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숙제만해도 점수가 오르는 유일한 수업! 전국1위는 다르다! 500점도 들어오는 실전반!

  • 수강대상 500점대 후반~600/700점대 학생들이 가장 빠르게 900점으로 도달!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900점 +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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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주5일(월20회) - 7월 3일(수) 개강 ~ 7월 30일(화) 종강
월수금(월10회) - 7월 3일(수) 개강 ~ 7월 29일(월) 종강
화목금(월10회) - 7월 4일(목) 개강 ~ 7월 30일(화) 종강


가장 최신 토익 990점 만점 성적표를
"실제로" 제시하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세요.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907건 )
  • 정*철 님이 2019-06-25에 작성한 후기
    솔직하게 썼습니다.
    주5일 매일반 종강까지 3일 남은 현재 기준에서 솔직하게 수강후기 쓰겠습니다. 저는 키워드 형식으로 말씀드릴게요. "소통" 이부분은 정말 신기하고 정말 박혜원 선생님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인데요. 선생님 현강 수강생이 대략 1,000명정도 되는 걸로 알고있는데 정말 다 카톡해주셔요. 숙제 하나하나 다 확인해주시고, 잘하면 잘했다 못하면 이런건 이런부분에서 못했다 이렇게 소통하니깐 답답한 부분도 해소가되요 사실 학원이라는게 규모가 커지면 수업듣고 그냥 가고 지나치면 그만인데, 박혜원선생님은 한명한명 다 확인해주시고 케어해주시니깐 더 몰입하고 더 집중해서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것같아요. 단, 11시 넘어서는 연락은 NONO!! "반복" 사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지라, 100의 내용을 들어도 그중에 얼마는 남고 나머지는 증발해버리잖아요. 근데 박혜원선생님 수업이 좋은게 수업의 녹음본을 파일로 제공해주셔서 틀린문제 다시 풀어보고 막혔을때 또 들을 수 있고, 아 내가 이거 계속틀리는구나 다시 반복해서 기억하고 암기-망각-암기 순으로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시니깐 점점 틀리는 횟수도 줄어들고 성적으로 나오는 중요한 부분중 하나 인것같아요. "유일함? 독보적인?" 저는 이부분을 제일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어요. 먼저 첫번쨰는 박혜원선생님은 그냥 무조건 문법적으로 쪼개고 그러는게 아니라 니가 단어를 몰랐을 경우에 진짜 실제 시험장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하면 맞출 수 있는지, 찍어도 어떻게하면 가능성 높게 찍는지 이런 부분을 학생의 수준에서 설명해주셔요. 사실 몇천 몇만가지의 단어를 우리가 다 암기하고 있진 않잖아요. 근데 하필 그게 문제의 중요한 단어일수도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도 대비해서 답을 논리적으로 찾아가는 방법이 은근히 솔솔한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두번째는 박혜원 선생님을 대표하는 '포커스노트' 와 '페러프레이징' 연습이에요. 진짜 괜히 앞서 들었던 사람이나, 선생님이 자신있게 말씀해주신지 이해되는것 같아요. 진짜 파트2, 파트3, 파트4, 파트7 그냥 저게 다에요 그냥 포커스노트랑 페러프레이징 파면 저부분은 부담 확 줄일수 있어요. 저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만 했어요 그냥 잔머리 안굴리고 무식해보일 수 도있는데, 모르니깐 그냥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했고, 그렇게해서 지금도 다듬어지고 있지만 자신감이 붙을 수 있었던것같아요. 세번째는 자료에요. 저는 지금까지 인증숙제, 포커스노트 숙제 여튼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란 숙제는 빼먹지 않고 정말 성실히 다했거든요. 그러면 진짜 주시는 자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것같아요. 