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3/4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3/29종강)

숙제만해도 점수가 오르는 유일한 수업! 전국1위는 다르다! 500점도 들어오는 실전반!

  • 수강대상 500점대 후반~600/700점대 학생들이 가장 빠르게 900점으로 도달!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900점 +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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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주5일(월20회) - 3월 4일(월) 개강 ~ 3월 29일(금) 종강
월수금(월10회) - 3월 4일(월) 개강 ~ 3월 27일(수) 종강
화목금(월10회) - 3월 5일(화) 개강 ~ 3월 29일(금) 종강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760건 )
  • 단기간 높은 점수를 뽑고 싶으시다면 박혜원 강사님의 파워토익 860 실전반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적극 추천! 강추 합니다! 혜원쌤을 수업을 듣게된건 종로 YBM학원으로 상담을 받으러 갔을때 학원 들어가는 정문 앞 대문짝보다 크게 혜원쌤의 전국실전 1위 포스터를 보고 수강신청 하게 되었습니다. 실강을 통해 느낀 점은 괜히 전국 1위가 아니구나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250명 가까히 들어가는 강의실 클라스를 보고 방학동안 이 지긋지긋한 토익을 끝내리라 간절했던 저는 항상 앞자리에 앉기위해 강의 2~30분 전부터 줄을 서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강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잠이오거나 졸 수 있는 분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졸음 절대 안오는 미친 강의력입니다. 강의 두시간 저의 하루 중 젤 빨리 지나가는 두시간 입니다. 집중해서 쌤 말씀 놓치지 않고 듣다보면 어느새 짐챙기고 나가야해서 수업종료가 아쉬울 정도로 재밌는 강의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토익의 큰장점은 바로 연어(Collocation)과 전치사(Preposition)이죠 간단한 암기 만으로도 해석 없이 많은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기했습니다. (이거 정말 대박입니다!) 그리고 파워토익의 또다른 장점 바로 미친 관리력이죠. 매일 매일 올라 오는 숙제! (물론 본인이 노력 안하신다면 미친관리력이 무슨소용 인가요?) 그리고 숙제 검사를 완료하면 주시는 너무 유용한 자료! 더 이상 말이 필요한가요? 강사님께서 1300명에 수강생들을 관리해주시려는 노력에 감동받아 의지를 가지고 주시는 숙제 꼬박꼬박 이행하며 인증숙제 또한 꼬박꼬박 인증했습니다. 그러면서 첫날 많이 틀렸던 문제들 이제는 몇문제 안틀리는 저를 보면서 정말 많은 희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말씀드리자면 실강들으시며 강사님께서 내주시는 숙제만 잘 이행하시더라도 백퍼센트 점수 오를 수 있다고 보증할 수 있습니다. 토익공부 오래하지 마시고 혜원쌤의 파워토익과 함께 단타에 치고 빠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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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빈 님이 2019-02-23에 작성한 후기
    독한 자들의 토익 전쟁
    저는 YBM 유튜브 영상을 보고 박혜원 선생님 청순함에 반해 실강을 등록했습니다!! 첫 수업 실강을 듣자마자 박혜원 선생님이 왜 전국 1위인지를 단번에 실감했어요. 일단 선생님은 천몇백명을 압도하는 그 엄청난 특유의 뭐랄까.. 쎈 카리스마를 온몸으로 뿜어내시는 마치 영화배우 같은 강한 간지셨구요.. 무엇보다 선생님 수업에는 수많은 토익커들이 매시간마다 엄청나게 큰 강의실 안에서 바글거리며 독하게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취업준비한답시고 토익점수도 제대로 안만들어놓고 빈둥거리며 놀며 허송세월 보내는 동안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처럼 토익을 정복하고 있었다니...ㅠ 그 광경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게 된 순간, 나도 빨리 토익을 끝내지 않으면 취업은 커녕 걍 밟혀죽겠다는 위압감은 경험해보지 못하고는 아마 모를겁니다. 선생님의 수업이 최고인 이유는 한마디로 표현이 가능해요. 바로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신다는 것입니다. 토익을 오래오래 수십개월씩 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선생님은 제가 경험한 그 어떤 영어 수업보다도 토익 문법을 '쉽게' 설명하세요. 대부분의 토익커들이 단기간에 높은 점수를 받고 빨리 토익을 끝내야겠다는 마음일텐데요, 박혜원 선생님은 토익커들의 절박하고 다급한 마음에 모든 포커스를 맞춰주십니다. 선생님의 문법집을 보면, 이해가 어렵고 문제 푸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되는 영문법들을 최대한 간략하게 말로 풀어 설명해 놓으셨어요. 