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저녁

전문 강사진의 영역별 체계적 강의 / 상시 ETS컴퓨터 모의고사 실행 / 1개월 완성 커리큘럼

  • 수강대상 유형별 문제풀이 위주의 수업이 필요하신분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IBT 100점이상 목표
  • 강의특징 100%개인 맞춤형 질의 응답!
토플 고급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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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박주영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영국 University of London 교육대학원 (IOE) 교육학 석사
    - YBM e4u 토플 입문/기본서 저자 (저자직강)
제니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교재 정보

  • 교재명 해커스 토플 Actual Test WR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100+ Speaking 교재입니다.
  • 교재명 해커스 토플 ACTUAL TEST SP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100+고급반 교재입니다.
  • 교재명 해커스 토플 ACTUAL TEST RC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100+고급반 교재입니다.
  • 교재명 해커스 토플 ACTUAL TEST LC
  • 출판사 해커스
  • 주요내용 토플스쿨 100+고급반 교재입니다.

수강 후기

( 6건 )
  • 김*원 님이 2019-04-25에 작성한 후기
    (95점)토플 시험 공부를 마치며
    우선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제가 이 토플학원에 등록하게 된 계기는 나태한 제 자신을 바꾸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오랜 수험생활에 지쳐있던 저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고치기위해 오전 입문반, 오전 중급반, 저녁 고급반을 들었습니다. 그 사이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저의 대학입시를 마쳤고, 토플 공부에 집중해서 저번주 일요일에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 목표점수는 100점 이상이었지만 아쉽게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3개월간의 고생했던 기억들을 되짚어 보면서 후기를 쓰고자 합니다. 일단 제 점수는 RC,LC,SPK,WR 순서대로 27,24,22,22 입니다. 유형별 수업의 특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RC의 경우 제가 입문반 초기에 들어왔을때만해도 고교입시영어에 익숙해있던 저는 '그냥 읽고 풀면 되는 것 아닌가'라는 매너리즘에 빠져있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제 생각이 다소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Infer, Sentence Simplification 유형 대처법에 관한 수업입니다. 이 수업들이 제게 가장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1,2개월차때는 정말 많이 이 부분에서 틀렸던 기억이 있는데 마지막 3개월차에는 거의 틀렸던적이 없었습니다. 2. LC의 경우 수능영어와 비교해서 너무나 차이점이 많아서 처음에 받아들이기가 어려웠습니다. Lecture의 경우 5분이나 되는 긴 시간동안 듣고 있으니 어떤 부분을 catch하고 note해야 하는지 몰라서 많이 헤메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유형별 Signal과 구조도 잡기에 대한 연습을 하게 됩니다. 아쉽게도 제가 처한 현실적 제한(정시지원,반수준비,학교생활)으로 인해 LC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만 수업에서 배운 내용대로 풀었기에 이 점수를 받게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SPK의 경우 수업시간에 템플릿을 주십니다. 그 템플릿을 우선적으로 외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가 본 2019년 4월 14일 문제중 템플릿에서 외운 문장이 그대로 출제되었기에 더욱 더 암기를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통합형 2문제, 독립형 4문제에 대한 정리와 solution에 관해서 설명을 듣고 연습을 하게 됩니다. 저의 스피킹에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뭔가 말을 빨리하려고 하고 그로 인해 바로 입에서 튀어나오지 못해서 버벅거리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수업에서 교정을 받으면서 조금은 고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에서는 너무나도 많이 버벅거렸던것 같습니다.) 4. WR의 경우 통합형과 독립형 문제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한 instruction을 받게 됩니다. 