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기초영어_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회화완전정복)

주제별 회화 + 상황별 핵심표현 + 기초청취

  • 수강대상 회화를 처음 시작하는 영어 초보자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생활 속 '콩글리쉬'를 원어민식 영어 표현으로 바꾸고, 특정 상황에서 적절한 표현 말하기
  • 강의특징 애니메이션 및 영화 청취를 통해 올바른 영어식 표현을 익히기, 상황별 패턴 문장 배우고 롤플레잉을 통해 영어식 대화하기
아침마다뉴욕으로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

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Dash
#건대기초회화#새벽기초영어#주제별회화

교재 정보

  • 교재명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수강 후기

( 32건 )
  • 님이 2013-04-26에 작성한 후기
    긴가민가 ?!
    저는 직장을 다니며 기초회화를 듣고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이번 여름에 싱가폴여행을 준비중이여서 해외나가서 떨지말자! 하고 기초회화반을 급!! 등록하게되었습니다. 멘 처음엔 단지 외국인앞에서 떨지만 말자 라는 생각으로 다니게 되었는데 사실 하루 이틀 하면서 이게 진짜 말문이 트이는건지.. 들리는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거 정말되는거야? 라는 의문과 함께 수업을 들은지 이제 한달! 저한테 변화가 생겼습니다!! 말하는 저의 모습과 태도가 달라지는거에요~ 물어보거나 제 차례가 되었을때 얼굴도 달아오르고  목소리도 떨리던 제가!!!! 그나마 조금 편하게 얘기하고 있고~ 얼굴도 편안해져있는거 있죠~ 정말로!! 그냥 얘기하고 Dash가 하라는데로 하고 외우라고 하면 외우고 그랬는데! 정말로 조금씩 되고있는거 같아요~ 신기해 죽겟어요~ 아직 성에 차려면 멀었지만 정말 굿굿굿이에요~ㅎㅎ 저는 벌~~~~써 재수강 등록을 한상황이에요 Dash 쌤의 아침맏 뉴욕으로 어학연수 !! 강추에요~ 처음에는 이거 맞는거야? 되는거야? 할지 모르지만 그냥 따라가면 되요! 걱정말고 딴생각말고! 따라가면 될거같아요~ 고민말고 바로바로 어디든 어느수업이든 등록해서 글로벌인으로 거듭나자규요~~^^ I can do it , You can do it , We can do it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벌써 수업 1달이 다 되어가네요~^^ (이제 3번 남았어요~지각, 결석 한번도 없었어요~^^) 수업시간에 도움을 많이 받아서 후기 올려요 ^^   우선 저는 작년 11월 부터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혼자 인터넷강의나 영화반복 듣기로 공부해왔었어요. 그러다 보니 영어를 실제로 활용할 기회는 없었어요. 그렇게 혼자 공부를 하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영어를 말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직장 가까운 곳에 건대 ybm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 오전 7:40-8:30 월-금 수업을 신청해서 듣게 되었어요.   이제 장점을 나열할께요 ^^   1. 저는 직장인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 되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었어요. 2. 아침 수업이다보니 전날 일찍 자야 했고,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 건강함을 챙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침엔 약속이 없으니 수업을 결석할 일이 없어서 수업 따라가기가 좋았어요. 3. 건대에 학원이 있어서 8:30에 수업이 끝나 9시 출근을 하는데 지각도 안하고 가까워서 좋았어요. 4. 주5일 매일 영어를 사용하다 보니 평상시에도 영어로 하고싶은 말을 표현하는 생각이 혼자 있을 때도 계속 떠올랐어요. 5. 매일 < 어제무엇을 했니? 오늘은 무엇을 할꺼니? > 질문을 주고 받았는데요, 이 질문이 매우 효과가 좋았어요. 이 질문을 통해 엄두가 안났던 영작이 아주 조금씩 되기 시작했어요. 짧게만 표현되던 문장들이 수업시간에 할말을 미리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길게 하는 법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 ! 그리고 이렇게 문장을 만들면서 문장 구조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 방법으로 영어 일기도 쓸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매일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알게 되어 재미있었고, 서로 발음은 어떻게 하는지, 영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친구의 영어표현과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새로운 영어표현방법을 그자리에서 바로 알고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좋았어요. 6. 자료를 통해 영어문장 외우기를 했는데요, 처음에는 영어문장을 외우는 것이 어려웠는데,  한두문장씩 매일 외우고 듣기를 통해서 점점 외우는 것이 수월해졌어요. 그리고 이렇게 배운 표현이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등장하면 기뻤어요 ^^ 7. 책과 선생님이 준비한 문법을 통해 좀더 세분화된 영어 사용법을 배우게 된거 같아요~ 그런데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복습과 입에 붙이는 연습을 수업이외에 따로 더 하지 않으면 제 것이 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웠어요. 