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오영일의 청크 기초영어회화

나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다

  • 수강대상 꼭! 말하고 싶은 영어 왕초보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자!!
  • 강의특징 청크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특허받은 청크 개발자 직강
50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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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8월 1일(주5일/화목)



오영일 선생님
"2019년 베스트 티칭 어워드 수상"
SJCU_ (Best Teaching Award)


★7월 23일까지 조기등록 시, 부교재 무료 증정★


















강사 정보

오영일(501)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 자체교재이므로 강의실에서 구매안내 및 구매가능.

수강 후기

( 76건 )
  • 어렸을때부터 운동선수로써 생활을 해오다보니 제대로된 학교 수업조차 들어본적 없는 저에게오영일선생님의 수업은 영어에 재미를 붙여주셨습니다. ABC정도만 알고있던 저는 학원에 등록하기전 내가 수업을 들으면서 적응할 수있을까 많은 걱정을 하였지만 그 걱정은 하늘나라로!!수업의 형태는 외워! 가 아닌 같이 소통하며 문장도 직접 만들수있고 너무나 재밋는 수업이 진행됩니다.!!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점은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쳐음에 긴가민가하며 시작햇던 저는 영어가 재밌어서 밤잠을 줄여가며 영어를 해줄수있게 해준 오영일 선생님!정말이지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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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8-17에 작성한 후기
    후회없는 영어회화 시작!
    직장생활 하면서 항상 영어공부하는게 목표여서 다른 영어회화 수업도 몇 번 들어봤지만 영어에 자신도 없고 흥미도 없어서 수업도 많이 빠지고 중간에 여러번 포기했었어요ㅠ 그래서 항상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오영일쌤 수업은 2달째 빠짐없이 듣고 있어요!!! 사실 직장다니면서 공부를 같이 한다는게 정말부담 스럽고 쉽지 않은 일인데 이 수업은 쌤이 연구하신 방법으로 수업시간에 초보자들도 정말 쉽고 재밌게 많은 문장들을 말해보고 또 응용하고 익힐 수 있어서 부담없이 다니고 있어요! 외국 나가서 영어때문에 답답하셨던 분들! 영어공부는 해야하는데 계속 망설이셨던 분들! 직장 다니시면서 부담없이 영어회화 시작하고 싶으셨던 분들은 이 수업들으시면 진짜 후회 없으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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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영일 선생님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수업을 듣고 올 초부터 청크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일단 청크라는 단어가 생소하기도 했고, 회화 수업이기 때문에 회삼문에서 청크로 넘어갈 때 선생님께 어렵지 않냐고 계속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청크 특강을 듣고, 어렵지 않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들은게 벌써 7개월째네요.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듣고 계시는데 1개월 과정이지만 매달 내용이 바뀌고 영일쌤 수업방식이 많은 도움이 되어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회화 수업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긴장을 했었는데 선생님께서도 부담 없이 수업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금방 적응이 되고, 수업시간이 빠르게 지나갔습니다.청크는 시작부와 중심부 꾸밈부로 나눠져 있어 이 세 가지를 연결하면 자연스레 한 문장이 만들어 지는데문법을 완벽하게 알고 있지 않아도 덩어리로 연결시키면 되니까 선생님이 주신 청크 프린트만 있으면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만들 수 있습니다.하루에 중심부 20개, 한달 수업이면 중심부 120개가 되어 한달이면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게됩니다.중간정리와 수업 마지막날에는 그동안 배웠던 것을 총정리해주시기 때문에 부담이 되지 않는 양이고, 중심부 두 개를 결합해서 문장을 더 길게 말할 수 있는 수업도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우선 이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큰 장점은 영어로 말하고 싶을 때 첫 시작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그 전에는 단어로만 머릿속에 떠다니고 첫 시작부터 막막해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지 못했는데 시작부를 익히면서 어느샌가 생각하지도 않고 입에서 바로 나왔고, 시작부를 확실히 잡게 되니 이제는 중심부만 열심히 공부하면 원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다른 장점으로는 음원파일도 제공해주시고, 부교재에 다양한 컨텐츠가 있어 영어로 말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부분이 있으면 같이 고민하시고 새로운 컨텐츠를 만드셔서 추가해 주시는 것도 좋았구요.