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3주-6/10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6/30시험대비,6/28종강)

2017.1~현재 850+수강생수기준 / ※필독※ 3주반은 1개월수업과 합반하여 진행합니다.

  • 수강대상 6월 30일 토익 시험을 대비해 3주만에 토익을 끝내실 분!
  • 수강기간 3주 완성
  • 강의목표 900점+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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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 6월 30일 시험대비 ★
3주반 (주5일 월15회) - 6월 10일(월) 개강 ~ 6월 28일(금) 종강
3주반 (월수금 월7회) - 6월 10일(월) 개강 ~ 6월 26일(수) 종강
3주반 (화목금 월8회) - 6월 11일(화) 개강 ~ 6월 28일(금) 종강

가장 최신 토익 990점 만점 성적표를
"실제로" 제시하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세요.




강사 정보

박혜원(LC,RC)
종로 토익 파워토익 / 전국YBM실전1위(2017.1~현재기준) / 미친관리력 / 압도적 강의력 / 종로실전대표강사
  • 개설 강의 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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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n1120
  • 기본약력 -토익990점 연속만점강사
    -2017~현재까지 압도적인 전국 YBM 실전 1위 강사
    -현)YBM 인강 실전대표강사
    -MBC 및 다수매체, 토익위원회 보도 강사
    -전) YBM ELS 종로 원내 전체 수강률 1위 강사

    -YBM 토익전국 압도적 최강자, 900점대 수강생 다수 배출
    -ETS BOOK 카페 제휴 / 대표강사
    -베스트 셀러 YBM인강 ETS VOCA,공식대비서,공식실전서,파워토익 담당강사
    -YBM실전토익 1000제 대표 촬영강사
    -수강생별 밀착관리, 보조강사, 관리강사시스템 YBM최초 도입강사
    -전파트 폭넓은 문제로 트레이닝, 시간 단축에 특화된 수업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69건 )
  • 김*호 님이 2019-07-04에 작성한 후기
    파워토익을 선택하기 잘했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인터넷 강의를 보고 점수상승을 경험하여 현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상에서만 보았던 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낯설기도하고 반갑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선생님의 강의를 후기를 보거나 지인의 소개보다는 제가 직접 경험을 하였기 때문에 망설임없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포커스노트나 동의어 등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접근하여 기존의 방식과는 달라 헷갈렸으나 그냥 선생님을 믿고 하게되었습니다. 잡생각은 아무런 쓸모가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점차 문제가 보이고 저의 문제점도 알게되는 등 자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문제를 알고 자율적으로 자주적으로 이를 개선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강의와 차이가 있다면 솔직함이 묻어나오는 것입니다. 몇번이고 알려주어도 이를 숙지하지 못하면 당연히 따끔한 말을 듣는 것은 당연하며 그 뒤에는 다시 격려해주시는 등 당근과 채찍이 공존한 강의입니다. 6월 말 토익점수는 아직 결과가 안나왔지만 분명 이전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욕심이 나서 7월에도 다시 현강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고득점을 취득하여 다시 수강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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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 님이 2019-07-01에 작성한 후기
    포커스 노트와 함께 춤을
