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오영일의 청크 영어회화

나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다

  • 수강대상 꼭! 말하고 싶은 영어 왕초보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자!!
  • 강의특징 청크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특허받은 청크 개발자 직강
50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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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3월 4일(주5일) / 3월 5일(화목)


오영일 선생님
"2019년 베스트 티칭 어워드 수상"
SJCU_ (Best Teaching Award)


★2월 24일까지 조기등록 시, 부교재 무료 증정★


















강사 정보

오영일(501)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 자체교재이므로 강의실에서 구매안내 및 구매가능.

수강 후기

( 68건 )
  • 님이 2015-12-16에 작성한 후기
    왕기초 라면 꼭 읽어주세요'ㅡ')/
    왕기초에서 시작했는데믿고 따라온지 6개월이 되어 갑니다.저같은 경우는 부담없이 시작한 영어 여서 인지학원가는날만 공부 할뿐 그외 날에는 따로 복습을 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수업을 들으면서 아~ 이거구나..이게 이건가?하는 재미가 들더라구요. 따로 복습등 예습을 하고 싶은마음이 들면서 하루에 15~30분이라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워낙 배우는거가 느린 저라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6개월전에 재 모습을 생각하면 .... 와...정말 'ㅡ')bㅎㅎㅎ나름 장난 아니게 실력이 올라 간거를 주위들이 알정도 입니다. (ABC만 알던내가...ㅎㅎ)저의 직업은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라주위에 원어민(외국인)쌤들이 몇분 계시는데 짧게라도 대화를 하게 되면 "많이 늘었다. 너의 8비트 발음으로 대화가 되니 신기하다.너가 아직 문장은  조금 다듬어야 되지만 전보다 실력이 향상했다" 라는 나름 칭찬같은 칭찬을 듣기도 합니다.오영일 선생님의 수업의 장점을 생각한다면 부담감을 최대한~ 정말 최대한~ 줄이면서 확실하게 배우고 넘어 갈 수 있고 반복되는 부분을 다양한 컨텐츠와 커리큘럼로 질리지 않게 수업을 진행합니다.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소통하면서  재미와 수업을함께 할 수 있어저의 만족도는 높습니다.저도 시작하기 전에는 그냥 하면되지.. 하는 마음 가짐을 확! 하고 바뀌지는 않지만 조금씩 저의 생각들이 다르게 바뀌게 된거 같아 이 수업을 많은 기초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영일선생님은 실력만큼 실물이 더 잘생겼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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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2-14에 작성한 후기
    이제는 영어가 무섭진 않아요:)!
    저는 오영일쌤 회화를삼켜버린 문법 수업을 듣고 지금은 청크수업을 듣고 있어요^^ 저는 솔직히 고등학교 대학교까지도 영어를 필요로하는 전공이 아니었기때문에 영어를 대학을 위해서라도 꼭 하지는 않았던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항상 영어에대한 욕심과 동경은 있었지만 그렇다고 열심히 파고들어서 하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근데 항상 언어에대한 욕심은 있었던지라 행동으로는 아니지만 언젠가는 영어를 꼭 유창하게 하겠다는 목표만 가지고 있었어요.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조금 저의 개인 시간을 쓸 수 있게되고 제2외국어를 다시 제대로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때에도 역시 영어가 아닌 중국어를 선택했어요. 중국어는 제가 어렸을때 부터 좋아했고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듣고 보아와서 거부감은 크게 없었던것 같아요. (얼마나 영어에대한 두려움이 있었는지...@.@) 그렇게 중국어를 몇 년 공부하고나니 영어를 갑자기 잘하고싶단 생각이 번뜩! 그렇게해서 처음 와이비엠에 수강 신청을하기로 결정은 했지만 막상 학원에 와보니 많은 선생님들과 커리큘럼을보고 과연 내가 수업을 잘 들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됐던 저예요@.@ 도대체 어느 선생님을 선택해야할지 어느 수업을 들어야할지 보기가 너무 많으니까 선택 하기가 세상 이렇게 어려울수 없더라고요 ㅜ.ㅜ 몇 일을 그렇게 고민하다가 선택하게된 수업이 오영일쌤 수업이었어요* 처음은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고등학교이후로 영어와 담쌓은? 뭐 이런 헤드라인에 마음이 슬쩍~ 하지만 전 처음에도 얘기했지만 고등학교부터도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영어와 담쌓고 지냈기 때문에 사실 이 수업도 내가 따라갈 수 없을까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몰라요. 저 혼자 못알아들을까봐요 ㅜㅜ 사실 몇 번의 수업까지는 혼자 정신이 없었던게 사실이지만 지금까지 들었던 수업과는 확실히 다른건 느꼈어요! 정말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시는 쌤이 계셨거든요^^ 진작에 이렇게 초등학교때부터 알려줬으면 난 진짜 영어 잘했겠다라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ㅋㅋㅋㅋㅋ 회화를 잘하고 싶었지만 그 회화도 기본 문법을 모르면 못알아들을것 같아서 문법으로 먼저 시작한건데 잘한 선택이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문법수업을듣고 드디어 청크! 