이것도 진짜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이 가질 수 있는 권한이다보니 더 열심히하게 되는거같아요. 그리고 이것들이 내 지식들이 된다면 뭐 성적이 말해주겠죠? 이외에도 그 고퀄리티의 특강, 내가 원하는 시간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교차수강, 친절하신 조교분들 등등 진짜 장점들이 너무 많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말씀드렸네요. 결국엔 토익이 되었건 뭐가 되었건 자기가 정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열심히하는걸 100으로 뒀을때 나의 100을 110으로 만들어 줄 수 도있고, 누군가는 1000으로도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원을 가는거겠죠. 박혜원 선생님 수업 정말 쉽지않습니다. 어렵다는게 아니라, 정말 해야할 것들도 많고 열심히해야되요. 근데 진짜 그렇게하면 이 글을 보고계신분 (선생님께서 매일 하시는 말씀처럼) 앞자리 숫자가 달라지실 겁니다. 미흡한 글솜씨지만 이글을 읽고 토익공부를 준비하시거나 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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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박혜원 샘의 수업을 알게 된것은 유튜브를 통해서 였죠.. 토익공부를 혼자하다가, 어느 순간 점수가 제자리를 맴돌자 뭔가 잘못되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리저리 자료 찾아보고, 토익점수 올렸다는 사람들 후기도 읽어보고, 공부비법도 읽어보고, 그리고는 또 혼자 책을 사서 혼자 공부를 했죠. 그래도 여전히 점수는 그자리에 맴돌더군요. 그리고 여전히, RC는 시간부족으로 기둥을 세우고 나오곤 했죠... 젊은 사람들 틈에서 공부하기 힘들다.. 라는 한숨과 함께 저의 토익성적은 여전히 제자리~~ 결국 '어떻게 하면 좋지' 라며, 거의 토익을 포기하고 있을쯤 우연히 박혜원 샘의 유튜브 강의를 접하게 되었어요. 토익은 영어공부다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재미있는 한편의 만담을 보는 것 같은 줄거움을 느꼈죠. 바로 토익수업을 신청했어요. 직장인이라서 거의 매일 야근을 하는지라, 맨처음에는 주말반을 등록했어요. 근데, 왠걸~ 첫수업에 들어오신 선생님은 자기소개도 없이 다짜고자 학생들에게 화를 내시면서, 마구 몰아부치시는거에요. 정말 깜짝 놀랐죠.. 그리고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나 라는 생각도 들고.. 서럽기도 하고.. 수강생들은 거의 다 아들딸 뻘이고, 젊은 애들 틈에 끼여서 공부하는 것도 왠지 뻘쭘하고 그런데, 더욱 더 뻘쭘해졌죠. 그렇게 첫 수업을 마칠때쯤, 저와 비슷한 연배 또는 조금 더 나이가 많으신 분이 계시니 좀 안심이 되고, 꾸준히 열심히 해봐야 겠다는 오기도 생기더라구요. 아참 박혜원 샘의 수업스타일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은 한마디로 Part 5,6 을 집중적으로 강의하시는 스타일이신것 같아요. 전 평소에 나름 영어문법에는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part 5와 part6이 어렵다고 하면, 약간 이해를 못하는 편이었죠. 단지 저의 약점은 시간부족으로 part7을 모두 못 풀고 시험장을 나온다는것. 그것이 저의 약점으로만 알고 있었죠. 그러나 저의 약점은 part5와 part6을 엄청 고민하며, 푸는지라 시간이 부족하고 이것이 결국 part7을 시간부족으로 못푸는것. 결국 그것이 저의 가장 큰 약점이자 딜레마였다는 것을 박혜원 샘의 수업을 듣고 알 수 있었어요. 박혜원 샘은 그리고 이러저러한 공부에 자극이 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세요. 다만 수업시간에는 아주 강한 어조로 혼내듯이 얘기를 하시는지라 간혹 불쾌할 수는 있어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아주 부드러운 어조로 위로도 해주시네요. 여하튼 그렇게 한달수업이 끝났어요. 저는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는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잘했어요. 그리고 이후 토익시험에서 드디어 몇년동안 한번도 못해봤던, 드디어 RC문제를 다 풀고 시험장을 나왔습니다. 그때는 기분이 뭐라 표현을 못할 정도로 넘 기분이 좋았답니다. 답이 맞건 안 맞건, 그건 중요하지 않았죠. 