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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완성-11월 9일개강] Leon's 오픽마스터 IM~AL 목표(11.9~11.22)

알짜만 모은 수업! 하루 2개 토픽

  • 수강대상 오픽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과 IM~ AL목표인 분들
  • 수강기간 2주 완성
  • 강의목표 IM~AL 목표를 위한 과정
  • 강의특징 숙제 feed-back 철저 - 매 주제별 스크립트를 학생이 직접하고 , 카페에 올리면 => 강사가 100% 전부 첨삭
오픽 2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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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2주 완성반
2차 개강 : 11월 9일(금)
수업일정 : 11월 9일 ~ 11월 22일 (총 10회)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Leon 오픽 마스터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최신 주제와 표현이 수록된 완벽 자체교재

수강 후기

( 28건 )
  • 저는 학교를 수료하고 공채시즌에 쓸 영어성적을 준비하느라 급박했던 취준생입니다. 9월 말부터 10월 11일까지 레온쌤의 오픽 2주완성반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난 바로 다음주에 시험을 신청해서 10월 17일에 시험을 보았어요. 그리고 당당히 첫 시험이었던 오픽에서 IH를 받았습니다! 목표했던 레벨도 IH였는데 이렇게 한 번에 원하는 성적을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우선 저는 수업내용과 레온쌤의 강의자료만 충실히 공부했습니다. 매일 새로 배우는 표현이나 단어들은 그날그날 다 외우고 익히겠다는 마음으로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다음 수업에서 중복되는 의미의 표현이 나오면 복습도 되고, 미세한 의미차이까지 캐치해서 외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표현들이 머리에 더 잘 들어오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특히 수업시간에 하는 작문연습이나 매일 숙제로 써야했던 ‘나만의 스크립트’를 쓸 때 가장 신경써서 작성했습니다. 레온쌤이 항상 강조하시던 점이 내가 외운 스크립트를 반드시 해당하는 그 주제가 나왔을 때만 사용하지 않고 돌려가면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주제끼리 연결하기!) 저는 이 말을 항상 숙지하고 중복해서 쓸만한 내용들을 매번 스크립트를 쓸 때마다 적용하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최대한 기억하기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주제마다 돌려가면서 쓰시는걸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막상 각 주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다 외웠다고 해도 시험장에 가면 떨려서 다 까먹을거 같더라고요... 부록에 나와있는 표현들도 꼭 외워가세요! 수업이 끝난 후에는 강의 때 배우지 않았던 주제들도 내가 평소 써온 스크립트를 최대한 활용해서 말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혹시 내 수업 때 다루지 않았다고 했던 주제라 하더라도 어떻게 내가 외웠던 스크립트를 활용해서 답변할 수 있을지 한 번쯤은 생각해보고 시험장에 가는걸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생각보다 시험장에서 나온 질문들이 배웠던 주제들과 많이 겹치기도 했고, 주제마다 중복해서 사용할만한 표현이나 문장을 많이 외워간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어...음..하는 추임세를 넣지 않았어요. ‘나는 네이티브다’라는 마음으로 자신감있게 문장으로 이어가려고 노력한 점이 점수로 보답해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신감있게 하세요! 짧은 2주였지만 알짜배기 수업이라 오픽 첫 시험이었는데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수업내용도 분위기도 너무 즐거웠어요~ 여러분도 수업에 꼭 충실히 참여하셔서 원하는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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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9월 14일 부터 10월 2일까지 레온쌤의 오픽 2주완성 수업을 들었습니다. 레벨은 5-5를 선택했습니다. 시험을 보러 갔을 때 생각했던 것 보다 돌발질문이 꽤 나와서 AL은 못받을 것 같다 생각했었는데, 정말 기쁘게도 한번에 AL을 받았네요! 그래서 저는 어떤방법으로 AL을 받았는지 수강생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1. 나만의 스크립트를 완성하는 것에 충실하기 -> 일단 저는 저만의 스크립트를 쓰는 것에 충실했어요. 