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9/5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9/28시험대비,9/27종강)

※필독※ 3주반은 1개월수업과 합반하여 진행합니다.

  • 수강대상 9월 28일 토익 시험을 대비해 3주만에 토익을 끝내실 분!
  • 수강기간 3주 완성
  • 강의목표 900점+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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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 9월 28일 시험대비 ★
3주반 (주5일 월15회) - 9월 5일(목) 개강 ~ 9월 27일(금) 종강
3주반 (월수금 월7회) - 9월 9일(월) 개강 ~ 9월 25일(수) 종강
3주반 (화목금 월8회) - 9월 5일(목) 개강 ~ 9월 27일(금) 종강

가장 최신 토익 990점 만점 성적표를
"실제로" 제시하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세요.




강사 정보

박혜원(LC,RC)
종로 토익 파워토익 / 전국YBM실전1위(2017.1~현재기준) / 미친관리력 / 압도적 강의력 / 종로실전대표강사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125건 )
  • 8월 3주단기 수업을 들은 파워토익이입니다~ 다들 지인 추천으로 많이 등록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아무런 정보 없이 직접 다 찾아보고 등록하고 강의를 들어서 저와 같이 검색으로 강의를 찾고 계시는 분들이 보시면 좀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0 저는 인생 첫 토익에 인생 첫 대형학원과 대형강의라, 시작하기 전에 진짜 고민도 많이 하고 어디 가야할지 정말 많이 검색해보고 돌아다녔습니다. 저는 소규모 학원을 알아볼 때처럼 돌아다녀 보고, 상담을 받으면 저에게 맞는 강의를 잘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대형학원의 상담은 그냥 제 시간에 맞는 것을 추천해주는 정도..? 여서 학원을 다니기 전부터 좀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사실 정류장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학원을 다니자...하며 종로YBM을 알아보다 박혜원쌤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능 이후 3년간 그냥 학교에서 영어강의가있으면 듣는거고 아님 마는거고~~ 이렇게 나몰라라 살아왔던 저라 영어시험공부를 체계적으로 시작하는데 두려움도 컸고, 토익공부방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였고 이것저것 공부에도 많이 지친 상태였어서,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들을 수 있고 '미친 관리력' 으로 강의하신다는 말에 확 끌렸습니다. !!!!!!! 글이 조금 길지만, 결론은 그 돌아보고 고민하는 시간에 당장 이 강의를 등록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 다른 후기에서 보시면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수업들으며 숙제를 하면서 정말로 성적이 많이 올랐다 이런 말은 많이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개인적인 사정으로는, 오후까지의 근무 일정을 끝내고 19:10 타임에 듣는 수업이라, 하루가 끝나면 정말 피곤한 상태의 몸을 이끌고 가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부끄럽지만, 사실 그만큼 숙제를 다 하지 못했고 공부도 띄엄띄엄해서 솔직히 눈에 띄게 올랐다 이런 것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토익을 쳐본적이 없기도 해서 더 그럴 수도 있구요.) 하지만 그 과정 중에서, 저는 스펙을 쌓는다는 것 이상으로 공부를 왜 열심히 하고 싶었는지에 대한 제 예전 생각들도 상기시킬 수 있었고, ♥박블리선생님♥의 숙제 관리부터 시작해서 그 많은 학생들의 개인적인 상황까지 신경써주시려 하시고 한 명의 학생이라도 놓지 않으시려는 노력들을 보면서 이런 점에서 정말 이 강의는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이렇게까지 노력하실 필요가 있나? 하면서도 그 모습을 보면서,선생님의 그 노력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물론 제 공부지만)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런 동기부여 말고도 강의의 퀄리티에 있어서도, 매번 '괜히 전국 1위 강의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며 들을 수 있었구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토익 하긴 해야하니까 일단 부딪혀보자! 