청크로 말하기 전에 25초 정도되는 짧은 에피소드를 들으며 빈칸에 들어갈 영어를 쓰는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는 한칸을 채울까 말까였지만 점점 빈칸에 들어가야하는 부분이 들리고 채우고 있을 때 신기했습니다.회화뿐만아니라 청취부분도 신경써주시고 25초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 안에 있는 내용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알려주셔 더 많은 표현을 알아갈 수 있는 부분도 좋았습니다.교차수강이 가능해서 시간이 있는 날은 오전 수업을 듣고 오후 수업에도 간 것도 도움이 됐어요.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수업을 두 번 들으니까 오전 수업을 들으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오후 수업에서 채울 수 있었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회화 수업인데 자연스레 영작도 많이 늘었고, 청크 수업을 들으면서 얻어가는게 많고 궁금한게 있을 때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부담없이 재미있게 영어로 말하고 싶으 신 분들, 영어로 말하고 싶은데 첫 시작부터 막막하신분들은청크 수업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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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일쌤 강의를 들은지 이제 8개월이 다되어 갑니다.(회삼문 2개월 + 청크 6개월)원래 영어는 흥미도 없었고 회사가 주로 일본과 일을 했었기 때문에 일본어를 배웠습니다.그래서 그런지 해외 여행을 가도 말을 할줄 아는 일본만 계속 가게 되더군요...이건 아니다 싶어서 해외 놀러 갔을때 간단한 말은 할수 있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YBM 데스크에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수 있는 왕초보 기초 강의는 없냐고 상담을 받았더니 회삼문을 추천해주더군요..ㅎㅎ그런 강의는 당연히 없겠지 생각 하면서 회삼문 수업을 들으러 갔었습니다.그런데 처음 회삼문 강의를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흔히 말하는 문장의 기본 5형식 명사,형용사,부사 등등....어렵고 복잡한거 ;강요 하지 않고 ;패턴과 느낌을 ;익히고 말하는 ;수업 방식에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 들수 밖에 없었습니다.머리로 외우는게 아니라 ;직접 패턴을 말하고 몸에 익히니 굳이 머리로 이것 저것을 외울 필요가 없었습니다.패턴을 ;익히니 ;강의를 듣고 얼마 안되서 ;영어 공부 했어 ,영어 공부 할꺼야 ,영어공부 하고 ; 있어 등등...머리로는 알고있어도 말로 나오지 않았던 것들이 술술 말로 나오기 시작했고 강의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세상에 회삼문 강의 ;보다 재미있는 강의는 없다라고 생각 ;했었을때 쌤이 청크는 더재미있다고 하더군요...2개월간 쌤의 회삼문 강의를 듣고 무한 신뢰가 생겼고 고민 안하고 청크강의를 들었습니다.지금까지 회삼문 강의가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 했던 저의 생각은 청크 강의를 듣고 바뀌었습니다. ㅎㅎ너무 부담 되지 않는 ;양의 청크를 계속 사용하고 말하는 청크 강의는 ;쌤이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 하는 것들만 모아서만든 ;즉시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영어 그자체 ;입니다.저같이 ;고등학교때 이후로 영어랑 ; 담을 쌓았던 사람이 바로 사용 할수 있을만큼...저에게는 보물 같은 컨텐츠 이죠...배운 청크로 스토리를 만들어서 간단하게 이야기도 하고 , 카드 게임도 하다 보면 강의 시간이 금방지나 갑니다.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어떤 이야기 인지 이해 가시겠죠?영어가 재미 없고 어려워서 포기 하셨던 분들 ;,영어 기초 부터 다시 시작 하고자 하시는 분들오영일쌤의 회삼문 과 청크 를 한번만이라도 들어보시길 권합니다.학원 가는날이 기다려 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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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삼문 3개월 배웠는데 좀 부족한 것 같아서 2달 더 채우고, 청크(Chunk)를 들었습니다. 청크!!! 회삼문 보다 더 재미 있습니다. 저는 청크 수업에 대한 생각은 무엇을 배운다기 보다는, “아주 잘 정리된 내용을 아주 재미있게 몸에 익히는 시간” 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크 콘텐츠 너무 좋습니다. 저는 청크를 접하는 순간 왜 이렇게 좋은 콘텐츠를 이제서야 알게 됐지?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청크는 시작부, 중심부와 꾸밈부로 이루어 졌는데, 일상생활, 여행과 비즈니스에 관련된 반드시 필요한 내용 들로만 정말 알뜰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한 달이면 120개 중심부가 쌓이고, 시작부 꾸밈부도 계속 쌓이니,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실력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언젠가 인터넷에서 영어 잘하는 방법을 찾아보다가, 어떤 영어의 高手(오영일선생님 아님)께서 영어는 덩어리로 익혀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청크 였습니다. 오랫동안 영어를 배워도 말 한마디 못했는데, 청크 조금 했다고 유창하지는 않지만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좀 더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수업 시간이 짧아 고민하고 있었는데, 토요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주셔서 같이 수업한 내용을 리뷰하고 평소에 하고 싶었던 대화를 마음껏(?) 