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초급]오영일의 청크 기초영어회화

나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다

  • 수강대상 꼭! 말하고 싶은 영어 왕초보
  • 수강기간 1개월 완성과정
  • 강의목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자!!
  • 강의특징 청크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특허받은 청크 개발자 직강
토요50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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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4일


오영일 선생님
"2019년 베스트 티칭 어워드 수상"
SJCU_ (Best Teaching Award)


★4월 20일까지 조기등록 시, 부교재 무료 증정★























강사 정보

오영일(501)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 자체교재이므로 강의실에서 구매안내 및 구매가능.

수강 후기

( 11건 )
  • 이*진 님이 2019-03-23에 작성한 후기
    This is best class❤
    안녕하세요 두 달째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들으면 들을수록 영어초보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후기를 안남길수가 없네요! 다른분들도 도움 받기를 원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1000000프로 솔직후기예요) 저는 이십대 후반이 될때까지 영어 학원은 한 번도 다닌적이 없고 배울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영어학원을 다닌다고 해도 영어가 늘거라는 기대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기초적인 영어회화의 필요성을 느꼈고 뭐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지나가다가 본 ybm가 생각나서 검색을 해봤어요. 정말 왕왕초보이기 때문에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는 회화반위주로 검색했고 그 중 문법이 아닌 덩어리로 영어를 공부한다는 오영일선생님의 청크회화반이 눈에 들어와 속는셈치고 등록을 했습니다.(이때까지 학원을 잘 못믿음) 첫 수업을 듣고 뾰로롱~ 신뢰도 100프로로 마음이 180도 바꼈어요. 첫수업을 듣고 영어를 문장으로 표현하게 되니깐 너무너무 신기한거예요!!!!!!!!!!이 수업 들으면 나도 영어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과 자신감이 생기니깐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정말 회화를 하고 싶었거든요!! 거짓말 하나도 없이 수업 소개에 있는 그대로 덩어리로 영어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해요. 첫 수업을 듣고 그동안의 영어공부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두려워서 영어를 포기하고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수업을 왜 이제 알았나 싶었어요. 너무 좋아서 두번째 수업을 듣고 친구에게 추천해서 같이 다니는 중이예요. 초보반임에도 다양한 활용,응용법을 익히게 되면서 난이도도 스스로 높이면서 연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정말 열정적이고 재밌는 오영일선생님 덕분에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진심으로 수강생들의 입장을 생각해주시고 영어가 늘 수 있도록 수업외의 시간에도 도와주신답니다! 이번에 베스트티쳐어워드도 타셨다고 들었는데 10000000% 수상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배워야할게 훨씬 많고 연습도 정말 많이 해야겠지만 좋은 공부법을 배우고 이대로 연습하면 되겠다는 길을 터득한 것만으로도 엄청난 수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 영어왕와왕초보가 영어와의 거리감이 좁혀지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는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엄청난거잖아요~! 앞으로 오영일선생님 믿고 영어공부 열심히 하려구요~ 나중에 영어를 진짜 잘하게 되면 또 후기 남겨야겠어요^^ 영어초보분들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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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모 님이 2018-12-19에 작성한 후기
    진심 100% 솔직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0월부터 3개월째 오영일쌤의 청크 강의를 듣고 있는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평생 시험영어만 공부한 저는 영어회화라면 겁부터 잔뜩 집어먹었습니다. 길에서 외국인이 말걸면 긴장해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못 알아들었으면 'sorry', 알아들었으면 'yes'와 'no'만 남발했습니다. 그리고는 뒤돌아서 혼자 "이렇게 말할걸..."하며 후회하곤 했죠. 하지만 쌤을 만난 이후로 지금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즐거움이 생겼습니다. 영일쌤과 함께하는 영어공부가 너무 재밌어요. 영어가 이렇게 재밌는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영어를 못해도 즐겁습니다. 다른 학생들 눈치도 보이지 않습니다. 쌤한테 배우고 그 자리에서 말해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걸 아니까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하죠. 영일쌤은 영어를 즐기게 해줍니다. 저도 지금처럼 쌤과 함께 영어를 계속 즐겨보려구요. 저처럼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영일쌤의 청크 강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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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그대로 많은 분들이 겪으셨을 거라 생각해요ㅠㅠㅠ 영어를 말하고 싶은데 입 밖으로는 나오질 못하고 한국어는 정신없이 머릿 속을 뛰어다니구요.... 저 역시 마찬가지였어요ㅋㅋ 두달 수강하였구요 지금 외국인하고 대화가능합니다!! 제 생각, 제 기분, 부탁, 과거에 대한 이야기 모두 말할 수 있어요 수업 첫 날에 아시게 되겠지만 선생님이 발표를 강요하는것도 없고 머리 아픈 숙제도 전혀 없는데 어느새 실력향상이 되신 것을 느끼실거에요!! 청크라는게 영어문장 만들때 꿀조합시킬수있는 덩어리패턴 같은건데 공식이 정해져있으니까 말하고싶은게 바로바로 나올수 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 영일쌤이 말씀해주신 문장을 열심히 따라하려고 노력했구요 2시간가량의 수업시간이 30분으로 느껴지는 마법을 느끼실수도있어욬ㅋㅋㅋㅋ 생각보다 짧게 느껴질만큼 훅 지나가거든요~~ 초초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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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님이 2018-08-31에 작성한 후기
