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peaking (Lv.1 ~ Lv.4)

  • 수강대상 영어로 (간단한) 일상 대화를 하기에 무리가 없지만 일정한 패턴 구문 위주 사용자
  • 수강기간 단계별 3개월
  • 강의목표 듣기/읽기/쓰기/말하기의 4대 영역간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발달
  • 강의특징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유도를 위해 다양한 Activity, Role play 등 제공!
i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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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듣기와 말하기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과정 *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언어 표현력의 배양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는 과정 *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다양한 부교재의 활용으로 학습자들의 말하기 연습의 동기 부여 * 신규등록 또는 각 단계 이동 시 레벨테스트로 각 반의 수준유지 * 인터뷰 후 레벨 배정까지 받으셔야 반배정이 됩니다. 인터뷰 없이 등록만 하신 경우는 반배정이 된 것이 아니므로, 아래 인터뷰 일정을 확인 하신 뒤 마감되기전 필히 레벨 테스트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 일정기간 수료후 강사의 평가와 일정 테스트를 통해 다음단계로의 레벨업 유무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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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Haaxman Arthur Rene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1989 : Bachelor of Arts Studio Arts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CA)
    1991 : Successfully completed first year of MFA (New York University, NY)

교재 정보

  • 교재명 Take away English 1-4
  • 출판사 McGraw Hill
  • 주요내용 .