했습니다. 오영일선생님께서 항상 “말은 일단 던지는 게 중요하다”고 하셔서, 아무 말이나 막 던지면, 선생님이 바로 잡아 주시고… 참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제가 회삼문과 청크를 선택해서 배운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공자님 말씀 중에 “배우고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몰랐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의미를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부담 없이 재미있게 공부하다 보면,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어지고, 나중에는 정말 공부가 재미 있어 질 것 입니다. 영어 공부 하려는 분들 회삼문과 청크 적극 추천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공부 할 수 있습니다. 공자님 말씀이 생각 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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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5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그 나이에 무슨 공부냐고? 친구들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던데…. 나도 이 나이에 영어 공부를 다시 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생활 28년 하면서, 입사 이후 영어공부 거의 안 했고(사실, 공부 했지만 잘 안 되었고… 당연히, 회사 생활하는 동안 많은 불이익은 감수해야 했고, 버티기는 쉽지 않았지요), 중국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중국어도 했기 때문에 내 인생에는 영어가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지난해 제가 속한 사업부문이 미국회사로 합병 되면서 늦었지만 영어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사람 일은 누구도 모르는 겁니다. 영어는 거의 생 초보에 가까워서 다시 시작해 보자는 생각으로 무엇을 배울지 고민하다가 회삼문(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주말반을 선택했습니다. 젊은 친구들하고 같이 하는데 너무 뒤처지면 어떻게 하나 고민 엄청 하면서 학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민은 첫날 싹 없어지고, 공부하러 왔는데 이렇게 웃다가 가도 되는지? 그냥 좀 걱정(?)이 되었지요. 옛날에 배우던 방식과는 완전 달랐고, 수업 없는 날도 수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 있고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정신 없이 웃다가 3시간 마치고… 참 수업시간 짧았어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학교 다닐 때는 문법을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외웠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 수업은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 중심으로 배우고 연습하다 보니, 이해도 빠르고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문장이 만들어 졌어요. 선생님께서 언젠가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영어는 한 순간의 열정으로 되지 않는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제가 약간 충격을 받았어요. 그 동안 영어 한번 해보겠다고 책 사고, 학원 등록하고 금방 포기하고… 날린 돈만 엄청(?) 났는데. 그래! 영어 공부는 이렇게 꾸준히 해야 하는 거야! 그런데, 그렇게 꾸준히 하려면 재미 있어야지…. 회삼문은 재미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그런 수업 입니다.(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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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1에 작성한 후기
    청크 4개월 수강후기 !
    4개월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어가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선생님 수업 수강하고나서는 영어가 너무 재밌어졌어요.처음에 회사다니면서 저녁에 수업하면 피곤하진않으려나 걱정했는데수업시간이 너무 짦게 느껴져서 항상 아쉬웠어요. 매번 수업시간마다 던진 제 폭탄 질문에도 성의껏 가르쳐주시고, 선생님 덕분에 말한마디 못하던 제가 당당하게 레벨테스트받고 원어민 회화반으로 가게된거같네요.이제 영어에대한 울렁증도 거의 없어진거같습니다.무엇보다도 자율적으로 공부하게끔 이끌어주셔서 부담없이 편하게 공부할수있었던 것 같아요.한가지 확실한건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들로 계속 연습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는다는거!영어에 마냥 두려움 있으신분, 기초가 안잡혀있으신분들도 차근차근 재밌게 배워나갈수있는 수업인거같아요.p.s 아 그리고 쌤 실물이 더 나으세요..^^ㅋㅋㅋㅋ 다음에 놀러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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