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영어 토이영_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문법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수강대상 진짜 쉬운 왕기초영어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
  • 수강기간 매월 새로운 내용
  • 강의목표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회화 준비 OK
  • 강의특징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을 정복할 수 있는 강의
토이영 문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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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













강사 정보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교재 정보

  • 교재명 토이영 자체교재
  • 출판사 강사제작 자체교재
  • 주요내용 읽기만 해도 문법정복하는 토이영 자체교재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26건 )
  • 최*원 님이 2017-01-25에 작성한 후기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가는 토이영
    사실 토이영을 시작하기 전부터, 영어 기초부터 다시 잡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기초반 수업은 어느정도 기반이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수업이었고, 전역 후 비어버린 머리와 복학때문에 몸과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이영 수업을 알게 되어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토이영 수업을 듣던 날, 저는 불안했습니다. '이제 두 달 뒤면 복학인데, 복학하면 전공과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토익을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들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말고, 욕심부리지 말라는 첫 수업의 말을 듣고 저는 계속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들을수록 저는 불안한 생각보다 영어가 이해되고, 머리속에 돌아다니던 문법 용어들이 정리 되는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영어문장을 보고 이러한 문장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영어가 점점 즐거워 졌고 이제 저는 토이영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갈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토이영 초급은 솔직하고 쉽습니다. 그래서 이 강의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앞에서부터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을 때는 방법과, 걷는것이 지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저는 토이영강의를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가실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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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1달밖에 안된 새내기지만 1달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첫째로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습니다. 제게 영어는 항상 귀찮고 하기싫은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도 열정도 없었는데 토이영 수업을 한달간 들으면서 서서히 그러한 인식이 바뀌고 자꾸 하고 싶은 것이라고 인식이 바꼈습니다. 수강을 처음 시작할 때 선생님꼐서 영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지하철을 타든 어딘가를 걸어다니든 영어만 보게 될거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긴가민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저는 실제로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다니면서 항상 영어와 관련된 것에 가장 집중하고 영어사전어플을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둘째로는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안된다보다는 안해본 것이다, 못한다보다는 관심이 없었던 것이다, 하면 다된다.' 선생님께서 자주 해주시던 말씀인데 한달동안 생각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못한다는 생각을 우선으로 하던 저였는데 점점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이 습관이 되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안보이는곳에서 노력해주시는 팀장님 매니저님정말감사합니다. 