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신감 급상승>> 한방에 끝내는 기초 영문법

  • 수강대상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전반적인 틀부터 갖추기 원하는 학습자
  • 수강기간 2개월 과정
  • 강의목표 간단한 문법만으로도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회화표현 만들기
  • 강의특징 핵심만 짚어주는 개념설명 + 실전연습 (영문법 절대! 어렵지 않아요!)
기초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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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교재 : BASIC GRAMMAR IN USE

*진도- A과정: UNIT 1~59/ B과정: UNIT 60~116

*수업내용
-A과정 : 동사 중심으로 현재/과거 /미래시제부터 완료형, 수동태까지 동사 완벽정리

-B과정 : 동사이외의 내용으로 대명사/관사/형용사/부사/가정법/관계사등 정리

-품사별, 문법별 수업이므로 A,B 어느 과정 먼저 수강하여도 상관없음


강사 정보

김영주
안녕하세요? 영문법 강사 김영주입니다.
  • 개설 강의 0 건
  • SNS
  • 기본약력 부경대학교 졸업

교재 정보

  • 교재명 Basic Grammar in use
  • 출판사 Cambridge
  • 주요내용 Basic Grammar in use 4th Edition

수강 후기

( 7건 )
  • 윤*아 님이 2019-06-07에 작성한 후기
    비로소 느끼는것,
    김영주 선생님의 기초 문법반을 2개월과정 수료한 윤지아 라구 합니다. 사실 수업이 끝난 직후에도 후기를 쓸 생각이 없었는데 꼭 말씀드릴게 있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를 소개하자면, 정말 영어 1 도 모르는, 읽는것도, 듣는것도, 쓰는것도, 아무것도 안되는 백지 수준의 학생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가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고 편입과정 속에 토익이라는 시험을 반드시 거쳐야 되서, 기본부터 배우자라는 마음에 기초문법반 부터 수강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선생님이 잘 가르쳐 주시고 있는게 맞는건지 조차 잘 몰랐는데 돌이켜보니, 김영주 선생님 만큼 쉽게 가르쳐주실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구 선생님께서 아무리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주셔도 , 그것을 흡수 하는건 학생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튼 쉬운 영어동화책도 못읽고 해석조차 안됬던 제가 , 2개월 수업마치고나서는 품사가 무엇인지, 동사자리가 어딘지, 해석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등등 알게모르게 해석이 조금씩 되는 제가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성적이 필요한것 뿐이지 영어에는 관심이 1도 없던 제가 이왕 이렇게 배우는거 제대로 배워야지 하고 마음을 고쳐먹었다는게 큰 팩트 입니다. 사실 마지막즈음에는 , 제가 많이 풀려서 몇번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영어의 시작을 김영주 선생님과 함께 해서 많이 향상된것같습니다. 제가 제일 감사 드렸던게 , 문법 마무리 짓고 제가 목표로 했던 토익반을 처음 수강 하게 되었는데. RC 독해부분을 할때 문법을 배우고나서 문제를 푸니까 조금 더 쉽게 접근 할수 있었습니다. 그때 아 ! 내가 김영주선생님의 기초문법반을 잘 들은거였구나 ! 만약 내가 기초문법반을 수강하지않고 바로 토익을 시작했더라면 포기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모든지 배우는거에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기본베이스를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처음 제가 영어를 배울때 가졌던 두려움도 잘 이겨냈고, 지금 현재 토익반을 수강하면서도 선생님과 배운 문법부분은 손쉽게 이해하고 넘어가는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튼 !! 저 처럼 영어에 자신 없고 지식없는 학생들은 조급해 하지말고 처음 시작을 김영주 선생님과 함께 한다면 저보다 더 많이 성적 향상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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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 님이 2018-09-13에 작성한 후기
    김영주 샘 너무 감사합니다.
    영어 문법 시작한지 벌써 9개월째 되고 있습니다. 영주 샘 덕분에 영어에 자신갑 생겼습니다. 샘이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머리에 쏙 쏙 들어옵니다. 아침에 활기찬 하루의 시작이기도 하고요 샘 만난건 저의 행운인것 같습니다. 전에는 영어 하고는 싶지만 생각일뿐 외국분들만 보면 부끄러워서 피하기만 했는데 요즘은 자신감 있게 몇마디라고 하려고 합니다. 더이상 피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영어 몇마디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생겼습니다. 영주샘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 샘 문법반 말고 회화반도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샘이 잘 알아듣게 쉽게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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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개인적으로 문법이 되어 있지 않으면 단어를 아무리 외워도 영어가 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 가는 시점이지만, 영어가 공부하고 싶어서 사회에 나와서 혼자서 공부하기 시작한 지 7년. 