이런 생각으로 시작했던 토익이었는데, 토익뿐만 아니라 여태까지 다녔던 학원들이 아까울 정도로 최고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고, 학원을 가는 날이 아닌 날에도 공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관리해 주시고, 공부하면 할수록 더 공부할 수 있도록 주시는 특강과 자료들은 공부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려는 의지도 생기게 해주셨습니다. 시중에 있는 일반 문제집이 아닌 선생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문제들로 강의해주시는 쏙쏙 귀에 들어오는 해설들은 단 5분의 수업만으로도 50분 이상의 효과를 얻어간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이번에 목표로 준비하는 토익이 첫 토익이라, 앞으로 더 높은 점수의 목표를 향해 앞으로도 토익을 공부할 것이지만 앞으로 다른 강의는 절대 들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거센말투부터 시작해 섬세하시고 부드럽고 귀여운 모습들까지 공존하시는 선생님의 강의..(이토록 완벽한 강의가 있다면 나와보세요ㅠ)에서 여러분도 헤어나오지 못하실 것이고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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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 님이 2019-08-23에 작성한 후기
    1위가 그냥1위가 아니죠
    이번에 토익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아는 것도 없이 아무런 정보도 없이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됐습니다. 원래 영어 고자여서 초반에 문제풀때 맞는게 별로 없었는데 선생님이 따라오라고 한 방법 대로 따라가고 선생님이 하라고 한 방법대로 하니까 신기하게 문제가 풀리고 틀리는 문제도 점점 줄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의 특징을 얘기하자면! 첫번째. 학생들 관리 선생님 수업을 듣는 현강생들이 대략 15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현강생에도 불구하고 말로만 관리가 아닌 선생님께선 한명한명씩 직접! 관리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쩌는 수업 정말 이거는....(말잇못) 복습할 때 마다 그때의 상황, 멘트, 목소리 이런게 다 기억날 정도로 정말 수업이 잊혀지지 않을 정도로 강렬하고 선생님의 그 열정이 뇌리에 팍 박힙니다. 어느 부분이 포인트였고, 어떤 부분에서 낚이지 말아야 하는지 책을 보면 기억이 날 정도로 진짜 쩌는 수업입니다. 세번째. 질좋은 자료의 양 토나올 정도로 숙제양이 많다라고 해서 토익이라고 들었는데 파워토익을 듣게 되면 많은 질좋은 자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자료 들은 무조건 받는 것이 아니라 전에 주어진 숙제를 한 학생에 한해서 주어집니다! 네번째. 박혜원쌤... 너무 좋음...(끝남) 처음엔 조금 놀랐지만 익숙해지고 선생님과 많이 소통하다보면 진짜 이런 선생님 어디에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제발 ㅠㅠ건강하게 오래오래 강의해주세요 ㅠㅠㅠ선생님 사랑합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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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LC 노하우 LC는 파워토익 수강생들이라면 전부 알겠지만 Part 2 포커스 노트 위주로 했습니다. 솔직히 포커스 노트 정말 귀찮아요.. 인증 숙제 없었으면 중간에 포기했을 거예요... 꾸역꾸역 했습니다 ㅠㅠ Part 3와 Part 4에서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키워드 체크입니다. 사전에 읽고 주요 키워드를 체크하라고 모든 학원에서 이야기하지만, 정작 중요한 포인트는 안 알려줍니다. 쓸데없는 부분에 체크하면 듣고 보느라 바빠 머리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혜원샘은 어디를 봐둬야 하는지 정확히 짚어주십니다. 그리고 숙제 중에 패러프레이징 정리가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많이 틀렸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패러프레이징 정리보다 모르는 단어 복습 위주로 했습니다. 제 점수가 만점은 아니지만 이는 저의 집중력이 부족해서 다른 생각하다 몇 개씩 놓치는 것과 호주 발음에 대한 이해도 때문이지 집중해서 들으면 정말로 정답이 다 들립니다. 2.