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정나래 강사소개 이미지

정나래 강사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면접] 나래쌤의 쏘쿨 스피킹청취/영어면접 강의

기본약력

- 한국 외국어 대학교 졸업
- 뉴욕 시립 Hunter College ILEI 수료
- 한국 외국어 대학교 TESOL 수료
저서
- 1일1패턴 영어회화(길벗)

Teaching Experience

- 현) YBM어학원 e4u 종로센터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초급/중급) 강의
- 현) YBM어학원 e4u 종로센터 쏘쿨 영어 면접반 강의

- 현) EBS lang [영어 리스닝 훈련] 인강
- 현) YBMnet [CNN Student News] 인강
- 현) YBMnet [Real Talk English 2] 인강
- 현) 길벗이지톡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 음성강의
- 현) 길벗이지톡 [1일1패턴 영어회화] 저자 및 동영상 강의
- 현) YBM 공식블로그 [영어면접 노하우] 연재
- 전) 한국토익위원회 News Letter 에 [Trend Lesson] 연재
- 전) YBMnet [Live 5분 CNN] 인강
- 한국경제신문 주최 잡콘서트 영어면접 초청 강연
-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콘서트 영어면접 초청 강연

Teaching Methods

- 알면서도 들리지 않았던 단어가 들린다!
- 최신 뉴스, 드라마, 애니메이션, 팝송 등의 다양한 자료로 수업 진행
- 청취 능력 향상 및 말하기 훈련을 통한 스피킹 능력 향상
- 매시간 철저한 발음 및 억양 교정
- 개인별 녹음 파일로 발음 및 억양 1:1 개별 피드백
- 반복 수강생 비율이 높은, 지인에게 추천하게 되는 수업
- 영어의 전반적인 기본기를 다지는 수업

수강 후기

( 454건 )
  • 최*연 님이 2019-07-02에 작성한 후기
    나래샘의 쏘쿨청취스핑킹 3달째수강중(계속듣게되는강의)
    [1일개강][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나래샘의 쏘쿨잉글리쉬 중급반 3개월째 듣고 있습니다.
    등록전 인터넷에 검색하니 영상이 나와 잠시 봤는데 저는 실력이 안돼서 못들을 거
    같더라구요. 그렇게 고민만하다 몇개월이 지나버리고, 그냥 한번 들어보자싶어
    3월에 등록을 했어요
    물론 쉽진않지만 3개월 째 들은 지금은 많이 적응도하고 영어청취 방법도 많이터득하고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나래샘은 발음교정을 될때까지 반복하며 알려주세요.
    연음이 어찌소리나는지, 발음을 어떻게해야하는지,
    네이티브랑 똑같이 흉내내며 듣고 말하도록 하는데,
    아는만큼 들린다는말이 이거구나 싶더라구요~^^

    3개월듣고 다들린다면 기적이겠죠? 한단계씩 올라가고 있음을 느낌에
    너무만족합니다.

    나래샘은 장기수강생이 무척 많아요.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코칭해주시니
    그런거 같아요.
    나래샘 수업10개월째 들으시는 다른수강생분은 이거저거 다해보다
    나래샘 수업에 왔는데 이거다싶으셨대요.
    그래서 꾸준히 듣고 계시다더라구요.
    3개월차인 저도 이제 알거 같네요.

    영어청취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외국인과 미팅시 다 알아듣고
    기본적 회화는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7월도 화이팅 다짐하며 열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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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6-30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11개월째)
    [1일개강][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11개월째 소쿨 청취반 수강생입니다.

    소쿨 청취반에는 저보다 오랜 시간 계속 수강하고 계신 수강생들도 많지만 짧지 않은 시간동안 제가 소쿨청취반을 계속 수강하고 있는 이유가 어떤것들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나래선생님의 수업진행 방식입니다.
    일방적 주입식 강의가 아닌 수강생들이 입과 귀를 계속 쓰며 주체적으로 참여를 유도하는 강의 방식에 의해 잠시도 긴장을 늦출수 없고 배우는 즐거움속에 수업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장기간 수업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습니다.

