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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2개월 과정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을 정복할 수 있는 강의
토이영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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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월수금 12월 3일(월)
주5일 12월 3일(월)
*수업일정: 12월 3일~12월 21일까지 3수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강사 정보

황영준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5건 )
  •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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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연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닉값하는 토이영 강의 후기입니다.
    제곧내, 닉값합니다, 쌤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길게 수강후기 적으면 진정성 떨어질까봐 세줄요약합니다. 근데 진짜 toy 영이에요. 영은 영준 선생님의 영인지 영어의 영인지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의 영이겠지만 진짜 닉값하는 강의입니다. 휴학하고 할거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신적으로도 현실의 일들도 치이는 중에 그냥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신청하고 수강했습니다. 걍 가서 힐링하고 와요. 영어수업이야 뭐 건대 와이비엠에서 강사하시는 분인데 잘하시겠죠. 다른분들의 훌륭한 후기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딩때 입시영어 귓등으로 수업 들은게 전부고 영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도 자막 번역 잘 나오는데 뭘 굳이 하는 마음이라 가까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뭣도 못하는데 수업듣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토이영 알게된건 집 근처에 뭐있나 보다가 영화와 함께 하는 수업이 있길래 영화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영어 듣고 손으로 리듬타는데 재밌어요. 저한테는 굉장히 새롭고 낯선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영화 대사등을 따라하는데 제가 입 밖으로 목소리 내는걸 싫어하고 안하지만 해야하는 수업이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고 수강하고 나서 영어권 작품 볼때 전보다 좀 들립니다. 들리는게 전에는 아 뭐 이렇게 빨리 말해 싶던게 아 이건 이래가 여를 빨리 말하고 저는 쫌 느리게 강세두고 그러는구나 싶어서 수강한 보람은 쪼까 있네 하는거죠. 애니메이션 영화로 수업하시는데 영화도 재밌고 쌤도 재밌고 완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로 신청했다가 아무래도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영문법 수업도 듣기로 했습니다. 영문법은 진짜 아무 관심도 없고 따지자면 노잼 입시의 여파로 싫어하는데 영화반에서의 수업이 재밌어서 선생님 믿고 수강했습니다. 이것도 재밌어요. 다른곳에서 영어 배울때 수업시간동안 배우는건 많은데 너무 촤차작 배워서 입시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고 배운만큼 남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황영준 선생님 문법반은 ((개뜬금 없이 교재에 써있는데로 주동사 이게 문장구조다 이런 딱딱한 방식이 아니라! ))이게 이래서 저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어울려 썰 풀듯이 수업하셔서 듣기 좋아요. 거기다 약간의 장난 플러스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수업 분위기가 꽤나 가볍지만 아싸도 듣기 좋습니다. 걍 앉아서 쌤 하시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고 참여하면 더 재밌겠죠. 수업 외 말이라고 해도 쓸데 없는 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저는 그런 스타일 평소에 수업때 진도나 나가지 뭐야 하는데 그런 저도 이 쌤은 재밌어서 거부감 전혀 안느껴져요. 해봤자 건강 챙기란 말이고 영어공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꼰대같을 수 도 있는데 꼰대 안같고 위로되거나 재밌는 내용이라서 수업도 빨리가고 잼씀다. 이런 사회인 인성 빠는거 아닌데 인성이 아 이집이 인성 맛집입니다. 공부하러 와서 수업만 좋으면 됐지 사람좋다 까지 따질 건 아니지만 저는 혼자 타지살이 중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우울해서 힘들때 이런 쌤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성 좋다고 해서 이분이 대단한걸 해주신건 당연 아니지만 그냥 오전 수업 안나가면 연락해주시고 밤새고 가서 상태안좋으니 안대 추천해주시고 이 정도에 평소 선생님이 말씀하시던게 더해져서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뭐 어떻게 하는건지 안썼는데요, 한번 수강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환불시스템 있으니까 알아보시고 직접 들어보시는게 짱인거 같아요. 저 사실 영문법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째려고 했는데 어 뭔데 재밌는데 하고 지금 두달째거든요. 제가 토익이나 시험준비 하는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있어서 뭐 성적이 올랐다 그런건 전혀 모르겠슴다, 근데 재밌게 하면 늘지 않을까요. 뭔가 위로되는말 해주셔서 갑자기 분위기 힐링캠프스럽기도 하고 리얼 힐링수업. 적어도 입시냄세는 안나서 좋아요, 영어하면 바로 입시영어 생각나서 으 노잼 싶으신 분 그냥 토이영 수업듣고 힐링가요. 1시간 가량 수업인데 그렇게 안느껴져요. 쌤 멘트치시는거 영문법 얘기하다 건강얘기 기타 잡담 영어 듣다보면 갑자기 어 삼분 더했네 하세요. 발음도!!!! 되게 신경써서 해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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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토이영 수업을 들은지 2달도 채 되지 않은 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예술을 접해왔기 때문에 공부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었고, 재밌어하는 과목만 공부하는 학생이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는 저에게 딱딱하고 어렵고 재미없는 학문으로만 다가와서, 제 인생과 영어는 정말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동안 어렵고, 재미없고, 나와는 상관없는 전혀 영어가 영준쌤을 만나면서부터 영어에 대한 인식이 180도 달라졌습니다. 첫수업에 영준쌤은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 말아요 이 수업은 들을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해서 진짜 그냥 들었습니다. 문법을 배울때 그냥 정의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정의가 왜 생겨났는지 선사시대부터 알려줍니다 영어를 쓰는 그 나라에 문화를 같이 배우고, 영어를 공부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게 됐습니다 영어에 대한 저의 인식이나 태도가 변하는게 너무 신기 했습니다. 첫날 배운 to부정사를 친구들에게 제 입으로 직접 설명하며 입에서 침이 튀어나오도록 말하고 다녔습니다. (과거에 저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어요) 친구들이 저를 보고 웃었습니다ㅋㅋㅋ물론 제가 영어를 논하는게 신기해서요! 