게다가 토익에 필요없을 내용은 과감히 빼셔서 딱 엘씨 문제풀이에 최적화 된 기본 문법들만을 강력하게 귀에 때려박아 각인시켜주십니다. 선생님의 문법집과 익숙해질 수록 괜한 되지도 않는 해석을 하면서 시간을 흥청망청 보내는 경우를 줄일 수 있어요. 해석 없이도 착 착 답을 맞추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빈칸만 보면 자동적으로 손이 반응해 일초만에 정답을 체크하게 하는 '연어' 정리들도 문제 푸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토알못이던 처음에 비해 빠른 시간 내에 파트5를 해치울 수 있게 되었고 그만큼 7에 투자할 시간을 많이 벌 수 있었어요. 자연히 찍는 경우가 줄어 점수를 올릴 수 있었구요! 수많은 파워토익커들이 인정한 엘씨 파트2 오답을 지우는 '포커스노트' 역시 꼭 경험하시고 효과를 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박혜원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은 이것만이 아니예요. 선생님은 '공부하는 멘탈'을 만들어주십니다. 저같은 경우 공부 성과가 조금이라도 저조하면 걍 가루로 바스라지는 쿠쿠다스 멘탈인데요 우울하고 슬프고 바들바들 떠는 감상에 빠질 시간도 다 까먹을 정도로 선생님이 주시는 숙제 스케줄표는 하루 종일 토익을 해도 시간이 모자람을 느끼게 해줄 정도로 빡셉니다. 이 숙제 매일 다해내고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독함 인정일 정도로요. 그리고 수업 때마다 "왜 토익을 해야하는 건지, 나보다 훨씬 앞서나가있는 경쟁자들에 비해 내 자신이 얼마나 게으르고 나태한지" 뼈때리는 인생 참스승님의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십니다ㅠㅠ 저는 선생님이 과격하게 표현해주실수록 게으름을 떨쳐낼 수 있었구요 ,과외도 아닌 이런 대형 학원 수업에서 이만큼 학생들의 맘속에 커다란 인상을 남기실 수 있는 분은 박혜원 선생님이 유일무이 하실거라 생각해요!!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와 수업시간은 최대한 빨리 고득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공부방법입니다 저처럼 점수가 다급하신 분들ㅠ 늦었다는 생각들 때 진짜 늦은거잖아요ㅠㅠ 어서 독한 전쟁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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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토익의 구린 점수를 받고 때려쳤던 2016년 2월을 마지막으로, 저와 토익의 인연은 잠시 멈췄습니다. 하지만 대학 졸업을 앞두고 더이상 토익을 미룰 수 없었고, 저는 다시 징글징글한 ㅌ왹의 세계에 발을 디뎌야 했습니다. 2년 전에도 그랬듯, 집에서 가까운 신촌의 '아무' 토익학원이나 다닐까 생각하던 중에, 친한 동기가 파워토익을 추천해주었고, 그렇게 파워토익과의 인연은 올해 1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첫 수업을 들으러 갔던 날의 충격은 아직 생생합니다. 수업 20분 전에 도착했지만 좁은 복도에 이미 길게 늘어선 줄... 그리고 강의실에 들어갈 순서가 되자 수많은 인원들을 내보내고 들여보내기 위해 여러명의 조교들이 고래고래 외치는 모습은 어디에서도 못봤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수업이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을까 기대감도 컸습니다. 기다림 끝에 들어간 강의실은 좁은 복도와 비교할 수 없이 어마어마하게 컸고, 그 앞에 가녀린 체구의 선생님 한 분만 마이크를 잡고 계셨습니다. 수업 첫날, 선생님께 처음 들었던 말은 아마도 '야 조용히하고 빨리 빨리 앉아' 였을 겁니다. 굉장히 신선했습니다.ㅎㅎ 강한 말투 덕분에 졸 틈 없이 2시간 수업을 꽉 채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정말 신선합니다. 엘씨와 알씨를 함께 가르치시고, 빔 프로젝터나 칠판을 이용하는 수업이 아닌, 오로지 선생님의 음성으로만 수업이 진행됩니다. 가장 특이한건, 필기를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필기를 절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시험 전날 복습하면서 다시한번 풀어봐야하기 때문입니다. 문제지에 단어의 뜻을 쓰지 않으니 나중에 보아도 한자라도 더 외우려고 하게 되고, 필기를 안하게 되니까 이전보다 더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숙제가 너무 많아서 스터디가 없을 정도이고, (매일 내주는 숙제를 다 하고 자신있는 사람만 스터디를 신청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복습을 중요시하는 수업입니다. 또한 하루 15분 남짓의 짧은 LC 수업에 비해 효과를 굉장히 좋은 것도 자랑입니다. 파워토익을 수강해본 사람이라면 알 수 있듯이 뭐니뭐니해도 박혜원 선생님의 LC수업은 파트2 포커스노트가 정말 최고입니다.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오답을 소거하는 방식으로, 포커스노트를 열심히 하다보니 이제 저는, 파트2에서 어려운 단어나 문장을 듣더라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파트3와 파트4 역시, 문장을 단순화해서 시각적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잘 훈련시켜주셔서 문제를 풀 때 많이 수월해졌습니다. 