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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완성-11/16 개강] Meg 오픽정벌 IH 반

2주후 급 이 달라지는! 급 향상하는! 성적으로 증명하는 Meg 오픽

  • 수강대상 쉬운 small talk를 벗어나 어휘/문법/표현을 강화해서 중고급으로 급을 바꾸고 싶은 분들
  • 수강기간 2주 완성코스(11/16~11/29,월10회)
  • 강의목표 IH 목표
  • 강의특징 고득점을 위한 돌발주제, Role-Play 완벽 준비!, 1개월 완성 정규수업 중 일부 커리큘컴이 겹쳐서 진행
오픽정벌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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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IH목표 2주완성 11/16 개강반★


개강일 :11/16(금)
일정 :11/16~11/29(10회)




오픽정벌 카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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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정보

  • 교재명 오픽정벌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빈출문제집 + 실전문제집 자체교재는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입하시면 됩니다.

수강 후기

( 11건 )
  • 정*희 님이 2018-04-02에 작성한 후기
    Opic은 역시 meg쌤!!!
    쌤이 정말 열정적이십니다!! 2주 수업듣고 이번에 IH받았습니다. 수업때도 영어로 답변 하면 하나하나 다 피드백 해주십니다. 거의 매번 수업시간을 넘길 정도로 열정적이시고 쌤 피드백이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또 수업 내용들을 정리해서 카톡으로 업로드해주셔서 집에와서 복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카페자료,유인물등을 통해 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수 있도록 해주십니다.답변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오픽 공부방법들 자세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Meg쌤 최고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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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아 님이 2017-12-19에 작성한 후기
    'Meg's오픽정벌' 오픽 수강 후기입니다
      믿고 듣는 최강 퀄리티 Meg's오픽정벌 후기입니다오픽을 처음 접하는 학생입니다. 선생님의 수업을 접한 후 초보자인 저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픽시작을 고민하고 계신 직장인/학생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생각되어 후기를 작성합니다. 몇가지 선생님의 수업에 대하여 말씀드리자면,   소수 학생(1-1)소수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1:1 피드백이 가능하며 골고루 분배되어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히 다른 수업에서 볼 수 없는 선생님의 노하우와 수강생으로써 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져서 굉장히 퀄리티가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됩니다.(1-2)녹음을 통하여 나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어 보며 대조 비교 및 강세, 억양에 대하여 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줍니다.2. 첨삭주어진 틀로 스크립을 주고 외우는 형식이 아닌 나의 생각을 워밍업을 통하여 리마인드 및 글로 적어 볼 수 있으며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문법적 오류라던가 어색한 부분을 만들어서 채워 줍니다.3. 즐거운 수업 분위기다들 알다시피 수업 분위기가 끼치는 영향은 알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과의 즐거운 분위기를 통하여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믿고 가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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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 오픽 정벌 수강후기수강후기를 처음 작성하는거라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옮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맥 선생님 수업 2주 듣고 IH 획득 했습니다.처음 수업을 듣기 전에는 학원에서 하라는데로 하면 좋은 점수 받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등록 했다가 첫 수업 선생님의 말씀 하나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됐습니다.오픽시험은 정말 철저히 준비해야 되고 원하는 점수를 받고 싶으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된다는 거였죠. 그 말의 의미를 바로 깨닫는데는 5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로 자기소개 시간. 오픽 첫 문제는 무조건 자기소개입니다. 그래서 첫 수업 첫 시간에 자기소개를 했는데 준비도 안되어 있었고 생각보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나오지 않아 좌절을 했습니다. 