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_ 외국인회화 Easy Topics

논리적인 영어 토론

  • 수강대상 초급수준의 토론수업을 원하는 회화 학습자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매일 새로운 토픽에 관련된 초급수준의 회화가 가능
  • 강의특징 이슈가 되고 있는 메인 뉴스로 주제를 선정하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의 회화
Easy 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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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건대 원어민회화] 원어민
#외국인회화#토론식회화#프리토킹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Tom Wait(UK)
    -The Open University – BA Politics, Philosophy and Economics
    -University of Wolverhampton – BA Photography and Film Studies
    -TEFL Certification

    Scott Johnson(Canada)
    -Brock University, - Canada College degree in Film and BA History

    Marquita Williams(USA)
    -The University of Vermont, Burlington – BSc Animal Science
    -TEFL Certification



[건대 원어민회화] Scott Johnson
#외국인회화#토론식회화#프리토킹
[건대 원어민회화] Marquita Williams
#외국인회화#토론식회화#프리토킹
[건대 원어민회화] James Jennings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Eastern Michigan University
    B.S.Communication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수업시간에 배포합니다.

수강 후기

( 14건 )
  • 김*진 님이 2019-04-22에 작성한 후기
    How small world!!
    그동안 꾸준히 강남역 YBM 에서 공부를 하다가 작년 말 11년 된 회사생활을 접으며 긴 여행을 다녀오느라 영어 수업도 함께 멈추게 되었습니다. 퇴사와 이사를 병행하며 일상에 많은 변화가 생기다 보니 루틴한 생활의 필요성을 느껴 다시 YBM을 찾게 되었죠. 어떤 이유인지 지금은 구체적으로 기억나지 않는데 왠지 모르게 그간 다니던 강남점이 아닌 건대점으로 발길을 돌리게 되었어요. 처음 방문한 곳이었지만 역과 바로 연결된 편리한 위치에 흡족해 하며 입구에 들어선 순간, 복도 끝에서 익숙한 실루엣을 가진 사람이 쓱- 지나가는 것을 보았어요. 정말 1초간의 찰나였죠. . . 설마 톰??????????????? 거의 5년 전 영국으로 돌아간 후 급하게 바뀐 제 전화번호로 인해 연락이 끊긴 상태였기에 반신반의 하면서도 제 몸은 이미 복도 끝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맙소사! 진짜 톰이 맞았습니다~!!! 고국에 돌아갔다가 스페인에 들러 다시 한국을 찾게 되었다고요. 심지어 다시 한국에 온지 2년이나 되었다니!!! 너무 반가운 마음에 한참을 서로 안부를 전하고 레벨 테스트까지 마무리 했네요. 건대점은 어떤지 살짝 둘러보고 아마도 다시 강남점으로 돌아갔을 저인데 이런 엄청난 인연으로 건대 YBM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비즈니스 회화만 들어왔던 저는 이번에 톰의 추천으로 핫토픽 수업을 처음 수강하게 되었구요. 결과는 물론 만족스럽습니다. 같이 수업듣는 분들의 나이와 상황도 다양해서 2시간이 즐겁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새로운 분위기에서 새로운 수업을 맛보게 해준 반가운 인연과 YBM 에 함께 감사의 말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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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완_X 님이 2018-09-07에 작성한 후기
    Mid topics. And a short story of winning an event.
    YBM has been holding an event that is giving a free coupon to a student who was participated all classes without late. The student can study any class in YBM with this coupon for a month. I doubt easily, so I used to be curious who could win that evnet and how lucky people who got coupons before. In the event, I got it. I was surprised and exctied. I couldn't expect I could win. When I think about this event, there are two reasons how I won. First, only few people were participated all classes. August was really hot to come and someday it rained a lot. Many people couldn't come because of the weather and the another students might went to the vacation during summer. Second, my previous teacher Marquita. Without her help I couldn't join all classes. Even though she got a car accident last month she tought us enthusistic.Thanks to her. I wish her to feel better soon. Anyway I thought to choose Easy topics than Mid topics. Because I was the worst student in the Mid topics. And articles were not easy to understand immediatly. I realized if I wanted to be happy during studying I needed to pre-study much more. But I had not enough energy. Therefore, taking it gives me small motivation to sit down same sit. Tran who is my teacher for this month emphasized syllables. Becuase he has struggled from time to time becuas of my bad syllables and accent while I was talking with my partner or teling to him. This is a nice opportunity studying with him because he hardly understands my accent. I am going to correct them. And then I wish to be a respectable member of the Midtop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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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완_X 님이 2018-02-26에 작성한 후기
