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급]설연의's '두타마겟해'(DoTakeMakeGetHave)

원어민 강사들이 인정한 실용회화!

  • 수강대상 왕초보 탈출 하셨다면 단어 암기 어렵다고 느끼신다면 아직 초급인데 곧 해외로 나가신다면 일상 회화 잘 하고 싶은 모든 분들,
  • 수강기간 4개월 과정
  • 강의목표 원어민들이 회화에 가장 많이 쓰는 동사들로 정확한 표현, 영어다운 영어로 자유롭게 일상회화 하기, 문법은 회화의 기본.
  • 강의특징 원어민을위해만들어진 Grammar in Use의 모든 단점을 보안한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설명과 원어민 감수끝낸 정확한 예문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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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개강일] 8월 1일(주5일/화목금) / 8월 2일(월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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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설연의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영문법 전문가, 팟캐스트 두타마겟해 진행
  • 개설 강의 1 건
  • SNS
  • 기본약력 Aurora College (현, St, Paul International College) - 고교 (호주)
    Griffith University (국제학부) - 호주

교재 정보

  • 교재명 네이티브는 두타마겟해로 회화한다
  • 출판사 투리북스
  • 주요내용 두마타겟해’로 영어의 핵심만 Get 하면, 일상회화 실력은 쑥 ↑ 단어암기에 대한 부담은 쏙 ↓ 영어회화, 첫 두 마디인 주어, 동사에서 반 이상은 완성된다.

수강 후기

( 22건 )
  • 3년전 토익공부를 마지막으로 영어에 손을 놓고 있다가 영어회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서 설연의 쌤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정보없이 학원에 비치된 교재만 보고 수강신청을 했었는데, 결론적으로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어로 문장을 생각하고 영어로 문장을 만들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던 것이 알맞은 동사를 찾는 것이었는데, 설연의 쌤의 두타마겟해 수업이 그 문제점의 돌파구가 되었습니다. 내가 말하고자 했던 거의 모든 문장이 사전으로 번역했을 때의 동사가 아니라 do, take, make, get, have 로 표현되는 것이 신기했고, 원래부터 알고 있었던 뜻 말고도 그 동사가 가진 성격이나 동사의 사용범위를 알게 돼서 정확하고 적합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다음 달에도 설연의 쌤의 두타마겟해 수업 듣고 영어회화 정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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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 님이 2019-04-24에 작성한 후기
    회화는 정확하고 실용적이어야
    이 수업을 듣게 된 동기는 강의 팜플렛이 간단해서였다. 수강생의 후기라든가 별다른 홍보 문구 없이 do, take, make, get, have 동사 다섯개에 집중해서 회화를 가르친다는 것이었다. 수업을 듣다보면 영어회화란 곧 정확하고 예의있게 말이 오고가는 것임을 알게 된다. 그래야 서로 오해가 없어서 불필요한 소통비용이 안 든다는 것이다. 사실 영어를 쓰는 상황자체가 한정되어 있고, 사람마다 말할 수 있는 영어문장도 한정되어 있는데 너무 많은 표현과 거의 쓰지도 않는 표현을 불명확하게 배우느라 말이 늘지 않는 것이었다. 두타마겟해 수업의 장점은 최소한의 동사를 숙달해서 하나의 완결된 문장을 말하게 한다. 영어로 말 할 때는 말을 흐지부지 해서 끊어버리거나 문장 몇 개를 접속사 끼워넣으면서 줄줄이 이어 말하게 되는데 수업에서는 이것을 주의하면서 최대한 간결하고, 정확한 쓰임으로 말하는 연습을 한다. 또한 회화가 평서문보다 의문문을 더 많이 쓴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의문문을 집중적으로 연습하게 되며 (하니, 타니, 되니, 사니, 있니 등) 일 주일에 세 번정도 카톡 영작을 꼼꼼히 받으면서 시제, 관사, 전치사의 위치와 용도를 신경쓰게 되는 자신을 보게 된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유학을 오래하셨고 또 언어에 스며있는 문화비교를 자주 해주시기 때문에 왜 이런 문장이 있는 가에 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다. 