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문법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기초문법- 토이영 문법반 / 문법+말하기- 토이영 문법반+영화반
토이영 문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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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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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8건 )
  • 님이 2013-09-01에 작성한 후기
    이상한 수업
     이상하다 (異常--)[이ː상하다]적당히중요 [형용사] 1.정상적인 상태와 다르다. 2.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지식과는 달리 별나거나 색다르다. 3.의심스럽거나 알 수 없는 데가 있다. 수강한지 4개월째,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저는 영준쌤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무슨 변화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대학교 졸업 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다'하는 소망에 영어학원을 다녔고 패턴영어수업을 통해 하루 15개 패턴을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으로  말하기는 가능했지만 응용이 어렵고 저만의 생각을 말하는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새벽반이 몇 개 없기 때문에 수업을 3번정도 변경한 뒤,  흥미를 느끼지 못해 다른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해보자! 하고 건대 YBM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만난 토이영도 몇 개 없는 새벽반 수업 중 하나였고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당시 to부정사 파트였는데 뜬금없이 칠판에 나무를 그리시더니(미술시간인줄;)  뿌리는 하나니까 동사도 문장에 하나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수업방식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기존 수업들과는 전혀 다른 '나만의 참고서 만들기'식 수업으로 특이하지만 재미있고, 편하게 들어도 흡수가 되어 뭔가에 홀리듯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멀티가 안 되서 '수업을 녹음해야 하나 어떻게 필기하지'하고 고민했는데 중간 중간 필기할 시간을 따로 주셔서 마음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한 학생이 빽빽하게 필기한 교재를 보여주실때는 '와 저렇게 외워야할 것이 많나?'하고 웃음만 나왔는데 이미 그렇게 변해버린 제 교재를 들여다보니  빽빽히 필기한 것은 암기해야할 단어와 어휘들이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한것이더군요. 수업시간이라고 해서 '하얀것은 종이요, 까만것은 글자니...' 교재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재를 안 보고 선생님만 보며 수업듣다가  주어지는 시간에만 교재에 필기를 하니 눈도 피로하지 않고 문법이나 어휘의 적절한 예시와 느낌을 전달해주셔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같아  한번을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원서반 수업은 국내 유일무이한 수업으로 영상과 책을 병행하면서 내용 파악과 발음교정, 섀도잉을 통해 원어민처럼 빠르게 읽기 등 다양하게 수업을 접근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이라는 개념보다는  오히려 방청객이 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다가  문을 나서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은 내려놓고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얼마만큼 레벨이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확실한 것은 넘사벽으로 여기던 영어에 대해  즐거움과 재미와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더 많이 들고 확실히 잡아주신 문법개념 덕분에 말할 때 헷갈려하던 부분은 자신감있게 내뱉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자전거라 했을 때, 자전거를 타는 원리(방법)를 알게되니 재미를 느끼고 속도감이 붙으면서 기술이 생기고(응용) 길이 보이고 목표지점이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언어'라는 것은 답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구나'하고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외국인과 대화할 때 '내가 모르는 말은 안 했으면' 하고 안 보이는 선을 그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르는 표현을 알려줬으면! 나도 그 표현을 사용해봤으면!'하는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습니다. early bird가 wannabe인 저는 아직도 새벽수업에 적응하는게 힘들지만 영준쌤 말대로 초심 잃지 않고 체력관리 잘해서 올출 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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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을 이겨버릴 영준쌤의 영문법 강의로 완전 쌩초차인 저에게 희망을 얻게됐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영어라면 정말 꼴도 보기 싫었는데, 영준쌤의 차근차근한 강의로 인해서 주어 동사 목적어 부사 전치사 까지 문장 구조에대해 점점 눈을 뜨게되는 저를 보게 되니 절로 신이 났습니다. 또한 매일 출석 도장을 쾅쾅 찍어주시고, 학생들을 잘 케어하시더라고요.  토익을 이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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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부터 시작한 영어공부가 이제 6월로 넘어가내요. 후아 2달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내요. 영어 공부를 시작 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그저 알딸딸 하내요. 뭐 티는 안나지만 조금씩 영어에 익숙해 지고 있겠지요. 그저 영준쌤을 믿고 묵묵히 정진할 뿐입니다. 지금은 티가 안나지만 올해 말에 달라져있을 제 모습(영어실력)을 생각 하며  믿고 달립니다. 2달동안 감사했구요. 6월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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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시절 부터 영어를 손에서 놔버려서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대 영준쌤을 만나서 해결이 되내요... 지겹고 짜증만 나던 영어공부가 이제는 하루를 시작 하는 활력소로 바뀌고 있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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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BM 어학원을 다니시는 모든 분들이 학원을 다니는 목적은 다 다르지만, 대부분 취업이나 졸업을 위한 토익 점수와 취업시 우대를 받기 위한 토익 스피킹 점수가 필요하기에 다니는 것일 겁니다.  올해 전반기 대기업 채용공고가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예전같이 토익 000점 이상, 토익 스피킹 000 이상인 분들만 지원가능한 회사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오히려 회화나 독해 잘하는 분들은 우대해주는 기업들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과연 토익이 진짜 영어실력일까, 토익을 잘한다고 해서 내가 잘 듣고 독해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운이 좋아 회사에 들어갔을때, 실력이 들통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딜레마 속에서 여기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을 듣고 중급 과정인 "Reading Class"과정(일명 원서읽기 반)을 수강하하였습니다. 처음에 정말 힘들었지만 결국 처음으로 원서 1권을 읽을 수 있었고, 내 영어 실력이 조금은 발전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과연 지금까지 영어원서를 몇 권 읽어보셨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다못해 몇 년전 공전의 히트를 쳤던 쿵푸팬더 시리즈를 원서로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예전 어느 수업시간때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3000페이지가 넘는 영어문장들을 봐야 비로소 Reading 능력이 활성화된다는 말이었는데... 이번 달 Reading Class 1달 과정을 통해 130페이지를 끝냈습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3000페이지를 읽어 Reading 능력을 정말로 기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정말로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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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 달과 이번 달까지 해서 토이영 기초 영문법을 마스터를 했습니다 총 40일동안 진행된 강의들이 지금 되돌아보면 새록새록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저번 달 처음에 배웠던 to부정사는 지금까지도 그 쓰임새나 용법 등이 입속에서 맴돌 정도이니...   토익도 중요하고 토익스피킹도 앞으로를 생각하면 중요하지만 정말로 오랫동안 영어랑 떨어져 있는 분들께는 꼭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영어공부하면서 이렇게까지 부담이 적은 수업은 중고등학교 포함해서 처음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모든 수강생들과 1:1로 상담을 하면서 앞으로 공부방향을 같이 의논하는 시간이며...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로 특강까지 하는 것을 보면...... 이런 강사 분 잘 없다고 자부합니다, 특히 영문법 강사님들 중에 토요특강 하시는 분은 보질 못했습니다   다시 한 번... 일단 들으면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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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2-12-28에 작성한 후기
    오늘로서 첫 달 수업 끝!!
    오늘로서 토이영 첫 달 수업이 끝났습니다 아무리 토익을 해보려 해도 기초가 되는 문법이 안되다보니 그날 배운거 그 다음날 가면 헤깔리거나 잊어버리는게 일쑤.. 이러다 흥미 떨어지는 악순환의 연속을 겪던 중 우연히 토이영을 알게 되어 설레임 반 걱정 반 심정으로 등록을 했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 '잘 들었구나~' 라는 말로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가면서 같이 나가는 수업... 왠지 인간적인 정이 느껴지는 수업 토이영.   문법에 자신없으신 분이리사면 꼭 한 번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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