    둘째, 영어 전 영역에 대한 효과적 접근입니다.
    듣고, 받아적고, 작문하고, 말하기를 전부 효과적으로 다룹니다.
    CNN 뉴스와 미국 드라마를 받아적으면서 자신이 못알아듣는 부분을 특정할수 있고 개선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과 아울러 수업시간중 짧은 시간내에 작문을 하고 말하기를 통하여 회화능력을 증대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행과정중 영어문법 설명은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산물입니다. 어느 영어 수업에서도 이 모든 분야를 이렇게 효과적으로 다루는 수업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셋째, 스스로 느끼는 청취반 수업효과의 확인입니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원어민의 발음이 귀에 쏙 들어오고, 내가 하는 발음이 원활하게 되는 것 같이 느껴지고, 어떤 문장들이 순식간에 감각적으로 해석이 되어버리고 하는것들이 부지불식간에 자주 일어나면서 청취반 수업효과를 확인하게 됩니다.

    간단히 세가지 정도를 꼽아보았구요..

    많은 수강생들이 현업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 못하여 빠른 성취를 달성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지만 소쿨 청취반 수업의 효과를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꾸준히 시간을 투입하여 임계점을 넘어서면 가속도가 붇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3개월차부터 영어 문장의 억양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요 기초반 수업에서는 CNN 뉴스를 특히 한문장씩 끊어서 세밀하게 억양과 발음에 유의하여 나래 선생님과 따라읽기를 하고 이를 통하여 많은 진전을 보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직독직해 수준이 미흡하여, 뉴스 전체를 직청직해하지는 못하지만 부분적으로 듣고 이해할수 있는 정도입니다.

    영어에 뜻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영어 전부분에 대하여 확실하게 효과를 볼수 있는 수업을 찾고 있다면 자신있게 소쿨 청취반을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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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희 님이 2019-06-23에 작성한 후기
    청취&스피킹 수업
    [1일개강][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작년과 올해 1년 남짓 수강한 학생으로써, 전반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수강을 고민하시는 분들일텐데, 그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몇가지 적자면..

    1. 수업의 카테고리는 청취와 스피킹으로만 되어 있지만, 아마 상급의 영어실력을 보유하신 분이 아니시라면, writing와 reading에서도 큰 실력 향상을 가져올 거라 생각합니다. 미국 매체에서 나오는 문장을 통째로 반복해서 습득하고, 암기하고, 또 다른 문장으로 변환하는 과정도 거치기 때문에 단순히 listening과 speaking만 늘수는 없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2. 매체는 뉴스와 드라마 2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라마는 다양한 연령대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시트콤이라, 여러 표현 및 특징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배울 수 있습니다. 뉴스는 여러 분야의 타픽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최근에 이슈가 된 뉴스들도 포함되어서 보다 유익하다고 생각됩니다.

    3. 수업이 전반적으로 체계적이고, 낭비되는 시간이 없습니다. 나래쌤의 지도 하에 2시간 동안 수강생들은 굉장히 집중적으로 무언가를 하게 됩니다 (듣거나, 받아쓰거나, 따라 말하거나, 문장을 생각해 내거나, 암기하거나 등). 그만큼 실력 향상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4. 수강생들이 매우 다양합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수강하고 계시고, 나래쌤이 모두를 동등하게 대하시고 가르치십니다. 또한 장기 수강생이 많이 보입니다.

    5. 나래쌤은 모든 수강생들의 이름을 외우고 계시고 (심지어 첫날부터), 출석 여부를 항상 체크하시는 것 같습니다. 꼼꼼하고 체계적인 수업을 찾고 계신 분께는 아주 적합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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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5-29에 작성한 후기
    소쿨청취반 수강후기(10개월차)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벌써 수강한지 10개월이 되어 버렸네요. 작년 여름에 첫수강후 지금까지 저의 영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 듣기 관련입니다.
    CNN 뉴스처럼 훈련된 기자들이 정확히 발음하려고 하는 종류에 대해서는 귀를 쫑긋 세우고 들으면 상당부분 들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못 듣고 넘어간 것은 두 번, 세 번 정도 들으면 대부분 들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무리 들어도 안들려서 스크립트를 보고 그때서야 알게 되는 부분이 5~10% 정도는 되는 것 같지만 뉴스 전체의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해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영어고수들이 강조하는것처럼 듣기에 독해력이 기본이 된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소리는 들려서 받아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뜻을 한참 생각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소쿨청취반의 나래 선생님 수업방식에 따라 원어민 흉내내기 방식으로 발음과 억양을 연습한 때문인지 처음 수강할때와 비교해서 영어가 수월하게 들려와서 영어로 되어 있는 매체(뉴스, 영화, 드라마)를 접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니 스스로 찾아서 자꾸 접하려고 하는 경향이 생기고 있습니다.