통합형과 독립형 모두 수업시간에 템플릿을 받게 됩니다. 독립형의 경우 말 그래도 독립형이기 때문에 필자 자신의 주장을 드러내는 에세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쓰면 되지만, 통합형의 경우 템플릿에 나와있는 형식을 외워서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수업의 과제로서 에세이를 써서 제출하게 되는데 그 과제에 대한 첨삭을 받게 됩니다. 이 첨삭으로부터 자신의 에세이에 대한 감점사항, 오류등을 확인하면서 실력을 늘리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통합형이 강세였고 독립형에서 다소 off-topic인 경우가 많아서 점수가 낮게 받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첨삭을 통해 제 잘못된 점을 고쳐나갈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상하게도 시험결과는 통합형이 Fair였고 독립형이 Good이었습니다. 저는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도 말이지요.) 이 후기를 마치면서 우선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엔 말을 잘 안하는 성격인데 붙임성 좋게 다가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제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약간 엄살을 피우는 경향이 있는데 잘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사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 당장 생각나는 것이 이러한 것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4월 마지막주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제대로 글을 쓰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쓰는 중이라 두서없이 쓴 것 같아 글을 읽으시는 분께서 이해가 안되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학에 입학한 시점부터 반수를 결정했기 때문에 사는것이 생각보다 괴롭고 대학생활이 즐겁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제가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처음에 다짐했던 그 결심대로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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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 님이 2019-03-27에 작성한 후기
    토플알못이 105점 실화냐? ㄷㄷㄷ
    토플 한 번도 안쳐본 토알못도 105점 맞게 해주는 수업이 있다?! 그것은 바로 [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 저는 리딩/리스닝만 잘하고 라이팅/스피킹에 약한 전형적인 코리안 스타일 잉글리시 강자였습니다. 몇 년 전 900점대의 토익점수를 받아 본 적이 있었기에, "토플 그까이거 그냥 쫌만하면 100점 그냥 넘지 않겠어?"라는 자신감 혹은 자만감으로 80+ 중급반을 선택하여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강의 등록할 때는 두 달 만에 목표 점수 만들고 졸업해야 지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리딩 교재의 첫 번째 지문을 풀어본 저는 바로 생각을 바꿀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 보는 단어 때문에 지문 해석이 안 되는데, 심지어 문제의 답안조차 다 맞는 똑같은 뜻 같아 보이더군요. "토플 만만하게 볼 것이 아니구나..!" 리딩 파트 지문의 길이는 수능 국어 영역 뺨칠 정도였으며, 리스닝의 길이는 백분토론을 방불케 했습니다. 그나마 자신 있었던 리딩/리스닝에서 처참하게 망가지고 나서, 라이팅과 스피킹은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 특히 지옥의 스피킹 파트.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주제를 주고, 그에 대한 생각을 15초 동안 준비해서 45초 동안 말하라는... 구글 면접에서조차 금지되었을 법한 자비 없는 난이도의 문제는, 영어는커녕 한국말도 잘 못 하는 저에게 너무나도 가혹한 시험이었습니다. 꿀을 먹지도 않았지만, 벙어리가 되어버렸는지 아이 씽크... 엄... 앤드... 만 말하다가 45초가 5초처럼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첫 수업을 마치고 나서 집을 터덜터덜 발걸음을 옮기며…. 과연 내가 목표 점수인 103점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중급반/고급반을 수강한지 네 달 만에 105점을 받았거든요. 어떻게 105점을 받았냐고요? 