    "나는 피자다" 수강생의 후기
    저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행다니면서 혹은 일하면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무슨말인지는 대충 알아듣겠는데, 대체 내가 원하는 말은 머릿속에만 맴돌뿐 입에서는 um...um....??? 대답을 하려면 일단 한국어로 먼저 생각한 다음, 이걸 영어로 해석하는데 또 어버버 문장을 얘기하는데 단어만 소리치는 상황! "I will eat pizza today."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데 입밖으로는 "I am pizza"가 튀어나오는 상황! 상대방은 당황! +_+ 고된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YBM에 들어갔던 그날, 그리고 첫 수업을 듣고 그날의 선택을 한 저 자신이 너무 기특했습니다. 오영일 선생님의 수업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적당한 긴장감이 있고,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지만 자발적으로 하게끔 끌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문장이 외어지고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내는 게 신기할 뿐입니다. 특히 주중반/주말반 교차 수업이 가능한 점은 그 어디에도 없는 큰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달만 수강해도 입이 뻥! 아니, 솔직히 뻥까진 아니지만 입밖으로 내가 원하는 말이 튀어나오는 기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으면서 또 망설이고 있는 영어 초보자분들, 이제 피자 드시러 가셔야죠? 선택하세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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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경 님이 2018-08-29에 작성한 후기
    영어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늘 항상 막연하게 영어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 갖고 있었지 제대로 된 회화 공부는 해본적이 없던 것 같습니다. 영어는 항상 저에겐 넘지 못할 산이라 거의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근데 여행을 자주 다니다보니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작년 여름부터 청크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말한마디 못하던 제가 이 수업 덕분에 적어도 입 벙긋, 시작은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것만큼 큰 변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못할거라고 포기했던 영어였는데 지금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조금은 보이네요. 영일쌤 덕분에 영어공부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알게 되어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저도 언젠가는 외국인과 신나게 대화할 수 있겠죠? 시작이 두려우신 분들은 한번 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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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 님이 2018-08-25에 작성한 후기
    존잘 오영일쌤 수업 너무 재밋어요~
    영어 학원 첨 다니는 직장인 입니다. 여행다니며 뼈져리게 느낀 영어의 필요성.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게 나름 꿈이자, 인생의 계획인데.. 매번 작아지는 내모습에 고민 고민 끝에 8월부터 주말반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첨 시작은 일단 영어에 재미를 갖자라는 가벼운 맘으로 주말반부터 시작했는데 썜의 배려로 평일 교차 수업까지 가능해서 자연스레 복습, 예습이 되더라구요 사실, 직장인들 바쁜 일상에 따로 공부할 시간도 체력도 부족하쟎아요~ 센스 넘치는 쌤의 강의로 수업 듣는 것만으로도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매주 배웠던 내용도 반복적으로 체크해주셔서 꾸준히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 나도 영어를 잘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음 갖게 해주시네요~ ㅎㅎㅎ 이제 겨우 한달 수업 들었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결심을... 앞으로도 재밋는 썜의 수업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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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선 님이 2018-08-19에 작성한 후기
    <청크 영어회화> 수업 후기
    아 더 늦기전에 영어로 이야기 해봐야지. 라는 급 결심에 를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들었던 문법, 영작 수업과는 다르게 이 수업은 왜 이렇게 술술 외워지고 긴 문장은 아니지만 왜 내가 영어로 말을 하고 있지? 라는 의문이... 그건 아마 1. 선생님의 학습법과 2. 선생님의 농담이 함께 있는 재미나는 수업과 3. 평일반과 교차수업을 함께 듣게 해주시는 선생님의 진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날 배운 내용을 출퇴근시간에 듣고 따라하고 하는 저를 보면 이 강의는 확실히 매력이 있는 강의가 분명한거 같아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영어의 끈을 이 강의와 쭉 이어나가고 싶고, 저 처럼 더 늦기 전에 영어로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분들은 꼭 듣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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