하지만 그 어떤 훌륭한 강사의 강의를 들어도 끈기가 부족한 탓에 단 한권의 문법 책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없이 그저 앞부분만 보다가 포기하는 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물론 이것은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법을 어려워하고 문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 드물다는 사실그런데 와이비엠 어학원 안유강 선생님의 강의는 다르더군요 제가 들은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강의는왼쪽 페이지에는 개념 설명, 오른쪽 페이지에는 연습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학원에서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강의를 들었을 때는 개념 설명에만 치중한 나머지 연습문제는 스스로 풀어보라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념설명을 들어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고 연습문제를 대하게 되면 막히는 부분이 있게 되어있고 그것을 해결하지 못한 채로 진도만 나간다는 것그런 수업의 결손이 쌓이다 보면 강의 중간쯤에는 의욕이 떨어져 학원을 하루, 이틀 빠지게 되고 나중에는 어떤 핑계라도 대어서 학원을 그만두고 나머지 부분의 환불을 받을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죠안유강 선생님은 개념 설명을 최대한 간단히 하고 연습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셔서 문제를 풀어보면서 부딪히는 어려운 상활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거죠그렇게 하다 보면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문제를 풀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는 거죠물론 이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 수업은 2개월 과정인데 주 5일 수업을 기준으로 하루 50분의 수업시간을 40 회 만에 한 권의 책을 마스터한다는 건 게다가 책에 있는 문제를 거의 다 풀어가면서 진행한다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지요그래서 책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 있는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야 하지요 실제로 베이직 그래머 인 유즈는 무려 116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복습 과정을 제외하고라도 하루 2~3과 정도의 진도를 나간다는 이야기이지요50분 수업 동안 2~3과를 나간다는 것은 개념과 문제풀이까지 한다는 건 다른 강사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저도 수업시간에 많이 졸고 가끔씩은 결석도 했었지만 2개월 수업이 마치는 시점에 이 두꺼운 책 한권에 저의 손때가 처음부터 끝까지 뭍어있는 것을 보고는 놀랍기도 하고 제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다른 학원에 가면 이 책을 주교재로 쓰면서 리스닝도 하고 스피킹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하루 50분 수업에 2개월 완성이라고 말하고 있지요저의 경험으로 보건데 리스닝, 스피킹, 문법 개념 설명, 문제 풀이를 하면서 50분 수업에 2개월 완성은 불가능합니다.그런 수업은 리스닝과 스피킹이 들어 있는 대신 문법 개념 설명이나 문제 풀이를 하는 시간이 뺏기게 되어 문법 공부는 그만큼 부실해질 수 밖에 없다는 거지요생각해 보세요 116과나 되는 책을 50분씩 수업해서 2개월만에 완성해야 하는데 그 모든 게 수업 시간에 다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그건 과대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많이 실망했었습니다안유강 선생님의 강의는 정직합니다그리고 문법 자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치십니다여러 번 시행착오를 겪어 본 저의 경험으로는 이것, 저것을 조금씩 건드려서는 어느 한 부분도 완성할 수 없는 것이 영어인 것 같습니다요즘 그런 책도 있잖아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영어 책 한 권만 마스터하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이야기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영어 문법책을 태어나서 한 번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우리 학원으로 오세요저도 2개월 과정의 수업 동안 1개월 동안은 열심히 했는데 2개월에 접어들면서부터 게을러지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망미동에서 남포동까지 오는 만만치 않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라는 생각도 했었고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운 날에는 가기 싫은 날도 많았습니다그런데 그걸 참고 이겨내고 그럭저럭 시간이 흐르고 나니 이렇게 문법책 한 권이 제 손에 들어오네요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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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7-31에 작성한 후기
    확실히 기초 다시 잡기
