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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청취1위] 마유영어 청취훈련

들리는 것 같은 착각이 아니라, 실제로 들린다! 단어가 아니라, 문장수준으로 말한다

  • 수강대상 반드시 다 알아듣고 다 말하기를 원하시는 분들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단어가 아니라 문장수준으로 말하기. 완벽한 밸런스의 수업으로 귀와 입을 동시에 뚫기!
  • 강의특징 강사의 1:1 영작첨삭, 1:1 발음첨삭. 수준급 조교와의 체계적인 스터디 시스템.
토요마유영어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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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마스터유진(마유)
강남 청취+스피킹훈련 반드시 들리고, 말하게 만든다 마유영어!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 UCSD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TESOL, California, USA (전과목 만점수료)
    · Montclair State University, New Jersey, USA (전체 우수졸업 Cum Laude)
    · Boonton High School, New Jersey, USA (전체 우수졸업 Honor Roll)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 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강사 제작 자체교재로 개강일 강의실에서 확인

수강 후기

( 11건 )
  • 님이 2014-02-26에 작성한 후기
    카리스마 넘치는 멋진 유진샘!!!
    안녕하세요 ?  저는  11월부터  YBM강남센터 토요일 외국인 회화반 2시 타임  4시간을  수강해온  수강생입니다 . 개강일이  2월 8일 토요일이라 하루전 금요일에 전화하니 고급반 밖에 없다고 하시네요 .  오 마이 갓 고급반은 정말 원어민의 실력을 갖춘 분들인데  저의 어중간한 실력으로는 갈 수가 없거든요   제가  외국인회화반 1년을 다닐거라 마음먹었는데  반이 사라지다니.....정말 사랑하는 반인데... 그동안 같이 공부하고 웃고 하시던 수강생들은 다 어디로 가버리신 건지 ...쩝 ...YBM학원에도 서운한 마음이 들었는데  ..같은 중급반 수강생이 없어서 그런걸 누굴 원망하겠어요 .  저의 영어 실력이 없음을 탓해야지요  ㅎㅎ  . 그냥 한달 쉴까 하다가  1년 다니기로 한 목표를 세웠는데  ...다른 학원으로 갈까 하다가  저는 낯선 곳은 싫어해서리...    급히 인터넷으로 찾으니 같은 시간대 마스터 유진샘의 강좌가 눈에 뛰더라구요  ... 와우.. 저의 서운한 마음은 잠시... 마스터유진샘을 보는 순간   ...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리스닝훈련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영화. 광고 보고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하고   제가 늘 궁금해 왔던 발음들 짚어주시고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발음이 안 좋으셔도 영어는 잘 하시지만... 그래도 발음도 좋으면 좋죠..  잘 배워서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더라구요 ...완전 강의에 100프로 빠졌어요 .도와주시는 조교님들도 계시고 스터디도 있어 즉시 가입하고 .... 첫 수업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적당한 양의  영작숙제가 있어 유진샘 블로그에 들어가 가입하고 . 유진샘의 히스토리를 읽어보니...  제가 뉴질랜드에 잠시 제 아이들과 거주했을떄 느꼈던 막막한  심정이 생각나더군요  ..대학때까지 배운  아는 단어로  말은 좀 할 수 있어  한국어머님들의  비자 발급 자원봉사도 했던 저 이지만  귀는 안 들려서 정말 답답했거든요.. .그게 단 시간에 들리는 것도 아니고...그 때 제가 느낀 바를  유진샘도 그대로 느끼신거에요... .저는 그때 한국 돌아가면 영어를 제대로 듣기부터 배우리라  마음먹고... 지금의 영어전문학습지회사에 입사했거든요 ... 유진샘의 강의 방식. 공부 방식에 완전 공감합니다... 첫시간에 수강생들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잔소리 하시는데.. 그건 열정이 넘쳐서  열심히 하지 않으니까 답답해서 하시는 말씀이었어요... 다들 열심히 좀 하세요 ㅎㅎㅎ 유진샘 수업이 얼마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수업인지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잘 몰라요... 한 살이라도 젊을때  열심히 하는 게 나아요.. 거기다가 일요일에 발렌타인 특강도 하신다고 해서 제 후배랑 같이 갔어요.  정성스러운 선물에 또 감동했어요...    지금  3주차까지 들었어요..매주 열정적인 강의.. 감동의 연속...   토요일  외국인 회화반  2시 타임 중급반 수강생이 모이면 다시 갈려고 했는데... 어쩌나.... 행복한 고민입니다...  YBM강남센터에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참 많으세요 ...  저에게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신 외국인 회화반의  필릭스샘.. 그리고  마스터 유진샘...   떄늦은  저에게  영어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 많이 하시게 되니  늘 건강 신경쓰시구요 ...