    둘째, 작문 관련입니다.
    소쿨청취반 수업방식은 나래선생님이 한 시간 수업내용 기준 2개의 숙어를 발췌하여, 한 숙어당 3개의 문장을 준비한 총 6개의 문장을 수업시간에 수강생과 선생님이 같이 작문 하고 있습니다. 긴장하여 문장을 만들고 선생님과 확인하는 과정을 통하여 머리에 새기고, 다음수업 시간에는 반드시 여러사람앞에서 그 사람의 발음과 억양으로 표현을 해야하므로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되고 이러한 시간이 쌓여서 간단한 영어문장은 순식간에 만들어 낼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래선생님은 영어문장을 만들어 내서 그것에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을 입히면 그것이 영어회화라고 강조합니다.

    셋째, 말하기 관련입니다.
    앞서 두 번째 작문에서 이야기 했던것처럼 내가 만들어낸 영어문장을 평소 원어민 따라하기로 익힌 원어민의 발음과 억양으로 입 밖으로 뱉어내면 그것이 말하기 이므로 특히 신경써서 연습하고 있으며 나래선생님도 수업시간 마다 강조하며 수강생들의 발음과 억양을 각 개인별로 상세하게 지도해 주시고 있습니다. 제가 한 발음을 녹음하여 다시 들어보고 있으나 부끄러운 단계이지만 매일 진보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넷째, 독해력 관련입니다.
    뉴스나 드라마의 순식간에 지나가는 말을 알아듣고 의미도 파악해야 하는 만큼 반복하여 듣고 생각하다 보니 몇 번 입속으로 반복하다 보면 뜻이 머리에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된 결과 쓰여진 영어문장은 보는순간 바로 뜻까지 파악이 되며 독해력이 상당하게 늘었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상 지난 10개월간 소쿨청취반 수강후 일어난 변화를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소쿨청취반은 매번 개강할때마다 선생님과 수강생들이 선서를 합니다. 여러 가지 선서내용중에 한가지 사항이 “영어가 단기간에 정복될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인내심을 가진다" 입니다.
    저도 한때 신기루처럼 단기간에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은 정확한 공부법으로 시간이 쌓여야만 본인이 노력한만큼 결실이 맺힌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소쿨청취반의 공부법은 확실한 방법인 만큼 자신이 노력한만큼 비례하여 실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꿈을 가지고 스스로 영어실력 향상을 체험하고 싶은분들에게 자신있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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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4-28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9개월차)
    [정나래, 2일개강]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작년 8월부터 2019년 4월까지 9개월간 소쿨 청취반 수강을 해오고 있습니다.

    많은 소쿨수강생들이 장기 수강생들인것처럼 한번 수업에 참여해보면 영어실력이 늘고 있다는 느낌을 통해 헤어나올수 없는 매력을 가진 것이 소쿨수업입니다.

    매번 수업방식을 다시 구성해보면,

    첫째, 전회에 수업했던 드라마 혹은 뉴스의 Shadow Speaking을 진행합니다
    화면에 나오는 대화 혹은 뉴스내용을 시간차를 두고서 쫓아 말하는것인데요. 소쿨청취반 최고의 경지에 이르러야 화면에 나오는 Script를 보지않고 듣고 바로 나올수 있습니다.
    저도 궁극의 목표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 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언제 그 경지에 이를지는 자신할수 없습니다. 단지 확실한건 매일의 수업을 통해서, 복습을 통해서 한걸음씩
    가까워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전회 수업시 수강생이 나래 선생님과 만들었던 문장을 외워서 암송 합니다.
    한글 문장을 영어로 암송하는데 이때 나래 선생님이 발음과 억양까지 상세 지도해 주십니다. 다른 수강생들 앞에서 내 발음과 억양으로 영어 문장을 이야기해야 한다는 긍정적 부담감이
    복습을 통해서 해당 문장을 입에서 바로 나올수 있도록 외우게 합니다.

