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만 알아도 단숨에 이해되는 끝장토익 기초입문(+30분 1:1 집중관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수업만 들으면 토익 끝! 영어에 대한 관점이 180도 바뀌는, 내 인생의 전환점! 죽도록 싫었던 영어가 좋아지게 되는 마법같은 강의!

  • 수강대상 영어 기초가 전혀 없는 분, 문법이 약한 분, 영어가 하나도 안들리는 분, 토익이 처음인 분, 토익의 '토'자도 모르는 분
  • 수강기간 주5일: 1개월 완성 / 주3일: 2개월 완성
  • 강의목표 1~2개월안에 토익 550~600점+ 달성
  • 강의특징 ABC만 알아도 따라올 수 있는 쉬운 강의, 특허출원 해부학, '수업+숙제해설'영상 매일 업로드(무한복습 가능)
끝장토익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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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정보

박소희
[종로 토익] YBMe4u 어학원 끝장토익 LC 강의
  • 개설 강의 1 건
  • SNS
    끝장토익
  • 기본약력 - 종로YBM e4u 기초/중급 대표 “끝장토익” LC 강사
    - 토익위원회 선정 토익 특강 강사
    - 토익출제기관 ETS 인강 촬영 강사
    - TESL Canada
    - LATIE (Licensing Authority for Teaching of International English)
    - Creative Writing at George Brown College

교재 정보

  • 교재명 끝장토익입문 자체교재
  • 출판사
  • 주요내용 끝장토익 완소서 + 문제집 "자체교재는 개강일에 강의실에서 안내받으신 후 구매 가능합니다."

수강 후기

( 1253건 )
  • 박*빈 님이 2019-02-23에 작성한 후기
    YBM끝장토익은 최고의 토익이다.
    1월에 이어 수강한 끝장토익은 여전히 최고의 토익이였다! 처음에 토익을 시작할때는 토익에 대해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단어도 많이 알지 못할때 시작했다. 그런데 끝장토익을 하면서 단어도 많이 외우고 문제들을 보다 더 쉽게 푸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특히 LC의 Part2 는 다 들을려고 노력하다가 앞에만 듣고 뒤에는 못들어 제대로된 답을 놓치는 경우도 정말 많았다. 하지만 LC수업을 들으며 잘 듣는 방법 틀린답을 고르는 방법을 알고 난 후에는 연습 문제를 풀때 한 페이지에서 5개 이내로 틀릴정도로 실력이 오르게 되었다. 또한 Part3,4 에서는 첫문장을 잘 놓쳐서 첫번째 문제를 틀릴때가 많았는데 요즘에는 첫문제는 거의 틀리지 않게 되었다. 이외에도 LC 수업을 들으면서 자주나오는 표현이나 반드시 붙어다니는 표현, 단어들을 많이 외울 수 있어서 좋았다. RC는 처음 시작하면서 걱정을 제일 많이 했던 부분이였다. 중고등학생때 부터 가장 어려워 했던 부분이기도 했고 단어도 많이 몰랐기 때문에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였다. 하지만 기초반에서는 문법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되서 문법에 대한 기본기를 잡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매 수업시간 마다 단어시험을 보기 때문에 단어도 공부해 가서 단어도 더 많이 외우게 되었다. 이렇게 단어를 외우다 보니 독해 문제를 풀때 아는 단어들이 많아져 단일지문을 푸는 시간을 시작할때 보다 많이 단축 시켰고 정답률도 많이 높아졌다. 이렇게 끝장토익을 들은 덕분에 토익실력이 늘은 것 같아 좋고, 선생님들께서 만드신 완소서로 열심히 공부해서 토익성적을 목표한 만큼 꼭 올리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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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사실 이 학원에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영어에 관심이 크게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영어 없이 살아가기 힘든 사회 현실에 부딪쳐, 여기 종로 YBM 끝장 토익학원 기초반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학원 수업을 받고 모의고사를 보면서 점점 요령도 생기고 모의고사를 보는 사이에 원래는 2~300점 사이의 점수에서 5~600점 정도까지 오른 저의 성적을 보고 매우 감탄했었습니다. 겨우 5~600점?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영어에 거의 문외한이었던 저에겐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다음 달부터 700반에 들어가서 독해 연습 등도 많이 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옛날 저의 얘기를 좀 하자면, 영어는 학원비 아끼려고 고집 부려서 독학을 시도해 본 적도 많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번번히 실패해서 진전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끝장토익을 다니고 난 뒤로부터는 점점 영어 공부의 요령도 익히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독학하던 시절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여기 끝장토익 학원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전반적인 영어 문법 등에 대해서도 잘 가르쳐주지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나가는 점도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타이틀 부분에서 끝장토익은 '어둠 속 한 줄기 빛'이다. 라고 한 이유는 좀 오글거리지만, 독학했던 시절엔 어둠 속에 해매이듯이 제자리 걸음만 했지만, 어둠 속의 빛을 따라가다보면, 결국 돌파구를 찾게 될 거라 생각하여, 끝장토익을 한 줄기 빛으로 은유하여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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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 님이 2019-02-21에 작성한 후기
    끝장토익은 토익수업의 끝판왕이다.
