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기초)

영작문 스타 강사 정은순의 급이 다른 영작문 대표 마감강의!

  • 수강대상 영어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하시려는 분, 기초회화/토익스피킹/오픽/어학연수/워킹홀리데이 등 준비 과정
  • 수강기간 2개월 과정
  • 강의목표 오늘 배워 바로 쓰는 활용도 높은 문장,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평생 쓰는 문법+영작+스피킹+청취=ALL in one수업
  • 강의특징 매일 과제, 카페 영어일기 및 영작, e-mail영작 모두 첨삭(개별 성적표 지급)
정은순 기초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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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급이 다르다!
YBM영작문 대표 마감강사
문법 + 영작 + 회화 + 어휘 = all in one 수업

강사 정보

정은순
[종로 영작문]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강의

교재 정보

  • 교재명 차근차근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 hand out
  • 출판사 사람in
  • 주요내용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교재

수강 후기

( 120건 )
  • 안녕하세요!정은순 선생님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다가오는 2017년의 마무리들 잘 하고 계신가요?다들 각자 회사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해외에서, anywhere! 바쁜 연말을 보내고 계시겠죠~?10, 11, 12월, 2017년의 하반기를 정은순 선생님의 수업을 수강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으로!또, 2018년도에도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후기를 작성해봅니다.[첫 만남은 2013년 1월]저는 다시 돌아온 수강생이에요. 2013년 1월, 친구의 소개로 정은순 선생님의 수업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무작정 영어를 하고 싶었지만 다양한 수업이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들어야 할지 고민이 되었던 중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던 친구에게 소개를 받았어요. 혼자 공부하면 어렵고 지루한 영어가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 늘 재미있고 이해가 쏙쏙 되었어요. 그렇게 몇 개월을 다녔습니다. 아쉽게도 여러 가지 이유로 그 후 영어공부를 몇 년 동안 쉬게 되었어요.   [어게인!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2016년도에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고, 정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선생님의 수업을 다시 찾았어요!살면서 공부했을 때의 좋은 기억이 종종 떠오르더라구요. 내가 영어공부를 다시 한다면 꼭 정은순 선생님 수업을 들어야지 생각했어요. 죽을 때까지 정말 까먹지 못할 것 같은 그 문장.. “I can’t speak English fluently” 정말 외국인 볼 때마다 생각나요. 생활하면서 길거리에서 보통 3일에 1번은 외국인 보잖아요..? 정말 바로바로 생각납니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수업입니다! (물론 이 문장 이외에도 여러 문장이 기억납니다) 저녁에는 야근으로 인해 수업이 불가피할 것 같아 오전 7시 수업을 용감히 신청하였으나, 무참히 실패했습니다... 최근 제가 카페에 쓴 글을 다시 찾아보니 2016년도에는 결석신고만 있네요. 너무 속상했어요. ‘우선, 회사에 먼저 적응하고 후에 다시 수강하자!’ 결심했습니다.   [나의 인생 영어 수업]그렇게 2017년이 되었고, 어느 정도 회사에 적응도 하고 저녁 시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바로 또 수업에 등록했습니다(계속 학원에 나타납니다ㅎㅎ). 그렇게 10월부터 수강하고 있어요. 지난날 저의 수업 태도가 아쉬워 이번에는 정말 성실하게 수업을 들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되새김질해요, ‘기본부터 잘하자!’   "온. 오프라인에서 늘 학생 곁에 계신 선생님입니다."- 오프라인 : 쉬는 시간에 선생님께서 숙제를 직접 첨삭해주세요. 틀린 것이 있으면 친절히 말씀해주시고 더불어 종종 근황도 물어보세요. 여러 타임에 그렇게 많은 학생이 있는데 한 분, 한 분 이름도 그 사람의 환경도 기억을 해주시는 게 너무 놀랍고 신기해요. 그만큼 많은 애정을 가지고 학생들을 대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온라인 : 매일 영작, 영어 일기 등 카페에서 선생님께서 첨삭해주시는 많은 카테고리의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정말 좋습니다. 