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만 알아도 단숨에 이해되는 끝장토익 기초입문(+30분 1:1 집중관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수업만 들으면 토익 끝! 영어에 대한 관점이 180도 바뀌는, 내 인생의 전환점! 죽도록 싫었던 영어가 좋아지게 되는 마법같은 강의!

  • 수강대상 영어 기초가 전혀 없는 분, 문법이 약한 분, 영어가 하나도 안들리는 분, 토익이 처음인 분, 토익의 '토'자도 모르는 분
  • 수강기간 주5일: 1개월 완성 / 주3일: 2개월 완성
  • 강의목표 1~2개월안에 토익 550~600점+ 달성
  • 강의특징 ABC만 알아도 따라올 수 있는 쉬운 강의, '수업+숙제해설'영상 매일 업로드(무한복습 가능)
끝장토익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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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정보

강의 소개

강사 정보

박소희
[종로 토익] YBM e4u 어학원 끝장토익 LC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끝장토익
  • 기본약력 - 종로YBM e4u 기초/중급 대표 “끝장토익” LC 강사
    - 토익위원회 선정 토익 특강 강사
    - 토익출제기관 ETS 인강 촬영 강사
    - TESL Canada
    - LATIE (Licensing Authority for Teaching of International English)
    - Creative Writing at George Brown College
최소영
[종로 토익] YBM e4u 어학원 끝장토익 RC 강의

교재 정보

  • 교재명 끝장토익 기초반 문제집
  • 출판사 끝장토익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 강의실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 교재명 끝장토익 완소서
  • 출판사 끝장토익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 강의실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 교재명 끝장토익 모의고사
  • 출판사 끝장토익
  • 주요내용 *자체교재는 개강일 강의실에서 직접 구매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1293건 )
  • 님이 2013-11-25에 작성한 후기
    아나토익 실전반 후기 입니다,
    조이스 쌤에 기초과정을 두달간 듣고 11월은 실전반으로 시작했었습니다. 확실히 기초과정에서 기본기를 많이 익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전반에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다 보니 어느덧 토익 시험에 적응도 되고 모의고사를 보면 점수도 점점 향상되는 것을 체감합니다. 아직 더 나아가야 하지만 아나토익을 들으면서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형체 없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진 것 같습니다. 목표 점수에 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렵니다. ㅋ 첫 토익 강의가 아나토익이었다는 점에 감사하며 아나토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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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만 유독시리 못했고 부모님께서 토익을 공부 좀 해봐라고 올리셔서 지방에서 왔습니다. 토익은 솔직히 검색도 안해봤고, 시험도 아직 안쳐봤습니다. 영어 기본지식이 너무 무지해서 기초부터 확실히 잡아주는곳을 좀 뒤지다가 박진영 선생님 강좌를 보고 등록했습니다. 제가 애초에 영어를 잘몰라서 이런부분이 좋다 이런걸 잘하신다 이런게 별로다 말씀드릴 실력이 안됩니다. 그래도 우선 제가 강의를 들어보고 느끼는건 저처럼 영어 진짜 자신없고 기초가 부족한 분들은 들으면 괜찮은 강의라고 느껴집니다. 또 늦잠을 자서 제 타임에 늦으면 다음 타임에 가서 들을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배려해주시고 사정이 생겨서 못갔을때는 선생님이 찍어 올리신 동영상과 그날 수업한 프린트 올리신걸 집에서 인쇄해서 ; 다음날 가기전에 공부하고 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 이름도 거의 다 외워주시고 매일 외우시려고 하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수업외에도 궁금한거 질문하면 귀찮으실텐데 답변도 잘해주십니다. 여튼 제가 강의를 1개월간 듣고 느낀점은 ; 1개월 더 신청하게 됬;다는거. 