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입문] 케쌤의 씹어먹는 왕기초 회화

1:1 밀착관리로 (낙오자 없이) 무조건 암기 없이 말한다!

  • 수강대상 영포자, 왕기초(ABC만 알면 OK) & 간단한 문장도 만들기 버거운 분
  • 수강기간 2개월완성
  • 강의목표 2개월 안에 기초영어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말하기
  • 강의특징 외우지 않고 원리이해를 통해 웃고 놀면서 즐겁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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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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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입문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기초문법+기초영작+기초회화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82건 )
  • 김*진_X 님이 2019-04-01에 작성한 후기
    영어 맛집 케썜!
    토익, 토스 자격증만 공부하던 제가 처음 케쌤 수업을 들었을때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사실 집에서 종로까지 대중교통으로 왕복3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업등록을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케쌤수업을 첫달 듣고, 무조건 외우기만 하던 암기과목인 영어를 이해하게 되고 바로 말 할 수 있는걸 몸소 체험하게 되니 케쌤 만나러 가는길이 설렙니다 .ㅎㅎㅎㅎ 여기 완전 영어 맛집이예요!! 케쌤 수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가르쳐주시고, 특히 영어에 대한 흥미를 계속 이끌어 주시는게 진짜 큰 장점입니다. 정말 인풋 대비 아웃풋이 엄청난 수업인것은 확실합니다. 외국인만 보면 눈을 회피하기 바빳는데 이제 지나가는 외국인을 보면 괜히 말 걸어보고 싶은 욕구가 벌써 마구마구 올라오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케쌤 믿고 저는 영뽀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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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 님이 2019-03-31에 작성한 후기
    3월 첫 수강후기
    한번도 영어학원 다닌적 없고 해본적 없는 상테에서 걱정스런 마음에 들으러간 케쌤 수업! 아무것도 이해못하고 못따라가는거 아닐까하는 걱정스런 마음으로 들엇었는데 첫 수업부터 핵심을 쏙쏙 뽑아주시고 이해 시켜주셔서 이해가 잘됬던거 같아요. 아직 1달 밖에 되지 않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듣고 공부 할려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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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 님이 2019-03-31에 작성한 후기
    다시 시작...열심히 하겠습니다
    입문반 1달 후기입니다 5년 전? 정도 입문반만 모두 듣고 직장인이 되어 이번엔 영어를 정복하고 싶어 다시 듣고 있습니다 직장인이 되어 외국계는 아니니 영어 쓸 일은 거의 없지만 토익, 토익 스피킹 등은 점수를 위해 주기적으로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지긋지긋하고 진짜 영어 실력으로 끝을 보고 싶어 다시 시작했습니다 일하고 주말에 공부를 하러 나오는 것이 피곤하긴 하지만, 재미난 수업과 수업 후 달라진 부분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영문법을 용어 위주가 아닌 사용할 수 있게 알려주셔서 단어, 품사만 알면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게 되는 것이 정말 큰 장점입니다 기존 회화책, 수업 등에서는 원어민 용어, 혹은 만들어진 문장에 단어를 바꾸어서 응용하는 것으로 보아왔습니다. 학교 원어민 교양 영어 수업 등도 짝을 지어서 그 날의 토픽, 문장을 활용하여 대화하는 것이 수업의 대부분인데 한국인끼리 이야기하거나, 외국인 선생님하고 잠깐 이야기하는 식으로 수업을 하는 경우 많이 내뱉으면서 유창성은 높아지지만, 과연 중고급영어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케쌤 수업을 들으면 고급 영어의 수준이 막연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이 좋습니다. to부정사, 절 등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독해, 청취는 가능하지만 그것을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하진 못했습니다. 한 달 수업 후 스스로 문장을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모습이 보람되고, 다음 입문반과 중고급반 올라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도 국내파 출신으로 시작하셨다고 알고 있는데, 국내에서 영어공부하며 한계를 느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수업을 들으며 예전에 알던 문법들이 스스로 사용할 수 있는 말들도 바뀌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창시절 많은 공부량이 있으셨을수록, 선생님과 한 두달만 함께 하셔도 가지고 있던 지식들이 새롭게 정돈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바뀌는 경험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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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혁 님이 2019-03-04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 탈출중
