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문법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기초문법- 토이영 문법반 / 문법+말하기- 토이영 문법반+영화반
토이영 문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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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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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8건 )
  • 시작도 안하고 무작정 포기부터 하던 영어 학교 다닐때도 영어시험은 공부를 하나 안하나 오히려 찍는편이 점수가 잘나오던 저는 영어공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고, 또.. 성인이 되서도 그 순간만 지나가면 또다시 영어의 필요성에 무뎌지는 사람이였습니다. 철벽녀처럼 영어와 완벽하게 담을 쌓고 지내던 저는 이번에도 별 아무 생각 없이 등록한 토이영에서 벌써 5개월째 영어 수업을 듣고 있네요.^^ 현재 저보다 오래 다니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다녀 본 영어학원들… 1달을 채 못 넘기던 저에게는 엄청난 일입니다!!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복습 No! 라고 하신 영준쌤의 말씀대로 정말 복습은 물론 과제 또한 No! 였던 저는 정말 편하게 학원을 다녔고, 만약 암기하고 시험보고 했으면, 영어 철벽녀는 더 단단한 철벽녀로 진화했겠죠…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복습을 왜 하지말라고 하신지 알겠더라고요. 처음부터 ‘영어는 무조건 암기야 -_-’ 식의 수업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진행되는 수업인데,, 수업시간에 이해를 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되는데 당연히 복습을 강요할 필요가 없죠!! 이렇게 흡수된 영어를 가지고 있느니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초급반 수업들을 때는 거들떠 보지 않았던 과제뿐만 아니라 문장을 만드는 중급반 과제를 제가 스스로 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으로 과제하고 검사 받을 때 스스로 무한 뿌듯^^] 2개월 초급반 과정을 마치고 중급반으로 넘어올 때 처음엔 무한 걱정을 했지만 잘 이끌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지금도 중급반에서 즐겁게 원서를 읽고있습니당~^^ 문법관련 수업도 너무너무 알차지만 역시 꿀강의는 무료 발음특강!!! 콩글리시만 장착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의사소통이 안될 때 ,,, 답답하다고 느낄 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또 관심도 없었고, 말이야 입에서 나오는게 다 똑같지 뭐.. 라고 생각하고 발음 특강에 참여하면서 이대로는 안되겠구나는 참… 많이 느꼈습니다.ㅠㅠ 특강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영어를 소리내 한다는게 정말 즐겁고, 또! 그날 배운 영어 단어를 손들고 발표하는 스릴넘치는 경험까지~! 정말 강추하는 발음특강입니다. 영어에 지치고 확신이 없을 때 수업 중간중간 해주시는 꿀 같은 영준쌤 어록으로 영어를 포기하지안도록 도와주시는 영준쌤과 안보이는 곳에서 즐거운 수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토이영 덕분에 영어뿐 아니라 영준쌤의 즐거운 영어수업을 듣기 위해 자기관리를 하는 좋은생활습관도 함께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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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 님이 2014-05-27에 작성한 후기
    축복받은 '토이영'선택 ♥♥♥♥♥
    안녕하세요. 저는 3월, 4월 두 달 기초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이 좋은 수업을 추천하지 않고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제가 그랬듯, 누군가가저의 수강 글을 보고 공감 혹은 ‘이 수업 괜찮겠는데?’ 라고 느끼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먼저, 저는 일본어를 전공하여 현재 일본계 회사에 근무 중인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고등학교 영어점수는 최하, 대학은 ‘수시합격’ 하였고, 대학교 전공은 일본어, 정말 ‘영어’에 대한 지식 조차 없던 ‘영어무식자’ 이었습니다. 일본어 전공을 살려, 취직한 첫 직장에서 마주한 외국인이건 낸 ‘finish’라는 단어가 물고기 인줄 알았을 정도니까요. 부끄럽지만말이죠.   ’강사님의 열정, 신뢰’ 수강 전 수강후기를 봤을 때, 너무 좋은 말만 있어서 반신반의하여, 강사님께 따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기대도 없이 보낸 던 메일인데, 명쾌하고 친절한 답변을주셔서, 먼저 사람에 대한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 더 신뢰+ 존경하게 되는 열정 가득한 강사님입니다. 애석하게도 말로다 설명할 순 없지만, 무엇이라도 하나 더 가르쳐 주려고 하시고, 정말 수강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지실 겁니다.   그런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니, 저 역시 열정적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수업을 떠나 ‘사람’의로써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이십니다. 게다가유머러스하고 센스까지 겸비하셨죠.   ‘원리부터 차근차근’ 수업은 어려운 문법용어가 아닌 영어가 만들어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 위주로 알려주시고, 영어는 제2의 언어 중 제일 쉬운 언어라는걸 몸소 체험하게 해주십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진 제일 쉽진 않지만,고작 2달을 듣고도 ‘변화’를 느끼며, 문장을 만들어보고 싶고,  더욱이 ‘영어의 재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말이 안되죠. 