매일 영작의 경우, 매일 다른 숙어 등 표현을 해석과 함께 카페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것을 응용해서 영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큰 부담이 없고 영작 숙제를 함으로써 숙어 공부도 동시에 하게 됩니다. 또한, 영어일기의 경우도 선생님께서 다 읽으시고 틀린 부분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내가 말하고 싶은 문장을 점점 만들어갈 때의 그 느낌! 번역기를 이용하지 않아도 스스로 문장을 구성해나가는 그 기분이 정~말 짜릿하고 좋아요. 비즈니스 영작문 수업답게 한 달에 한 번씩 영어 이메일 쓰기 숙제도 내주십니다. 직장에서 활용 가능할 수 있게 연습해요. 그때 영어에 대한 고민 상담도 함께 해주세요. 이것 또한 선생님이 대단하시다고 느껴집니다. 그 많은 학생의 이메일을 확인하고 상담에 최선을 다해 답장을 보내주심이 정말.. 감동이에요.  저는 외국계 회사에 다니지 않아요. 뿐만 아니라 업무에도 영어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글을 잘 구사해야 해요. 또한 해외 연수, 유학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비즈니스 영어 수업 #해외 연수 #해외 유학 #스피킹 #라이팅의 단어를 수식하는 이 수업을 듣는 이유는 단 하나! 단지 영어를 배우고 싶어서예요. 기초가 없으면 암기도 스킬도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후에 토익시험을 준비하던, 텝스를 준비하던 ‘우선 기초부터 탄탄히 쌓고 보자! 기본은 만들고 다른 일을 추진하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즐겁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어요. 학원 가는 것이 부담스럽고, 수업 듣는 내내 지루하고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았어요.아직 저는 어순도, 문법도 많이 틀리는 부족한 수강생이지만, 출석도 숙제도 성실하게 꾸준히 잘 하면 능숙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업무에 영어를 필요로 하는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또는 이민을 준비하는 분이 아니더라도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수업을 강 추합니다!물론 위의 조건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수업이구요!요즘 월, 수요일의 하루를 영작문 수업으로 마무리합니다.월요일, 수요일에는 기분 좋은 느낌이 들어요! 수업이 끝나고 녹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무실에서 나왔을 때 보다 더 상쾌하고 가벼운 마음이 듭니다. ‘힘든 와중에, 공부했다!’는 만족감과 선생님의 뛰어난 재치에 웃음을 지으며 공부하고 오히려 힐링하는 것 같아요. 선생님의 말씀에 마냥 재밌어서 웃는 게 아니라, 영어를 이해하며 웃으니까 더 좋아요. Is that true? yes!!! Okey dokey yo!어찌어찌하다가 팀장님이 제가 퇴근 후 영어학원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되셨습니다. 이직할 것이냐고 물으셨어요. 심지어 퇴근할 때마다 팀장님께서 “이제 공부하러 가야지?”라고 말씀하십니다. 하하..... 저 대신 알람을 해주세요^^.. 부담스럽습니다^^ 그래도 월, 수요일은 최대한 칼퇴근을 하며 학원에 갑니다!   지금은 영어의 비중이 없는 업무를 하지만, 사람 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언젠가 외국계 회사 또는 영어 비중이 높은 부서나 타 회사로 갈 수도 있다는 가정을 늘 갖고 더 나은 저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다들 꿈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래요!저 또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keep it up!   그리고, 정은순 선생님! 저에게 인생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늘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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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저는 정은순의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강의를 2개월째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이 수업을 듣기 전에 사실 저는 시원스쿨, 개인과외, 강남 파고다 학원 등 여러번 영어공부를 시도 했지만늘 중도 포기 했었고 배운기간 또한 2주에서 2개월을 넘기지 못했습니다.