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RC 노하우 사실 어떻게 RC가 저만큼 올랐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아직도 단어는 매우 부족해요. 암기력이 매우 안 좋다 보니 Part 5와 Part 6 단어 넣기, Part 7 아티클에서 취약했습니다. 혜원샘께 배운 것 중 가장 감사한 것은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입니다. 일단 샘께서는 쓸데없는거 하나하나 외우게 안하십니다. 그리고 어려운 문법, 용법 다 설명하시고 이해시키려 하시지 않습니다. 그냥 알게 해주십니다. 보통 학원에서 Part 5 전체 해석과 문법, 용법 위주로 해서 이러니 이게 답이라고 알려주는데, 샘은 진짜 다른 보기가 왜 오답인지 와 정답 고르는 것 쉽고 빠르게 진행, 설명해주셔서 답답하고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강의시간엔 강의에만 집중하고, 끝나면 음성 들으며 오답노트 작성합니다. 살면서 공부는 처음 해보는 거라 샘이 주신 숙제가 제게는 많았습니다. 그래서 다 소화해내지 못할 때 꼭 했던 것은 문제풀이+오답노트, 패러프레이징 정리+문법집 읽기 입니다. 샘이 집어주시는 연어, 전치사 같은 것 위주로 봤습니다. Part 5와 6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Part 7에서 점수를 꽤 땄으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Part 7은 문제 풀고, 틀리면 왜 틀렸는지 스스로 한 번 더 풀어봤고, 그래도 안되면 음성 들었습니다. Part 7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파트인데, 시간 단축해서 풀 수 있도록 습관화 시켜주십니다. 이번 시험 다 보고 나니 15분이 남아서 시험 종료까지 Part 7 검토했어요. 3. 하고싶은 말 앞서 작성했던 것처럼 저는 살면서 처음으로 공부를 해보게 되었는데, 그게 토익이었습니다. 학창시절, 예체능 분야로 장래를 준비했었던 터라 일찍부터 공부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었고,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 무언가를 끄적이는 것도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초등영어 수준인 I, My, Me, Mine도 모르는 수준에서 시작했습니다. 혜원샘을 만나기까지 다른 강사님들과도 공부했었습니다. 자랑할 것은 아니지만 지루하게 느껴지고 이해도 안 돼서 매번 졸았습니다.. 심지어 토익 고사장에서도 졸았어요.... 포기할까 한두 번 생각해본 게 아닙니다. 이번을 마지막으로 토익 공부해보자 생각했을 때 혜원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샘 강의방식 적응 안됐어요.. 제가 7월달에 조금 늦게 시작하는 반에 들었는데(혼날때쯤), 샘이 호통치시니까 갑자기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공부에 흥미도 없고, 경험도 없다보니 재미있고 외우기 쉽게 약어 만들어서 강의하시는 분들이랑 공부했었는데, 내가 이렇게 혼나고 호통 들으면서까지 공부를 해야하나..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근데 그 덕분에 강의시간에 졸지 않을 수 있었고, 제 분수를 알았던 것 같아요. 노력하지 않으면서 욕심만 있고 남들 부러워 하는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어요. (두달째 수강하며 느끼는건데, 샘 말투가 정말 웃겨요... 외계인 소리 들으며 혼나면서도 웃음이 납니다) 샘께 가장 감동받았던 것은 1500명 가량의 수강생을 버리지 않고 끌고 가신다는 점입니다. 개인 과외나 소그룹 과외처럼 이름 다 외우고 얼굴 보면 누군지 전부 아는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카페에 편지 써주시고, 개인마다 카톡 답변해주실때 샘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단순히 가르치는 것에만 열정이 있으신게 아니라, 학생들과의 소통 또한 많이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들때마다 카페 수강후기/성적표 게시판에서 좋은 점수 받으신 분들을 찾아 봤었는데, 저만큼 낮은 점수에서 시작하신 분들은 없어서 자신이 안났습니다. 다들 중학교, 고등학교땐 공부 했으니까 저 점수를 저 기간안에 받을 수 있었겠지 생각했고, 책상에 앉는게, 교재를 펴는게 힘들어 울기도 하고 괜히 몸도 아프고 그랬었어요. 그럴때마다 샘 음성 듣고, 편지 읽으며 많이 노력했습니다. 처음 목표 점수는 700점이었고, 지금 850점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지난달 수강 후, 목표점수를 취득했지만 샘과 조금만 더 하면 더 멋진 성과가 나올 것 같다 확신이 들었고, 이뤘습니다. 