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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완성-12월 24일개강] MAGIC 토익스피킹 Lv.6~7+ 목표(12.24~12.31)

매일매일 모의고사같은 수업

  • 수강대상 토익스피킹 점수가 필요하거나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는 분
  • 수강기간 1주 완성반
  • 강의목표 레벨 7 이상 고득점 달성
  • 강의특징 파트별 특급 요령전수로 토익스피킹 점수뿐만 아니라 회화실력까지 동반 상승!
매직토스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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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1주 완성반
4차 개강 : 12월 24일(월)
수업일정 : 12월 24일 ~ 12월 31일 (총 5회)





강사 정보

유미(YUMI)
건대토익스피킹/건대토스/건대매직토스/YUMI토스/건대토스추천/토스추천/ 2주토스/토스단기완성/건대YBM토스/토스학원/토스고득점/토스만점/토스모의고사

교재 정보

  • 교재명 매직토스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316건 )
  • 10월 3주동안 화, 목, 금 수업을 듣고 토스 150점! 레벨 6 이라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공대생입니다 ㅎㅎ 중간고사 기간에 학원을 다녀서, 학교가 끝나고 학원을 가면 가끔 피곤할 때가 많았는데 수업 중에 재밌는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오히려 학원에서 수업하면서 힐링 받은 것 같아요!! 유미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ㅎㅎㅎ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한 사람씩 마이크를 들고 답변을 하는 수업인 점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수업이어도 마이크를 혼자 쥐고 있을 때는 떨리더라구요..^.^ 그럴 때마다 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답변할 때 엄청 신경쓰면서 답했는데 이 점이 시험에서 좋게 작용한 것 같아요 ㅎㅎ 또 시험 전 토요일에 모의고사 수업을 해주시는데 망설이시지 마시고 꼭 참여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정말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업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내가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또 시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체크하고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해요. 핸드폰으로 녹음한 뒤에 직접 선생님께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어느정도 레벨이 나올지도 판단해주세요. 저는 시험전 2번 참여했는데 이것 덕분에 시험을 많이 봐본 사람처럼 실전에 응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레벨 7에서 한단계 모자른 점수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한 결과라 기분 좋았어요! 그래도 더 준비해서 레벨 7에 다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무료 응시권을 주신다면 꼭 레벨 7 달성할게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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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미쌤~ 종강날 인사드린게 마지막 일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인사 드리게 되네요 ㅎㅎㅎ 오늘 오후 12시에 시험 점수 나오기전 떨림과, LV7을 받았을때의 감격이 혼합되서 ㅋㅋㅋ 아직도 멍하네요 ㅎㅎㅎ 전 18년 10월 YBM건대지점에서 매일반 아침 9시~10시 3주반 과정 수업을 들은 ㅈㄱㅇ학생입니다 ! 공대생이라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과연 3주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Lv7을 맞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있었지만 유미쌤을 믿고 성실하고 열심히 한결과를 배신하지 않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장점 : 유미쌤과 출석시간에 토크시간 수업 같이 들으러온 사람들 한분 한분 영어로 안부 물어보시면서 수업 분위기를 웜업 시켜주셨어요. 