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중급 RC 1개월완성] 리즈토익

  • 수강대상 토익 RC가 부족한 초중급자
  • 수강기간 1개월 완성
  • 강의목표 토익 RC 집중으로 문법 완성
  • 강의특징 토익 RC 파트별 고득점 전략 이론 정리 및 문제풀이
리즈토익 RC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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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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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익기출 공식종합서 RC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토익 RC

수강 후기

( 105건 )
  • 강*분 님이 2018-06-21에 작성한 후기
    부산남포 리즈토익700A
    51살에 갑자기 토익을 시도하는건 결코 싶이지않았습니다.도서관에서 혼자공부하다 도저히안되어 학원신청했습니다.리즈토익은 LC수현쌤,RC안나쌤으로 나누어 막막한 LC로 눈물흘렸는데,수현쌤의 세밀하고도 매일 숙제와 시험통해 ,따뜻하고 늘 격려로 진행하시면서,토익에 집중된 핵심문법을 꼬집어서 수업받게되어 종합반 한달 듣고 토익시험을 했는데,너무 첫시험이 힘이났습니다.학원을 왜가는지 알겠어요. 방법을 알게하고 핵심을 알게함으로 시간을 낭비하지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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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환 님이 2018-06-19에 작성한 후기
    시간낭비하지말고 리즈토익..
    말그대로 입니다.. 토익은 혼자하면 힘들어요ㅠ 저도 명성만 듣다가 지인추천으로 등록했는데 확실히 점수가 확오르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물론 노력은 필수!) 일하면서 저녘에만 공부할 수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파이팅 넘치셔서 지치지않고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인강으로만 공부하고 있다면 진짜 추천드립니다 저도 인강만 듣다가 너무 안올라서 700목표반 들었는데 개념정리도 다시되고 새로운 공부법 이라든지 많은 자료를 받을 수 있어서 진짜 하라는 데로 했더니 700목표는 이루었고 더높은 점수를 얻기위해 또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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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즈토익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던 제 토익점수가 LC470, RC350 총 820을 받으며 드디어 수강후기를 적어봅니다.저는 영어 포기자였습니다.영어의 발음기호도 제대로 몰라 잘 읽지도 못하고, 처음에 선생님들께서 토익 해본적 있냐는 말에.. 학교에서 했던 모의고사에서 발사이즈가 나왔다는 말을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습니다.주어와 동사가 무엇인지는 알아도, 문장 안에서 끊기를 하지도 못할 만큼입니다. 아니 그냥 중학생수준도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워낙에 교복을 입던 시절에 놀기만 좋아했어서.. 그런 제가 리즈토익과 함께 3월31일 시험에서, 820점을 받았습니다.영어를 처음 시작해서 820점을 받기까지의 기간은 총 4개월입니다. 남들은 그래도 고등학교에서 어느정도 기초가 있어서 제가 처음 시작한 한달간의 과정을 할 필요가 없었죠. 다른 분들 기준으로 제 토익공부 기간은 3개월인겁니다.첫 시작은 12월달의 리즈토익중 550점 스파르타 토익이었습니다. 교재는 YBM스타트토익 이었고, 문제보단 문법의 기본과 듣기의 기본을 차근차근 다질 수 있었던 교재였던 것 같습니다. 이 때, 먹귀에 영어바보였던 저를 가르치셨던 안나쌤과 수현쌤 고생 많으셨을 겁니다.(웃음)대체로 LC에선 듣기를 하는 방법과 노하우, 그리고 단어를 많이 외웠었습니다. RC에선 문법위주였습니다.그런데 문제는, 그 수업을 들었던 형 한분과 동생들은 다들 저와 비슷한 처지였던지, 영어가 너무 낯설고 공부방법도 전혀 감을 못잡는거였죠. 그런 저희들에게 공부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저희가 약한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히 잡아주시고, 무엇보다도 낯선 영어공부에 지루함을 느낄법도 한데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수업을 하셨었습니다.수현쌤은 그분..을 예시로 계속 수업을 하시며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 주셨고, 안나쌤은 칠판에 문법을 적어주시며 설명을 해 주시는데.. 정말 그 광범위한 영어문법을 그렇게 간략하고 빠짐없이 요약할 수가 없습니다. 그날 들었던 수업의 문법은 그냥 저의 것이 될만큼이었죠. 같이 수업을 듣던 학생들 모두 일주일도 안되서 영어에 자신감이 생긴다는 말을 했던게 기억이 나군요.1월이 되어서, 이번엔 리즈토익600반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교재는 ETS토익입문서를 사용하였고, 이 책은 스타트토익보다 문법이 좀 더 디테일하고, 엘씨는 파트별로 핵심유형들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이 수업때부터 본격적인 토익 공부에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문법의 기초를 알고있었고, 엘씨의 노하우를 알고있었죠. 하지만 워낙에 평생을 영어를 안봐서, 어휘력이 많이 부족해 점수가 안나왔었습니다. 550반 수업때 마지막시간 했던 모의고사에선 400중반..이었군요..부끄럽습니다.