    케쌤 수업을 들은 지 2달 여태까지 알던 영어는 영어가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이제 막 졸업해서 영어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세상 오만한 생각이었어요. 입문반 수업을 2달 동안 들으면서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던 개념을 바로잡고 잘 몰랐던 개념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문장이 왜 이렇게 구성되고 어떤 순서로 문장을 만들어야 하는지 기본적인 틀을 탄탄하게 잡아주십니다. 백번 수강후기 보는 것보다 한 번 들어보고 직접 느끼시는 게 최고예요.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다들 케쌤 수업 듣고 영알못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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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 님이 2019-01-29에 작성한 후기
    태교를 영어로 합니다 ㅋㅋ
    학창시절엔 나름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었고 여행가서도 고아 되지 않을만큼 기본 회화 정도는 했었는데 발음이 별로인게 창피해서 회화는 피하게 되고 회사를 옮기면서 아예 영어를 놓은지 6~7년이 되니 정말 바보가 되어가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일상 생활엔 전혀 지장이 없었으니 필요성을 잘 모르고 있다가 결혼을 하고 임신을 하고 나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바라면서 나는 영어를 잘 못하면 내 아이가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을까 라는...^^; 어릴 때 저희 아버지는 영어를 잘하셔서 처음에 영어를 아버지에게 배웠던 기억도 나고요. 다만 매일 안외우면 혼나니까 영어가 재밌지는 않았던 부작용이 있었죠 ㅋㅋㅋ 그래도 늘 영어사전을 보시던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이 있었기에 저도 제 아이에게 영어 잘하는 엄마가 되어보기로 결심했어요^^ 그리고 듣게 된 케쌤 수업! 사실 집 근처에도 YBM 학원이 있지만 케쌤 수업을 청강해보고 멀어도 들어야겠다 생각했지요! 예전에 공부를 아예 안했던 것도 아닌데 입문반부터 들어도 될까 고민했지만 (이런걸 근자감이라고 하죠 ㅋㅋ 주제파악 못하고 ㅋㅋㅋ) 처음부터 기초를 잘 잡는게 중요하다는 쌤 말씀 듣고 입문반부터 시작했어요. 안그랬으면 후회할뻔 ㅎㅎㅎ 케쌤 강의를 들으니, 복잡하고 긴 문장도 원리만 알면 영작이 되더라구요!! 기존에 제가 외워서 알던 문장들이 왜 그렇게 쓰는 건지를 다 알게되니 영어가 재밌어졌어요^^ 그리하여 주말마다 남편과 뱃속의 애기와 함께 영어강의를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수업 끝나면 같이 커피숍 데이트 하며 복습도 열심히 하고, 남편과 "영어"라는 대화거리가 하나 더 늘어 너무 좋아요. ^^ 애기가 나오는 그날까지 열심히 들어보려구요! 애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이 말을 알아듣지 않을까 싶네요. "영어 문장에는 몇가지가 있다고?" "6개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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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어느날 영어학원을 다녀보겠냐고 하였다. 자신이 청강을 하였는데 꽤나 재미있는 수업이고 저에게 적절한 수업이라며.. 나는 그 질문에 곧바로 좋다고 하였다. 난 영어를 대략 눈치로 알아듣는 수준 말고는 내 입으로 말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으며 Hi my name is .... 이정도? 수준인 사람이었다. 항상 영어에 목만 마르지 실천 해본 적 없고 영어를 하고 싶지만 영어를 하려하지 않았으며 영어를 사용해야 할 때 항상 숨어만 지냈던 내 인생에서 아내의 제안은 되려 자의가 아닌 타의로라도 시작해보자는 나의 가슴속 작은 불씨를 조금씩 살려내었다. 케쌤의 주말 입문반을 등록하고 수업첫날 쌤은 상당히 자신감이 넘쳤고 수업은 활기찼다. 나같은 영포자가 과연 쌤 수업으로 어떤 결과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은 너무나 빠른시간안에 해답이 나왔다. 첫날 첫 수업만으로 이미 나는 영어문장을 만들고 있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문장에 대한 독해가 아닌 "내가 스스로 만든 문장"을 쓰고 말하고 있었다. 너무 신기해서 아내와 수업이 끝나고 복습 또 복습을 하였고 나는 이제 영어를 즐기려 하고 있다. 물론 아직은 나아갈길이 많다. 이게 내 한달 수강 후기 이다. 한달 후에는 또 어떤 나의 모습이 만들어 질 지 너무나 설레고 너무나 기대된다. 케쌤 앞으로 좀 더 괴롭히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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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인, 그리고 아빠로서 토요일 오전 시간은 진짜 꿀같은 시간이죠~그걸 포기하고!! 제 처의 추천으로 당당하게 종로YBM '키썸'을 찾으러 갔습니다~ (제처가 남자쌤이라고는 말을 안해줬고, 쇼미더머니의 여파로 '키썸'이 왠지 당연한줄..) 알고보니 케쌤.. ^^;; 시작부터 1형식부터 5형식, 수동태문장까지 주르르~ 신기한건 중학교3년동안 배우고 외우고.. but 이해하지 못했던 문법을 그냥 외우게 됐죠~ (복습만 잘했다면 더 완벽했을텐데.. 저도 참 핑계가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ㅜㅜ) 어느 선생님이나 다들 능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케쌤은 영어공부 실패의 이유를 솔루션화 한 사람이었고, 한마디라도 더 말하게끔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회화반이 아닌 문법반인데.. 회화가 늘었습니다. 거두절미!! 케! 강합니다^^ 영어회화를 특정 문구만 외워서 했던 저는 외국에서 더더욱 자신감을 얻었지만, 표현의 한계를 느꼈고, 단순히 1형식 2형식으로밖에 말을 못해서 부족한 부분은 죄다 뒤에 that을 붙혔죠.. I have that.. blahblah.. I want that.. some.. juice like that? 누구나 다 흑역사가 하나씩은 있을겁니다~ㅜㅜ 하지만 저는 더이상의 흑역사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케쌤 강의실에 계속 노크를 할겁니다~ KESSAM iz totally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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