선생님의 RC수업은 파트5에서 빛을 발하는데, 노오란 문법집과 단어책만 모조리 암기하면 1초 문제를 수없이 생성할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울 정도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십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수업 교재의 난이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물론 가끔 쉬운 회차도 있지만, 정말 이런거는 다른 곳에서 못배워가겠다고 느낄 정도로 수준이 높은 문제들이 많이 포진돼있습니다. 그래서 LC든 RC든 평소 수업을 통해 풀었던 문제에 오답률이 많더라도, 막상 본 시험을 보게 되면 오히려 성적은 생각보다 잘나오는 기이한 현상까지 일어나기도 합니다. ㅎㅎ 파워토익을 수강한 이후로 저의 생활 패턴은 많이 단순해졌습니다. 수업은 하루의 2시간 뿐이지만, 숙제량이 너무너무 많아서 수업이 끝나면 집에 바로 오기 바쁩니다. 밥도 대충 빨리 먹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숙제를 시작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바로 시작하더라도 밤늦게 모든 숙제가 끝납니다. 이렇게 공부량이 많으니, 숙제만 해도 점수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파워토익을 수강하기 시작한 1월부터 지금까지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던 적이 다섯 손가락을 다 접지 못할 정도로 매일매일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엄청난 양의 숙제가 몰아서 생기지는 않습니다. 주말이나 설날 연휴같은 경우에는 매일 매일 할당량을 주시며 '양치기로 풀지말라'고 하십니다. 대신 복습량을 숙제에 더 할당해주십니다. 그만큼 파워토익은 복습과 단어가 굉장히 중요한 수업이고, 그저 '온갖 잡생각은 하지말고 밥먹고 토익 공부나 해라' 라고 느껴질 정도로 단순함을 요구하는 수업입니다. 파워토익을 수강하고 두번의 토익시험을 봤고, 아직 목표점수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저는 곧 제가 토익을 졸업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왜냐면 어떠한 의문도 품지 않고, 포털사이트에 쓸데없는 검색을 하지 않고, 선생님께서 외우라는 것만 외우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목표점수를 얻어가는 수백명의 파워토익커들이 그 산증인이기 때문입니다. 수업 외적으로 선생님은 정말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하루 16시간을 일하시고, 1300명이 넘는 수강생들과 인강생들까지 수천명을 매일 카톡 응대를 하시고, 밥도 못드시면서 학생들만을 생각해주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고작 토익 점수 따는건 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 얼굴을 매일 볼때마다 저절로 겸손해집니다.. 첫 수강을 했을 때는 아직 선생님이 무서워서 세네번째 줄에 앉았는데, 요즘은 매일 선생님 바로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습니다. 그리고 꼭 그 자리에 앉고 싶어서 복도에서 줄설때부터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바로 앞에 앉아야 선생님과 단둘이 수업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집중이 잘되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 이 시기가 저의 남은 20대의 시간 중에 있어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갓 졸업을 하고 취준을 하며 사회에 발을 내딛기 전, 나태해지고 때로는 무의미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던 저에게 박혜원 선생님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업계 탑을 찍으신 선생님조차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데 내가 뭐라고 이렇게 시간낭비를 하지? 라는 생각을 매일매일 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게 됩니다. 선생님께서는 물론 매달 수백명의 학생들과 스쳐지나가시며 기억에 남을 시간조차 없는 학생들이 더 많겠지만, 저한테는 앞으로 계속해서 박혜원 선생님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토익을 빨리 졸업하고 싶다! 공부 뿐 아니라 생활 면에서도 자극이 필요하다! 고 하시는 분들 누구든지 고민하지 마시고 파워토익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정말정말정말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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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균 님이 2019-02-23에 작성한 후기
    짜세중에 짜세! 간지중에 핵간지!
