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7/3개강] ◆YBM전국실전1위, 이론+문풀◆ 박혜원 파워토익860+ (7/30종강)

숙제만해도 점수가 오르는 유일한 수업! 전국1위는 다르다! 500점도 들어오는 실전반!

  • 수강대상 500점대 후반~600/700점대 학생들이 가장 빠르게 900점으로 도달!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900점 + 수강자 속출! 매달 기록 경신 강좌
  • 강의특징 꼼꼼한 수강생 밀착관리, 1:1 상담 및 스파르타식 숙제 검사, 복습 트레이닝
파워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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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종강일 안내>

주5일(월20회) - 7월 3일(수) 개강 ~ 7월 30일(화) 종강
월수금(월10회) - 7월 3일(수) 개강 ~ 7월 29일(월) 종강
화목금(월10회) - 7월 4일(목) 개강 ~ 7월 30일(화) 종강


가장 최신 토익 990점 만점 성적표를
"실제로" 제시하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세요.




교재 정보

  • 교재명 파워토익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파워토익 자체교재 LC,RC + 워크북, 문법집

    ->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 받으시고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878건 )
  • 저는 4,5월 2개월간 수강했습니다. 1.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LC 노하우 LC는 선생님 말씀대로 '양치기보다는 질' 이라는게 맞는거같아요. 파트 2가 중요하다는 선생님 말씀에 정답찾기보다 오답이 왜 오답인지 찾았습니다. 그리고 파트 3ㅡ4는질문을 잘 읽고,보기를 잘 보시면 일단 50프로는 맞습니다. 언어라는게 흐름이 있어서 혹여나 못듣더라도 답이 될 만한게 눈에 보이거든요! 가장 중요한건 바로! 시험장에 가서입니다. 시험장에서 듣다 놓치는 경우 분명 생겨요. 그때 그 문제 놓으세요!!!제발 놓으세요!!!! 저는 심지어 파트1 한문제도 띠용? 했는데 걍 넘겼구요, 파트 2도 2문제 띠용?했는데 그냥 넘겼어요. 그거 틀려도 다른거 맞추면 점수 잘 나오니까 걱정말고 쿨하게 넘기시길 바랍니다! 2. 종로토익 No.1 파워토익과 함께한 자신만의 RC 노하우 저는 단어외우는걸 진짜 너무 싫어해서 맨날 RC가 300초중반이였어요. 4월달에도 돌이켜 생각해보면 선생님이 하라는거 안하고 놀아서 RC를 망했던거같아요. 4월달에는 선생님이 찍어준문제 진짜 많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걸 못주워먹고 발로 찼으니ㅠㅠㅠㅠㅠ 그래서 5월달 재수강 했어요. 5월달에는 워크북이랑 문법집을 열심히 외웠습니다. 4월달에 선생님이 찍어주신게 나왔으니까 무조건 믿고 달렸어요. 오답노트도 열심히 보구요! 그랬더니 처음으로 RC 400점대가 나오네요!! 선생님 문제는 진짜 퀄도 높구 시험이랑 또오오오오오옥같아요! 다른거 풀지마시고 이거 풀고 또 푸세요! 그리고 주말과제나 우수자노트 있는데 그거 꼭 받으세요!! 진짜 좋아요♡ 제가 지금 아쉬운건 4월달에도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했으면 더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았을까...라는....원래 사람욕심이 그렇잖아요ㅎㅎ 아마 저는 더 높은 점수를 얻기위해 다시 한번 재수강 할거같아요! 그때는 진짜 더 열심히 받아먹으려구요!! 3. 하고싶은 말 선생님한테는 죄송하지만 이 강의 친구들한테 알려주고싶지않아요. 나만 알고싶으니까!! 나만 고득점 받을거야!!!ㅋㅋㅋㅋㅋㅋ 2달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워크북 짱! 문법집 짱! 문제집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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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저는 독학을 하다가 3월 말 2주반에 처음 등록을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마지막 주를 통째로 출석하지 못 했습니다. 이후, 4월, 5월 주3일을 다녔습니다. 부족한 성적이지만 제가 느낀 것들을 후기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LC [파트1] 선생님이 시킨 것만 하자. [파트2] 포커스노트는 파트2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방법이다. 