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정나래 강사소개 이미지

정나래 강사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면접] 나래쌤의 쏘쿨 스피킹청취/영어면접 강의

기본약력

- 한국 외국어 대학교 졸업
- 뉴욕 시립 Hunter College ILEI 수료
-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수료
저서
- 1일1패턴 영어회화(길벗)

Teaching Experience

- 현) YBM어학원 e4u 종로센터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초급/중급) 강의
- 현) YBM어학원 e4u 종로센터 쏘쿨 영어 면접반 강의

- 현) EBS lang [영어 리스닝 훈련] 인강
- 현) YBMnet [CNN Student News] 인강
- 현) YBMnet [Real Talk English 2] 인강
- 현) 길벗이지톡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음성강의
- 현) 길벗이지톡 [1일1패턴 영어회화] 저자 및 동영상 강의
- 현) YBM 공식블로그 [영어면접 노하우] 연재
- 전) 한국토익위원회 News Letter 에 [Trend Lesson] 연재
- 전) YBMnet [Live 5분 CNN] 인강
- 한국경제신문 주최 잡콘서트 영어면접 초청 강연
-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콘서트 영어면접 초청 강연

Teaching Methods

- 알면서도 들리지 않았던 단어가 들린다!
- 최신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팝송 등의 다양한 자료로 수업 진행
- 청취 능력 향상 및 말하기 훈련을 통한 스피킹 능력 향상
- 매시간 철저한 발음 및 억양 교정
- 개인별 녹음 파일로 발음 및 억양 1:1 개별 피드백
- 반복 수강생 비율이 높은, 지인에게 추천하게 되는 수업
- 영어의 전반적인 기본기를 다지는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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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447건 )
  • 신*식 님이 2019-02-24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7개월차)
    (토요4회) [정나래]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지난해 8월부터 수강하여 현재 7개월째 수강생입니다. 지난해 8월 처음 소쿨 수업을 접하고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빨리 많은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급하게 접근한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지금도 빨리 방법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음이 급한 것은 맞지만 영어공부에 대한 바른 방법에 첫발을 디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성실히 시간을 투입하고 그러한 시간이 지나 쌓이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수업방법을 돌이켜보면 CNN 뉴스 혹은 미국드라마 Modern family를 듣고, 받아적기를 통해서 내가 못듣는 부분을 발췌해내고, 원어민을 흉내내어 말하는 것을 통하여 발음 및 억양의 개선을 가져오며, 수업중 짧은시간안에 문장 만들기를 통하여 내의사 표현하는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7개월 공부중인 현재는 매 수업시간에 나래선생님이 준비한 2개숙어, 6개문장에 대해서 암기하는중인데 중요한 숙어의 짧은 문장들이 의사표현이나 문법공부에도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짧은문장의 역사가 2015년부터 매 수업시간에 이루어져서 양이 아주 많을뿐만 아니라 중요표현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새로운 예문으로 나오기 때문에 외우고 익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나래선생님이 매수업시간마다 강조하신 “문장에서의 각 단어 강세에 따른 억양”입니다. 한단어, 한문장을 읽더라도 음악처럼 높낮이에 따른 억양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는것인데요.. 매번 신경써서 익히려고 해도 수업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는 것을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수업시간에 잘 적어놓고 자습을 통해서 익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초급반 수업에는 짧은 CNN 뉴스를 통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방면의 상식을 넓힐수 있을뿐만 아니라 짧은 뉴스를 단어, 문장, 발음, 악센트, 문법까지 아주 세세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뉴스 씹어먹기”가 이런방법을 이야기 하는것일 것 같습니다. 초급반 수업후에 Text에 표시된 것을 소리내어 읽어보는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가만히 돌아보니 지난 7개월간 변화라고하면, 예전에 비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듣기가 수월해져서 TV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자막을 보지않고 직접 듣고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체적인 독해력의 문제로 직청직해의 수준까지는 되지 않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독해력을 늘려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발음과 억양에서 원어민을 따라하려고 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혀를 굴린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쑥쓰러움이 덜해진 상태입니다. 이런방식으로 매일 약간씩이라도 앞으로 나간다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로 이어질것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바른 공부방법으로 매일 꾸준히 발전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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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 님이 2019-02-07에 작성한 후기