    안녕하세요! 3개월차 재수강자이지만 처음 1개월차에는 일이 많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참석을 자주 못하였지만 2개월차부터 열심히하고 있는 주3일 파워토익커입니다 사실 오게된경로는 종로센터에 가서 수강시간표책에 제일 맨첫번째에 있는 강사분이 박혜원쌤이여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토익수업들과 다르게 Part2의 포커스노트 라고 박혜원 쌤만의 노하우가 있어 LC수업을 오래하진 않지만 점수가 엄청나게 오르는 간지중에 핵간지입니다 진짜 처음에는 LC수업시간이 다른 토익수업들과 다르게 적어 깜작 놀랐습니다 어? 뭐지? LC는 많이 들어야 점수가 팍 오르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던 저고 다른 타 강사들도 LC는 많이 들어야한다 라는 말을 들었듯이 수업시간도 RC와 LC를 분배를 5:5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옛날부터 리스닝을 정말 못해 제 귀때기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하고 허구헌날 LC는 다른건 몰라도 진짜 쭉 못한다고 생각하여 자신감이 없고 어딜가더라도 전 영포자다 라고 말할정도로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토익수업에서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하는 짧은 LC수업으로 최저의 시간으로 최고의 성적을 낸다 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할정도로 박혜원쌤만이 할수있는 수업입니다 RC수업 또한 part5의 초간지라고 할수있는 연어라고 하여 콜로케이션이라 부르는 파워토익만의 1초만에 문제를 풀어버리고 정답을 맞추는 빠세중에 빠세가 있습니다 선뜻 사자 스킬을 쓰는 사람이라고 의심할수있으나 머리속에 정리해있지않으면 감히 함부로 수업을 할수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박혜원쌤이 강사들중에 탑이라는 느껴집니다 사실 Part6에서 문장넣기를 제일 못해 걱정하였지만 쌤말을 믿고 Part5부터 먼저 더공부하니까 자연스레 잘풀리고 Part7도 패러프레이징을 통해 많을것을 얻었습니다 박혜원쌤은 천명이 넘는 인원들을 하나하나 일일이 다 관리해주시고 애정을 쏟아주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링거를 맞아가시면서 공부하는 사람에겐 간이고 쓸개고 다주시고 합니다 비록 토익점수를 따려고 이수업을 들었지만 열심히 사는게 무엇인지를 알려주시고 인생 선배, 인생 롤모델이 될정도로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하시고 나도 이렇게 살아겠다는 의지를 매순간순간마다 느끼게 해주시는 수업입니다 성적이 생각했던것보다 나오지않아도 오히려 쌤에게 죄송해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입니다 2년후에 토익점수를 갱신하려고 토익수업을 듣는다면 생각하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파워토익수업을 들을거예요 최고의 관리, 학생을 열과 성의를 다해 생각해주시는 강사, 단기간에 점수를 낼수 있는 강사를 찾으신다면 파워토익수업을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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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원 님이 2019-02-23에 작성한 후기
    미친 강의력 파워토익
    취업 준비를 위한 호주에서 9개월동안의 어학 연수... 혼자 가서 정말 멘땅에 헤딩이였어요. 돈을 많이 투자한 만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미친 듯이 공부하고 스피킹에만 포커스를 두고 공부했습니다. 9개월만에 스피킹은 제가 원하는 수준에 달성은 했지만 한국에 돌아오니 필요한 취업 스팩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현실에 벽에 바로 붙이친거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쉴 틈도 없이, 그동안 못 만난 친구들도 볼 틈도 없이 바로 토익 준비를 했습니다. 좋은 스팩을 가진 제 친구가 단 시간에 점수를 따려면 파워토익이 그냥 바로 즉빵(?)이라고 강추를 해줬습니다. 토익은 흔히 1~2개월만에 해야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주위에 그렇게 빠른시간 안에 점수를 얻은 사람이 많습니까? 절대 많지 않아요! 창피하지만 저희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요. 20살 이후로 알바를 안한 적이 없어요. 호주에서도 물론이구요. 사고 싶은 옷, 화장품 안사고 모아서 파워토익 수강에 투자했어요. 그 투자가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첫 번째 인원 수를 뛰어넘은 관리! 처음에 갔을 때 사람이 정말 셀 수 없이 많았어요... 그래서 관리가 어떻게 가능할까 나는 관리가 안되면 놀고 먹고 살찌고~ 그럴텐데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웬걸?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저도 모르게 박혜원 쌤을 졸졸졸 따라가고 있었어요. 숙제를 완수하면 숙제를 또 주시고 그렇고 또 완수하면 또 주시고 도장깨기랄까? 