그렇게 거부하던 영어가 ‘재미가 있다’니!   ‘복습은 금물! ‘ 항상 복습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이 수업은 이상하게도‘복습’을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근데, 정말 복습을 하지 않고도, 전부는 아니지만, 느낌이 남아있고, 그 동안여기저기서 배웠던 뒤죽박죽 영어공식이 차근차근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비싼 과외& 해외연수 필요 없는 발음교정’ 여기서 더 강력 추천하며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발음교정’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도 알파벳 발음 방법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영어를 꺼렸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 ‘입은 귀와 연결되어있다.’ 발음을 할 수 있어야 들린다고 늘 말씀하시며, 소리 내는 방법을 습득하게 해주십니다. 알파벳을 보고 이제는 읽는 법을 아니까 어려운 단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이 수업은 정말 0에 초점을 맞춰 차근차근 나아가는 수업입니다.   ‘미친 듯 베푸시는 무료특강’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특별한 특강. 문법, 발음, 작문회화, 토익LC, 토익RC, 완전 무료. 시간으로 따지면 5시간. 수업 외적으로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많은 수업. 영어로 그림을 그리는 문법 특강, 귀와 입을 연결 시켜주는 발음특강.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요. 과외를 받지 않고도 그 이상으로 얻어가는 수업. 어느 누가 자신의시간을 쪼개며 이렇게 베풀 수 있는지. 가끔 정말 선생님 미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토이영’!! 정말 선택 한 것이 복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만족입니다.   '항상 밝은 조교분들+ 유익한 자료" 게다가 항상 밝은 조교님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답변 덕분에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그 분들이 준비해주시는 수많은 유익한 자료들 덕분에 따로 필기, 정리와 같은 수고도 따로 필요없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이 없었다면 모두 나 자신의 몫이되니까, 혼자 아둥바둥 하려다가 벌써 지쳤을 텐데, 덕분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서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좋은 선생님 밑에 좋은 조교분 그리고 좋은 강의가 화합을 이루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 이 기나긴 글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지극히 제 개인적인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준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자기관리’의 차원과도 같은 것이지요. ‘할까?말까?’ 망설이신다면, 일단 시작해보라고 해드리고싶고, ‘나는 정말 영어는 안되’라고 생각하신다면 ‘된다’라고 말씀해드리고 싶네요. 한국에서 ‘영어’ 안 되도 잘 살 수 있어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안 해도 살수는 있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라고감히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영어에 ‘무식’했던 저도 이렇게 시작해서, 선생님 말씀대로만 해서 변화를 느낍니다. ‘단어 외우지 말아라, 예문검색만 하라’ 하셔서, 매일매일하루치(10개)만 예문검색 해서 빠지지 않고 올렸네요. 지금은 하루하루 날짜가 찍혀 있는 제 예문들을 보며, 뿌듯합니다.   이 수업은 본인의 ‘의지’만있다면, 반 이상은 가져가는 수업이라고 엄지 치켜들고 말하고 싶네요. 그 ‘도전’이 ‘토이영’과 함께라면 퍼즐은 완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하고자 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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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에는 회화 수업을 들어 보았는데 그때도 2개월동안 " 참 재밌게 수업을 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 생각보다 재밌는 거네... 라는 생각을 갖었지만 "2개월간 내가 머가 늘었지? "라는 의문점을 갖고 강의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아쉬웠던게 누가 먼가를 물어볼 때 대답을 못해주는걸 보고 ... 아... 회화수업은 재밌고 좋은데... 먼가.... 아.... 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수업 2개월간 듣고 나서 내가 2개월동안 빠지지 않고 수업을 스스로 들을려고 했다는 성취감과 그리고 무엇보다 뿌듯한점은? 누가 물어 볼때 대답을 한다는 것이다. 쿄쿄쿄 ^.^ 이게 얼마나 뿌듯한 감정인지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문법을 강의하는 선생님들처럼 샬라 샬라 말하는건 당연히 아니다. 하지만 누군가 나에게 " 현정아 ooooooooo 이 왜? 이렇게 돼? " 라고 물으면, " 그거는 이래서 저래서 그렇게 돼." 라고 시원하게 대답을 해줍니다. 호호호호호 ^^ 이제는 중급반 수업을 들을 예정인데요. 사실 토익 시험 볼려고 들었던 수업인데 ㅋ 아직도 마음이 바쁘긴 하지만, 하나 하나 알아가는 성취감은 정말 뿌듯 뿌듯 합니다. 급한 마음 릭렉스 시키고 3월에도 열심히 안빠지고 다니렵니다. 토익 발점수 나와서 힘드신분들 수업은 들어야 겠고, 영어 .... 