그런 저에게 부족했던 점들을 채워갈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수업 하나하나가 보석같았습니다. 수현샘이 주시는 외워야 할 단어는 정말 핵심단어입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계속 반복해서 모의고사와 실제시험에 나오고, 알려주시는 노하우들 또한 단어와 팟3팟4의 맥락을 몰라도 문제가 풀어질 만큼 효과적입니다.안나샘은 여전히 파워풀하고 한마디 한마디가 치명적인 설명을 해 주시면서 귀에 문법을 내다 꽂아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안나샘만의 팟5 비법 문제들을 수업때마다 주시기 시작했는데, 이 자료 진짜 끝내줍니다. 누가 해**가 문제예상적중률이 좋다고 합니까. 이 자료만큼 적중률 높은 자료 없습니다. 지금도 보고있구요. 그렇게 1월이 지나고, 1월28일 제 생에 첫 토익 시험을 치러갔습니다. 그런데.. 첫 시험은 너무나도 정신없고 불안하고 긴장이 됬던지 점수는 560(엘씨355 알씨205) 에서 그쳤습니다. 아는 문제도 많이 틀리고, 팟1에서 오답을 낼 만큼 잘 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발사이즈에서! 560까지! 올랐다는거죠. 아마 제가 수업을 들으며 평소만큼만 했다면 600대중반 까지는 나왔을 겁니다.2월달엔 리즈토익700을 수강하였습니다. 리즈토익의 마지막 수업이었죠. 교재는 ETS 토익 공식종합서를 사용했습니다. 이 문제집 아주 좋아요. 아직도 문법을 정리하거나 그 문법에 대한 문제 유형을 체크하거나, 엘씨를 파트별로 복습할땐 이 책을 사용합니다. 리즈토익600 수업을 들으신 후 이 수업을 듣는다면 아마 문법은 알기 싫어도 머릿속에 정리가 완벽히 되어있을겁니다. 안나쌤은 항상 수업을 하실 때 큰틀에 대한 문법설명을 반복적으로 해 주시기 때문에 외우기 싫어도 아마 외워져 있을겁니다. 그리고 600반에서 주었던 자료를 넘어서, 새로운 자료들을 주시기 시작하시는데, 이 자료도 어마어마합니다. 600반에서 풀었던 자료들은 문법 위주라 하면, 700반의 자료는 문법과 어휘를 섞어놓은 자료입니다. 그리고, 이 자료의 문제들에 들어있는 어휘들도 실제시험에 엄청 나오는 어휘들입니다. 안나샘의 수업시간만 잘 따라가고, 주시는 자료들만 잘 공부하면 팟5는 왠만해선 틀리지 않을겁니다. 장담합니다. 실제로 2월 말 쳤던 토익에선 팟5를 2개밖에 틀리지 않았습니다.엘씨도 600반 수업 후 700반 수업까지 듣는다면 단어의 폭이 엄청 넓어져있을겁니다. 수현샘께서 주시는 단어들은 그냥 모두 시험에 나오는 단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파트별로 공략법과 쉐도잉을 계속해서 가르려주실건데, 정말 리즈토익은 수업시간만 잘 따라가도 점수가 보장될겁니다.그리고 2월 25일에 있었던 토익 시험에서, LC390, RC345로 총 735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께서 하라고 한 것만 잘 따라간 것 같습니다. 별 다른 노하우 없어요. 영어 포기자였던 제가 무슨 노하우를 짜서 공부를 하겠습니까. 그냥 수현샘과 안나샘만 잘 따라가면 됩니다.그렇게 2월 수업도 모두 끝이나고, 학교에 복학을 해야했기 때문에 학원수업은 더이상 듣지 못하게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때 제가 학원을 그만둔 후에도, 선생님들께서 저를 계속 도와주셨습니다. 문제집 추천도 해 주시고, 모르는게 생겨서 카톡을 드리면 반갑게 맞아주시며 하나하나 꼼꼼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3월 31일, 820점으로 토익을 끝내게 되었습니다.토익은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하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점수상승의 폭은 확 달라집니다. 저와 똑같은 시기에 토익을 시작하고, 다른 학원에서 준비를 했던 친구은 저와 공부시간이 같지만 여전히 700초반대에 머물고있죠. 리즈토익은 계속해서 하는 말이지만 수업만 잘 따라가고 하라는것만 잘 챙겨도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나는 토익은 커녕 영어의 기초도 없다, 영어가 지루해서 하기가 싫다 하시는 분들은 리즈토익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토익은 커녕 영어의 기초도.. 아니 기초가 없다못해 읽을줄도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제가, 4개월간 수현샘,안나샘과 함께하며 원하는 점수대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께 추천받았던 문제집들을 적어두겠습니다.ETS 토익보카ETS TOEIC Test 공식문제집 LC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RC,LCETS 토익 파트7 실전공략YBM 실전토익 1000제 2 RC,LC수현쌤, 안나쌤 두분께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영어바보가 영어천재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선생님들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어쩌면 아직도 영어바보였을지 모릅니다. 아, 그리고 안나쌤 결혼 축하드립니다!! 웨딩사진 너무 이뻤어요 ㅋㅋ저도 그랬듯이, 다른 리즈토익을 수강하시는 분들도 다른 사람들의 리즈토익 수강후기를 볼거라 예상해보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리즈토익커분들!! 선생님들이랑 함께하면 원하는 점수 꼭 이룰 수 있을겁니다! 당장에 성과가 없다고 자신감 잃지 마세요. 토익은 한순간에 점수가 오르는 시험이니까 어느순간 내가 이 점수를 받는다고?! 