개인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복습을 하기가 힘들었거든요 ㅠㅠ 8. 선생님이 재미있으셔서 수업을 즐겁게 웃으면서 들을 수 있었어요. 한국말을 사용해도 되는 수업이어서, 모르는 단어나 표현에 대한 부담감이 적어 좋았어요. 물론! 선생님은 영어를 사용해주시고, 1:1 대화도 해주셔서 영어사용도 하고 교정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장점만 나열했지요? ㅎㅎ 아쉬웠던 점도 적어볼께요~   1. 개인적으로 영어로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길 원하시면 기억하기 쉬운 영어이름을 갖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게임을 할 때도 쉬운 이름을 갖은 상대를 더 많이 지목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예요 ^^ 비록 저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유창하지 못한 두려움 때문에 조금은 뒤로 숨고 싶은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좋은 이름은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2. 수업 장소가 세로로 긴 방이다 보니, 뒷자리에 앉으면 선생님과 거리가 멀고, 다른 친구들의 대화도 듣기가 힘든 것 같아요~ 중간 자리는 양쪽 모두의 말을 들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     한달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수업이 된 것 같아요. 이제 제 부족한 부분을 더 보충해서 다음에는 외국인 수업에 참여해서 주제를 가지고 지금보다 더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보려고요 ^^    선생님 한달동안 수고하셨어요~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학생 때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 수업을 만났으면 내 인생이 달라졌을텐데.... 왜 학생 때는 이렇게 재밌게 수업해주시는 영어 선생님이 없었는지... 지금도 늦지 않았다~! 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해보려구요. 해외여행 계획도 있고 새해도 되서 겸사겸사 영어 학원을 신청했어요. 이 영어학원 수업 고를 때도 많은 생각을 했어요 회사 다니면서 퇴근 후엔 약속 잡고 하면 몇 번 빠질 것 같고...몇 번 빠지면 자주 빠지게 되고... 아침에 하자니 내가 일어날 수 있으려나~? 오후보단 아침이 낫겠다. 하고... 월,수,금을 할까? 주5일반을 할까? 이렇게도 고민하고... 월,수,금 보다 주5일을 하자 하고..이렇게 많은 고민 끝에 선택한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 강의였어요. 처음 시작 자기소개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소개하는 사람 민망하지 않게 nice to meet you~^^ 영어로 자기소개하는 데 이렇게 안 민망할 수도 있구나~! 영어가 이렇게 재밌을 수도 있구나~! 하고 알게 해준 Dash 선생님~감사합니다~^^ 다른 학원에서 영어학원 몇번 다녀봤지만~영어로 얘기하려고 하면 머리 속에서 뭐부터 얘기해야하지~? 목까지 올라와서 입으로 꺼내지지 않고~긴장하고~시작만 몇번을 시도하고 한달~ 길어야 두달 이렇게만 하고 끝을 내본적이 없는 영어였어요. 한달에서 중간쯤 지나서 월말이 되갈때 서서히 일어나기 힘들어지고.. 갈까~?말까~? 고민을 하다 그래도 가장~해서 학원가면 thank you for coming~이렇게 인사해주시는 Dash선생님~ 내 공부하러 온건데 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이 고민이 잊혀지고~! 오길 잘했다~! 하게 되요~! 새해에 시작해서 안빠지고 어느 덧 3개월을 채웠어요~ 4월에도 즐거운 강의 기대할게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2-12-26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ㅎㅎ
    Wow~~!! 벌써 두번째 아침마다 뉴욕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있어요. 저에겐 정말 기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전 정말 영어를 싫어했거든요. 영어에 이응 자만 들어도 땀을 삐질삐질… ㅎㅎ;; 첫날 자기 소개하는데도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서 삐질삐질..ㅎㅎ;; 하지만 지금은 마음가짐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아직도 더듬더듬하고.. 여기저기 많이 틀려서 쌤에게 혼나곤 하지만… 아침으로 떠나는 뉴욕연수가 재미있어진 것 같아요. 유머런스한 쌤 덕분에 수업은 물론 잼있구요… 같이 공부하시는 분들과도 안면을 익히면서… 아침에 정말 좋은 에너지와 기운들을 받아서 하루하루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그리고.. 하루 중 특별한 일이 생기면 내일 가서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 머리속으로 한번쯤을 생각해 보곤 하는 절 발견할 수 있구요…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조금씩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절 발견할때면요… 저도 신기해요.ㅎㅎ 이건 정말 Dash 쌤에 가르침 덕분입니다. ㅎㅎ 직장을 다니다 보니 따로 책을 사서 공부할 수 없어서 수업시간에 한 내용들 위주로... 또 쌤이 챙겨주시는 자료들로 쪼금씩만 시간낸다면… 충분히 즐거운 수업시간을 보내면서 영어가 늘 수 있다고…  전 생각해요.!! 물론 빠지지 않고 듣는 것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달 밖에 되지 않아 한참 걸음마 단계이기에.. 앞으로도 쭉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게을러 지지 않도록 쌤 도와주실꺼죠.ㅎㅎ 그럼 새해에도 우리 모두 열심히 영어 공부 해요 ^^ Everybody !! Happy new year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2-11-26에 작성한 후기
