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오영일의 청크 기초영어회화

나도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다

  • 수강대상 꼭! 말하고 싶은 영어 왕초보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부담없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우자!!
  • 강의특징 청크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 특허받은 청크 개발자 직강
501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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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2일(주5일/화목)


오영일 선생님
"2019년 베스트 티칭 어워드 수상"
SJCU_ (Best Teaching Award)


★4월 20일까지 조기등록 시, 부교재 무료 증정★


















강사 정보

오영일(501)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청크 개발자 직강, 문법+회화 동시에 잡는다!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 자체교재이므로 강의실에서 구매안내 및 구매가능.

수강 후기

( 71건 )
  • 저는 5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그 나이에 무슨 공부냐고? 친구들이 웃으면서 이야기 하던데…. 나도 이 나이에 영어 공부를 다시 할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생활 28년 하면서, 입사 이후 영어공부 거의 안 했고(사실, 공부 했지만 잘 안 되었고… 당연히, 회사 생활하는 동안 많은 불이익은 감수해야 했고, 버티기는 쉽지 않았지요), 중국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중국어도 했기 때문에 내 인생에는 영어가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지난해 제가 속한 사업부문이 미국회사로 합병 되면서 늦었지만 영어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습니다. 사람 일은 누구도 모르는 겁니다. 영어는 거의 생 초보에 가까워서 다시 시작해 보자는 생각으로 무엇을 배울지 고민하다가 회삼문(회화를 삼켜버린 문법) 주말반을 선택했습니다. 젊은 친구들하고 같이 하는데 너무 뒤처지면 어떻게 하나 고민 엄청 하면서 학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그런 고민은 첫날 싹 없어지고, 공부하러 왔는데 이렇게 웃다가 가도 되는지? 그냥 좀 걱정(?)이 되었지요. 옛날에 배우던 방식과는 완전 달랐고, 수업 없는 날도 수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 있고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정신 없이 웃다가 3시간 마치고… 참 수업시간 짧았어요.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학교 다닐 때는 문법을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외웠던 기억밖에 없는데, 이 수업은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것 중심으로 배우고 연습하다 보니, 이해도 빠르고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문장이 만들어 졌어요. 선생님께서 언젠가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영어는 한 순간의 열정으로 되지 않는다.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제가 약간 충격을 받았어요. 그 동안 영어 한번 해보겠다고 책 사고, 학원 등록하고 금방 포기하고… 날린 돈만 엄청(?) 났는데. 그래! 영어 공부는 이렇게 꾸준히 해야 하는 거야! 그런데, 그렇게 꾸준히 하려면 재미 있어야지…. 회삼문은 재미 있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그런 수업 입니다.(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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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4-01에 작성한 후기
    청크 4개월 수강후기 !
    4개월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영어가 마냥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선생님 수업 수강하고나서는 영어가 너무 재밌어졌어요.처음에 회사다니면서 저녁에 수업하면 피곤하진않으려나 걱정했는데수업시간이 너무 짦게 느껴져서 항상 아쉬웠어요. 매번 수업시간마다 던진 제 폭탄 질문에도 성의껏 가르쳐주시고, 선생님 덕분에 말한마디 못하던 제가 당당하게 레벨테스트받고 원어민 회화반으로 가게된거같네요.이제 영어에대한 울렁증도 거의 없어진거같습니다.무엇보다도 자율적으로 공부하게끔 이끌어주셔서 부담없이 편하게 공부할수있었던 것 같아요.한가지 확실한건 수업시간에 배운 표현들로 계속 연습하다보면 실력이 쑥쑥 는다는거!영어에 마냥 두려움 있으신분, 기초가 안잡혀있으신분들도 차근차근 재밌게 배워나갈수있는 수업인거같아요.p.s 아 그리고 쌤 실물이 더 나으세요..^^ㅋㅋㅋㅋ 다음에 놀러갈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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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연말에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영어공부를 해보고 싶어졌어요~어떤 영어학원을 가야될까 고민하던 중...대형 학원이 많은 곳으로 가면 수업 퀄리티가 어느정도는보장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 종로3가로 갔습니다ㅋㅋㅋㅋ근데 문법 수업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또 고민....그 많은 수업 중에 제가 오영일 선생님의 [회화를 삼켜버린 문법]을 선택한 이유는YBM 홈페이지에서 수업 안내 페이지의 내용과 디자인이 제일 마음에 들었었어요.그리고 선생님 얼굴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랄까.. 스타강사인데 자상할거 같은 느낌?ㅋㅋㅋ그리고 그 선택은 옳았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압박없이, 스트레스 없이 기본문법을 배웠어요.