    셋째, 금회에 해당하는 드라마 혹은 뉴스 수업을 진행합니다.
    우선 듣고 받아쓰기를 통해 내가 못듣는 부분을 체크해 내고 주요 문장에 대해서는 나래선생님 지도하에 발음, 강세, 억양, 연음등 상세 부분을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반복연습합니다. 수업시간 내내 나래선생님과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수업 끝나면 배고플 정도입니다.

    넷째, 주요 문장 반복연습중에 주요한 숙어, 관용구가 나오면 나래 선생님과 함께 그에 해당하는 “문장만들기”를 진행 합니다. 짧은시간안에 한국어 문장을 해당 숙어 혹은 관용구를 사용하여
    영어로 만드는 연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영어회화 실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수업이 진행되다 보면 긴장과 배우는 즐거움속에 언제 끝난지 모를 정도로 시간이 지나가 있습니다. 매번 수업에 참여할 때 마다 실력이 는다는 느낌을 받는 것 이외에도 복습을 통해서(나래 선생님은 “복습”을 더 강조하십니다~~) 더 많은 부분을 나의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현재 수업시간에 진행한 “문장 만들기”외우는 작업과 수업이 끝나면 개인적으로 한번 더 받아적기 하고(나래 선생님은 받아적기 할시간에 “따라읽기”를 한번이라도 더 하라고 하시지만 한번더 받아적기를 통해서 내가 못듣는 부분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될뿐만 아니라 후속과정으로 이어지는 “따라읽기”에서 문장을 따라 읽을수 있는 사고의 흐름을 만들 수 있어서 포기할수 없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문장을 받아적으면서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며 이해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장이 입에 달을수 있도록 따라읽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혼자 복습할때는 어느정도 따라읽기가 되었는데 매수업시간 전에 화면을 보며 따라읽기 시간에는 원어민의 속도가 너무 빨라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련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정진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나도 해보고 싶다”라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과정을 시도해 보았음에도 효과를 보지 못한 수강생들이 “이거다" 라고 공감하여 소쿨 청취반에 모여있습니다.
    같은 꿈을 가진분들에게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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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 님이 2019-04-25에 작성한 후기
    나래쌤의 스피킹청취 첫달 후기(열심히 계속 들어보려고 합니다)
    [정나래, 2일개강]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영어 회화, 작문, 청취 모두 초보 수준이지만, 회사 업무를 하며 당장 너무 갑갑한 부분이 청취 였습니다.
    외국인 미팅을 들어가는데 우선은 듣고 싶은데,, 들리지 않는 고통이란~~
    영어 이메일은 모르면 책을 찾아보고, 상사에게 검토요청도 해서 업무를 할 수 있지만
    외국인과의 미팅은 바로 맞닥뜨려야 하는 칼바람 같은 느낌이에요.

    YBM 영어학원 수업 중 항상 듣고 싶었던 수업 중 나래쌤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가 있었는데
    제가 들을 수 있는 7시 시간은 중급이라서,, 선듯 수강신청을 할 수 없었어요.
    초급수준인 내가 중급을 어찌 듣나 싶어 무서웠거든요.

    하지만 초급은 8시 반이라 들을 수 없는 상황이니,,
    그냥 중급반을 들어보자 싶어 무작정 등록 후 4월 한달간 나름 열심히 수강했습니다.

    선생님 수업은 영어뉴스나 미드를 보며 단어 정리하고, 듣고, 받아쓰고, 따라하고를 반복합니다.
    주요 표현은 하루에 2개씩 정리해서 응용문장을 만들어 보게 됩니다.
    다음날 전날 배운 부분의 영상을 보며 쉐도잉하고, 주요표현은 학생들에게 시켜 보고 발음교정을 해주세요.
    (복습을 안할 수가 없어요 ㅎㅎ)

    처음에는 나래쌤이 문장을 외워보라고 시키시는데 너무 무섭고 불안했어요.
    갑자기 아무 생각이 안나고,, 어찌 해야 하나 했어요
    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아직도 잘 안되고 어렵긴 하지만,, 마음을 바꿨답니다.
    여기서도 못하면 어디가서 영어를 소리내서 말 해 보겠냐 싶었죠.
    오히려 여기서 혹독하게 교정받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소리 내 보고 ~ 좋은 기회야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나래쌤 청취스피킹 수강 한달 된 지금,
    들어도 잘 안들리고, 따라하려고 해도 혀가 꼬이고 생각처럼 되지 않긴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따라가고 복습하면 될 거 같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영어로 듣고, 말하는게 편해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나래쌤 수업 들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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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3-3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8개월차)
    (토요4회) [정나래]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2018년 8월부터 현재까지 8개월간 소쿨청취반 수강생입니다.

