에서 원어민이 드르륵 말하는 문장 중 한두개는 들린다는 점이어요. (수업시간에 듣고 청취훈련을 많이 하다보니 신기하게 들리더라구요) 미드에서 하나 두 개씩 문장이 자연스럽게 들리고 뜻을 이해하다보니, 어느새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씩 상승하고 영어를 멀리하던 제가 스스로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공부에 대한 욕심 이란 것도 살다보니 부리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제가 영준쌤 수업을 듣고 변화된 점은, 나도 “할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안 한 거였구나”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셨어요. 어떠한 일을 할때곤 영준쌤을 만난 이후로는 난 못해가 아닌 할 수있어로 마인드 자체가 바뀌어버린 제자신이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중간 중간 슬럼프에 빠질때도 늘 “괜찮아”, “충분히 잘 하고있어”로 위로해주는 영준쌤언제나 수업시작과 수업이 끝날때는 반달 눈으로 학생들을 항상 반기시고 마중해주시고,일단 한국 수업 같지않구요, 쌤이 일단 재미없음 쌤부터 안하려고 하세요 이건 안비밀 !머나먼 외쿡 수업같이 열려있다는 점이 재밌고 여러 장르에 수업으로 인해 수업이 끝나면 다들 웃으며 기분 좋게 뿌듯하게 나온다는 점입니다. 재밌어서 영어 공부 시간이 너무나 잘가고 일단 수업이 끝나면 다들 수업하면서 신명나게 웃고 재밌게 공부하고 나와서 그런지 늘 끝나면 뿌듯한 마음이 들어요 ^^ 일단 재미없음 죽어도 못한다는 분들, 끈기 밥 말아먹은 분들, 여기 영준쌤 [토이영]월드에 들어와 보셔요. 위에 잔득 써 있는 말들이 무슨 말인지 무릎을 탁 치면서 알게 되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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