말은 하겠는데 시험볼려니 문법도 모르겠고, 동영상 강의 2개월 4개월 들었는데 발전은 없는거 같은 분들 저는 추천합니다. 사실 혼자서 공부 한다는게 말이 쉽지 저는 잘 되지 않더라고요. 일하면서 맨날 짜증만 나는데 요즘에는 사실 학원 다니는 재미로 삽니다. 학원 중급반 들을려고 일부러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말해서 자진 해서 당직도 바꿨습니다. ㅎㅎㅎㅎㅎ 뿌듯 뿌듯 ㅎㅎㅎㅎㅎ 이내 마음 요즘 뿌듯 모드 입니다. 쿄쿄쿄쿄쿄쿄 에효효효효효효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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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어느날 내년에는 기필코 영어 성적 만든다고 1월달껄 등록했습니다. 처음에 토이영을 등록한건 기초도 없는 나를 위해 그리고 재직자환급이 되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신청했습니다. 근데 자체적으로 만든 교제로 수업을 듣는데, 오~ 수업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별로 크게 좋거나 싫지는 않았는데, 들을수록 학교다닐때 머라는지 몰랐던 내용들이 왜일지는 모르겟지만 척척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일끝나고 가는거라서 솔직히 피곤하긴 한데 피곤한 수강생들을 위해서 최대한 즐겁게 수업하시려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많이 애쓰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처음에도 정말 앉을 자리 하나없이 꽉찬 교실이 마지막까지 빈자리 많이 없이 채워져 있는 수업을 보고 음... 나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 이루어지는 특강은 정말 놀랐습니다. 무료 특강이여서 그냥 그려려니 하고 가서 들었는데 , 본래 수업 못지 않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 강사를 만나 기뻤습니다. 토익이 되었든, 영어가 되었든, 제생각이지만 회화가 되었든 처음이라 고민 되시는 분이거나, 해도 잘 안늘어서 자신없으신분들 이 토이영 수업을 듣고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대신 선생님 말씁처럼 급하게 하실분이라면.... ^^;; 2월달도 미리 수강 신청해 놨는데, 2월달에도 열심히 열심히 할 생각 입니다. 학원에 반전 게시판이 있었는데, 반전 게시판에 토익 발점수인 ㅈㅔ가 나중에 얼마까지 올라갈지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천천히 가겠습니다. 그렇지만 나름 기대합니다.^^ 열심히 해주세요 선생님~ 저도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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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가까이 배웠던 영어를 또 배우러 갈땐 갈등도 많이 되었습니다. 일단 마지막 토익을 본게 약 4~5년 전이었고, 영어를 전혀 쓰지 않는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였기 때문에 20년 가까이 배웠던 영어를 기초조차 잊어버린 상태였습니다. 토이영은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듣다보면 문법의 기초가 탄탄해지는 수업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던 품사, 5형식등 기초적인 내용들을 영어적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는 전공이 국문학이라 예전에 영어공부를 할때 국어적 문법에서 영어를 생각해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RC가 일정점수 이상은 오르지 않았고, 파트 5,6같은 경우는 풀기도 싫어했습니다. 항상 토익RC 파트 5,6를 풀때 마다 두려웠고, 스킬로 풀고 외워서 푸는 문제가 아닌 이상 찍고 넘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스킬로 풀었던 문제들이 다 맞았던 것도 아니고 예외적인 문제에선 손놓을 수 밖에 없었지요.. 토이영 수업으로 문법 기초를 배우면서 가장 큰 장점이라면 스킬로 풀던 파트5가 이해가 되는 지점이 생긴다는 겁니다. 수, 태, 시제 등을 영어적 관점에서 생각해주기 때문에, 항상 긴가민가 했던 문제들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품사의 자리를 찾는 문제에서도 문장의 기본성분만 분석해서 해석하게 해주는 수업방식에 힘입어 이제는 문장이 길어져도 품사 자리를 정확히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수업이 시험영어에 적합하지 않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시험영어를 준비하며 수업을 듣는 입장에선 시험영어에도 도움이 되는 수업이었습니다. 토익강의가 시험위주의 스킬과 문법적 해설을 해준다면, 토이영은 영어를 원어민의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원어민이 출제하는 영어시험을 출제자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니까요. 그리고 영어를 이미지화 하는 학습법이 복습을 하지 않아도 오래 기억나게 합니다.   선생님 수업의 모토인 문법으로 쓰기, 말하기, 읽기가 다 해결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됩니다. 문장의 기본 성분을 탄탄히 해놓기 때문에 문장이 길어져도 읽을 수 있고, 그것을 토대로 쓰기도 도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기에 틈날때마다 하는 발음연습이 문장을 말할 수 있게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개인사정으로 특강은 못들어 봤지만, 토요일마다 특강을 세개나 진행하시는 열정도 있으십니다. 2월에도 영문법 수업을 통해서 영어적 사고로 영어를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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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0-30에 작성한 후기
    어지러운영어 바로잡기!