    이지토픽 2월 후기.
    이지토픽을 몇달째 듣고 있는데 오랜만에 제이슨과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지나가면서 항상 만나긴 하나 수업으로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웠습니다. 수업 중 감정이나 상황을 설명할 때 우리가 잘 못알아들으면 제이슨은 그림을 그려서 설명해줍니다. 특히나 사람 감정 같은 것을요. 몇달 못 본 사이에 제이슨의 그림솜씨는 더욱 늘어서 그린 것들을 모아 이모티콘으로 만들어도 좋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프로처럼 잘 그리진 않으나 특징을 잘 표현해서 ;그 모양을 보는 것이 소소한 재미가 됩니다.반년 전쯤 이지토픽을 처음 시작했던 달에는 나눠주는 글에 있는 질문조차 이해하지 못한 것이 많았는데 몇달 다녔다고 좀 더 익숙해졌습니다. 여러모로 다행입니다. 학원에 다니는 목적이 영어에 대한 관심을 잃지 말고 꾸준히 하기 위해서인데 지금은 그게 잘 이뤄집니다. 함께 있는 분들이 긍정적이고 웃음이 많아 편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별거 아닌 거에도 계속 웃게 됩니다.지난 주말에 언어 교환하는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전보다 ;실력이 ;조금 ;늘어난 것 같아 ;이제는 외국인과 얘기해봐야겠다 싶어서죠. ;새로운 시도를 할 때 ;꽤나 조심스럽고 겁을 내는 ;성격이라 가기까지 힘들었고 처음 들어갔을 때 조금 어색했는데 조만간 금새 옆사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 가장 큰 것은 제이슨이 강조하는 팔로잉 퀘스쳔을 자꾸 만들며 궁금해했기 때문입니다. 집값, 창업, 투자, 여행, 직업관 등의 주제를 자꾸 이야기하며 모르는 것은 묻고 또 우리말로 궁금해하는 것은 알려주니 시간이 잘 흘렀습니다. 꽤 즐거운 경험이어서 이지토픽으로 ;틀을 잡으면서 이 모임에도 자주 나가볼까 합니다.전에 제가 쓴 후기를 보니 이지 토픽을 작년 8월에 시작했나본데 아직 같은 강의를 벗어나질 못하니 조금 자책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그만두고 싶을 때에도 그만두지 않는 꾸준함을 스스로 칭찬하고, ;쥐꼬리만큼씩이나마 계속 성장하고 있으니 이 재미를 쏠쏠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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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완_X 님이 2018-01-22에 작성한 후기
    This class isn't easy for me. But it is helpful.
    I've been studying Easy topics class for 6 months. ;This class ;is still big challenge for me, but ; I know my english skill has improved a lot during this period. I rarely disappointed and was ;frustrated becasue lackness of listening and speaking skills when I talked ; with classmates. And I often saw a person who had same problem with me. I asked myself. ;And he or she asked him/herself why we feel our english skill was stopped to improve? So I ;found my answer that is ;I have to speak a lot for advanced acheivement. I need to talk ;in english more and more. It deosn't need thinking in ;mind now. I studied 3030 ;english which is another lectures videos out of YBM during coming this class and going ; back to home. It was helpful. And I studied 한마디로잉글리시 that is another classes online too. Further I used to write dairy in HelloTalk that is a App for exchaging ;languages. All of them include YBM Class are helpful for me. And this class makes me to keep studying.My teacher is ;Marquita. ;She is positive and out-going person. ;I think there are nice personalities for teaching english. ;Maybe thesedays she is going on a diet. And I know ;she wakes up very early. ;so ;I am worried about her health. Anyway I wish her to get success what she wants to.One of My goal is to ;join hot topics class ;in this year. I will be that class by end of this year. So I will do my best... hmmm. At least I want to enjoy all of my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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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 님이 2017-11-23에 작성한 후기
    Easy topic을 첫달 듣고
    영어를 시작한지 이제 11개월 한번도 빠진달 없이 꾸준히 달려왔습니다영어의 필요성은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힘들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크게 접할일도 없었구요그러다 결혼을 하면서 신혼여행을 외국으로 가게 되었는데 그때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스럽고 아주 당연하듯 식당에 들어가면 밥먹고 나의 감정을 바로바로 표현할수 있었는데 외국에서 그게 너무나도 힘이들었습니다.