그래서 첫 수업이 끝난 후 부터 종강 날 까지 혼자 강의실에 남아 복습을 했습니다. 맥 오픽 정벌 장점이 수업의 큰 장점은 바로 선생님께서 저희의 답안을 토대로 스크립트를 만들어 준신다는 겁니다. 수업은 커리큘럼대로 진행되며 당일 주제는 미리 예습을 해와야 합니다. 예습한 것을 토대로 수업시간에 각자 준비한 답을 말 할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저희 답안을 들으시면서 스크립트를 만드시고 좀 더 고급진 단어와 문장을 활용 하셔서 녹음 후 카톡 방에 올려주십니다. 저는 수업이 끝난 후 그 녹음 파일을 참고해서 제 답안을 다시 만들고 그 답안들을 계속 읽고 연습했습니다. 이 답안 정리하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리고 솔직히 하기 귀찮습니다. 근데 꼭 하셔야 됩니다. 스피킹 연습을 할 때 스크립트 없이 연습을 하실 경우 본인도 모르게 본인의 습관이 나오고 사용하는 어휘만 사용하게 됩니다. 스크립트를 활용하면 좀 더 고급진 어휘와 문장을 사용할 수 있어 본인이 원하시는 점수 획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오픽 특성상 한가지 답을 가지고 여러 문제에 사용할 수 있어 스크립트를 꼭 만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시험제 경우에는 시험을 잘 봐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난이도를 5-5를 했고 시험문제도 수업시간에 다뤘던 (어학수업, 자유시간) 것들이 나와 문제를 풀면서 자신감이 생겨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잘 듣고 준비를 잘 하셨다면 오히려 시험장에서 자신감이 생겨 좋은 점수 획득 하실 수 있을겁니다.공부방법예습을 할때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으로 일단 문제에 대한 답을 스크립트로 먼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말로 먼저 질문에 대한 답을 한 후 그 답을 토대로 스크립트를 만들었습니다. 복습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선생님께서 카톡으로 녹음파일을 보내주시면 스크립트를 만든 후 연습을 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한 것이 교재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어휘나 문장은 한계가 있는데 그때마다 교재를 활용해서 고급진 문장화 어휘를 활용했고 계속 말하기 연습을 한 후 제것으로 만들었습니다.마지막 한마디오픽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영어지식을 실질적으로 말로 표현하는 아웃풋 시험이기에 수업시간 혹은 혼자 복습을 할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좌절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선생님께서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고 저와 같은 학생들의 얘기도 해주시면서 자신감을 많이 심어주셨습니다. 앞으로 오픽을 공부하실 수강생분들도 분명 저와같이 좌절을 많이 느끼실텐테 그때마다 미래에 좋은점수를 받게 될 나를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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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로 말할 생각하면 어버버버 영어울렁증이었던 제가 맥쌤 수업덕분에 영어면접을 가뿐히 통과하고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토익점수는 있어도, 전혀 영어말하기를 스스로 할 수 없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가서든 영어로 말할 때 전혀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을 앞두고, 요즘 대기업들이 점점 영어면접 전형을 추가해 점수상 영어실력이 아닌 진짜 영어실력을 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회화에 도움이 되면서도 영어스피킹 점수도 얻을 수 있는 오픽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맥쌤을 만나기 전에도 오픽시험을 치른 경험이 있었지만, 단순한 스크립트를 외워서 시험을 쳤을 뿐 저의 생각, 저의 스토리를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맥쌤은 달랐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 그리고 저의 스토리를 스크립트에 담아주셨고, 제 낮은 수준의 문장을 AL 스크립트로 변형해주셨습니다. 당연히 제 스토리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레 표현을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쌤의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시려는 의욕적인 강의 덕분에 저 스스로도 게을러지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오픽점수로 서류통과뿐만 아니라 영어면접에서도 제 스토리가 담가있던 오픽스크립트를 활용하여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맥오픽정벌이 없었더라면 저는 아직도 어버버하면서 영어면접에서 탈락했을겁니다ㅠㅠ취업을 앞두고 영어면접에 자신이 없는 분들, 스피킹 점수와 영어회화를 동시에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신분들! 맥오픽정벌과 함께라면 스피킹도 회화도 그리고 취업도 동시에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완전 강추합니당!!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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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12-23에 작성한 후기
    2주 단기반 후기입니다.