    중고등학교때 배웠던 영어는 정말 암기식으로 대충 했었던거 같습니다. 대학교때 배웠던 영어와 토익을 위해 막무가내 식으로 외웠던 영어를 기초 영문법 수업을 들으면서 정말 "이해"라는걸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번 수업을 계기로 진짜 영어 문법의 기초를 다질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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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영어 울렁증이 너무 심해서 말을 못때고 한참을 같은 레벨에 머물러 있던 학생입니다. 영어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의 심정을 누구보다 이해하시죠 ㅡ.ㅡ;;; 그러다, 영어 기초부터 다 잡자는 맘으로 남의 시선을 아랑곳 안코..다시 왕기초 중의 왕기초 Basic grammar 책을 배우기로 맘을 먹습니다. 회화반을 전전하다 늘 쓰는 말만 사골 국물도 아니고 우려내고 우려내어 쓰던 제게 지쳐서 다시 初心으로 돌아갔습니다. 변명이지만 매일 올 자신이 없어 월 수 금으로 끊었고 다행히 지금까지 3주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잘 다니고 있지만 아쉬운 점은 집에 가서 보질 않는다는 점이죠 ㅜ.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집어 주시지만 제 머리의 한계도 느끼고 여러분은 꼭 복습하셨으면 하네요 복습보다 중요한건 없는건 아는데 말이죠.. 그럼 저보다 더 빨리 입이 트이실꺼라 자신합니다.   같은 학습자로써 이 반을 추천하는 이유는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서도 기초를 탄탄하게 하는 것엔 게을리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지요 기초를 탄탄히 해 두면 나중에 무너질 염려가 없고 저 같은 경우는 뒷문에서 배운것 같은 영어라는 스스로 조금 자신이 없었지요.   그런데 안유강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래서 내가 회화를 할때 이렇게 썼구나...라며 뭔가 알아가는 재미를 여러분도 느끼셨는지요   알랑가 몰랑가~~~   제가 공부 할때만 해도 영어공부하지마라!!  통암기해라!! 영어 한달이면 끝난다!! 뭐 이런 유행이 있다보니 잡식으로 이것 저것 받아들이고 귀동냥하고 미드 따라하고 했지요...그랬더니 헛점이 많지요 한달안에 어떻게 영어가 됩지까 ㅜ.ㅠ   감히~ 여러분께 안유강 선생님의 영문법을 추천 드립니다. 전 지금이라도 초심으로 공부를 하게 된것이 더 늦은 결심보다 기쁩니다.   여러분도 꼭! 일취월장하시어 외국인과 프리토킹을 free하게 하는 그날까지 포기 말구 노력해요~ 포기만 안하면 언젠가는 잘 할수 있다고 하던데 직접 해보자구욤^-^   피곤하더라도 책을 끼고 다니는 YBM생이 되어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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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5-07에 작성한 후기
    이제는 영어를 할 수 있다!
    저는 35세 가정주부입니다. 학창 시절에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문법용어들을 열심히 외우고, 시험을 쳤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회화나 들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YBM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하지만 회화시간에 느낀 것은 내가 외운 것은 어법이 아니라 어법에 관련된 '용어' 자체였습니다. 말을 하는데 내가 배운 것들을 하나도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문법은 필요 없다는 생각에 남편의 권유에도 'Basic Grammar in Use'를 수강하지 않다가, 어법의 필요를 절감하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선택은 대만족이었습니다. 두 달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알아가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하루하루 예습과 복습을 즐겼고, 혹시 무슨 일이라도 생겨서 복습을 할 수 없는 날은 그렇게 원망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두 달의 수업을 통해서 영어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제 다시 기초회화부터 수강을 합니다. 아직도 많이 서툴지만 이젠 수업이 기대가 됩니다. 말도 안되는 단어나열이 아니라 느리지만 영어를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열심히 강의해주신 남포점의 구보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쉬는 시간까지 빼앗아 가면서 질문을 드리고, 번거롭게 했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잘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남편의 유학길에 동행하는 것이 그렇게 두렵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공부하는 남편에게 해가 되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지금은 남편보다 영어를 더 잘하고 싶은 욕심마저 생기네요. 더 많은 분들에게 이 수업을 듣고, 영어고수가 꼭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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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어학연수를 다녀온 친구에게 grammer in use란 책을 추천받았습니다. 혼자 공부하기괜찮다는 친구의말과는 달리 한글없이 빽빽한 영어에 질려 작심삼일이란말이 무색할 정도로 하루만에 책을 덮어버리고말았습니다. 우연히 ybm에서 똑같은교재로 수업이 있다는걸 알게되어 혼자서 하는것보단 낫겠지란 맘으로 별 기대없이 등록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danny쌤만의 독특하고도 유머러스한 수업방식으로 2시간의 강의가 전혀 지루하지않게 느껴졌고, 책의 흐름부터 전체를 파악하는-조금 더 넓은 시야로 영어문법의 기본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외워야만 한다고 생각했던 영문법의 원리분석을 통해 보다쉽게 설명해주셨고, 가끔 선생님의 호주어학연수담은 워킹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수업중 제일 흥미로웠던점은 그 문법에 해당하는 팝송의 가사를 직접 들려주시며, 해석과 문법이해를 함께 도와주셨었는데, 지금까지 어느강의보다 재미있고 기억에 많이남았던것같습니다. 딱딱할 것이라 여겨졌던 영문법을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존재로 만들어주신 danny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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