    저는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에 빠져 버린 사람입니다. 영어학원을 무수히 많이 다녔지만 선생님처럼 철저하게 토익 시험에 올인하신 분을 본 적인 없습니다. 파트 2와 파트 5가 토익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시험을 보면서 이 부분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박살나는 구간이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님 강의는 이 두 파트를 집중적으로 알려주십니다 파트 2에서 포커스 노트 파트 5는 아마 수업을 들었던, 음성을 많이 듣는 분이라면 느낄 실겁니다. 시험시간에 선생님의 음성 지원으로 문제를 푼다는 사실을요. 하하!! 파트 2의 포커스 노트 !! 전 이게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말인데 생활화가 안되면 어려운 말이지요 '오답을 골라라' 처음에는 정답만 찾으면 되지 뭐하러 오답을 고르지? 라는 물음을 했습니다. 파트 2 특성상 질문 하나에 세 답을 듣고 답 하나를 찾는 문제이기 때문에 살짝 멍 때리는 순간 날아가는 문제입니다 포커스 노트를 통해 질문 앞 시작 단어와 주어, 시제 부분을 듣고 오답을 찾고 오답이 아닌 걸 정답으로 한다 정말 처음엔 이게 뭔가 싶었지만 이게 하다보면 파트 2는 이렇게 해야만 한다는걸 알게 되실 겁니다. 파트 5는 무조건 최소 1회 반복 청취하셔야 합니다. 복습 겸 선생님의 음성이 제 감성을 건듭니다. 그리고 승부욕까지도요 선생님의 파트 5 문제를 정복하다보면 성취감이 오릅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 스타일에도 연관이 있는데요 10일차 이후부터는 선생님의 목소리 톤도 높아지고 말이 조금 세져 가시는데 충격 받지 마세요 전투력을 급상승시켜보세요 그럼 재밌습니다. 내일은 오늘 틀린거 절대 안 틀리리라 이러면서 전 했는데 선생님과 대결하는(?) 분위기를 제 스스로 만들었는데 재미집니다. 하하 파트 5는 모르면 틀리는 겁니다. 외우면 무조건 맞는 파트입니다. 파트 5을 선생님과 함께 하다보면 지금까지 토익을 잘못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이 파트는 무조건 잘 맞아야 하는구나 하실겁니다. 끝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은 토익이면서 이게 영어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면 모르는 '연어', '전치사' 이걸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시는데요 이게 맞는거 같아요 DNA에 없으면 외워야죠 뭐... 하하 토익하실 분 저랑 같이 하시죠 여기 박혜원 선생님과 함께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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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혁 님이 2019-06-24에 작성한 후기
    고민하지 말자!!! 파워토익!!!
    토익 공부를 하기위해서 고민하던 중 친구의 소개로 파워토익을 접했다. 그 친구도 다른 친구의 추천으로 파워토익을 하게되었다. 그 친구는 처음 토익을 하는 거였다. 2달 만에 795 찍고 다른 취업준비한다고 그만뒀다. 이제 내 차례인가하고 따라 등록했다. 그리고 그 후기이다. 토익 공부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이었던 나에게 선생님이 문제를 통해서 수업을 하시는 것을 보고 그저 선생님을 따라서 했다. 정말 선생님은 오로지 수업만 하고 잡담은 하나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말이다. 수업에 대한 집중력이 엄청 높았다. 처음에는 내가 정말 열심히 해서 그런 줄 알았다. 근데 이런 줸장 아니였다. 그건 다름아니라 선생님의 강한 말투와 학생들을 집중하게 만드는 능력 때문이였다. 내가 변한 줄 알고 설렜었다. 아무튼 그저 수업을 듣고 있으면 시계바늘이 달아났다. 그렇게 오전이 지나갔다. 점심을 먹고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열심히 했다. 정말 많다. 진짜 너무 많다. 순간 내 자신이 고3인줄 알았다. 하지만 할 수 있는 정도다. 못하면 토익을 접는 걸 추천한다. 왜냐 성적은 학습량에 어느 정도 비례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좀비같이 숙제를 하고 선생님한테 인증을 받으면 또 숙제를 내준다. 또 열심히 해서 숙제를 인증한다. 내 스스로가 뿌듯하다. 이러다 만점 받겠다싶다. 이제 칭찬해주지겠지ㅋㅋㅋㅋ하면 또 숙제를 내준다. 그렇다 나는 숙제에 늪에 빠지고 말았다. 하지만 나는 열심히 또 하고 또 한다. 칭찬을 꼭 받고 말겠다. 주말이 되면 어느 때와 같이 평화롭고 한가하게 보내려고 하면 휴대폰 네이버카페 어플에 알람이 뜬다. 이런 선생님이 숙제를 또 내주셨다. 무거운 어깨가 아닌 무거운 숙제를 들고 다시 공부하러 간다. 이제는 토익 900점이 상상이 아닌 거 같다. 이렇게 하면 진짜 오른다. 장담한다. 또 다른 의미의 뿌듯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강력한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오전을 보낸다. 이젠 오전수업이 재밌다. 왜냐 그냥 학원을 갔다가 시계를 보면 오전이 지나갔으니깐… 조교들에게 숙제 검사를 맡으면 도장을 찍어준다. 도장이 쌓인 도장판을 보면 뿌듯하다. 그럼 이제 기계처럼 앉아서 숙제를 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하다가 선생님은 한 번씩 특강을 여는데 정말 치열하다. 근데 특강을 듣고 문제를 풀면 너무 많이 틀려서 짜증난다. 나 열심히 했는데 생각했는데 아니였다는 생각이 든다. 2주가 지나고 토요일날 시험을 보러 갔다. 근데 파트5를 푸는 데 뒤에서 선생님 목소리가 들린다. 그래서 문제를 2초만에 풀었다. 뒤를 돌아보니 지렸다. 아무도 없었다. 내가 진짜 열심히 했다 싶다. 근데 아놔 다음문제는 1초만에 풀었다. 이거 선생님이 문제냈다. 그렇지 않고선 똑같이 나오지 않는다. 시험을 치고나서 이렇게 3주 정도 보내고 나면 슬슬 선생님이 날 조종하는 거 같다. 내 의식이 없다. 그냥 한다. 토익을 공부를. 