    여름에 한달강의 듣고 요번에 이주반 들은 수강생입니다. 강의가 IH-AL 대상이라고 하지만 제가봤을땐 토스5나 IL 목표이신분들이 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업교재가 다양하고 배우는 내용도 많습니다. 5-6, IL-IM2 목표이신분들은 한달만 들어도 가능하실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스피킹수업의 경우 한두명만 말해볼기회가 있고 수업시간에 듣고 스터디에서 복습하며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수업은 소수로 이루어져서 모두가 한 주제에 대해 답변을 해보고 선생님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드백은 녹음답변과 내용을 적어 카톡단톡방을 만들어 보내주시는데요, 집 오갈때 듣고 요약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수강생들의 시험후기를 실시간 단톡방 공유해주셔서 시험보러갈때 아주 유용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찍어주신 주제중에 다 나왔던거같아요 시험에서요!!!ㅇㅅㅇ 교재는 자체제작교제 한권인데 그것만으로 시험준비하기엔 충분한 것 같습니다^^ 회사다니며 저녁반만 수강했는데 쌤께서 파워풀하셔서 지쳐있는 저에겐 힘이되고 수업시간에 답변하는 연습을 통해 수업시간외 말하기공부할 여유가없는 저에겐 참 좋았어요! 수업을 둘 다 들어보니 매일 공부할수 있는 학생들(제가보기엔 하루종일 오픽만할수있는분)은 바짝 단기로 하길 원하심 이주반으로 추천드리구여~ 아니신분이나 조금 여유있게 리뷰시간 필요하구 일하거나 학교다니는등 시간이 없으신분들음 한달수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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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시험 IM2 두번째 수업 IH 미리 요약1.     맥쌤은 애프터케어 서비스가 정말 잘되는 분이다2.     오픽 성적뿐만 아니라 영어 말하기 실력도 늘리고 싶다면 당연 맥쌤3.     수업 들을 때 첨삭 답안정리 열심히 해가라 (ㅠㅠ)4.     다 준비하기 힘들면 자기소개, 어학, 주거개선만이라도 달달 외워가라5.     스크립트 쓸 때 네이버 영어사전에 나와있는 예제 활용하면 좋다6.     모르는 문제 답해야 할 때 전공지식이나 콩글리쉬 같은 잉글리쉬(ㅋㅋ)를 최대한 활용하라(!!)7.     시험 2~3일전에 복습하는게 진짜진짜 중요하다   지난 8월 2주 단기 수업들었고 수업들은 직후 응시해서 im2, 그리고 한달 동안 연습해서IH를 받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맥쌤 수업에는 크게 두 가지의 장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학생들에게 동기부여를 잘 해준다는 것입니다.때로는 엄격하게 때로는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방식으로 학생들이 말하기에 자신감과 열정을 가지게 해 줍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단톡방으로 다른 학생들의 시험 리뷰나 같은 수업을 들었던 학생들이 목표성적을 받았을 때 소식을 알려주셔서 동기부여가 잘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제가 첫 시험성적을 안좋게 받았는데 공부해서 다시 보면 잘 볼 수 있을 거라고 격려해주셔서 큰 도움 받았어요. 두 번째는 수업시간에 완전하게 몰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다른 후기에서도 빼놓지 않고 말하는 게 수업시간에 학생본인이 말할 시간이 많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교재에 있는 답을 외우는 것뿐 아니라 학생이 본인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도록 장려하고 또 수업중 남는 시간에 계속해서 아까 말한 답과 다음 문제에 답할 내용을 생각하게 해서 수업시간 내내 계속 집중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수업 시간 이후에도 스터디를 조직해서 다음 수업시간에 말할 주제에 대해서 미리 학생들끼리 답안 말해보도록 하는데요, 이 때 말한 내용이 다음 수업시간에도 이용되고, 또 저 같은 경우는나중에 혼자 답안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의 수험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저는 처음에 뚜렷한목표 없이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수업시간 이후에 숙제를 열심히 해가는 학생은 아니었어요. 