결국 모든 문제를 풀고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이후 성적이 나왔을때, 전 깜짝 놀랐답니다. 평소 나오던 LC점수보다 약 50점 정도가 올라있는거에요. 특별히 LC는 수업을 많이 들은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선생님이 수업하실때, 그야말로 LC는 몇십분 수업을 안하시거든요. 중요한 포인트만 몇개 집어주시고.. 결국 제생각엔 RC 파트 5와 파트 6, 그리고 어휘암기 등으로 다져진 복합적인 결과가 아닌듯 싶어요. 그 이후, 전 수업에 욕심이 조금 더 나고, 점수에도 욕심이 나기 시작했죠. 그리고 월수금반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숙제에, 카톡인증 숙제에, 어휘암기와 단어시험에, 나름 조금 힘들기도 하지만, 이렇게 공부를 해본적이 몇년만인가 싶어서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공부를 하면서, 숙제를 하면서 나름 성취감을 맛보고 있고, 또한 재미있는것은 박혜원 샘께서 숙제 인증을 잘 한 사람에게는 추가로 자료를 주시는데, 그 숙제들이 마치 제가 무슨 미션을 수행하는 것과 같은 재미를 주고 있다는 거죠.. 물론 어떤 자료는 쉽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난이도가 상당해서 비가 주룩주룩 내림에도 불구하고, 그 미션이라는 것이 묘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여전히 퇴근을 하고 집에 오면 컴퓨터부터 켜고, 선생님이 내주신 미션이나 숙제를 한답니다. 이제 어느새 저의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숙제하고 공부하는 것이.. 이제 노안이 와서, 안경을 쓰지 않으면 더이상 작은 글씨는 보이지도 않지만, 그래도 이런 매일 토익공부하는 일상의 습관이 선생님께서 주신 아주 큰 선물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젠, 만약 제가 목표점수에 도달해서 박혜원 샘을 더이상 만날 일이 없으면 넘 아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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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원 쌤 강의를 제 나름대로 한줄로 정의하자면 이렇습니다. '실력과 노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강의' 그리고 선생님 강의를 통해 가장 실력을 단기간에 올려줄 수 있는 파트는 바로 'PART 2 / PART 5' 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RC가 정말 취약했습니다ㅠㅠ 특히 PART 5 가 제일 약해서 문제지에서 폭풍우가 내리는 상황을 보는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어휘도 외워보고, 문법도 다시 익혀보아도 늘 한계에 부딪히더라구요.. 답답한 마음에 강의를 들어봐야겠다고 마음 먹고 처음 접했던게 선생님의 인강이었어요. 이제껏 영어를 어려운 한국어 문법 용어로 배워왔었으니까 당연히 쌤의 인강에서도 그와 유사한 문법 강의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엄청나게 어려울 것 같은 문법도 굉장히 쉬운 용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처음엔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제 인생 영어 문법을 이렇게 쉽게 이해하며 배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 해봤었으니까요. 그래서 직접 선생님한테 배워보고자 현강도 끊었고, 한 달 동안 다니며 현강을 정말 잘 등록했다고 느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바쁜게 선생님이실텐데도, 현강 수강생들 하나하나 숙제 검사 다 해주시고, 상담도 해주시고, 숙제를 잘 해온 학생들에게는 고득점으로 향할 수 있도록 좋은 추가 자료도 주시며 끊임없이 동기 부여를 해주셔서 노력을 안할려고 해도 학생이 끝까지 노력을 할 수 밖에 없는 강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잘 따라 가면 실력이 점점 오르는게 확 체감되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토익 점수에는 욕심이 있었으나 혼자 노력할 의지가 부족했던 케이스라 쌤 강의의 커리큘럼 효과가 크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특히나 가장 많은 점수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PART 2 와 PART 5 였습니다. PART 2에서는 선생님의 전매특허 '포커스노트' 숙제로 정말 오답률이 0% 로 줄었어요. 