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기초영어_ 토킹그래머(패턴회화1+문법)

필수 생활영어 + 말이 되는 문법

  • 수강대상 영어공부를 오랫동안 놓았거나 처음부터 회화 및 문법을 다지고 싶은 분들!
  • 수강기간 4개월 과정
  • 강의목표 어색한 표현은 이제 그만! 정말 현지식 대화가 가능해 지는 수업
  • 강의특징 통문장 암기 학습, 쉽게 머리에서 입으로 툭! 원어민이 쓰는 진짜 표현 배우기
토킹그래머
시간표 생성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관련영상

영상목록

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Leah(홍승희)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Seneca College in Toronto
    St. George International College TESOL수료

교재 정보

  • 교재명 English 900 2
  • 출판사 YBM
  • 주요내용 『ENGLISH 900』제2권. 이 책은 통문장 학습법으로 영어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쉽고 실용적인 표준 영어 문장을 문법, 어순을 따지지 않고 통째로 익히는 통문장 학습법이다. 통문장을 온몸으로 익히는 3-WAY 훈련법으로 영어 문장의 자동 발화가 가능하다.

수강 후기

( 37건 )
  • YBM 어학원을 찾게 된 계기.: 작년, 힘들었던 3년간의 수험 생활을 보상받듯 대학교 입학은 저에게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전공 서적을 한 손에 끼고 넓은 캠퍼스를 누비는 여대생의 모습을 그리던 저의 로망과는 달리 다른 이들에게 대학교는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취업 전 꼭 거쳐야만 하는 ‘관문’으로 여겨지는 모습 때문에 무척 마음이 아팠습니다. 나름 영어를 좋아했고,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 할 자신이 있었던 저는 중학교 시절 원어민 선생님과 자유롭게 회화 수업을 하던 때를 회상하며 원어로 진행하는 대학 영어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와 달리, 대학교에서는 원어민 교수님께서 전혀 한국말을 사용하지 않으셨고, 모든 활동이 다 영어로 이루어졌습니다. 주위의 동기나 선배들은 잘만 따라가는 데에 반해 저는 알아듣는 것조차 너무 힘들 지경이었습니다. 해외에서 유학 경험이 있거나 거주한 경험이 있던 동기, 선배들 사이에서 그들에 비해 영 형편없는 저의 발음과 문법 실력, 회화 실력은 저를 주눅들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결국 C+ 라는 학점을 얻었고, 영어에 조금은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호주의 ‘워킹 홀리 데이’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것 또한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라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무리 제가 영어를 싫어한다고 한들, 영어는 결국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면서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윤엄지 선생님의 ‘Talking&;Grammar’ 수업을 수강하게 된 계기.: 종강을 하고, 방학이 되었습니다. 주변 동기들과 친구들 모두 토익을 해야 한다며 열심히 토익 학원을 알아보고 다닐 때였습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느꼈던 제게 ‘나도 토익을 먼저 해야 하나.’ 라는 의문이 들어서 혼란스럽던 와중에, YBM 어학원 건대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토익반과 기초 회화&;문법반을 분리해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기초반부터 상담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기초반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레벨 테스트를 거친 후 ‘영작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아 문법이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그렇다,’ 라는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고, 제게 지금 가장 큰 문제는 문법 공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아직 토익을 공부하기에는 무리라는 것과 남들 따라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작년을 떠올리면 발음 상의 문제 때문에 회화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윤엄지 선생님의 ‘Talking&;Grammar’ 수업을 통해 회화와 문법 공부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면 저의 부족한 부분을 메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윤엄지 선생님의 ‘Talking&;Grammar’ 수업의 장점.1.  ; Talking과 Grammar를 동시에!윤엄지 선생님의 1교시에는 Grammar 공부, 2교시에는 Talking 연습으로 총 2시간에 걸쳐 이루어집니다. 윤엄지 선생님의 수업 방식은 1교시에 배웠던 문법을 적용해 2교시 회화 시간에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업 시간 동안에 즉각 복습이 가능하며,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데 유리합니다. 계속된 복습으로 자연스럽게 암기를 할 수 있고, 암기를 통해 내가 말하는 문장의 구조가 어떠한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ɐ.  ; 수업 시간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Activities!2교시에는 다양한 Activities를 진행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1교시에 배웠던 문법을 적용한 말하기 연습 때문입니다. 파트너를 정해서 파트너에게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질문을 할 때와 대답을 할 때 달라지는 문법의 차이에 대해 숙지하고,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 발음과 문법의 교정이 가능합니다. ɑ.  ; 카페와 단체 카톡방 운영을 통한 쌍방향 Home work!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주 3회로 진행되는 수업이기 때문에 수업 시간 이후에는 복습이 이루어져야만 그날의 수업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는 숙제를 통해 복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음을 녹음해야 하는 숙제와 영작 숙제의 경우 선생님의 피드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단체 카톡방과 카페 운영을 통해 쌍방향 소통 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숙제를 하는 것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피드백을 통해 내가 잘 못 알고 있는 것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윤엄지 선생님의 ‘Talking&;Grammar’  ;수강 후 생긴 변화.‘Talking&;Grammar’ 의 첫 수업은 “Hello.” 였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영어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나가는 것이 이 수업의 커리큘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쉬운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이내 기초부터 차곡차곡 쌓아가야만 후에 어려운 부분에서 막힘 없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단순히 어떻게 말하고, 읽고, 쓰는 것이 올바른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나라에 담긴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을 통해 그 나라를 이해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윤엄지 선생님의 ‘Talking&;Grammar’ 수업을 들으면서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것만이 아닌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새롭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갑작스레 제 영어 실력에 회의감을 느끼면서 영어에 약간은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영어에 재미를 느끼게 되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제게 영어 또한 한 나라의 언어라는 것을 망각하고, 무조건 외우고, 정복을 해야만 하는 것이라는 우매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선생님 수업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만 되면 즐겁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이게 다 윤엄지 선생님의 수업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겸손한 생각으로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영어를 공부할 생각입니다.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처음에는 회화가 낯설고 민망하기도 해서 쭈뼛쭈뼛 입도 못열었는데 편한 분위기로 재밌는 수업을 할 수 있었어요ㅎㅎ 문법도 같이 진행하면서 예전에 공부했던것도 떠올려지고ㅎㅎ (엄청 어렵게 공부했던걸 엄지쌤은 너무 쉽게 가르쳐줘서 허무..?했던 적도 ...ㅋㅋ) 매일 오전에 오는 카톡문자도 다른 사람들 카톡 해석하는 재미도 있고, 선생님질문에 모르는 단어는 답하기 위해서 검색해보니깐 안잊혀지고ㅎㅎ (payphone.. 저는 몰랐답니당..ㅋㅋㅋ) 1교시는 회화, 문법등 가르쳐주시고 2교시는  파트너를 바꿔가면서 액티비티 수업을 진행하는 데 1교시에 배웠던 문장들을 떠올리면서 얘기를 하기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분도! 얘기 할 수 있어요 ㅎㅎ 또 수업듣는 수강생들이 다들 친근하고 편하기 때문에 처음 온 사람도 두려워 하지 않고 들을수있어요 저번달 다녀온 외국여행에서 같이간 친구는 쭈뼛거릴때, 내가 외국인과 의사소통한 그 뿌듯함을 기억하면서... ㅋㅋㅋ 다음달도 열심히 엄지쌤과 영어공부할게용!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님이 2015-07-29에 작성한 후기
    Can you speak with foreigners?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캐나다를 가는 꿈 많은 직장인입니다.  요즘엔 영어를 잘하는 여부를 따질 때 영어 점수를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speaking 테스트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점수와 문법을 먼저 생각하며 선생님에게 배우는 영어만을 찾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외국인과의 대화가 잘 되시나요? 막힘없이 겁내지 않고 대화가 가능하세요? 저는 아닙니다. 물론 저는 영어점수가 높은 것도 아니지만 점수 높아서 머 합니까?  정작 말을 못해서 간단히 마시고 싶은 물 한잔 못 먹는데요.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에 신경 쓰지 않았는데요. 