문법 수업때 쌤이 청크 수업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말하다 간다고하셔서 수강신청을하면서도 내가 이게 잘하고있는건가 100번 생각했었어요. 아직 문법도 완벽하지 않고 거기다 회화는 진짜 0인데 그 반에가서 얼마나 할 수 있을까 또 굉장히 초조함과 걱정을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외국에 있었을때 얘기해준게 있었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말을 못한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문법은 정말 잘 아는데 입 밖으로 꺼내질 못한다고 근데 그게 저도 해당이요ㅜㅜ 보름동안 동생한테 갔던적있는데 진짜 얼음...얼음...그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니까 못하겠고 알아도 틀릴까봐 못하겠고 낯설어서 못하겠고 그냥 다 못하겠었어요 ~ 그래서 사실 몇 번 청크 수업 들을때까진 정말 눈은 @.@이 상태 멘탈은 너덜너덜이었어요~ 파트너분이랑 함께 얘기하는데 제가 못하면 피해주는것 같아서 더 열심히 했던것도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저는 아직 머리에서 정리가되어서 입으로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는데 어쩜 다른 분들은 그렇게 잘하시는것 같은지 제눈엔 다들 그렇게 네이티브 같으시더라고요! 근데 지금 또 어영부영 그만두면 죽을때까지 이젠 못할것 같아서 이번 달 끝까지 한 번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들었어요* 그래도 혼자서 틈나는동안 많이는 아니어도 복습도 해가고 저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습니다!!ㅋㅋㅋ 근데 정말 그렇게 몇 번 들었더니 청크학습법의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는것 같았어요* 입밖으로 뗄 수 없었던 영어가 유창하게는 아니어도 조금씩 말로 할 수 있게되었고 아직도 빠르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머리에서 덩어리 덩어리들이 그래도 생각이 나요 :-) 그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영어가 무섭지는 않아요 *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해도 주변에서 영어가 들리면 무섭고 그랬는데 이제는 알아듣지는 못해도 귀는 쫑긋* 하게 되는 모습을 발견해요~ 단 몇가지의 변화만으로도 얼마나 신나던지요 ~ 예전 같았으면 주어+동사+목적어 부정문 의무문 이러면서 단어만 외우고 그랬을텐데 이제는 덩어리 덩어리를 외우니까 생각할때도 덩어리로 떠오르고 적용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저는 꾸준히 같은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도 길러보려고 네이버카페에서 진행하는 스터디도 함께했어요~ 스터디도 함께하면 수업때 배우는 덩어리들 말고도 함께 더 많은것들을 공부할 수 있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 학원 수업은 일주일에 두 번이라 매일 피드백을 받을 수 없지만 스터디는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혼자 공부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고 쌤의 피드백도 받을 수 있으니 저는 좋았어요* 어렵지 않게 거부감 들지 않게 재미있게 영어 가르쳐주신 쌤 감사해요 >.< 진짜로~ 쌤한테 영어 배우기 시작한게 2015년에 제일 잘한일 같아요!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그래도 이제 욕심이 점점 커져서 더 열심히 해볼까해요* 2015년에도 외국어 공부가 저의 목표였는데 저 이정도면 그래도 이번 2015년에는 열심히 했다고 생각해보려고요:) 저처럼 처음이 너무 두려우신분들 오영일쌤 수업 들으시면 2016년 영어공부 목표! 꼭 이루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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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11-06에 작성한 후기
    스트레스가 제로가 되는 수업!!
    안녕하세요?청크반 3개월 수업 듣고 문법반으로 옮겨서 현재 4개월째 쌤 수업 듣고 있네요^^처음, 1개월 과정이라고 해서 딱 한 달만 다닐 생각으로 아무 정보도 없이 신청 해서 듣게 됐어요.그런데 1개월이 후딱! (벌써 4개월) 그만큼 수업 집중도가 최고!!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완전히 잊을 정도로 수업 집중도가 최고에요! 힐링수업!완성도 높은 수업과 열정적인 쌤의 수업을 듣다 보면 어느 덧 수업 끝......항상 아쉬운 마음으로 수업이 끝난답니다.제가 영어 학원을 다닌 이유가 여행 다니면서 막힘 없는 대화를 하기 위해서였어요.해외 여행 시 아는데, 분명히 아는데 떠오르지가 않더라구요. (모두가 그러실 듯)저번 달, 여행에서는 쌤 수업 덕분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즐거운 상황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그리고 비행기에서 본 '인사이드아웃'에서는 쌤이 알려주신 영어가 엄청 많이 나와서 영어공부의 효과를 여행 하자마자 바로 느꼈어요!학생 때도 모자라서 졸업하고도 토익공부 한답시고, 문법 공부 많이 했는데도자신감 부족인 지, 공부 방법이 잘못인 지쌤 수업을 듣고나서야 영어가 재밌고, 계속 하고싶고, 자신있어지네요!1개월 과정인데도 불구하고 매달 내용이 바뀌어요! 강의 준비하시는거 보면 매달 놀라워요! 존경스러울정도!3개월동안 똑같은 자료 받은 날이 없어요~ 스터디를 통해서 조금씩 중복되는 부분은 예습, 복습이 되어 효과적이구요~제 인생 최고의 수업이자, 분명 이 수업을 듣는 다른 분께도 최고일 것 같은 쌤 수업을 강추! 