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3/4개강] ◆YBM전국실전1위◆ 박혜원 파워토익 860+마감기록! (3/16시험대비)

※필독※ 2주반은 1개월수업과 합반하여 진행합니다.

  • 수강대상 3월 16일 토익 시험을 대비해 2주만에 토익을 끝내실 분!
  • 수강기간 2주 과정
  • 강의목표 900점 +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 3월 16일 시험대비 ★
2주반 (주5일 월10회) - 3월 4일(월) 개강 ~ 3월 15일(금) 종강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건 )
  • 1. 박혜원 파워토익과 함께한 나만의 LC 노하우 ->여러분!! 포커스노트는 최강입니다...!!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이에요..!!! 솔직히 저는 LC(굳이 토익 뿐만 아니라 그냥 원어민이랑 대화를 할 때라던지 유튜브에서 자막 없이 영상을 볼 때도)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는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쌤 말대로 '프로 한국인'인지라 특히 PART2 처럼 순식간에 지나가는 듣기 문제는 어느 정도 틀리더라구요. 어쩔 수 없는 게 문제도 순식간에 지나가는데 답안도 우회성 정답이 있는 문제면 진짜 까딱 집중 안 하다가는 찍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리듬 깨지면 다음 문제에도 지장이 가구요... 근데 포커스노트를 거짓말 안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랑 같이 한 번 하고 집에 와서 숙제 한 번 하니까... 신세계더라구요ㅠㅠ PART2 오답이 사라졌습니다ㅠㅠ 동그라미밖에 없었어요ㅜㅜ 그렇게 저는 포커스노트를 맹신(?)하게 되었고 매일 매일, 쌤 실강 2주반으로 들은 이후에 인강으로 2주 공부하면서도 매일 매일 포커스노트를 작성했고, 실제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PART3,4 도 마찬가집니다. 여러분. 그냥 쌤이 하라는 대로 하세요.... 그냥 그렇게 하시면 돼요 증말... 뭐 다른 할 말이 없어요; 쌤 말씀처럼 문제 지문 읽어줄 때 다음 세트로 넘어가서 문제 밑줄 그어가면서 준비하고 있으면 LC 들릴 때 바로바로 답이 보입니다. 시험 볼 때 진짜 짜릿할 때가 언젠 줄 아세요 여러분..? 나는 문제 지문 읽어주는 부분 나오기도 전에 다음장으로 넘어가서 다음 문제 준비하는데 같은 고사장 사람들은 아무도 문제지를 안 넘길 때 입니다ㅠㅠ 그때 이미 자신감 뿜뿜 올라서 그냥 저냥 볼 것도 더 잘 보게 됩니다ㅠㅠ 아 그리고 패러프레이징도 매일 매일 빼놓지 않고 정말 매일 매일 매일 매일, 했던 것도 아는 것도 그냥 무조건 정리하고 또 정리했습니다. 2. 박혜원 파워토익과 함께한 나만의 RC 노하우 ->RC는 그냥 시간 싸움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그냥 쌤이 하라는 대로 하세요...ㅋㅋㅋ 진심입니다. 저는 쌤 수업 듣기 전에 토익에 전혀 관심도 없고 정보도 없던 백지상태라서 쌤 방법을 그대로 전수받는 게 비교적 쉬웠던 것 같아요. 그니까 여러분 제발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공부 습관이 있거나 고집이 있거나 긴가민가 하는 의심이 있다면 버리세요!!!! 그냥 버리세요!!!! 일단 PART5는 그냥 쌤 수업 계속 들으면 안 오를 래야 안 오를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문제 풀 때, 타이머 맞춰 놓고 급박하게 풀고 있는 와중에도 쌤 음성이 막 들려요. '뒤에 숫자 끄는 건 within이 빠세잖아 OO아' 이러면서... 문제 풀다가 혼자 막 '이거랑 이거 남았는데 이건 접속이잖아. 접속이는 두 문장 끄니까ㅇㅇ' 이러고 있습니다. 무조건 쌤 수업 음성 다 들으시고 두 번 세 번 들으세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모르는 건 오답노트에 정리하세요 쌤 방법대로!!! 그러고 매일 외우세요!!! 조교님들한테 도장 받으려면 외우기 싫어도 단기 기억법으로라도 외워야 하잖아요??? 그걸 이용하세요!!!!!!!! 그게 쌓이고 모이고 해서 점수가 됩니다. 우리는 모두 한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프로 한국인이라 한 번 도장을 받는 순간 그 도장을 계속 받고 싶어서 못 견딜겁니다. 그걸 이용하세요!!!!!!! PART7은 그냥 많이 연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걸 최대한 '나는 박혜원이다. 나는 지금 박혜원에 빙의한다'고 생각하고 푸세요. 쌤이 수업해주실 때 읽다가 숫자 나오고 별표 나오고 하면 그걸로 일단 한 문제 풀고 들어간다면서 체크해두시고 그러시죠??? 똑같이 하세요. 그렇게 계속 연습하다 보면 푸는 시간이 안 줄어들래야 안 줄어들 수 없습니다. 3. 하고싶은 말 ->그냥 쌤이 하라는 거 다 하세요. 제 친구 중에 다른 대형 토익학원 다녔던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단어시험이네 숙제검사네 얘기했더니 깜짝 놀라더라구요. 단어시험 같은 것도 보냐면서... 박혜원쌤만큼 수강생들 관리해주는 분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기출 많이 푸세요. 