    저는 영어 기초가 없었고 토익 점수가 450점대였어요. 영어 단어도 기초 듣기도 정말 기초였습니다. 학교에서 방학 때 토익수업을 무료로 해주는 것을 듣거나 학습관에서 주관해주는 수업을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학교 수업과 병행하며 다니니까 머리에 들어오는게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어,동사 무슨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고 당연히 해석은 하나도 못했고 구분도 못하고 문제들은 그냥 다 감으로 찍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맛보기만 반복했죠.. 그러다 토익 수업해주시는 선생님께서 토익은 무조건 유명하고 후기가 좋은 곳으로 다니라고 해서 유명하고 후기가 좋고 가장 많은 끝장토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끝장토익 선생님들은 모두 여성분이셔서 더 꼼꼼하고 공부할 때 편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게 알려주실 것 같았어요. 그래서 취업준비를 빨리 해야하니! 기초반 주5일을 수강하고 월수금 스터디도 들었습니다. 주 5일반은 완소서 A,B 총 두 권을 동시에 진행해서 한 달 안에 빠르게 기초를 다질 수 있다고 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은 각각 1시간내외로 끝나는데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핵심도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시기 때문에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다른 생각 안할 수 있고 수업 중에 사담이 없어서 더 좋았어요! 집-학원 왕복 3시간이라 처음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수업듣고 복습하고 숙제하면 점수는 보장되어있어요. 토익은 수업도 중요하지만 끝장토익을 듣고 수업 후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전에 학교에서 다양한 토익 수업들을 들었었는데 끝장토익만큼 핵심과 집중도 높은 강의는 없었습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마다 토익 모의고사를 보고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어 미리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고 오르는 점수에 뿌듯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번주 모의고사에서는 큰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개그맨 윤형빈님과 황해팀, 코쿤팀이 와서 응원과 작은 퍼포먼스를 해주시고 학원에서 차기버섯차와 몬스터에너지드링크를 나눠주셔서 큰 힘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어 너무 지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공부도 할 수 있고 이벤트로 응원과 선물도 받을 수 있는 '끝장토익은 토익수업의 끝판왕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3월달에는 700반을 수강하고 반드시 목표점수를 이룰꺼예요.!!! RC수업은 JYP, 진영쌤이 해주십니다. 처음에 강의실에 진영쌤 들어오시고 완소서 겉표지 머리가 긴 분이 RC쌤이구나 했는데 아무리 봐도 사진 속 머리 짧은 선생님이 진영쌤 같더라구요. 알고보니 두 분 헤어스타일이 사진과 다르더라는..^0^; 혼자 혼란ㅋㅋㅋㅋㅋ.. 처음에 수업하면 진영쌤의 해부학으로 먼저 문장해부를 배우는데 저는 이게 너무 좋았어요. 영어를 못하니까 영어문장이 끝도 없이 길게 이어져 있으면 흰 것은 종이요 까만 것은 ABC다 하고 느낌가는거..ㅋㅋㅋ.. 찍었는데 해부학을 배우고 나서 너무나도 쉽게 문장 구조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아요!! 완전 하트 다섯개짜리입니다..ㅜㅜ!! 아직 기초반이라 모의고사 보다가 가끔 처음보는 문장들을 보면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진영쌤 만나기 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문장해부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문장해부를 배우고 할 수 있게되니 파트5를 빠르게 풀 수 있는 열쇠가 되었어요! 