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 케쌤의 씹어먹는 회화 영작(회화+영작+문법+어휘)

자유자재로 프리토킹 & 프리라이팅 하기!

  • 수강대상 간단한 문장은 만들 수 있으면 오세요!
  • 수강기간 매달 새로운 과정
  • 강의목표 외우지 않고도 생각을 영어로 길게 쓰고 말하기
  • 강의특징 문어체(영작)와 구어체(회화)를 동시에 강의하는 종로 유일 대표강의
케쌤 영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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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5월 2일(화목금) / 5월 3일(월수금)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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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케쌤(이종학)
[종로 영작문][종로 영어회화]영작과 회화를 동시에 끝내는 강의! 국내어학연수 프로젝트

교재 정보

  • 교재명 케쌤 초중급
  • 출판사 자체교재
  • 주요내용 비즈니스 영작+미드영작, 매일쓰는회화표현, 영어실수, 발음실수, 케보카
    (교재는 개강일 이후에 강의실에서 구매)

수강 후기

( 321건 )
  • 님이 2015-07-12에 작성한 후기
    계속 듣고싶은 수업^^
    안녕하세요?저는 케쌤수업을 영작반2달+영작반5개월차 수강생입니다. 처음에 한두달을 멘붕의 시간으로 보냈었습니다. 시험날이 많이 걱정 되고 했었어요. (지금은 시험이 제일 기대되지만요.) 한두달이 가장 어려울 때 인것은 맞는것 같아요. 솔직히 따라갈수 있을까 걱정스럽기도 했고요. (영어를 정말 못함............ 무에서 유를 창출중)저 빼고는 다 잘하는 느낌...... (ㅠㅠ 스피킹 할 때 특히......)그러다가 영작반 2개월차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첫째달에 영작반 시험을 봤을 때 눈으로만 공부를 하고 쓰는걸 안해봐서 망쳤어요. 눈으로 공부하는게 익숙했었는대 써보질 않으면 문제를 풀수 없더라고요. 문장 구조도 익숙하지 않은 상태라 많이 어렵긴 했지만 쌤의 열정적인 수업 덕분에 처음에 비하면 나아지고 있답니다. 점점 수업시간에 배우는것들이 적응되고 요즘은 수업시간에 배운 문장을 응용해서 쓰는걸 연습하고 있어요. 쌤의 수업을 들으면 좋은것들이 참 많이 있는것 같아요.1. 어휘+문법+스피킹+청취 한번에 GO GO!!2. 쌤의 관리 ^^ 쌤의 피드백은 항상 저에게 힘이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참 힘드실 거라 생각해요.)3. 문장을 구조적으로 다가갈수 있다는 점 문법쌤 이시다보니 문법적으로 꼼꼼하심.4. 달의 마지막에 보는 시험 5. 쌤의 열정 등등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보고 나서 느끼는게 많은것 같아요. 시험보고 나면 너무 개운하답니다어떻게 하면 쌤 수업을 계속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1인이랍니다.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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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영어 공부를한지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 2달은 기초반....정말 영어에 영자도 몰르는 저였는데... 이젠 조금긴 하나의 통 문장을 만들고 1형식부터.....5형식까지 영작을하고....있는 제 자신이 아직도 신기하고 믿기지가 않습니다.... 처음 영어를 배울때 내가 정말 필요해서 배운다는 생각과 함께 시작했지만, 막상 케쌤 영어 수업을 듣고.... 저의 열정 + 케빈쌤 열정이 합쳐져.... 지금의 제가 있다고 생각되내요.... 이제 4개월차 정말 영어를 아에 몰랏던 저에겐 신세계가 보이기 시작해 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사실은 내가 정말 영어가 필요해서 시작했지만..... 정말 필요해서 시작한 영어 그 마음이 얼마나 오래 간직하고 , 얼마나 그 열정을 유지하는냐가 너무 중요한것같습니다. 저 또한 34살의 늦은 나이에.... 영어가 너무 필요하다는 생각을 32살에 시작해서 2년을 고민 후 케쌤을 듣게 되었습니다........너무 오래 고민하고 용기를내어 찾아간 케쌤..... 정말 저에겐 너무 너무 잘한일이라..... 그 누구에게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만큼 뿌듯함과 떳떳함을 느낍니다. 그 이유는 영어를 가르치는것은 왠만한 선생님들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방식또한 많이 다르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정말 제가 가장 이 수업을 들으면서 좋았던것은....... 케빈쎔의 열정과..... 가르치는 방식이였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한 영어를 너무 쉽게 너무 이해할 수 밖에....정말 복습 할 수 밖에...없게... 그야말로....넘기힘든 영어의 벽을 .......아주 쉽게 넘을 수 있게 해준다는....그 점과.... 공부에 재미를 심어주어........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는것입니다... 이게 저의 가장 솔찍하고 가슴으로 느낀 표현입니다.. 그래서 전 늘 케쌤에게 감사해요.......늘....제가 이렇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만들어준게...너무 신기하고 너무 놀라워서요... 그리고 늘 문장 만들어서 카톡보내도... 오히려 미안할 정도로 너무 잘 설명해주어...가끔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배우는거니...그런생각은....나중에 제가 영어를잘하는것으로 보답해야겟죠..... 실력은 없지만...그래도 나름 열심히 영작한 사진도 올려요...모두 힘내서 더 열심히 영어 공부 하세요... 저 처럼 고민하시는분은...절대 고민하지 마세요........정말 후회없어요............ 전 정말 이 수업을 제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해주고있어요......... 그럼 모두 즐거운 영어 공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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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12에 작성한 후기