독학으로 공부했던 저는 그간 정답을 골라왔기 때문에 포커스노트가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포커스노트를 몇 회 작성하고서도 '그냥 우회성 답을 익혀서 고르면 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 했습니다. 하지만, 파트2를 공부하다보면 '정말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우회성 답들이 있습니다. 깊게 생각해보면 우회성임을 파악할수 있지만, 시험장에서는 이런 고민을 할 시간 조차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실전에서는 우회성인지 아닌지 판단을 하는 것보다 오답을 거르는 게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란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오답을 고른다는 것은 특정 질문의 정답을 공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오답에 적절한 질문을 생각해본다. 이것이 포커스 노트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의문문이 생각 안나면 한국어로라도 '이런 질문의 답변이겠구나'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추가로, 해석이 익숙하지 않은 덩어리 표현들은 통째로 익혔습니다. 6월 DAY3 포커스노트를 기준으로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Give me another day. 제 부족한 머릿속은 이 표현을 '다른 날을 주세요' 이런 식으로 직역을 합니다. 이 표현을 '하루만 시간을 더 주세요'라고 자연스럽게 의미가 들어오도록 단어 외우듯 외웠습니다. 역시 어떤 질문인지도 메모했습니다. Give me another day. 하루만 시간을 더 주세요(When~) [파트3/4] 패러프레이징을 알면 들리고, 보인다. 듣기는 한 번뿐이고, 멈추지 않기 때문에 즉각적인 판단이 중요합니다. 낯선 패러프레이징은 이 즉각적인 판단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패러프레이징인가?'라는 고민을 하다보면, 이미 다음 문제의 내용이 나오고 그러다보면 밀려서 시험을 망하게 되는 경험을 몇 번 하다보니 패러프레이징의 중요성을 알게됐습니다. 맞은 문제까지 전부다 꼼꼼히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다보면 (암기보다는) 재밌어서 어느새 즐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실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문장 의미파악 문제'에 대해 약간 야매 팁?을 드리자면 대부분 일반적이고, 포괄적인 표현이 답인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뭔가 예시를 들기도 힘들지만... 아무튼 보기만 읽어도 답일 거 같은 게 약간 걸러졌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그것은 지엽적이지 않고, 어떤 문장이든 안을 수 있는 포괄적인 표현이었습니다. 야매니 그냥 넘어가셔도 됩니다. 2. RC [파트5] 토익은 암기과목이다. 선생님이 외우라고 한 거 무조건 외우자. 외우면 뻔해진다. 5월 말 시험을 치고, 6월 수업을 등록하면서 제가 무조건 하자고 마음 먹은 것은 단어집과 문법집 완벽 암기입니다. 이게 점수를 빼는 가장 빠른 길이자 정답임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걸 깨닫는데 꽤 오래 걸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보면 노하실 이야기지만... 저는 4월, 5월 중간 시험까지 어휘를 제대로 외우지 않았습니다. 주3일이라 어휘 시험보는 날만 슬쩍 보던 수준이었습니다. 이게 제가 점수가 안나온 원인이었습니다. 5월 중간 시험에도 파트7을 10문제나 찍고 나왔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알면서도 귀찮아서 암기를 하지 않았고, 다른 방법만 찾고 있었습니다. 2주라도 정신차리잔 생각으로 문법집에 있는 어휘 먼저 열심히 암기했습니다. 그 결과 RC점수가 상승한 것 같습니다. 콜로케이션과, 전치사 표현 암기는 정말 진리입니다. 문제 푸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외운 표현이 문제로 나오면 정말 뻔해집니다. 선생님께서 외우라고 하는 표현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토익에 최적화된 것들을 선별해서 알려주시는 거란 걸 많은 문제를 접하고서야 깨달았습니다. 또, 선생님의 문제 푸는 방법을 정확히 카피해야 합니다. 보기를 보고, 빈칸 앞 뒤를 보고, 그래도 안 보이면 문장의 앞이나 뒤를 보는 것. 