나름 복습도하고 예습도 간단히 해갈 때가 있긴 했는데 맥쌤에게 첨삭을 받거나 맥쌤이 수업시간에 첨삭해준 답변을 정리할 정도로 열심히 하진 않았어요. 나중에 혼자서 공부하면서 이 점을 가장 후회했습니다. 수업끝나고 나서 2주정도 후에 첫 번째 시험을 쳤는데요, 스크립트정리하기에 바빠 자기소개나 주거연습 같은 기본적인 부분을 제대로 외우고 가지 않았던 게 큰 패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다 공부하고 가야지 했는데 양이 너무 많다 보니 외워도 외운 것 같지도 않고… 결국 일주일만 공부하고 나머지 일주일은 쳐다보지도 않다가 시험당일에 수험표 뽑아들고 털레털레 시험 치러 갔어요. 시험은 맥쌤의 추천대로 시청센터에서 보았는데요, 넉넉하게 출발한김에 버스를 탔다가 길이 막혀 결국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혹시 시청센터에 시험치러 가시는분들은 꼭 지하철을 타고 가세요. 시간대와 상관없이 엄청 막힙니다 증말 ㅠㅠ 그리고 두번째 대학로 시험센터에시험치러 갈때도 느낀건데 오픽 시험장이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이랑 거리가 꽤 있어요. 택시기사 아저씨도잘 모르는 장소이니 헤메는 거 계산하시고 느긋하게 출발하는 거 추천합니다.결국 저는 시험시간에 5분 정도 늦어서 아 8만원을 날렸구나.. 하면서 울상 지었는데 다행히 감독관님께서 들여보내주셨습니다. 수험표엔 절대 입실불가라고 되어있지만 워낙 비싼시험이라 그런지 담당관님 재량 하에 조금 늦은 것은 눈감아 주시기도하는 것 같아요. 그러시면 안되겠지만 만약에 늦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말구 뛰어가시기 바랍니다ㅎㅎ막판 공부도 안하고 시험에 늦느라 멘붕하고….결국 첫번째 시험은 거하게말아먹고 IM2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그 다음 일주일정도 쉬는 시간 가지고 개강준비하고 하다가 두번째 오픽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기 초가 지나고 나면 따로 공부할 시간 없을 것 같아 한달 바짝 공부하려고9월중에 시험 날짜를 잡았어요. 저번 시험의 실수를 디딤돌 삼아 일단 공부할 양을 좁히는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거의 무조건 나온다고 할 수 있는 1.자기소개 2. 어학 3.주거문제를 답안정리 확실히 하는 것부터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시험때는 맥쌤이 잘 짚어주지 않은 부분부터 정리하다가 중간에 힘이 빠져서 망했거든요ㅎㅎㅎㅎ 일단 중요하다고 한 부분만 확실히 외워가기로 했습니다3문제라고 해도 스크립트 9개를만들고 외워야 해요. 생각보다 공부 양이 많습니다. 그리고처음에 본 시험이랑 두 번째 본 시험은 겹치는 문제가 많다고 해서 첫번째 시험에 나왔던 음악문제랑 하이킹문제 딱 이렇게 5주제만 확실하게 준비해 갔습니다. 아 참 주거도 주거개선이랑 주거환경이렇게 두 종류가 있으니까 6주제 준비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돌발이랑 롤플레이 문제는 첫번째 시험 준비할 때 준비했던 롤플레이 대본 좀 더 다듬고 하이킹 앤 트래킹이랑 관련있는 지형문제만 열심히 외웠습니다. 나머지도 물론 시간날 때 조금씩 건드려보긴 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스크립트에 공을 많이 들였는데요, 맥쌤 수업시간에열심히 첨삭을 안 받은 것 때문에 혼자 준비해야 할 스크립트 양이 많았어요 ㅠㅠ 그리고 맥쌤이 만들어주신 스크립트에서도 제가 다 못외울 것 같은부분은 과감하게 빼거나 발음하기 어려운 부분은 재량껏 고쳤습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발음 못하는 발음이다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교정을 하는 중이라 So 와 somewhat같이 s발음이 연달아 나오는 문형에 취약했어요. 이 부분을 고쳐서 제가 외우고 발음하기 쉽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도서관에 가서 다른 수험서를 빌려보기도 했습니다. 맥쌤 수험서로 기본을 다 잡아놓은 상태에서 다른 수험서에서참고할만한 문형이나 표현을 찾아서 살을 붙이는 식으로 스크립트를 보완했어요. 그리고 다른 영어공부 잘하는친구에게 사정사정해서 시제나 관사같은 부분 첨삭 받았어요. 특히 롤플레이 준비할 때 의문문 준비하는게힘들어서 친구에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맥쌤 수업시간에 열심히 정리를 했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겠죠. ㅠㅠ2번째 시험 준비하는 처음이랑 중간쯤에는 곰녹음기로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들어보기도 했는데요 나중에는 포기하고 스크립트만 달달 외웠습니다. 