남들보다 더 바닥부터 시작했기에 그만큼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스스로가 기특하기도 하지만, 혜원샘이 안계셨다면 이룰 수 없었을 것입니다. 샘과 저는 두달밖에 함께하지 않았지만 많은 것을 배워가고, 얻어갑니다. 두달은 짧은 시간이지만 샘과 함께 공부해서 얻게 된 점수, 노력에 대한 마음가짐은 제 인생에서 길겁니다. 스쳐가는 수많은 수강생들 중 저를 샘께서 기억해주실진 모르겠지만, 취업하면 맛있는거 사들고 뵈러 오겠습니다! 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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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 님이 2019-08-21에 작성한 후기
    그냥들으세요
    저는 좋은 강사라면 두 가지의 필요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좋은 실력과, 둘째 훌륭한 강의력 제 기준에서 박혜원 선생님은 두 가지 모두를 갖추신 강사님이십니다. 그 외의 수업스타일이 맞는지의 여부는 강의를 평가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아니라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강사분들중에 진짜 실력없는데 강의하시는분들도계신데 ( ㅇㄷㄱ에 모모선생님 토익기출해설 콘도미니엄을 콘도로 해석해서 답이 콘도라는거보고 기함했습니다) 박혜원선생님은 제대로 알려주시고 강의력도 쩝니다 저는 구토익 신토익(작년8월) 모두 945 950에서 2주 이내에 급하게 900후반대를 만들어야하는데 독학으로는 한계를 느끼고 등록했습니다. 수강추천대상 공통대상 : 의지박약자 1. 900이상점수에서 900후반대를 바라는사람 2. 700이상누구나 *1과 2가 양립할 수 없어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걸 아래서 보여드리겠습니다 1. 우선 아 나 900중반인데 강의에서 뭐 얻을꺼있을까?; 이거 900도아니고 860+대상강의인데 점수 조금 올리자고 시간 너무 투자하긴아깝고 점수올라가는거에비해 공부시간대비 가성비 떨어지는구간이라는 생각을 가지신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990의 생각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책보고 인강을 가끔듣거나해서 정리하자나요 근데 그걸 효율적으로 해주는게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트렌드따라가는것도요 내가 현실적으로 선생님만큼 토익에 시간을 쓰지못하니 결과적으로 선생님이 주시는 자료와 강의가 낫겠지요 특히 저 같이 마지막 토익이 1년전인분들은 기출문제집 끄적이지말고 그냥 바로 수업등록하는게 며칠내로 빠르게 감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900이상과 700에게 같은강의를 추천해줄 수 있느냐에 대해 함께 답변드리겠습니다 토익점수가 700이던 900이던 중요한부분은 똑같고 같은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900중반까지도 토익이 그리 매끄럽지는 않잖아요 그럼 이미 만점이겠죠... 전 ets 기출문제집보고 쉽다는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쉬우면 시간겁나남고 틀린게 하나라도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우리는 외국인이고 이미 알고있는 것도 반복학습을 통해 해당 언어를 더 빠르게 받아들이게되어 전체적으로 속도가 빨라지고 이는 시간싸움인 토익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900중후반이상은 양치기 하라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양치기 지겨워서 못하겠어서요 박혜원선생님의 음성과 함께라면 음성을 들을 기대감에 문풀도 최대한의 인내심을 발휘해 좀 할 수 있구요 가장 중요한 RC 위주로 간단히 리뷰해보자면 파트5 최강입니다 전 원래 파트5를 가장 못하고 공부하는것도 파트7보다 더 싫어하는데 강의들으면서 재미있어서 계속하게됩니다 파트7 현실적입니다 선생님께서 솔직히 파트7 올리려면 단어도 많이알고~ 빠르게읽어야한다고 말씀해주십니다(굳이해석이라고는않겠습니다 해석없이가는부분있으니까) 그 물론 어느부분에서 패러프레이징단어보고찍는지 찍는팁이라면 팁 같은것들도 알려주십니다 그런데 토익중에 해석이 100%되어도 안풀리는것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채팅창이라던가...채팅... 이요 3지문중에도 납득안가는것들이 있고요 이런것들 찍을 때 무슨방향성을 가지고 찍어야하는지 말씀해주시는게 큰 도움이됩니다 특히 저처럼 스킬없이 900대찍으신분들께도 엄청도움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점수불문하고 파워토익을 추천드립니다! 이상 의지박약자에 해당하는 사람의 후기였구요 공통대상-의자박약과 2번에 해당하는분들 어짜피 여기서 안되면 다른데서도 안돼여... 