또한 파트5는 스킬을 필요로 하는 1초짜리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를 빠르게 풀 수 있는 팁,형식들을 알려주시는데 재미있게 알려주시고 시청각 자료들을 활용해주셔서 기억에 정말 잘 남아요.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건 listen to my heartbeat.. waiting for you.. 입니당.. 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음... 절대 잊지 않을 것 같아요..!ㅋㅋㅋ 독해부분은 형광펜으로 문제에 맞춰서 키워드나 내용들을 잡아주기 때문에 눈에 쏙 들어오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이해도 잘됩니다. 그리고 진영쌤 말처럼 형광펜으로 색색이 줄쳐진 것들을 보는 소소한 재미도 있었어요ㅎㅎ 숙제로 기출유형과 오늘의 기출, 형광펜쌤이 나오는데 기출유형은 해석본을 파일로 올려주시고, 오기랑 형쌤은 영상으로 해설을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꼼꼼히 오답정리를 할 수 있고 진영쌤이 정말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걱정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몸이 안좋은 날이있어 수업을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현강이 카페에 영상업로드 되기 때문에 빠지는 수업없이 진행할 수 있어서 큰 부담이 되지않아서 다행이였어요. 하지만 역시 현강으로 듣는게 집중도 잘 되고 귀에 쏙쏙 들어와요! 아무래도 인강으로 하면 제가 중간에 끊을 수 있어서 시간이 더 걸리고 집중도 잘 안되더라구요.. 의지박약이라 아직도 못나간 수업 있어요.. 저처럼 안되려면 건강관리 잘해서 현강나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쪽지시험을 보는데 단어와 전에 배웠던 문제들, 문장해부하기가 나옵니다. 게다가 단어는 종종 내가 알던 발음과 다른 경우가 있는데 진영쌤이 악센트구분과 단어를 읽어주셔서 정확하게 배우고 가기 때문에 LC대비도 됩니다! LC수업은 소희쌤이 해주십니다. 2월초 첫 수업때.. 그때 한창 드라마 ㅅㅋㅇ캐슬 핫했었는데 소희쌤 발성이 너무 배우 같으신거예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딕션도 너무 좋으시고! 쌍둥이엄마였던 승혜.. 맞아여..그 윤ㅅㄹ배우님 떠올랐습니다.. 진짜정말..소희쌤 발음..최고최고.. 혼자 다녀서 아무한테도 말못했는데 여기서 말해요.. 진영쌤도 발음,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진영쌤이랑 같이 아나운서 준비하셨던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두 분 수업도 잘해주셔서 팬될 것 같고..ㅜㅜ..아무튼 배우만큼 발음이 너무 좋으십니다! 그리고 수업진행하실 때 깔끔하고 매끄럽게 진행되는게 너무 좋았어요. 파트별로 전략들을 설명해주시고 종종 핸드아웃자료가 나와요. 완소서 외에 또 중요한 핵심들이 있는 자료들! 잘챙겨둬야하는데, 왜나하면 파트1같은 경우 문제도 적고 수업도 길게 끌고 가지 않아서 그 때 배운 시,태는 뒤돌아서면 까먹으니까 자주 봐주고 꼭 복습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단기기억능력이 좋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습니당.. 게다가 문제도 6문제니까 틀리면 너무 아까워서 저는 더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파트2때 저는 너무 울고싶었습니다.. 이것도 전략수업을 한 후에 문제를 푸는데 너무 많이 틀렸거든요.. 근데 틀린거 다 받아쓰기 해오는 것이 숙제였는데 외국인녹음배우들이 대사하는게 무슨 단어를 말하는건지 안들려서 답답했었습니다. 그리고 스크립트 3번씩 읽어오기까지하니 숙제할 때 이 부분이 가장 오래걸렸었어요. 그런데! 그 고비를 넘기고 나니 안들리던게 들리고 ㅠㅠㅠㅠㅠ 점차 맞히는 문제들도 생겼습니다ㅜㅜㅜㅜㅠㅠ 그리고 숙제로 나오는 지하철토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평일내내 나가서 10분토익이랑 5분토익 모두 했었는데 학원끝나고 그 길고 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하면 시간도 금방가고 공부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부분은 LC라서 저는 LC를 틈틈히 했었고 무엇보다 소희쌤이 설명을 너무 잘 해주시고 집중도 높은 강의를 해주셔서 수업 때 잘 따라가고 숙제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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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 님이 2019-02-19에 작성한 후기