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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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법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영작이 안되고, 영작을 못하니, 말못하는 건 당연지사, 하지만 듣는 건 조금 한다는 착각에 빠져있었던  전형적인 한국인인 저에게 진정한 영어를 가르쳐준 참으로 감사한 영리훈 + 영낭훈 수업.   덩어리표현과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알고, 반복해서 듣고, 이해하니, 감이라고 믿고, 눈치로 때려 맞췄던 영어가 지금은 눈치가 진짜로 들리는 영어가 바뀌게 되었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NOT ONLY, BUT ALSO, THE + 비교급, THE + 비교급 등이 눈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직청칙해로 들리고, 쓸 수 있는 제 자신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더구요.   또한 1:1 영작첨삭과 조언은 대충이 아닌 학생들 한명한명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맞춤형으로 첨삭을 해주시기 때문에 복습도 하고, 피드백도 받으면서 조금씩 발전해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의 쾌감이란... 자꾸만 느끼고, 그래서 더 열심히 듣게되고, 편히 쉬고 싶은 주말수업을 빠질 수 없게 되더군요..   다른 수업도 각자의 컨텐츠와 장점이 있겠지만 매달 엄선된 비디오 컨첸츠와 스크립트, 생생한 경험, 실력, 성실함, 그리고 선생님의 진정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해준 마스터 유진선생님 수업..참으로 감사하고, 앞으로도 계속 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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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 님이 2013-12-25에 작성한 후기
    [영리훈 worth spreading]
    [영리훈 worth spreading] 영리훈 수업은 대부분의 한국사람에게 맞는 영어용 처방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오래 전부터 공부해왔지만 재미있게 하기 보다는 주로 시험대비용으로 공부해온 저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ɏ. 재미있는 공부를 가능하게 해주고  ɐ. 실용적인 영어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혼자만 알고 싶은 비밀 처방전임에는 틀림없지만 혼자만 알기엔 아까운 매력적인 수업이라 몇 줄 후기를 남겨봅니다. ; ; 처음 영리훈 수업을 알게 된 것은 입사하고 점차 회사에 적응하게 되었을 때 쯤, 점점 필요한 영단어가 생각나지도 않고 그 동안 영어와 너무 떨어져 있었다는 걸 알았을 무렵이었습니다. 취업하기 전에 900점 이상의 토익 점수를 만들어 놓았어도 형식상의 점수일 뿐, 여전히 영화 속 쏟아지는 영어대사들 앞에선 자막만을 찾고 있었고 더군다나 직장인이 된 이후에는 선배들 말처럼 정말 알던 단어들도 하나 둘 머릿속에서 증발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청취 중심의 재미있는 영어 수업을 찾기 시작했고, 비슷비슷한 수많은 강의들의 홍보 속에서 헤매고 있을 때 아래 문장이 제 눈길을 잡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이러고 있다면 당장 찾아올 것/ 아직도 이렇게? Cocoa=코코아? aloe=알로에?] 어리둥절하고 당황스럽게 만들었던 이 한 줄이 결과적으로는 너무 다행스럽게도 절 영리훈 수업으로 이끌었고 개인적으로 이 선택은 2013년 가장 잘 한 결정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만큼 탁월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 제가 영리훈 수업을 들으면서 만족한 부분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정말 재미있다 영리훈 교재는 매달 다른 영화, 뉴스, celebrity 관련 내용으로 다양하게 업데이트돼서 수업시간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람보르기니부터 짐캐리 일대기까지 수업에 참여 할 때마다 새로운 토픽이 준비돼서 재미는 기본이고 다양한 분야의 표현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매달 업데이트 되는 교재를 받는 건 영리훈 수업의 또 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 2. 체계적이다 직청직해에서 나아가 영작, 스피킹이 함께 이뤄져서 각각 끊기지 않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준비된 컨텐츠를 듣고 해석하고 따라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중간중간 중요 표현으로 빠르게 영작하는 시간이 진행되기 때문에 내가 직접 수업에 참여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이 시간을 통해 영어를 실제로 활용하게 되면서 학습 효과를 배로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과정을 통해 정말 쉽다고 생각한 표현에서도 자주 막히게 되고 당황스럽지만, 이런 검증과정을 통해 실제 내 실력도 알게 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일방적인 영어 교육에 익숙해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영작을 자주하다 보니 말하고 싶은 문장을 전보다는 더 빨리 머릿속에서 그려낼 수 있게 돼서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는 것도 큰 수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3. 