타 교재에서 복사한 문형 100개랑 맥쌤 수험서에서 어학부분만 복사한 것, 제 스크립트랑 문제부분만따로 정리한 것을 뽑아서 달달달 외웠어요. 맥쌤 책에서 문제부분만 따로 정리해서 페이지 한 장으로 요약하니까혼자서도 남들이랑 스터디 하는 것처럼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험 전주에는 추석에 집에 내려갔다오느라 공부를 거의 못하고 시험 주에는 6개 주제 스크립트 외우기만 집중했습니다.다른 시험공부도 마찬가지겠지만, 오픽공부도 마지막 스퍼트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걸어가면서도 중얼중얼 자기소개를 외울 정도였는데 다른 주제 공부하느라 이틀정도 안보다가다시 외우려고 하니 또 막히더군요 ㅎㅎㅎㅎ 시험 전날 급하게 자기소개를 다시 외운거랑 시험날2시간정도먼저 시험장에 가서 스크립트 중얼중얼 외운게 큰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시험에 대해서 말하자면.. 두번째 시험도 준비해 간것보다는 잘 못본 것 같아요옆자리에 엄청 큰 소리로 거의 네이티브 스피커처럼 말하는 사람이 있어 참 좀 기가 죽기도 하고답변하는데 헷갈리기도 하고 ㅎㅎㅎㅎ 같이본 다른 사람은 옆자리 사람이 조용해서 옆자리 답변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는데..... 옆자리 사람 운도중요한 것 같습니다.처음 볼 땐 시험문제 난이도를 4-4로 했는데 오히려 높게 하는게 좋을수도 있다는 이야기를듣고 5-5로 올려서 선택했습니다 자기소개, 주거, 어학, 하이킹앤 트래킹, 음악 이렇게 준비해 갔는데 정작 문제는 해외여행과 집에서 놀기 위주로 나와서 진땀 뺐습니다.어학에서도 뜬금없이 ‘수업시간에 제일 재밌었던 경험’나와서 당황했어요. 해외여행은 날씨문제랑 섞여서 나왔는데 집휴가, 날씨 이 두 부분이 하필 과감하게 버렸던 주제라서 아득해지더라구요.. 선택과집중도 좋지만 역시 모든 주제를 다 준비하는게 좋겠죠? ㅋㅋㅋ어학에서 재밌었던 경험은 오픽준비하면서 지금 이 문제처럼 재밌는 경험 얘기해보란 문제가 많았는데 아무도 재밌는경험이 없어서 맥쌤이 자기 얘기를 들려줬고, 우리는 가짜 이야기를 지어냈다 라고 말하면서 맥쌤이 경험있는 teacher라는 교재표현을 최대한 활용했어요.해외호텔에 전화해서 날씨 물어보기, 해외 샵에 옷사러 가는거 예약하기문제가 있었는데 이부분은 완전 암전이었습니다 ㅎㅎㅎ 거의 im1급 답안이었을 거에요 ㅎㅎㅎ 사실 이부분때문에 망했다고 생각했습니다.다른 돌발문제들은 최대한 IT기술과 연관지어서 설명했는데요, 이 부분이 다른 수강생분들에게도 좋은 팁이 될 것 같아요. IT기술이나전문기술에는 영어를 그대로 가져온 단어가 많으니까…저처럼 뭘 말하고 싶어도 단어가 생각이 안 나는 영어말하기초보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날씨 관련 마지막 문제가 신기했던 날씨에 대해서 말해봐라. 이거였는데저는 공부중에 눈이 내렸다. 스마트폰을 켜봤는데 아직 아무런 뉴스가 없었다.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 나도 트위터에 올렸다. 조선일보에서 내 사진을 리트윗해가서 매우놀랐다. 이렇게 말했는데 SNS나 retweet, upload 이런 표현이 우리가 평소에 거의 한국어처럼 쓰면서도 영어로 말할 때 어색하지 않은부분이라 제 실력에 비해 영어를 쉽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집에서 휴가 보내기도 하루 종일 책을 읽었는데 E book을읽었다. 최근에 E book 리더기를 샀다. 온라인에서 책을 사면 오프라인보다 더 싸고 로맨스 소설이나 판타지 소설을 많이 살 수 있어서 좋다. 이런 식으로 online offline 같은 콩글리쉬 같은 잉글리쉬ㅋㅋ 활용했습니다.마지막 부분이 거주환경과 새로운 기술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마침 제가경영학과라서 artificial intelligence나 4thindustrial revolution같이 영어로 배웠던 전공 단어를 남발했어요 ㅋㅋㅋㅋ해외여행+날씨부분을 망쳤어도 저렇게 최신기술 섞어쓴 부분이 쁠러스가되서 IH나오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저는 읽는 영어, 전공영어만 잘하고 일상영어나 말하는 영어는 아주못하는 편이었어요. 저 같이 전공영어만 잘하는 분들은 레벨 높게 잡으셔서 사회문제 설명할 때 전공과연관 지어서 설명하는것도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팁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최종후기입니다.저는 영어로 게임도 하고 영어로 전공책을 읽을 수도 있지만 외국인하고는 한마디도 못하는, 전형적인 한국식 영어교육의 결과물 이었습니다. 