    토이영을 만난지 이제 3개월이네요! 토익으로 영어를 시작했고 몇달 후 이건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토익 중급반, 실전반만을 수강해봐서 초급이 부족한줄 알고 들으려다가 문법부터 시작하자고 맘먹어서 토이영들었는데 정말 다행이었어요 초급들으러갔다면..... 생각도하기싫네요ㅋㅋㅋㅋ 솔직히 영문법이라고해서 시시하거나 아님 진부할 줄 알았어요 그래서 걱정이 됬었는데, 걱정한 그시간이 아깝더군요ㅋ 진부한 영문법을 달달 외우고 문제에 적용시키는게 아니라 영어의 원리를 깨달으면서 영어를 느끼는!!!! 바로 제가 원하던 영어였어요ㅎㅎㅎ 비록 먼길을 돌아왔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만난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좋은 수업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해주셔서 수업분위기가 좋으니 영어도 더 재밌게 공부하게되요 이걸 일석이조라고 하죠? 좋은건 수업뿐만 아니라 특강!!! 철저한 준비&열정적인 강의로 매번 감동받아요... 한주동안 배웠던 내용(Input)을 표출(Output)해보는 시간 작문을 하면서 배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써보고 수업시간보다 더 세부적인 발음교정! (제가 젤 하는 시간ㅋㅋㅋ) 토익문풀까지... 그리고 더 좋은건 이 모든게 .공.짜.ㅋㅋㅋㅋㅋㅋ 사랑해요쌤 토이영의 또 다른 좋은점은 개인적으로 케어를 해주시는점! 개인적인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이 어떤지 영어는 어떤점이 힘든지 파악해주시고 필요한부분이 있으면 권유해주시고 간단히 질문으로라도 관리해주시니 혼자서 잘 못하고 해이해지는 저를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주셔서 넘 좋아요!! 스터디 더 잘할게용...ㅎㅎㅎ 토이영을 들으면서 영어에대한 생각도 많이 변했어요 영어도 우리나라 말과 같은 언어 중 하나이다. 즉, 영어를 잘하다는건 시험점수가 높거나 의사소통을 잘하는것이 아닌, 말의 전달이 잘 되는지, 어떤 어휘를 사용하는지, 논리적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올ㅋ 접근이나 생각 자체가 바뀌니까 영어 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공부를 하면서도 쓸데없는 용어나 영단어에 집착하지 않고 문장을 보면서도 이런 표현도 있구나~하며 그냥 받아들이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재밌어요 토익으로 스킬화되고 뒤죽박죽 엉킨 저의 더러웠던 영어가 토이영을 만나고 하나씩 바로 잡혀지고 있는게 보인답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점점 문장 속에서 영어를 느끼려하고 문장을 보면 쌤이 말씀해 주신게 하나씩 튀어나오니까 이해하기도 수월해지네요 항상 수업 듣고, 쌤방식대로 공부하면서 '이게 영어지~' 한답니닼ㅋㅋ 이번달 고생 많이 하셨어용!! 담달은 더 열심히 할게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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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0-02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즐기는 것
    영어를 난생 처음 배우는 학생인데 도대체 무엇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를 몰라서 처음에는  그냥 냅다 신청했었습니다 한달이 지난 결과 로또를 맞은거 같은 기분이더군요 토이영을 신청안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다른 수업을 신청했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불현듯..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비록 한달 뿐이었지만 기본적인 것들이 머리속에 남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 와, 내가 즐기면서 많은 걸 배웠구나! ' 하고 느낍니다.       한달 동안 텅텅 비어있는 뇌를 채워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쌤과 상담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씀을 해주셨듯이, 천천히 부드럽게 영어를 온몸으로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언어, 문화, 생활 맞는말 같아요   언어 문화 생활은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레 우리 몸에 녹아 들듯이 습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토이영 수업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비록 수업이라는 이름하에 같은 시간을 함께 했었지만 공부하는 기분이 아니라 즐기는 기분 그 자체 였죠 (실제로도 수업시간 내내 학생들과 쌤의 커뮤니케이션은,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통이었습니다)   영어 초입부라 거부감도 많이 들고 머리부터 지끈거렸는데, 부정적인 사고관들을 바꾸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쓰다보니 무슨 마지막 글같네요;;;;   결론은 다음달도 잘부탁드려요잉~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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