    성인이 돼서도 발음을 교정할 수 있는 수업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제 지인 중 한 명이 전화영어 선택할때 필리핀 선생님들을 기피하고 북미권 선생님들을 선호하더군요. 이유가 전화영어를 하다가 필리핀 발음, 살짝 따갈로그어가 섞인 영어발음을 듣고 '본인의 발음이 변할까봐'가 이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다 큰 성인이 발음이 어떻게 변하냐고. 그거라도 듣고 대화나 하라고.... 하지만 나래샘의 수업을 들으면 정말 발음이 원어민처럼 변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내내 입술이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요. 수업시작하면 전에 배웠던 부분을 쉐도잉하구요. (토익 LC공부방법에 쉐도잉 하라하죠..?) 중간중간 계~~속 말하기와 문장 암기하기, 문장을 만들고 따라말하기를 시키시구요. 끝나고 배운것들 또 쉐도잉하고 듣기 하구요. 영어실력이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는 수업입니다. 인터넷에 영어방법, 영어실력 느는 방법 글들 보시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따라말하기, 큰 소리로 말하기' 입니다. 등록하시면 알게 될겁니다.... 1시간 내내 영어로 말하셔야해요 ㅋㅋㅋㅋㅋ 영어 말할 환경이 많이 없는 한국에서 꼭 필요한! 시험영어가 아닌 본인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당!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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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1-27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작년(2018년) 8월 등록후 6개월차 수강생입니다. 명품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디테일에 있다고 합니다. 소쿨 청취반에서는 "모토"를 원어민과 똑같이 흉내내고, 따라하여 그들의 조음방식을 몸에 익혀서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할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래 선생님은 그 흉내내고 따라하는 디테일을 위해서 각 문장의 악센트, 연음 및 발음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흉내내고 따라하는 시간을 수업시간중에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강생이 집에서 자습하는 시간은 덤으로 필요한것이구요) 6개월차 수강하면서 현재 저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각문장 흉내내고 따라하기 외에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 외우기와 드라마 혹은 CNN뉴스에서 나온 좋은 문장을 한번에 따라하는 기억 Span 넓히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매 수업시간에 2개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를 6개씩 진행하시고 매수업 시간 시작전에 전날 배운 숙어를 암송검사 하면서 이때 발음, 억양까지 상세지도 해주시는데 이것이 상당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도 수시로 나오고 영화가 상영되면서 부지불식간에 흘러가는 숙어 발음이 귀에 딱 잡히고 그것을 내가 알아 들었다 싶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업되는 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대화를 할 때 사용하려 하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지요~~ 기억력 저장고에서 빨리 꺼내 올수 있도록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소쿨에 집중하여 영어에 관한한 더 많은것을 얻고 싶은데 의지박약으로 인하여 좀더 집중하지 못하는것이 아쉽습니다. 영어에 대하여 명품 수강 프로그램을 찾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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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12-27에 작성한 후기
    5개월째 수강중 입니다...
    (토요4회) [정나래]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처음 수업에 들어와서 꽂힌후에 쏘쿨청취반의 비중을 높이며 생활한지 5개월이 지났습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영어 실력에 발전이 있을것이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재미있게 수강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업에 매료된 여러가지 요인이 있고, 여러 수강생들이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그 내용을 보면 1. "듣고 따라하기"를 통해 원어민 따라하기(뉴스 및 드라마) - 수업 첫날 소개 시간에 나래선생님 이야기 하신바와 같이, 뉴스는 그 나라에서 가장 정확한 발음을 하는 사람들의 발음과 액센트를 들을수 있어 교재로 필요하고 (그렇지만 공식적이라는 부분이 아쉽고) 드라마는 발음과 액센트가 표준이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자주쓰는 영어를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받아쓰기"를 통해 내가 못 듣는 발음/연음 인지하기 - 받아쓰기 하고나서 틀린부분을 표시해 놓으니 나중에 나 자신의 오답노트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만 복습해도 나자신의 맞춤형 공부책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너무 많아 현기증 납니다. 3. "문장만들기"를 통해 내 의사를 영어로 만들기 - "듣고 따라하기", "받아쓰기"가 수동적이었다면 이번에는 한국어 문장을 내 자신의 영어 문장으로 능동적으로 만들어 보는데 불과 20~30초 내에 만들어야 하지만 수업시간에 나래선생님이 뻐대와 주요 어휘를 힌트 주시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만들수 있습니다. 4. "만든 문장 말하기"를 통해 여러사람앞에서 내 영어를 표현하기 - 여러사람 앞에서 소리내어 내 영어를 표현한다는것이 그렇게 흔히 있는 기회가 아니지만 쏘쿨청취반에서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저도 오랜 직장생활동안 여러 사람앞에서 말할 기회가 자주 있었지만 매번 떨리는 것은 어쩔수 없었는데 하물며 영어로 말한다는것은.... 아주 좋은 훈련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좋은 수업을 통해 "영어로 원어민처럼 듣고 이야기 하고 싶다"라는 로망을 갖고 있는 분들이 그 꿈을 이룰수 있을것이다 라고 추천합니다 지금 현재 제 공부 Status는 3단계 "문장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어제(12/26), 12월 마지막 수업에 나래선생님 지적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수업시간에 "문장만들기"는 나래선생님이 제시하는 한국어 문장을 수강생들이 만들어 말하는것이고 내 자신의 한국어 문장을 영어로 문장만들기 해야 잊지않고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체화될수 있다는것입니다. 그동안 시간을 핑계로(내가 한국어 문장을 제시하고 영어로 만든다는것이 "많은 시간과 정력이 들어갈것이다" 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한일...) 그리고 내 영어에 대한 밑천(?)이 공개적으로 드러날까봐 주저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한단계 더 발전하는것이라면 꼭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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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 님이 2018-12-22에 작성한 후기
    나래쌤 수업 강력 추천합니다.