나머지는 여러분이 판단하실 몫이라 생각되고 좋은 선택하셔서 토익점수 잘받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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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토익 2달째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토익이 처음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다시 시작하는 거라 학원 선택하는데 있어서 고민 하다가 중급반부터 다시 하기에는 진도 쫓아가기가 힘에 부칠거 같아서 초급반 중심으로 알아보던 중 아나토익 수업을 알게 되어 서 일단은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토익 수업 듣게 되다보면 다수의 인원이 모여서 수업 받는 경우가 많은데 아나토익은 20~30명 내외 인원으로 수업을 진행되서 수업 듣는데 좀 더 집중하게 되어서 분위기가 좋은거 같습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유명 토익반 들어가면 빡빡하게 진도 나가서 숙제 하고 단어 외우면 시하루 일과 다 마치곤 했는데 진영쌤께서 적당량의 수업 진도와 숙제로 학생들 시간조절 해주시는거 같아서 그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초급반이다 보니 다른반보다 서두르지 않고 진행 하시는 것도 있으시겠지만 어쨌든 배려를 조금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게 해줘서 그 점이 저는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이 수업은 정말 토익 기초부터 열심히 공부 시작할 학생들이나 기초가 흔들려서 어느 수업 들을지 답이 안 나오는 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수업입니다!! 토익 시작하시는 여러분!~ 아나토익 수업듣고 토익점수 대박 터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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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1-23에 작성한 후기
    Joyce쌤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제 나이 25살, 외국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후 이제는 취업 해야 할 시기라는 조급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취업을 위해선 토익이라는 점수가 저를 붙잡았습니다. 아직 한번도 토익시험이라는 걸 본적이 없었거든요. 저는 토익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주위에서 취업하기 위해서는 토익점수가 필요하다는 말만 숱하게 들어왔지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만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토익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종로로 가라!!!! 라는 말을 듣고 인터넷으로 검색하던 중 YBM어학원을 알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외국을 다녀왔어도 문법 하나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단어도 형편없이 딸리는 저에게 토익이라는 어마어마한 장벽은 실로 큰 두려움으로 저를 억압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초부터 우선 갈고 닦자라는 마음으로 기초토익을 알아보던 중 박진영(Joyce쌤)쌤의 아나토익을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아나운서 출신에 미모도 아름다우신 분의 수업이 제 구미를 당겼습니다.(전 여자입니다^^:) 수업 등록을 하고 개강일 당일! 역시나 Joyce쌤의 미모는 아름다우셨습니다^^ 첫 수업을 듣고 수강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차근히 문법이 무엇인지 형식이 무엇인지 그 형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지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시던 Joyce쌤의 그 열정을 보고 저도 열심히 해서 Joyce쌤처럼 토익뿐만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를 제것으로 만들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수업 등록 전 혼자서 자가스터디를 해볼까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학원까지의 거리상 지하철을 타고 1시간 가량이나 걸리는데 굳이 종로까지 갈 필요가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저녁엔 알바를 해서 학원까지 다니면 시간이 없어서 진도를 못 따라가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한 몫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시간이 부족하긴 했습니다. 