강의 듣기 전에는 4개 정도씩 틀렸었는데 이제는 많이 틀리면 1개이니.. 한달 동안 강의들은 것에 비해 최고 효율이었습니다. 정말 이 포커스노트는 저만 알고 싶을 정도로 진짜 최고입니다.. 이건 정말 경험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못 느낄 것 같아요. 그리고 PART 5 에서는 정말 쌤한테 배우고나니 문제푸는 시간 10분에서 5분으로 단축 되더라구요. 특히 쌤이 알려주신 외국인은 다 아는데 너만 모르는 '연어'는 정말 ㅋㅋㅋㅋㅋ 한번 알게 되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문제가 정말 1초만에 풀립니다. 연어는 쉽게 말하면 서로 찰떡궁합으로 잘 어울리는 어휘의 조합이에요. (한국어로 예를 들어 쉽게 비유하자면 '잘생긴 남친' 과 '경쟁력있는 남친' 중에 자연스러운 답을 골라봐라 라고 하면 다들 '잘생긴 남친' 고를텐데, 이런 자연스러운 조합들이 어려운 영어로 문제에 나오면 헷갈린다는게 문제인 거죠..) 그래서 쌤 강의를 통해 연어를 공부하면서 PART 5 에서 고민할 찰나의 시간들을 단박에 줄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항상 시간이 모자랐던 PART 7도 이제 얼추 헷갈렸던 문제를 다시 되짚어 볼 수 있을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말 쌤 강의를 통해서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 + 고득점 실력까지 탄탄하게 쌓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박혜원의 파워토익 정말 최고입니다!!!!!! 저 처럼 PART 2, PART 5 비내리는 분들 쌤 강의 듣고 모두 토익 탈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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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YBM] RC플이속도 20분이상 시간단축하는 > 저는 유혹에 굉장히 약하고 누군가 잡아주지 않으면 공부를 하지 않는 나약함의 끝판왕입니다. 하지만 공부는 제대로 하고 싶은 욕심이 있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이런 저한테는 관리가 제일 필요했죠.! 이런 제가 인강을 주문하고 또 관리가 안되니 완강도 못하고 그런데 점수는 올려야겠고 시간은 없고 그래서 무작정 실전반을 끊었습니다! 지금와서보니 그런 용기가 어디에서 왔나 싶지만 그때의 저에게 칭찬해주고싶어요 ㅠㅠ 부끄럽지만 제가 토익을 처음봤을때 정말 발사이즈였습니다 ㅠㅠ 하지만 3주 수업을 듣고 시험을 봤을때 700점을 넘겼습니다 ㅠㅠ 솔직히 600점대만나와도 대박이다 싶었는데요 700점대가 뜨니까 진짜 뭔가 놀랍더라구요 ㅠㅠ 수업들을 때 다 잘하시는 분만 있는 거 같고 기도 죽었었는데 선생님이 500점대도 듣는다 숙제만하면 무조건 오른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믿고 따랐습니다! 솔직히 숙제를 완벽하게 다 하지도 못하고 미완성상태로 시험을 봤는데 이 점수가 나와서 숙제를 다 하고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다 했으면 어땠을까라고 후회가 됐어요 ㅠㅠ 그래서 6월달 재수강하면서 숙제 최대한 지금까지 다 하고 단어시험도 만점을 목표로해서 열심히 했는데 6월 중간시험에서 파트5 1초만에 찍고 가는 문제가 제가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생겼고 창피하지만 원래 25문제정도 찍고 나왔었는데 이번시험엔 5문제만 찍고나왔습니다ㅠ 솔직히 시간 안에 다 푸시는 분들이 보면 저게 뭐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정말 시험장 나오자마자 선생님 찬양했어요. 