추가로 선생님이 매우 열정적이시기 때문에 수업이 힘들지 않고 지친 생활의 활력이 됩니다. 문법 구조를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수강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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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에는 아침에 들을 수업때문에 설연의 쌤에 대한 정보도 없이 그냥 시간표보고 신청을 했던 강의인데, 한달동안 너무 좋았어요. 강의내용이 알차고 좋으니까 출결도 자동적으로 스스로 열심히하게되었어요. 미국에서 1년 있다가 한국귀국하고 바로 등록해서 들었던 강의에요. 어학당에 들어가서 배운게 아니라 생활하면서 일하면서 실전에서 익혔던 영어들이라 머리속에서 정리가 안되있었는데, 이런부분을 제대로 잡아서 정리해주시고. 현지인들이 어감,문맥상으로 구분해서 쓰는 문장들. 헷갈렸던 어휘들을 문맥상, 의미상으로 찝어서 꼼꼼히 강의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사전적인 의미 이런것들 뿐만 아니라 제대로 영어라는 학문으로 파고들어가셔서 쌤께서 공부하시고 오랜 외국생활로 터득하신 액기스들을 떠먹여주시는 강의에요. 실제로 원어민들이 여기서는 이단어를 왜 쓰고 이상황과 저상황에서 구별해서 쓰는이유는 무엇인지 상세하게 정리해서 알려주시니까 회화강의로는 최고에요. 뿐만 아니라 카톡으로 작문 과제도 계속 내주시고 꼼꼼히 첨삭도 해주세요. 저는 성실히 하진 못했지만...ㅠ.... 이것도 열심히 하면 자동적으로 복습도 되고 후관리도 굉장히 신경쓰셔서 잘해주시는 강의입니다. 오픽도 보고 토익도 보고 최근 시험보느라 정신이 없는데 그 시험보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강의에요. 한국 귀국하고 영어 감 떨어질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저만 열심히 한다면 설연의쌤 강의만큼 적합한강의가 없는것 같네요. 미국에 가기전에 듣고 갔었으면 훨씬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쉬워요. 정확한 영어로 올바르게 회화하는 법을 배우시고 싶다면 설연의쌤 두타마겟해 들으세요. 추천합니당 저는 다음달 재등록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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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 님이 2019-03-30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s 두타마겟해 한달 강의 후기
    저는 영어를 듣고 읽을 줄은 알겠는데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그래서 회화강의를 통해 일상적인 회화에서 사용하는 실용적인 문법과 어휘를 배우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선택할 때 당장 원어민선생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강의가 아닌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는 강의를 중점적으로 찾아보던 중 설연의's 두타마겟해라는 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특히 do take make get have가 일상적인 회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것들로 다양한 대화와 표현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강의를 한달간 수강하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5개의 단어들을 활용한 대화를 하다보니 회화수업이 매우 재미있었고 내가 몰랐던 5개 단어의 숨겨진 의미를 배워가며 더욱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용회화에 쓰이는 표현과 문법뿐 아니라 이것과 비교되는 시험, 공식문서, 회사비즈니스에서 쓰일만한 표현들과 문법을 같이 알려주어 더욱 더 폭넓은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영어회화를 보다 쉽게 깊이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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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 님이 2019-03-05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쌤 강의 추천!