또 강추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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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고등학교 때 이후로 영어공부. 손 놨었거든요. 영어. 잘 하고는 싶은데, 열심히 공부한 적이 없었어요. 어학원도 3개월 이상 다닌 적이 없었구요. 매번 기초반 다니고. 쉬다가 다시 기초반 다니기 일쑤였죠. 그러다가 직업상 영어가 필요하기도 하고 잘 생각해보니, 영어 공부를 진짜 열심히 한 적은 없었던거에요. 그래서 진짜 내 인생 마지막 영어공부다!! 이렇게 수강하게 된 첫 번째 수업이. 쌤의 회삼문 수업이었구요. 2개월 과정이지만, 직장 다니면서 복습하는게 쉽지가 않아 한 번 더 듣는 걸로 결정. 총 4개월 들었어요. 그 후, 청크반으로 이동. 사실 문법반에서 청크반으로 이동할 때 그래도 회화반이니, 무서웠거든요. 근데 청크반이 훠~~~얼~~~씬 재밌어요. 청크는 1개월 과정이지만, 수업내용이 매달 달라져서 4개월 들었구요. 요즘 회사에서 아리랑 라디오 들으면서 작업하는데요. 쌤이랑 공부한 게 막막막 나와요~ 알아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컨텐츠가 진짜 좋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네요.  마스터책으로 스터디하면서도 영작 실력이 많이 늘었구요. 일단, 여기에 뭐를 넣으면 이런 뜻이 되겠다. 이런게 감이 와요. 제가 보기엔 곧 스타강사가 되실 듯 합니다. ㅎㅎ 저는 내년에 미국에 갈 일이 있어 원어민 영어회화반으로 옮기게 되었구요. 레벨테스트 결과 레벨 3+ 받았어요. 입도 뻥끗 못하던 제가 중급 실력이 됐습니당.ㅎ 다 쌤 덕분이에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오영일쌤~^-^ 만수무강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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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크 수강 듣는 학생입니다.저번달부터 서서히 들려오던 영어.. 이제는 엄청 더 들립니다. 정말 신기해요..처음에 에피소드(?) 라고 해서 간단히 듣기 시작하고가는대 처음에는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멍때리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근대 이번에...  확 느꼇습니다. 적어도 3개 빈칸 채워야하면 2칸을 채우고 있는 저의 모습을그리고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지만 조금씩 성장하는 저의 모습이 정말.. 내가 이럴수도 있구나 하고 느꼇습니다!여기저기서 듣기에 처음에는 말을 어설프게해도 영어부터 들리고 그게 들리면서 더 발음도 익숙해지고 말이 쉽게 나온다고 하는대 그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쭉 청크는 듣고 싶은 수업이 되고 있습니다. 다들 한번 들어보시면 후회 안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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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8-10에 작성한 후기
    정말 신기하네요!!
    7월달에 청크반 처음들은 학생입니다. (회삼문도 듣고있습니다.)항상 영어를 해야한다고 느꼇지만 나름... 상황(?)과 시간(?) 이 맞지 않아 포기했었고....이번에 진짜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들었습니다...저에게 영어는 높은 장벽 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오영일쌤 수업을 들으면서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물론 영어로... 이부분이 저에게 자신감을 준거 같네요.)더 신기한건....제가 오늘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영화를 보는대...오영일 쌤이 가르쳐주신 To be honest 및 Don't be long 등... 기초 간단한 영문법이 들리더라구요!!!정말 영화보는 내내 신기 했습니다..... ( 아 물론.. 긴 대화는 자막을 통해....)영어와 담 쌓고 지내던 저에게 새로운 장을 열어 줬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항상 동사는 많이 외우고 어디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쳐주신 오영일 쌤에게 감사합니다 ㅋㅋ저는 딱 하루에 30분정도... 청크라던지 영회화 마스터 1000 만 반복합니다.. (그이상하면 제가무리더라구요 ㅠㅠ)그래도.. 너무 큰 효과를 봐서.. 너무 좋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ㅋㅋㅋ 다음달에도 또 후기를 쓸거 같네요 ㅋㅋㅋ너무 기뻐서.... 오영일쌤에게도 쪽지까지보내고 글까지 남겨요 ㅎㅎㅎ 너무 재미있습니다!! 다들 영어 공부 화이팅합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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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30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영어회화공부에 대한 신선한 충격이었다. 내가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영어공부와는 달랐기 때문이다.청크를 활용하여 접근하는 방식, 매 수업을 거듭할 때마다 발전해가는 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로 수강생들과 연습하여 피드백할 수 있어, 그 날에 배운 내용을 그 날에 체득하는 강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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