하다보면 신게하게도 문제를 풀 때 선생님처럼 문제를 풀려고 한다. 선생님이 수업에서 하는 것처럼 문제를 풀기시작한다. 아차 싶으면 머리에서 선생님 목소리가 들린다. 이건 선생님이 날 조종한다는 증거다. 어쩐지 선생님 방에 도어락이 있더니… 이제 마지막 한 주가 남았다. 이번 달 말시험 칠 때 뒤를 한 번 돌아보고 시험쳐야겠다. 아니면 또 지릴 거 같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려고 한다. 의지가 약한 사람. 해도 토익점수가 안 오르는 사람, 토익공부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두려운 사람, 그리고 토익공부를 하려는 사람, 마지막으로 토익공부하는 한국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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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또한 후기로 파워토익을 알게된 학생입니다.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취업준비때문에 토익점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ㅜ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번 시험에서 최고점을 찍었습니다 ㅜ 그치만 전 파워토익을 들으면서 900이상이 목표가 되었기때문에.... 더파보려구용 우선 파워토익은 수업중에 필기를 절대하지 못하게 합니다. 예습은 절대필요없고 복습을 우선시해요. 수업들을땐 선생님 목소리에만 집중하고 선생님과 문제푸는 방법, 문제를 접근하는 방법 자체부터 고쳐먹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복습하고나서 나중에 시험전에 아무필기가없는 교재를 다시풀어봐요.. 이게 정말 저에게 신의한수였던거같아요 정말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했고 문제푸는 방법 파트7지문 읽는방법 뭐 다 싹다 바꾸고 접근방식을 새롭게 적용시키니까 문제풀맛도나고 정확하게 풀수있게되더라구요. 매일매일 숙제가있는데 왜 숙제만해도 성적이 오르는 수업인지 알수 있어요. 양이 하지못할정도로 방대하다는것이 아니라, 딱 하루할만큼의 양이 되는데 수업후 혼자 복습하는 방법과 그 양을 정해주시고, 매일 단어시험도봐요! 숙제를 하고 오답노트를 작성해오는데, 그걸 조교님들께 검사를 받으면 하루하루 도장 모으는 재미도 남달라요,,,ㅎㅎ 전 여기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제스스로 점검할 수도있고, 오답노트 작성하려고 복습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단어 만점자 이름에 오르면 더더 기분좋구요, 단어 별거아닌거 같지만.. 그냥 시중에서 파는 단어집이랑 비슷하겠지 하겟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오산이었어요.. 단어하나하나가 주옥같고 알찬 단어집입니다 ㅜ 선생님께서 매달 직접만드신!!! 워크북이에용.. 그리고 매달 바뀌지 않을만큼 중요한 책인, 문법이론책이 있는데요, 아주 기초적인 문법에서 부터 토익에서 200프로 활용이 가능한 내용 위주로 모.두. 작성되어있는 책 이에요. 이것역시 제가 제일 아끼는 책이 되었어용... 주말마다 매주 숙제가 있는데 이숙제와 더불어 다른 미션숙제들도있어요... 진짜 판도라의상자 여는기분 + 퀘스트상자 깨는기분... 그리고 숙제완료시 주어지는 혜택은 무조건 자료입니다. 이얼마나 유용한가요?! 심지어 이 숙제검사들을 카톡으로 개인별로!관리해주신다는거 !!! 왜 미친관리력인지 인정합니당 선생님 너무너무고생하세요...그거에 보답하고 싶어서라도 더 열심히하게되고.. 첫째주 제외하고 매주 특강이있었어요. 많은 문제들을 다룬다기 보다는 고득점을 위한 특강이었어요! 그만큼 주옥같아서 인기가 많숨니당.. 무조건 빨리신청해야해요! 1분컷,,, 마지막주 시작전엔 상담기간을 가지고 상담신청서?를 제출하면, 개인별 공부계획표를 작성해주십니다.. 개인별로 마지막 한주동안 어떻게 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공부 방법 및 방향 설계를 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 좋은점을 더 말하자면, 의지가 약한 학생들을 더 밀어주시는 힘이 있는 수업입니다. 선생님이 좀 무섭지만 일주일 안지나서 적응되고 오히려 안그러시면 졸릴수있는 수업이에요. 그만큼 선생님만의 수업이 강력합니다. 학생들을 모두 관리해주시고 이끌어주십니다. 너무너무 존경스럽고 저희를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께 무조건 좋은 점수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수업들었던것같아요. 끝까지 이끌어주셔서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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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타이틀에 적은 말은 바로 제 얘기입니다. 저는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의지박약 중 의지박약이라 토익의 2년 만기가 며칠 남지 않고서야 토익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RC 점수는 LC와 100점 이상 차이가 납니다. 