    두타마겟해 수업은 입에서 잘 안 나오던 실용적인 영어 표현들을 입에 붙게 해 준 강의 !!! 이제야 Get의 큰 의미 틀이 이해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회화로 연결 되고 있습니다. Get을 이해해야 고장 난 물건들 수리 맡길 때 사용하는 문장을 말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는 표현도 가능해 지고, 내 영어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말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두타마겟해 수업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3달째 설연의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물론, 저는 이제 저 정도 표현은 정확하게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 ㅎㅎㅎ 성형외과 홍보 사진들인 Before and After처럼 강의 수강 전과 후의 제 영어는 .... 정확도와 표현력에 있어서는 아주 달라졌으니까요. 물론,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 저뿐만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대부분의 한국분 들이 동사 get을 잘 못 쓴다고 알고 있는데 설연의 선생님 설명을 들으면서 왜 그런 현상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설연의 선생님 강의를 통해 그 부분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들을 익히면서 영어의 큰 틀이 이해 되는 강의 ! 콩글리쉬 되기 쉬운 표현들을 잉글리쉬로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 두타마겟해는 제가 들어본 영어 강의들 중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하는 여러 이유들 중 하나만 꼽자면 핵심 어휘와 표현에 대한 ‘선택과 집중’ 이 아닐까 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만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이 방식이야 말로 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영어를 그나마 덜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원어민 사용빈도 최고 동사 5개로 한국인의 취약점인 동사를 해결 하면서 실용회화 문장들을 제대로 습득하고 익히게 하는 강의라는 강의 소개 글에 반신반의 하며 등록 했는데 저는 향상된 제 실력에 대한 만족감으로 항상 재밌게 수업 듣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랜 시간 영문법 강의에 집중 해 오신 설연의 선생님의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원리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영어를 이렇게도 배울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진행 하시는 팟캐스트 방송도 틈틈이 들으면서 배운 내용 다시 한 번 더 점검 해 보고 연습하다보니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듯합니다. 저는 설연의 선생님의 영문법 강의인 그래머 여행 초급도 다 끝냈는데 문법만 배우고 싶은 분들께도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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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학과 학생이 생각하는 두타마겟해 강의의 강점 ! 실용회화 표현 습득은 물론, 핵심 영문법 내용까지 한 번에 배우는 1석2조인 강의. YBM종로의 설연의 선생님 ! 실용 영어 회화 실력 향상에 도움 되는 꼭 필요한 내용들만 선별해서 집중하는 ‘두타마겟해’ 수업은 정말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들으면 무슨 말인가 할 텐데 (저도 그랬거든요) 원어민이 회화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수 동사 Do, Take, Make, Get, Have가 가진 다양한 의미와 함께 실용회화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익히는 말 그대로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강의입니다. 저는 영어과이지만 학교 수업은 학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쓰는 영어 회화는 간단한 한 문장을 만들기에도 큰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 과만 보고 주변 사람들은 영어과니까 영어를 잘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항상 저에게 영어를 물어봐요. 하지만 저는 그 대부분의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번역해주기가 어려웠답니다. 영어를 보면 해석은 잘 하지만 정작 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 만들기가 안 되니까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다 설연의 선생님을 만나고 왜 그런지를 깨달았어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문장을 들으면 의외로 쉽게 말한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동사들의 다양한 사용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 전공인 저도 늘 동사가 헷갈리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한글 해석으로 인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을 강의 들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충고를 받아들이다, 계단으로 가다, 시험 보다, 2호선을 타다 한국어는 전부 다른 동사로 표현하는데 영어는 Take 안에 그 모든 의미가 다 있음을 두타마겟해 수업을 통해 알게 됐고, 유창하고 자연스런 회화를 위해서는 많은 어휘 보다 핵심 어휘 몇 가지에 집중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강의입니다. 