    케쌤 영작문 수강후기입니다^^
    저는 영작문 수업을 수강한 지 이제 7개월 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케쌤 영작반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문법 구조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확실히 기초를 다지지 않은 상태에서 의미 해석 위주로 영어 공부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법이 점점 더 어렵게 만 느껴지게 되었고, 영어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어디서 부터 손을 대어야 할지 망설이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차에 지인의 추천으로 케쌤 수업을 알게 되었고, 필요하긴 하지만 어렵다는 이유로 멀리해왔던 문법+작문 수업을 한번 들어보기로 했습니다.케쌤 수업 수강 전과 비교하면 수강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수업을 통해 작문 능력 향상과 더불어 확실히 문법 구조에 대한 틀이 잡혔고,  이제 간단한 내용의 문장 정도는 스스로 구상해 볼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 정도로 이전보다 자신감도 생긴 것 같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알찬 수업 해주시고, 수업 내용도 꾸준히 업데이트해주시고....바쁜 수업 스케줄 속에서도 항상 수업 안팎으로 열정적으로 수강생들을 이끌어주시는 선생님  모습을 보면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어 외적으로도 배우는 점이 많았습니다.장기적으로 수강중이지만 매 달 새로운 내용으로 수업을 구성해주시는 덕분에 즐겁게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열정적인 강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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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영문법 듣고 영작문 2달째 듣고 있는 김진경이라고 합니다짧게나만 그동안의 배운 경험으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  저는 케쌤 듣기 전에 문법을 어설프게는 알고 있었습니다 ㅠㅠ 근데 어설프게 아는 게 얼마나 위험하던지 ㅋ 그래서 제대로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찾다가 우연히 듣게 된게 케쌤 수업인데용 보통 영문법 2달 듣는 수업이 많은데 1달 듣고 끝낼 수 있다는게 끌려서 듣게 되었는데.. 이런 !!! 대박 행운이 저에게 올 줄은 몰랐어요 지금도 제가 완벽하게 영문법을 다 안다고는 할 수없지만 지금 70~80% 제 머릿속에서 자리잡혀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성과죠 ! 1달사이에 영어를 이해하고 조금씩 쓸 수 있게된다는게  꿈같은 현실그래서 지금 얼마나 후회하고 있는 지 몰라요ㅠㅠ  미리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왜 진작 케쌤 수업을 몰랐을까 싶어서요  ..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인거 같기도 하면서 후회하는 마음이 큰건 사실입니다그만큼 좋은 수업이니깐 강력 추천해드릴게요 !!! 오늘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서 지인들 만나는데 케쌤 얘길했답니다 너무 좋다구 !! 선생님이 정말 에너지 정열은 대박이예요 비교하기는 좀 죄송하지만... 진짜 노홍철 에너지 뺨칩니다..중간중간 헤이헤질려고 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공부하는데 동기도 많이 부여해주시고저에게 몇 개월 더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진짜 듣고 싶은 수업입니다.  저는 아쉽지만 ㅠㅠ 정해진 시간이있는지라 오래는 못듣지만..정말.. 좋은 수업입니다. 제가 오죽하면 외국 나가면서 선생님 수업 들을 방법없는지 강구하고 있겠어요 ㅠㅠ 혹시 영어 늦었지만 잘하고 싶다 !!!! 영어 한자도 모른다 상관없습니다 선생님 잘 알아서 쉽게 설명해주시고 모르는 거있음이해 할 수있도록  학생 눈높이 맞춰주십니다 이런선생님 어디에 있을까요? 그래서 요즘 말로 표현해드릴게요 !! 케쌤 수업 못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듣고 안듣는 사람은 없다구요글 재주는 없지만 도움이 되셨음 해서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 혹시 모르니깐 저처럼 한번 들어보세요~ ㅋㅋ 엄청난 행운이 기다릴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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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6-02에 작성한 후기
    케쌤 영작문 후기
