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영어기초)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을 정복할 수 있는 강의
토이영 영어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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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강사 정보

황영준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6건 )
  • 전에는 회화 수업을 들어 보았는데 그때도 2개월동안 " 참 재밌게 수업을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생각보다 재밌는 거네... 라는 생각을 갖었지만 "2개월간 내가 머가 늘었지? "라는 의문점을 갖고 강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아쉬웠던게 누가 먼가를 물어볼 때 대답을 못해주는걸 보고 ... 아... 회화수업은 재밌고 좋은데... 먼가.... 아.... 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수업 2개월간 듣고 나서 내가 2개월동안 빠지지 않고 수업을 스스로 들을려고 했다는 성취감과 그리고 무엇보다 뿌듯한점은? 누가 물어 볼때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쿄쿄쿄 ^.^ 이게 얼마나 뿌듯한 감정인지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문법을 강의하는 선생님들처럼 샬라 샬라 말하는건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 현정아 ooooooooo 이 왜? 이렇게 돼? " 라고 물으면, " 그거는 이래서 저래서 그렇게 돼." 라고 시원하게 대답을 해줍니다. 호호호호호 ^^ 이제는 중급반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요. 사실 토익 시험 볼려고 들었던 수업인데 ㅋ 아직도 마음이 바쁘긴 하지만, 하나 하나 알아가는 성취감은 정말 뿌듯 뿌듯 합니다. 급한 마음 릭렉스 시키고 3월에도 열심히 안빠지고 다니렵니다. 토익 발점수 나와서 힘드신분들 수업은 들어야 겠고, 영어 .... 말은 하겠는데 시험볼려니 문법도 모르겠고, 동영상 강의 2개월 4개월 들었는데 발전은 없는거 같은 분들 저는 추천합니다. 사실 혼자서 공부 한다는게 말이 쉽지 저는 잘 되지 않더라고요. 일하면서 맨날 짜증만 나는데 요즘에는 사실 학원 다니는 재미로 삽니다. 학원 중급반 들을려고 일부러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서 자진 해서 당직도 바꿨습니다. ㅎㅎㅎㅎㅎ 뿌듯 뿌듯 ㅎㅎㅎㅎㅎ 이내 마음 요즘 뿌듯 모드 입니다. 쿄쿄쿄쿄쿄쿄 에효효효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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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어느날 내년에는 기필코 영어 성적 만든다고 1월달껄 등록했습니다. 처음에 토이영을 등록한건 기초도 없는 나를 위해 그리고 재직자환급이 되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신청했습니다. 근데 자체적으로 만든 교제로 수업을 듣는데, 오~ 수업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크게 좋거나 싫지는 않았는데, 들을수록 학교다닐때 머라는지 몰랐던 내용들이 왜일지는 모르겟지만 척척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일끝나고 가는거라서 솔직히 피곤하긴 한데 피곤한 수강생들을 위해서 최대한 즐겁게 수업하시려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많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처음에도 정말 앉을 자리 하나없이 꽉찬 교실이 마지막까지 빈자리 많이 없이 채워져 있는 수업을 보고 음... 나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이루어지는 특강은 정말 놀랐습니다. 무료 특강이여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가서 들었는데 , 본래 수업 못지 않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강사를 만나 기뻤습니다. 토익이 되었든, 영어가 되었든, 제생각이지만 회화가 되었든 처음이라 고민 되시는 분이거나, 해도 잘 안늘어서 자신없으신분들 이 토이영 수업을 듣고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대신 선생님 말씁처럼 급하게 하실분이라면.... ^^;; 2월달도 미리 수강 신청해 놨는데, 2월달에도 열심히 열심히 할 생각 입니다. 학원에 반전 게시판이 있었는데, 반전 게시판에 토익 발점수인 ㅈㅔ가 나중에 얼마까지 올라갈지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렇지만 나름 기대합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선생님~ 저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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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가까이 배웠던 영어를 또 배우러 갈땐 갈등도 많이 되었습니다. 일단 마지막 토익을 본게 약 4~5년 전이었고, 영어를 전혀 쓰지 않는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20년 가까이 배웠던 영어를 기초조차 잊어버린 상태였습니다. 토이영은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듣다보면 문법의 기초가 탄탄해지는 수업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던 품사, 5형식등 기초적인 내용들을 영어적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전공이 국문학이라 예전에 영어공부를 할때 국어적 문법에서 영어를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RC가 일정점수 이상은 오르지 않았고, 파트 5,6같은 경우는 풀기도 싫어했습니다. 항상 토익RC 파트 5,6를 풀때 마다 두려웠고, 스킬로 풀고 외워서 푸는 문제가 아닌 이상 찍고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킬로 풀었던 문제들이 다 맞았던 것도 아니고 예외적인 문제에선 손놓을 수 밖에 없었지요.. 토이영 수업으로 문법 기초를 배우면서 가장 큰 장점이라면 스킬로 풀던 파트5가 이해가 되는 지점이 생긴다는 겁니다. 수, 태, 시제 등을 영어적 관점에서 생각해주기 때문에, 항상 긴가민가 했던 문제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품사의 자리를 찾는 문제에서도 문장의 기본성분만 분석해서 해석하게 해주는 수업방식에 힘입어 이제는 문장이 길어져도 품사 자리를 정확히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수업이 시험영어에 적합하지 않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시험영어를 준비하며 수업을 듣는 입장에선 시험영어에도 도움이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토익강의가 시험위주의 스킬과 문법적 해설을 해준다면, 토이영은 영어를 원어민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원어민이 출제하는 영어시험을 출제자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그리고 영어를 이미지화 하는 학습법이 복습을 하지 않아도 오래 기억나게 합니다.   선생님 수업의 모토인 문법으로 쓰기, 말하기, 읽기가 다 해결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됩니다. 문장의 기본 성분을 탄탄히 해놓기 때문에 문장이 길어져도 읽을 수 있고, 그것을 토대로 쓰기도 도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기에 틈날때마다 하는 발음연습이 문장을 말할 수 있게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개인사정으로 특강은 못들어 봤지만, 토요일마다 특강을 세개나 진행하시는 열정도 있으십니다. 2월에도 영문법 수업을 통해서 영어적 사고로 영어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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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0-30에 작성한 후기
    어지러운영어 바로잡기!