1. 리딩 단어가 생명입니다. 단어를 몰라서 지문의 해석이 막히는 일이 발생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영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시는 단어장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실 저는 단어 암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어 암기보다 다른 영역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대신 문맥을 통해서 단어의 뜻을 유추하는 쪽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만, 결국 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많은 단어를 외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영선생님의 문제풀이 방법을 이용하면, 단어 문제를 제외한 나머지 문제들은 쉽게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어문제는 단어를 모르면 풀 방법이 없거든요. 2. 리스닝 영어 리스닝 능력이 기본인 파트입니다. 영어 리스닝 능력을 단기간 안에 키우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다행히 저를 포함한 많은 코리안 잉글리시 사용자들은 리스닝은 잘하시더군요. 하지만, 리스닝만 잘해서는 결코 토플 리스닝 파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리스닝 강자가 되기 위해서는 좋은 "노트 테이킹"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지문의 길이가 너무나도 길어서, 그냥 듣기만 해서는 지문을 다 기억할 수가 없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노트 테이킹" 실력을 쌓는 게 정말 어려웠는데, 제가 듣는 것 하나는 잘하기 때문에 들리는 내용을 전부 적으려다 보니 적는 시간이 부족하고, 또 제가 멀티태스킹이 잘 안 되는 스타일이라 노트를 적을 때는 듣기 내용이 전혀 들리지 않아서 리스닝의 많은 부분을 놓쳐 버리는 경우가 자주 생기더라고요. 영어를 잘 들으면서 그 와중에 핵심 내용만 쏙쏙 빼서 빠르게 실수 없이 공책에 적어야 하는데, 처음에 이것이 너무나도 어려워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제니 선생님께서 비법을 잘 가르쳐 주셔서 결국엔 좋은 점수가 나왔지만요. 3. 스피킹 하..... 지옥의 스피킹입니다. 모든 스피킹 유형이 쉽지 않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15초 동안 생각하고 45초 동안 말하는 문제가 너무나도 어려웠는데, 제가 순발력이 좋지 않거든요. 문제를 보자마자 브레인스토밍이 딱 끝나고, 브레인스토밍 끝나자마자 어떻게 말해야 할지 사이즈가 딱 나오고, 말하기 시작하자마자 말하려고 했던 내용을 딱 말해야 하는 문제 유형입니다. 거기에 발음과 인토네이션까지 좋아야 감점이 되지 않고요. 그래서 저는 제 순발력을 커버하기 위해 제니 선생님의 템플릿 + 필수암기문장을 달달 외웠습니다. 리딩 파트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암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확실한 효과가 있더라고요. 정말 놀라웠던 것이, 처음에는 문제를 봐도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던 저였지만, 템플릿과 필수암기문장을 외우고 나니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1초만에 감이 오더라고요. 4. 라이팅 마지막 라이팅 파트는 스피킹에 비해서는 헤븐입니다. 상대적으로 시간도 넉넉하고, 또 통합형의 경우는 그냥 리스닝 + 노트테이킹만 잘하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특별한 것은 없어요. 하지만 이러한 라이팅도 독립형은 만만하게 보시면 안 됩니다. 요즘 시험의 토픽이 굉장히 까다롭게 나옵니다. 정말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내용이 토픽으로 나오거든요. 실제 시험을 칠 때는 긴장해서 문제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경우도 나오고요. 특히 요즘은 off-topic이 정말 까다로운데, 사실 그냥 공부할때는 off-topic을 피하기가 어렵지 않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시간에 쫓겨서 급하게 생각해낸 주제로 글을 쓰다가는 off-topic이 뜨는 경우가 자주 있더라고요. 주영 선생님도 이 부분을 특히 강조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off-topic을 피할 수 있는지를 정말 구체적으로 예시를 들어 잘 가르쳐 주십니다. 뭐 주영선생님의 탄탄하고 유연한 템플릿은 기본이고요. 토플은 ybm 종로 토플 스쿨만 믿고 이렇게 가면, 105점은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정말 가능하냐고요? 야! 