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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14건 )
  • 박*정 님이 2019-08-29에 작성한 후기
    토플 기본반 한달 후기
    [종합반]뉴토플 기본반(60~70+)-오전/오후 해당 강의보기
    Reading-문제의 유형에 따라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는 스킬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수업시간마다 3분정도 단어 테스트를 하고 문장 독해 숙제를 통해 문장 해석이 첫 수업보다 정확해졌다.

    Listening- 수업 첫날에 문장의 핵심을 찾기 어려워 note-taking을 그저 들리는 대로 적었지만 선생님이 알려주신 키워드 덕분에 어느 부분이 핵심인지 서서히 알아갈 수 있었다

    Speaking- 처음에 영어로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 것이 어려웠던 나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템플렛과 짧은 문장 만들기를 통해 영어 문장 만들기가 수월해지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개선되었다.

    Writing- 선생님의 문장을 어떤 방식으로 써야 되는지 예시를 알려주셔서 문장을 만들기 수월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개인적으로 문장 만들기 힘든 부분이나 문법적으로 틀린 부분을 고쳐 주셨다. 이후로 문장 만들었던 것을 말하는 시간을 통해 내가 잘못 알고 있던 발음을 고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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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 님이 2019-08-26에 작성한 후기
    중급반 2달 + 고급반 1달 69점 => 100점 졸업 후기
    [종합반]뉴토플 실전 문제풀이반(100+)-오전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영어 시험에 손 놓은지가 10년이 넘었고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해야 해서 이렇게 졸업 후기를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졸업 후기를 쓰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맨 처음 모의고사를 봤을 때 69점을 받고 충격을 받았던게 얼마 전 같은데 딱 100점으로 졸업을 합니다. (89 -> 91 -> 95 -> 100)
    RC 29, LC 27, SPK 22, WR: 22

    3월 중간 등록을 해서 3월, 4월 중급반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 유형에 대한 감을 잡고 5월 실전반에서 오답 노트를 정리하며 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일단 3월에 수업을 들었을 때는 속으로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냐고요? 너무 어려우니 이런걸 어떻게 시험을 보나 헛웃음이 나더군요 ㅎㅎ 단어도 너무 어렵고, 내용도 너무 어려워서 한국어로 들어도 잘 모를것 같더군요. 그래도 꼭 필요한 점수가 있어서 7월말까지 4번 시험을 봤는데 뉴토플 직전 마지막 시험에서 겨우 100점을 받았습니다.

    토플은 정말 어려운 시험입니다. 토종 한국인이 토플의 문제 유형과 수년간의 출제 흐름을 독학으로 파악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파악한다 하더라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이고 잘못 이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오랜 경험과 좋은 컨텐츠를 가진 학원을 다니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영, 제니, 지만, 나연 선생님들의 강의 내용이 너무 체계적이었고 재미도 있었고 오랜 경험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수업 분위기가 좋았고 선생님들의 케미가 너무 좋으신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중간 중간 많이 들었는데 파이팅 넘치는 격려와 응원도 많이 해주셨고 수시로 첨삭을 통해 항상 실수 하는 부분도 날카롭게 지적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목표 점수를 향해 선생님들과 본인을 믿고 끝까지 한번 도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각 영역별 간단하게 후기 남겨봅니다.
    RC: Reading은 나름?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일단 단어가 너무 어렵습니다. 대충 흐름으로 파악하기에는 구멍이 너무 많이 생깁니다. 특히 내가 흐리멍텅하게 이해하고 있는 단어가 있으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RC 점수가 잘 안 오르시는 분은 수업 시간에 나오는 단어집과 문제집에서 나오는 단어 중에 중요해 보이는데 바로 연상이 안되는 단어가 있으면 나만의 단어집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자주 틀리는 단어를 구글 이미지에서 찾아서 단어 뜻과 함께 폴더에 저장하고 갤러리에서 가끔씩 쓱쓱 살펴보았는데 이게 머리속에 이미지를 연상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그림파일이 600개 있네요. 주영쌤님이 출제 포인트와 유형별 팁을 알려주신 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의 근거로 실제 석사때 경험하셨던 아카데믹한 분석과 ETS측의 설명과 여러 논문에서의 내용도 소개해주셔서 좀 더 근본적인 이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소크라테스와 같은 지만쌤님의 명강의도 기억에 남습니다. 25점 이상에서는 컨디션과 자기 자신의 편견과의 싸움이라 생각이 되는데 이 편견을 깨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LC: LC는 첫 모의고사에서 15점이 나와서 저를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던 과목인데요, 저 처럼 바닥에 있으신 분은 일단 많이 듣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3월에 제니쌤에게 아트를 정말 '알'처럼 들리게 말하냐고 질문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르네상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금도 들으면 잘 모를거 같네요. 그래서 저는 너무 초보라 쉐도윙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일단 스크립트와 함께 안 들렸던 부분을 마킹해 보았습니다. 한 20%는 정확히 들리고 30%는 알쏭달쏭하고 나머지 50%는 외계어 같이 들리더군요. 이게 근데 RC나 다른 문제들을 보면서 흐름이 조금씩 추측되기도 하고 수업 시간에 문제 구조와 키포인트 잡는 법을 알려주셔서 21점정도까지 올라가는데 그건 내 점수가 아니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안 들리는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 들었는데 안 들리는 부분을 0.5배속 정도부터 시작해서 직접 말해봤습니다. 그랬더니 원어민이 왜 그렇게 흘려 말하는지 조금은 알겠더군요. 예를 들어 I went to ... 라면 슥 지나가는데 I want to 인데 잘못 들은건지 구분이 안되니 나중에 전체 흐름이 크게 흔들리더군요. 이렇게 몇달을 하고 나니 이제야 제니, 나연쌤님이 수업시간에 설명해주신 흐름과 키포인트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고 겨우 27점을 받았습니다.