그리고 올해 2월 저는 해외에 일과 관련된 일정으로 10일정도 나갔다 온일이 있었는데 그떄 일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과 일명 대화라고 하는것을 한마디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이 혼자 간것이 아니고 그룹으로 다녔기 때문에 일을 못하거나 하는일은 없었지만 제자신의 영어실력을 제대로 확인하고 올수 있었습니다 ㅠㅠ그 이후로 정말 영어공부가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인터넷검색을 하다가 정은순 선생님의 강의가 장기 수강생이 많다는 후기를 보고나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온 수업 첫날일단 선생님이 모든 수강생의 이름을 외우고 있다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어떤 분야 선생님이든 선생님이라고 하면 일단 사실 거리감이 조금 느껴지는데정말 친근한 느낌이 들었고 학생들에게 애정이 많으시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2개월동안 제가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점은정말 설명을 귀에 쏙쏙들어오게 잘해주십니다. 그리고 영어에서 외워야할 부분은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잘 암기할수 있게 해주십니다.(사실 전 선생님이 너무 재밌어요. 진짜 수업중간중간에 빵터질 때도 많답니다..ㅋㅋ)그래서 정말 집중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강의이름처럼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정말 스피킹이 될 수 있도록 수없는 반복말하기를 통해서 훈련을 시켜주십니다.(영작문 수업이지만 회화수업같은 느낌입니다)영어의 기초가 탄탄히 쌓여가는게 느껴집니다.강의후에 있는 스터디도 각조교님들 아래서 체계적으로 진행되는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전날 배운 수업 복습, 프리토킹, 말하기 등)기초반 4개월중 이제 2개월을 마쳤지만'우리 수강생들이 기초 4개월 후에는 외국인과 대화할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라고 하셨던선생님 말씀처럼 될것만 같은 느낌이 조금씩 듭니다.물론 제가 열심히 해야겠지만 말이죠그리고 더이상 좋은 선생님을 찾아서 방황할일도 없을것같습니다.앞으로도 남은수업 잘부탁드리구요...더욱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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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3개월째 수업을 들었는데 제목대로 영작만 하는게 아니라 스피킹까지 가능한 수업이예요. 다 아는 기초인데 막상 쓰기를 하니 의외로 실수를 많이 하는걸 깨달았습니다.선생님께서 계속 반복적인 훈련을 해주셔서 주의를 하다보니 실력도 향상되고 배운것은 계속 연달아 문장을 붙이기때문에 긴문장으로도 만들고 응용도 하게 됩니다.영작 숙제는 하나하나 한사람한사람 다 첨삭해주시고 영작일기 영작한줄등 다 봐주시고 듣기숙제도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수업이예요.열정적인 선생님덕에 수업에 집중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졸면..무조건 시키십니다..그 덕에 눈을 부릅뜨고 큰소리로 따라하게 됩니다.^^ 수업시간에 공부한것도 자료로 하나도 남김없이 주시기때문에 그냥 작은 문장 하나하나 다 정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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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빈 님이 2017-11-29에 작성한 후기
    스피킹이 되네... 영작문도..!
    나는 회화를 배우고 싶은건데 영작문은 뭐지? 라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며 수강 할까 말까를 고민하던 사람이제목처럼 스피킹이 되고 영작문도 되는구나를 몸소 체감 하며어느덧 다음 달이면 5개월 째 정은순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는 학생입니다.말하는게 중요하다라는 건 시간이 지날 수록 더 크게 와닿았고, 토익수업 누구한테 들을 까를 쌔빠지게 고민한느 것처럼 저도 회화 수업을 어느 선생님께 들어야 할까 고민했었씁니다.저는 타 학원에서도 YBM에서도 회화 수업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2달 이상 수강해 본 적이 없어요. 실증이 나서, 지겨워서 그런게 아니에요. 저만 그렇지 않은 거라 생각합니다."내가 이렇게 배워서 말을 할 수 있을까?" 라는 한켠의 의구심을 버릴 수가 없었어요.제 자신의 말하기 실력의 하찮음을 느끼고 좌절하고 있던 중 제가 아는 사람들 중 가장 똘똘한 친구에게서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수업이 유명하다며 들어보라고 권유 받게 되었습니다.그렇게 정은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수업을 제가 더 빨리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 까요...아까 말한 의구심 다 날리게 된 수업이에요 "내가 말하기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를 느끼게 해준 유일한 수업입니다.할말 너무 많은데 줄여서 쓰고 싶지 않지만 후기가 또 너무 길면 읽기 싫어지니까 3가지로 적당히 하겠습니다.1. 정은순 선생님은 학생 모두를 기억하십니다.전 이걸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어요. 