    지난 시간동안 소쿨청취반 수업을 통해서 얻은 것을 이야기 해 보라고 한다면 크게 두가지를 말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할수 있겠다” 라고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
    두 번째로 “영어에 왕도가 없다”라고 하는 현실 인식

    “할수 있겠다”라고 하는 생각은 오랜시간 영어에 목마름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수업에 한번 참여하고 나면 바로 느낄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 뉴스 및 드라마를 듣고 받아적기, 따라하기를 통해서 자신의 부족한점을 스스로 파악하여 원어민과 맞추는 작업을 진행하고 문장 만들기, 소리내어 말하기를 통해서 자신의 언어를 표현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상기 방법론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았으면 이제는 실천을 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서는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영어에 왕도가 없다”는 말이 있듯이 꾸준하게 바른 방법으로 매일 매일 한발자국씩 앞으로 나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많은분들이 여러 가지 영어공부법으로 시도를 해 보았겠고, 저도 겪어봤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하는 것은 소쿨 청취반으로 올바른 공부방법을 알았으니 집중적으로 많은시간을 투입하여 목표에 접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에 여러 가지 제약이 있겠지만 그것은 각자 개인이 가지고 있는 숙제라고 생각하며 개인별로 잘 조정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는 매일 수업후에 복습하는 시간을 늘려서 받아적기를 다시하고 틀린부분을 집중적으로 따라하기를 통해서 긴문장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더니 원어민의 영어발음이 좀더 쉽게 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진행되는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의 문장을 외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많은 숙어들이 문장에 들어가서 어떻게 의미를 구성하는지 덩어리로 이해하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해서 목마름을 가지고 확실한 공부방법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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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2-24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7개월차)
    (토요4회) [정나래]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 (초급) 해당 강의보기
    지난해 8월부터 수강하여 현재 7개월째 수강생입니다.

    지난해 8월 처음 소쿨 수업을 접하고 영어를 의사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하여 빨리 많은것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조급하게 접근한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지금도 빨리 방법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마음이 급한 것은 맞지만 영어공부에 대한 바른 방법에 첫발을 디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성실히 시간을 투입하고 그러한 시간이 지나 쌓이면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을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나온 수업방법을 돌이켜보면 CNN 뉴스 혹은 미국드라마 Modern family를 듣고, 받아적기를 통해서 내가 못듣는 부분을 발췌해내고, 원어민을 흉내내어 말하는 것을 통하여 발음 및 억양의 개선을 가져오며, 수업중 짧은시간안에 문장 만들기를 통하여 내의사 표현하는 방법을 공부하였습니다.

    7개월 공부중인 현재는 매 수업시간에 나래선생님이 준비한 2개숙어, 6개문장에 대해서 암기하는중인데 중요한 숙어의 짧은 문장들이 의사표현이나 문법공부에도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짧은문장의 역사가 2015년부터 매 수업시간에 이루어져서 양이 아주 많을뿐만 아니라 중요표현에 대해서는 반복적으로 새로운 예문으로 나오기 때문에 외우고 익히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점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나래선생님이 매수업시간마다 강조하신 “문장에서의 각 단어 강세에 따른 억양”입니다. 한단어, 한문장을 읽더라도 음악처럼 높낮이에 따른 억양의 변화가 수반되어야 한다는것인데요.. 매번 신경써서 익히려고 해도 수업시간이 지나면 희미해지는 것을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수업시간에 잘 적어놓고 자습을 통해서 익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초급반 수업에는 짧은 CNN 뉴스를 통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다방면의 상식을 넓힐수 있을뿐만 아니라 짧은 뉴스를 단어, 문장, 발음, 악센트, 문법까지 아주 세세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소위 말하는 “뉴스 씹어먹기”가 이런방법을 이야기 하는것일 것 같습니다. 초급반 수업후에 Text에 표시된 것을 소리내어 읽어보는것 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가만히 돌아보니 지난 7개월간 변화라고하면, 예전에 비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듣기가 수월해져서 TV드라마나 영화를 볼때 자막을 보지않고 직접 듣고 이해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전체적인 독해력의 문제로 직청직해의 수준까지는 되지 않기 때문에 단편적으로 이해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독해력을 늘려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발음과 억양에서 원어민을 따라하려고 하다보니 소위 말하는 “혀를 굴린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쑥쓰러움이 덜해진 상태입니다.