스피킹 시험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레옹 선생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따랐고 AL~IH목표였어서 스크립트 양도 목표 점수에 맞게(컴퓨터에서 작성할때 5~7줄) 작성했구요. 가급적이면 저의 이야기를 스크립트에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야 시험때도 자연스럽게 나오니까요. 선생님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건 매일 스크립트를 올리면 제 스크립트를 수정해 주신다는 거에요. 제 동생은 다른 학원을 다녔는데 스크립트 첨삭은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첨삭해주시기 때문에 저의 스크립트에 자신을 가지고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어요. 2. 매일 성실히 첨삭된 스크립트 외워가기 -> 매일 수업 시작 전에 선생님께서 스크립트를 외우게 하시는데 그걸 꼭! 빼먹지 않고 외워가도록 노력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스크립트 외운것을 매일 체크해 주시고 발음교정도 해주시는게 선생님의 수업의 강점이라 생각합니다! 하루에 두개 세개 쓰는 스크립트지만 2주가 모이면 20개가 넘습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조금씩 노력해서 스크립트 완벽히 외워가시길 바래요. 집에서 외울때는 툭치면 나올 정도로 외웠어요. 그래도 학원가서 아침에 외우면 또 까먹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매일 성실히 외워가셔야해요 ! 결국 시험칠쯤에는 반복해서 외웠기 때문에 앞쪽에 쓴 스크립트는 입에 완전히 붙어있고, 뒷쪽에 쓴 스크립트도 버벅거리지 않고 잘 말할수 있더라구요! 3. 꺼내 쓸 핵심 문장 정리하기 -> 시험장에 가면 평소보다 당황하기 때문에 외운것이 문장단위로 툭툭나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스크립트를 외울때는 그냥 스크립트 하나를 통으로 생각하면 안되고, 필요한 문장을 꺼내 쓸수 있도록 머리속에 설계를 해두셔야해요. 그러니까 쇼핑문제가 나오면? ->내가 쓴 스크립트를 외우자! 이렇게 1:1 로 생각하면 안되고, 내가 외운 스크립트 중 무슨 문장이 있었다는걸(유용한 문장들) 기억해두시면 정말 좋아요, 언제 어떤 주제에서 쓰일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쓴 스크립트중에 핵심문장(숙어가있는 표현들,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표현을 그대로 적용한 부분들)을 따로 형광펜으로 칠하고 밑에 그 문장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4. 선생님께서 마지막까지 보고 가라는거 다 보기 -> 선생님께서 시험전에 꼭 보고 가라 하신것 세가지를 꼭 보고 가야합니다. 그것은 1. 내스크립트 2.선생님께서 쓰신 스크립트(밑에 부가적인 정보나 스크립트들이 있어요 그것 까지는 꼭 외워가셔야 해요.) 3. 부록 이렇게 세가지에요! 저는 시간이 많이 없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지막에 보고 가라고 하신거라도 다 보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래서 시험전날 저 세가지를 복습하고 시험을 쳤던게 큰 도움이 되었씁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스크립트 예시문 밑에 돌발 문제에 대처할 수있는 정보나 추가적인 나올수 잇는 질문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꼭 꼭 보고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필살기인 부록도 꼭 보고 가셨으면 좋겠구요. 부록에 보면 각종 형용사가 나오는데 그것도 외우고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부록에 장소관련 문제에 쓸수있는 매직 문장 들이 있어요 그것도 잘 활용해 보세요. 선생님께서 잘 정리해 두셨습니다:) 5. 목차 및 주제 연결하기 ->이것도 선생님께서 모든 수강생 에게 말씀해 주시는 거지만 중요해서 적어봐요. 산책, 건강, 조깅, 배드민턴, 테니스/ 콘서트 공연/ 여행, 블로그 등 배운 주제를 연결할 수 있고 모든 주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앞에서 제가 세번째로 말했던 것을 참고하셔서 핵심문장들을 외우고 , 주제를 연결해서 다른 주제에서 나올 문제에서도 핵심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숙지하고 가세요. --------------------------------------------------------------------------------------------------------------- 1. 문제를 두번째 들을때 브레인 스토밍을 최대한 많이하는 연습을 하세요! 그럴려면 제가 앞에 말한 것들로 주제를 엮는 준비를 단단히 해두셔야해요. 2. 무슨 말이든 하자! 저도 생각이 좀 안나서 '엄~' 을 하긴 했던거 같은데 그래도 악착같이 끝까지 한문장이라도 더 말하려고 노력했어요. 