의지 박약이 늦었다고 생각할 땐 정말 늦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분이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더 이상 토익 점수에 고통받고 싶지 않다면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님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3월~4월 재수강 파워토익커입니다! 저는 이번 달 처음 듣는 분들이나 재수강하실 분들에게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에 진심을 담아 후기를 씁니다..!!! 주위에 대부분이 토익 한 달하면 900된다고 하니 저도 그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3월 말 시험을 치기 전까지 저는 2017년 초 토익 응시 이후 거의 영어 공부를 손 놓은 상태였고, 3월에 3주 정도 학원 다니며 공부한 정도였습니다. 제 목표 점수는 900은 넘기였고, 3월 말 시험 결과는 800 중반대의 점수가 나왔습니다. 2년 전에 쳤던 점수보다 낮게 나왔죠. 지금 생각해보면 발등에 불 떨어진 사람 치고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 2년 전에 공부했던 정도에서 조금만 더 하면 900은 나오겠지~ 라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더군다나 학원 다니며 이 정도의 숙제와 유명한 강사님이 가르쳐 주는 것이니 당연히 점수 나오겠지~라며, 제가 공부한 것에 비해 대단한 점수를 꿈꿨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아닌 척하며 토익을 우습게 봤던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습니다. 당장 저의 3월 말 점수가 그랬으며,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길, 제가 첫 토익을 쳤을 때(2017년 즈음)보다 6~7000개의 단어가 추가됐고, 난이도도 그만큼 올랐으며, 과거에 비해 점수가 높은 사람들이 많이 친다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 현실을 시험을 쳐보고서야 체감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했지만 의지박약인 저는 다시 4월 재수강을 등록했습니다. 재수강을 시작하고 3일 정도 지난 후에 저는 왜 점수가 나오지 않았는 가에 대해 슬슬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문제 풀 때 시간과의 싸움인 파트5에서 아직도 해석부터 해버리는 악습관, 매일 수업 음성을 들을 때 틀린 문제만 들었으며, 연어(collocation)에만 취중해버리고 왜 맞았는 지 틀렸는 지 제대로 파악하지 않았던 이상한 습관 등이 있었습니다. 이후 저는 이 악습관을 고치려고 제가 제대로 알고 맞춘 문제도 선생님을 어떻게 더 빨리 푸셨는 지 매일 매일 확인했으며, 틀린 문제는 답을 전혀 체크하지 않고 바로 새 문제지처럼 만들어서 후에 다시 풀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 매일 수업 음성을 올려주시기 때문에, 선생님이 알려주신 해석이 먼저가 아닌 문제 확인, 빈칸 위치 확인 등 문제 푸는 방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모방하려 애썼습니다. 또한, 저는 지금까지 어떤 문제가 감점이 큰 지 작은 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파워토익을 수강하고는 제 RC 점수가 왜 그렇게나 낮았는 지 알게 됐습니다. 문법의 기본 중 기본인 '수일치', '시제', 그리고 '수동태불가 동사' 부분에서 제가 계속 어이없는 실수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건 다 해석에 기반해 문제를 푸는 악습관 때문이었죠. 저는 1n년간의 영어 공부에서 해석에 집착하는 악습관을 버리지 못한 것이 가장 컸던 것을 이번 학원 다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걸 늦게나마 알게 해주신 박혜원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수강하실 분들 중 저와 같은 악습관이 있으신 분들은 공부하면서 그걸 같이 없애는 것이 중요하단 걸 빨리 깨달으셨음 합니다! 제가 파워토익을 추천하면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이, "엄청 뭐라하신다는데 무섭냐? 어떻냐?" 와 "수강생이 많은데 정말 케어가 가능한거냐? "두가지입니다. 이 두가지에 대해 늘 이렇게 대답합니다. 선생님의 호통은 관심과 걱정에 기반한 잔소리이며, 수강생들은 딱히 반박하지 않는다. 오히려 왜 또 이 문제를 틀렸을까? 워크북 더 열심히 외워야지! 하며 자가반성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그리고 많이 소리질렀다며 왜 그랬는 지 글도 써주시고 각 단톡방에서도 사기 꺾였을까 오히려 북돋아주시는 츤데레(?) 스타일이시라며 대답합니다. 또, 선생님의 캐치프레이즈인 '압도적 강의력과 미친 관리력'에서도 알 수 있듯, 몇 백명이 되는 수강생의 숙제 검사를 직접 카톡으로 다 확인하시고, 상담을 하고 난 후 각자 스타일에 맞는 공부계획표까지 메일로 보내주십니다. 저는 재수강생인데도 저번 달과 다른 내용의 계획표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은 이 수백명 되는 학생들에게, 열심히 하면 열심히 할수록 더 좋은 자료와 혜택을 주려 하십니다. 