내가 지금 필요한게 이거라고 말할수 없고 말을 못하니 일상생활 하나 하는것도 너무 힘이들더라구요~ 다행이 무사히 신혼여행으 갔다왔지만 그때 제 마음속에서 스파크처럼 느꼈던 그 감정 그게 바로 제가 영어를 시작하게 된 이유인거 같아요 영어를 손놓은지 거의 15년이상 된거 같아요 고등학교때 부터인거 같네요 학교에서의 암기식의 주입식 교육때문에 그당시에는 어렵게 느껴졌었고 재미도 느끼지 못했었죠 그렇게 제 곁에서 영어느 멀어져 버렸었죠 그러다 검색을 통해 건대 YBM 에 basis class 에 등록했습니다 1시간은 한인선생임 2번째 시간은 native 선생님 처음들어간 첫시간에 자기소개를 하는데 식은땀이 나고 교실을 나가고 깊으 마음이 정말 심했어요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네요~ 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했는데 정말 의사소통하는데 필요한 부분은 모아놓은 책이였어용Native 선생님 시간에는 동영상을 보면서 듣는 시간도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됐고 한인 선생님 시간에 모르는 문법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수백번 물어보고Native 선생님한테 배운걸 말해보고 이렇게 한달 두달 갈수록 영어에 울렁증 같은게 있었던 저이고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이라 생각했던 저인데 영어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 영어가 재미있었어요~ 그러면서 제 영어식력은 점점 향상되고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왜 학교 다닌땐 이런 시스템이 없었던거지~ 그랬다면 조금도 빨리 영어의 매력에 빠졌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어요전 기초도 부족하고 문법도 부족하고 듣기 말하기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basis과정을 2번 들었어용 5개월쯤 인터뷰를 봤는데 떨어져서 easy topic 으로 가지 못했죠~ 그때 제가 부족한 부분을 집중해서 공부했고 또 5개월이 지난후 인터뷰를 보고 통과하게 되서 지금은 easy topic 을 수강하고 있는중이에요 easy topic은 article을 가지고 2시간동안 토론식 수업인데 수업스타일이 변하고 영어로만 말을하는게 힘이들었는데 이제 적응하고 있는 단계에요 한단계 한단계 매번 고비도 있었고 공부하기 싫을때도 있었지만 YBM건대에 다니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혼자 했다면 한달도 유지하지 못했겠죠~ 아직도 저의 영어공부는 진행중이고 영어의 동반자 같은 YBM에서 쭉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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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완_X 님이 2017-09-29에 작성한 후기
    중간 점검
    To. CarmenHi, I was gald to meet you the first time of this class and I've always enjoied your class this month. Your passion of teaching and desire to give motivation for our to learn english are made me happy. You know, I am begginer of learning english, so I seldom understand about your speech but I've tried to concentrate of this class. Anyway I was surprised when you were giving fan for me after running. You are so kind. Sadly, you told me you will come back your hometown next month. I wish to you to stay in seoul happily for a month. See you soon.이번달엔 카르멘과 함께 했다. 함께 공부한 사람은 모두 6명이고 그 외에 한분이 중간에 두어번 들었는데 그 뒤로 뵙질 못했다. 늦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수업시간에 늦는 일이 잦았고 결석을 두번이나 했다. 늦게 들어가면 중간에 흐름을 깨서 다른 분들께도 피해를 입히니 약간 더 서두를 필요가 있다.이번달에 성장한 점은 일부 단어의 발음을 개선한 점(watched 등), 숫자 읽는 연습을 해서 만단위가 넘는 숫자도 금새 읽을 수 있게 된 것, 글의 주제를 찾고 요약하며 기억하는게 좀 더 쉬워진 것 정도가 있다. 또 우리가 잘못 말한 것을 적어줄 때 어느 부분이 많이 틀리는지 맞출 때 어느 부분이 자주 틀리는지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아쉬운 점은 말할 때 생각이 많아지다보니 말이 잘 안나온다. 또, 질문의 뜻을 이해 못해서 엉뚱한 답을 하는 경우도 잦았다. 자주 쓰이는 동사의 뜻을 나만 잘 이해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 초등학생용 단어책이라도 한번 훑어볼까 하는 마음이 인다.카르멘의 열정이 살짝 지친 상태로 수업에 참여하는 날 깨운다. 일상의 사소한 것도 잘 기억해줘서 관심 받고 있다고 느끼게 된다. 수업은 여러모로 밝게 진행되고 말을 주고 받는 과정과 피드백을 해주는 과정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금새 깨닫는다. 배운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시간을 따로 가진다면 금새 말을 더 잘할 수 있을텐데 그런 시간을 따로 내질 않고 있다. 복습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다. 카르멘은 다음달까지 강습을 한 뒤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수 많은 것들을 전했는데 아쉬울 따름이다.시월부터 강습료가 올랐다. 여러 할인헤택이 있어 그대로 내지는 않지만 십원 한장에도 벌벌 떠는 나로선 아깝다. 또, 같은 과목은 아니다만 해 바뀌며 한번 올리지 않았나 싶은데 좀 억울한 느낌이다. 어러니 저러니 해도 비용보다 효용이 더 크니 듣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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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완_X 님이 2017-08-31에 작성한 후기
    Easy topics.
    I've studied Easy topics with Jason this month. It is separated with two classes. One of them is talking about small topics like celebrity's secret marriage, Japanese food, etc. The other is studying grammers which are easy but confused how to use correctly. We talk about topics and ask each other about topic's following question. After that he fix our grammers. He told me I can approve my english skill with using 'a' correctly. I miss a 'a' before noun. Or I add a 'a' before uncountable noun like breakfast sometimes.I finish my work at 6 nomally, and It starts at 6:30. So I used to late for this class in august. I hope to arrive at time next month. All of classmates are 6 people, but 4 to 5 people participate usually. It was nice tim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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