전반은 당황해서 좀 짧게 대답했던 것 같은데 후반에 레벨 체크 다시 하고는 최대한 많이 말하자 싶어서 무슨 말이던 했습니다. '엄~' 하더라도 절대 당황하시지마시고 되도록 pause 보다는 You know~ , anyway~ 등 자연스레 pause를 메울수 있는말들을 하세요. 3. 외운 스크립트는 술술 말하자! 이게 필살기니까요, 외운 티 내지 않게 자연스러운 fluency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핵심표현 (숙어들) 은 강조해서 잊지않고 말했습니다. 4. 에바가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저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정말 사람한테 말하듯이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5. 접속사에 강세를 주면서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1. 소수정예로 스크립트 첨삭을 해주신다. 스크립트 첨삭해주시는 학원이 많지않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문장에 확신을 갖고 내이야기로 시험 준비 할수 있어요. 2. 아침마다 스크립트 암기를 확인해 주시고 발음교정도 해주신다! 그래서 그때그때 밀리지 않고 스크립트를 외워갈 수 있어요. 3. 교재와 부록이 꼭 필요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제 동생은 다른 학원에서 수강했는데 첨삭도 없었을 뿐더러 과하게 많은 정보를 주입하더라구요. 4. 영어식 사고 및 영어식 말하기를 다지게 된다. 복잡하게 생각하면 안되는 스피킹 비법을 알려주십니다. 콩글리시나 사전의 표면적인 뜻이 아니라 영어식 표현법을 머리속에 넣으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맥락에서 잘 가르쳐 주세요:) 5. 선생님 농담 및 이야기가 재밌다. 수업을 재밌게 들을수 있어서 아침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 참석 했습니다. 즐거운 2주였어요! ------------------------------------------------------------------------------------------------------------------ * 이상으로 저의 수강후기와 공부 방법을 마칩니다. 레온 선생님과의 수업 정말 즐거웠고 선생님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열심히 강의 들으면 선생님께서 더 많은 것들 가르쳐 주시니, 열심히 참여하셔서 많이많이 배워가시길 바래요!! 모두들 건승하시고 원하는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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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올해 8월에 졸업을 한 늦깍이 26살 취준생입니다. 전공이 비주류 외국어라 영어를 반드시 따로 준비했어야 했는데요, 운동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짧은 시간의 OPIC강의를 찾던 중, 건대 YBM어학원의 Leon 선생님의 주 5일 한시간 강의를 발견하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수업은 굉장히 부드럽게 진행됐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온 선생님은 각 단원의 헷갈릴 수 있는 표현, 유용한 표현등을 파워포인트에 띄워주시고, 매 수업시간 마다 5분의 짧지 않은 작문 시간으로 그 표현들을 자연스레 되뇌이게 하셨습니다. 처음엔 작문 후 스피킹 하는 게 굉장히 부담스러웠지만, 어느새 2주차에 접어들면서는 오히려 그 시간이 기다려 졌습니다. 다른 과에서 배웠던 표현들과, 새로 알게된 표현을 섞어서 작문하고, 그날 저녁 바로 카페에서 피드백을 해주시는 부지런하신 쌤 덕본에 심리적으로도 부담감이 점점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학원과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연스레 하루 한시간 정도 더 많은 표현을 사용하면서 스크립트를 주제당 두개에서 많게는 3개까지 적어두기도 했습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할 동안에는 매우 타이트하게 준비하는 성격이라, 개인적으로 선생님께 문의해서 반의 수강생들과 함께 매 수업 한시간전 스터디에도 참여했습니다. 서로 대화하고, 준비해온 스크립트를 복습, 돌발에 대비하는게 스터디의 메인토픽이었고, 분위기가 루즈해질 때마다 선생님도 스터디에 참여하셔서 일상적인 질문을 하면서 저희에게 자연스러운 답을 이끌어주시는 등, 또 하나의 수업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부담없이 시험준비를 도와주셨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학원에서 배운 것들을 집에서 2주정도 복습하면서 공부를 했는데, 매시간 강의를 녹음한 저는 그 음성파일과 함께 시험준비를 편히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Leon 쌤에게 수업들 들었을 때 가장 공부에 도움이 된 부분은 짧은 5분간의 작문과 스터디였습니다. 