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오영일의 청크 기초영어회화

나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다

  • 수강대상 꼭! 말하고 싶은 영어 왕초보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자!!
  • 강의특징 청크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특허받은 청크 개발자 직강
50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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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2일(주5일/화목)


오영일 선생님
"2019년 베스트 티칭 어워드 수상"
SJCU_ (Best Teaching Award)


★4월 20일까지 조기등록 시, 부교재 무료 증정★


















강사 정보

오영일(501)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 자체교재이므로 강의실에서 구매안내 및 구매가능.

수강 후기

( 71건 )
  • 님이 2016-02-06에 작성한 후기
    초급반 청크 후기.
    저는 외국인이 많이 오는 서비스업 종사자 이자 그리고 영어권 나라로 가려한 예비 유학생 입니다. 작년까지 일본어를 배우다 영어로 넘어오면서 신촌 ybm , pagoda 에서 기초 문법과 회화를 4,5 달 배웠으나 머리에 들어오는게 없었습니다. 그리곤 종로로 가보자 하고 501 선생님 수업을 처음부터 다시을 배우고 현재는 수업을 3달째 듣고 있습니다. 이 수업을 듣다보니 어느샌가 주위 친구들한테 영어 문장을 제가 써서 보내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자랑 하고 싶고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서양 드라마, 영화, 노래 등등 영어는 극혐이었습니다.) 수업으로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제가 말하고 싶은 문장을 만드니 재밌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교차 수강이 가능하다보니 하루에 두번을 들어도 되니 그날 배우고 그날 복습도 하고 좋더라구요.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머리에서 멍하시는 분들은 강추 합니다. 능력자가 되진 않지만 나도 어느샌가 영어로 말하고 자신감이 생겨서 응용하고 있는 본인을 분명히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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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에 카페 매니저로 일하느라 근무시간 변동이 심해서 회삼문 주말반 3개월을 들었습니다.군대 전역후 해야지 해야지..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만 하다가 한달동안 학원알아보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린 수업이 바로 오영일쌤을 통한 강의였습니다.(사실 군대 입대하기전, 그리고 중고등학교때도 기초부터 잡아야지 하다가 걍 놓음)이 수업을 듣기 전까진 어떻게해서라도 공부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에 8월에는 인터넷강의를 보았었는데기초라고 했던 인강 첫수업에ㅓ는 3인칭단수에는 s가 붙고, 명사절, 형용사절, 직접목적어 등등문장의 5형식이냐 4형식이냐토익인강을 듣다가 2틀만에 때려쳤습니다. 고등학교때 들어본 영어문법 그대로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기보다는 "당연히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이건 기본이야" 라고 베이스를 깔고 강의를 해주는 해xx 인강보고 좌절했습니다.처음 학원을 다니는거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나에게 맞는지 기초는 제대로 잡아 갈 수 있는지 많은 고민끝에 들어왔는데 결과는 너무나 만족하고 돌아갑니다.만족하는 이유는요1.수업이 지루하지않아요오프라인 강의 뿐만 아니라 온라인강의에서도 그렇듯이 수업이 재미가 있지 않으면 듣다가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런데 이 강의는 들어보신분들은 알잖아요. 지루할 틈이 있나요?ㅋㅋ 주말 4시간 수업도 지루하다고 느낀적은 없었습니다.(물론, 전날 저녁늦게까지 일하고 오면 졸린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하하하)선생님의 일상생활얘기, 경험했던 이야기 등등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강의를 하시는데 ..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2.어렵지 않아요.인터넷강의에서 어쩌고 저쩌고 용법 따지다가 제 머리 골로 가는줄 알았어요현재완료진행 어쩌고 현재진행 등등... 회삼문 교재에 실려있는 문법이지만 강의를 들을때와는 저에게 와닿는게 너무나 틀려요아예 접근자체가 어려운 용어로, 문법으로 접근하는것이 아니라 일상에 관해서, 또 재밌게 문법용어를 설명해 주시는게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3.문법수업듣는데 회화실력이 올라가요? 솔직히 회삼문 주말과정3개월 듣고나서 한치의 망설임 없이 청크반 수강신청했습니다. 작년 12월에요!