수업 3주차정도 되면 선생님이 파트5 30문제를 설명하면서 푸셔도 20분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이 과정을 비슷하게 카피하면 속도가 오르는 것 같습니다. [파트6] 파트6 역시 선생님의 방법을 따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추가한 것이 있다면 빈칸이 어디에 있든 첫문장은 읽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첫문장을 읽으면 주제가 어느정도 파악됐고, 문장 넣기 문제가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저는 시제문제가 자주 헷갈려서 선생님의 팁을 기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아티클에서 announce는 과거다. / that은 문장의 시제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이런 팁들을 인지하고 풀다보니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파트7] 파트7은 패러프레이징 퀴즈다. 낯선 패러프레이징이 익숙해지면 시간이 단축된다. 저는 5월 말을 포함해 10번정도의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하지만 파트7을 찍지 않고 완주한 건 5월 말 시험이 처음입니다. 왜 그동안 시간이 부족했는지 원인을 생각해보면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앞서 말했던 어휘 암기 부족. 두번째는 낯선 패러프레이징이 많았던 점 입니다. 사실 어휘를 알고 있다면 아예 이해가 안되는 패러프레이징은 없습니다. 하지만, 파트2에서 우회성 정답을 보고 빠르게 판단이 안되듯 파트7에서도 처음보는 패러프레이징은 판단에 시간이 걸립니다. 이 판단에 소요되는 시간이 누적되어서 결국 시간부족을 낳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패러프레이징 노트를 꼼꼼히 작성하고, 자주 읽어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정리된 패러프레이징은 실전에서 '아, 이거 패러프레이징이다!'라는 판단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3. 하고싶은 말 저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가진 분들도 많아서 노하우를 남기는게 부끄럽지만 제가 공부하며 느낀 것들을 적어봤습니다. 만약에, 제가 다시 토익을 공부하게 된다면 저는 파워토익 매일반에 등록한 후, 단어와 문법집을 완벽하게 암기하는 걸 우선 순위로 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콜로케이션과 전치사 표현 암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혜원 선생님은 아무거나 외우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않으시길 바라며... 꼭 우선순위를 단어와 문법집에 두시길 바랍니다. (물론, 오답노트도 정말 중요합니다.) 작년에 받은 800이란 점수를 가지고 하는 취업준비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서류 탈락때는 물론이고, 면접에서 떨어져도 '토익 점수가 원인중 하나가 아닐까'란 불안을 버리지 못 했습니다. 낮은 토익때문에 제게 부족한 다른 지점들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 했습니다. 이제, 제가 희망하는 직군의 평균점수는 도달한 거 같아서 찝찝함을 떨쳐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카톡으로 인사 드렸지만,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좋은 점수 얻게 됐습니다. 어제 학원에서 자습을 하는데 선생님께서 남아 있는 학생들에게 김밥을 한 조각씩 주셨습니다. "이거 짱 커!"라는 말을 하시면서 툭 주셨는데 괜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달돼서, 그게 정말 감사해서 잠시 마음이 찡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힘들때마다 선생님의 열정과, 중독성 있는 말투를 떠올리며 저역시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추가로 전보람 선생님도 고맙습니다. 박혜원 선생님과는 다른 스타일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3,4주차에 박혜원 선생님이 많이 분노하실때, 산소가 되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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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며 새로운 방향을 찾아 준비하던 중 몇몇 인강을 듣다가 핵심을 간파하는 설명들에 이끌려 실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첨엔 너무 놀랬죠. 무료인강에서 뽐내시던 차원이 다른 고품격 애교는 온데 간데 없고. 