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 케쌤의 씹어먹는 회화 영작(회화+영작+문법+어휘)

자유자재로 프리토킹 & 프리라이팅 하기!

  • 수강대상 간단한 문장은 만들 수 있으면 오세요!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외우지 않고도 생각을 영어로 길게 쓰고 말하기
  • 강의특징 문어체(영작)와 구어체(회화)를 동시에 강의하는 종로 유일 대표강의
케쌤 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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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8월 1일(화목금) / 8월 2일(월수금)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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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초중급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비즈니스 영작+미드영작, 매일쓰는회화표현, 영어실수, 발음실수, 케보카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343건 )
  • 이*종_X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지금까지 이런 영어수업은 없었다!!
    저는 영어를 5년 이상 공부했고, 영어를 제가 잘한다고 생각했었어요. 학원도 오래 다니면서 외국인 강사들도 영어를 잘한다고 얘기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케쌤의 수업을 듣고서는 그게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그저 짧은 어학연수기간 동안 배운 몇가지 패턴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던 거지 영어를 할 줄 아는 건 아니었어요. 아마, 저와 비슷한 분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외국여행가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되지만 정작 영어의 구조를 모르시는 분들, 문법, 작문에 취약하신분들은 필수적으로 들어야하는 강의라고 감히 말씀 드립니다. 저는 보어, 부사, 의문 to 부정사 등등 문법과 관련된 용어들이 정리가 안되었었고, 3형식, 4형식, 5형식 과 같은 문장의 구조도 자연히 이해할 수 없었는지 캐쌤의 수업을 들으면서 이러한 내용들이 거짓말처럼 싹 정리가 되었어요. 영어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정말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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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모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약은 약사에게 영어는 케쌤에게!!!
    1. 요약 "install, organize, prevent, protect와 lie, exist, complain, flow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나요? 만약 구분할 수 없다면 당신에겐 몇 달 간 케쌤이 필요해요." 2. 수강후기 "틀렸어, 너네 여기 다 영어 다시 배워야해!" 첫 시간, "자동차를 영어로 뭐라고 해?"라는 질문에 답변을 한 뒤에 내가 가장 처음 들은 말 이었다. 사실 좀 충격이었다. 내 영어가 이 정도라고? 하는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사실 수능 이후로 소홀하긴 했다.) 일주일에 영어 논문을 5편정도 읽고, 어학점수도 보유하고 있어서 영어 실력이 (완전 고수는 아니어도)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배워야 한다니 싶어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당연지사 연구실 업무, 영어논문 작성, 유학준비 등에 있어 영어의 모든 능력(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은 필수다. 하지만, 토종 한국인(?) 답게 영어의 모든 능력을 잘 할 수는 없었다. 그래서 졸업이 가까워 오고 유학을 가고픈 마음이 커지면서 항상 영어는 틈틈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방학을 이용하여 취약한 부분을 하나씩 보완해 나갔다. 언제나 나의 가장 큰 취약점은 전치사였다. 작문을 할 때 전치사를 뭐 써야 할 지가 항상 고민이었고, 가장 많이 지적받는 부분은 늘 전치사였다. 그렇기 때문에 방학기간을 이용해 그 부분(+더불어 회화)을 확실하게 잡고자 케쌤을 만나게 되었다. (이건 2019년에 가장 잘한 일이 될 것 같다.) 단순히,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한 전치사만 잘 배우려고 한 달 수강을 등록했던 나는 첫날 수업을 통해 그동안 내가 알던 영어는 잊고, 영어를 다시 정확하게 배워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실력으로 박사는 유학을 간다고 생각했다니...' 싶었다. 그 뒤에 든 생각은 내가 영어실력이 부족한 것을 알았으니, 이번 시기를 계기삼아 열심히 공부해두면 목표한 것들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히려 더 늦기전에 빨리 나의 취약점이 크다는 점을 발견해서 감사했다. 그래서 수능영어, 토익영어 등 이때의 영어는 잊고 다시 정확하게 배우고 공부하자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케쌤과 함께 문법도, 영작도, 회화도, 단어도 다시 공부했다. 정해진 수업도 되도록 결석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수업시간에 강의하는 내용은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였다. 