물론 처음엔 쉽지 않았지만, 유튜브나 많은 오픽관련 대비문제를 듣고 짤막하게 작문하는 버릇은 단연코 단시간에 원하는 점수를 얻게해준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틀려도 일단 써보자, 말해보자 라는 점이 시험을 칠 때 복잡하게 생각하지않고, 자신감을 잃지않고 40 분동안 쉴새 없이 여러 표현들을 섞어가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짧은 한 달이었지만, Leon 쌤의 강의를 듣고 받은 점수와 얻은 자신감은 앞으로 취업하는 데 있어서 매우 큰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 OPIC 준비하시는 학생분들 꼭 열심히 준비하시고, 원하시는 점수 받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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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전에는 오픽을 해 본 적이 없는 오픽 초보였습니다. 그렇기에 수업 선택에 있어서 고민도 많았는데요, 제가 건대 YBM에서 레온쌤 강의를 수강하게 된 이유는 우선 집에서 가까웠고 카페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까 쌤이 꼼꼼하게 지도를 잘 해주시는 것 같아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대학원을 준비 중이기도 하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부족하고 단기간에 어떤 큰 효과를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이지만, 공인된 시험에서 목표로 하는 점수를 정해 놓고 짧은 기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해 본다면 여러모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레온쌤의 수업에서 제가 느낀 가장 좋은 점 2가지는 바로 1. 소수정예 라는 것과 2. 수업에서 다뤘던 주제에 대해 본인이 쓴 스크립트를 쌤이 직접 다 꼼꼼하게 첨삭을 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소수정예여서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본인이 쓴 스크립트를 외워서 이야기 하고 그날 배운 주제에 대해 즉흥적으로 스크립트도 작성해 보는 등, 길지 않는 수업 시간을 최대치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크립트 첨삭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제가 적절치 못한 표현을 썼거나 문맥상 어색한 문장을 넣었을 때 쌤이 손수 다 첨삭해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처음에는 어렵기만 했던 스크립트 작성이 하루 이틀 지나는 동안 점점 익숙해지고 나름의 요령도 생겼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쌤과 같이 한 수업시간과 스크립트 첨삭을 바탕으로 시험을 준비했구요, 시험은 제가 스크립트를 거의 완벽히 외웠다고 생각되었을 때 응시했습니다. 난이도는 5-5로 설정했었는데, 시험이 시작되니 너무 높은 난이도로 설정했나 싶게 질문이 디테일하게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좀 당황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돌발질문도 수업 중에 배운 범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걸 최대한 활용했고 스크립트 외에도 여러가지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표현을 배웠기 때문에 그런 문장들을 엮어서 답변했습니다. 첫 오픽이었고, 첫 시험이라 걱정되는 부분도 많도 긴장도 했었는데 쌤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신 부분을 적극 활용한다면 크게 어려움이 있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저는 수업 너무 좋았어서 주변에도 레온쌤의 오픽 강의 많이 추천하도 있고, 단기간에 목표 점수 이상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합니다. 오픽 점수 갱신이 필요하다면 또 레온쌤 강의를 들을 예정입니다. 그럼 오픽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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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때문에 오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를 어렴풋이는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지만 말을 하는데 부담을 느끼고 외국인 앞에서 말을 하려고하면 "어.. i...am ..." 정도의 실력에 ,,, 머리속에 맴도는 단어를 말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대기업 면접에서 제가 지금껏 했던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고 했을때도, 미리 브레인스토밍을 안해본 탓도 있었겠지만, 긴장감 + 자신감하락.. 