너무 엄하셔서 눈 마주치며 인사한게 죄송할 정도였어요. 지금 생각하니 쌤이 옳아요. 인터넷에서 자주보던 연예인 만나듯이 즐거운 마음일 때가 아니라, 급해서 강의를 접수했으면 닥치고 공부나 할 생각을 해야죠.. 첫 시선부터 완전 제압당했습니다.. 이런 점. 선생님께서 학생들 보다 더 학생들 점수를 걱정해 주시는 점이 나중에는 공부로 지치는 제 맘에 많은 힘이 되더라구요. 항상 옆에 계시는 것 같아 든든했어요. 사실 토익은 누구나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시험이어서 저는 그 동안 토익의 깊이를 간파하지 못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이제껏 가장 잘 본 점수가 725점 이에요. 그래서 990점대의 깊이는 전혀 알 수 가 없는 상태인지라 딱 그 만큼의 학습밖에 못 했던거 같아요. 잘하는 사람이 보면 여류롭게 공부했던 거지요. 당연히 점수는 고득점을 얻을 수 없었고요. 박혜원 쌤을 만나면서 전 수강생을 만점자로 만들어버릴 기세로 가르치시는 수업에서 그 속도와 무게감에 얼마나 놀랬던지.. 그제야 토익셤에 대한 압박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혼자 공부할 때는 한달 동안 실력이 많이 늘지 않는 걸 당연히 여겼는데, 쌤께서는 토익은 길게 오래 하는 공부가 아니라 빨리 끝내야 한다는 신념으로 모든 학생이 한 달 수강으로 원하는 점수를 얻게끔 수업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이 정말 버거웠어요, 박혜원 쌤의 가장 좋은 점은 학생들 각자가 가지고 있던 공부방식을 교정해 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 제대로 따라갈 마음을 먹고나서, 문제를 풀고 답과 설명을 듣고, 모르는 단어 확인을 하면서 선생님 께서 가르쳐주시는 방식대로 숙제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나도 모르게 내 습관대로 공부하느라고 쌤이 정해준 시간을 지나서 헤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만약 처음부터 날 포기하고 쌤 방식대로 따라했다면 훨씬 많은 양을 빨리 끝냈을 텐데.. 뭔가 마음의 욕심을 못 버리고 조금만 더 하며 시간만 보내고는, 숙제도 다 못하고, 매일매일을 쌓여가는 공부양을 소화하지도, 모조리 해내지 못하는 괴로움에 힘겨운 나날들이 되버렸습니다.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쌓이는 학습 피로도는 자연스레 쌤의 방식을 받아들이게 되고 그제야 날 포기하 되는 순간이 되니, 자연스레 점수가 오르더라구요. 또 하나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매력만점이신 까닭은 영어를 정말 제대로, 잘 알고 계시고 알기 쉽게 가르쳐주실 줄 아신다는거에요. 문법과 단어 영역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그동안 잘 이해가 안되던 것들을 어케나 시원하게 설명해주시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절대 기교나 꼼수가 아닌 실력을 늘게 해주시고, 제대로 알게 해 주세요. 박혜원 쌤 강의는 나만 듣고 싶지만, 알리지 않을 수 없는 보물이네요.. 여러분도 경험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직장생활과 아이들을 돌봐야하는 부담으로 시간에 쫒겨 힘겨웠지만 돌아보니 더 많이 못한게 후회되네요, 죽을 힘을 다해 공부에 매진하고 빨리 끝내라고 가르치시는 훌륭한 선생님이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전 제가 본 마지막 시험에서 정말 희한한 경험을 했습니다. 문제들 중에 답들만 봐도 정답이 보이는 거에요. 정말 신기했어요,. 아마도 990받는 학생들은 이미 그런 경험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셤 시간에 몇몇 문제에서 환청이 막~ 들리더라구요. 이 것 말고는 답이 없는데 왜??? 하고요,,,^^ 제 점수를 올리려 사진 캡쳐를 했지만 안 올려지네요. 그래서 글로 점수를 남기겠습니다. 2017년 6월 토익점수를 720점 받고 그 뒤로 영어공부를 전혀 안하였습니다. 그 때 당시 2달 박혜원쌤 수업을 듣고 받은 점수입니다. 2019년 3월 다시 등록하여 3월16일 490점(LC290, RC200) / 3월 31일 570점(LC305,RC265) 2019년 4월 28일 655점(LC390, RC265) 2019년 5월 26일 725점(LC410, RC315)을 받았어요. 매달 꾸준히 두 영역 점수가 올랐어요. 저에겐 마법같은 점수입니다. 제가 800이상 고득점자는 아니지만 혹시 저와 비슷한 분들이 있다면 용기내어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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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리 님이 2019-06-01에 작성한 후기
    너무너무나 좋은 수업!