내년에 당장 캐나다에 가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였이기에 문법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타지에 가서 굶어 죽지 않는 것! 중간에 포기하고 한국에 돌아오는 것은 절! 대! 로 하고 싶지 않았기에 대화가 주가 되는 회화수업을 찾았습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엄지 쌤의 'Talking Grammar' 수업이었습니다.수업 듣기 전에는 갸우뚱하며 그래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바꾸자 라는 생각으로 수강신청을 했었는데요. 처음부터 듣기 편한 선생님의 영어로 이야기하는 소리가 일단 저에게 믿음이 생겼습니다. 수업은 처음 한 시간은 한국말로 수업을 진행 하고 두 번째 시간은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십니다. 책에서 부족한 부분은 프린트물로 알려주시고 다른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엑티비티가 많습니다.그리고 네이버 카페를 이용하여 숙제를 하거나 영어책의 음원을 다운 받거나 궁굼한걸 질문하는 등..생각해 보면 귀찮을 수도 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정말하고 싶은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본인이 사용 하는데도 틀렸는지 또 틀리면 무엇이 틀렸는지 모르고 헷갈리는 것도 카페를 통하면 선생님이 친절하게 답해주시니까 도움이 많이 됩니다.책은 빨간색 교재 파란색 교재 두권입니다.두 책으로 하는 수업이라서 중간부터 들어오시면 잘 못 알아 듣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하실수 있지만 저도 파란 책이 끝나기 두 달 전부터 수업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하나의 패턴 끝날 때까지 하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면서 수업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지금은 빨간 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화가 주가 되는 수업이라고 문법을 빼놓고 수업을 하는 게 아닙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책에서만 봤을때 의문이 남는 것들을 추가적으로 프린트물을 이용하여 수업하십니다. 저는 처음에 문장을 외우기라는 처음으로 하는 생소한 공부 방식이라서 당황했었는데요. 문장으로 공부하는 방식이라서 헷갈리고 잘 외워지지 않는 숙어나 단어들도 그냥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서 알게 됐고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학생들의 난이도에 맞춰서 쉬운 것 주의해야하는 것 어려운 것들도 선생님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그렇지만 문법을 많이 알고 있다고 해서 지루하지 않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화하는 수업인데 수강생들이 중요하잖아요. 영어로 수업을 한다고 또 틀리면 어쩌지라고 생각하여 너무 겁을 먹고 난 못해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물어보면 이해 할 수 있게 잘 설명해주십니다. 저는 영어바보라서 처음에 말하는 것도 머뭇머뭇 거리고 틀리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말을 잘 안하고  소극적인 태도로 수업에 참여 했었는데요. 수업을 듣다 보면 선생님도 자연스럽게 수강생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면서 잘 이끌어 주시고  종종 저보다 영어를 잘하는 수강생들에게 묻고 배워 가는 것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수업은 수강하시는 분들과 선생님이 좋으셔서 수업 분위기는 매우 밝습니다. 그래서 틀리더라도 적극적으로 이걸 모르겠어요! 이게 맞나요? 라고 물어보면 다들 아는 것이면 알려주고 모르면 같이 선생님께 질문합니다.그래서 혼자 배우고 점수를 더 잘 받기 위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을 나누고 같이 배우는 수업이라고 느껴져서 혼자서 하는 외롭고 싸우는 영어공부가 아닌 다 같이 가는 수업처럼 느껴집니다. 영어에 흥미를 잃고 자신감없이 막막하기만 했던 저에게 즐거운 수업으로 꾸준히 영어수업에 참여 할수있게 해준 윤엄지 쌤의 'Talking Grammar'수업을 저같은 또는 영어회화를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 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6-26에 작성한 후기
    엄지쌤 강의 추천추천!!!♥
    한달만 들어봐야지 했는데 벌써 3개월을 듣고있는 엄지쌤의 Talking Grammar! 첫수업시간에 '나는 영어 못하는데..틀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만 가득차서  자신감도 없이 대답도 못하고 얼굴이 빨개져서 겁만 잔뜩먹었는데 지금은 '틀려도 뭐어때'라는 생각으로 먼저 말하고 대답하게 되었습니다ㅋㅋ 제가 이런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건  워낙 선생님이 재밌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시고 괜찮다면서 틀려도 잘알려주시니  정말 첫날 저의모습과 지금 저의모습은 다른사람처럼 바뀌어 있는거 같네요! 엄지쌤 수업이 더더욱 좋았던건 회화와 동시에 문법도 알게되며 자꾸 쓰는 연습을 함께 하니  말하기 듣기 쓰기가 모두 함께 공부됩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지쳐서 학원에 가면 선생님덕분에 다같이 웃고 기분좋게 수업시간 보내고 오면  정말 하루가 뿌듯해요ㅎㅎ 지쳐있다가도 웃게되고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배우고 오는거 같아요ㅎㅎ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좋은선생님과 좋은사람들과 같은교실에서 배우니  영어가 좋아지고 재밌어지네요! 정말 추천합니다ㅎㅎ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6-01에 작성한 후기