이걸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지 모르지만, 단순히 얼굴 이름만 기억하시는게 아닙니다.왜 회화를 배우고 싶어하는지, 어디가 부족한지 기억하시는 선생님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면 어느 부분을 더 노력해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십니다.몇백명이 되는 학생들을 가르치시면서도 모두에게 관심을 주고 기억해주신다는 점이 늘 감사합니다.2. 진짜 스피킹이 됨. 작문을 하니까, 계속 말을 많이 하니까선생님께서 글을 쓸 줄 알아야 말로 할 줄도 안다고 이야기 하십니다. 처음엔 그 둘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내 생각을 글로 먼저 표현할 수 있게 되면서 입도 서서히 트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손이 아닌 머릿속에서 글을 쓰고 문장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됐어요.아 그리고! 이렇게 좋은 인기 많은 강의면 사람이 많을텐데 괜찮을까? 혹시 그런 생각하신다면... 절대 아니에요예전에 12명이서 했던 소규모 회화 수업보다도 더 말을 많이 하는 수업이에요. 수업하는 내내 입을 쓰다가 나옵니다.3. 수업이면 회화 공부 끝? 노노 계속 공부할 수 있음회화 수업은 수업시간에만 공부를 하고 어떻게 혼자 더 하냐! 끝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하지만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수업은 부수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하루 한 문장 영작문 - 제시해준 숙어를 이용한 한 문장을 만들기영어일기 - 자유 형식으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 영어로 적기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여전히 짱 오래걸림 저는)영어 이메일 첨삭 - 정해진 형식의 글을 영어로 작문해서 써보기 (수업 열심히 들으면 할 수 있어요)듣기 - 남의 얘기도 들을 줄 알아야 하니까, 일상대화 내용듣고 받아쓰기+따라읽기 를 통해 귀 뚫기이 모든 걸 선생님이 직접 첨삭해주세요... 언제 쉬시나 싶으실 정도로 모든 정성을 쏟아주시는 ㅠㅠㅠ마더 테레사...자율적으로 하는 것들이지만 당연히 열심히 하는 만큼 같은 한달 수업을 들어도 개개인의 습득량, 향상도가 다르죠아직 갈길이 멀지만, 영어에 자신감을 심어주시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갖게 된 건 이 수업 덕분입니다.어디가서 영어 좀 합니다 할 때 까지 스피킹이 되는 영작문 수업 들을거에요. 하혜와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정은순 선생님 너무 애정합니다.그리고 이렇게 좋은 수업 알려준 제 친구에게 밥은 이미 사줬지만, 쓰다보니 얼마나 좋은 수업 듣고 있는 건지 또 깨달았음으로 보은 해야겠어요. 영어에다가 돈 쓰는건 아까워하지말라고 세상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지 않든가요엄한데 쓰시지 마세요돈은 여기다 쓰세요스피킹이 되는 영작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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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개월째 정은순 강사님 영작문 기초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굳이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처럼 영어스피킹과 영작문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많으실텐데, 고민의 시간을 줄여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고자 맘 먹었어요.저는 토익점수를 가지고 있지만, 내 생각을 영어로 쓰는법을 전혀 몰랐습니다.(차마 토익점수가 있다는걸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하지만 정은순 강사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것들이 바뀐 것 같습니다. 부족한 언변이지만 솔직한 제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1. 어렵지 않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방대한 양의 많은 내용을 다루기보다는 핵심적인 부분을 다룹니다.일반동사 be동사 조동사부터 가정법까지 4개월 단위로 많은 내용을 다루지만, 내가 꼭 필요한 부분만을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은 정은순 강사님과 함께 공부하고 부가적으로 +@(복습의 양, 영어에 대한 진지함) 의 영어 실력은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2. 기초가 부족해도 좋습니다. 저 또한 수업 선택시에 또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강사님께서 눈높이에서 지도해주십니다~ 수강생 개개인의 이름을 모두 외우시고, 수준까지 파악하시면서 수업진행하십니다.