유용하게 내가 쓸수 있는, 정말 실용적인 회화를 문법시간에 문법과 같이 병행해서 진행합니다.제가 선생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건 감사하다는 말밖에 없어요 쌤이번달에 청크반 계속 수강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왕복하는 시간이 문제가 되고 3월에 복학은 하지만 지금은 직원으로 있기에 시간적인 부분에서 많이 제약이 되더라구요  너무도 아쉽습니다... 같이 하자던 토요일 오프라인 스터디 ... ㅜㅜ선생님 덕분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 뿐만 아니라 다가갈수 있고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들리지 않던 단어와 문장이 그리고 일상대화가 들릴때마다 깜짝 놀랍니다.카페에 외국인이 찾아와도 아무런 거부감 없이 웃으면서 안내하고 다가가는 저한테도 정말 신기해요기초부터 차근차근 저한테 와닿고 앞으로 영어공부에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청크라는 익숙하지 않은 생소한 단어이지만, 정작 해보면 쉽게 다가갈수 있고 나에게 다가올수 있게 되었어요.머리를 골골 싸매도 억지로 되지도 않는 문장 만들면서 헤매는것보다 문장끼리 쉽게쉽게 묶어버리면서 말을 하는거..정말 놀라워요...기회가 된다면, 개강후에 다시 신청해서 꼭 들어볼생각입니다헤어지는거 아니니까 제 카톡 없애지 마세요 썜 ㅠㅠㅠ 다시 돌아갈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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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2-24에 작성한 후기
    진짜 솔직한후기입니다.
    음...일단 재밌습니다.학생들도 그렇지만 직장인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긴한데 학생때 공부했던것 처럼 스트레스 받기는 싫어서 고민하다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짱이에요 수업내용도 재미지고 귀에 쏙쏙박힙니다. ybm이 괜히 ybm 이 아니에요.대체 학교다닐때 왜그렇게 어렵게 가르쳤는지 모르겠습니다. 좀더 이 강의를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운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아아 그리고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선생님이 호불호가 전혀 안갈릴 것 같습니다. 잘 맞춰주고 너무 스파르타식아니고 재밌습니다. 공부는 역시 재미로 해야 실력이 향상되나봅니다. 그냥 완전 프리토킹 잘하시는 분 아니시면 한번 들어보시길... 0.00001퍼도 후회 안할듯 합니다. 한번이 두번되고 두번이 세번되서 전 6개월정도 들은것 같습니다. 문법반도 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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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2-16에 작성한 후기
    왕기초 라면 꼭 읽어주세요'ㅡ')/
    왕기초에서 시작했는데믿고 따라온지 6개월이 되어 갑니다.저같은 경우는 부담없이 시작한 영어 여서 인지학원가는날만 공부 할뿐 그외 날에는 따로 복습을 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거구나..이게 이건가?하는 재미가 들더라구요. 따로 복습등 예습을 하고 싶은마음이 들면서 하루에 15~30분이라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워낙 배우는거가 느린 저라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6개월전에 재 모습을 생각하면 .... 와...정말 'ㅡ')bㅎㅎㅎ나름 장난 아니게 실력이 올라 간거를 주위들이 알정도 입니다. (ABC만 알던내가...ㅎㅎ)저의 직업은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라주위에 원어민(외국인)쌤들이 몇분 계시는데 짧게라도 대화를 하게 되면 "많이 늘었다. 너의 8비트 발음으로 대화가 되니 신기하다.너가 아직 문장은  조금 다듬어야 되지만 전보다 실력이 향상했다" 라는 나름 칭찬같은 칭찬을 듣기도 합니다.오영일 선생님의 수업의 장점을 생각한다면 부담감을 최대한~ 정말 최대한~ 줄이면서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 갈 수 있고 반복되는 부분을 다양한 컨텐츠와 커리큘럼로 질리지 않게 수업을 진행합니다.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소통하면서  재미와 수업을함께 할 수 있어저의 만족도는 높습니다.저도 시작하기 전에는 그냥 하면되지.. 하는 마음 가짐을 확! 하고 바뀌지는 않지만 조금씩 저의 생각들이 다르게 바뀌게 된거 같아 이 수업을 많은 기초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영일선생님은 실력만큼 실물이 더 잘생겼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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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2-14에 작성한 후기
    이제는 영어가 무섭진 않아요:)!