    (토요4회) [정나래]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오랜만에 영어공부를 다시하게 되었어요. 단어장, 문법책 보면서 공부하기에는 직장인에게는 엄청난 무리가 있더라구요. 초심으로 돌아가 먼저 듣고 말부터 차근히 ‘즐기며’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수강을 했습니다. 첫달 수강을 끝마친 상황에서 내년 1년만 투자해본다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가능성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생긴 강의였어요. 단, 열심히 해야하는 것은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전 믿고 2019년을 투자해보기로 했습니다. 같이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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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11-25에 작성한 후기
    4개월차 소쿨잉글리쉬 수강후기
    --(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4개월간 소쿨수강하고 있는 직장인 후기 올립니다 요새 저는 영어로 나오는 영화, 드라마, 뉴스등만 있으면 무언가를 가져와서 한글로 해석되어 나오는 화면 부분을 가리고 들으려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소쿨수강전에도 그러려는 노력을 했으나 그때는 의식적으로 그렇게 해야 좀 신경써서 영어를 들을것이라는 의무감이었다면 지금은 적극적으로 “덤벼보자”라는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오는 은근한 자신감 같은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차이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다 들리지는 않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들리고 받아 적으라면 적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해석이 안되는 부분도 상당히 되기는 합니다. 이렇게 변화가 올것이다라는 것을 소쿨청취반 첫수업에 들어가서 수업듣고 기대는 했습니다만 4개월이라고 하는 비교적 빠른 시간안에 변화가 왔다는 것이 저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쁩니다. 소쿨 청취반은 영어에 대한 모든 것이 총 집합되어 있는 엑기스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서 원어민에 준하는 영어실력을 가지고 싶은 로망을 가지고 있지만 그 과정이 쉽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아주 오랜시간을 그 욕심을 실현해보고자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계속 주눅이 드는 과정의 연속이었습니다. 항상 기회를 찾아보던중 종로YBM 학원에서 정나래 선생님의 소쿨청취반을 만난것은 제게 아주 큰 행운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첫달 수강후기에 소쿨청취반 수업을 “숨겨놓은 곶감처럼 혼자 다 먹고 싶은 욕심”이라고 표현했고 어떤분은 “심봤다”라고 하고 또 어떤학생은 “영어학습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표현하는 영어에 제대로 접근하는 확실한 지름길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수업들어보면 그 진가를 알게될것이고, 영어에 욕심이 생기고, 영어가 쉬워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수강생이 지속적으로 수업받는 장기 수강생이라고 하는 사실이 소쿨청취반 수업을 대신 평가해 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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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10-28에 작성한 후기
    쏘쿨 영어청취반 수강후기(기초반 + 중급반)_3
    (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3개월간 소쿨 영어청취반 수강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오랜시간 영어에 익숙해지면 좋겠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것은 저뿐만 아닌 대한민국 사람들의 로망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기영어교육 덕분인지 어느순간 부터인가 한국에도 영어를 원어민 못지 않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그들의 이야기 "이렇게 공부하면 그렇게 된다"의 방법론 공통점은 소쿨청취반의 나래선생님 공부방법이었습니다. 각각의 장점을 가진 초급반/중급반 교재의 앞부분에 나래선생님은 어떻게 공부하면 토종 한국인이 원어민처럼 영어를 할수 있는지 스스로 걸어왔던길을 설명해 놓으셨는데요... 이런부분이 더욱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기초반 첫수업 들어가서 "이게 바로 내가 찾던 영어수업이야"라고 생각하기까지 저도 나름대로 방법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소쿨청취반 수강하기 바로전까지는 약 1년간에 걸쳐 혼자서영화 "노팅힐"을 책과 비디오 교재를 구입하여 반복 공부하던중이었습니다만 자습의 한계인지 효과를 가늠하기 어려웠습니다. 각설하고, 수강 3개월간의 변화를 돌이켜 보았습니다. 첫달은 분위기 익히는달로 기억됩니다. 