    드디어 6개월의 과정이 끝났다. 그래서 이번에는 수업에 대해 전체적인 감상을 써볼 생각이다. 이건 필자가 처음 후기를 썼을 때도 했던 말이지만, 필자는 정말 주어 동사도 제대로 모르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대학 3학년 때, 서울에서 굉장히 유명한 토익강사님이 오셔서 그 수업을 교양으로 들었을 때, 필자는 그 수업을 따라가지 못했다. 필자에겐 주어 동사가 무엇이고, 형용사가 무엇이며, 부사가 무엇인지, 또 그것들은 어느 자리에 있어야 하는지.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모르고 있는데, 그 수업은 당연히 그 정도는 알고 있을 거라는 가정 하에 진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때 느낀 절망은 필자로 하여금 아예 영어를 포기하게 하였다.   그런 필자가 다시 영어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작년이었다. 작년에 필자에게 정말 괜찮은 기회가 있었는데, 그 기회를 영어를 못해서 놓쳐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서른이라는 나이에 YBM의 문을 두드렸고, 그때 소개받은 것이 바로 케쌤의 수업이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8개월의 시간(문법2개월+영작문6개월)이 흘렀다. 그 결과 필자는 이번에 이력서를 영어로 쓸 수 있었다. 물론 그 이력서 내용 자체가 그다지 어렵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주어 동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필자에겐 그건 정말 놀라운 발전이었다. 주어 동사도 제대로 모르는 영어신생아인 필자를 이력서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수업.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수업이라는 게 느껴지지 않는가?    또한, 케쌤은 강사가 아닌 선생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사실 종로 ybm에서 강의할 정도 되면, 강의는 당연히 잘 가르치는 것이다. 하지만 그저 영어를 잘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에게 끊임없이 공부할 것을 권하고, 그리고 그 학생이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리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케쌤은 정말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관심이 많다. 다음 달부터는 카톡을 통해 학생 개개인을 모두 1대1로 관리를 해줄 생각을 할 정도로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수업 시간에도 단순히 영어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자극을 주려하고, 목적의식을 심어주려 한다.    케쌤은 우리에게 말한다. 자신은 좋은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한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처럼 오랫동안 유학을 다녀온 것도 아니다. 그런데 그런 내가 지금 여기에서 여러분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내가 했다면 여러분도 할 수 있다. 또한 나는 다른 선생님들처럼 엘리트 코스를 밟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정말 지금의 여러분보다도 더 영어를 못했을 때, 제로에 가까운 상태에서 여기까지 온 사람이기에, 여러분의 실력이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그리고 그 시기에는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알 수 있다.    또한, 이번 달부터는 그동안 배우던 문어체의 문장뿐만 아니라, 우리가 실상생활에 필요한 구어체의 수업도 헨드아웃으로 4번 정도 나가고 있다. 물론 이 수업도 정말 좋다. 사실 지금 시점에서 필자에겐 오히려 이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문어체의 경우, 이제 6개월 정도 들으니, 어느 정도는 팍 찌르면 팍하고 나올 수준이 되었기에, 그 4번의 헨드아웃이 무언가 배운다는 느낌을 문어체 수업을 할 때보다 강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멀었다. 아직 의역센스가 부족하고, 전치사 활용법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문장이 너무 어려워지면, 손을 못 대고 있다. 또한 필자가 교재에 나와 있는 문어체 구문을 어렵지 않게 잘 푸는 것은 교재 밑에 단어들이 주어져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필자는 사전이 없는 이상, 풀지 못하는 문제가 꽤 될 것이다. 문장을 봤을 때, 구조를 파악하고, 형식을 파악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이정도 되는 문장은 그렇게 분석해서 쓰는 수준이 아니라, 밑에 나와 있는 단어도 주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0.1초 만에 팍하고 나왔을 때가 비로소 내께 된 거라는 선생님의 말씀대로 아직은 지금 내가 지니고 있는 실력은 내께 아니다.    그래서 원래는 졸업대상자이지만, 당분간 학원을 더 다녀볼 생각이다. 마침 7월부터는 교재도 바뀐다고 하니, 새로운 내용을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지금의 내 실력이 멀었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정말로 영어가 내께 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케쌤과 함께라면 그날이 그리 멀지 않을거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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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10-29에 작성한 후기
    영어 간지나게 배웠습니다!!