    저는 오영일쌤 회화를삼켜버린 문법 수업을 듣고 지금은 청크수업을 듣고 있어요^^ 저는 솔직히 고등학교 대학교까지도 영어를 필요로하는 전공이 아니었기때문에 영어를 대학을 위해서라도 꼭 하지는 않았던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항상 영어에대한 욕심과 동경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파고들어서 하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근데 항상 언어에대한 욕심은 있었던지라 행동으로는 아니지만 언젠가는 영어를 꼭 유창하게 하겠다는 목표만 가지고 있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조금 저의 개인 시간을 쓸 수 있게되고 제2외국어를 다시 제대로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때에도 역시 영어가 아닌 중국어를 선택했어요. 중국어는 제가 어렸을때 부터 좋아했고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듣고 보아와서 거부감은 크게 없었던것 같아요. (얼마나 영어에대한 두려움이 있었는지...@.@) 그렇게 중국어를 몇 년 공부하고나니 영어를 갑자기 잘하고싶단 생각이 번뜩! 그렇게해서 처음 와이비엠에 수강 신청을하기로 결정은 했지만 막상 학원에 와보니 많은 선생님들과 커리큘럼을보고 과연 내가 수업을 잘 들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됐던 저예요@.@ 도대체 어느 선생님을 선택해야할지 어느 수업을 들어야할지 보기가 너무 많으니까 선택 하기가 세상 이렇게 어려울수 없더라고요 ㅜ.ㅜ 몇 일을 그렇게 고민하다가 선택하게된 수업이 오영일쌤 수업이었어요* 처음은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고등학교이후로 영어와 담쌓은? 뭐 이런 헤드라인에 마음이 슬쩍~ 하지만 전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고등학교부터도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영어와 담쌓고 지냈기 때문에 사실 이 수업도 내가 따라갈 수 없을까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 저 혼자 못알아들을까봐요 ㅜㅜ 사실 몇 번의 수업까지는 혼자 정신이 없었던게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들었던 수업과는 확실히 다른건 느꼈어요! 정말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는 쌤이 계셨거든요^^ 진작에 이렇게 초등학교때부터 알려줬으면 난 진짜 영어 잘했겠다라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ㅋㅋㅋㅋㅋ 회화를 잘하고 싶었지만 그 회화도 기본 문법을 모르면 못알아들을것 같아서 문법으로 먼저 시작한건데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문법수업을듣고 드디어 청크! 문법 수업때 쌤이 청크 수업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말하다 간다고하셔서 수강신청을하면서도 내가 이게 잘하고있는건가 100번 생각했었어요. 아직 문법도 완벽하지 않고 거기다 회화는 진짜 0인데 그 반에가서 얼마나 할 수 있을까 또 굉장히 초조함과 걱정을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외국에 있었을때 얘기해준게 있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말을 못한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문법은 정말 잘 아는데 입 밖으로 꺼내질 못한다고 근데 그게 저도 해당이요ㅜㅜ 보름동안 동생한테 갔던적있는데 진짜 얼음...얼음...그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니까 못하겠고 알아도 틀릴까봐 못하겠고 낯설어서 못하겠고 그냥 다 못하겠었어요 ~ 그래서 사실 몇 번 청크 수업 들을때까진 정말 눈은 @.@이 상태 멘탈은 너덜너덜이었어요~ 파트너분이랑 함께 얘기하는데 제가 못하면 피해주는것 같아서 더 열심히 했던것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저는 아직 머리에서 정리가되어서 입으로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어쩜 다른 분들은 그렇게 잘하시는것 같은지 제눈엔 다들 그렇게 네이티브 같으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또 어영부영 그만두면 죽을때까지 이젠 못할것 같아서 이번 달 끝까지 한 번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들었어요* 그래도 혼자서 틈나는동안 많이는 아니어도 복습도 해가고 저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습니다!!ㅋㅋㅋ 근데 정말 그렇게 몇 번 들었더니 청크학습법의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는것 같았어요* 입밖으로 뗄 수 없었던 영어가 유창하게는 아니어도 조금씩 말로 할 수 있게되었고 아직도 빠르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에서 덩어리 덩어리들이 그래도 생각이 나요 :-)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영어가 무섭지는 않아요 *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해도 주변에서 영어가 들리면 무섭고 그랬는데 이제는 알아듣지는 못해도 귀는 쫑긋* 하게 되는 모습을 발견해요~ 단 몇가지의 변화만으로도 얼마나 신나던지요 ~ 예전 같았으면 주어+동사+목적어 부정문 의무문 이러면서 