    끝장토익은 보증서다
    1. LC 소희쌤 고등학생때부터 영어듣기 실력이 워낙 안좋아서 영어듣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어요. 수업시간에 각 파트에 대한 레벨테스트를 했는데 문제의 절반을 겨우 맞췄고, 제대로 듣지 못하고 찍는 것도 많았어요. 하지만 수업 때, 파트와 주제별로 키워드 잡는 방법 등에 대해서 배우고, 배운 내용을 활용하여 숙제를 하다보니 틀리는 갯수가 많이 줄었어요. 그런데 1월부터 해서 2월 두달 동안 소희쌤과 함께 하면서 듣기 실력이 늘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파트 내에서 적게는 1개, 많게는 5개 이하로 틀릴 정도로 듣기 실력이 많이 늘었음을 점수로 알 수 있었어요. 또한, 전과는 달리 찍는 것이 아니라 내가 듣고 답을 맞출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고, 동그라미 쳐진 것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록 자신감이 생기면서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요. 2. RC 진영쌤 진영쌤의 끝장토익은 다른 토익들과는 달리 그날 배운 수업내용과 관련된 문제들 뿐만 아니라 오늘의 기출, 형광펜쌤 문제를 풀고 해설영상까지 볼 수 있어요. 영상으로 해설을 듣다보니 집에서 혼자 공부할 때도 1:1 과외를 받는 느낌이 들고, 내가 틀린 부분을 답만 맞추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지까지 함께 알아 갈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좋았던거 같아요! 진영쌤과 함께 수업을 하면서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었고, 실제로 문제에 배운 내용을 적용하다보니 문제푸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고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졌어요. 그리고 수업때마다 단어시험을 보는데 다 맞을 경우에는 진영쌤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면 비타500을 받을 수 있어요. 지난 1월에는 받지 못했었는데 2월에는 꼭 받아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갔더니 이번달에는 3개나 받았어요. 처음에는 비타500 받으면 받는거지라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받게 되니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단어시험만이 아니라 진짜 토익시험에서도 이렇게 다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자극제가 된거 같아요. 저는 이번 방학동안 1월과 2월 두 달 완성반으로 토익을 공부하면서 토익이 어렵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학원이 집에서 조금 멀어 귀찮기도 하고, 피곤할 때도 있었지만, 막상 학원에 오면 토익을 쉽게 풀 수 있는 방법과 그것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하면 되는지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어 수업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굉장히 빨리 지나갔어요. 그리고 매주 모의토익을 볼 수 있다는 점도 끝장토익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집에서는 기출문제집을 사도 열심히 풀지 않는데 학원에서 진짜 시험처럼 OMR마킹도 해보면서 시간 내에 푸는 연습도 함께 할 수 있고, 내 점수를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받게 되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끝장토익은 정말 지불한 수강료가 아깝지 않은 알찬 수업이었고, 재밌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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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 님이 2019-02-19에 작성한 후기
    끝장 토익은 Change다.