너두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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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토플스쿨 전체 후기 (특징 & 장점) 저는 1,2월에 오전 주5일 중급유형반+ 저녁 주3일 고급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1월의 저의 목표는 토플이라는 시험에 대해 익숙해지는 것 이었고 2월의 목표는 실력 다지기였습니다. 시험 예정은 3월 중순 정도 모든 수업을 마치고 칠 예정이었습니다. 중급반 수업 중 제니선생님께서 중간에 한번 실제 시험 보는 것을 추천해주셔서 이렇게 중간에 시험을 한번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2월 16일 시험 26/30/24/25. 105 저는 딱히 예습복습자습을 엄청 꼼꼼히 열심히 하는 모범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신 것들과 숙제들만 꼬박꼬박? 꾸역꾸역 최소한으로만 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90점 이상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숙제는 보통 스터디원과 함께 했었는데 스터디가 토플 공부에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저는 두 달 모두 결국에는 스터디원 한 분과 스터디 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공부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박주영 선생님께 읽기 쓰기, 제니 선생님께 듣기, 말하기를 배우셨는데 두 분 모두 에너지가 어마어마어마하셔서 선생님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고 공부하게 됩니다. 수업의 질과 관리 또한 최고입니다. 아마 두분이시라면 영어를 아예 못하는 사람도 한달이면 토플 80점 이상은 만들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ㅋ 중급반의 내용은 유형을 익힐 수 있게 최대한 도와줍니다. 이때 숙제는 유형을 잘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숙제 위주가 많은데 이 때 검사를 하는 숙제가 있고 검사를 안하는 자율?숙제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때 자율? 숙제같은걸 하는게 점수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급반의 경우에는 중간 토플 시험을 보고나서 본격적으로 공부했었는데 문제풀고 공부할 떄마다 최대한 시험환경과 비슷하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주 정도 하니 문제 풀때 실수같은게 많이 주는게 보였고 학원 커리큘럼도 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실력 다지기에 정말 유용했습니다. 2. 영역별 후기 (단과의 경우, 수강 과목만) 리딩: 중급반에서는 문제 유형별로 문제푸는 방법들을 알려주시는데 조금 신기할 정도로 빨리 문제 푸는게 가능해집니다.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답은 맞추고 있는..? 중급반에서 유형의 풀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것이 고급반에서 도움이 되었고 고급반에서는 선생님이 문제 푸시는 것 보고 '저렇게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면 되는구나' 감탄하며 따라가게 되고 고급반에서 컴퓨터로 리딩 문제 푸는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스닝: 리스닝의 경우 처음에 구조화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리스닝을 하면서 바로 깔끔한 구조화는 생각보다 많이 시간이 걸리는데 그게 조금씩 되고나서부터는 리스닝은 쉬운과목이 되었습니다. 구조화를 연습할 때에 저는 처음에는 구조 자체에 익숙해지기, 그 다음은 최대한 노트한다고 리스닝 놓치지 않으며 적기,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노트정리 체크 해주시는 것 따라가며 제가 필기한 불필요한 정보나 없는 정보 비교하기를 했었습니다. 스피킹: 스피킹은 선생님이 유용한 50문장과 쉽게 대답에 쓰일 수 있는 템플릿을 주시는데 이둘의 조합으로 스피킹은 뇌를 거치지 않고 스피킹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계속 뇌를 거치는 바람에 조금 버벅거리지만 제 스터디원 두분께서는 준비시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편하게 스피킹을 하셨습니다. 정말 사기인것 같아요.. 라이팅: 라이팅도 스피킹 처럼 교재가 엄청 유용합니다. 같은 문장을 다양하게 쓰는 방법, 깔끔한 에세이를 쓰기 위한 형식 익히기, 노트 정리 하기, 브레인 스토밍 편하게 하기 등을 연습하는데 저는 고급반에서 수업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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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주 님이 2018-12-29에 작성한 후기