대화를 하면서 뭔가 말이 막히거나 문법적으로나 시제적으로 틀리는 부분을 유미쌤이 피드백 해주시면서 이렇게 말하면 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게 많이 익숙치 않아서 짧은 대답만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이제 말할거리를 미리 준비하게 되더라구여 그러면서 영어 문장을 수동적으로만 받아들였던 내가 능동적으로 말하려고 노력을 하다니 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고,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 두번째 장점 :  마이크를 쥐고 스스로 내가 문제 푸는 시간  전 시험이 끝나고 유미쌤 수업시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이 이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모국어로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외국어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해보는건 정말 부끄럽습니다 ㅋㅋㅋ 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당황스럽고 부끄럽기까지 하죠 ㅜ 유미쌤 수업에서 내가 마이크 쥐고 스스로 문제 풀어보면서 이런 상황들을 대비 하고 맨탈 관리 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내가 재대로 대답을 못하더라도 아직 괜찮다고 위로해주시고 문제 푸는법 피드백 해주시면서 문제를 같이 풀어주신것도 좋았어요ㅎ  세번째 장점 : 유미쌤만의 매직앤서와 문제해결 아이디어  한국어로도 말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는다면 외국어로 대답하는건 당연히 어렵죠..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유미쌤만의 매직 앤서와 아이디어를 배우면서 새로운 문제를 만나더라도 매직엔서만 적용할줄 알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길러졌어요 ㅎ 네번째 장점 : 주말특강(실전대비문제풀이) 주말특강이 한달에 2번 있는데 시험과 70~80% 비슷한 환경으로 실전 문제를 풀어봅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시면 시험이 전체인원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옆사람이 말하는거에 엄청 방해를 받을 수 있어요. 방해받게 되면 멘탈이 흔들리고 내가 해야 할 말이 기억이 안나면서 말리게 되는데 그런 상황들을 내가 미리 경험해보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이 글 보시는 모든 수험생, 취준생, 직장인 분들 유미쌤 토익 스피킹 강의 들으시고 대박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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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 전 상태 - 40대 직장인 - 회사에 점수를 내야해서 자의 1도 없이 타의로 시작 - 것도 미루다 미루다 두 세달은 해야할 것 같아 겨우 10월에 등록 (12월까지 점수를 내야하는데, 11월이나 12월에 시작하다 점수 안나오면 불안할 것 같아서..) - 영어 공부를 해본지도 까마득하지만 영어로 말해본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 상태 수강하면서 - 쓰는 수업 아닙니다! 첫 날 수업하면서 펜이 필요없다. 필기하지 않는다는 말씀에 사실 충격이었습니다. 쓰면서 공부하는게 습관이 된 세대라..근데 참 일리가 있는 말씀이죠. 스피킹 시험이니까요. 그래도 이렇게 해서 내 기억에 남을까. 걱정이 당연히 들죠. 그런데 거기다가 - 마이크까지 들고 말합니다! 제 얼굴을 볼 수는 없었지만 부끄러워서 빨갛다못해 시뻘개 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근데 이게 혼자 중얼거리며 하는것과 상당히 다름을 알게 됐습니다. 결국 채점관이 알아들을 수 있게 얘길 해야하는 거니까 왜 마이크를 쓰는지 알게 됐습니다. 또 마이크를 쓰고 내가 직접 말했던 부분은 잊을수가 없게 되구요. 시험준비 전에 토익 스피킹은 탬플릿들을 외워야된다고들 해서 외우는 게 많은 줄 알았습니다. 그렇죠. 외워야 합니다. 그런데 - 상당히 논리적으로 외울 수 있게 가르칩니다! "이렇게 되면 스트레스를 덜 받지~ 그러면? 생산성이 올라가~ 생산성이 올라가면? (생략)" 수강생들은 아시죠?ㅎㅎ 근데 이게 실제 제 시험(10월 28일) part 6에 나왔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보자 마자 아 이건 A 니까 A는 B가 되고 그래서 C가 가능하고 그러다보니 D로~~ 라고 part6에서 1분동안 얘길 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외우는 거면 짧은 기간에 점수 따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논리적으로 연관성있게 쭉~쭉~ 연결시킬 수 있게 만들어 주시는게 능력 아니신가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부분 때문에 유미 샘의 수업 추천합니다. 처음 토스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영어에 크게 자신 없다면. 단기간에 점수 따야한다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애 첫 토스 시험 - 10월 28일 일요일 역삼 CBT 센터 15:30분 시험 - 첨에 건대로 신청했다가 유미 샘이 시험장들 후기 올리신 거 보고 역삼으로 바꿨어요. 첨 보는건데 건대처럼 활짝(?) 열린 공간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역삼은 개인 칸막이에 띄엄띄엄 앉아서 좋았어요. 