수강하실 분들은 정말 꼬박꼬박 열심히 하시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것을 아셨음 합니다! "지금은 힘들고 계속 재수강한다고 부끄러울 지 모르지만, 지금 잠깐을 버텨서 만점 가까운 점수나 990 찍으면 쩌는 점수가 2년은 니 것이다"라고 박혜원 선생님께서 수업이나 특강 때 몇 번이나 말씀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이 말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이 납니다. 의지박약인 저에게 매번 진심어린 뼈때리는 말들로 의지가 더 떨어지지 않게 소홀해지지 않게 해주신 파워토익 정말 감사드리고, 제 성적표로 보답하겠습니다! 모두 쩌는 점수받고 토익 빨리 졸업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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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3,4월 두 달 간 박혜원선생님께 토익을 배운 학생으로 LC 만점 RC 480점 이라는 고득점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아직도 어느 선생님에게 배워야 할 지 고민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LC에 비해 RC 점수가 오르기 위해서는 투자해야되는 시간이 굉장히 많아야 한다는 사실들을 알고 계실거예요. PART 5,6,7 모두 취약한 상태에서 어떤 전략을 써야 내가 원하는 점수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자체에 고민이 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두 달동안 박혜원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토익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야 할 파트,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파트들을 알게 되면서 그에 맞게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공부법을 점차 내것으로 만들다 보니 두달 만에 좋은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part5가 더 취약한 학생이어서 항상 RC 400점 초반대를 형성했었는데, 박혜원 선생님께 part5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난 후 점수가 향상된 것을 두눈으로 확인한 후에야 비로소 part5가 진짜 중요한 파트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중에 part5가 되야 part 6,7과 같은 긴 지문의 능력도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제가 두 달동안 다른파트 보다도 우선적으로 part5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니 그것들이 다른 부분들에 적용이 되고 심지어는 LC를 들으면서도 배운 내용이 나오더라구요......진짜 대박!!!!!!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토익 다들 빨리 끝내고 싶잖아요?? 주저하지 말고 박혜원선생님 실강 들으셔서 전략적이면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빡센(?) 공부니까 1-2달 집중하셔서 좋은결과 얻어가시면 좋겠습니다. 그 중에서 정말 정말 박혜원 선생님만의 차별화 된 수업 장점들을 설명드리고 싶네요. ================================================================================================================ 1. 포커스 노트 Part2는 단순히 질문을 잘 듣고 답을 찾는 파트가 아닙니다. 저는 항상 시험 볼 때마다 part 2의 우회적 답변이 많이 헷갈렸었는데, 포커스노트 방법을 숙지시킨 후 저는 만점이라는 좋은 LC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LC는 단순히 잘 듣기만 해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파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이 방법을 취득하셔서 다들 LC 만점받으시길 바랄께요! 2. 당일 수업음성 제공 진짜 이 부분도 백번 추천추천합니다. 점수가 오르려면 '무한 복습'을 빼 놓을 수 없는데요. 생생한 당일 수업음성이 없었다면 완벽한 복습을 할 수 있었을까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DAY 1부터 틀린문제 다시 보면서 공부할 때, 이게 왜 답이 이거였는지 기억이 안날 때가 꽤 있더라구요...ㅜㅠ 작성했던 오답노트를 봐도 떠오르지 않을 때 선생님이 당일날 수업시간에 녹음하셨던 수업음성이 없었다면 기억이 안나는 문제는 끝까지 잘 모르는 문제로 남았을 것입니다. 수업음성을 몇 일이 지난 후 다시 들으면 그 문제 뿐 아니라 그날 했던 수업내용들이 머리에 그려지면서 아는내용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정말 좋은 수업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복습은 반복하고 반복해야만 진짜 내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길!!!!! 3.