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문법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기초문법- 토이영 문법반 / 문법+말하기- 토이영 문법반+영화반
토이영 문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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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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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영
  •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자체제작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 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8건 )
  • 님이 2018-02-0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토익보기 전에 다시한번 문법을 다듬어보고자 신청했었습니다.무엇보다 선생님께서 학생들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수업진행 해주시면서 유쾌한 말들도 함께 해주시니 지루하지 않은 수업이 되었습니다. 영어를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한 학문이 아닌 의사소통을 하기위한 도구 즉, 언어로 접근하니 훨씬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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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7-01-28에 작성한 후기
    영어공부 스타트는 토이영으로
    영어공부를 중학교부터 손을 놓았습니다.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도 없었고 주어 동사 구분도 못 하고 문장구조도 나누지를 못 했습니다. 수능에서는 이런 점수도 진짜 나오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었고 편입 준비하면서 토익점수가 낮아서 두번이나 떨어지고 올해 세번째 지원을 하면서 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익강의를 보던 중 어머니가 "너는 토익보다는 기초부터 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제안을 하셨고, 더 찾아보던 중 영준쌤의 토이영을 발견했습니다. 보자마자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주5일 반을 등록했습니다. 패기있게 등록한 것은 좋은데 YBM에서 문자가 날라오자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지만 첫 수업을 시작하고 그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모든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고 정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니 영어가 더 친근하게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번 편입시험이 진짜 마지막이다. 죽을 각오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으로 미래만을 생각하고 실패했던 과거를 생각해서 현재는 잊고 살았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말씀들은 저를 다시 돌아보고 제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아직 1개월만 들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는 문장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형식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을 영어로 쓰는 제 자신을 발견하고 정말 제 스스로가 기특하고 대견했습니다. 더 신기했던 점은 몇 년전에 호기심으로 구입하고 책장에 고이 모셔두었던 영어원서 책이 모르는 단어가 있지만 조금씩 읽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제 삶에 조그마한 빛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남은 한달도 이 페이스를 유지해서 더 열심히 꿈을 향할 것입니다. 영준쌤 정말 감사합니다. 2월도 열심히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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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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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1달밖에 안된 새내기지만 1달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첫째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영어는 항상 귀찮고 하기싫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도 열정도 없었는데 토이영 수업을 한달간 들으면서 서서히 그러한 인식이 바뀌고 자꾸 하고 싶은 것이라고 인식이 바꼈습니다. 수강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꼐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하철을 타든 어딘가를 걸어다니든 영어만 보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긴가민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실제로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다니면서 항상 영어와 관련된 것에 가장 집중하고 영어사전어플을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둘째로는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안된다보다는 안해본 것이다, 못한다보다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하면 다된다.' 선생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말씀인데 한달동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던 저였는데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습관이 되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 팀장님 매니저님정말감사합니다. 지난 한달은 제게는 마치 진흙탕에서 놀다가 지저분한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싹 한 것같은 기분이 드는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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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쌤의 토이영]을 다닌 지 6개월에 접어드네요.  영어는 저에게 진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였어요. 못하는 것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 제 자신도 싫었고 그래서 더욱 더 해야겠다고 마음잡으면 며칠도 안가 식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였죠.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끈기부족으로 학교 다닐 때는 방학용 2달 코스로 많이 다녔어요. 그땐 ‘잘하고 있는 건지’,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스스로 엄청 질문했어요. 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그러다 친언니의 -‘토이영 진짜 좋다, 다른 학원 수업과 다르다, 많이 배울거다.’- 라는 말에 믿고 무작정 접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또 두달이겠지, 두 달만 다니고 혼자하자.’ 라고 생각했어요.(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하하;;) 이제 졸업하면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들어올 당시), 취업하려면 영어 점수가 있어야 되는데 영어라고는 알파벳, 기초적인 단어도 겨우 간신히 아는 정도여서 점수를 빨리 만들어야겠다,(전형적인 한국인) 조급하고 의욕만 앞선 상태였습니다. 그런 제가 그것도 학기 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졸업하고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게 너무 많거든요!!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재밌었어요. 완전 기초 주어 동사부터 수업을 해주는 수업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해서 마냥 정신없이 들었어요. 어렵게 설명해주시지 않고 그림도 그리시고 예시로 다양한 상황을 들어주시고..