    SPK, WR: 이렇게 위 두 영역을 27점 이상 목표로 하고, 이 두 영역은 현실적인 실력으로 봤을 때 23점 정도를 목표로 했는데 둘 다 22점이 나왔습니다. ^^; 이 영역들도 주영, 제님쌤님의 템플릿과 함께 복습를 열심히 했다면 충분히 더 좋은 점수가 나왔을 것 같은데 시간 여견상 여기서 졸업을 합니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길어지네요 ㅎㅎ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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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님이 2019-08-19에 작성한 후기
    토익 550 > 토플 기본반 수강으로 70
    [종합반]뉴토플 기본반(60~70+)-오전/오후 해당 강의보기
    2년 전... 뭣도 모르고 토익 시험을 등록하고 그냥저냥 놀다가 시험 치러 갔습니다. 550점이 나오더라고요. 16년도 수능 영어 2등급이었고, 사실 그때도 기본기는 거의 없이 국어빨로 문맥 유추해서 때려맞췄습니다. 허지만 지금 대학교 고학년에 들어가는 시점, 갑자기 교환학생이 가고 싶어졌어요. 친구들도 많이들 떠나고 유학 생활도 하고, 어학연수도 가길래 그건 비용적으로 빡셀 것 같아서 교환학생 가야지! 하고 무턱대고 토플 시험을 등록했습니다. 7월 기본반 수업 들었고, 거기선 기본기 익히고 유형 파악하자! 라는 생각으로 등록한 것 같아요.
    일단 전 재종반 수업처럼 수강생 많고 앞자리 차지하느라 기싸움하고 그런 걸 너무너무! 너무 싫어합니다. 그래서 여기도 그러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했는데 10명 남짓...? 하여튼 수강생이 바글바글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결과적으로 점수도 생각보다 잘 나와 주어서 교환학생도 가게 되었구요. 이제 파트별로 후기 남길게요!
    리딩의 경우 단어 많이 강조하셔서 학원에서 제공하는 단어장 맨날 들고 다니면서 봤어요. 막 깜지 써서 외우는게 아니라 슥슥 읽고 넘어가는 정도로 했는데 유의어랑 같이 외우게끔 되어 있어서 단기간에 몇백 개에서 몇천 개는 머리에 넣고 시험장 간 것 같아요. 유의어가 옆에 딸려 있으니까 한국어 뜻이 기억 안 나도 다른 영단어가 생각나더라구요! 라이팅 때도 요긴하게 써먹었답니다. 리딩이 첫 시간 수업이었어서 분위기가 쳐질 수도 있고, 아무래도 스피킹이나 라이팅처럼 참여형으로 수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셨을 텐데 수업 넘 재밌게 해주셔서 하나도 안 졸리고 잼나게 들었어요. 스킬도 팍팍 알려 주시고 적용할 수 있게 응용도 해 주시고, 학생 하나하나 이름도 외우셔서 많이 신경써 주신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학생1은 뭘 위해 어떤 걸 준비하고, 누군 어떤 상황이고 이런 것들을 알고 계셔서 아무때나 상담도 막 해주시구요. 덕분에 수업 분위기도 즐거웠고 약한 부분을 조금 더 신경써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리스닝은 스피킹과 같이 제일 자신없는 부분이었고, 실제로 시험에서도 리딩 라이팅보단 쪼금 낮게 나왔어요. 