어짜피 줄줄 읽어주시거나 덜 긴장감있는강의 집중안되자나여 제가그래요 제가 수업을중간에들어와서 시작을 어디부터 하시는지는모르겠으나 내가진짜주어목적어모른다면 실전반을 수강하면 안되는것이고 그게아니라면 그냥 이거들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선생님이 토익말고 다른 강사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토익보다 더 점수 올리기힘든 시험이요 그래서 제발 제 머리에 파바박 꽂혀서 복습좀안해도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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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작년 여름부터 본가 대전에서 토익을 시작해서 12월 말에 800점대 초반을 찍고, 학교로 다시 돌아와 올해 2월부터 박혜원 파워토익을 시작한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의 강력한 말투와 방식 때문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일주일 안으로 적응을 하고 선생님께서 내주신 숙제와 추가자료를 모두 수행하면서 성실히 학원을 다녔습니다.  중간에 쉬는 텀도 있었지만, 횟수로만 따지자면 거의 장장 5개월을 다닌 학생으로서  토익을 시작하려는 학생들이 파워토익으로 토익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가장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 박혜원 선생님의 파워토익의 수업의 특징은, 1. 자체교제를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그동안 시중에서 파는 토익교재들도 많이 접해왔고, 다른 학원에서 푸는 자체문제집도 접해왔던 학생으로서 YBM 파워토익의 자체교재가 단연코 훌륭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단 파트 5의 난이도가 날마다 천차만별이라서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적절히 섞여있어서   실력을 갖추기에 아주 좋습니다! 너무 쉬운 문제만 풀다보면 실력이 안 늘기 때문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제집만 있고 해설지는 따로 없어서 웹하드를 통해서 따로 해설지를 다운받아야 하지만, 공부하는 데 있어서 능동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처음에 학원을 등록할 때는 한 수업 타임당 250명 정도 되는 학생들을 어떻게 관리하실까 궁금했는데, 카톡을 통해서 인증숙제를 선생님께서 직접 받거나, 조교분들을 통해서 받는 숙제검사 시스템은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자세를 길러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혼자공부하다보면 본인이 정말 알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점검받는 시스템이라서  스터디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 스터디가 따로 필요없을 정도로 자료가 빵빵합니다!!! 파워토익을 보면 스터디를 신청하는 사람이 아주 극소수인데, 그 이유가 위에 언급한 것처럼 개인 숙제와 추가자료가  완벽하기 때문에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 숙제를 완수하거나 추가자료를 완수하면 또 다른 자료를 준다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파워토익이 860반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개인의 역량과 능력에 따라서 숙제이행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목표점수를  만족시키고 학원을 다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수업방식에 대해 설명하자면  일단 파트5에서 중요한 점을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 바로 연어와 전치사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연어라고 하면 영어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쓰이는 동사나 부사, 동사나 명사, 형용사나 명사 등  잘 어울리는 단어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말하는 숙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어를 통해서 문제를 빨리 풀 수 있는 스킬을 길러주는 좋은 수업입니다! 