    32점에서 87점
    처음 토플 시작했을 때 한달 정도 공부하고 나서 본 첫 모의고사 점수는 32점 이었습니다. ( 컴퓨터 모의고사 R 16 L 8 S 0 W 8 = 32) 평생 영어에 담쌓고 살았는데, 교환학생 때문에 토플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름부터 토플스쿨에 와서 중급반부터 실전문제 풀이반(고급반)을 겨울까지 다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교환학생에 필요했던 점수 80점만 넘기자는 생각으로 공부했는데, 12월 15일에 87점 맞고 토플이 끝났습니다. ( R 26 L 22 S 22 W 17 =87 )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바닥에서부터 시작한 저로서는 목표점수를 넘긴 만족스러운 점수입니다 : ) 시험 당일에 심하게 몸살이 나고, 리딩에 더미가 나오는 바람에 옆사람 스피킹 시간에 리스닝을 시작해서... 바로 다음 시험 등록하려고 하는 중에... 점수가 목표점수 보다 훨씬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기적으로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을 땐, 모의고사 점수가 68, 83, 76 이런식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S 제니쌤 템플릿이 엄청나게 도움이 됐고, 너무 만능이라서 나중에 공항 입국심사할 때도 튀어나올 정도로 아무데나 다 쓸 수 있는 문장들이에요. 그래서 정말 한번 외우고 나면 일단 엄청난 안정감을 갖게 되고, 아주 특이한 문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독립형은 쉽다고 느끼게 될수 밖에 없어요. 제니쌤한테 배우기 전에는 사실 통합형은 어떻게든 주워듣고 말할 수 있다고 쳐도, 독립형은 아이디어 짜는데만 한참 걸리고, 또 문장 만드는데 한참 걸렸었어요. 그래서 독립형은 너무 막막하고 프리토킹이라고 여겼는데, 제니쌤 템플릿 외우고 연습을 일정이상 하고 난 뒤부터는 디테일한 예시나 딜리버리에만 신경 쓰게끔 안정감있게 가능해졌어요. 제니쌤 형용사 문장들은 너무 많이 써먹어서 평생 안까먹을 것같아요. 입에 한번 붙이면 기계처럼 입에서 저절로 붙어버려서 마지막엔 살짝 주제에 맞게 분해해서 활용하는 연습도 했어요. 중급반에서 배울 때는 그렇게 2가지 이유를 들어서 바로 구조를 잡고 시간 남지 않고 말할거리를 만들수 있게 템플릿을 외우고 익히고 적용하는 연습을 했구요, 고급반에서는 실전 문제를 계속 풀면서 녹음하고 디테일한 문장이나 자연스러운 어휘들을 그때 그때 유용하게 제시해주셔서 추가로 외우면서 했어요. 특히 최신 기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기존 템플릿을 적용하면서도 토픽에서 벗어나지 않고 교묘하게 잘 말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바로 바로 알려주셔서 그 때마다 외우면서 축적시켰어요. 스피킹 통합형은 유형별로 튼튼하게 템플릿이 만들어져있는데, 중급반에서 기초를 잘 잡아주십니다. 노트테이킹, 리스닝, 어휘가 너무 많이 좌지우지하는 부분이 있어서 리스닝이랑 어휘(토플단어)실력을 먼저 올리려고 했고, 선생님이 주신 샘플 답안 비교해보면서 내가 필요한 얘기만 한 건지, 어떤 문장을 사용해서 전달했는지 체크하고 선생님 답안에서 표현들을 끌어와서 암기하고 적용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딜리버리 개선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따로 더 책의 샘플 앤서 음원을 쉐도잉했어요. 저는 살면서 영어로 말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딜리버리가 심각하게 안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딜리버리 한계 때문에 절대 18점 이상으로 못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니쌤 템플릿이 실제 시험장에서 15초안에 바로 튀어나오다 보니 딜리버리에 확 집중하면서 실제 실력보다 잘 볼 수 있었습니다. L 저는 리스닝이 발목을 잡는 상황이었습니다. 리스닝 점수가 8-9점이다 보니, 라이팅, 스피킹에서의 리스닝도 거의 안들렸어요. 그래서 리스닝을 극복못하면 전부 다 망칠수 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중급반에서는 제니쌤이 잡아주시고, 컨버, 렉쳐 각각 어디가 인지를 엄청나게 강조하고 반복해서 나중에는 감이 저절로 생기는 경향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왜 시그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반복해서 문제풀다보니까 제니쌤이 시그널이라고 강조했던 추임새나 표현이 나오면 그순간 노트테이킹에 별표시를 남겼고, 그게 문제에 답이었던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못믿고 내가 못들었던 부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자꾸 오답을 고르곤 했는데, 고급반 부터는 제니쌤이 수업시간에 직접 저희가 노트테이킹 하는걸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다가 한 명, 한 명 돌아가면서 비밀스럽게 채점을 해주시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노트테이킹 상태를 살펴봐주셨어요. 