(수강인원이 많아도) 기초가 부족하신분은 스터디까지 하시길 권장합니다. 스터디에는 정말 정말 착한 조교분들이 지도해주세요.조교분들이 그 자리에서 바로 첨삭도 해주시니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실수록 꼭 스터디하시길 권장드립니다. 3. 숙제의 양이 부담없습니다. 다른 수업에는 숙제 양 때문에 식사도 거르며 공부하는 수강생도 봤는데, 정은순 강사님 수업은 숙제의 양이 그리 많지 않구요. 금방할 수 있을정도의 양입니다. 하다보니 숙제는 숙제라기보다는 자신의 잘못된 영어의 습관들을 고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숙제를 통해서 3인칭 단수동사라든지, 과거시제 동사 등을 정확하게 교정해 나갈 수 있습니다. 4. 수업분위기가 좋습니다. 강사님께서 잘 웃으시면서 유머러스하시게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같이 수업을 듣는 수강생중에는 고등학생도 있었고, 저희 어머니뻘 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분들은 보통 3개월 이상 수업을 듣는 장기 수강생들이십니다. 즐겁지 않으면 절대 그러지 못할거에요.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즐거운 분위기에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 중 예시도 친근한 예시를 들면서 영문법이나 숙어등을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굉장히 빠르게 됩니다.5. 영작문, 스피킹을 동시에 영작문 수업이지만, 사실은 스피킹 수업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영작문을 하면서 계속해서 스피킹을 하기 때문에 스피킹 실력도 빠르게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미사여구는 생략하도록하고,저처럼 영어 글쓰기나 스피킹에 두려움이 있으신분들이라면 주저마시고 등록하시길 바래요.강의실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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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10-08에 작성한 후기
    진솔한 수강후기
    평소 영어를 쓰고 싶었던 순간이 많았다. 그러나 짧은 영어 문장 하나 만드는 것도 내겐 어려운 일이었고, 어거지로 영어 문장을 쓰거나 말할 때 항상 이게 맞을까 불안했다. 그렇게 그냥 지내왔으나 우연히 8월 말 YBM에 들렀다가 정은순 선생님의 영작문 수업 팜플릿을 보게 되었고, 전혀 예정에 없던 이 수업을 홀린듯이 등록하게 되었다.   YBM 등 어학원 하면 떠오르는 것이 토익, 토스 등 자격증을 목표로 수업을 듣는 것이라 항상 '목표 점수'를 향해 바쁘게 나아가는 모습인데, 이 수업은 특정 과목과 점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닌 정말 영어를 배우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물론 나도 토익스피킹과 토익에 관심이 있었고 공부하고 있었다. 하지만 토익이든 토스든 기본이 다져져야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간단한 것에서부터 내가 가진 오류들을 수정하며 자연스레 영작 뿐만이 아니라 독해나 스피킹 이런 부분까지도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수업을 통해 영어를 작문해 보고, 틀리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스스로 고민하고 고쳐나가는 시간들이 나를 더 발전시키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또한 선생님의 강의력은 내가 지난 들었던 어떤 학교 혹은 학원 수업보다 좋았다고 생각한다. 괜히 스타강사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수업에 집중하느라 한번도 수업시간에 졸거나 딴짓을 할 겨를이 없었다. 선생님은 카리스마 있으셨고 동시에 유머까지 있으셨다. 게다가 학생들의 이름을 다 외우고 계신 것도 놀라웠다. 이러한 선생님의 능력 또한 수업에 더 집중하고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던 것 같다. 배우는 유익함과 재미를 둘 다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수업 후에 그룹스터디가 있는데 이것 또한 필수라고 생각한다. 수업직후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같이 스터디를 하는 것은 복습과 기억에 효과적 이었고 의무감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다.   학원을 다니면서 처음으로 '재미있다' 라고 느낀 것 같다. 다 표현하진 못했지만 이러한 모든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수업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주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권유하게 될 정도였다. 