지난 한달은 제게는 마치 진흙탕에서 놀다가 지저분한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싹 한 것같은 기분이 드는 한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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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준쌤의 토이영]을 다닌 지 6개월에 접어드네요.  영어는 저에게 진짜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들 중에 하나였어요. 못하는 것 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 제 자신도 싫었고 그래서 더욱 더 해야겠다고 마음잡으면 며칠도 안가 식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이였죠. 그래서 쉽게 포기하는 끈기부족으로 학교 다닐 때는 방학용 2달 코스로 많이 다녔어요. 그땐 ‘잘하고 있는 건지’, ‘다른 방법을 찾아볼까’ 스스로 엄청 질문했어요. 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어서..  그러다 친언니의 -‘토이영 진짜 좋다, 다른 학원 수업과 다르다, 많이 배울거다.’- 라는 말에 믿고 무작정 접수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영어학원이 거기서 거기지,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 또 두달이겠지, 두 달만 다니고 혼자하자.’ 라고 생각했어요.(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하하;;) 이제 졸업하면 취업준비도 해야 하고(들어올 당시), 취업하려면 영어 점수가 있어야 되는데 영어라고는 알파벳, 기초적인 단어도 겨우 간신히 아는 정도여서 점수를 빨리 만들어야겠다,(전형적인 한국인) 조급하고 의욕만 앞선 상태였습니다. 그런 제가 그것도 학기 중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졸업하고도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게 너무 많거든요!!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 그냥 재밌었어요. 완전 기초 주어 동사부터 수업을 해주는 수업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고 재밌기도 해서 마냥 정신없이 들었어요. 어렵게 설명해주시지 않고 그림도 그리시고 예시로 다양한 상황을 들어주시고.. 제가 생각하는 영어는 이렇게 재밌지도 신기하지도 않았고 머리만 아프게 했던 존재였는데, 말도 안되는 수업을 듣고는 적지 않게 충격받았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고 흥미로운 걸 나는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때부터 영어를 성공을 위한 이용수단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서 보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이 수업을 들으려고 그렇게 돌고 돌아 왔나 싶었습니다.  다른 학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강사님이 얘기해주시는 문법용어, 단어, 문장들이 이해가 안되서 교재에서 찾으려 했고 수업 들으랴, 필기 하랴, 문제 푸느랴 정신없이 멍만 때리고 온 게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영준쌤 수업은 들을 땐 듣기만, 필기할 땐 필기만해요. 이게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에 하나씩!!^^. 또 설명한 걸 그대로 적지 않고 내가 알아보기 쉽게, 나만의 방식으로 문법 설명을 써놓고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적으라고 하셨어요. 다시 봤을 때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말이죠. 그렇게 하나 하나 써내려간 글들은 저만의 문법책이 만들어졌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게 일깨워 주시고 원동력을 불어 넣어 주셨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영어뿐만 아니라 영준샘은 쌤만의 깨알 어록들을 많이 해주세요.^0^ 초반에는 영어 말고 쌤 말씀하시는 거 들으러 간 적도 많아요.ㅋㅋㅋ그만큼 영어 수업을 하기 전에 우리가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만들어 주시려고 노력해주십니다! 짱짱.  그렇게 중급반에 올라가서 이젠 진짜 영어를 말로 말해보고 문장도 직접 만들어 보고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보고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아요. 지금은 처음과 너무나 바뀐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는 것 맞지..?’ 라는 질문을 한다면, 주저없이 얘기할 수 있어요. ‘달라진 너 자신을 보라고!!’.  가족같은 ‘토이영’ 식구들과 서로 영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싶어서 학원을 등록하면 또 다시 그만 두게 되고 싫어지고,, 그러다가 또 하게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는 분들! 영어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 영어를 재밌게 듣고 싶은 분들!