    영단어 Change는 '변화'라는 단어입니다.그런데 Change 에서 G를 C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바로 Chance라는,'기회'라는 단어로 탈바꿈 합니다. 제게 있어 끝장토익은 나태 했던 제 자신을 변화시키는 Change이자 미래의 기회Chance였습니다. 사실,토익을 시작하려했던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지난해 여름, 대학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토익 공부를 위해 서점에서 토익 문제집을 사고 당당하게 펼쳤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생각한것보다 훨씬 더 어려웠습니다.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지금껏 영어를 아주 모른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풀어본 문제집은 그야말로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처음엔 긍정적으로 '하다보면 어느정도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계속 풀어봤지만 지속적으로 문제를 틀리자 처음의 포부는 어디가고 4일 후에는 저 멀리 문제집을 내팽겨 치고 놀아제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정신을 차리니 방학은 끝났고 어느새 2 학기가 시작됐습니다.그리고 정신없이 공부하랴 내년에 출품할 졸업작품 구상하랴 정말 시간이 쏜살 같이 지나고 말았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렸을땐 어느새 사실상 제 생에 마지막 겨울 방학이 다가왔습니다. 딱히 해온것도 없던 지난 날 들을 생각해보니 이대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 뭐라도 해야한다고 생각이 든 순간 지난 여름방학에 하다가 만 토익이 떠올랐습니다. 문제는 이걸 다시 한다고 해도 기초도 없고 노하우도 없는 저는 얼마 못가 다시 자포자기 할게 뻔했습니다. 그러다가 어학원 한번 다니는게 어떻냐는 학교 형의 권유로 여기저기를 알아보다가 기초부터 쌓자 라는 생각이 들어 기초 위주로 찾다가 결국 끝장 토익에 오게 되었습니다. 기초반 2달 과정 동안 첫번째 달은 점수가 고만 고만한 편이어서 다소 제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으나, 지금 이글을 쓰는 시기에는 RC 파트 오늘의 기출 30문제와 LC 파트 숙제를 풀어도 어느새 틀리는 문제가 한손으로 꼽을 정도로 실력이 좋아졌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모의 시험에선 700점이 나오는 등 원래 목표 했던 650점 대 보다 더 높은 점수를 맞기도 했습니다. 비록 제 자신을 변화 'Change' 하는 과정까지는 힘들고 결과가 빨리 좋아지지 않아 조바심도 났지만, 기회의 'Chance' 는 바로 제 곁에 다가온것이 느껴졌습니다. 부디,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자신의 Chance 를 움켜쥐시길 바라며 이만 초라한 수강후기를 끝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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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형 님이 2019-02-19에 작성한 후기
    종로YBM 끝장토익은 내겐기적이다.
    19년이 되면서 새로운 직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처음으로 토익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학원을 찾다가 친구에게 끝장토익을 소개받았고 2월반에 등록! 첫수업을 받은 날 저는 말도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쉽게 느껴지게도 가르칠 수 있구나..라구요! 끝장토익에 오기전까지 저는 토익은 '적어도 어느정도는 공부한친구들' '도전하기에는 엄두가 안나는 영어' 라는 막연한 생각 뿐이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찍어주시는대로 수업을 따라가고 감당하기에 버거운 양의 숙제지만 도움이 되겟지라는 생각으로 일단 하고 보자 라는식으로 진행했던거 같아요. 그 결과라고 한다면 3주가 지나지 않은 현재 정규시험은 아직 보지 않았지만 모의고사에서 일주일마다 꾸준히 오르는 제 점수를 보면서 목표점수에 대한 가능성이 보이는것 같아요! 끝장토익! 진영쌤 소희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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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 님이 2019-02-17에 작성한 후기
    종로YBM 끝장토익은 진국이다.
    끝장토익 기초반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겨울방학 동안 끝장토익을 통해 공부를 했는데요! 처음에 시작할 때만 해도 점수가 진짜 오를지 반신반의 한 상태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진영쌤과 소희쌤의 강의를 듣고 , 선생님들이 내주시는 숙제를 꼬박꼬박 해온 결과, 아직 정규시험을 치루지 않았지만 모의고사를 볼때마다 점수가 오르고 있음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이로인하여 토익에 대한 자신감은 늘었고, 이번 2월 마지막 정규시험에 접수를 해서 결실을 맺으려 합니다! 저에게 자신감과 할수있다라는 긍정의 힘을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리고, 끝토커 여러분들도 곧 있을 정규시험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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