막강스터디가 있다 말 그대로 영리훈 수업에는 막강 스터디가 있습니다. 각 수업마다 조교들이 있어서 원하는 방식의 복습 스터디를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는데, 형식적인 복습이 아니라 알차게 준비된 스터디라 참여하지 않으면 분명 손해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제가 선택한 스터디의 경우 지난 수업에 대한 리뷰와 더불어 조교가 직접 준비한 유용한 표현이 담긴 다이얼로그도 공부할 수 있고, blow over, see it coming 등 잘 몰랐지만 자주 쓰이는 동사구문을 모아서 익히는 시간도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업과 더불어 영어 공부를 더 채워줄 수 있습니다. + 스터디 멤버들과 갖는 쫑파티와 친목도모는 유쾌한 덤 중의 덤인 것 같습니다. 저처럼 재미있고 효과가 나타나는 수업을 찾았던 분이라면,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 strongly recommend Master Eugene’s listening cla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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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시험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지난 10월 말 쯤 YBM, 파고다, 해커스 사이트를 돌아가며 어느 강좌를 들을까 고민했었습니다 영리훈, 이 수업을 신청한 계기는 단순히 강의 시간대가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회사를 다녀서 주중에는 다니기 불편하고 주말 1회를 다니고 싶은데 불금을 보낸 이후 토요일 오전 수업은 지각하게 될 것 같아서 적당한 시간에 있는 강의를 찾던 중 영리훈 수업이 눈에 들어왔어요 우연히 신청한 강의가 괜찮아서 12월 조기수강신청하고 현재 1,2월도 동시수강신청했습니다 ^-^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을 보고자 영어 공부를 다시하려고 마음을 다잡았는데 직장생활만 하다가 다시 대학시절처럼 토익책에 매달려 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하니 공부 시작전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 영어에 자신이 없는 제자신을 알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마실가듯 학원을 다니고 실력을 늘려보자 하는 마음에 이수업을 찾았던 것이었는데 잘한 선택이었어요 (11월 수업 한달 듣고 시험 보러 갔는데 토익공부를 몇년간 아예 안한것 치고는 LC가 괜찮게 나왔어요^^;;)   요즘은 인터넷도 발달하고 영어 교재도 시중에 많아서 돈,시간 투자대비 효과가 없으면 차라리 독학하는게 낫겠다 싶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드는 수업 아니면 연속 수강 안하고, 다니던 중 환불하는 성격인데 이 수업은 선생님께서 발음이 좋아서 선생님께서 영어로 말하시는 것 자체가 네이티브 리스닝이 되고, 실제 네이티브 음성을 들은 후 선생님께서 학생들이 듣기 힘든 발음 (연음) 설명 해주시는 것, 수업 중간중간 영작시간을 통해 부족한 점을 짚어주는 것, 현재 외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들을 같이 정리해 주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학원 수강후기를 써보는건 처음인데 공부를 왜하려고 했었는지 초심을 생각하게하네요 꾸준히 다녀서 2014년 토익 고득점 받으려구요!!! 선생님, 다음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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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한기회에 마스터 유진샘의 카페를 알게되어서 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수업을 듣게된 이유중의 하나는 체계적으로 되어있는 카페에서  마스터 유진쌤의 영어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 있어서입니다. 마스터 유진쌤의 수업을 등록하기 이전에 카페 가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카페에 가입하면 무궁무진한 영어에 대한 정보와 영어 공부 방식에 대해서 읽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금상첨화로 마스터 유진쌤의 강의를 쭉 계속 ~~~~들으면 더더욱 좋구요^^   우선 유진쌤의 수업을 듣고 가장 큰 소득은 영작을 하면서 영어의 기초을 다시 공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시험위주의 영어 공부가 전부라 생각한  사람들에게 유진쌤의 수업은 실생활에 유용할수 있게 글로 쓸수 있고 귀로 듣고 말이 나오게 만드는 수업을 단시간에 해 주시고자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항상 할수 있다는 용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영어의 흥미를 잃지않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자칫 수업만 듣고만는 수업이 아니라 스터디 그룹을 통해서 다시한번 수업내용을 점검할 수 있다는 장점 하나 더 추가구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새해 첫 목표를 마스터 유진쌤의 수업듣기 이런거 하나 추가 하면 뿌듯한 새해를 보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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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줄요약 : 교과서 영어가 지겹고 살아있는 영어가 그립다면 말이 필요없다. 