영어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의지에 따라 정규 강의가 없는 월, 수, 금요일에 카톡으로 진행 하는 영작 과제 또한 제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로 이루어진 문장을 제가 영어로 만들어서 선생님께 보내면 선생님께서 첨삭을 해주십니다. 그러면 이 문장을 내가 왜 틀렸는지, 틀리진 않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세련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지 고쳐주시고, 그걸 통해 복습 효과도 볼 수 있어요. 회를 거듭 할수록 무엇보다 어순 감각과 단어 형태의 틀이 차근차근 잡혀 간다는 것이 느껴지니까 영어 자신감 또한 같이 커가는 것 같아서 영작 시간을 항상 기다리게 된답니다. 두타마겟해 회화 시작 전에 마치 에피타이저와 같은 어휘 공부 시간이 있는데 저처럼 영어 전공이나 영어 관련 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듯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표현들만 정확하게 선정 하셔서 미리 공부하게 해주시는 점도 좋고 무엇보다 실용적인 Idiom을 많이 알게 돼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선생님이 영어에 대한 준비가 덜 된 채로 유학을 가셔서 영어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기 때문에 특히, 곧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이 좀 더 영어 준비 할 수 있게 제대로 돕고 싶어 하시는데 같이 수업 들으시는 분들이 다들 그 마음이 느껴진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당장은 아니지만 지금 해야 하는 학교 공부들과 공인 영어 시험들을 끝낸 후에 빠른 시일 내에 해외를 나갈 예정인데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지한 조언도 자주 해주십니다. 수업 시간 때도 항상 챙겨주세요. 해외 나가실 계획이 있지만 영어에 자신이 없거나, 회화 공부를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 지 고민이신 분들도 문법부터 차근차근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이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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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대체 왜 EAT DINNER가 아니라 HAVE DINNER일까?” 설연의 선생님의 특강을 우연히 듣게 되었을 때, 정말 가감 없이, 테트리스에서 열심히 쌓아온 블럭 구석에 1자모 양 블록 이 쑥 들어올 때의 그런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문장과 어휘들의 원리 설명은 정말 신세계라고 느껴져서 특강 내내 온 정신을 집중해서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 들었던 수업 내용이 가장 헷갈리는 전치사 in, at, on 의 개념 이해였는데 (암기로만 해결 해 오던 전치사를 개념 이해로 해결 할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맛보기에 불과하지만 설연의 선생님 강의들의 본질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치사, 관사, 수일치, 시제 이런 거 어릴 때 감각적으로 딱 배우면 정말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게 안 되기에 각종 문법용어를 가지고 외워버리곤 하죠. 하지만 그렇게 외워버리면 머릿속에 지니고 있을 수는 있어도 정작 써먹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애초에 인풋 자체가 ‘문법용어’라는 용기에 담겨져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꺼내 쓸 때도 문법 용어들로부터 하나씩 꺼내는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 이라 생각 합니다. 그 특강을 통해 저는 설연의 선생님의 회화 강의 ‘두타마겟해’를 바로 등록 했고 , 영어와 담 쌓은 제 동생을 선생님의 그래머 (영문법) 수업 초급에 등록 시켰습니다. Be동사 Do 동사 구분도 못했던 동생은 몇 달 만에 have been ~ing로 문장을 제법 정확하게 만들어 내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동생 스스로도 많이 놀라고 있지요. 설연의 선생님의 강의 내용과 컨테츠의 차별성과 특별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아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제는 제법 영어 한다는 소리를 듣는 제 경험담과 영어 학습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21세기에서 지식의 패권을 쥐고 있는 언어는 무엇일까요? 당연히 영어죠. 두 번째로 중요한 언어를 묻는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영어라고들 합니다. 특정 언어 분야에서만 일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그 외 언어 실력은 언제나 영어 다음인 것이 현실이지요. 국제화 시대로 표준 언어로 자리 잡은 영어,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진 지성의 첨탑은 제가 생각할 때에 마치 태평양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저는 연어처럼 강줄기를 벗어나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수년째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어의 기준에서 민물 태생인 우리에게 제대로 된 영어란 무엇일까요. 출중한 영어실력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를 의미 할까요 ? 유려한 발음과 억양? 고급 어휘? 원어민과의 회화 실력? 