    영어, friendship, 성공적
    안녕하세요~!! :)현재 "엄지쌤의 Talking Grammae(회화+문법)"수업을 반년째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성인이 되고 나서 학원을 이렇게 오래다닌 적은 처음이네요.지금까지 편입, 토익 등 단지 시험을 위한 영어였기 때문에2개월, 혹은 길어야 4개월을 수강하곤 했습니다.시험 성적만을 위해서 공부하다보니, 시험이 끝나면 다 까먹는다는 단점이 있었죠.영어가 재미 없고,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하고..아, 오해하지 마세요~!!토익 수업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제 견해일뿐이니까요~ :D아무튼.. 영어에 재미를 붙이기 위해 회화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회화 수업은 처음인지라 쑥쓰러움도 많았고, 헤매기도 일쑤였는데.. 엄지쌤이 제가 낙오(?)되지 않도록 잘 이끌어주시더라구요~ :D영어에 서투르다보니 문장 완성도가 떨어지고, 말을 버벅이곤 했습니다.그때마다 썜을 비롯한 다른 수강생분들이제 말을 가로막거나 틀렸다고 뭐라하지 않아서 감동 먹었습니다. :D!어떻게든 영어로 말을 할 때까지 기다려주셔서 좋았고,또 앞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서 긴장감도 많이 풀렸습니다. 저는 '영어를 완벽하게 해야지. 무조건 달달달 외우고 봐야지.' 라는 강박관념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엄지쌤 수업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많이 버리게 되었습니다.짧고 쉬운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이더라도 차근차근히 말하는 습관을 들이게 된 것이죠.그리고 그런 생각을 버리다보니까 영어가 재밌더라구요!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 수업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이 없고, 모든 수강생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이기 때문이죠~제가 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가장 좋았던 점이 뭐였냐면..다른 분들이 처음 보는 저한테 인사를 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녔던 학원들은 다 끼리끼리였고, 아는 사이만 인사를 했었는데..첫 날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Violet을 비롯한다른 분들이 인사를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_^*첨엔 저한테 인사한 줄 모르고, 쌤 오신줄 알고 두리번 거렸어요. ㅋㅋ...아마 이렇게 다같이 인사도 하고 어울릴 수 있었던 것도엄지쌤이 분위기를 잘 이끌어준 덕분이겠죠!  :)회화 수업에 적응 못 할까봐 염려하시는 분들!그런 걱정은 이제 그만~ :D아무런 조건 없이 편하게 회화 수업을 할 수 있는"엄지쌤의 Talking grammar"를 추천합니다~>_<♥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해외 여행 처음 가보고 난후 영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서 영어회화 수업을 들을려고 했는데. 낯을 많이 가리고 간단한 영어인사 밖에 할줄 모르는 쌩초보라서 두려움이 앞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술김에 용기내서 학원 등록 했네요 ㅎㅎ 첫 수업 어색해서 쭈뼛쭈뼛 할때 엄지쌤이 계속 말 걸어주시면서 챙겨주시고, 틀려도 된다고 다독여주시고, 수업도 재밌게(유머감각 굿) 해주셔서 수업에 빠르게 적응할수 있었네요. 처음에는 말한마디 하기가 굉장히 고통 스럽웠는데 지금은 생각나는 대로 막 떠들고 있습니다. ㅎㅎㅎ 영어는 역시 자신감 인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번 카톡으로 하는 영어 대화와 숙제들도 내주셔서 날마다 학원에 가는건 아니지만 영어 공부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것 같아 참 좋아요. 엄지쌤 땡큐~ㅎㅎ. 이번에 영어 공부 탄력 받아서 영어회화 마스터 할때까지 열공 해야겠네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님이 2015-04-03에 작성한 후기
    실력은 쑥쑥, 자신감은 UPUP
    3월 강의를 마치며, 영어공부 3개월 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지난 달과 이번 달 수업을 느끼면서 영어가 재미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감동~10여년을 배워온 영어지만 무언가 내가 잘 하고 있구나,실력이 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안들었기에 더욱 힘이 들었었는데요.문장을 만들고 액티비티 연습을 통해서 내가 어떤 부분이 취약한지, 틀렸는지 알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강의를 마치면서 Test하는 시간이 있는데요,선생님의 review를 메모하면서 4월 수업도 열공해야겠다는 열정이 불끈 들었습니다. 12개의 시제 중, 이야기하면서 소수의 시제만 사용했던 부분과한국어를 그대로 영어로 바꾸려했던 습관들이 문제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조언 처럼 시간을 정해서 (1주, 2주, 1달...) 시제를 정해놓고 사용하는 연습을 시작하고 있습니다.저는 격주로!! ^^ 그래서 택한 부분이 바로 영어일기!아무래도 계속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과다업무에 학원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투성이었는데,영어에 대한 재미와 자신감부여로 생각지도 못한 복습, 예습을 하고 있으니이게 얼마나 큰 발전입니까!!!  4월에도 기대가 넘치는 수업이 될 줄 믿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