또한 수업에 대한 만족감은 이렇게 자발적으로 처음 수강후기라는 것도 쓰게 만들었고 10월 수강등록까지 하게 만들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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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8-30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이전에 한 행사 관련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외국인을 마주하게 되었고..행사가 몇시에 어디서 시작하느냐는 질문에 답을 뻔히 알고 있음에도 고개를 떨구고 안절부절하던 제 모습과 물어보던 외국인의 얼굴에서 눈살을 찌푸리던 그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그때의 일을 계기로 처음 영어를 배워보자는 마음의 다짐과 함께..저는 토익공부를 먼저 하고 영작문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토익공부를 마친 뒤 회화를 배워보고 싶었던 제게 영작문 수업이 되게 낯설고 수강을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개강일 첫 날 선생님께 가서 회화를 배워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문의를 드렸더니 아마 저와 같은 학생들을 많이 상대하시다보니 막힘없이 시원하게 대답을 해주셨고 무엇보다 암기 위주의 공부방식보다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의 생각을 글로 쓰고 말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하니 한번 들어보라고 하시던 선생님의 눈빛에서 확신과 믿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제 자리는 항상 단상 옆 맨 앞자리가 제 지정석이 되었네요..^^ 본래 앞자리에서 왠지 모르게 쌤께서 지켜본다는 부담감과 눈치 때문에 뒤에서 조용하게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었지만 수업특성상 수업시간에 말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갇힌 마인드에서 벗어나 자꾸 자꾸 앉아서 말하다보니 이제는 그 자리에 앉지 않으면 많이 어색할 것만 같네요ㅎㅎ.은순쌤의 영작문 수업으로 두 가지를 꼽고 싶습니다.하나는 개강일 첫 날 수강생의 수강취지와 간단한 실력 테스트를 위해 설문지 작성을 하는데 그 때 영작 테스트를 보고난 후 제게 하셨던 말씀이 조금 표현들이 토익스럽다라고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고로 문법은 맞는데 그 상황에 적절한 표현이 아니었단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통해서 좀 더 실용적이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두루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 서 언급했듯이 토익공부를 하고 이 수업을 수강하였기 때문에 약간은 고득점을 위한 수단으로 스킬적인 영어를 배웠다면 은순쌤의 영작문 수업은 정말 구어체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들과 함께 그 상황에 맞는 단어, 문법의 쓰임 등을 익힐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또 하나는 수강생 관리를 들고 싶어요.수강하시다보면 아시겠지만 쌤께서 수강생 한명 한명의 이름들을 외워주시고 질문을 던져주실 때 이름을 호명해서 불러주세요. 한 명이서 수십, 수백명의 수강생을 상대하기란 정말 쉽지 않으실텐데 영작과제, 일기과제 첨삭부터 이메일 과제, 녹음과제/전화영어 피드백까지 많은 부분을 수강생들을 위해 신경써주시고 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이메일을 통해서나 수업 후에 남아서 아낌없이 조언해주시는 모습에 수강생들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고 많은 감동도 받았습니다. 특히나 새벽 두 세시에 오는 피드백 이메일을 볼 때면 짠한 감동이..학원을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불러주신 수업은 처음인 것 같아요..~이제 9월등록을 마무리하고 3개월째 수강 진행형입니다. 한번은 수업 시간 중에 쌤께서 본인의 경험을 빗대어 콩나물 시루 얘기를 잠깐 하셨던 게 기억에 남네요. 나도 모르게 어느 틈에 콩이 자라 콩나물이 되는 것처럼 영어도 그런 순간이 올거라는 뭐 그런..ㅎㅎ  다음 달도 전 달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9월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8월 한달 간도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9월 개강전까지 알차고 달콤한 시간 보내시고 9월에 또 웃는 얼굴로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쌤(_ _꾸벅)!그리고 7, 8월 스터디 조교님 효림 조교님, 진주 조교님, 주말반 조교님은 제가 반배정에 혼선이 일어나는 바람에.. 따로 성함을 모르지만..ㅠ 그리고 플러스 전문 타이핑 서포터 희연이까지 고생 너무 많으셨고 다음 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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