그리고 저는 토익에서 문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 파워토익을 다니면서 토익은 문법을 엄청 파는 시험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연어와 전치사에 주력하면서  수업을 들으니까 수강 3개월 만에 915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학기중에 얻은 점수라서 학교에서 어학장학금도 타서 정말 파워토익을 여기저기 추천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학기중에도 충분히 다닐 수 있는 주 3일반을 통해서 점수를 내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방학이라면 한달 속성으로 한달 주 5일반을 다니는 것고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교재가 문법집과 단어집, LC교재,RC교재로 나누어져 있는데, 제가 5개월동안 꾸준히 이 학원을 다니고자 했던 가장 큰 이유가  파워토익이 '변화의 흐름에 잘 따라가는' 토익수업이었기 때문입니다. 매 달마다 단어집, 교재집이 바뀌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면서 향상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단어의 수준이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워토익의 강점은 수준높고 효과적인 무료특강과 파트2포커스노트 정리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파트2의 난이도가 엄청 높아지고 있어서 답을 찾으려고 하기 보다는 오답을 소거하는 방법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는데, 오답의 이유를 간단하게 명시하는 방법인 포커스노트 정리를 통해서  파트2의 실력을 월등히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트3/4의 페러프레이징 정리와 문제의 핵심만 콕콕 찝어서 푸는 방법은  실제 문제를 푸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평균 1번 정도 열리는 무료특강은 선착순이어서 경쟁률은 엄청 치열하지만 그 만큼 퀄리티가 아주 우수한 요점만 콕콕 잡는 특강은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월말에 하는 벼락치기 특강은 한달동안 공부했던 부분을 총정리하는 느낌이라서  토익시험을 보기 직전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더 높은 고득점을 따기 위해서 지금도 파워토익을 수강하고 있지만,  혼자공부하는 것보다 확실히 높은 효율과 공부방식을 얻게 해준 파워토익에 정말  감사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토익점수를 스펙의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서  파워토익은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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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때는 수능영어1-2등급은 받아왔기에 제가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줄 알았습니다. 이후 토플을 짧게 준비하면서 잠시 영어를 했지만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기에 '그래 내가 공부하지 않아서 점수가 안나온걸꺼야’ 생각했고, 여행가서 무리없이 회화를 했기에 제 영어에 문제가 없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토익도 한달 공부하면 점수 나오겠지.' 해서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제 영어가 얼마나 빈틈이 많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 기술이야’라고 오만하게 생각했는데 오히려 박혜원쌤께 토익을 배우고, 영어를 제대로 배운다고 생각들었습니다. 기술로 답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한국인이기 때문에 익숙치 않은 단어간의 어울리는 것들을 배우고 그것이 문제로 나오는구나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 7월 2주+ 8월 3주 총 5주간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느낀점 입니다. ]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에는 극찬할 것들이 많았습니다. - 토익 관련해서 - 1. 수업방식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수업시간에 필기를 하나도 하지 못하게 하고, 수업음성을 녹음해서 매일 업로드해주셨습니다. 