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입문] 케쌤의 씹어먹는 왕기초 회화

1:1 밀착관리로 (낙오자 없이) 무조건 암기 없이 말한다!

  • 수강대상 영포자, 왕기초(ABC만 알면 OK) & 간단한 문장도 만들기 버거운 분
  • 수강기간 2개월완성
  • 강의목표 2개월 안에 기초영어의 원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말하기
  • 강의특징 외우지 않고 원리이해를 통해 웃고 놀면서 즐겁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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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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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입문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기초문법+기초영작+기초회화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95건 )
  • 윤*현 님이 2019-07-01에 작성한 후기
    케쌤강의 수강후기
    일본어전공생이며 일본취업을 앞두고있던 저에게 영어회화 능력은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중학생때 부터 영어포기자였던 자신감없던 저는 친누나에게 적극 추천을 받고 이제 한달 강의를 들었습니다. 고작 한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저는 감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영어라는 녀석도 내가 습득할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 말입니다. 여지껏 쉽지않았고 앞으로도 쉽지 않겠지만 케쌤 강의를 듣고나면 맘속에서 그런 자신감이 계속 생겨납니다. 카리스마 있고 귀에 쏙쏙 박히는 수업은 두말할나위가없고 수업이 거듭될수록 멘탈리티적인 부분도 무장이 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본을 넘어가기 직전까지 케쌤과 영어공부를 해 나갈 생각이고 일본을 가기전 케쌤을 만난건 큰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력문제만이 아닌 영어에 대한 접근자체가 두려운 분들이라면 적극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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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아 님이 2019-06-30에 작성한 후기
    영어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년도에는 영어를 배워야지!' , '나도 영어 잘 하고 싶다' 라는 생각만 했었지, 시간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었습니다. 그러다, 미국행 비행기를 끊었고 그래도 여행가는데 말은 통해야지라는 생각에 좋은 강의가 없나 수소문 했는데, 친구가 케쌤한테 꼭!!!! 가라고 케쌤만큼 잘가르치는 선생님 없다며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사실 몇년전부터 추천해주었는데.............이제왔네요^^; 그런데 정말 친구 말대로 어렸을적 학원다니면서 공부했던 방식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어려워서 잘 안외워졌던 문법들이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기도 하였고, 수업 녹화를 통해 복습하기도 매우 좋은 강의였습니다. 보통 수업을 듣다보면 집중력이 흐려지기도 하는데, 케쌤 수업은 정말 쌤이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한명한명 다 케어해주시면서 수업하셔서, 그만큼 이해도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아직 입문반 첫달 수업을 들었지만, 케쌤을 만나면서 영어가 너무 재밌고 외국인과 대화할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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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쌤의 초중급 수업을 들으며 우리가 잘못배운 영어를 바로 잡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조금 부족한 기초를 제대로 완벽하게 잡고 싶어서 입문반을 등록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입문반+초중급반 수업 두개 다 듣고싶지만 체력이 못따라가니 서글플뿐입니다.ㅋㅋㅋㅋ 이번에 입문반 수업을 처음 듣고 "아 이건 정말 영어 망친분들에게 추천해야한다!" 라는 생각으로 영어실력이 엉망진창인 친동생에게 수업을 추천했습니다. 학교나 학원에는 출석도 거의 하지 않던 제가 케쌤 수업은 꾸준히 다니는 모습을 보며, 동생도 여러 생각을 했는지 바로 등록했습니다. 저는 부족한 기초를 제대로 잡고 또 잘못알고 있던 엉터리 영어를 바로 잡아서 너무 만족하고 영어찌질이인 동생도 수업에 아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생에 영어로 프리토킹이 될까? 공부를 하면서도 그런 의심을 지울 수 없었던 저였지만 이제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영어를 이해시켜줘서 자연스럽게 응용하게 해주는 케쌤의 수업을 들으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항상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샘을 보면서 그 열정에 반도 못따라가는 저는 반성합니다ㅜㅜ 우리 대부분 영어 망친 사람들이잖아요? 영어 망친분, 기초가 부족한분, 공부를 하고싶은데 막상 자신이 없는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저는 주위에 영어찌질이들에게 자신있게 전도하러 다닙니다. 즐겁고 이해가 쏙쏙되고 스피킹과 작문이 되는 최고의 수업입니다. 케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의 퀄리티에 비해 은혜로운 수강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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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 님이 2019-06-29에 작성한 후기
    영어가 재밌어요!
    기초부터 쉽게 알려주셔서 누구나 따라갈 수 있게 이해시켜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드디어 입문반을 졸업하고 초중급반으로 올라가게 됐어요! 영어 단어를 다 줘도 문장을 만들 줄 몰랐었는데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 스스로 짧은 문장이라도 만들어 보면서 실력이 늘어가는걸 느끼고 있습니당 더 많이 배워야겠지만 케쌤과 함께 프리토킹이 가능한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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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 님이 2019-06-29에 작성한 후기
    케쌤에게 영어를 배웠습니다.
    너가 수업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권유에서 수강해달라는 부탁까지 하던 친구의 추천으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 들었던 영어수업들을 듣고나서 나에게 영어는 불가능한건가, 해외에 나가 몸으로 부딪혀야만 할수있는건가 싶어서 반신반의하며 케쌤 강의에 들게 되었습니다. 첫 날 수업에 강의를 시작하시고 제 마음을 아시는 듯이 영어를 가르쳐주시고 이해시켜주셨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나서야 영어를 배웠다는 표현을 할수 있을만큼 이 수업을 꾸준히 듣는다면, 공부를 꾸준히 한다면 확실히 늘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를 이해하기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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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저는 영어라고는 초중고 시절 배운게 전부였고 수능 때도 하루에 영단어 50개 외운걸로 독해를 풀던 영못알 이였습니다. 영어의 중요성을 못 느끼고 직장에 취직해 평범하게 지내던 중 제 유일한 취미인 해외여행을 다니다 영어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10년 넘게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는데도,입국 시 인터뷰나 외국인과의 간단한 의사소통 마저도 영어로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 올 해 11월에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가는데, 짤막하게라도 영어로 말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영어학원을 찾기시작했습니다. 일단, 제 의지가 너무 나약하기 때문에 저를 꽉 잡아줄수있는 그런 선생님을 찾다가 우연히 케쌤의 커리큘럼과 강의 스타일을 보고 홀린 듯 수강신청을 누르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내가 학생시절 배웠던 영어는 뭐였지?하는 생각과 영문법이 이렇게 쉬운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쌤은 글로 쓰고 억지로 외우는게 아닌 "이해" 라는 것을 처음 시켜주었습니다. 강의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이제 문장을 보면 주어 동사 전치사 등 많은 품사들이 눈에보이고 심지어 간단한 문장이지만 스스로 영작도 할 수 있는게 정말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발전이 보이기에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직장인이라 힘든 점이 많지만, 회화가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평생 못할 줄 알았는데,입으로 영어를 말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살다 온 남자친구도 정말 잘 가르쳐주신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케쌤강의를 듣고영알못에서 탈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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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 님이 2019-05-27에 작성한 후기
    집중빡! 실력빡!
    2달째 수업을 들었습니다 케쌤꼐서 정말 명품 강의를 해주시는게 강의하시면서 계속 학생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시고 중요한내용을 쉽게 표현해서 가르쳐주시니 영어를 기피하던 제가 영어가 너무 재미있는 언어라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2달간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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