마스터유진쌤의 영리훈.  ;  ; # Prologue '영어가 내 인생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대한민국에 사는이라면 누구나 영어에 대한 가슴 한켠의 답답함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어 공부는 해야겠는데, 학창시절을 통해서 수많번(?) 확인 했던 그 높은 벽에 번번히 부딪혀 포기상태에 이르신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저 역시 시험을 위한 영어까지가 영어에 대한 저의 한계인듯 싶었습니다.그렇게 영어에 대한 열정이 사그라질때쯤 먼저 수강하고 있던 친형의 적극적인 추천은 저의 의지를 다시 불태우게 만들었습니다. 단지 학습으로서의 영어가 아닌 즐길 수 있는 영어를 느끼게 되었다는 형의 말에 주.저.없.이. 수강등록을 결정하였습니다.  ;  ; # Scene1 수업 전 ‘친한 친구와의 수다처럼’ 여타 영어 수업과 달리 교실안에서의 학생들 대부분은 심각하지 않습니다.. 스터디를 하고 있다기 보다는 친한 친구들과 즐겁게 잡담을 나누고 있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신가한 것은 그 이야기의 중심에 수업의 내용이 들어가 있고 영어에 대한 모든 관심사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훈련된 조교들에 진행되는 수업전 혹은 수업후 스터디는 본 수업을 충실하게 소화케 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 # Scene2. 수업 중- ‘한편의 흥미로운 연극처럼’ 영리훈의 제목만을 들으면 으레 그렇듯 미국뉴스 위주의 듣기 수업이라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사실 이 수업의 타이틀은 수업의 내용을 모두 표현해 주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울떄;가 많습니다. 리스닝 훈련은 기본이고 발음, 작문, 문법등 영어 전 영역에 걸친 수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짧은 시간에 버거움을 주며 진행되는 수업은 또한 아닙니다. 리스닝에서 출발하여 전 영역에 걸쳐 자연스럽게 추가 지식을 쌓아가는 과정이기 떄;문에 잠시 수업에 몰입하다보면 영어의 모든 것을 편히 얻어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유진쌤의 체계화된 영어 지식과 위트로 가득찬 그 유머는 수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나의 잘 기획된 재밌는 연극을 보고 있는다는 생각마저 들정도로 흥미 진지한 수업입니다.  ;  ; # Scene3. 컴터 앞- ‘Never ending story’ 영리훈의 수업은 절대 학원에서만 끝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학원밖에서의 소통과 학습에 많은 관심을 둡니다. 영리훈의 전용 홈페이지에는 매주마다 올라오는 지난 수업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도 가득차 있습니다. 단순한 학습자료가 아닌 reader-friendly 한 문체를 구사하기 떄;문에 마치 기사를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공부를 지속해 나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 영어 작문 및 영어읽기 코너는 수강생들에게 더없이 소중한 공간입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영어가 실제 사용될수 있도록 돕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지는 마스터유진썜;의 정성어린 매번의 피드백은 어느샌가 일주일 중 제가 제일 가디리는 메일이 되어버렸습니다.  ;  ; Epilogue- 지름길은 없다고 말하는 유진쌤 마무리를 하며 수강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유진썜;의 수업은 흥미롭고 다채로우며, 영어의 저 깊숙한 곳까지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수업만 듣는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그 이후에 더 큰 노력이 있어야지 최고의 영어에 도달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무엇보다 강조하시는 분이 유진썜;이시고, 제가 그를 따르는 가장 이유이라는 것도 그 떄;문이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좋은 강의 선택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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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대한민국 신체 건강하고 아주 평범한 직장경력 5년차인 보통의 회사원입니다. 