저희 부모님도 쟤왜저러지... 하실정도로 말입니다! 영어가 너무 재밌고 더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영준쌤이 왜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 말아요 들을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들으세요 라는 말이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듣다 보니 재밌고, 이해하기 쉬워지고, 아침 수업인데 아침에 눈뜨는게 상쾌해지고, 공부하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고, 어느 순간 영어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라읽고(완전 원어민처럼 따라하며) 영어를 멀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느날은 영준쌤 수업을 듣는데, 마치 제가 유치원 다니고 외국에 사는 5세 아이처럼 영어를 배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에는 다 그냥 넘어가고나 외웠던 내용들이 전혀 아니였고, 주어가 왜 주어고, 동사가 왜 중요한지, 어순의 탄생부터 차근차근 배우는것들과 쌤이 알려주는 공부 방법과 영어문화를 배우는 것이 꼭 외국의 4세 아이같았습니다. 그만큼 영준쌤은 더 쉬운 교제를 원하시고(지금도 읽기 쉬운 교제가 있지만), 어떡해 하면 더 많은 친구들이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지? 라는 물음표에 답을 누구보다 간절히 원하시는 쌤 같습니다. 그런 열정이 있는 쌤만의 철학이 담겨있는 토이영! 영준쌤의 그런 열정으로 영준쌤만 믿으면 나 영어 진짜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거만이 아닌 긍정의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만 알고 싶어서 후기에 수업 스포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들으시면 정말 후회 하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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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 영문법은 항상 혼자 조금 공부하다 말아 버렸고 언제 결제 했는지도 모르는 인강까지.. 참 나와는 거리감이 멀게 느껴지고 불편한 것? 이었는데 두달째인 지금 공부하는데 있어서 나 스스로 많은 변화들이 보여서 감사하고 즐거워요. 사실 등록했을 당시에 학원 수업에 별다른 기대감도 없었고 수동적인 태도 였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많은 생각 들이 바뀌었어요. 다들 바쁜삶을 살듯이 저 또한 가정,육아,일까지..어찌보면 매일 아침 학원으로 향하는 것 자체가 도전 이었는데 이제는 영화반 까지 주5일을 빠짐없이 나가고 있네요. 이유는 간단한데, 너무 수업이 알차고 재밌고 배움이 즐겁기 때문이에요. 1.먼저 전 시간에 배운것을 그룹으로 말하기 복습을 하는데 자신의 전문분야나 잘 알고있는것은 막힘없이 말로 술술 말할 수 있듯이 배운것을 문장으로 이야기하면 머릿속의 것들을 인출 하면서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드는 훈련이 되어요. 2.선생님은 항상 좋은 에너지가 있어서 아침에 수업받고 하루가 힘이나요. 3.영어는 어순대로 문장을 조립해 나가는데 항상 적당한 예시와 상황을 만들어서(연기와 함께ㅋㅋ)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요. 4.추가로 문법+영화반을 추천 하는데 영화반은 수업시간에 스피킹을 많이 하면서 원어민의 억양,속도,감정선 등을 따라하면서 더욱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하게 되고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시종일관 밝고 경쾌한 수업이에요. 단점이라면 선생님 +캐릭터(목소리와 대사)가 자꾸 귓가에 맴돌아 걸어다니면서 나도 모르게 중얼 거리게되요. 본문 내용도 계속 맴돌아 따라하다보니 chapter하나는 그냥 다 외워지게되는 경험을 하게된다는..^^ 꼭 영준샘 수업 들어보세요. 초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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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훈_X님이 2018-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토익보기 전에 다시한번 문법을 다듬어보고자 신청했었습니다.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수업진행 해주시면서 유쾌한 말들도 함께 해주시니 지루하지 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한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도구 즉, 언어로 접근하니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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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연님이 2017-01-28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부 스타트는 토이영으로
    영어공부를 중학교부터 손을 놓았습니다.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고 주어 동사 구분도 못 하고 문장구조도 나누지를 못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런 점수도 진짜 나오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었고 편입 준비하면서 토익점수가 낮아서 두번이나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지원을 하면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강의를 보던 중 어머니가 "너는 토익보다는 기초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하셨고, 더 찾아보던 중 영준쌤의 토이영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주5일 반을 등록했습니다. 패기있게 등록한 것은 좋은데 YBM에서 문자가 날라오자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지만 첫 수업을 시작하고 그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모든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니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편입시험이 진짜 마지막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래만을 생각하고 실패했던 과거를 생각해서 현재는 잊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만 들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형식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영어로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제 스스로가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더 신기했던 점은 몇 년전에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던 영어원서 책이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제 삶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도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더 열심히 꿈을 향할 것입니다. 영준쌤 정말 감사합니다. 2월도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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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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