묘하게 놀고싶은데 숙제를 완수해서 계속 숙제를 받고 싶더라구요~ 1000명 넘는 학생들을 관리한다는게 믿기지 않는 분들 들어보세요. 한사람이 그 많은 카톡에 답장을 하고 숙제를 보내준다는게 안믿기지만 혜원쌤은 해요. 그걸 해요. 정말 주무시기는 할까? 선생님도 그렇게 열심히 답장해주시고 숙제 검사 해주시는데 내가 이렇게 놀고 먹고 살찌고~ 하면 안되지 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두 번째, 미친 현장 집중력! 200명 가까이 학생분들과 함께 강의를 듣는데 설령 자리 선정에 실패하더라도 그냥 선생님 목소리가 귀에 꽂혀요 ㅋㅋㅋㅋ두시간 동안 집중한다는게 성인 집중력으로도 불가능하다는데 딴짓하려고 하면 선생님의 야!!!! 한방이면 그냥 닥치고 집중이예요ㅎㅎ항상 수업 음성을 올려주셔서 집 먼 분들은 굳이? 가야하나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절대 달라고 현장에서 내가 눈뜨고 자느라 배우고도 틀린건가 하면서 쓰앵님의 잔소리 빡! 한번 들어야지 다음에 안틀려요. 우리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자나요. 그렇게 욕한바가지(?) 들으면 절대 다음에는 안틀려요! 저는 솔직히 쓰앵님 잔소리 듣고 운 적도 있어요ㅜ 처음에 으쌰으쌰해서 완던 내모습은 없고 3주 지나니까 나태해진 모습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잔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리게 됐어요ㅎㅎ 마지막 세번째, 계속 틀리는 문제! 다른 학원과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맞히는 문제 개수가 늘어나면서 아~ 내가 실력이 늘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색다른 문제, 더 배울 수 있는 문제를 배우면서 토익 실전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하는 수업 방식이예요. 처음에는 뭐가 계속 틀리니까 제가 바보인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구요 근데 그럴때 한번씩 배웠던 문제들도 나오면서 자신감 좀 채워줘요ㅎㅎ 실제 토익 시험에서는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정말 많이 흡수하고 배우고 외우는게 중요해요. 연습할때 많이 맞춘게 의미가 없습니다. 쓰앵님 말 듣고 따라가면 정말 후회안하실꺼예요. 1~2달만에 토익에서 목표 점수를 얻고 싶다면 답은 파워토익이예요. 박혜원 쓰앵님도 좋은 점수 나오면 가차없이 떠나라고 하시더라구요. 길게 끌지 마시고 파워토익 짧게 듣고 끝내세요. 뭐든 길게 끌면 지치고 힘들어요ㅜㅜ 우리모두 목표점수 달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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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 박혜원 파워토익을 동생의 추천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대형강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있으며, 수강해도 손해보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믿음 하나로 수강을 하였는데, 두번째 수업 이후 생각보다 훨씬 더 좋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000명이 넘는 수많은 학생들이 선생님의 수업을 수강함에도 불구하고 그 학생들을 다 관리한다는 점이 제일 충격이었습니다. 이 많은 학생들을 관리하려면 선생님의 개인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비되는 일인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첫번째로 감사했습니다. 두번째는 수업을 가르치는 방식입니다. R/C나 L/C 모두 저한테 어렵고 수능과는 다르게 토익은 저한테 벅찬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공부하면서 이런 식으로 하면 잘 나올 수 밖에 없다는 미래의 저의 모습이 보인 수업은 처음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수업들이 내가 잘 하고 있나? 혹은 한두달 후에 나의 점수가 잘 맞을까 하는 불안함이 약간이라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방식대로 하면 잘 나올수 밖에 없으며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된다라는 믿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저 또한 지인의 추천으로 수업을 들어서 만족하고 있기때문에 제 주변 지인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습니다. 궁금하다면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만족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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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 님이 2019-02-22에 작성한 후기
    참스승님께 배우는 참토익!