미친관리력 마지막에 목표 점수와 학생마다 공부 할 수 있는 시간, 상황 등을 고려하여 개인 공부스케줄을 짜주시는데 100% 만족하며 엄청난 학생 수 임에도 불구하고 개별로 작성해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게 되면 지금까지 배운 건 많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지 막막했는데 선생님께서 개별로 통보해주시는 스케줄을 바탕으로 하여 차근히 정리하니 마음도 안정되고, 지난 3주 동안 배웠던 많은 양의 정보가 다시 한번 각인되는 효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따르는 학생들이 많아서 어떤 분들은 ' 이 많은 학생들을 혼자 관리하는게 가능한가?' 라는 의구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을텐데요. 선생님은 진짜 선생님의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모두 학생들관리에 힘써주십니다. 전혀 부족함 없이 관리해 주시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항상 토익공부에 막막했던 저를 이렇게 좋은 점수로 만들어주신 박혜원선생님과 전보람선생님, 숙제검사를 도와주시는 조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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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 님이 2019-04-04에 작성한 후기
    이유있는 자신감 '파워토익'
    처음 학원을 등록하기 전의 저는 사실 모의토익도 한번도 본적이 없고 토익이 LC,RC로 구성되어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일단 토익 점수가 필요해서 다짜고짜 학원을 찾게되었고 시간상으로 가장 맞은 강사를 선택해서 들었습니다. 그 선택이 저에게 정말 잘맞는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3주반으로 등록하다보니 첫날은 당황스러웠고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3일째 되는날부터 당황스러움은 사라지고 이상하게 수업을 듣는것이 재밌었고 숙제를 꼭 해서 도장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3주 동안 수업이 하루하루 진행되는 커리큘럼이 잘 짜여져 있어 따라가는게 수월했습니다. 포커스 노트 우수자 1,2,3차 등 이렇게 진행되어가는 과정이 체계적이였고 시험 전주의 상담과 시험 전날의 벼락치기까지 과정이 잘 짜여져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정성이 좋았습니다. 상담을 통해 한명한명에게 보내주는 공부방법과 개별 카톡으로 이루어지는 숙제검사 그리고 특강까지 참여하면서 감사했고 더 잘 따라가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LC 후기 원래 처음 문제를 풀때는 항상 정답을 찾으려고 노력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아니기때문에 다른 하나가 답이라는 말을 자주 해주셨고 그에 따라 들으려고 노력했던거 같습니다. PART3/4의 parahrasing도 계속 정리하다보니 비슷한 단어가 나올때는 머리속에 떠오르고 답찾기가 수월해졌습니다. PART2 의 포커스노트를 통해서도 오답인 이유를 찾는 연습을 하다보니 처음 정답을 찾으려는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RC후기 처음 학원에 가서 part5 를 풀던 심정과 다 틀렸을때가 생각납니다. 벌써 20년 넘게 갖고있는 나만의 한국식 해석으로 인해 계속 왜 오답이고 정답인지 이해를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익히려고 노력하기 시작했습니다. 녹음을 들으면서 내가 갖고있던 사고방식을 버리고 이 단어는 이런 느낌이 강하다는 걸 외우고 반복했습니다. 수업을 듣는 하루하루가 지나가면서 그때는 안보였던 어휘들이 보이면서 효과가 보이는거 같아 뿌듯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동안 다른 학원을 다니면서 숙제라는 것에 대한 압박을 잘 느껴본적 없었고 하면 하는거고 못하면 못하는거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숙제를 못하면 학원을 다니는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숙제를 안한다는 사실이 너무 싫어서 최대한 다 하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 선생님이 해주시는 바쁜 삶에 대한 이야기가 자극제가 되어 저를 더 노력하게 만들어줬던것 같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토익수업을 들었을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장점은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3월 시험장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평소 의지가 부족하거나 노력하고 싶지만 잘 안되는 분들께 정말 꼭 강추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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