적혀있는데도 오답을 고르는 경우를 캐치해주셨어요. 그러면서 모든걸 다 받아적지말고 중요한 출제포인트와 시그널을 암기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적고, 자신의 노트테이킹을 믿으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또 항상 강조하셨던 부분이 인데, 중급반 때에는 듣기 실력 자체를 올리는 것에 급급해서 소홀히 했는데, 점수가 계속 오락 가락(8점- 18점- 9점) 했었습니다. 고급반 때부터는 문제 풀이 한 후 오답할 때, 다 맞은 문제(거의 없었음)를 제외한 교재에 있는 모든 컨버와 렉쳐를 전부 다 들으면서 구조화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리스닝 구조화한 것이 노트 한권정도 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리스닝이 나올때 넋놓고 끌려가는 게 아니라, 구조를 의식하면서 안중요한 구간에선 다음 내용을 예상하고 기다리게끔 하게 하는 것이 구조화의 효과인 것 같아요!! R 중급반에서는 각 유형별 문제 풀이 스킬을 알려주셨고, 고급반에서는 액추얼 테스트를 위주로 풀고 질문을 받고 문제를 해설해 주셨습니다. 중급반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많고 읽는 것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스킬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고급반 때는 단어암기&리딩실력 자체를 올리고 나서야 스킬을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한 것 같습니다. 시간을 15분정도 오버해서 풀었을 때, 단어 문제만 한 두개 틀리는 정도의 시점부터 스킬 적용하면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킬은 시간 단축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리딩은 속도가 가장 문제였는데, 시험 3주전부터는 단어를 일주일에 2000개정도 외웠는데 그 때 부터 스킬 적용을 할 배짱이 생겼습니다. 결과적으로 리딩에서 80분이 뜨고 더미가 나와서 끔찍했지만, 시간이 부족할 때 한두 문제는 스킬로 찍고 넘긴 덕에 무사히 안정적인 점수를 받은 것 같아요. W 중급반에서는 독립형, 통합형의 각각의 템플릿을 완벽히 암기했습니다. 타자가 너무 느려서 40타 였는데, 토플 스쿨에서 카페에 올려주신 링크랑 유료 프로그램으로 매일 타자연습하고 날잡아서 8시간씩 자리연습만 해서 그나마 180타 까지 올렸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느린 속도 때문에 제대로 완성을 못하고 나왔습니다. 통합형에서는 무엇을 잡고 적어야하는지 알려주셨고, 독립형은 문제 statement 분석과 브레인 스토밍을 가장 강조하셨습니다. 카페를 활용해서 다른 학생들의 브레인 스토밍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노트가 편해서 주로 노트에 했습니다.) statement 분석을 엄청나게 강조하셔서 오프토픽이 나오지 않도록 습관을 잡아놓고 했던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자유롭게 자습을 많이 할 수있었고, 후반에는 스터디 덕분에 우울증과 의욕없던 시기를 극복하고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서 자습을 합니다. 토플스쿨은 선생님들끼리도 돈독하신 모습이셔서 학생들에게 상당히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장점이기도 합니다. 자습할 때 선생님들이 중간 중간 들어오셔서 질문이 있는지 확인해주십니다. 교수 부장님께서 자습할 때 틈틈히 들어와서 점검하고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해주십니다. 특히 남학생들을 굉장히 엄하게 관리하시고, 여학생들한테는 아주 재밌게 대해주시는 편입니다. 저는 제 사적인 부분에 대해 굳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개인적으로는 몇 번정도 불편했던 말들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분위기에 대한 호불호에 따라, 필요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 ) 실제 시험장에서는 시끄러운 분위기에서도 집중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자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스피킹 연습을 하거나 소란스러운 상황일 때 자습한 점이 꽤 도움이 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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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토플 고급반 수강 이후에 한달간 speaking과 writing 단과반을 다닌 후에 토플 시험에 응시했고 93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번 토플 시험이 생애 첫 토플 시험이었고 이전까지는 토플이 어떤 파트로 나뉘어 있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토익이나 텝스처럼 기타 다른 영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시험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백지인 상태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토플 ibt시험은 컴퓨터로 본다는 것조차 학원에 가서야 알았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걱정이 처음에 컸습니다. 