    토이영을 만난지 이제 3개월이네요! 토익으로 영어를 시작했고 몇달 후 이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토익 중급반, 실전반만을 수강해봐서 초급이 부족한줄 알고 들으려다가 문법부터 시작하자고 맘먹어서 토이영들었는데 정말 다행이었어요 초급들으러갔다면..... 생각도하기싫네요ㅋㅋㅋㅋ 솔직히 영문법이라고해서 시시하거나 아님 진부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걱정이 됬었는데, 걱정한 그시간이 아깝더군요ㅋ 진부한 영문법을 달달 외우고 문제에 적용시키는게 아니라 영어의 원리를 깨달으면서 영어를 느끼는!!!! 바로 제가 원하던 영어였어요ㅎㅎㅎ 비록 먼길을 돌아왔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만난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좋은 수업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해주셔서 수업분위기가 좋으니 영어도 더 재밌게 공부하게되요 이걸 일석이조라고 하죠? 좋은건 수업뿐만 아니라 특강!!! 철저한 준비&열정적인 강의로 매번 감동받아요... 한주동안 배웠던 내용(Input)을 표출(Output)해보는 시간 작문을 하면서 배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써보고 수업시간보다 더 세부적인 발음교정! (제가 젤 하는 시간ㅋㅋㅋ) 토익문풀까지... 그리고 더 좋은건 이 모든게 .공.짜.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쌤 토이영의 또 다른 좋은점은 개인적으로 케어를 해주시는점! 개인적인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이 어떤지 영어는 어떤점이 힘든지 파악해주시고 필요한부분이 있으면 권유해주시고 간단히 질문으로라도 관리해주시니 혼자서 잘 못하고 해이해지는 저를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주셔서 넘 좋아요!! 스터디 더 잘할게용...ㅎㅎㅎ 토이영을 들으면서 영어에대한 생각도 많이 변했어요 영어도 우리나라 말과 같은 언어 중 하나이다. 즉, 영어를 잘하다는건 시험점수가 높거나 의사소통을 잘하는것이 아닌, 말의 전달이 잘 되는지, 어떤 어휘를 사용하는지, 논리적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올ㅋ 접근이나 생각 자체가 바뀌니까 영어 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공부를 하면서도 쓸데없는 용어나 영단어에 집착하지 않고 문장을 보면서도 이런 표현도 있구나~하며 그냥 받아들이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재밌어요 토익으로 스킬화되고 뒤죽박죽 엉킨 저의 더러웠던 영어가 토이영을 만나고 하나씩 바로 잡혀지고 있는게 보인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점점 문장 속에서 영어를 느끼려하고 문장을 보면 쌤이 말씀해 주신게 하나씩 튀어나오니까 이해하기도 수월해지네요 항상 수업 듣고, 쌤방식대로 공부하면서 '이게 영어지~' 한답니닼ㅋㅋ 이번달 고생 많이 하셨어용!! 담달은 더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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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0-02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즐기는 것
    영어를 난생 처음 배우는 학생인데 도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서 처음에는  그냥 냅다 신청했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결과 로또를 맞은거 같은 기분이더군요 토이영을 신청안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다른 수업을 신청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불현듯..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비록 한달 뿐이었지만 기본적인 것들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 와, 내가 즐기면서 많은 걸 배웠구나! ' 하고 느낍니다.       한달 동안 텅텅 비어있는 뇌를 채워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쌤과 상담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씀을 해주셨듯이, 천천히 부드럽게 영어를 온몸으로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언어, 문화, 생활 맞는말 같아요   언어 문화 생활은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우리 몸에 녹아 들듯이 습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토이영 수업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비록 수업이라는 이름하에 같은 시간을 함께 했었지만 공부하는 기분이 아니라 즐기는 기분 그 자체 였죠 (실제로도 수업시간 내내 학생들과 쌤의 커뮤니케이션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통이었습니다)   영어 초입부라 거부감도 많이 들고 머리부터 지끈거렸는데, 부정적인 사고관들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쓰다보니 무슨 마지막 글같네요;;;;   결론은 다음달도 잘부탁드려요잉~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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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란 님이 2013-09-01에 작성한 후기