어렸을 때 배웠던 영문법을 다시 정리하는 기분도 들었구요~ㅎㅎ선생님 수업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수업이에요~ 긴장할 필요 없이 즐기다보면어느새 2시간이 훌쩍 지나고.. 회삼문 2개월이 엄청 빨리 지나갔어요~^^수업 중에 선생님이 해주시는 농담도 재밌었어요..외워야하는 부분을 '재밌게' 머릿 속에 넣어주세요.전치사는 간짜장... do does did 치약~ 치약이 닦아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릿 속에 when i was young~ 왜이렇게 맴돌죠?ㅋㅋㅋㅋㅋㅋ중학생 때 성문영어 보면서 "아 이게 뭔 말이지.." 이런 생각 많이 했었는데..아~~~ 나 어릴 때 왜 그렇게 어렵게 배웠었나 싶기도 했어요.아무튼! 차근차근 즐겁게 문법을 정리한 뒤에는오영일 선생님의 [청크반]으로 넘어갑니다~~~사실 저는 청크반 정말 겁먹고 들어갔었어요.선생님 수업을 듣는건 재밌는데 막상 제 입으로 말을 뱉으려니 너무 겁나는거에요..영어로 말걸면 못알아듣고 동문서답할까봐 두려웠어요.그런데 청크도 역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안한 분위기로 웃다가 수업이 끝났습니다ㅋㅋㅋㅋㅋㅋ무엇보다 떠듬떠듬 말하려고 용을 쓰는 제가 기특했어요.아! 선생님이 매시간 핸드아웃을 주세요!!그 안에 있는 짤막한 문장들을 연결해서 길고 온전한 한 문장으로 만드는건데신기하게도 이거저거 섞어서 연결하면 문장이 되더라고요.영어는 배우면 배울 수록 재밌는 언어인거 같아요!그리고 매 수업시간마다 보물같은 핸드아웃 주셨던거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자료만드시느라 고생하셨을텐데.. 덕분에 얻어가는게 많습니다^^청크반에서의 짧은 한달이 지나고, 그간 배운 것들을 돌이켜보니2015년 12월의 저보다 훨씬 성장했음을 느낍니다!비록.. 사정상 이번 달 부터는 청크반에 못가지만..나중에 또 뵙고 싶어요.그리고 선생님은 The teacher에요.왜냐면 제가 집이랑 회사에서 엄청 얘기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선생님 감사했어요~^^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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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3-02에 작성한 후기
    회삼문과 청크 수업
    회삼문과 청크를 1달째 듣고 있는 정윤식입니다. 퇴직을 앞두고 힐링 차원에서 시작을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열심히 따라 가며 몇달후 달라질 제 모습을 그려봅니다. 오선생님의 강의를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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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회화를 너무 배우고 싶어서 종로 YBM에서2월 약 한달간 오영일선생님의 회삼문 수업과 청크반 수업을 수강한 학생입니다.수능 영어성적이 최상위권이었어서 오영일 선생님수업이 기초수업반?이라 나름 맘놓고갔던 첫 수업에서 크게 한방먹었던.....그런 수업으로 기억됩니다.막상 아는 영어는 많았지만 입밖으로 표현이 안되는 뭔가 알수없는 답답함을 풀 수있었던 수업이었고 학생과 선생님간의 호흡도 정말 좋았고 수업시작에 앞서 저번시간에 배운 것들도 리뷰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또한 회화에 꼭 필요한 문법, 표현, 단어, 구 등 중요한 알맹이만 잘 알려주신것도 정말 좋았습니다.비록 학교를 일직 가게되어서 짧은시간동안 배웠지만 정말 많은것을 배우고간 수업이었고 방학 때 꼭 다시 다닐 예정입니다.알바는 아니지만.. 만약에 영어회화 수업을 들으실거면 꼭 오영일 선생님 수업을 들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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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6-02-23에 작성한 후기
    YBM 오영일쌤 강의는 재미있다
    회삼문(2개월)+청크(3개월)째 듣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영일쌤 강의 들으면서 느낀바를 한마디로 정의 하자면 재미있다 입니다.제가 흔히 말하는 영포자? 였던 이유도 학교 다닐때 영어가 너무 재미없었고현재 무려 5개월동안 영일쌤 강의를 빠지지 않고 듣고 있는이유도 강의가 너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강의 자체가 재미있을뿐만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싶게끔 만드는 쌤의 강의가 너무 좋습니다.강의때 배운걸 복습하고 사용하고 싶어서 토요일날 스터디에 나올만큼...ㅎㅎ개인적으로 저처럼 처음부터 다시시작 하자라고 마음 먹으신분들은 회삼문도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회삼문으로 기초를 정리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청크로 재밌게 활용 할수 있는것 같습니다.그리고 토요일 오프라인 스터디도 강추합니다.(부담 가지시지 마시고 놀러온다고 생각하시고 오세요. 같이 공부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영어를 재미있는걸로 만들어준 쌤 토요일 스터디 할수 있게끔 강의실도 잡아주시고 너무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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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단어만 많이 외우면 회화가 술술 될 줄 알았는데문장만들기 첫 소절부터 막막한 분들께 청크수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학창시절 이후 영어학원에 다녀본게 처음인지라 혹여나 선생님이 발표시키면 어쩌지.. 영어로 갑자기 질문하면 어쩌지 이런 걱정들로 ;첫수업을 갔었는데요이런 생각들은 다 기우였습니다쌤의 유머러스함과 쉽고 재밌는 수업내용에 정신이 쏙 빠져서 한시간 반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더라구요~그 이후로 벌써 세달째 수강중이네요아주 유창한 실력은 아니지만 일단 말문이 트였다는게 가장 큰 성과인것 같아요!상대방에게 영어로 질문하고 싶을때, 오늘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퇴근 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영어로 말할 수 있다는게 너무 뿌듯해요 :)항상 재밌는 얘기들로 지루하지 않게 열심히 강의해주시는 영일쌤! 정말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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