파트7을 20문제이상을 더 풀 수 있었다는 건 못해도 시간을 20분을 단축했다는 건데 추가숙제는 사실 포기하고 숙제만 했는데 20분 이상을 단축할 수 있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파트5를 정말 강조하셔서 파트5숙제 꼼꼼히 오답정리하며 했더니 시험장에서 그대로 나오는 게 너무 많아서 너무 놀라웠고 시험보고 난 후 바로 단톡방에서 수강생들이 선생님이 찍어준 문제 말하며 선생님을 찬양했습니다 정말 최곱니다 ㅠㅠ 일단 저는 맨날 기초반만 듣다가 선생님 수업을 들었을 때는 좀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단 문법용어를 잘 사용하지 않으세요ㅠㅠ 그래서 저같은 초보도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었고 점수가 낮으신 분들이 지레 겁먹고 실전반이니까 내가 들을 건 아니야! 이렇게 넘기시면 평생 문법만 공부하고 그 점수로 토익 졸업이 아닌 포기로 토익을 그만두실거같아요 ㅠㅠ 그리고 저 같은 의지박약자들은 관리가 필수라고 생각하는데요 전국 ybm 매출1위인 파워토익 곧 수강생이 제일 많은 파워토익은 1:1관리를 해줍니다. 처음에 1:1관리라는 말에 '월 천명이 되는 강사가 어떻게 1:1관리를 하냐' 하며 코웃음을 치며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1:1관리라는 수식어는 으레 다른 강사님들도 많이 쓰셨고 저도 다른 수업을 경험해보면서 실상에 실망도 많이했기 때문입니다. 관리가 안됐기 때문이죠. 그런데, 파워토익 박혜원선생님의 관리는 달랐습니다. 첫째로, 박혜원 선생님과의 1:1 카톡인증입니다. 선생님은 매일 2,3천통이상의 카톡을 받으면서 일일이 답변해주시고 숙제관리, 추가자료인증, 재수강자료까지 카톡인증을 받고 답변을해주시고 관리해주셨어요. 정말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선생님 손가락이 문드러지지않을까 너무 걱정되기도하고 개인 톡을 하니까, 선생님이 제 존재를 아시니까 더 열심히 하게됐습니다. 두번째로, 조교님들이 2차관리를 매일매일 해주십니다. 숙제검사표를 교부받고 하루 숙제를 다 하고 조교님들이 앞에서 오답정리 숙제를 한것을 직접 물어봐주시고 답변을하고 통과를 해야 검사표에 도장을 받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도장을 모으면 추가자료가 나오기 때문에 욕심이 있다면 어쩔수없이?? 그날 분량을 다시보고, 오답 정리를 하고, 또 외우고(조교님들이 물어봤을때 답변을 해야하니까요) 최소3번이상은 다시 볼 수 있는 말도 안되는 복습량이 확보됩니다 세번째로, 퀄리티 쩌는 단어장의 단어시험입니다. 단어시험이 뭐 다 보는건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단어장의 퀄리티가 달라요 단어장에서 봤던 구문이 시험에 다 나왔어요 ㅠㅠ 진짜 0.1초만에 풀려요!! 이런 퀄리티로 하루에 단어 100개씩 외우게 됩니다. 단어시험을 보면 만점자, 합격자, 불합격자 명단이 나와요 불합격자는 재시험을 봐야하고 합격자와 만점자에게는 또 인센티브가 들어가고요 네번째로, 개개인에게맞는 상담 및 공부계획표를 보내주십니다. 상담 후 각자의 점수, 공부시간등에 맞게 공부계획표를 만들어 개개인에게 메일로 보내주십니다. 이 공부계획표로 그냥 하라는대로!만 하시면돼요 ㅠㅠ 이런 시스템에서 공부를 안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저는 선생님수업을 따라가면서 2시간 수업이지만 음성강의까지 따로 배부해주시고 다음날 검사받기위한 숙제 등을 하게되면 점말 10시간 공부도 너무 부족해요 ㅠㅠ 진짜 숙제만해도 성적이 오릅니다. 비록 제가 아직 목표점수까지는 못 도달했지만 저는 7월에 수강해서 성적후기 꼭 쓸거예요 ㅠㅠ 이 수업을 소화하려면 공부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 정도 공부를 하는데 성적이 안오를 수 있을까요? 박혜원 선생님은 냉혹한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충고해주시고 따끔하게 조언해주십니다. 본인이 급하게 점수가 필요하지만 정신을 못차릴 때, 관리가 필요할 때, 헤이해졌을 때 꼭 선생님 수업을 들으셔야합니다. 솔직히 저만 알고 싶은 수업이지만 수강생을 관리해주시느라, 좋은 자료 챙겨주시느라 몸도 상해가시며 열정적으로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을 위해서 수강후기 써요 ㅠㅠ 7월에도 꼭 열심히해서 원하는 점수 받고 선생님께 도움될 수 있는 성적표인증 후기도 쓸게요!! 선생님의 말씀처럼 실패를 일상으로 받아들이지않고 이를 딛고 올라가는 영원한 파워토익이가 되겠습니다.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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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소개로 발을 들이게 된 파워토익. 입소문 장난 아님. 그만큼 레알 신세계. 