그러나 선생님들이 템플릿을 나눠주시고 각 문제 유형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문을 읽고 노트 필기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셨기 때문에 걱정했던 초반과는 달리 금세 토플이라는 시험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토플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고 걱정되었던 것은 speaking 과 writing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문법 부분이 취약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창작을 해서 말하거나 쓰는 시험이 어렵게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 speaking과 writing은 네이버 카페에 자신이 한 숙제를 올리게 하고 선생님이 첨삭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직접 첨삭을 해주시기 때문에 저는 제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첨삭을 매우 빨리 해주시기 때문에 제가 어떤 부분을 어떤 생각을 하면서 썼는지 기억이 날 때 첨삭받은 부분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2주마다 학원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여 모의고사를 보는데 저는 이 모의고사가 실제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종이에 적힌 지문을 읽을 때는 연필로 선을 그을 수도 있고 옆에 바로 필기를 할 수 있지만 컴퓨터의 경우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여타 시험들과는 달리 종이로 보는 시험이 아니라 미리 연습을 하지 않으면 당황하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모의고사를 보았을 때 종이로 읽을 때와는 달리 글이 제대로 읽히지 않아 속도가 느려 초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카페에 각종 자료들과 모의고사, writing brainstorming을 위한 자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 추가적으로 공부를 더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저는 초반에 각오가 있었지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오후 시간대에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수업을 갈 때마다 점차 지쳐갔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들은 전혀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고 저희가 더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토플스쿨에서 토플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지불한 응시료에 아깝지 않은 성적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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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준 님이 2018-11-14에 작성한 후기
    토플스쿨 후기, 두달만에 101점♥
    8월에는 중급반에서, 9월에는 고급반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충분히 공부했다고 생각해서 9월에 시험을 봤는데, 88점 (리딩 26, 리스닝 22, 스피킹 24, 라이팅 16)이 나왔습니다. 라이팅 2번이 오프토픽이 나와서 평상시에 모의고사에서 받던 점수보다 훨씬 낮더라구요. 속상해서 11월 4일날 재응시를 했고, 101점 (리딩 29, 리스닝 24, 스피킹 22, 라이팅 26)으로 토플스쿨 졸업했습니다! 1. 리딩 리딩 실력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토플이 긴 글이기 때문에 수능 공부하던 것과는 꽤 달랐습니다. 