수업 이후에는 케쌤이 말씀하신 인강도 보고 유튜브 강의도 보면서 다시 배우고 이해하고, 마찬가지로 단어도 다시 외우고 익혔다. 3. 한달이 지나고 "알차다. 알차다. 알차다. 정말 리얼 알차다ㅎㅎㅎ!!" 케쌤의 영작문과 회화에 초점을 맞춘 수업 커리큘럼이었지만, 사실상 내가 느끼기엔 까지 영어 종합반을 한 달 다닌 것 처럼 알차다는 느낌이 들었다. 쌤과 좀 더 공부하면 영어는 정말 잘 할 수 있을 거 같은 느낌도 들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일전에 내가 배웠던 문법은 그냥 중,고등학교 영어시간에 대학과 내신을 위해 거의 주입식으로 외운 문법이라 수학공식처럼 형식적으로 외운 것들이 대다수 였다. 그래서 오래 기억하지 못하고 항상 취약했었다. 하지만, 케쌤의 수업은 이해식 수업이었다. 무조건 외우기 보단 원리를 이해하고 문장 구조에 대입해서 이렇게 쓰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수업이 진행되었다. 자연스럽게 영문법도 '무조건 외우자!'가 아닌 '왜 이렇게 되는거지?' 하는 궁금증과 '이건 이래서 이래서 이런거야.'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게 변화하였다. 전공 공부처럼 라는 물음을 통해 영어를 접근하니 훨씬 기억하기 쉽고 억지로 외우려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머리에 남게 되었다. (왜 진작 몰랐을까...) 케쌤을 만나 단순히 영어의 취약한 부분을 잡는 것을 넘어, 쌤이 알려주신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자신있게 영어를 쓰는 날도, 미국으로 박사유학을 가는 것이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표, 가능한 도전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결론은 나도 한 달 더 등록하고 있다. 한 달만 가지고 부족함이 채워질거란 생각은 어리석었다. 내 실력을 스스로 보건데 아직 케쌤을 통한 배움이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4. 결론 : 이런분들께 권해드려요 동사는 외웠는데, 자동사 타동사를 왜 나누어야 하는지 싶으신 분 주어 앞에 관사가 필요한데 내 영어 마이웨이로 명사부터 대뜸 튀어나오시는 분 어순과 문법따윈 철저하게 파괴하는 문장 구조계의 파괴왕들 영어 많이쓰는 직무나 회사인데, 이 조직에서 나만 토종 한국인이다 싶으신 분 뭔가 영어를 잘하는 것 같으면서도 ㄸ싸고 잘 안닦은 것 처럼 내 실력은 애매하다 싶으신 분 (★★★★★★) 그냥 다 필요없고 나다 싶으신 분 P.S. 저도 나다 싶어서 한 달 더 다녀요 ㅎㅎㅎㅎ 한 달만 하려다가 강의가 참 좋은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서 그냥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후회는 없어요 오히려 종강 주에 한 번 더 등록하고 있는 본인을 발견하실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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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모두가 그렇듯 영어를 초등학교때부터 거의 20년을 배웠어요 영어 작문을 할 줄은 압니다, 감으로요 영어문장을 보면 해석은 할 줄 압니다, 감으로요 이 글을 읽고 계실 여러분도 그렇진 않으신가요? 당연히 20년을 봤는데 그정돈 해야죠, 그정돈 감으로 맞춰야죠. 근데 감으로 맞추는게 정확한가요? 글의 뉘앙스만 파악해서 어렴풋이 이해만 하고 말건가요? 그게 영어인가요? 아니잖아요 모두 알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잖아요.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한달 남짓 수업을 들었고 지금 그래서 완벽하게 영어를 다루냐고 물어보신다면 그건 아니에요. 하지만 확실한 건 예전과는 비교불가할만큼 바뀌었다는거죠, 20년동안 정체했던 그 영어가 바뀌었어요. 고민할 때의 저는 그저 감으로 영어문장을 "맞추던" 저 였지만, 지금의 저는 영어문장을 "만드는" 제가 되었습니다. 영어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저 처럼 감으로 맞추고 계시다면 여기에요 제대로 찾아오신 거 같아요.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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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영어문장을 자유자재로~
    영작과 회화를 둘다 필요한 상황이라 케셈 수업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예전에 회화 수업도 들었었는데 .. 기초가 안된 상태에서 하려다보니잘 안늘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케샘은 문장을 만드는 방법, 특히 꼭 정해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의미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기본적인 문법들은 알고 있었지만 활용을 못해서 항상 제자리에 있는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들이 해소되는 느낌이예요. 아직 연습이 많이 필요하지만 쌤처럼 자유자재로 영어로 말하고 쓰는 날이 올 수 있을꺼 같다는 희망 생기네요 ~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시는 케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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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1월을 시작으로 케쌤의 영작문 초중급반을 수강하고있는 한 학생입니다. 수강한 기간이 길지 않지만 제 영어실력은 이제 전과 비교할 수 없으므로, 이 글을 남기려 합니다. 