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 케쌤의 씹어먹는 회화 영작(회화+영작+문법+어휘)

자유자재로 프리토킹 & 프리라이팅 하기!

  • 수강대상 간단한 문장은 만들 수 있으면 오세요!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외우지 않고도 생각을 영어로 길게 쓰고 말하기
  • 강의특징 문어체(영작)와 구어체(회화)를 동시에 강의하는 종로 유일 대표강의
케쌤 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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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2일(화목금) / 5월 3일(월수금)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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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초중급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비즈니스 영작+미드영작, 매일쓰는회화표현, 영어실수, 발음실수, 케보카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321건 )
  • 영어의 틀을 잡아주셔서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있었어요 그동안 독해위주로 공부해왔는데 작문을 공부하면서 그동안의 공부방법이 잘못됐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입문반부터 안 가고 초중급반부터 수강해서 혹시 못따라갈까 걱정했는데 기초부터 잘 알려주셔서 덕분에 잘 적응할수있었어요 무조건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서 잘따라가면 스피킹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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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롱 님이 2019-01-25에 작성한 후기
    케빈쌤에 대한 고마움, 용기, my saivor
    작년 무더운 여름, 케빈쌤의 수업을 시작한 이래로 벌써 해가 바뀌고 2019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제가 케빈쌤의 수업을 처음 시작한 이유는, 영어의 문제도 있었지만 회사에서의 반복되는 회의가 그 원인이기도 했습니다. 제 회사의 특성상 일주일에 1~2번씩은 큰 회의가 있는데, 옛날같지 않게 그런 회의들이 너무 부담되고 떨렸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께 손이 떨리고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들이 있어 말해놓고도 혼자 얼굴이 벌개지는 일들이 반복되었습니다. 또한 업무상 영어로된 문서들을 볼 일도 잦았는데, 그때에도 제대로 해석과 번역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답답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학생때 다녔던 ybm의 수업을 검색했고 그때 매우 액티브해 보이는 케빈쌤의 수업을 발견했습니다. 참여하는 수업! 같이 말하는 수업! 이라.............. 영어에 대한 고민과 자존감도 회복하고, 제가 당시 가장 큰 문제라고 여겼던 회의시간의 프리젠테이션 및 발언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케빈쌤의 수업때 다른 학생들과 섞여서 케빈쌤으로부터 배운 마법의 비법들을 제 입으로 말하고 이해하고 느끼고 하는 것들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케빈쌤은 반복적으로 학생들이 굳이 외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외워지게 하는 능력들을 보여주시고 있는데, 어느 순간 그런 것들이 되게 익숙해지고 자연스러워지면서 다른 학생들과 동일한 답을 대답했을 때 느낄 수 있는 희열감도 느끼게 된 것입니다(한번 시작하셨으면 꾸준히 하십시오 ㅋ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그때 같이 느끼실 겁니다 ㅎㅎ). 제 회사에서의 회의에서도 상당히 많은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옛날 영어회화학원에서 늘 그랬던 것처럼 영어 자체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 케빈쌤을 믿고 따라가기로 결심한 후 케빈쌤의 수업이 제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는 물론 영어에 대한 욕구도 되찾았고, 이 흥미와 재미가 제 회사 회의에서의 용기에도 도움이 되어 지금은 회의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게 되었습니다. 1석2조, 1석 3조, 1석 다조 이지 않습니까? 영어를 더 알고 싶게 되고, 무료하고 스트레스 많던 제 삶에 자극제가 되고 기쁨이 되는 수업이 생겼고, 더불어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해이해질 때마다 저를 다독이고 잡아준 케빈쌤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ㅋㅋ 앞으로 더 달라질 2019년의 저를 기대하며 !!!!! 또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갈까 합니다. Thanks a l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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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2018년을 거의 케쌤의 수업과 함께 보낸 장기 수강생이에요. 남들이 다 토익공부를 하는 20대에 저는 딱 케쌤수업 (2달or1달 완성반)을 들었던게 전부에요. 시험보다 실질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어 찾았던 수업이였는데, 사실 그때 케쌤수업에 감동 받았어요. 영어가 너무 어렵고 저를 힘들게하는 존재였는데, 너무 쉽고 재밌게 바꼈더라구요. 그렇게 케쌤이 만들어 줬어요. 그때는(영작문반)이 없어서 그 반을 끝으로, 또 영어에서 멀어져 회사를 다니며 보내게 되었죠.. 그런데 제가 커리어가 쌓이고 직책이 올라가면서 그에 맞는 역량을 갖춰야 하는데 영어는 어떤 분야에서도 필수 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거의 7년정도 만에 다시 케쌤의 수업을 찾게 된거 같아요. 케쌤 아니면 제 영어가 안될거 같았거든요. 그런데 정말 케쌤수업은 다른수업과 확연히 달라요! 이해를 시켜주는 수업이라 암기하지 않아도 쉽게 받아드려지고, 그러니 재밌어지죠.. 지금은 공인영어 시험을 위해 공부를 하고있는데, 케쌤수업 아니였으면 놔버렸을거 같은데.. 너무 감사하죠.. 시험먼저 준비했다면, 아마 이해도 못하고 어렵게 암기하며 더 오랜기간 공부했을텐데, 케쌤수업을 듣고 영어시험을 준비하는 저는 긴문장도 재밌고, 더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있어 영어에 자신감이 자꾸생깁니다. 영어를 놓은 수 없는 세상인데, 케쌤수업은 헤매고 있는 제 영어에 길을 찾아주고 탄탄하게 기초를 쌓아 빠르게 레벨업 할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I really appreciate meeting you and getting you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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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리 님이 2019-01-01에 작성한 후기