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영어를 접하게 될 거에요! 토이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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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이번 7월부터 8월까지 토이영 주말반 수업을 들었던 직장인입니다. 지난 2년간 손놓고 있던 영어를 다시 탄탄히 다지고자 토이영수업을 듣게되었는데요. 문법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아프고, 재미가 없는게 일반적인데, 영준쌤 수업은 2달동안 학원에 놀러간다는 생각으로 마음놓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배워왔던 대한민국의 잘못된 영어교육 방식에 "난 영어를 못해", "노력해도 난 안돼" 라며 상처를 입으신 분들!! 주입식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영어 문법 수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영준쌤의 수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영준쌤은 수업뿐만 아니라, 무료 특강도 많이 하시는데요. 그 퀄리티가 정말 남다릅니다.ㅋㅋㅋㅋ 제가 들었던 첫 발음특강에 대한 후기를 좀 말씀드리자면, 선생님께서는 매주 토요일 수업이 끝날때마다 그 날 진행되는 특강에 대해 언급해주셨고, 수강생들이 최대한 많이 참여할 수 있게끔 자리를 마련해주시는 것 같아서 도대체 어떤 특강이길래 이렇게 강조하시고, 많은 학생들이 모일까..? 하며 어차피 무료이니 시간만 투자해보자! 라는 반신반의의 마음으로 처음 발음특강을 듣게되었습니다.   지난 7월 19일 발음특강의 메인은 B,V,R 이었는데요. 저는 사실 다른 회화 학원에서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그런 지루한 발음수업의 모습을 예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세상에 이런 발음특강이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었습니다. 그날의 메인은 B,V,R이 아니라, 저에게는 그 특강의 모든 내용이 다 메인이었습니다. 왜 우리가 아무리 혀를 굴려도 진짜 영어다운 발음이 되지 않는지, 왜 외국인이 못 알아듣는지 제대로 알겠더라구요. 영준쌤의 수업은 예상보다 더 열정적이었습니다!! 특강내용도 무료라고 하기엔 너무너무 귀하고 알차지만, 무료특강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을정도로 정말 성심성의를 다해주시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마치 제 눈에는 선생님의 입근육에 마비가 오고, 입술에는 경련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ㅋㅋㅋㅋ   이렇게 선생님께서 몸소 열정을 다해 보여주시니, 수강생들은 그 열정에 화답하듯,모두가 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선생님께서는 용기내어 발표하는 수강생들 하나하나 꼼꼼히 지적해주시고, 조언해주시면서  기존 1시간 강의가 1시간 반이 넘어가도록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속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선생님께서 약속있는 사람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알게되었다는..ㅋㅋㅋ 정말 우연히 시간투자를 해서 이런 귀한 특강을 들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몰라요~~!!! 고맙습니다 영준쌤!!! 아직 발음특강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수강생들은 한번 시간투자해보세요~ 영준쌤의 수업도 청강해보시구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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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 토요 특강은 두번째 참석 이었는데 , 후기를 이제야 남기네요 ! 물건 사도 후기 같은거 안남기는 저였는데 , 영어를 배우면서 후기를 쓸 정도로 흥미를 붙여 가는 것 같아 만족 스럽습니다! 항상 말씀 하신 것 처럼 발음이 입에 붙는데 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선생님을 만나고서 부턴 스스로 길거리 간판이라도 영어식으로 읽어보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 특강에서 여러가지 발음들을 공부했지만, '-ts' 발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하나씩 따져 보면 당연하게 소리 내어야할 영어였는데, 그동안 '츠' 라고 당당히 발음해왔던 제자신이 창피했습니다 항상 ,토이영 수업이나 특강을 들을때마다 , 하찮게 여겼던 발음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갑니다. 저번 특강과 다르게 이번 특강에서 직접 참여 해보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 혼자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못하더라도 스크린에 집중에가며 한자한자 읽어가는 저 스스로도 뿌듯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사람 앞에서 발음을 하려니 부담스럽고 창피 하기도 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부끄럽거나 ,창피해 할 것도 아니고 용기를 얻기위해 실천 하라는 말의 뜻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발음도 듣고 따라해보고 하면서 발음은 귀 와 입으로 고쳐야 한다는 것도 다시한번 상기 시키고 갑니다. 