전 개인적으로 또 딱 벽에 붙은 구석 자리라 참 심리적 안정감이 더했습니다 - 27일 토요일 모의고사 신청했었다가 늦어서 못갔는데 갔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시험보고 나오니 들었습니다. 헤드셋을 쓰긴 하고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내가 뭔 말을 하는지 말소리들에 뭍히고 해서 첨에 당황스러웠습니다. 모의고사때 그런 분위기를 한번 경험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간단히 part별 내용 정리하면 part 1 은 두 문제 모두 평이 했습니다. 두 문제 모두 3줄 정도밖에 안되서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part 2 는 첨에 좀 당황했어요. 아주 큰 회사들에 보면 우편물 분리하는 곳 같은 곳인데 그 분리하는 칸을 뭐라 말해야될지 몰라 많이 버벅댔습니다. 나와서 생각해보니 그냥 shelves 라고 하면 되는데 마트에서 많이 했는데--;; 그 말을 못하고 cabinet 이라고도 하고 tray 라고도 하고--;; 여튼 그 거 빼고는 남자 한명, 여자 한명 있었는데 여자는 등을 보이고 있었고 남자는 카트를 잡고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표현하던 내용들이었습니다. part 3는 어렵지는 않았지만 기본이 각 문제 당 질문이 2개씩은 있어서 그 질문 대답하다 보면 질문에 대한 답 뒤에 바로 바로 덧붙여야하는 내용들을 못했습니다. 5번은 겨우 짧은거 하나..(제대로도 아님ㅠ) 덧붙였고, 다행히 6번은 그 (인터넷 서비스하는?) 회사를 가격 이외에 뭐때문에 선택하겠냐는 내용이어서, 바로 brand 라고 하고 개런티하는 내용. 뭘? 품질, 서비스 등등 준비된^^ 대답 했습니다. part 4는 컨퍼런스 였나...그런 종류 였습니다. 첫문제는 언제 어디서 였던것 같고, 두번째는 you've got the wrong info. 로 답해야 하는 내용. 세번째는 두 번 강의하는 사람에 대한 내용 말해주는 것. 많이 해본 패턴이라 까다롭지는 않았습니다. part 5는 주차장 문제 였습니다. 비 거주자가 주차를 해서 주차공간이 충분치 않아서 거주자가 불만이 있다는. 상황 간단히 (버벅이며) 정리했고 솔루션은 역시 준비된 대답으로 가능했습니다. 벽에 붙이고 빌딩 주변에 배너 거는. part 6는 아이들이 밖에서 하는 활동들을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하냐? 는 식의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후기를 안써서 좀 가물가물하네요) 이 역시 수업에서 해본 적이 있는 내용이라 당연히 그렇다 왜냐면? 줄줄줄(이지만 현실 대답은 버벅이며)~~대답했습니다. 솔직한 시험 후기는. 운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에서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날려버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근데 약간 시험 문제가 다른 유형이라고 해도 샘은 그런 문제에 내가 알고 있는 내용들을 요렇게 저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니까요 ㅎㅎ 레벨 6 150 이 필요해서 시작했는데 뜻하지 않게 레벨 7을 받아버려서 적잖이 충격입니다*^^* 그러다 보니 살짝 더 욕심도 나서 12월이나 1월에 한번 더 수강하고 10~20점 높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곧 만나뵐 지도 모르겠네요^^ (이번달은 충분히 즐기며 이 기분을 만끽하려구요. 대신 신랑을 보냅니다. 동일수업(3주 화목금 18:20)입니다. 레벨6 150 만들어주세요 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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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님이 2018-11-03에 작성한 후기
    감사합니다
    영어는 어릴 때부터 너무 못 해서 심지어 수능도 영어를 말아먹어서 이과전향을 했을 정도였는데, 이런 꿀먹벙출신의 저를 LV6까지 만들어주신 것을 보고 경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편안하게 조성된 분위기 속에서 마이크를 잡고 본인이 직접 생각해서 스피킹할 기회가 많은 점, 2번의 토요일 모의고사 특강으로 시험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부분이 더 많았지만 글재주가 없어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지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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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대학교를 다니는 1~3학년 동안 필리핀어학연수,미국어학연수.시카고 해외인턴,유럽 6개국 페스티발참가,네팔히말라야 트래킹,방글라데시 봉사 등 굉장히 다양한 나라에 방문을 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경험에 비해 영어스피킹이 전혀 되지않고 외국에서도 의사소통은 되지만 영어실력과 경험 상의 괴리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은 제가 영어를 굉장히 유창하게 하고 있는 줄 아시지만 영어를 파악할 줄만 알고 의사소통만 할 줄 알지 딱 한국식영어교육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4학년 2학기 막학기에 막간의 여유를 틈타 토익스피킹을 할 지. 