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제대로 듣고 말하기 연습까지, 원어민 발음으로 스피킹이 된다

  • 수강대상 다 아는 단어도 안 들리는 분, 발음이 안 좋은 분, 영어로 말하고 듣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는 분
  • 수강기간 1개월 과정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듣기능력 향상 및 발음, 억양교정
  • 강의특징 매시간 배운내용 받아쓰기 퀴즈및 월말 성적표 지급, 1:1 발음&억양 지도
토요쏘쿨청취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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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 소리(발음/억양) 70%, 내용(표현/구문) 30%
* 발음, 연음, 억양 하나하나 꼼꼼하게 짚어주는 친절한 설명
* 받아쓰기로 안 들리는 부분 확인 후, 집중적인 따라읽기
*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으로 제작된 자체교재 무료 제공
* 인터넷 카페를 통해 MP3, 스크립트, 동영상 제공

강사 정보

교재 정보

  • 교재명 쏘쿨 청취 스피킹(초급)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신 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 후기

( 86건 )
  • 신*식 님이 2019-03-3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8개월차)
    2018년 8월부터 현재까지 8개월간 소쿨청취반 수강생입니다. 지난 시간동안 소쿨청취반 수업을 통해서 얻은 것을 이야기 해 보라고 한다면 크게 두가지를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할수 있겠다” 라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 두 번째로 “영어에 왕도가 없다”라고 하는 현실 인식 “할수 있겠다”라고 하는 생각은 오랜시간 영어에 목마름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수업에 한번 참여하고 나면 바로 느낄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뉴스 및 드라마를 듣고 받아적기, 따라하기를 통해서 자신의 부족한점을 스스로 파악하여 원어민과 맞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문장 만들기, 소리내어 말하기를 통해서 자신의 언어를 표현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상기 방법론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았으면 이제는 실천을 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서는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꾸준하게 바른 방법으로 매일 매일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많은분들이 여러 가지 영어공부법으로 시도를 해 보았겠고, 저도 겪어봤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는 것은 소쿨 청취반으로 올바른 공부방법을 알았으니 집중적으로 많은시간을 투입하여 목표에 접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 여러 가지 제약이 있겠지만 그것은 각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숙제라고 생각하며 개인별로 잘 조정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 수업후에 복습하는 시간을 늘려서 받아적기를 다시하고 틀린부분을 집중적으로 따라하기를 통해서 긴문장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더니 원어민의 영어발음이 좀더 쉽게 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진행되는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의 문장을 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많은 숙어들이 문장에 들어가서 어떻게 의미를 구성하는지 덩어리로 이해하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목마름을 가지고 확실한 공부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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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2-24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7개월차)
    지난해 8월부터 수강하여 현재 7개월째 수강생입니다. 지난해 8월 처음 소쿨 수업을 접하고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빨리 많은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급하게 접근한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지금도 빨리 방법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음이 급한 것은 맞지만 영어공부에 대한 바른 방법에 첫발을 디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성실히 시간을 투입하고 그러한 시간이 지나 쌓이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수업방법을 돌이켜보면 CNN 뉴스 혹은 미국드라마 Modern family를 듣고, 받아적기를 통해서 내가 못듣는 부분을 발췌해내고, 원어민을 흉내내어 말하는 것을 통하여 발음 및 억양의 개선을 가져오며, 수업중 짧은시간안에 문장 만들기를 통하여 내의사 표현하는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7개월 공부중인 현재는 매 수업시간에 나래선생님이 준비한 2개숙어, 6개문장에 대해서 암기하는중인데 중요한 숙어의 짧은 문장들이 의사표현이나 문법공부에도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짧은문장의 역사가 2015년부터 매 수업시간에 이루어져서 양이 아주 많을뿐만 아니라 중요표현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새로운 예문으로 나오기 때문에 외우고 익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나래선생님이 매수업시간마다 강조하신 “문장에서의 각 단어 강세에 따른 억양”입니다. 한단어, 한문장을 읽더라도 음악처럼 높낮이에 따른 억양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는것인데요.. 매번 신경써서 익히려고 해도 수업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는 것을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수업시간에 잘 적어놓고 자습을 통해서 익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초급반 수업에는 짧은 CNN 뉴스를 통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방면의 상식을 넓힐수 있을뿐만 아니라 짧은 뉴스를 단어, 문장, 발음, 악센트, 문법까지 아주 세세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뉴스 씹어먹기”가 이런방법을 이야기 하는것일 것 같습니다. 초급반 수업후에 Text에 표시된 것을 소리내어 읽어보는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가만히 돌아보니 지난 7개월간 변화라고하면, 예전에 비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듣기가 수월해져서 TV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자막을 보지않고 직접 듣고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체적인 독해력의 문제로 직청직해의 수준까지는 되지 않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독해력을 늘려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발음과 억양에서 원어민을 따라하려고 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혀를 굴린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쑥쓰러움이 덜해진 상태입니다. 이런방식으로 매일 약간씩이라도 앞으로 나간다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로 이어질것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바른 공부방법으로 매일 꾸준히 발전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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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12-27에 작성한 후기
    5개월째 수강중 입니다...