    이런방식으로 매일 약간씩이라도 앞으로 나간다면 작은 변화가 큰 변화로 이어질것으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바른 공부방법으로 매일 꾸준히 발전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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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 님이 2019-02-07에 작성한 후기
    성인이 돼서도 발음을 교정할 수 있는 수업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제 지인 중 한 명이 전화영어 선택할때 필리핀 선생님들을 기피하고 북미권 선생님들을 선호하더군요.
    이유가 전화영어를 하다가 필리핀 발음, 살짝 따갈로그어가 섞인 영어발음을 듣고 '본인의 발음이 변할까봐'가 이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다 큰 성인이 발음이 어떻게 변하냐고. 그거라도 듣고 대화나 하라고....

    하지만 나래샘의 수업을 들으면 정말 발음이 원어민처럼 변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내내 입술이 붙어있을 시간이 없어요.
    수업시작하면 전에 배웠던 부분을 쉐도잉하구요. (토익 LC공부방법에 쉐도잉 하라하죠..?)
    중간중간 계~~속 말하기와 문장 암기하기, 문장을 만들고 따라말하기를 시키시구요.
    끝나고 배운것들 또 쉐도잉하고 듣기 하구요.

    영어실력이 안늘래야 안늘수가 없는 수업입니다.

    인터넷에 영어방법, 영어실력 느는 방법 글들 보시면 빠지지 않는 이야기가 '따라말하기, 큰 소리로 말하기' 입니다.
    등록하시면 알게 될겁니다....
    1시간 내내 영어로 말하셔야해요 ㅋㅋㅋㅋㅋ
    영어 말할 환경이 많이 없는 한국에서 꼭 필요한! 시험영어가 아닌 본인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당!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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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식 님이 2019-01-27에 작성한 후기
    소쿨 청취반 수강후기
    [정나래] 발음까지 잡는 쏘쿨 스피킹청취(중급) 해당 강의보기
    작년(2018년) 8월 등록후 6개월차 수강생입니다.

    명품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디테일에 있다고 합니다.

    소쿨 청취반에서는 "모토"를 원어민과 똑같이 흉내내고, 따라하여 그들의 조음방식을 몸에 익혀서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할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래 선생님은 그 흉내내고 따라하는 디테일을 위해서 각 문장의 악센트, 연음 및 발음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고 흉내내고 따라하는 시간을 수업시간중에 많이 할애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강생이 집에서 자습하는 시간은 덤으로 필요한것이구요)

    6개월차 수강하면서 현재 저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각문장 흉내내고 따라하기 외에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 외우기와 드라마 혹은 CNN뉴스에서 나온 좋은 문장을 한번에 따라하는 기억 Span 넓히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래선생님이 매 수업시간에 2개 숙어를 통한 문장만들기를 6개씩 진행하시고 매수업 시간 시작전에 전날 배운 숙어를 암송검사 하면서 이때 발음, 억양까지 상세지도 해주시는데 이것이 상당히 유용한 것 같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도 수시로 나오고 영화가 상영되면서 부지불식간에 흘러가는 숙어 발음이 귀에 딱 잡히고 그것을 내가 알아 들었다 싶으면 순간적으로 기분이 업되는 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대화를 할 때 사용하려 하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지요~~ 기억력 저장고에서 빨리 꺼내 올수 있도록 익숙해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소쿨에 집중하여 영어에 관한한 더 많은것을 얻고 싶은데 의지박약으로 인하여 좀더 집중하지 못하는것이 아쉽습니다.

    영어에 대하여 명품 수강 프로그램을 찾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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