    Happy Every Week 뉴욕 고고씽!
    매일 아침마다 학원으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졌습니다. 하루만 빠지면 뭔가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죠. Dash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지 두달이 되어가네요. 미국에서 일년정도 어학연수를 했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로 대화를 한 지 너무 오래 전인지라 몽땅 잊어버려 이젠 'Hi'조차 울렁증이 생겼던 저에게 영어의 재도전이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마음먹고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에 YBM을 오게되었고 Dash 선생님을 만나게 됐죠. 처음 수업을 들었던 날 너무도 걱정되고 떨리고 부끄러운 마음에 입이 잘 떨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초급반이었지만 수준은 초급이 아니었어요. 하지만 생각 외로 잘 짜여진 수업내용 덕분에 지금은 너무도 편안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째. 과거형 'What did you do yesterday?' 미래형 'what are you do today?' 을 서로 얘기하며 문장만들기 연습! 둘째. warm up으로 쉬어가는 시간, 책으로 간단하게 익히고, 셋째. 읽고 듣고 말하기 연습! 멋진 잡스님의 연설문으로 연습~ 넷째. 영화보며 듣고 똑같은 억양과 발음 익히기~ 이렇게 하게되면 한시간으로는 너무 벅차고 짧지만 시간을 잘 나누어가며 가르쳐주시는 Dash 선생님 덕분에 매일 한시간 즐겁고 재밋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그냥 외우는 것 밖에 없다며 '외우세요~ 제가 다 가르쳐드릴께요~!' 하시는 Dash 선생님~!! 항상 믿고 잘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익에도 도전하고 싶지만 아직은 회화가 더 좋네요. ㅋㅋ 지금으로도 자료가 너무 많아 다 외우고 익히기 벅차네요~ 이젠 LA 출신이라며 잘해야한다는 Dash 선생님의 말이 이젠 익숙해졌어요. ㅋㅋ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2-11-24에 작성한 후기
    뉴욕에 가는 날 까지~~!!
    올해 초부터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에 학원은 알아봤지만   너무 기본이 없는 저로써는 학원을 등록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아 이렇게 한 해가 가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등록을 했습니다, 하지만 학원 첫날 영어 학원이 처음인 저로써는 DASH의 수업은 충격이었습니다,  초급반의 수업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어요..,ㅜㅜ 그래서 처음부터 아,, 어떻하지? 그만 다닐까?” 등등 포기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DASH가 수업은 어떠냐,, 어려운거 있으면 물어봐라,, 할 수 있다!! 등 등!!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 그래 아직은 포기하지 말자 라고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수강생 한 명 한 명에게 애정을 가지고 신경 써주시고 항상 웃으면서 수업해주시고 .,항상 할 수 있다, 영어는 1년은 꾸준히 해야 한다면서 독려해주시고 아,,,정말, DASH만큼 열정적인 티쳐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냥 영어를 포기 했겠죠...     그래서인지 지금 누군가 영어로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있게 뉴욕으로 어학연수 반을  추천할거에요!!! , 처음 다니는 영어학원에서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다닐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전 운이 좋다고 느끼거든요!!   사실 이렇게 글을 쓰는것도 DASH의 열정에 감사하기 때문이랍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2-11-23에 작성한 후기
    즐겁고 유익한 아침수업^^
    긍정적 에너지와 넘치는 유머로 즐거운 수업을 만들어 주시는  Dash 선생님과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영어에 대한 열정으로 즐거운 수업에 화룡점정을 찍어주시는 개성넘치는 수강생 여러분들 덕분에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한가지 확실히 배운것은 공부한 만큼 들리고 말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변치않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준 Dash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의실을 꽉 채워주시는 수강생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Good luck!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