이 방식은 "수업시간에는 이해"를, "직후 당일 복습"이란것을 제대로 해줄 수 있게 만드는 장치였습니다. [수업이해 → 당일복습]으로 알고있던것은 반복학습했고, 새롭게 알게된 것들은 내것이 안됐기 때문에 수업이 끝나고 집에와서 음성을 들노트정리하고 재차 암기했습니다. 대학교 수업도 녹음해서 복습에 이용하던 저로써는 이 방식이 매우 적합했습니다. 2. 선생님의 파트별 공부방법 파트5는 1번의 수업방식, 파트2는 포커스노트, 파트3/4/7은 패러프레이징노트라고 하여 선생님의 파트별 공부방법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2차2주반으로 합류했던 저는, 사실상 7월 셋째 넷째주동안은 어리바리하게 따라갔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방법이 익숙해지고 수업시간에 문제풀이하며 말씀하신 데이터가 쌓여 지문 유형별, 선지 유형별 공부방법을 정립해나갈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드리고싶은 말은 선생님은 1달기준으로 수업을 진행하시기때문에 2차2주반은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저처럼 수업방식도 선생님의 화(?)도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3. 과제 스터디가 필요 없었습니다. 정말 과제만 해도 될 정도로, 아니 얕게봤다간 그도 못하는 정도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과제였습니다. 매일같이 조교님들께 숙제를 검사받고 배운내용을 정리한 노트를 확인받는 제대로된 숙제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숙제에 허덕일정도로 과도하지 않은 분량을 내 주시만, 주말까지 꾸준히 공부하게끔 숙제스케줄을 관리해주셨습니다. 또한 1500여명의 수강생을 둔 스타강사이신데, 선생님 카톡으로 직접 숙제인증을 하고 질문도 가끔 하며 나를 철저하게 관리해준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무서우셔서 질문은 잘 못합니다. 정말 아닌것같은것만..! 4. 추가자료 열심히 과제한 학생들에게는 그에 맞는 보상이 있었습니다. 이 추가자료는 또 수업을 축약하고 요약해놓은 자료들, 부가적으로 연습이 필요했는데 딱 그 필요를 긁어주는 자료들 이었기 때문에 이 보상을 얻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과제를 시간맞춰 수행하려 했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동기유발은 좋은 자료를 얻게됐고, 좋은 자료를 얻었으니 결국 이를 다 소화해내기 위해 더 공부하는 효과를 주었습니다. 5. 특강 선생님께서는 1-2주에 한번씩 무료특강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특강은 수업에서 배우는 것들의 상위버전을 집약해놓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운좋게 3번의 특강신청 중 한번의 특강을 제외하고 모두 참석할 수 있었지만 대규모 강좌인만큼 신청은 쉽지 않았습니다. 콘서트티케팅, 수강신청 맞먹는 정도의 선착순 댓글달기였는데, 선착순에 밀릴까봐 마음졸이고 댓글다는게 어려웠지만 퀄리티는 그 이상이었습니다. 6. 상담 대규모강좌기 때문에 1:1상담이 아니였지만, 시간을 내서 선생님께서 공부 설문을 돌리고 집중해야할 파트, 필요한 공부시간, 공부순서 등을 짜서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2차2주로 아리까리 할때 선생님의 공부스케줄을 받고 이후로 완전히 토익 공부 감을 잡을수 있었습니다. - 이 외 - 수업시간에 시답지 않은 농담, 잡담, 유머는 없습니다. 워낙 센 말투와 캐릭터때문에 정떨어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녹음음성을 하루 종일 듣고, 개설된 단톡방에서 가끔 선생님이 귀여우신 말씀을 하시고 수강생들을 위해 챙겨주려고 애쓰시는 모습을 보며 저절로 유대감이 생겼습니다. 이 스타일이 제겐 더 유익하고 맞았던것 같습니다. 선생님 수업에서 얻을 수 있었던건 비단 영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공부하는거라 공부습관이 사라진지 오래였는데 선생님이 센 말투는 영어공부를 하면서 계속 채찍질을 해주셨고, 수업 외적으로 편지글을 통해 인생을 살아가는데 갖어야 하는 끈기, 독함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대학교때는 비교당하지 않을 적당한 학교에 다니며 하고싶은것 하며 살아왔습니다. 이제 취준을 시작하면서 저는 그 흔한 토익점수도 없어서 출발선상에도 서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토익점수가 절실히 필요했는데, 만약 제가 위에서 말한 생각들로 영어를 만만하게 보고 박혜원선생님을 안만나고 토익을 준비했다면 취업이라는 긴 싸움에서 더 오랜시간 고작 영어에 허덕였을것입니다. 아직 8월 두번의 시험중에 한개가 남았고, 한개는 점수도 나오지 않았지만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건 '선생님의 가르침에 스스로 부끄럼없을정도로 열심히 했다면 정말 점수는 나오겠다' 싶어서입니다. 