    후기가 조금 늦었는데요, 그럼에도 이렇게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강력히 추천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이번 2014년도 1월부터 케쌤을 만나서 영어를 제대로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문법반 부터 시작해서 영작반까지 마스터한 학생입니다. 여태 살아오면서 조금씩 접해보는 영어와는 달리 케쌤은 정확히, 그리고 이해를 시켜주며 재미있는 영어를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초,중,고등 학교 시절을 전부 운동선수로 생활하며 영어와는 정말 담을 쌓고 살아왔는데, 케쌤을 만나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문법 용어들을 듣기 편하고 기억하기 쉽게 알려주시고 영어를 더 나아가 많은 것에도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1월부터 시작한 저는 영작반 마스터한 뒤의 저를 상상해 볼때 정말 어떨지 궁금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자연스레 영작이 되고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습니다. 지금은 한글로 된 책을 읽어도 영작이 머릿속으로 조금씩 되곤 합니다. 앞으로의 더욱 더 향상된 영어실력은 저에게 달려 있지만 케쌤의 강의와 함께한 수업 시간들은 정말 잊혀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문법반,그리고 초급영작반, 그리고 6개월의 중급 영작반. 총 9개월. 믿고 따르다 보면 꼭 도와주시고 길은 보이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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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를 놓은지 30년 만에 외국계 회사에 입사하였고, 3년동안 근근히 버티다...Survival  English 로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줌마 직장인입니다.일단은 나에게 투자 했어야 하는데, 죽기 살기로 회사일에만 몰두한 것에 대해 후회가 엄청컸지요. 결국에 총알(말)이 되어야 내 능력도 200% 발휘 할 수 있고, 쉽게 살아 갈 수 있는데,,,,때마침 둘째 임신과 함께 매일 아침 새벽반 수업을 들었고, Project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이 좋지 않았고, 그로 인해 휴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저에게 놓여 졌지요~ 병원 신세 덕에 그동안 짬짬이 공부 해 왔던 것도 한달 반을 쉬니, 머리속이 하얘지더라구요~ ㅎ초심으로, 일단은 직장 생활을 계속할 것이고, 직장 생활의 무기는 영어이니,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는 생각으로 학원가로 도전장을 내밀었죠.YBM 책자에서 한눈에. 딱...제 맘을 흔들어 놓는 Title "스피킹이 되는 케쉬운 영작문" 와우~ 나에게 딱이다 했죠...영문법이 대충 생각은 나지만 체계적인 문장 구사가 되지 않은 상황에 열정은 갖추고 있고, 성실함이 있기에 일단 덤벼 보잔 생각으로 지금은 한달이 지났습니다.첫 수업에서 부터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했던 강의방법과 지금까지 내가 배웠지만 왜 배워야 했는지, 왜 공부했는지 조차 모르고 살았던 5형식 구성 까지 적용된 영작 방법에 깜놀 했습니다.조금더 욕심이 생겨서 무료로 나눠주신 동영상 강의 까지 욕심을 내어 듣고 나니 수업이 한결 수월해 지면서 뭔가 되겠구나 Feel 이 오더군요..아직 한달이 지난 지금 완벽히 Native 처럼 구사 하진 못하지만, 조금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100% 활용하면 앞으로의 시간은 후회 없이 살아갈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앞으로도 이끌어 주시는 대로, 시키는 대로, 열심히 임하여 1년 후에는 케쌤의 실력을 능가 하는 제자가 되어 저 처럼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케쌤의 영어 노하우를 통해 변신한 저의 모습을 전달하고 싶네요.영어,,,,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도전해 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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