수업방법이 손, 입, 귀를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사용해야 하는데다가 언제 나래선생님의 호명을 받아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어문장을 발음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할수 밖에 없는데요.. 특히 발음은 원어민처럼 쫓아 하다보면 혀를 굴릴수 밖에 없고, 또, 한국인은 다른사람들 시선을 의식해서 의식적으로 혀를 굴리는것에 익숙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라하면서 즐거움과 긴장감이 혼재된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두번째달은 본격적으로 수업에 쫓아가야 해서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투입을 의식적으로 했습니다. 특히 간결한 뉴스가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세 번째달은 뉴스와 드라마외에 간단한 문장외우기를 중점적으로 하던중 발음을 요령으로만 하다가 문장내에서 강조하는 단어와 단어내의 악센트에 따라 연음이 생기고 발음이 달라진다는 것을 접하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나래선생님 수업을 계속 듣고 있는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계속 수강할수 있는 바탕에는 독특한 나래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있습니다. 오랜시간 강의를 통해 정착된 시간관리, 수강생들의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세심한 배려,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설명(영어 문법 포함) 이러한것들이 조합되어 두시간의 수업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빠르게 지나갑니다. 보통 다른 수업에 들어가면 머릿속에 다른생각도 하고 노곤하면 멍하게 있기도 하는데 소쿨수업은 그런것들을 허용치 않습니다.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죽하면 나래선생님이 수업외에 농담이나 에피소드를 이야기할 때 학생들이 “오늘은 뭐지?” 하는 표정으로 바라봅니다. 농담이나 에피소드 없이도 수업이 충분히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느낀다는 의미입니다 ~~ 지난주 화요일(10/23)에는 업무관련 Vendor가 회사에 찾아와 자사 제품을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독일계 회사인데 원어민(독일인인데 영어를 너무잘해서 영국 혹은 미국인인줄 알았음)과 한국 에이전트가 같이 왔었습니다. 독일인의 약1시간 설명시간동안 소쿨청취반 수업의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부끄럽게도 예전에 이러한 설명회에 들어가면 설명내용의 태반을 내가 알아들은 단어를 조합해서 내가 줄거리를 만들고 이해했던 것 같습니다. 금번에는 그가 말하는 소리가 문장, 문장마다 거의 들리고(내가 착각하는지도...) 특히 연음에 의해서 예전같으면 admit을 meet로 알아들었던것들이 이번에 admit으로 확실하게 들렸던것입니다. 또한 예전에는 말하기전에 생각하고 문장을 머리에 정리후 뱉어내었던것들이 머리에서 생각하기 전에 입에서 벌써 나가고 있었습니다. (물론 간단한 문장들이었지만.. 게다가 혀를 굴려가며...) 수업에 들어와 있는 시간에 정비례해서 영어실력이 늘고 수강생 스스로 시간투입을 더하면 분명히 플러스 알파를 기대할수 있다고 확신하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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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09-30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기초반 + 중급반)_2
    (토요4회)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당초 저는 영어에 대한 욕심을 부려서 쏘쿨 중급반(주중)과 초급반(주말)을 동시에 수강하였습니다. 욕심을 부린 이유는 중급반과 초급반이 각각의 ;교재를 따로 가지고 있고 ; 수업의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각각의 장점을 흡수할수 있다는 이유 이외에도 기본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나래선생님 지도하에 가능한 많은 시간을 영어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기에 투입하는것이 ;좋겠다는 나름의 판단에 따른것이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나래선생님 수업은 ;초급반의 경우 영어 뉴스를 기본으로 하면서 영어 스펠링에 따른 기본적인 발음, 방법 (혀의 위치, 입의 모양등)을 강조하고 ;문장이 들릴때 한국인이 왜 못알아 듣는지, 귀에 어떻게 들리는지를 ; 단어 및 문장 발음, 강세에 따라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시구요 ;; 중급반의 경우는 ;초급반의 수업내용에 더해 영어 뉴스 ;및 미국드라마를 기본으로 하고 수업시간에 기본문장 만들어서 말하기, 뉴스 및 드라마의 한,두 문장을 외워서 말하기등을 포함하면서 심화학습을 하는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에 어려워 하는데, 나래 선생님 ;수업의 큰 장점은 기본문장 만들기, 뉴스 및 드라마의 한, 두문장 만들기에서 ;문장의 핵심 뼈대를 알려주고, 충분한 시간 반복을 통해서 ;익숙하게 한후에 ;말하기를 시키기 때문에 발표에 부담이 없어서 수업시간에 참석하는것 만으로도 영어에 발전이 있다고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 나래 선생님은 매번 수업시작하기전에 지난수업의 중요 숙어에 대한 기본문장 만들기에 대해서 공부했는지 확인을 하시는데요, 학생들이 한문장, 한문장에 대해서 잘 외웠는지, 발음은 잘 되는지 체크하고 교정해 ;주시니 기본문장 리스트를 만들어 놓은것만 해도 든든한 영어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지난 9월 한달의 변화라고 느껴지는 점은 저를 포함한 학생들이 수강 초반에 원어민 처럼 혀 꼬부라진 ;발음을 하는것에 대해 쑥쓰러움을 가지고 있던것이 이제는 당연히 그렇게 해야 ;원어민들이 알아 들을수 있고 내가 원어민의 발음을 알아 들을수 있다는것을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혀를 굴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매월 수강 ;첫번째 시간에 나래 선생님 말씀 "여러분들 혀 꼬부라진 소리 들으면 재수 없다고 느끼시죠... 