수치화된 공인 어학시험 성적?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우리 입장에서 출중한 영어실력이란 바로 '원어민인 상대가 굳이 배려해주지 않아도 될 정도의 영어' 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 내가 주장 하고 싶고, 물어 보고 싶고, 정보를 전달하거나 얻어내야 할 때, 그 본질인 의사전달에 쏟아야할 에너지를 내 어색한 표현을 올바르게 해석하거나 내 어색한 이해력에 맞추기 위해 정보의 입/출력량 자체를 제한하지 않는 것. 단지 이해할 수 있을 뿐인 Understandable의 수준을 넘어 서는 것. 그것이 저는 유창한 영어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내용까지가 영어라는 대상에 대한 저의 전반적인 견해였고 이제부터 이와 관련해 제 상황과 제가 해왔던 일련의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창시절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현재 29세인데 집이 워낙 흙수저라 어릴적에는 영어와는 아무런 연고도 없었고 초 학교 3학년부터 처음 시작된 영어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what time is it now 라고 물은 질문에 it's ten 이라고 해야될 것을 i'm ten이라고 대답했고 저는 놀림거리가 되었던게 영어에 대한 저의 첫 기억입니다. 이후로도 쭉 영어에 대한 동기도, 환경도, 공부도 하지 않은채 수능 영어는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성인이 된 이후, 스물 두살인가 세살 무렵이었습니다. 간추리자면 처음에는 완전 갈피를 잡지 못해 단어장을 펴고 암기를 시작했고, 나름 머리도 나쁘지 않았음에도 정말 까먹는건 그야말로 시간 문제였습니다. 그무렵 제 뇌리에 강하게 박힌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실전 영어, 회화 영어를 배우자 였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그냥 무작정 따라했습니다. 소리로서의 영어를 카피한 것이죠. 나름 영어발음에 대한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강해서 정말 거울을 보고 혀의 위치와 입술의 모양 그리고 발성법까지 익혀가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으면 발음이나 억양을 고칠수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냥 성대모사를 하거나 지방사람이 사투리를 고치듯 트레이닝을 반복하면 어느 정도는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오기로 연습했습니다. 물론 나이들어 배운 언어라 그런지 아직도 서툴어서 아직도 매일매일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이 글의 핵심은 저것이 아닙니다. 저러한 과정을 직접 겪은 제가 말하는 한계와 해법이 바로 그 핵심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개떡같은 한국 영어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환멸을 느끼며, 뭔가 색다른 영어 학습법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 요즘 티비나 인터넷을 보면 정말 영어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야나두 부터 시작해서 코어소리영어 리얼클래스 어쩌구 저쩌구 그들이 말하는건 단 한가집니다. '진짜 영어' 정말 쇼미더머니에서 너도나도 내가 '리얼 힙합' 이라 주장하는 모양새와 똑같습니다. 위 업체들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닙니다. 다만 사람들이 저러한 광고를 볼 때 정말 마법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요행과 같은 일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어민들은 이런 표현을 씁니다" 라는 강좌 하나 듣고 그 표현 외워놓는다고 딱 그 표현을 써야하는 상황이 당최 오긴 올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사포라는 개인기를 해보려고 다들 아둥바둥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 축구를 즐겨봤었던 제가 한마디 하자면 정식으로는 레인보우 플릭이라고 불리우는이 기술을 기본기가 엉성한 상태에서 배우고 연습하는건 '축구'를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메시, 호날두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축구를 세번째로 잘한다는 브라질의 초특급 축구스타 네이마르도 실전에서 이 기술을 써보이다가 환호는 커녕 관중들의 비아냥을 샀죠. 프로중의 프로들 또한 결국은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 여깁니다. 영어에 있어서 그것도 아마추어인 제게는 정말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정말 유튜브부터 시작해서 전화영어, 스카이프영어, 언어교환모임, 펜팔, 언어교환 어플, 영어회화스터디, 원어민회화수업, 한인회화수업 등등 소위 '자연스럽게' 회화를 습득하는 '진짜 영어' 한국땅에서 시도해 볼만한 것중에 돈이 많이 드는것 빼고는 다 해봤습니다만, 스펀지처럼 언어를 습득하는 나이가 아닌 성인이 된 이후에는 정말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물론 가능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사회에서의 사회생활, 인간관계, 문화생활 등을 모두 단절하고 24/7/365 영어로된 환경에 자기 자신을 속박해놓으면 가능은 할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다는걸 누구나 다 알고 있죠. 그렇다면 과연 제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영어를 포기해야 한다, 라는 말을 하고싶은 걸까요? 전혀요, 정 반대입니다. 상황이 힘들면 힘들수록 우리에게 요구되는건 좌절과 포기가 아닌 전략입니다. 멘탈이 약한 예서를 코디해주듯이 우리에게도 맞춤 전략과 코치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성인이 된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그것은 바로..... ' 이 해 ' 입니다. 