    이상한 수업
     이상하다 (異常--)[이ː상하다]적당히중요 [형용사] 1.정상적인 상태와 다르다. 2.지금까지의 경험이나 지식과는 달리 별나거나 색다르다. 3.의심스럽거나 알 수 없는 데가 있다. 수강한지 4개월째,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실 저는 영준쌤 수업을 들으면서 제게 무슨 변화가 있는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대학교 졸업 후 '영어를 좀 더 잘했으면 좋겠다'하는 소망에 영어학원을 다녔고 패턴영어수업을 통해 하루 15개 패턴을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으로  말하기는 가능했지만 응용이 어렵고 저만의 생각을 말하는데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새벽반이 몇 개 없기 때문에 수업을 3번정도 변경한 뒤,  흥미를 느끼지 못해 다른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해보자! 하고 건대 YBM으로 옮겼습니다. 여기서 만난 토이영도 몇 개 없는 새벽반 수업 중 하나였고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당시 to부정사 파트였는데 뜬금없이 칠판에 나무를 그리시더니(미술시간인줄;)  뿌리는 하나니까 동사도 문장에 하나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수업방식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기존 수업들과는 전혀 다른 '나만의 참고서 만들기'식 수업으로 특이하지만 재미있고, 편하게 들어도 흡수가 되어 뭔가에 홀리듯이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저는 멀티가 안 되서 '수업을 녹음해야 하나 어떻게 필기하지'하고 고민했는데 중간 중간 필기할 시간을 따로 주셔서 마음 편하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어떤 한 학생이 빽빽하게 필기한 교재를 보여주실때는 '와 저렇게 외워야할 것이 많나?'하고 웃음만 나왔는데 이미 그렇게 변해버린 제 교재를 들여다보니  빽빽히 필기한 것은 암기해야할 단어와 어휘들이 아니라 제 생각을 정리한것이더군요. 수업시간이라고 해서 '하얀것은 종이요, 까만것은 글자니...' 교재만 들여다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교재를 안 보고 선생님만 보며 수업듣다가  주어지는 시간에만 교재에 필기를 하니 눈도 피로하지 않고 문법이나 어휘의 적절한 예시와 느낌을 전달해주셔서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온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같아  한번을 들어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습니다. 원서반 수업은 국내 유일무이한 수업으로 영상과 책을 병행하면서 내용 파악과 발음교정, 섀도잉을 통해 원어민처럼 빠르게 읽기 등 다양하게 수업을 접근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이라는 개념보다는  오히려 방청객이 되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웃다가  문을 나서면 영어에 대해 부담감은 내려놓고 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얼마만큼 레벨이 올랐는지 알지 못하지만 확실한 것은 넘사벽으로 여기던 영어에 대해  즐거움과 재미와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더 많이 들고 확실히 잡아주신 문법개념 덕분에 말할 때 헷갈려하던 부분은 자신감있게 내뱉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자전거라 했을 때, 자전거를 타는 원리(방법)를 알게되니 재미를 느끼고 속도감이 붙으면서 기술이 생기고(응용) 길이 보이고 목표지점이 뚜렷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언어'라는 것은 답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문법적으로 먼저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구나'하고 융통성있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외국인과 대화할 때 '내가 모르는 말은 안 했으면' 하고 안 보이는 선을 그었는데 이제는 '내가 모르는 표현을 알려줬으면! 나도 그 표현을 사용해봤으면!'하는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습니다. early bird가 wannabe인 저는 아직도 새벽수업에 적응하는게 힘들지만 영준쌤 말대로 초심 잃지 않고 체력관리 잘해서 올출 해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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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익을 이겨버릴 영준쌤의 영문법 강의로 완전 쌩초차인 저에게 희망을 얻게됐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도 영어라면 정말 꼴도 보기 싫었는데, 영준쌤의 차근차근한 강의로 인해서 주어 동사 목적어 부사 전치사 까지 문장 구조에대해 점점 눈을 뜨게되는 저를 보게 되니 절로 신이 났습니다. 또한 매일 출석 도장을 쾅쾅 찍어주시고, 학생들을 잘 케어하시더라고요.  토익을 이기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영준쌤의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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