오픽을 할 지 많은 고민을 가지고 학원을 방문했었습니다. YBM카운터에서 유미쌤의 토익스피킹 수업을 추천해주셨고 스피킹이 유창하게 되지않는 저에게는 토익스피킹이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목표는 단기간에 수업시간에 많은 말을 해보며 실력을 키우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 첫 수업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잘 읽고싶은 마음은 큰데 선생님과 모르는 사람앞에서 영어를 마이크에 대고 읽는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마이크에 대고 레벨 1을 처음 읽었을 때는 당황해서 읽을 수 있는 영어도 엉터리로 못 읽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유미쌤이 긴장을 많이 풀어주셨고 몇 번의 반복과 억양높낮이 교육을 받으니 어느정도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번 시도해보고 "발음이 나쁘지않은데? 조금만 더 높낮이 신경쓰고 서두르지않게 읽어봐야겠다" 이렇게 스스로 부족한 점을 캐치하고 보완하는 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토익스피킹 레벨1은 조금 쉽다보니 재미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집에 가면서 책도 보면서 읽으면서 가기도 하였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알아가면서도 학교수업이 겹치기도 하고 운동으로 아파서 결석도 몇번 했지만 수강생들을 배려한 교차수강과 특강까지 최대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강의이기 때문에 유미쌤의 강의가 특별하고 학생들을 많이 배려한 수업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미쌤의 가장 큰 장점은 출석 확인으로 묻는 근황토크를 시작으로 강의가 끝날때까지 수강생 한명 한명 답변 및 피드백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같이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유미쌤의 DREAM JOB을 들으며 이야기 나눴던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의미전달이 안되는 단어만으로 답변을 해도 용기를 북돋아주시면서 "어떤 걸 말하려고 하는 지는 알겠다. OO이는 요점을 잘 캐치하고 있다. 이봐~ 답변은 완벽해 어느 부분만 더 신경쓰면 되겠다" 등의 실질적인 조언이 유미쌤의 수업을 듣고 공부를 헤나갈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토익스피킹에서 필요한,유미쌤이 알려주시는 토익스피킹방법은 한국식 교육으로 읽고 해석하는데에는전혀 무리가 없고 굉장히 간단하고 명료하고 질문에 대한 핵심을 담아낸 영어스피킹이어서 앞으로의 외국인과의 대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교를 가는 등교길,학원을 가는 등원 길에서도 유미쌤이 알려주신 문장을 계속해서 써가며 입에 익히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전혀 어떤 건지도 몰랐던 토익 스피킹을 어떤 식으로 하는 지에 대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파트4에서 어떤 부분을 눈으로 익히고 어떤 부분이 문제가 나올 지 전혀 감이 잡히지않았는데 이제 쌤 강의 덕분에 파트4 표가 어떤 전치사에 의해서 소개가 되어야하고 어떤 부분이 문제로 나올 것 같은지 예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남은 강의를 참석하고 모의 특강에도 참석해서 원하는점수에 도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미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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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학하고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이나 따보자 해서 별 생각 없이 등록한 수업이었습니다. 막학년인데도 아직 취업준비가 익숙치 못해서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등록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수업을 갔을 때는 처음부터 영어로 오늘 무엇을 했는지, 요즘 무엇을 하는지 등을 폭풍처럼 물어보셔서 당황했지만, 점차 수업을 들으면서 그 시간은 모르는 사람들끼리 내적 친목을 다지고, 유미쌤하고도 재밌게 말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단한 ICE BREAKING 후 진행되는 수업은 돌아가며 발표식으로 진행됩니다. 