그렇지만 원어민처럼 혀 꼬부라진 소리를 ;해야 영어 잘 한다고 하죠?" ;) 지난달 아쉬운 부분은 오프라인 수업에 참석하여 기본적으로 얻는것외에 복습을 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고 나래 선생님도 강조하고 저도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사정(업무의 바쁨, 몸의 고단함)에 의해서 더 많은 시간을 쏘쿨에 투입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복습을 한 학생은 수업에 들어와서 지난시간 수업 Text에 대한 Shadowing(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따라읽기)에서 다른 학생들과는 확연히 다른 자신감을 보이게 됩니다. 영어공부에 대해 절실하고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학생에게는 최고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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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8-08-28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중급반 + 초급반)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중급) 해당 강의보기
    우연한 기회에 좋은 수업을 들을수 있게 되었고 8월 한달 수강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영어에 대해서 업무상 혹은 생활의 편의(영어는 만국 공통어)상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관심을 가지고 나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교육과정을 찾아 왔습니다. 지난 7월말 종로 YBM학원에 들렀을때 나래쌤 소쿨 청취반 소개전단을 보고 우선 수업을 들어보자는 생각에 초급 주말반 (토요일 11:40 ~ 13:40)을 신청하였습니다. 첫수업(8/4, 토)을 들었는데 2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게 느낄 정도로 긴장감과 즐거움이 혼재된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은 단 한순간도 입과 혀를 놓아두지 않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계속 움직여야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첫수업후에 일주일 한번으로는 발전이 더디겠다는 느낌을 받았고 중급 주중반(월/화/수/목 11:50 ~ 12:50)을 등록하여 날마다 청취와 발음연습을 하니 조금 타이트한 느낌도 있고 공부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어 좋았던것 같습니다. 나래선생님은 수업시간 중간 중간에 먼저 배운것을 학생들이 대답을 못하면 "공부하세요 ~~" 라는 감정이 절제된 얼굴 및 음성으로 공부를 독려하시는데 그것이 잔소리로 들리지 않는것은 신기한 일인것 같습니다. 소쿨 청취반의 모토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는것은, 지금까지 저도 느낀바지만, 하루아침에 영어가 일정 경지에 이르지 않고, 바른 방법을 통해 꾸준히 시간을 성실하게 투입하여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을 모토로 날마다 청취 및 발음 학습을 하면 매일 눈에 보이지 않을지 모르지만 발전이 있다는 확신입니다. 지금 8월 한달 수강한결과 어떤 눈에 보이는 결과물은 나오지 않았지만 제 스스로 청취 및 발음 학습을 하는 시간이 귀에 영어가 조금씩 수월하게 들려오고 꽤 긴 문장이 입에 달아서 한순간에 나오면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는 빈도가 많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9월 수강후기에는 어떤 진전이 있을지 나 자신 기대되며 많은 학생들의 수업선택에 조그만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솔직한 심정은 숨겨놓은 곶감처럼 나 혼자 빼먹고 싶은 욕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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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리 님이 2018-07-31에 작성한 후기
    수강 후기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중급) 해당 강의보기
    CNN 뉴스와 미드를 번갈아가면서 수업을 하는데,많지도, 적지도 않은 양으로 수업을 진행하여서 질리지가 않습니다!중요한 1~2문장 정도는 여러번 반복 시켜서 외우기도 하구요.하루에 표현 2개 씩 공부하는데, 영작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선생님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랬동안 수업 이끌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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