다음날 볼 쪽지시험 공부하느라 그 날 배운 진도를 복습하기엔 턱없이 시간이 모자라고 피곤에 쩔어 다음날 비몽사몽으로 수업을 듣느라 주말엔 동영상을 두번씩 재탕해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피곤하고 시간이 모자라도 한편으로 뿌듯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뭔가 바쁘게 사는 제 모습에 보람도 느끼고 열심히 하고 있다라는 Joyce쌤의 아낌없는 격려로 힘이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Joyce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잘 따라가고 있는건가라는 생각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전 2시간이 그렇게 짧은 시간이라는 걸 처음 깨달았습니다. 더 많은 정보와 실전에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려고 더욱 더 빨라지는 Joyce쌤의 수업 속도를 따라가는게 처음에는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ㅠㅠ ,,,, 근데 사람이 환경에 적응하는건 금방이더라구요^^; 딱 일주일 수업 듣고 주말에 동영상 강의 다시 보고 하니까 그 다음주부터는 쌤 속도에 맞춰서 진도를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날 배운 수업은 동영상으로 다시 볼 수 있게끔 자료를 무한히 올려주시고 수업시간에는 열성적으로 학생들이 따라올 수 있게끔 지도해 주시고 계속 반복학습을 유도하시며 전~~~명구!!를 외치시던 Joyce쌤!!   학생들 한명 한명의 이름까지 세세히 외우시고 불러주시며 어떠냐, 공부가 잘 되냐, 할 수 있다, 잘 하고 있다며 신경 써 주시던 쌤의 관심 덕에 저는 지금 열심히 토익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문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문법을 꾸며주는 가지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나토익을 만나고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재미를 알게 됐습니다.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해준 쌤의 능력에 감복합니다^^   현재 저는 Joyce쌤의 아나토익을 한달째 수강 중인 학생입니다. 두달 과정이 끝나면 처음으로 토익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그때까지 Joyce쌤의 수업을 열심히 따라 갈 것이며 쌤의 열정에 저도 좋은 점수로 쌤에게 제 점수를 보여드리는 걸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아나토익 학생들 대박나시구요 다들 좋은 점수 나오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아나토익 Joyce!! 박진영 쌤!!!! 감사합니다 쌤을 응원합니다^^   아나토익 대박나라!!!!! 저도, 아나토익 학생여러분들도 대박나라!!!! Joyce쌤도 대박나라!!!!! 아나토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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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1-21에 작성한 후기
    영어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토익을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매번 실패로 끝났고 자신감도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아나토익을 통해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미모와 지성을 모두갖춘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까지 더하니 정말 좋습니다..   영어에 자신없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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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3-11-21에 작성한 후기
    아나토익 짱이예요~
    영어를 그냥 단어외우기나 주먹구구식으로 공부했던거 같은데 해부강의랑 테마별 문법정리로 기초부터 차근히 실력을 키워주시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막막했던 토익에 이제는 용기낼 수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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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예비 수강생 여러분~ "아나(Anatomy-해부학)토익" 기초실전반(화,목)에서 2달째 수업을 듣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이미 여기저기 비교해보신 분들은 알고 있으시겠지만 "아나토익" 기초실전반은 1달 단위로 수강하는 과목입니다. 근데 벌써 2달째 다닌다고 하면 대충 아시겠죠? 저는 약과랍니다. 수개월을 다니는 수강생들도 꽤 있는데.. 이 수업은 그만큼 경쟁력있고 매력적이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경쟁력이라.. 괜히 말하진 않았겠죠?! 일주일 2회 수업이면, 일주일 3회 or 5회의 수업들보다는 가격이 훨씬 착하겠죠? 