할 만큼의 성적표를 보시게 될겁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러분껜 수현쌤과 안나쌤이 있는 것 만으로도 자신감 만땅으로 장착하시고 공부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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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 수강 전 어느 학원에 가야할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남들 다 가는 서면 파고x 영단x 등등 대부분의 친구들이 다녔기에 마지막까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집에서 가까운 가까운 남포 ybm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토익을 배워보는건 처음이라서, 처음으로 하게되는 수업, 선생님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들었습니다.   수현쌤이 하시는 LC 수업이 저의 첫 수업이였는데요 이때까지 토익학원을 수강하면서 찌통!! 이라고 표현하시는 선생님을 처음봤습니다.  수현쌤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오답이 나왔을 때 질문하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시고, 해야될 것을 확실히 잡아주셔서 매 강의마다 재밌게 또 집중하며 수업에 임한거 같습니다   RC안나쌤은 매일 당일수업 문법영상을 찍어서 단톡방에 올려주셨습니다. 이게 정말 도움이 되는게, 사실 저와 같은 초보자들은 개념설명을 들어도 한번에 이해가 잘되지 않고 헷갈립니다 그런데, 영상을 다시 한번 보고 정리할 수 있으니깐 이해한건 한번 더 다지고, 모르는 부분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두 분다, 수강생 한면한명 성의있게 챙겨주시고, 언제라도 1:1 상담을 해주십니다. 정말로 제 토익성적을 함께 걱정하고 애착을 가지시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리즈토익 저는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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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일이든,업무 작업이든 처음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힘들며 가장 망설이는 때라고 생각해요 처음을 잘하면 반은 한 것이라고, 처음 버릇이 끝날 때까지 가는 법이죠. 그런 만큼 처음에 기초를 다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떨리는 처음의 토익시험을 두렵지 않게 안내해주는 항해자를 만났습니다. 때론 강하게, 때론 너그럽게 이끌어주시며 기초와 스킬을 다잡아 주셨어요 수현쌤을 만나서 이제는 두렵지가 않네요 자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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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8-04-26에 작성한 후기
    리즈 토익 ~~~ 정말 최곱니다!!!
    토익 시험을 쳐본지 6~7년 되었고 신토익으로 바뀌어서 토익이라는 과목이 무척 멀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하지만 리즈토익 강사님들 덕분에 멀게만 느껴졌던 토익이 가깝게 느껴지고 자신감이라는 것을 찾아줬습니다.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노하우 덕에 재미있고 흥미 있게 듣고 있습니다. 재수강 각입니다!!리즈토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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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삭 님이 2018-04-25에 작성한 후기
    리즈토익 재수강 각입니다!
    대학교에 들어 간 후로는 영어를 손 놓고 있다가, 졸업 및 취업때문에 점수가 필요하게 되어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다수가 듣는 수업을 약간 꺼려하는 스타일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리즈토익은 그런 걱정을 단박에 날려주었습니다. 안나쌤과 수현쌤 두분께서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른 아침에 학원을 가야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피곤하지 않았고 결석도 없이 잘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두 분이 알뜰살뜰하게 챙겨주셔서 4월 한달을 잘 마무리하게 되었고, 마지막주에는 토익이 마냥 딱딱하고 힘든 것만은 아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은 대략 80분 정도인데, 지루하지 않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9시 30분 수업을 듣는데도 졸지 않고, 즐겁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또, 모른는 부분을 성격상 잘 물어보지 못하고 넘어가는 성향이 있는데 선생님이 만들어주시는 수업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망설임없이 질문하고 모르는부분을 챙겨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들께선 매일매일 수업종료 후 그 날 수업 관련 자료들을 세심하게 잘 챙겨주시고, 숙제안내도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또,  그 날 수업 동영상을 올려주셔서 혹시나 수업시간에 놓친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살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올 여름방학에도 고득점을 위해서 리즈토익을 수강할 계획이고 선생님 두분 4월 한달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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