사실 살면서 토익을 안 쳐본 사람 있겠냐만은 제가 그런 무지랭이 중 한 명 이었음. (그래도 딴에는 주변에서 줏어들은걸로 대~충 어떤 시험이다 정도는 알고있었음.) 그냥 첫 수업부터. 심장쫄깃거리면서 반성하는 자세로 닥치고 공부 시작함. 이번 달에 높은 점수 안 따면 저기 저 지옥불로 점핑하는 지경에 이르런지라 그냥 믿고 따르기로 함. 숙제가 레알 미친듯이 많음. 숙제 열심히 하면 더 많음. 레알 헬임. 근데 해야됌. 닥치고 해야 됌. 한달동안 인간사 새옹지마를 많이 느낌. 일상의 소중함도 느껴봄. 암튼 단어집. 문법집. 그놈의 파트5. 패러프레이징. 포커스노트. 이게 거의 핵심임. 근데 어이없는게 영작이 점점 늘고 있음. 토익하는데 영작이 왜 늘지? 참 어이가 없다만, 맨날 강조하는 연어와 전치사 덩어리 덕분인 것 같음. 문장이 가다듬어 지는게 그냥 느껴짐. 파트5 복습하다보면 진짜 토익의 규칙이 아주 손톱만큼씩 보이기 시작함. 왜 그렇게 파이브를 강조하는지 알겠음. 단기간에 점수올리는데 파트5 안 조지면 답이 음슴.. 패러프레이징도 진짜 LC RC 다 사용됨. 패러프레이징 안하면 그냥 LC도 같이 날라가는거임. 약간 패러프레이징하다보면 같은 그림 찾는 게임 한다고 생각하고 닥치고 하면됌. 숙제도 도장깨듯이 하다보면 나름 할만함. 나는 4차우수자에서 그쳤지만ㅠㅠㅠㅠ체력고갈.. 암튼 진짜 신기하게도 수강생들 다 관리해줘서 미쳤음. 레알 미친 관리력임. 솔까 그냥 닥치고 파워토익했음 좋겠음. 벌써 집중력 떨어짐. 텐션 다 떨어졌음. 토익 공부하다 다른 거 뭐 할까 찾다가 이거쓰러옴. 이거 쓰면 또 다시 토익 단어 외워야함. 이거시 인생임. 레알 쓰다. 그냥 한달 눈감고 같이 하다보면 광명의 빛이 내리쬘듯. 이렇게까지 했는데 좋은 점수 안 나올리가 없을듯. 30일 시험 다 같이 잘 봅시다. (마무리 훈훈. 급작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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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민 님이 2019-06-24에 작성한 후기
    믿고 따라갈 수 있는 파워토익
    파워토익을 듣게 된 계기, 고등학교때 부터 찾아듣던 인강의 스타일은 모두 강하고 흔히 말하는 빡세다는 스타일을 찾아서 듣곤 했었다. 그래서 토익 학원을 등록하기 전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검색 끝에 파워토익을 등록했다. 파워토익을 처음 들었을때 ,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현강에서 강한 스타일의 강의를 처음 들어봤었다. 1주일이 지나고 나니 왜 사람들이 찾아 듣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먼저, 집중이 잘된다. 평소 집중력이 약해 공부를 혼자 해도 잡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수업시간동안 빠르고 강한 수업 진행으로 집중하여 쫓아갈 수 있었다. 파워토익이 필요한 사람들은, 혼자 공부를 하는 것이 막막하고 강한 강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잘맞을 것 같다. 일단 하루 하루 정해진 많은 숙제가 있다. 수업이 끝나고 숙제를 하다보면 시간이 빠르게 간다. 매일 숙제를 하고 학원에 숙제 검사를 맡고 숙제 검사 도장을 모으고 이런 방식이 빼먹지 않고 숙제를 매일 하고 싶게 만들었다. 또한 선생님께서 매일 해주시는 공부하라는 그 말들도 왜 이정도밖에 안하고 있지 라며 나를 되돌아보며 숙제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들어줬다. 시험장에서 느낀 파워토익, 15일 시험을 보면서 파워토익에서 배웠던 방식이 그대로 생각났다. 먼저 시험을 보기 전 선생님께서 시험시간 관리법과 어떤 방식으로 문제 풀이를 진행하면 될지 안내해주신 걸 바탕으로 시험장에서도 똑같이 진행해서 마음이 안정적이였다. 파트5를 풀면서는 그 주에 외웠던 전치사 문제를 보고 반가웠고 교재에서 자주보던 단어를 보고 1초문제를 느낄 수 있었다. 항상 정신없이 풀던 파트 7에서도 이번에는 먼저 문단의 앞뒤문장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며 선생님께서 푸시던 방식을 그대로 하려고 노력하며 풀었다. 처음 봤던 토익 시험과는 다르게 수업시간에 푸는 방식을 연습했던 걸 그대로 할 수 있어서 파워토익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워토익을 들어야하는 이유, 많은 수강생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관리를 잘해주시려는게 느껴진다. 