    토익 공부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아서 제대로 길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한테 가자! 라는 마음으로 신청한 파워토익입니다. 편입에 성공한 친구의 추천을 따라 듣게 되었습니다. 일단 RC는 선생님의 공부법을 따르면 확실히 시간 절약이 됩니다. 파트5에서는 선생님이 강조하시는 연어를 외우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복습을 하고 외우는 것이 귀찮을 수도 있지만, 이걸 이겨내고 많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트7에서 선생님께서 효율적으로 푸시는 방법을 체화하고 습득하려고 노력하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남게 됩니다. 예전에는 마킹까지 하는 게 힘들 정도였는데, 이제는 마킹하고도 시간이 남아 확인할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패러프레이징 정리를 통하여 선택지를 보고 좀 더 빠르게 답을 고를 수 있고, 나름 지문을 읽으면서 캐치해야 할 정보가 무엇인지 추측하는 능력도 길러진 것 같습니다. LC도 쌤이 최고입니다. 일단 파트2는 정말 선생님의 방법인 포커스노트가 효율적입니다. 사실 아직도 만점을 향해 노력하고 있지만, 선생님의 오답 소거 방식을 통하여 이전보다 답을 고를 때 근거 있게 고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파트3과 파트4도 선생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트레이닝하니 예전에는 11개씩, 15개씩 틀리고 그랬지만 이제는 스피드 있게 고르고 문제 난이도가 상인 경우만 아니라면 2~3개 안쪽으로 틀리는 것 같습니다. 토익을 하나도 공부하지 않고 응시만 했던 2년 전에는 770이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단 4회만 듣고서도 110점이 올라 880점이 되었습니다. 5월 마지막주에 본 시험 점수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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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조 님이 2019-05-31에 작성한 후기
    지존파워 박혜원파워토익
    파워토익 박혜원샘 수강생입니다. 혹시나 여러분께서 700점대이고, 수업몇번 보면 그래도 800점대는 나올거같다고 생각하시는분. 잘오셨습니다. 박혜원 파워토익에. 다른학원에서 주로 스터디위주로 수업하셨었나요? 단어도 스터디끼리 외워서 틀리면 벌금내고 문제풀고 뭐이런식... 그래도 점수가 안나오니까 이 글을 클릭하시는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으니까요. 1. 박혜원 파워토익에는 스터디가없습니다. 단어요? 매일 시험봅니다. 합격/불합격 여부는 카페에 올라옵니다. 불합격했다가 재시험보면 합격 가능합니다. 2. 필기없습니다 필기하느라 수업놓치지마세요.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의 한마디 한마디 자체가 시험범위입니다. 중요한내용은 전부 필기본을 강사가 "직접"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배포합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이 아닌 "전국1위 토익강사"가 직접만든 "필기본"을 보며 공부하면됩니다. 힘들게 노트정리, 필기정리 안해도됩니다 -잠깐, 일단 파워토익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려드릴게요 ybm어학원에는 신관 / 별관이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큰 강의실을 사용합니다. 한 층 전체를 파워토익이 사용합니다. 설명은 이걸로 끝입니다 강의실이 넓다 = 수강생이 많다 = 유명하다 3. 수업 조금 듣다보면 아 이제 왠만큼 노하우도 알겠다, 문제도 대부분 맞추겠다 좀 우쭐해지나요? 그러다 문제 조금 대충풀고... 저도그랬어요 하지만 파워토익 박혜원 강사는 그걸 놓치지않고 수강생들에게 토익은 절대 방심해서는 안되는 시험이라고 알려줍니다. 내가쉽다고해서 나만쉬운게 아니잖아요. 남들도 다 쉬울텐데. 그럴땐 이렇게 해야한다, 저렇게 해야한다, 라고 길을 찾아줍니다. LC 누구나 다 그럴겁니다. 파트2가 가장 어렵다고. 실제 시험에서 실제난이도 파트2가 가장쉬웠어도 파트2는 언제봐도 어렵죠? 파트2는 실제 체감난이도 항상 넘버원 이라고합니다. 파트3,4는 지문속이나 문제끝나는 짧은시간에 약간이나마 생각할 시간도있지만 파트2는 생각할 시간조차 주지를않으니 더욱 힘이드는 파트입니다. 파트2는 딱 맞아떨어지는 정답보다 애매한정답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혼란을 막기위해 왜 오답인지 찾게되서 핵심키워드를 잡아내고, 정답으로 향하게됩니다 그 해결책이 바로 입니다. 이 글 뿐만이 아니라 많은 후기들을 보셨을텐데 수강생들 하나같이 는 반드시 썼을겁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도움이되었기 때문입니다. RC 연어라는건 두개의 단어가 짝처럼 이어져있는 걸 말하는건데 파워토익에서는 매일같이 등장합니다. 