문제를 읽고 그에 따른 스킬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주영쌤이랑 같이 훈련했던 리딩 스킬들 다 적용했더니 정말 쉽고 빠르게 정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ㅠㅠ특히 고급반에서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집, 모의고사 자료들로 공부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1월 시험에서 리딩을 끝내고 시간을 보니까 40분만에 리딩파트가 끝나서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ㅠㅠ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스킬들 잘 숙지하고, 그 스킬들을 문제를 만나자마자 적용할 수 있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학원에서 두 달동안 질리게 연습해서 그런지, 저는 정말 쉽게 리딩 파트 끝냈습니다! 2. 라이팅 두 달 동안 쓴 거 찾아보니까 못해도 15세트는 작성하고, 주영쌤이 첨삭해 주셨더라구요. 처음에는 구조 익히고 문법 고치는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고급반에서는 '쉬운 문장으로만 작성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academic한 단어를 섞어서 구사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쳐주시고, make나 do같은 쉬운 단어들을 대체할 수 있는 고급 단어들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토플 시험장 가서 make가 여러 번 반복될 때 외웠던 단어들로 대체하면서 쉽게쉽게 써 내려갔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학원에서 여러번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는게, 시험장 들어가면 꽤 긴장돼서 잘 써지지가 않는데 연습 때 썼던 구조 그대로 적용하고 학원에서 급박하게 브레인스토밍 했던 기억을 더듬어서 뭐라도 적고 나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11월 라이팅 주제가 어려웠는데도 1-2번 다 Good 레벨 받았습니다ㅠㅠ주영쌤 사랑해요.....♥ 3. 리스닝 수능 듣기처럼 짤막한 대화나 안내문이 아니라 긴 강의를 듣는 게 정말....고역이었습니다. 천문학, 역사 lecture에서는 모르는 단어들도 너무 많이 나오고ㅠㅠ처음에 본 모의고사는 반타작이었어요....ㅎㅎ그래도 두달동안 제니쌤이랑 구조화 숙제하고 시험에 꼭 출제되는 특이점, 장점, 단점, 이유, 예시 위주로 듣는 연습 했더니 시험 볼때도 어느 정도 구조화가 머리속에서 가능하더라구요! 제니쌤이 정리하라고 알려주셨던 중요한 signal들도 기억해 두었다가 나오면 집중해서 들으니까 제가 필기한 것들이 거의 문제에 그대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대화문도 제니쌤이 알려주셨던 구조 그대로 출제돼서 별 무리없이 잘 풀 수 있었어요!제니쌤도 사랑해요....♥ 4. 스피킹 제가 제일 자신이 없어서 노력했던 파트인데, 첫 시험에서 24점이나 나와서 놀랐습니다ㅠㅠ(11월 시험은 제가 학교 중간고사 준비하느라 연습을 많이 못했더니 22점으로 떨어졌더라구요...ㅎㅎㅎ)1번, 2번은 정말 제니쌤이 알려주신 문장들 그대로를 줄줄 읊으면 되는 문제가 나왔어요. 거기에 고급반에서 제 경험 덧붙이는 연습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제 경험도 언급해주었구요. 많이 연습했더니 더듬는 것 별로 없이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형 파트는 더 쉬웠던 것 같아요. 학원에서 알려주시는 틀 외우고, 그 안에 살만 붙이면 되는 거라 쉽게쉽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연습해서 올리면 발음이나 잘못된 단어, 쓰지 않으면 더 좋을 단어를 딱 알려주셔서 첨삭 받은 것도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랑 선생님들이 주시는 깨알 팁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보니까 시험장 가서 좀 덜 떨리고 제 실력을 꼼꼼하게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넷 베이스 시험이다보니까 컴퓨터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문제를 어떤 식으로 봐야 편한지를 연습하고 가니까 시험장에서도 자연스럽게 풀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시험장가서 전자기기 확인, 입실 전 사진 촬영, 시험 과정, 쉬는시간 등등 사소한 팁들 많이 알려주셨는데 이런 것도 긴장 풀리는 데 꽤 큰 영향을 미쳤어요. 선생님들께서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지도해주시고 정말 정이 많으십니다ㅠㅠ고급반이라서 책도 더 신경쓰셔서 어려운 걸로 꼼꼼하게 풀이해주시고 라이팅, 스피킹 첨삭도 어떻게 하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잘 알려주십니다! 8월, 9월 따뜻한 분위기에서 토플 열심히 알려주시고 좋은 성적 받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니쌤 주영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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