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이렇게 재밌지도 신기하지도 않았고 머리만 아프게 했던 존재였는데, 말도 안되는 수업을 듣고는 적지 않게 충격받았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걸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때부터 영어를 성공을 위한 이용수단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들으려고 그렇게 돌고 돌아 왔나 싶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강사님이 얘기해주시는 문법용어, 단어, 문장들이 이해가 안되서 교재에서 찾으려 했고 수업 들으랴, 필기 하랴, 문제 푸느랴 정신없이 멍만 때리고 온 게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준쌤 수업은 들을 땐 듣기만, 필기할 땐 필기만해요.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에 하나씩!!^^. 또 설명한 걸 그대로 적지 않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나만의 방식으로 문법 설명을 써놓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적으라고 하셨어요. 다시 봤을 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써내려간 글들은 저만의 문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일깨워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영준샘은 쌤만의 깨알 어록들을 많이 해주세요.^0^ 초반에는 영어 말고 쌤 말씀하시는 거 들으러 간 적도 많아요.ㅋㅋㅋ그만큼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십니다! 짱짱.  그렇게 중급반에 올라가서 이젠 진짜 영어를 말로 말해보고 문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고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아요. 지금은 처음과 너무나 바뀐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는 것 맞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달라진 너 자신을 보라고!!’.  가족같은 ‘토이영’ 식구들과 서로 영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싶어서 학원을 등록하면 또 다시 그만 두게 되고 싫어지고,, 그러다가 또 하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분들! 영어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를 재밌게 듣고 싶은 분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영어를 접하게 될 거에요! 토이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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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번 7월부터 8월까지 토이영 주말반 수업을 들었던 직장인입니다. 지난 2년간 손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탄탄히 다지고자 토이영수업을 듣게되었는데요. 문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아프고, 재미가 없는게 일반적인데, 영준쌤 수업은 2달동안 학원에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음놓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대한민국의 잘못된 영어교육 방식에 "난 영어를 못해", "노력해도 난 안돼" 라며 상처를 입으신 분들!! 주입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영어 문법 수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영준쌤의 수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준쌤은 수업뿐만 아니라, 무료 특강도 많이 하시는데요. 그 퀄리티가 정말 남다릅니다.ㅋㅋㅋㅋ 제가 들었던 첫 발음특강에 대한 후기를 좀 말씀드리자면, 선생님께서는 매주 토요일 수업이 끝날때마다 그 날 진행되는 특강에 대해 언급해주셨고, 수강생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것 같아서 도대체 어떤 특강이길래 이렇게 강조하시고, 많은 학생들이 모일까..? 하며 어차피 무료이니 시간만 투자해보자! 라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처음 발음특강을 듣게되었습니다.   지난 7월 19일 발음특강의 메인은 B,V,R 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다른 회화 학원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지루한 발음수업의 모습을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세상에 이런 발음특강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날의 메인은 B,V,R이 아니라, 저에게는 그 특강의 모든 내용이 다 메인이었습니다. 왜 우리가 아무리 혀를 굴려도 진짜 영어다운 발음이 되지 않는지, 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지 제대로 알겠더라구요. 영준쌤의 수업은 예상보다 더 열정적이었습니다!! 특강내용도 무료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귀하고 알차지만, 무료특강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정말 성심성의를 다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치 제 눈에는 선생님의 입근육에 마비가 오고, 입술에는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선생님께서 몸소 열정을 다해 보여주시니, 수강생들은 그 열정에 화답하듯,모두가 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께서는 용기내어 발표하는 수강생들 하나하나 꼼꼼히 지적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서  기존 1시간 강의가 1시간 반이 넘어가도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선생님께서 약속있는 사람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알게되었다는..ㅋㅋㅋ 정말 우연히 시간투자를 해서 이런 귀한 특강을 들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영준쌤!!! 아직 발음특강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수강생들은 한번 시간투자해보세요~ 영준쌤의 수업도 청강해보시구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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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토요 특강은 두번째 참석 이었는데 ,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요 ! 물건 사도 후기 같은거 안남기는 저였는데 , 영어를 배우면서 후기를 쓸 정도로 흥미를 붙여 가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항상 말씀 하신 것 처럼 발음이 입에 붙는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선생님을 만나고서 부턴 스스로 길거리 간판이라도 영어식으로 읽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특강에서 여러가지 발음들을 공부했지만, '-ts' 발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하나씩 따져 보면 당연하게 소리 내어야할 영어였는데, 그동안 '츠' 라고 당당히 발음해왔던 제자신이 창피했습니다 항상 ,토이영 수업이나 특강을 들을때마다 , 하찮게 여겼던 발음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갑니다. 저번 특강과 다르게 이번 특강에서 직접 참여 해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 혼자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못하더라도 스크린에 집중에가며 한자한자 읽어가는 저 스스로도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사람 앞에서 발음을 하려니 부담스럽고 창피 하기도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부끄럽거나 ,창피해 할 것도 아니고 용기를 얻기위해 실천 하라는 말의 뜻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발음도 듣고 따라해보고 하면서 발음은 귀 와 입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상기 시키고 갑니다. 직접 참여하는 특강은 평일강의와 또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쁜 주말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 정도 였지만, 좋은 강의 뿐만 아니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웃으면서 알찬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벌써 9월이 코앞에 다가온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앞으로의 하반기 계획도 잘 실천하면서 영어에 한걸음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게 많습니다 ! 그리고 곧 있을 ㅇㅌㄱ도 꼭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날씨도 점점 선선해지고 비도 오락가락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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