직접 참여하는 특강은 평일강의와 또다른 재미인 것 같습니다! 항상 바쁜 주말까지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시간 정도 였지만, 좋은 강의 뿐만 아니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웃으면서 알찬 시간 보낸것 같아 기분 좋은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벌써 9월이 코앞에 다가온 만큼 긴장을 늦추지 않고 앞으로의 하반기 계획도 잘 실천하면서 영어에 한걸음 더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게 많습니다 ! 그리고 곧 있을 ㅇㅌㄱ도 꼭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날씨도 점점 선선해지고 비도 오락가락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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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도 안하고 무작정 포기부터 하던 영어 학교 다닐때도 영어시험은 공부를 하나 안하나 오히려 찍는편이 점수가 잘나오던 저는 영어공부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고, 또.. 성인이 되서도 그 순간만 지나가면 또다시 영어의 필요성에 무뎌지는 사람이였습니다. 철벽녀처럼 영어와 완벽하게 담을 쌓고 지내던 저는 이번에도 별 아무 생각 없이 등록한 토이영에서 벌써 5개월째 영어 수업을 듣고 있네요.^^ 현재 저보다 오래 다니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다녀 본 영어학원들… 1달을 채 못 넘기던 저에게는 엄청난 일입니다!!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복습 No! 라고 하신 영준쌤의 말씀대로 정말 복습은 물론 과제 또한 No! 였던 저는 정말 편하게 학원을 다녔고, 만약 암기하고 시험보고 했으면, 영어 철벽녀는 더 단단한 철벽녀로 진화했겠죠…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복습을 왜 하지말라고 하신지 알겠더라고요. 처음부터 ‘영어는 무조건 암기야 -_-’ 식의 수업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영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진행되는 수업인데,, 수업시간에 이해를 하면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흡수되는데 당연히 복습을 강요할 필요가 없죠!! 이렇게 흡수된 영어를 가지고 있느니 어떻게 가만히 있겠어요. 초급반 수업들을 때는 거들떠 보지 않았던 과제뿐만 아니라 문장을 만드는 중급반 과제를 제가 스스로 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으로 과제하고 검사 받을 때 스스로 무한 뿌듯^^] 2개월 초급반 과정을 마치고 중급반으로 넘어올 때 처음엔 무한 걱정을 했지만 잘 이끌어주시는 영준쌤 덕분에 지금도 중급반에서 즐겁게 원서를 읽고있습니당~^^ 문법관련 수업도 너무너무 알차지만 역시 꿀강의는 무료 발음특강!!! 콩글리시만 장착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의사소통이 안될 때 ,,, 답답하다고 느낄 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또 관심도 없었고, 말이야 입에서 나오는게 다 똑같지 뭐.. 라고 생각하고 발음 특강에 참여하면서 이대로는 안되겠구나는 참… 많이 느꼈습니다.ㅠㅠ 특강에도 꾸준히 참여하면서 영어를 소리내 한다는게 정말 즐겁고, 또! 그날 배운 영어 단어를 손들고 발표하는 스릴넘치는 경험까지~! 정말 강추하는 발음특강입니다. 영어에 지치고 확신이 없을 때 수업 중간중간 해주시는 꿀 같은 영준쌤 어록으로 영어를 포기하지안도록 도와주시는 영준쌤과 안보이는 곳에서 즐거운 수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토이영 덕분에 영어뿐 아니라 영준쌤의 즐거운 영어수업을 듣기 위해 자기관리를 하는 좋은생활습관도 함께 얻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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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 님이 2014-05-27에 작성한 후기
    축복받은 '토이영'선택 ♥♥♥♥♥
    안녕하세요. 저는 3월, 4월 두 달 기초 과정을 마친 수강생입니다.  이 좋은 수업을 추천하지 않고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제가 그랬듯, 누군가가저의 수강 글을 보고 공감 혹은 ‘이 수업 괜찮겠는데?’ 라고 느끼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먼저, 저는 일본어를 전공하여 현재 일본계 회사에 근무 중인 직장인 수강생입니다. 고등학교 영어점수는 최하, 대학은 ‘수시합격’ 하였고, 대학교 전공은 일본어, 정말 ‘영어’에 대한 지식 조차 없던 ‘영어무식자’ 이었습니다. 일본어 전공을 살려, 취직한 첫 직장에서 마주한 외국인이건 낸 ‘finish’라는 단어가 물고기 인줄 알았을 정도니까요. 부끄럽지만말이죠.   ’강사님의 열정, 신뢰’ 수강 전 수강후기를 봤을 때, 너무 좋은 말만 있어서 반신반의하여, 강사님께 따로 메일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기대도 없이 보낸 던 메일인데, 명쾌하고 친절한 답변을주셔서, 먼저 사람에 대한 신뢰가 갔습니다. 