이런 이유로 한마디도 못하고 참담한 결과를 맛봤습니다 ㅠ,ㅠ 저는 제 생각을 완전한 문장으로 말하는게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높아도 IL정도로 만족하려고 했었고, 영어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경험하는데 만족하자 정도로만 생각하고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오픽을 들으시는 분들중에 취준생 분들도 많은시고 기업에서 진급? 을 위해서 준비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성적도 필요하고 실제로 인터뷰에서 말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내주시는 숙제를 매일매일 잊지않고 했습니다. 처음에 한문장 쓰는것도 어려웠지만 Leon쌤은 모든 학생이 쓴 스크립트를 매일 첨삭 해주시기 때문에 첨삭해주신 스크립트를 잘 외워 갈려고 노력했습니다 ㅋㅋ ( 매일 수업시작전에 스크립트 연습한거 확인 해주시거든요 ! ) 시험장 갔을때도 달달 외웠던 스크립트들은 공백 시간을 매꿀수 있어서 유용했고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팁 ! 들도 정말 많이 도움이 됬습니다. 그리고 수업때 가르쳐 주시는 표현들중에도 실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거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표현들이 많아서 진짜 재미있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 결과는 딱 4주만에 IM2 ! ] 어떤 분은 이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아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영어로 한문장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는데 딱 한달 수업듣고 숙제만 열심히하고 스크립트만 열심히 외웠는데도 성적이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럽게 나와서 너무 행복합니다 :) 선생님 덕분에 영어로 말하고 듣고 하는데 관심이 생겨서 요즘은 영화도 자막없이 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험 때문에 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저처럼 시험 + 말하는 능력 향상 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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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YBM 건대 Leon's Opic 7월 월수금 4주반 수강생이었던 학생입니다~ 이번에 레온썜 수업듣고 한달만에 IH 받은 후기를 들려드릴까 해서 글을 남기게 됐네요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이직을 준비중이고 영어성적이 만료되어 갱신이 필요했던 상황이었습니다. 주변 지인으로부터 OPIC이 좀 더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이라고 들어서 학원 수강을 해보고 시험을 치려고 집에서 가까운 YBM 건대캠퍼스 Leon's OPIC 수업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 수강 후기 + 공부방법 첫 수업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수업을 해봤는데 첫수업부터 나쁘지 않았어요~ 특히 네이버 카페에 올라와 있는 많은 글들을 보니 강사님께서 꼼꼼하게 관리를 하신 흔적이 보였었구요~ 수업방식은 하루 2챕터씩 2~3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을 했는데요 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또 수업을 한 내용을 가지고 본인 스스로 스크립트를 짜게 하는방식도 좋았구요 기본적으로 OPIC은 시험 전 서베이를 통해서 대화를 원하는 주제를 어느정도 고를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주제에 대한 스크립트 준비만 확실히 되어있다면 무난하게 준비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닐까 하는데요~ 늘 숙제로 내주셨던 스크립트작성을 꼼꼼하게 첨삭해 주신부분도 제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던거같아요~ 2. 시험 당일 저같은 경우에는 시험을 종강 바로 다음날로 접수를 했는데요~ 가기전에 그동안 연습했던 스크립트를 복습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래도 말하기 시험이다 보니깐, 편안하지 않으면 말이 잘 안나오겠죠? 그래서 딱히 시험이라는 생각하지 않고,그동안 공부했던 내용으로 대화를 나누고 온다 라는생각으로 갔었던것 같아요~ 제가 선택한 주제는 쌤이 시험전에 미리 설정해주신 주제였고 제가 살짝 약한 주제 1~2문제 뺴고는 원하는범위내에서 출제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약한 주제에 내용에서도 레온쌤이 알려주신대로 재치있게 기지를 발휘해서 극복했던게 지금의 점수를 나오는데에 큰 도움이 됐다고 생각합니다ㅎㅎ 3. 