    케쌤 영작문 수업 최고입니다^^
    케쌤영작문 후기입니다. 연말인만큼 약속도 많고 회식도 많았지만 케쌤수업있는 화목요일만큼은 피해서 약속을 잡을만큼 선생님 수업은 결석하기가 아깝습니다. 선생님 수업을 꾸준히 들은결과, 전과는 달리 눈에 띄게 제 실력이 향상된게 느껴집니다. 특히 업무상 영어이메일 주고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제가 전하고자하는 말은 번역기 도움없이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시간에 수도없이 만들어본 영작문들 덕분입니다. 케쌤수업 듣기전에는 혼자서 공부하는 방향을 잡기 힘들어서 무작정 회화학원부터 다녔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부질없었던것 같습니다. 기초도 모르는데 회화부터리니..학원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두고 기초문법수업을 등록했는데 그게 바로 케쌤수업이었습니다. 선생님 수업듣고 처음 기초부터 차근차근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영어형식을 이해하게 되었고, 어느새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졌어요^^ 한문장 한문장 형식별로 만들어보는게 너무 재미있고 말씀하는게 웃겨서 수업시간이 금방 지나가요. 공부를 억지로하는게 아니라 즐겁게 배울수 있어서 더 의욕이생깁니다. 선생님 수업을 만난건 행운이에요.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공부해서 올해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만들겠습니다. 선생님,2018년 감사했습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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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중2 당시 획일적이고 지루한 학교의 영어 문법 수업에 지쳐서 그 이른 시기에 영어를 포기한 영포자입니다. 성공적인 대학 입시를 위해 어떻게든 수능 영어를 공부해서 충분히 좋은 대학을 가는데는 성공했지만, 대학 학업 가운데 영어로 인한 실질적인 성적 하락과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 몸과 마음의 고생이 심했습니다. 심지어 졸업과 취업을 위해 요구받는 토익과 토스 성적들로 인해 많이 암담한 시간들을 보내며 영어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그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친한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어렵사리 이 수업을 찾아올 수 있게 됐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맞는 스타일의 영어가 어떤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중구난방으로 어지럽게 배우고 외워왔던 영어 문법 체계가 쉽고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면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고, 다양한 표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사고의 한계를 깨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근거없는 자신감이라도 서서히 키워나갈 수 있는 효과적인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수업을 듣더라도 자기관리가 부족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영포자로 살아온지 너무 오래된 나머지 영어 공부를 할 때마다 단어, 지문만 보면 눈 앞이 캄캄해지는 경우가 허다한데, 다행히 수업에 이어 의지를 갖고 참여한 스터디를 통해서 그러한 부분들을 극복하고 버텨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또 부족하지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최소한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게만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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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리 님이 2018-12-03에 작성한 후기
    케쌤수업 왕강추:) 넘재밌어요
    케쌤 영작문 11월 수업도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평일 저녁 선생님 수업들으러 가서 공부하는 시간이 항상 기다려집니다^^ 케쌤수업은 1부 영작문과 2부회화 수업을 나누어하니 한시간반이 지루하지않게 금방갑니다. 1부 영작문수업은 실제 업무할때 굉장히 많은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업무상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독해를 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선생님 수업듣고부터 번역기 사용횟수가 현저하게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케쌤은 일반 문법책에서는 이해하기어려운 문법을 항상 쉽게 설명해주시는데요, 이번달 수업 중 to부정사 형식갖고 만들어봤던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5형식 보어자리 배운것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디! 다음달 영작문 수업도 기다려집니다. 2부에서 배우는 회화표현은 정말 시간이 짧은게 아쉬울 따름입니다ㅜㅠ 너무 재미있어요. 설명도 항상 재미있게 해주셔서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오랜시간이 아니더라도 최대한 빈번하게 그날배운표현은 그날 꼭 입으로 말하며 복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올해 마지막 달 역시 케쌤수업과 함께 값지게 마무리하려구요! 이번달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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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솔 님이 2018-12-01에 작성한 후기
    케쌤 수강 후기
    음.. 아직 2주 밖에 안들엇는데, 듣다가 문득 해외가서 공부했을 때 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캐나다 다녀와서 영어공부를 하나도 안했었거든요. 마땅히 맘에 드는 수업방식이나 선생님이 없었고 그냥 잠깐 내 영어가 늘고 있구나 착각이 드는 수업들 뿐이었어요(핑계..) 다들 알맹이가 탄탄하지 않은 느낌? 근데 이 수업은 조금 달라요 한국식인듯 영어권가서 배우는듯 반반 섞인 느낌이랄까? 그리고 영어는 꾸준함이 중요한데 선생님이 그걸 강조하시고 공부 많이 안해도 된다고 하시고,, 이 부분이 제일 좋음..ㅋㅋ 내용도 되게 좋아요. 아무튼 돈 안아깝고 수업도 안지루하고 (참고로 복습 안하면 샘이 잔소리하심..) 수업듣는데 시간이 빨리가서 좋아여.. 수강료 별로 안비싸니까 그냥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한달만 들어보면 좋을거 같아요! 전 이미 재등록도 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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