수강 전, 저는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고 이 글을 보시는 분과 별 다를 것 없는 영어를 잘 못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저는 외국에 나가서 잠깐 생활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생활하며 배운 간단한 안부 등의 회화로 제가 영어를 좀 한다고 생각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리고 케쌤 수업을 처음 수강하니 드는 생각은, '아무것도 모르고 남의 말 따라하는 앵무새 였구나'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제가 쓰던 문장의 구조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외우고 따라만했으니, 몇 마디나 할 수 있었을까요. 수업을 들은 이후로 저는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전에는 무작정 귀로 듣고 입으로 바로 뱉는 생각 없는 남의 영어 였다면, 이제는 머리로 먼저 생각하고 입으로 말하는 제 영어를 하게된 것 입니다. 물론 지금도 많이 미숙하지만, 이제는 영어를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지고 또한 영어를 대하는 제 태도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누군가에게 영어로 말을 하는게 두렵지않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서 전달 해 주는 것이 재밌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단순히 영어 문장 한 두개가 아닌, 단어 한 두개가 아닌 제가 영어에 자신이 생겼다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가장 추천 해 주고 싶은 이유입니다. 제가 다른 수업을 들었다면, 지금 이렇게 다른 누군가에게 영어가 자신있다고 말 할 수 있었을까요. 이 글을 보고계신 여러분들도 영어에 자신감을 얻기 원하신다면, 저는 꼭 케쌤의 영작문반을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 앵무새라고 생각했던 저도 재미와 자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누구든 가능하다고 믿어요. ㅋㅋ 한 발만 내딛으시면 남은 걸음은 케쌤과 뛰어가실 거예요.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모두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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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 님이 2019-02-28에 작성한 후기
    작문+스피킹+독해까지 도움이 돼요!
    영어 단어뜻을 이용해서 대충 감으로 독해했는데, 구조를 익히고 나니까 작문이랑 스피킹뿐만 아니라 독해실력도 많이 좋아지는걸 느껴요 그래도 제일 좋은 점은 아직 2달째이지만 작문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적절한 관사나 전치사를 쓰는게 어렵긴하지만 뜻이 통할정도로 작문은 가능하다는게 제일 큰 발전인거 같아요 단순암기가 아니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것도 장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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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 님이 2019-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하면서 느끼는 점이 많아요...
    제가 전공은 무역인데 다른 언어 공부하면서 영어를 놓았었어요. 영어를 싫어하기도 했지만요ㅎㅎ 대학교 4학년을 마칠 때 응시한 토익점수가 230점?....ㅎㅎ 근데 졸업하려면 토익점수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급하게 야매로 공부해서 간신히 점수를 맞춰서 졸업했죠. 그 후로 직장생활을 하는데 전공이 무역이다보니 모든 일이 다 영어였어요. 번역하는 일도 많았구요. 혼자 공부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수도 있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부분만 공부하고, 마음 가는대로 이해해요ㅋㅋㅋ 일을 할수록 혼자 끙끙대면서 영어 쓰는 것이 너무 답답했어요. 그래서 학원을 찾아보다가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강의하시는 케쌤수업을 우연히 알게되었어요. 4개월 수강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느끼는 점이 정말 많아요. 제가 그렇게 끙끙댔던게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거였어요. 수강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이해하기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생애 처음보는 문법도 접하게 되어요. 유럽국가나 미국이랑 연락할 때 보았던 특이한 구조들의 의미를 알게되었죠. 정말로 유용한 강의에요. 초중급이란 타이틀이 붙어있는데 레벨 상관없이 들어도 좋을 것 같아요. 현지에서 사용하는 생활영어, 고급스킬, 단어의 뉘앙스 이런것들 다 알려주셔서, 외국인들이랑 메일을 주고 받으면 이해가 잘되요. 수강생들 중에 직장인들 정말 많아요.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밖에 안들어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처음엔 힘들었는데 이젠 적응이 되네요ㅎㅎ 모두 원하던 바 이루시고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케쌤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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