맺음말 저는 앞으로도 주변사람들에게 레온쌤 수업을 추천할 생각인데요~ 제가 Leon's OPIC 강의를 추천하는 이유는 1) 실전에 최적화 되어있는 OPIC 전문 레온썜의 노하우 사실 우리가 피하고 싶지만 피할래야 피할수없는게 시험이잖아요~ 특히 기간이 만료될때마다 봐야하는 어학시험이야말로 여간 힘든게 아닐수가 없는데요~ 수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 강사님 답게 고득점을 위해 시험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을 배울 수 있다는점에서 레온쌤의 수업을 듣는걸 추천하고싶어요~ 2)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 제가 경험해 본 결과 다른공부도 마찬가지겠지만 OPIC의 경우에는 특히 어느정도 영어에 흥미가 있어야 준비하는데 용이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런의미에서 레온쌤 수업은 시험으로써가 뿐만아니라 영어에 대한 흥미를 다시 불러일으키기에도 적합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처음보는 OPIC 시험에서 단기간에 이런점수를 받게 도움을 주신 레온쌤께 감사드리구요~ YBM 건대 Leon's OPIC 수업 완전 강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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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4월 한달과, 5월 앞 2주에 선생님 수업을 들었어요. 영어 말하기 능력 향상 및 오픽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을 목표로 공부했고, 5월 말에 IH, 이번에 AL 을 받았습니다. 수업들을 때는 전반적으로 스크립트를 쓰고, 오픽의 기본기를 많이 다졌던것 같습니다. 선생님 수업은 소수 정예이고,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오픽 시험장에서도 참 유용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는 스스로 많이 연습해보면서, 전달력 키우는 노력을 했습니다. 제가 느낀 오픽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비법을 나름대로 정리해볼게요! 1. 전달력이 중요합니다. 즉, 오픽은 외운 것을 100% 똑같이 말해야지 하는 순간 아주 좋은 점수를 받기는 어려운 시험같습니다. 외우는 것은 좋으나, 외워서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할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마치 대화를 하듯이 자연스럽게 풀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오픽이 추구하는 방향인 것 같습니다. (실제 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연습해야 합니다. 손 제스쳐를 쓰가며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사실 오픽에서 질문하는 것들은, 한국말로 물어봐도 '어떻게 대답하지...?' 이렇게 머뭇거리게 되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상되는 질문에 대해 한국말 혹은 영어로 대충 어떤식으로 대답할지에 대해 간단한 뼈대가 그려져 있어야 합니다. 자전거든 조깅이든 하이킹이든 왜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1) 기분전환, 2) 주변경치가 예뻐서, 3) 건강을 위해,,, 등등... 을 이미 머릿 속에 그리고 가야지 시험장에서도 일목요연하게 대답할 수 있습니다. 3. 1.2 번에서 언급한 자연스러운 토대가 만들어지면, 특별한 표현들을 양념장 치듯 간간히 넣어서,,, 마무리 하면 됩니다. 레온 선생님 수업시간에 배우는 표현중에 다양하고 좋은 표현이 많습니다. 4. 그리고 여기에 AL 까지 맞으려면 돌발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는 첫시험에서 IH 였는데,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돌발 문제들이 많이 나와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돌발 문제들도 넓게 보면 십여가지 정도 주제 안에서 정해져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집안일, 외식, 명절, 교통수단, 날씨, 산업, 가구, 약속, 은행, 축제, 지형, 패션, 전화, 호텔, 건강, 병원, 재활용... 이런 것들은 완벽히 공부할 수 없으니, 예상문제 들에 대한 한국말로 된 간단 답변 정도만 챙겨가서 스스로 풀어나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5. 마지막으로, 시험에 쫄지 말고, 컴퓨터랑 소개팅한다고 생각하고, EVA 에게 끌려가지 말고, 같이 서로 알아 나가는 것이라고 마인드컨 트롤하며 시험에 끝까지 집중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제일 어려운 것도 같지만 ^^ 또 제일 중요하기도 합니다.) 레온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들 건승을 기원합니다 ~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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