설연의 선생님이 가장 강조 하시는 구조에 대한 이해 !!! 진짜 이 말을 저와같은 처지에 놓인 여러분께, 외국물 먹고온 친구들 부러워하고 안되는 영어에 주눅든 저와 같은 처지에 놓인 여러분께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 긴 글 써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대관절 왜 이해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어민 영어강사 100명에게 물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영어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지. 바로 적극성입니다. 적극성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자신감이죠, 하지만 아무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반복하다보면 그 자신감은 오히려 이내 사그라들고 맙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자신감이 없어서 영어를 못하는게 아닙니다. 영어를 못하니까 자신감이 없는거죠. 한국말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내가 무슨말을 내뱉을지 뚜렷한 의식이 있어야 말이 잘 나옵니다. 영어를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표적을 알고 있어야 빚맞힌다 하더라도 그것이 연습이 되는것이지요. 어린 아이들은 감각이 예민해서 왜 원어민이 저상황에서 저렇게 말하는지 그 미묘한 뉘양스를 간파해가며 언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이미 둔감해진 성인들은 감각적으로 언어를 배우기보다는, 사고력을 바탕으로한 이해를 중심으로 왜 저 말은 저렇게 쓰는지 이해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문법을 배워야하고 또 이해해아하고, 또 그 문법이 원어민들의 영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배우고 또 이해해야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제가 그리고 고등학생인 제 여동생의 수강료를 선생님 강의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설연의 선생님과 저는 수업 외적으로는 딱히 큰 교류가 있는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는 정말 설연의 선생님의 책과 수업을 정말 높이 평가합니다. 원어민 강사들도 높이 평가하는 회화 교재 ‘두타마겟해 (DoTakeMakeGetHave)’ 는 진짜 좋은 책이자 강의입니다 ! 그 긴 강사경력동안 오직 영어만을 가르치시며 시행착오끝에 얻어내신 해답이 '문법'과 ‘실용어휘’ 의 적합한 콜라보 ! 그것이 바로 진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위한 가장 빠른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읙녀에 적극 동의 합니다. 그 문법을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가르칠지를 수년간 고민하셔서 책까지 완성하신, 정말 성인이되어 영어를 배우고싶은 저같은 학생에게는 말 그대로 '필수불가결한' 강의입니다. 단순히 설연의선생님 개인이 저와 잘 맞는다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설 선생님의 교수법과 강의 내용과 그 질을 가지고 있는 다른 선생님이 또 계시다면 그분에게 배우셔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무슨 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다단계나 약을 파는사람처럼 보일까 저어되는데, 전 정말 어릴때부터 영어 유창하게 잘하는 교포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왔고 영어에 대한 커다란 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술술 들어가고 술술 나오려면, 저러한 부차적인 껍데기들을 최대한 걷어내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내보내야 합니다. 어리면 어릴수록 감각적으로 받아들이고 감각적으로 내뱉죠. 인간은 컴퓨터가 아니기에 이게 가장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마치 스포츠 경기에서 명장면이 나오면 '감각적인 움직임' 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안된다고 해도 차선은 언제나 있기 마련입니다. 이해를 통해 받아들이고 이해와 함께 내보내는 것이죠. 물론 이 과정이 위 과정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하지만 그 걸리는 시간을 피와 땀을 들이는 '훈련'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쉬운거라고는 절대 말 못합니다. 저도 매 순간순간 좌절하고 힘들고 어릴때 유학간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미치겠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어떡하겠습니까. 표현하나하나 단어하나하나 파편화된 형태의 암기는 일대일 대응 그 이상은 안됩니다. 하우알유? 아임빠인땡큐. 바로 이런거죠. 이 글은 이상으로 줄이겠습니다. 정말 영어에 관해서라면 토종한국인이라는 위치에서 6년넘게 영어를 공부한 저로서는 밤낮으로 얘기해도 모자라지만 이 글은 엄연히 수강후기이니 그 성격에 맞게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수업에 대해 한줄평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영어의 정도(正道)" -영어에 쉽고 빨리가는 왕도는 없습니다. 목적지도 불분명한 그런 자칭 왕도보다는 거의 모든 영어 영역 (회화, 청취, 영문법, 토익, 토익 스피킹, 오픽까지 다 강의 하셨음)을 직접 강의 해 보신 오랜 경력의 셀파와 함께 그리고 저와 함께, 힘들고 느리지만 목적지를 향해 가는 정도를 걸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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