    처음 수업에 들어와서 꽂힌후에 쏘쿨청취반의 비중을 높이며 생활한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영어 실력에 발전이 있을것이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재미있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업에 매료된 여러가지 요인이 있고, 여러 수강생들이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그 내용을 보면 1. "듣고 따라하기"를 통해 원어민 따라하기(뉴스 및 드라마) - 수업 첫날 소개 시간에 나래선생님 이야기 하신바와 같이, 뉴스는 그 나라에서 가장 정확한 발음을 하는 사람들의 발음과 액센트를 들을수 있어 교재로 필요하고 (그렇지만 공식적이라는 부분이 아쉽고) 드라마는 발음과 액센트가 표준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자주쓰는 영어를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내가 못 듣는 발음/연음 인지하기 - 받아쓰기 하고나서 틀린부분을 표시해 놓으니 나중에 나 자신의 오답노트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만 복습해도 나자신의 맞춤형 공부책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많아 현기증 납니다. 3. "문장만들기"를 통해 내 의사를 영어로 만들기 - "듣고 따라하기", "받아쓰기"가 수동적이었다면 이번에는 한국어 문장을 내 자신의 영어 문장으로 능동적으로 만들어 보는데 불과 20~30초 내에 만들어야 하지만 수업시간에 나래선생님이 뻐대와 주요 어휘를 힌트 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만들수 있습니다. 4. "만든 문장 말하기"를 통해 여러사람앞에서 내 영어를 표현하기 - 여러사람 앞에서 소리내어 내 영어를 표현한다는것이 그렇게 흔히 있는 기회가 아니지만 쏘쿨청취반에서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오랜 직장생활동안 여러 사람앞에서 말할 기회가 자주 있었지만 매번 떨리는 것은 어쩔수 없었는데 하물며 영어로 말한다는것은.... 아주 좋은 훈련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수업을 통해 "영어로 원어민처럼 듣고 이야기 하고 싶다"라는 로망을 갖고 있는 분들이 그 꿈을 이룰수 있을것이다 라고 추천합니다 지금 현재 제 공부 Status는 3단계 "문장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제(12/26), 12월 마지막 수업에 나래선생님 지적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수업시간에 "문장만들기"는 나래선생님이 제시하는 한국어 문장을 수강생들이 만들어 말하는것이고 내 자신의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문장만들기 해야 잊지않고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체화될수 있다는것입니다. 그동안 시간을 핑계로(내가 한국어 문장을 제시하고 영어로 만든다는것이 "많은 시간과 정력이 들어갈것이다" 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 그리고 내 영어에 대한 밑천(?)이 공개적으로 드러날까봐 주저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것이라면 꼭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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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 님이 2018-12-22에 작성한 후기
    나래쌤 수업 강력 추천합니다.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다시하게 되었어요. 단어장, 문법책 보면서 공부하기에는 직장인에게는 엄청난 무리가 있더라구요. 초심으로 돌아가 먼저 듣고 말부터 차근히 ‘즐기며’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수강을 했습니다. 첫달 수강을 끝마친 상황에서 내년 1년만 투자해본다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가능성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긴 강의였어요. 단, 열심히 해야하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전 믿고 2019년을 투자해보기로 했습니다. 같이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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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11-25에 작성한 후기
    4개월차 소쿨잉글리쉬 수강후기
    4개월간 소쿨수강하고 있는 직장인 후기 올립니다 요새 저는 영어로 나오는 영화, 드라마, 뉴스등만 있으면 무언가를 가져와서 한글로 해석되어 나오는 화면 부분을 가리고 들으려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소쿨수강전에도 그러려는 노력을 했으나 그때는 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야 좀 신경써서 영어를 들을것이라는 의무감이었다면 지금은 적극적으로 “덤벼보자”라는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은근한 자신감 같은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차이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다 들리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들리고 받아 적으라면 적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해석이 안되는 부분도 상당히 되기는 합니다. 