단어만 외우고 그랬을텐데 이제는 덩어리 덩어리를 외우니까 생각할때도 덩어리로 떠오르고 적용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저는 꾸준히 같은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보려고 네이버카페에서 진행하는 스터디도 함께했어요~ 스터디도 함께하면 수업때 배우는 덩어리들 말고도 함께 더 많은것들을 공부할 수 있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 학원 수업은 일주일에 두 번이라 매일 피드백을 받을 수 없지만 스터디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쌤의 피드백도 받을 수 있으니 저는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거부감 들지 않게 재미있게 영어 가르쳐주신 쌤 감사해요 >.< 진짜로~ 쌤한테 영어 배우기 시작한게 2015년에 제일 잘한일 같아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이제 욕심이 점점 커져서 더 열심히 해볼까해요* 2015년에도 외국어 공부가 저의 목표였는데 저 이정도면 그래도 이번 2015년에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보려고요:) 저처럼 처음이 너무 두려우신분들 오영일쌤 수업 들으시면 2016년 영어공부 목표! 꼭 이루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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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1-06에 작성한 후기
    스트레스가 제로가 되는 수업!!
    안녕하세요?청크반 3개월 수업 듣고 문법반으로 옮겨서 현재 4개월째 쌤 수업 듣고 있네요^^처음, 1개월 과정이라고 해서 딱 한 달만 다닐 생각으로 아무 정보도 없이 신청 해서 듣게 됐어요.그런데 1개월이 후딱! (벌써 4개월) 그만큼 수업 집중도가 최고!!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완전히 잊을 정도로 수업 집중도가 최고에요! 힐링수업!완성도 높은 수업과 열정적인 쌤의 수업을 듣다 보면 어느 덧 수업 끝......항상 아쉬운 마음으로 수업이 끝난답니다.제가 영어 학원을 다닌 이유가 여행 다니면서 막힘 없는 대화를 하기 위해서였어요.해외 여행 시 아는데, 분명히 아는데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 (모두가 그러실 듯)저번 달, 여행에서는 쌤 수업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즐거운 상황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그리고 비행기에서 본 '인사이드아웃'에서는 쌤이 알려주신 영어가 엄청 많이 나와서 영어공부의 효과를 여행 하자마자 바로 느꼈어요!학생 때도 모자라서 졸업하고도 토익공부 한답시고, 문법 공부 많이 했는데도자신감 부족인 지, 공부 방법이 잘못인 지쌤 수업을 듣고나서야 영어가 재밌고, 계속 하고싶고, 자신있어지네요!1개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매달 내용이 바뀌어요! 강의 준비하시는거 보면 매달 놀라워요! 존경스러울정도!3개월동안 똑같은 자료 받은 날이 없어요~ 스터디를 통해서 조금씩 중복되는 부분은 예습, 복습이 되어 효과적이구요~제 인생 최고의 수업이자, 분명 이 수업을 듣는 다른 분께도 최고일 것 같은 쌤 수업을 강추! 또 강추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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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고등학교 때 이후로 영어공부. 손 놨었거든요. 영어. 잘 하고는 싶은데, 열심히 공부한 적이 없었어요. 어학원도 3개월 이상 다닌 적이 없었구요. 매번 기초반 다니고. 쉬다가 다시 기초반 다니기 일쑤였죠. 그러다가 직업상 영어가 필요하기도 하고 잘 생각해보니, 영어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한 적은 없었던거에요. 그래서 진짜 내 인생 마지막 영어공부다!! 이렇게 수강하게 된 첫 번째 수업이. 쌤의 회삼문 수업이었구요. 2개월 과정이지만, 직장 다니면서 복습하는게 쉽지가 않아 한 번 더 듣는 걸로 결정. 총 4개월 들었어요. 그 후, 청크반으로 이동. 사실 문법반에서 청크반으로 이동할 때 그래도 회화반이니, 무서웠거든요. 근데 청크반이 훠~~~얼~~~씬 재밌어요. 청크는 1개월 과정이지만, 수업내용이 매달 달라져서 4개월 들었구요. 요즘 회사에서 아리랑 라디오 들으면서 작업하는데요. 쌤이랑 공부한 게 막막막 나와요~ 알아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컨텐츠가 진짜 좋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네요.  마스터책으로 스터디하면서도 영작 실력이 많이 늘었구요. 일단, 여기에 뭐를 넣으면 이런 뜻이 되겠다. 이런게 감이 와요. 제가 보기엔 곧 스타강사가 되실 듯 합니다. ㅎㅎ 저는 내년에 미국에 갈 일이 있어 원어민 영어회화반으로 옮기게 되었구요. 레벨테스트 결과 레벨 3+ 받았어요. 입도 뻥끗 못하던 제가 중급 실력이 됐습니당.ㅎ 다 쌤 덕분이에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오영일쌤~^-^ 만수무강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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