수강 후기

( 9건 )
  • 선생님이 진짜 재미있어요~! ㅋㅋ 코메디언처럼 그런건 아닌데 한마디씩 던지는 농담들이 정말 재미있고 영어로 말하다가 중간중간 틀리는 어휘나 문법들이 있으면 고쳐주고 문화적인 부분도 알려주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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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 님이 2015-01-31에 작성한 후기
    수업이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진짜 재미있어요~! ㅋㅋ 코메디언처럼 그런건 아닌데 한마디씩 던지는 농담들이 정말 재미있고 영어로 말하다가 중간중간 틀리는 어휘나 문법들이 있으면 고쳐주고 문화적인 부분도 알려주면서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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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8-08에 작성한 후기
    유익한 외국인 회화
      YBM에서 외국인 회화를 처음 듣게 되었어요. 시작은 오늘 배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한 후 어제 배운 것 리뷰. 교재를 바탕으로 하면서 프린트물로 한 챕터에 관련 된 내용들을 덧붙여서 배우는 씩이였어요.   파트너끼리 대화하면서 네이티브 선생님께서 잘못 발음하거나 문법이 어색하거나 한 부분은 대화가 끝난 후 고쳐주시기도 하고, 문법에는 맞으나 일상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말들도 지적해 주셨어요.   한달은 너무 짧은 기간이었지만 계속해서 연강해서 듣는 다면 좀 더 실력이 늘어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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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07-06에 작성한 후기
    나에게 YBM 어학원이란 ?
    지금으로부터 1년6개월전 ᜞년간 다니던 회사가 ;폐업하므로써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만했다.하지만 내나이 50의 나이에 ;쉬운일은 아니었다. 가는곳마다 영어능력을 테스트 하였다.그런데 ;한 회사에서 면접후 ;연락이 와서 가보니 입사후 영어학원을 ;다니는 조건으로 채용하기로 하여 그때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회화 과정을 Lv.1 부터 Lv.4 까지 계속 반복하여 수강한 ;나의YBM 수강기를 기고하고자 한다. 수강첫날 ;아들,딸 같은 젋;은 친구들과 함께 공부해야하는 내가 두럽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한심한 생각도 들었다.하지만 처음으로 만나게 ;된 선생님은 질문에 대답을 ;할때마다 ;"Good,Excllent "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으므로서 일순간 ;나의 모든 두려움은 없어지고 ;나도 영어를 잘 할수 있다는 꿈을 가지는 동기을 주므로서 하루하루 영어시간이 기다려지고 ;영어에 흥미를 느끼면서 ;열심히 1년 6개월 동안 공부하여 이제는 회사에서도 외국의 Clients ;부터 "very well"이라는 소리도 ;들어며 하루하루의 업무가 ;즐겁고, 또한 ;내가족들에게도 멋진아빠 멋진남편으로 만들어 주었다. 돌이켜 보건데 지난 1년 6개월 동안 수많은 유혹(친구,회식,여행 등등)도 있어지만 언젠가 나도 영어를 잘할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왕복2시간정도의 출퇴근 시간에는 ;항상 회화CD을 청취하였으며, 또한 ;주녹들지 않고 편하게 공부할수 있는 "YBM"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한편 ;나에게 항상 용기를 준 그동안 스쳐간 몇몇 선생님들 ;"닉, 스티븐,파블로,쟈스틴,아스" 특히 자주 카카오톡 로 대화을 주고 받으며 나의 영어 실력을 항상시켜준 "쟈스틴, 스티븐"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연락은 하고있읍니다. 지금 이시간 YBM 어학원에서 공부하는 수강생 여려분 언젠가는 외국인 앞에서 주녹들지 않고 멋있게 말할수 있는 그날이 반드시 온다는 꿈을 가지고 즐겁게 공부하세요. 그리고 ;항상 선생님과 친해질려고 노력하세요 ;그려면 자연적으로 전화 ,메세지도 주고 받을수 있으며 ,좋은 관계를 만들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 ; ; ; 수강생 여려분 힘내세요. 화이팅.......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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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석 님이 2012-05-10에 작성한 후기
    외국인 회화 '별'건가?
    4월 한달 남포점에서 외국인 회화를 들었습니다. 학교 다니면서도 어학원을 거의 다녀보지 않았는데, 이 나이에 매일 이침 책을 들고 학원에 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낯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체로도 긴장인데 영어로 한다니 매일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무작정 레벨테스트에 응시했고, 레벨 4를 받아왔습니다. 내가 영어 공부를 몇 년이나 했는데, 당연히 5-6은 나올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레벨 4를 들고 첫날 첫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이 뭐라고 하는지 도저히 알아 듣지도 못하겠고, 뭐라고 물어 보는데 딱히 답할 말이 생각도 나지 않고... 레벨을 잘 못 택했나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수강생들이 잘 배려해주고, 선생님도 잘 이끌어 주어서 한 달이 무사히 지나갔네요.   처음에는 하루 하루 왔다 갔다만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뭘 배운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고, 실력이 는다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 보니 점점 이 수업을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힘들면 가지 않아도 된다는 아내의 말이 서운하고, 다음 달에 수강을 안시켜 줄까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지내다 보니 외국인 회화 '별'거 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용기를 조금만 내면 하나씩 하나씩 알아듣는 재미를 볼 거에요.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외국인 회화 분명히 '별'거 있네요.   이 번 달은 직장에 일이 있어서 아침에 수강을 못합니다. 너무 아쉽네요. 6월에는 꼭 다시 들을거구요. 레벨 4 열심히 마스터 해서 얼른 프리토킹으로 올라가고 싶습니다. 한 달 간 같이 해주신 수강생 여러분, 그리고 Arthur 선생님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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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11-30에 작성한 후기
    벌써.....
    벌써 넉달째 수업을 끝내고 다섯달째 수업을 들으려합니다. 회화수업.... 매일매일 외국인을 만나는 것도 즐겁고, 그들과 함께 수업하는 자체가 즐겁습니다. 또한,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효과가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 주말반보다 매일하는 수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4달 전에는 간단한 문장을 말하는 것조차도 힘들었는데, 지금은 제가 하고자하는 표현은 어느정도 다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유창한 실력은 아직 아니지만, 일상대화 정도는 이제 스스럼 없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매일 꾸준히 학습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 수업을 들으려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수업시간에 두려움을 버리시고 용감해 지시라는 겁니다. 물론 저 또한 처음에 그랬습니다. 무언가 주저하게 되고, 부끄럽고, 한 마디 말 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수업해서는 실력이 많이 늘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틀린 표현일지라도, 엉망일지라도 일단은 용감하게 큰소리로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식으로 하다보니 어느 순간 아! 이런 표현을 쓰는게 더 적당하겠구나... 다음에는 이렇게 말해보면 되겠다... 등등 많은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고, 실수도 점차 줄어가면서 점점더 당당하게 많은 말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약 정리하자면..! 아직 넉달 수업들은 학생으로써... 제가 느낀점은...! 두려움을 버리시고, 용감해지세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일단 말을 하세요! 마지막 한가지, 아까 이야기했듯이,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하세요! (수업하기전, 다음 수업을 미리 훝;어보고, 다음 수업에서 필요한 표현이나, 문장들을 머릿속에 정리하는 것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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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1-09-25에 작성한 후기
    즐거운 영어스피킹 타임~~~!
    두달째 영어스피킹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이번달에는 외국인 강사 스티브와 함께 수업하였는데, 노련하게 잘 가르쳐주셨습니다. 수업에 흥미를 느껴 지금까지 한번도 결석하지 않고,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두달전에 비해 실력이 늘은것 같은 느낌이며, 자신감 또한 향상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외국인 강사와 한마디라도 더 나누고 싶은 마음에, 서툰 실력으로 자꾸 이것저것 묻고 말하게 되는데, 그럴때마다 귀찮아 하지 마시고 잘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도 열심히 스피킹 하렵니다~~~~~!!!!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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