선생님께 세뇌당한것이 아니라, 노력해서 얻는게 무엇인지 가르쳐주셨고 토익은 충분히 그렇게 얻을수 있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너질때도 있어서 아쉬운 날들이 있지만 8월 점수 일단은 만족하고 올해 하반기 취준에 몰입할 것입니다. 더 높은 토익점수가 필요하다면 900점 중반의 점수를 얻기위해 다시 겁없이 도전할 것입니다.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박혜원 선생님 덕분에 나태하지 않은 여름, 취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시려면,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필요합니다. 겸손함을 모르면 안될듯 싶습니다. 센 말투에 깨질 쿠쿠다스 멘탈이라면 말투 순한 선생님께 가는게 맞을겁니다. 돈 받고 쓰는 후기 아닙니다. 부모님 돈으로 제돈주고 데스크에서 결제했습니다. 왜 여러 후기들이 다 좋을까? 생각해보시고 선택하시면 후회없을것 같습니다. !!!!!!!!!!!!!!!! 0825토익 뿌수고 2019하반기 취뽀 가자 !!!!!!!!!!!!!! ୧;;;;( “̮;;;; )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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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3년치 프로 알바러인 저는 항상 방학내내 알바만 아침저녁 할것없이 해왔고 시간이 없다, 토익이 어떻게 생긴지 모른다, 아직 공부할 준비가 안되었다는 말같지도 않은 이런저런 핑계로 장학금, 교환학생 등에 꼭 필요한 토익을 미루고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토익 해야하는데라는 불안함은 항상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카페에서 공부하면서 친구가 박혜원 쌤의 교재로 토익숙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이것저것 물어보다가 1타강사인데 숙제를 카톡으로 검사해주고 숙제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는 특이한 소리를 듣고 한번 프로 검색러가 되어 찾아봤습니다. 알바하느라 약속도 못잡는 저에게도 들을 수 있는 타임이 있을 만큼 시간대가 아주 다양하더라구요. 그리고 1타강사라는 네임벨에 비해서 제 알바한 돈으로 충분히 다닐만한 정도의 affordable한 가격(수업듣다가 귀에 박힌게 저절로 생각났네요..)에 놀라며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봐야지 하고 결제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달동안 박혜원쌤의 숙제지옥에서 허우적댔습니다 ..^^ 숙제를 열심히 하면 할수록 더 좋은 자료를 주시기 때문에 진짜 어쩔 수 없이 숙제를 할 수 밖에 없고요! 주시는 문제들이 너무 좋아서 저만 모르고 시험보러가면 정말 이건 너무 손해라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게 만들어요. 숙제 카톡을 위해서 제가 어떤짓까지 해봤냐면...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마라탕 먹으러가서 웨이팅하면서,,, 마라탕 나오길 기다리면서,,, 책펴놓고 문제 풀고 녹음듣고 그랬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친구한테 미안하네요..) 자유도 없이 링겔 맞아가며 열심히 사는 선생님을 보며 알바하면서 학교 전공공부 하느라 힘들다고 힘없는 소리 한 저에 대해 부끄러움을 많이 느꼈어요.. 힘든건 상대적인 거라고 제가 정신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깨달았죠. 힘들다 하면서 쉴 수 있는 시간에는 누워서 핸드폰질하는 저에 대해 반성도 하게 되었구요. 박혜원 선생님의 귀에 때려박는 목소리 때문에 한번 틀린건 잊어버릴 수가 없어요. 또 진짜 어쩜 문제풀기에 딱 필요한것만 골라서 알려주시는지 공부 시간단축이 엄청나요.. 그리고 개미지옥의 관리력을 겪게된다면 토익 성적이 안 올라가는게 이상한거.. 저는 선생님을 통해 토익도 토익이지만 인생을 배워가요. 다들 토익 점수 중요하시죠.. 근데 저는 인생 살면서 박혜원 선생님같은 사람의 쓴소리를 한번쯤은 직접 들어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선생님을 보고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나태지옥에 빠져 살았는가.. 내가 허송세월 보낼동안 얼마나 남들은 앞서가고 있었나.. 뒷통수를 맞은 것 같았어요. 지금도 나태하고 의지박약한 저에 대해 반성하며 다시 공부하러 갑니다... 저는 선생님처럼 자기 분야에서 실력 능력 그리고 정신력 쩌는 간지나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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