이렇게 변화가 올것이다라는 것을 소쿨청취반 첫수업에 들어가서 수업듣고 기대는 했습니다만 4개월이라고 하는 비교적 빠른 시간안에 변화가 왔다는 것이 저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쁩니다. 소쿨 청취반은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이 총 집합되어 있는 엑기스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서 원어민에 준하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싶은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그 과정이 쉽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주 오랜시간을 그 욕심을 실현해보고자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계속 주눅이 드는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항상 기회를 찾아보던중 종로YBM 학원에서 정나래 선생님의 소쿨청취반을 만난것은 제게 아주 큰 행운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달 수강후기에 소쿨청취반 수업을 “숨겨놓은 곶감처럼 혼자 다 먹고 싶은 욕심”이라고 표현했고 어떤분은 “심봤다”라고 하고 또 어떤학생은 “영어학습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표현하는 영어에 제대로 접근하는 확실한 지름길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수업들어보면 그 진가를 알게될것이고, 영어에 욕심이 생기고, 영어가 쉬워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수강생이 지속적으로 수업받는 장기 수강생이라고 하는 사실이 소쿨청취반 수업을 대신 평가해 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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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간 소쿨 영어청취반 수강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랜시간 영어에 익숙해지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것은 저뿐만 아닌 대한민국 사람들의 로망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기영어교육 덕분인지 어느순간 부터인가 한국에도 영어를 원어민 못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들의 이야기 "이렇게 공부하면 그렇게 된다"의 방법론 공통점은 소쿨청취반의 나래선생님 공부방법이었습니다. 각각의 장점을 가진 초급반/중급반 교재의 앞부분에 나래선생님은 어떻게 공부하면 토종 한국인이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수 있는지 스스로 걸어왔던길을 설명해 놓으셨는데요... 이런부분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기초반 첫수업 들어가서 "이게 바로 내가 찾던 영어수업이야"라고 생각하기까지 저도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소쿨청취반 수강하기 바로전까지는 약 1년간에 걸쳐 혼자서영화 "노팅힐"을 책과 비디오 교재를 구입하여 반복 공부하던중이었습니다만 자습의 한계인지 효과를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각설하고, 수강 3개월간의 변화를 돌이켜 보았습니다. 첫달은 분위기 익히는달로 기억됩니다. 수업방법이 손, 입, 귀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사용해야 하는데다가 언제 나래선생님의 호명을 받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어문장을 발음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할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 발음은 원어민처럼 쫓아 하다보면 혀를 굴릴수 밖에 없고, 또, 한국인은 다른사람들 시선을 의식해서 의식적으로 혀를 굴리는것에 익숙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라하면서 즐거움과 긴장감이 혼재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두번째달은 본격적으로 수업에 쫓아가야 해서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투입을 의식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간결한 뉴스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달은 뉴스와 드라마외에 간단한 문장외우기를 중점적으로 하던중 발음을 요령으로만 하다가 문장내에서 강조하는 단어와 단어내의 악센트에 따라 연음이 생기고 발음이 달라진다는 것을 접하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래선생님 수업을 계속 듣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계속 수강할수 있는 바탕에는 독특한 나래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있습니다. 오랜시간 강의를 통해 정착된 시간관리, 수강생들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배려,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설명(영어 문법 포함) 이러한것들이 조합되어 두시간의 수업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보통 다른 수업에 들어가면 머릿속에 다른생각도 하고 노곤하면 멍하게 있기도 하는데 소쿨수업은 그런것들을 허용치 않습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나래선생님이 수업외에 농담이나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 학생들이 “오늘은 뭐지?” 