영어로 전공수업도많이 들었지만 한마디도 나서서 얘기하지 못하고 팀플도 주로 피피티 작성이나 레포트 작성만 도맡아서 했습니다.대학교 4학년동안 구글 번역기 쓰는법이랑 위키피디아, 구글 뒤지는 법만 늘었죠ㅎㅎㅎㅎ 스스로 정말 이런 저를 고치고 싶었지만 회화학원에 다녀봐도 잘 고쳐지지 않았어요. 시험에 대한간절함은 없었지만 말하기에 대한 간절함은 있었기 때문에, 맥쌤 수업을 들으면서 최대한 많이 말하려고노력했습니다.맥쌤수업을 듣고 오픽을 공부하면서 정말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일단영어수업시간에 나서서 발표를 하고, 조원하고 토론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정신적으로는 맥쌤이 ‘자신감있는 영어가 실력을 뻥튀기해준다’라는 말을 해준 것이 컸고, 기술적으로는 오픽 공부하면서 문장구조를하도 외우다 보니까 ‘이럴땐 뭐라고 말해야 하지’라는 고민없이툭툭 말이 튀어나오더라구요.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을 때 굳이 어려운 단어를 쓰지 않고 쉬운 단어로풀어 말하게 된 것도 오픽공부를 하면서 익힌 요령아닌가 싶습니다.오픽 공부하면서 최대한 영어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외국 화장품리뷰 유튜버와 게임 유튜버를 일부러 찾아 들었고 영어 노래 들을때도 평소에 가사를 외우는 편은 아니었는데 일부러 가사를 외우면서 들었습니다. 그 결과 영어 듣기실력도 많이 향상됐어요. 옛날엔 강의를 들을 때 70%정도만 알아들었는데, 지금은 거의 95%정도 알아듣는 것 같아요. 제가 문장구조를 머릿속에 담아두고있으니까, 남이 말할 때도 다음엔 대충 무슨 말을 하겠구나 이런 게 보이고 대충 안들리는 부분도 이런말했겠구나 하고 이해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영어 말하기를 못해서 항상 수업에서 수동적인 모습으로 남아있었는데, 영어말하기를 할 수 있게 되니까 수업 이해도도 올라가고 성격도 더 적극적이 되었어요. 정말 만족하고 맥쌤에게감사드립니다.영어로 말을 할 수 있냐 없냐가 생각보다 영어를 접할 때 자신감에 차이를 많이 주는 것 같습니다. 비단 오픽수업 연습만이 아니라 영어 말하기 실력도 늘리고 싶다. 이런생각을 하시는 분께 맥쌤 수업 정말 추천해요. +) 저말고 많은 사람들이 첫 시험에 실수하는 부분인데, 스크립트가 생각 안나는데 다 외워야겠다는 강박을 가지고 계속 버벅대면 오히려 시험 망칩니다. 뭔가 더 얘기해야할것 같은데 생각 안나면 과감히 넘기세요. 아예 자기가 술술 외울 수 있는 정도만 외워가는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자신있는 문제는 13~15문장, 할 말 없는 문제는 8문장 정도로 정리해서 외웠어요. ++) 시험에서 할 말이 생각 안날 때 할 수 있는 문장을 몇개 외워가는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What i have to say나 It's too difficult question for me 이 두개 외워서 써먹었어요. 수업중간에 맥쌤이 그런 문구 몇개 말해주실텐데 메모해 뒀다가 잘 써먹도록 합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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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8-18에 작성한 후기
    Meg's오픽 짱!
    저는 이주단기로 수강등록해서 들었어요!! 일단 오픽에 대해 아는거라곤 스피킹시험이라는것 뿐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점수가 급하게 필요해서 2주 바짝 공부할 생각으로 들었어요ㅎㅎ 첫날에 진짜 영어한문장은 커녕 단어도 제대로 떠오르지않아서 말도제대로 못했어요 ㅜㅜ 걱정도 많이되고 막막했는데 쌤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어용!! 무엇보다 쌤의 교재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쌤의 넘치는 에너지와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스피킹 연습을 재미있고 자신감가지고 연습할 수 있었어요ㅋㅋ!!짱!! 무엇보다 수업때마다 쌤이 직접 우리 답을 타이핑하고 부족한 부분은 수정해서 따로 보내주시는게 도움이 많이되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진짜 제대로 된 문장을 말하지도 못했던 제가 이주동안 열심히하고 바로 시험봐서 IH 등급 받았어용! 이 수업을 선택했던게 신의 한수 였습니당ㅎㅎ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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