2주 수업을 듣는 경우 첫주와 그 다음주에 각각 246 / 135(또는 135/246)파트를 공부하는데, 저의 경우 246을 먼저 했습니다. (1 : 단락 읽기, 2 : 사진 묘사, 3 : 질문에 답하기 4: 도표보고 답하기 5: 전화메세지 듣고 답하기 6: 의견말하기) 혼자하면 분명 어려웠을텐데, 수강학생분들과 선생님과 즐겁게 공부하니 학습 능률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 차례에 제가 더듬거나 이상하게 말을 해도 선생님께서는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고, 제가 한 답변을 다듬어 주시면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들, 매직앤써 등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룹 스터디를 신청해서 수업이 끝난 후 조원들과 모의 테스트를 봤는데 그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시간이 여유가 있으시다면 그룹 스터디를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혼자 하는 것보다는 같이 하는 것이 마음 잡기도 좋으니까요. 목요일마다 종강을 하기 때문에 두번 테스트를 볼 기회가 있습니다. 처음 테스트는 절반밖에 진도를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동안 배운 것만 테스트 해본다는 느낌으로 보시면 되고, 두번째 테스트는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저는 녹음기를 틀고 녹음을 하기는 했지만 사실 제 목소리를 들어본적은 없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니 그게 후회가 되더라고요. 혹시 토익스피킹 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시험을 보러 가기전에 모의 테스트를 보며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를 미리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녹음이 잘 되었나 들어보는 시간이 있는데 정말 제 목소리가 싫어지더라고요.. 생각보다 많이 더듬고 그래서 다음에 시험을 본다면 좀 더 보완해서 더 잘보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LV6이 나와서 감격스럽고 다음에는 꼭 LV7을 맞도록 하겠습니다! 또 제가 토익과 병행해서 공부했는데 역시 듣기와 말하기는 좀 통하는 것이 있는지 LC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PART5 전화 통화가 정말 리스닝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수업 듣는 동안 정말 공부를 하는 느낌이 아니라선생님, 다른 수강생분들과 의사소통 하러 가는 느낌이였고 늘 정말 재밌게 수업 들었습니다! 유미선생님 고생 많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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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열님이 2018-09-28에 작성한 후기
    매직 토익스피킹 후기
    전역 후 영어공부를 위해 토익과 토스를 시작했다. 토익은 역시 정말 재미없고 힘들며 영어와 멀어지게 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해주었다. 200문제는 정말 지옥. 하루 날려주는 시험. 토익 스피킹은 수업을 들어본 적 없지만 이름부터 그 무서운 '토익'에다가 '스피킹'까지 붙어있어 더 힘들 것을 예상했다. 게다가 평상시 말이 없고 느린 편이며, 영어로 누군가와 대화해본 적이 없어 걱정을 많이 했다. 두려움에 이곳저곳 찾다가 후기를 보고 매직 토익 스피킹을 신청했고 첫 수업 후 정말 좋은 선택임을 느꼈다. 강의를 듣고 영어를 공부한다는 기분이 아니라 대화를 하며 영어를 이해한다는 느낌. 토익을 공부한 시간이 더 길었지만 토스가 영어 공부엔 더욱 도움이 된 것 같다. [근황 토크] 매 수업마다 하루의 근황을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가졌고 덕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다. 백수라서 noting else가 근황의 대부분이지만 '내일 학원 가서 이 말을 영어로 말해야지'라고 생각하며 문장을 만들어 보는 동안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 이전엔 완벽한 문장이 만들어질 때까지 계속 침묵하며 머리를 굴렸고 말을 할 수 없어 답답했었다. 이 강의를 통해 유미쌤이 어려운 문장을 간단한 문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입을 여는데 매우 효과적이었다. [발표형 수업] 수업방식은 한 명씩 돌아가면서 문제를 직접 말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푼 후 유미쌤이 이를 더욱 쉽게 교정해주었다. 인원이 적어 돌아가며 끝없이 문제를 풀고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입으로 외워져 따로 긴 시간 공부할 필요가 없었다. 토익은 숙제로 하루를 보냈는데... 문장을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터득하였고 유미쌤이 알려준 템플릿 덕분에 문장을 만드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뼈대만 만들면 5,6문장이 만들어지는 마법. 연습 더해서 LEVEL7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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