주마다 있는 특강과 상담 그리고 마지막 벼락치기 특강까지 여러방면으로 신경써주시는걸 잘 느낄 수 있다. 또한 선생님의 강한 자신감이 공부를 하면서도 의심없이 믿고 따라갈 수 있어서 좋았다. 공부하는 방식에 의문이 생기지 않고 잡생각 없이 하나라도 더 외워야지 하는 생각으로 믿고 공부할 수 있다. 처음 선택한 강의가 파워토익이여서 다행이고 후회없이 믿고 쭉 따라갈 수 있어서 좋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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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 님이 2019-06-23에 작성한 후기
    토익공부 파워토익으로 시작
    - 파워토익을 듣게 된 계기 저는 박헤원 선생님의 파워토익 실강으로 토익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실강을 택하기 전에 독학으로 토익을 건드리다가 실력이나 정보면에서 한계를 느끼고 인강을 찾아보았습니다. 토익으로 유명한 사이트들을 들어가보며 소위 말하는 1타 강사의 맛보기 영상을 꽤 많이 봤었지만 워낙 토익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그 중에 어떤 강의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 지 모른 채 고민만 하다가 토익을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진짜 토익을 미룰 수 없을 시기가 다가오고 빡세게 공부하기 위해 실강을 듣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딱 떠오르는 선생님이 박혜원 선생님이었습니다. 일년 전에 봤던 많은 맛보기 영상들 중에서 유일하게 바로 생각이 난 선생님이셨습니다. 맛보기 영상을 통해 짧게 본 것이 전부였지만 선생님의 근거있는 자신감과 수업방식, 선생님만의 듣기수업 방법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던 것이 단박에 떠올랐고 별다른 고민없이 선생님 실강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파워토익 수업의 특징 및 느낀점 파워토익 실강 수업의 특징은 1) 매일 파트5 풀고 그 내용을 수업해주신다 2) 파트2 대비 포커스노트 3) 실제 시험과 밀접한 단어 및 연어수업 4) 체계적 관리 정도를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특징이라하면 더 많긴 하지만 제가 특히 파워토익을 생각했을 때 바로 떠오른 것들이 위의 네가지 특징이고, 박혜원선생님 수업을 계속 들을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토익수업을 박헤원선생님 수업말고는 들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다른 수업과 비교할 순 없지만, 확실한 건 선생님 수업은 초보자가 들어도 실력을 빠르게 올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이라는 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들어왔던 영어 수업들은 이론과 문제풀이를 따로 나누어 이론을 배우고 그 배운 이론에 맞는 문제들 배치해 적용하는 걸 연습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이론이 섞여있는 실전문제를 보게 될 경우 앞서 배운 이론을 적용시키는데 어려움을 느꼈고 시간도 많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수업은 문제를 풀고 그 문제를 통해 이론과 단어 문제풀이 방법등을 한번에 배울 수 있어서 단시간에 문제푸는 방법과 이론공부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의 난이도가 쉬운문제에서부터 어려운 난이도까지 다양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토익을 처음 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고득점자 또한 새롭게 배울 것이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대상 토익점수를 빠르게 올리고 싶은 분들 토익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한 분들 고득점에서 더 점수를 올리고 싶으신 분들 그냥 토익공부해야 하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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