기출 푸실 때 타이머 75분으로 맞춰놓지 마시고 70분(저는 항상 69분으로 맞췄습니다)으로 맞춰 놓고 푸시면 좋아요. 그리고 기출문제집들 보면 다 OMR 답안지가 있는데, 그거 꼭 뜯어서 실제 시험처럼 마킹까지 다 할 수 있도록 연습하세요!! 그러면 정말로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남아서 신분증 뒤에 답안 적어 나오실 수 있어요ㅎㅎ 저는 제 나름 RC 푸는 순서가 있어서 왔다갔다 하다보니 중간에 6문제 정도 마킹이 밀리는 실수를 했는데, 엄청 당황해서 다 지우고 다시 마킹하고 풀었는데도 마지막에 5분이 남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저는 교회를 다녀서 주일에는 공부 할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평일에 7~8시간씩 토익공부만 했습니다. 밥 먹고 도서관까지 이동하고 하는 시간 다 빼고 실제 공부시간만 7~8시간이었어요. 진짜 딴 생각도 딴 짓도 아무 것도 안 하고 밥도 10분도 안 걸려서 먹고 공부만 했습니다. 여러분 화이탱...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박혜원 만세!!!!!!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수업 선택시 고민했던 부분 1. 얼마나 강제성이 부여될까? 2. 선문법 후문제풀기말고, 선문제풀기 후문법으로 가르치는지 저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저렴한 토익수업과 파고다800+반을 다녔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박혜원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나니, 그 수업들이 더더욱 돈이 아까워지고 속에서 막 욕이... 굳이 다른 학원 시스템에 대해선 적지 않겠습니다. [수강 전 고민] 위에 적었다싶이 저는 굉장히 수동적인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강제성이 부여가 되어야만 공부를합니다. 시험이 닥치거나, 잘하지 못하면 쪽을당하거나, 잘하면 보상을받는. 근데 잘하면 보상을 받는 쪽은 그 중에서도 가장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 그거 그냥 안받으면 되지뭐'라고 합리화하기가 쉬운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으로 저 스스로에게 속고 속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수강하기전에 카톡으로 수업방식에 대해 문의드렸을때 잘하면 보상을 받는 방식이라고 하셔서 그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근데 한편으로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부분이 '극강의 관리가 들어간다.' 였는데 저는 그 부분이 강제성을 부여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건 수업을 들어 확인하는 수 밖에 없기에 수업을 듣기로 결심했습니다. [수강후기] 제가 깨달은 점은 '보상의 질'에 따라서 '강제성의 정도'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게임에서 퀘스트처럼 수강생들에게 '너 이거 해와. 그럼 다른거 줄게.' 이런식으로 보상을 제공합니다. 근데 수업을 한번이라도 들어보면, 그 보상 컨텐츠가 성적이랑 직결될 것임을 직감하실겁니다. 그래서 능동적으로 보상을 받기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주는 숙제의 양이 강제성에 크게 한몫 합니다. '하 이걸 어떻게 다 해'도 아니고, 적어서 '아 이따가 할까?' 합리화하게 하는 정도도 아닙니다. 정말 수업 끝나자마자 해서 자기 전까지,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수업시작하기 전까지 해야만 할 수 있는 양입니다. 기본이 그러하고 인증하면 추가숙제가 주어지고, 숙제를 하더라도 부가적인 공부를 좀 만 더한다면 벅차게 되는 양입니다. 이 숙제의 양이 강제성에 크게 작용합니다. 월~금 수업을 듣던, 월수금을 듣던 숙제는 토요일 일요일까지 일주일 내내 해야합니다. 이 숙제를 안하면 그 자괴감이 말도 못합니다. 왜냐면 선생님이 수업내내 '너가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는 내가 준 숙제의 어떤 부분을 안했기 때문이야.' 라고 하시기 때문에 계속해서 자극을 받습니다. [마무리] '위플래쉬'라는 영화 보셨나요?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그 영화 생각났습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가르치는 선생이 있는데 가르치는 과정에서 학생이 힘들어하기는 하지만 학생으로 하여금 '노력'이라는 천재성을 이끌어내고 '실력향상'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박혜원 선생님이 만들어 놓으신 시스템에 들어오신다면 자연스럽게 노력하게 될 것이고, 실력향상은 오히려 부수적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아직은 성적이 없어서 말하기는 조금 부끄럽네요. 다음번에는 성적인증으로 더 자세한 부분 적도록 하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