그 매일 등장하는거를 듣고 따라하고 조금만 복습하면 파트5에서 미소를 지으실겁니다. 끝으로 특강이 있습니다. 신청한지 30초도안되서 몇백병이 신청해서 특강신청글 올라온지 1분도안되서 마감이되는 그런 특강입니다. 수업때와는 다른 좋은 자료가 나가고 이 특강으로 점수향상이 되서 저처럼 특강이 기다려지는 수강생들이 많습니다. 어서오세요 파워토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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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부끄럽지만 대학졸업후 이직준비로 인하여 생애 처음으로 토익공부를 시작하게 된 1인입니다.. 원래는 이런거 잘 안쓰는데.. 이번 토익을 준비하며 파워토익과 박혜원 쌤의 덕을 많이 보게되어서 이렇게 몇자 끄적여봅니다 처음 유튜브강의로 쌤을 알게되었는데 그때 인강임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화면으로 뿜어져나오는 토익 고수의 향기가 뿜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실강도 등록했었죠! 저는 정말 정말 토익초짜라서 수업이 시작되고부터는 다소 쌤의 수업이... 음.. 정확히 말하자면 정말 쌤의 주신 숙제의 양을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원래 공부를 하던 습관도 없던 터라서.. 초반쯤엔 단어 외우기며 쌤이 주신 워크북을 보는것도 정말 버거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끝까지 쌤의 수업을 들을수 있었던 이유는 쌤이 주신 자료도 있겠지만 쌤이 학생들에게 해주시는 따뜻한 독설(?)과 함께 정말 미친 관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하; 우선 사실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잘 이해가 안가시겠지만.. 수업을 듣기전에 저도 수강후기를 많이 찾아보았고, 특히 박혜원쌤의 파워토익 수강후기에는 '독설'이라는 단어가 빠짐없이 들어가 있더군요.. 처음엔 겁먹었지만 쌤께서 독설의 적응기간을 주시기 때문에(?) 견딜만 했고 오히려 쌤의 독설과 함께 해주신 설명은 머리속에 콕 박혀서 문제를 풀때면 그리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쌤과 같은 독설스타일을 제 스스로에게 하면서 기억 하기 쉽게 해주었습니다!! 또!! 쌤의 어마어마하고도 진심이 담겨있는 독설을 듣게되면 저도 모르게 정신도 차리게되거든요.. 그리고 한달내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시고 그 많은 학생의 숙제도 직접 체크하시는데 어떻게 학생으로써 공부를 안 할 수 없게 해주셨스브니다ㅠㅠㅠ 저는 정말 이런 쌤의 열정의 감동도 하였습니다.. 선생님을 떠나서 저희 점수를 위해서 몸을 불사르는 모습이....ㅠㅠ... 그리고 정말 쌤이 주시는 자료는 정말 우주최강입니다!! 항상 자료를 직접 만드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쌤이 정성이 그득그득한 자료를 받았는데 공부안할 학생이 어디있겠습니까ㅠㅠ?? 네?????? 아 그리고!! 파워토익이 재미있었던 이유중에 하나가 쌤께서 공부를 열심히하는 학생에게는 꼭 상을 주십니다!! 꿀자료요!!! 그리고 일종의 퀘스트같은 형식으로 자료를 나눠 주시는데 그 자료를 모으기 위해서 한자라도 더 공부하게되고 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게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이 정말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또한 쌤이 주신 보물같은 자료도 이번 저의 토익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이 분명 첫 토익이지만 파워토익을 듣지 않았다면 쌤이 알려주신 1초문제를 푸는 힘도 그리고 파트2의 중요성 그리고 듣는방법도 몰랐었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쌤을 믿고 6월도 재수강 갑니다! 아직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 제 점수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쌤의 강의를 들은 이상 토익초짜였던 저에게 900점 이상이라는 목표가 생겼어요!! 저도 할수 있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토익고득점을 위해 이곳저곳에서 알아보고 계시는 모든 분들!! 