근데 진짜 놀랍게도 "아나토익"의 다른 수업들까지 모두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학원을 좀 다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끝나고 개인적으로 질문 할 수 있긴 하지만 많은 것을 물어보긴 스스로가 좀 꺼려지고 그러시죠? (물론 아닐 수도 있고요) 제 경우에는 그런데.. 그럴 때, 본인 필요한 문법에 대해 가르치는 수업을 여쭤보고 들어가시면 된다는 겁니다. 이해 하셨나요? 즉 그 수업이 내 수업이 아니여도 그냥 들어가시면 됩니다. 돈내고 그 수업 듣는거 아니예요!ㅋ(아마도 "아나토익 진영쌤"이 이름까지 불러주시며 환영해 주실 겁니다.^^ㅋ) 이런 이치로 볼 때, 본인만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토,일을 제외한 5일의 "아나토익" 모든 수업을 다 들을 수 있다는 겁니다. 아니, 여건만 되시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셔도 되요~ㅋ 정말 대박이죠?ㅋㅋ 근데 그것에 더불어, 책까지 주신답니다. 그것도 2권이나~ 2권 다 "아나토익 진영쌤"의 노하우와 핵심, 열정이 담긴~ 이 정도면 그냥 시중의 책보다는 래어 아이템(Rare Item) 아닌가요? Surely!ㅎㅎ 이게 끝이 아니랍니다. 긴장 늦추지 마세요! 둘째주 토요일은 독해특강, 넷째주 토요일은 토익특강(모의고사) 이것들 역시 돈내는거 아니예요! 과외비 없어요~~ㅋㅋ 게다가 간식까지 사주신대요~~ 와우~~ 짱입니다. 우와~~ 이쯤되니까 학원쌤들은 특히나 이런 큰 어학원 쌤들은 많은 돈을 위해, 벌이를 목적하여 학원에서 가르친다는 예전의 인식관이 철저하게 무너지고 있으시죠? 저는 무너진 것뿐 아니라 이미 감사함에 경의를 표하게 됐답니다. 아직도 끝이 아닙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하죠~ㅎㅎ(경쟁력의 끝은 어딘인가?ㅋ) 전 수업의 중요 단어들을 공부하고 외우게끔 동기부여의 목적으로 매수업 단어시험을 보는데, 거기서 가장 많은 1등을 하고 출석이 좋은 수강생에게 음료수(매회 1등에게), 토익지원금(아시겠지만 상당한 금액=토익시험 비용)을 쏘신다는 겁니다. 도대체 공부시켜주는데 돈까지 주는 이 수업은 뭘까요? "아나토익 진영쌤"은 자원봉사 단체 임원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ㅋ 여기서 마지막 한개 아닌 두개! 더~ㅋ "아나토익 진영쌤"께서 운영하시는 개인 홈페이지의 방대한 자료들, 이 모든 지적재산권을 무료로(all for free) 사용이 가능하며, 마지막으로 이게 가장 스페셜합니다! 언제 어느 때나 영어 관련 질문할 수 있는 "아나토익 진영쌤"과의 평생친구 권한(저는 이게 최고라고 봅니다!^^)이 가능하답니다~~ 이걸 다 수강생이 한달만에 취할 수 있는 혜택이라고 하니.. 후~~어떠신가요? 감당이 되시나요?ㅋㅋ 경쟁력하면 "아나토익"!!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자~ 정말 대단하죠?! 정리 안되신다고요?ㅋ 정리안되고 글 오래 읽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짧게 요약 정리(Summary) 해드리겠습니다.  *** 경쟁력 = 1개 수업 수강으로 모든 수업을 수강 + 토익핵심&노하우 빽빽한  문법책 & 기출문제 모음집 + 토요 특강 2회(독해or단어, 모의고사 - "간식&샤프" 제공) + 단어실력향상에 토익 지원금과 음료수 + (어디서도 찾기힘든)방대한 토익 자료 + 평생동안 질문할 수 있는 영어 멘토(지저스 크라이스트~!~!)   서두에 말했듯이 매력적이라는 말 또한 그냥 한 소리는 아닙니다. 이미 한번쯤 클릭질로 "아나토익"을 둘러본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일테지만, "아나토익"의 "아나"는 Anatomy란 뜻을 가지고 있으면서 전 아나운서 출신의 "진영쌤"의 커리어(Career)를 포함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것은 곧 학원에서 TV에만 나올 것 같은 선생님과는 어울리지 않는 아리따운  "진영쌤"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사실이었죠~ (oh!) 그런데다가 수업진행이며, 핵심이며, 발음이며, 노하우며... (이정도면 충분?!) 아니 이것에 모잘라 친절하시기까지~~(진영쌤! 사람이 너무 완벽하면 못써요~~ㅎㅎ) 토익을 하나도 모르는 이들에게도 확실한 개념,문법 정리 및 문장 해부를 통해 '금친토-금방 친해지는 토익'을 하게 하시고, 기출 문제 풀이를 통해 토익스타일 & 토익 핵심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하시니 이보다 더 매력적일 수 있을까요? 직접 수강해보신다면 상상 그 이상일 것입니다. 이런 매력적인 분위기 속에서의 실력은 한회 한회 늘지 않을 수 없겠죠?^^     위의 모든 것을 얻고 느낀 제가 "아나토익"의 가장 큰 수혜자 중에 또한 한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여러가지 일들로 토익에만 전념할 수 없는 상황; 곧 학원수업, 집에서 복습 조금 하는게 다였음에도 불구하고 "아나토익 진영쌤"의 쪽집게, 친절한 가르침 덕분으로 급성장한 실력에 요새도 감탄을 금하지 못하고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글을 남깁니다. 예비수강생 여러분~ 갈등은 이제 그만! "아나토익"에 한번 맡겨보심이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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