    안녕하세요 저는 1월부터 2월까지 박혜원선생님께 주5일반으로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먼저 선생님의 수업을 듣기 전 제 상태를 말씀 드릴께요. 저는 수능 끝나고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항상 방학때만 토익공부를 했어요. 방학때만하는 영어공부인지라 연속성이 떨어지고 계속 잊어버려서 토익에 어려움이 있었지요. 그래서인지 첫 토익 점수에서 그리 큰 발전을 하지 못한채로 항상 700점 중후반대를 유지했습니다. 2018년 말에 저는 토익수업은 다 똑같다는 생각에 YBM 홈페이지에 접속해 그냥 제가 맞는 시간대의 선생님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아무런 상담이나 수강후기도 읽지 않은 채로 그냥 제가 편한 시간에 등록했는데 박혜원선생님을 만난 건 저한테는 엄청난 행운이었죠ㅠㅠ 박혜원 선생님께서는 새로운 방식의 수업을 진행하셨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화법이 너무 강력해서 적응을 잘 못하기도 했죠. 하지만 선생님의 끊임없는 동기부여, 쓴소리와 칭찬을 번갈아 들으며 선생님이 너무 좋아졌고 정말 학교, 학원에 몇 없는 참스승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매시간 수업녹음내용을 추합하여 수강생 전체에게 공유할 수 있게 해주시는데, 수업듣는 시간이 늘어나니 배우는 양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연어를 많이 알려주셔서 1초만에 풀 수 있는 문제를 많이 알려주셨어요ㅜㅜ 이게 시간을 많이 단축해서 제 토익 점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LC 파트2에서 포커스 노트를 작성하는 숙제를 내 주시는데 저처럼 RC가 취약한 학생들에게 공부 시간을 확보해주는 효율적인 공부법이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2월 10일 토익 시험에서 LC만점을 받아서 너무 얼떨떨했는데요. 어이없기도 했고요. 이게 다 포커스 노트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2월을 통틀어 LC순 공부 시간이 50시간도 채 안된다는 것을 감안하여 엄청나게 효율적이죠! 또한 포커스 노트를 작성하여 선생님께 카톡으로 인증하면 추가 자료를 받을 수 있는데, 추가자료가 본 수업내용과 상당히 많은 부분 연관됩니다. 실전반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문법개념을 잡을 수 있어서 항상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한 저는 RC가 많이 취약했는데 어려운 문법용어를 배제한채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스킬 위주로 가르쳐 주셔서 저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대학생에게 학원이란 방학때 잠깐 다니는 그런 공간 아닐까요? 그런 공간에서 사제지간의 정이 싹트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사실 2n살이 되면 인간관계에 지쳐 억지로 잘보이려 하는 것도 싫어지기도 하고요. 그런데 박혜원 선생님은 정말 참스승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아졌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선생님이 1000명이 넘는 수강생들에게 쏟아붇는 관리와 애정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토익 점수 발표 후 성적이 생각만큼 안나와서 실망했을 때는 격려해주시고, 공부안하고 나태해졌을 때는 채찍질도 해주시는 정말 좋은 분이라는 것을 느꼇습니다. 선생님께 토익을 배우러 수업에 등록한 수강생이지만 선생님처럼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고,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사실 수업을 들으면서 진짜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바뀌기도 했고 토익 목표점수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어떤 토익수업을 듣던지는 본인의 선택이겠지만 학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강사, 실력도 좋은 강사, 진짜 내 토익점수를 올려줄 사람을 찾는다면 파워토익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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