하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농담이나 에피소드 없이도 수업이 충분히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느낀다는 의미입니다 ~~ 지난주 화요일(10/23)에는 업무관련 Vendor가 회사에 찾아와 자사 제품을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계 회사인데 원어민(독일인인데 영어를 너무잘해서 영국 혹은 미국인인줄 알았음)과 한국 에이전트가 같이 왔었습니다. 독일인의 약1시간 설명시간동안 소쿨청취반 수업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부끄럽게도 예전에 이러한 설명회에 들어가면 설명내용의 태반을 내가 알아들은 단어를 조합해서 내가 줄거리를 만들고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금번에는 그가 말하는 소리가 문장, 문장마다 거의 들리고(내가 착각하는지도...) 특히 연음에 의해서 예전같으면 admit을 meet로 알아들었던것들이 이번에 admit으로 확실하게 들렸던것입니다. 또한 예전에는 말하기전에 생각하고 문장을 머리에 정리후 뱉어내었던것들이 머리에서 생각하기 전에 입에서 벌써 나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간단한 문장들이었지만.. 게다가 혀를 굴려가며...) 수업에 들어와 있는 시간에 정비례해서 영어실력이 늘고 수강생 스스로 시간투입을 더하면 분명히 플러스 알파를 기대할수 있다고 확신하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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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09-30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기초반 + 중급반)_2
    당초 저는 영어에 대한 욕심을 부려서 쏘쿨 중급반(주중)과 초급반(주말)을 동시에 수강하였습니다. 욕심을 부린 이유는 중급반과 초급반이 각각의 ;교재를 따로 가지고 있고 ; 수업의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각각의 장점을 흡수할수 있다는 이유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나래선생님 지도하에 가능한 많은 시간을 영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기에 투입하는것이 ;좋겠다는 나름의 판단에 따른것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나래선생님 수업은 ;초급반의 경우 영어 뉴스를 기본으로 하면서 영어 스펠링에 따른 기본적인 발음, 방법 (혀의 위치, 입의 모양등)을 강조하고 ;문장이 들릴때 한국인이 왜 못알아 듣는지, 귀에 어떻게 들리는지를 ; 단어 및 문장 발음, 강세에 따라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시구요 ;; 중급반의 경우는 ;초급반의 수업내용에 더해 영어 뉴스 ;및 미국드라마를 기본으로 하고 수업시간에 기본문장 만들어서 말하기, 뉴스 및 드라마의 한,두 문장을 외워서 말하기등을 포함하면서 심화학습을 하는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에 어려워 하는데, 나래 선생님 ;수업의 큰 장점은 기본문장 만들기, 뉴스 및 드라마의 한, 두문장 만들기에서 ;문장의 핵심 뼈대를 알려주고, 충분한 시간 반복을 통해서 ;익숙하게 한후에 ;말하기를 시키기 때문에 발표에 부담이 없어서 수업시간에 참석하는것 만으로도 영어에 발전이 있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 나래 선생님은 매번 수업시작하기전에 지난수업의 중요 숙어에 대한 기본문장 만들기에 대해서 공부했는지 확인을 하시는데요, 학생들이 한문장, 한문장에 대해서 잘 외웠는지, 발음은 잘 되는지 체크하고 교정해 ;주시니 기본문장 리스트를 만들어 놓은것만 해도 든든한 영어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지난 9월 한달의 변화라고 느껴지는 점은 저를 포함한 학생들이 수강 초반에 원어민 처럼 혀 꼬부라진 ;발음을 하는것에 대해 쑥쓰러움을 가지고 있던것이 이제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원어민들이 알아 들을수 있고 내가 원어민의 발음을 알아 들을수 있다는것을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혀를 굴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매월 수강 ;첫번째 시간에 나래 선생님 말씀 "여러분들 혀 꼬부라진 소리 들으면 재수 없다고 느끼시죠... 그렇지만 원어민처럼 혀 꼬부라진 소리를 ;해야 영어 잘 한다고 하죠?" ;) 지난달 아쉬운 부분은 오프라인 수업에 참석하여 기본적으로 얻는것외에 복습을 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고 나래 선생님도 강조하고 저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사정(업무의 바쁨, 몸의 고단함)에 의해서 더 많은 시간을 쏘쿨에 투입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복습을 한 학생은 수업에 들어와서 지난시간 수업 Text에 대한 Shadowing(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따라읽기)에서 다른 학생들과는 확연히 다른 자신감을 보이게 됩니다. 영어공부에 대해 절실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학생에게는 최고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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