그리고 수업을 들으면 더 신뢰+ 존경하게 되는 열정 가득한 강사님입니다. 애석하게도 말로다 설명할 순 없지만, 무엇이라도 하나 더 가르쳐 주려고 하시고, 정말 수강생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진심’이 느껴지실 겁니다.   그런 선생님께 강의를 들으니, 저 역시 열정적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수업을 떠나 ‘사람’의로써도 배울 점이 많은 분이십니다. 게다가유머러스하고 센스까지 겸비하셨죠.   ‘원리부터 차근차근’ 수업은 어려운 문법용어가 아닌 영어가 만들어진 원리부터 차근차근 이해 위주로 알려주시고, 영어는 제2의 언어 중 제일 쉬운 언어라는걸 몸소 체험하게 해주십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아직까진 제일 쉽진 않지만,고작 2달을 듣고도 ‘변화’를 느끼며, 문장을 만들어보고 싶고,  더욱이 ‘영어의 재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말이 안되죠. 그렇게 거부하던 영어가 ‘재미가 있다’니!   ‘복습은 금물! ‘ 항상 복습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이 수업은 이상하게도‘복습’을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근데, 정말 복습을 하지 않고도, 전부는 아니지만, 느낌이 남아있고, 그 동안여기저기서 배웠던 뒤죽박죽 영어공식이 차근차근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비싼 과외& 해외연수 필요 없는 발음교정’ 여기서 더 강력 추천하며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발음교정’입니다. 저는 어디에서도 알파벳 발음 방법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영어를 꺼렸던 것 중에 하나였는데, ‘입은 귀와 연결되어있다.’ 발음을 할 수 있어야 들린다고 늘 말씀하시며, 소리 내는 방법을 습득하게 해주십니다. 알파벳을 보고 이제는 읽는 법을 아니까 어려운 단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져 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이 수업은 정말 0에 초점을 맞춰 차근차근 나아가는 수업입니다.   ‘미친 듯 베푸시는 무료특강’ 마지막으로 빠질 수 없는 특별한 특강. 문법, 발음, 작문회화, 토익LC, 토익RC, 완전 무료. 시간으로 따지면 5시간. 수업 외적으로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많은 수업. 영어로 그림을 그리는 문법 특강, 귀와 입을 연결 시켜주는 발음특강.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요. 과외를 받지 않고도 그 이상으로 얻어가는 수업. 어느 누가 자신의시간을 쪼개며 이렇게 베풀 수 있는지. 가끔 정말 선생님 미치신 건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듭니다. ‘토이영’!! 정말 선택 한 것이 복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대만족입니다.   '항상 밝은 조교분들+ 유익한 자료" 게다가 항상 밝은 조교님들의 신속하고 친절한 답변 덕분에 무엇이든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그 분들이 준비해주시는 수많은 유익한 자료들 덕분에 따로 필기, 정리와 같은 수고도 따로 필요없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이 없었다면 모두 나 자신의 몫이되니까, 혼자 아둥바둥 하려다가 벌써 지쳤을 텐데, 덕분에 더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되서 지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 마음이 편합니다. 좋은 선생님 밑에 좋은 조교분 그리고 좋은 강의가 화합을 이루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 이 기나긴 글을 마무리하는 차원에서 지극히 제 개인적인생각을 조심스럽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언어를 습득하는데 있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준 선생님께서 강조하시는 ‘자기관리’의 차원과도 같은 것이지요. ‘할까?말까?’ 망설이신다면, 일단 시작해보라고 해드리고싶고, ‘나는 정말 영어는 안되’라고 생각하신다면 ‘된다’라고 말씀해드리고 싶네요. 한국에서 ‘영어’ 안 되도 잘 살 수 있어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안 해도 살수는 있지만 영어를 하게 되면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라고감히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저처럼 영어에 ‘무식’했던 저도 이렇게 시작해서, 선생님 말씀대로만 해서 변화를 느낍니다. ‘단어 외우지 말아라, 예문검색만 하라’ 하셔서, 매일매일하루치(10개)만 예문검색 해서 빠지지 않고 올렸네요. 지금은 하루하루 날짜가 찍혀 있는 제 예문들을 보며, 뿌듯합니다.   이 수업은 본인의 ‘의지’만있다면, 반 이상은 가져가는 수업이라고 엄지 치켜들고 말하고 싶네요. 그 ‘도전’이 ‘토이영’과 함께라면 퍼즐은 완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모두 하고자 하시는 목표 이루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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