영미권 어학연수 경험도 없었지만 전공이 법학인지라 영어 대충해도 그럭저럭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었어요. 10년 전 편입을 위해 6개월간 벼락치기 신공을 보여준 것과 무역공부 한다고 1년가량 공부한 것 외에 영어는 딴 나라 이야기였습니다. 게다가, 두 번째로 이직한 외국계회사에서도 운 좋게도 영어 없이 3년간 행복하게 잘 살았더랬죠. 그런데 2012년 11월 말 잔잔한 호수에 갑자기 돌을 던지는 일이 생기더군요. 수출팀로 업무가 바뀌게 되어 그 때부터 마음이 많이 급해졌습니다. 마치 맥도날드 런치세트 고르듯, 마음 끌리는 대로 이곳저곳 수업 들어 본 적이 있었지만, 상황이 바뀌니 나를 조금 잡아줄 수 있는 수업이 필요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죠? 왜 장기수강생이 많은 지 유진 선생님의 매력에 대해 알아볼게요.   1. 흥미유발 한국 사회는 다소 엄격해서 실수는 용납 안 하는 분위기 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영어를 잘 하기 어려운 게 사실인 거 같아요. 항상 긴장하면서 일을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많이 자신감을 많이 상실했더군요. 이런 제게 선생님의 수업은 영어에 대한 흥미 유발과 더불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다양한 수업 내용과 질리지 않은 수업방식은 매일 매일 새롭답니다.   2. 공감능력; 재미교포나 미국 현지인이 한국에서 태어나 성인이 되어 영어를 배우는 사람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 까요? 아마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나이가 들어 영어를 배워본 사람이 더 공감능력이 뛰어나지 않을 까요? 선생님은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가셔서 엄청 고생하면서 영어를 배우셨다하네요. 자세한 이야기는 http://cafe.naver.com/superenglishcafe 들어가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한 번 읽어 보실래요? 아마 고개가 끄덕끄덕 하실 겁니다.   3. 유대감 이왕 접속한 김에 http://cafe.naver.com/superenglishcafe 의 카페 앨범 한 번 들어가서 사진들 구경해보실래요? 선생님, 조교들, 학생들이 모두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험난하지만 즐겁게 영어정복의 꿈에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게 보이시나요? 공부는 혼자 하는 게 맞을 수도 있지만, 영어공부는 혼자 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단기간 편입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편입에 성공은 했지만, 결과적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 하는 홍길동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소리냐 하면, 많은 단어를 알아도 제대로 발음할 줄 모르면, 실제로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다는 겁니다. 영어가 고시공부가 아님을 잘 알고 있기에 조교들이 수업시간외에 따로 스터디를 통해 학생들이 홍길동이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답니다. 물론 선생님은 항상 그 주변을 관심있게 배회하시면서 수시로 잘 하고 있는 지 확인해보신답니다.   4. 무한 애정 선생님은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참 많으세요. 100명 넘는 학생들의 숙제를 일일이 확인해보고 틀린 부분은 빨간색으로 정정해주신답니다. 업무상 영문 이메일 쓸 일이 많은 데, 저는 이게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 두명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학생들의 숙제 검사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학생들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있어야 가능하겠죠? 게다가 카페에 영어 다이어리에 글을 쓰면 직접 댓글도 달아 주신답니다.   어쨌든, 우연히 이름이 예뻐서 선택한 수업, 사실 S.E.S 유진과 같은 귀여운 여자 선생님이신 줄 알았는 데, 아담한(?) 남학생이 앞에서 열심히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네, 뭐 선생님이 좀 동안이신 거 같네요. 궁금하시죠. 직접 수업 들어 보시면 알아요. 참고로 저는 정당하게 수강료를 지불하고 작년 12월부터 수업 듣는 학생입니다. 알바생 100% 아니고, 따로 수수료 받는 것도 없어요. 개인적으로 선생님과  딱히 친분이 있는 것도 물론 아닙니다. 제가 조금 냉정한 면이 있어서 실력 없고 날라리 선생님은 상종을 안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력과 더불어 인간성도 겸비하고 계시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에 자발적으로 후기를 남기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참~ 좋은 데 뭐라 설명을~ 궁금하신가요? 일단 청강 들으러 오세요~ 그리고 우리 함께 해요. 기다릴게요. 하하하~:D - H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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