망설이지말고 당장 6월에 같이 파워토익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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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졸업 이후 취업을 위해 토익 점수가 필요했고, 몇 년 전 들었던 타강사의 수업을 더듬어가며 혼자 독학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말이 독학이지 거의 2달간 놀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영어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다가 계속 이러다가는 취업을 둘째치고 토익 시험보러 갈 수도 없을 것 같아서 때마침 수강중이였던 지인의 추천으로 같이 파워토익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워낙 집순이에다가, 집에서 멀어서 ㅠㅠㅠ 결석없이 잘 다닐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진짜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라는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일단 박혜원 선생님은 다른 타강사들과는 스타일이 전혀 다르세요,, 비유를 하자면 다시 중고등학교때로 돌아가서 담임선생님을 만난 느낌..? 중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에서는 그런 게 없었다보니, 너무 오랜만에 나를 혼내는 사람이 있어서 무섭지만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된 이유가 된 거 같기도 해요. 그만큼 담임선생님처럼 때로는 무섭게 나를 야단치시지만, 담임선생님처럼 더 돈독해지는 관계는 없다고 생각해요...! 수업 시간은 LC 15-30분 정도 진행하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RC에 할애를 합니다. 물론 당일 분량의 문제에 대한 설명은 음성으로 녹음해서 다 올려주세요. 그래서 따로 수업시간에는 필기를 할 필요가 없어요. 시험 전에 다시 풀어보기 위해서 뭐든 적혀있으면 처음 보는 문제처럼 풀 수 없기 때문에 필기 안하시는 게 좋아요. 그냥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 설명을 듣고 왜 틀렸는지 왜 답이 이렇게 되는 지 우선적으로 이해를 하면 됩니다 :) 수업이 끝난 이후에 못 푼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음성을 다시 들으면서 부족했던 부분이나 추가적으로 필기나 암기가 필요한 부분은 오답으로 정리해서 주기적인 복습을 하면 됩니다.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여태 토익 공부한답시고 했던 공부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너무 많지만 한가지만 얘기해볼려고 합니다. 저는 LC에서는 특히 파트2를 가장 힘들어 했었는데, 모의고사를 풀어보면 7-8개에서 많게는 10개까지 틀리고 했었거든요ㅠㅠㅠ 많은 수강생이 어려워하는 파트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만드신 방법이 바로 포커스노트..!! 파트2를 들을 때 질문과 보기를 끊어서 듣고, 키워드나 특정 단어를 듣고 정답을 고르는 게 아닌 오답을 소거해나가는 방식이예요. 누가봐도 정답이다 하는 것보다 우회적인 정답을 요구하는 문제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오답을 찾는 게 정답률을 높이는 방법이었더라구요. 처음에는 한세트 당 한시간 씩 걸려서 이렇게 까지 해야 할까라는 반신반의한 생각이 들었지만, 한 달 정도를 해나가다보니 많이 틀려도 3-4개 정도씩 틀렸어요. 아직은 더 노력해야 겠지만 틀린 갯수가 줄어드는 게 보이니까 너무 신기하기도 했고, 영포자였던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선생님이 정말 신처럼 보입니다...!! 또 다른 선생님의 어마어마함은 몇 백명이 넘는 수강생들을 다 개인별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에요. 이건 진짜 말이 안나올 정도로 짱입니다..!! 보통 타수업에서는 수업 외적으로 관리를 해주어도 단체톡방에서 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박혜원 선생님은 한명한명 개인톡으로 다 관리를 해주시고, 가끔 톡인증숙제도 내주셔서 개인별로 숙제를 완료하게 되면 다른 자료를 또 주시고,, 숙제를 열심히 하다보면 그만큼 해야 할 자료가 쌓이다 못해 넘쳐 흐릅니다. 자료가 많아서 몸은 힘들겠지만, 그만큼 좋은 자료이기 때문에 얻어가는 게 훨씬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 그리고 정기 시험 직전에는 항상 상담을 진행하시는 데 개인별 가능한 공부 시간이나 목표 점수, 취약 파트에 따라서 각자의 계획표를 만들어주시는데, 근데 이게 진짜로 수강생들 계획표를 다 다르게 짜주시는거라서 선생님이 수강생들에 대한 애정과 대단함이 느낄수 있는 것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처음 박혜원 선생님의 수업을 접하시면 말투나 수업 방식때문에 적응이 안되실 수도 있지만, 나중에는 선생님의 진짜 마음은 다 우리 잘되라고 하시는 것을 알 수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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