그래도 전 이 정도면 평타는 쳤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노트테이킹 방식도 세세히 잘 알려 주시고,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콕 짚어 주셔서 시험 때도 잘 활용한 것 같아요. 제가 시간이 없어서 조금 빡세게 일정을 잡아서 공부도 힘들었는데, 기본반 수업은 막 버거울 정도는 아닙니다! (아마도요...) 특히 리스닝은 지레 겁먹지 않도록 차근차근 난이도를 높여가신 것 같아요. 익숙해지면 한 단계 더, 더 길게, 더 빠르게 요런 식으로요. 앞서 말씀드린 단어장에 리스닝 단어도 좀 있었어서 이런 발음이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수업 분위기도 좋구, 중간에 툭툭 던지는 농담 같은 것들이 재밌어서 힘들지 않았어요!
    스피킹.. 사실 토플 공부 시작하면서 제일 막막한 게 스피킹 아닐까 싶어요. 저도 그랬고, 도대체 스피킹을 어떻게 하라는 건지 답답하기만 했습니당. 그치만 주신 템플릿만 잘 정리해서 싹 외워서! 들고 가면 말은 합니다. 반 이상은 해요 정말로. 그런데 템플릿 말고도 말이 트이게끔 해주셨던 것 같아요. 그게 제일 어렵거든요! 사실 남들 앞에서 영어로 중얼중얼 말하는게 무척 쑥쓰러운 일인데 그런 것도 싹 없애 주셨고, 발음적인 부분도 많이 잡아 주셨어요. 악센트! 요번에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매일매일 숙제 제출하면 첨삭도 해 주시고, 발음 중에 틀린 거나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선생님께 직접 물어봐서 고쳐질 때까지 듣고 따라하고 합니다. 통합형 독립형 딱 나눠서 유형별로 싹 정리해 주시구요, 계속 계속 계~~속 같이 연습합니다. 요런 식으로 하는데 실력이 안 오를 수가 없져! 알려주신 팁들 마구 이용해서 시험장에서도 하고 싶은 말은 열심히 하고 온 것 같아요.
    라이팅! 처음엔 아무 생각없이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통합형도 횡설수설... 문법 다 틀리고 관사 빼먹고 멋대로 줄바꿈 넣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다른 파트보다도 답이 명확하게 있는게 라이팅인 것 같아요. 절대적인 답은 없다고 하지만 상대적으로 멋드러진 답을 써내서 점수를 받아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십니다. 수업 방식을 넘 세세하게 적으면 안될 것 같긴 하지만! 선생님이 알려 주시는 브레인스토밍 팁부터 통합형 답안 작성하는 방법, 독립형 유형과 글의 개요 같은 것들만이라도 활용하시면 점수 부운명히 우리 머리로 만든 글보다 잘 나옵니다. 저는 끝까지 문법은 하기 싫어서(이러지 마세용.) 에이 문법은 모르겠다~! 하면서 썼는데 점수가 생각보다 훨씬 잘 나왔어요. 템플릿 싹 외워서 필요한 부분에 전부 활용했어요!

    쓰다보니깐 길어졌네요... 사실 기본반보다 조금 더 점수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 따로 공부를 더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 푸는 방식이나 기반, 스킬 같은 것들은 모두 토플스쿨에서 받아온, 얻은 것들을 가지고 했어요. 아주 살짝 끌어올리고 실전 난이도에서 연습하려고 노력했지요. 그래서! 정말 시간이 없다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80이나 90 이상의 점수를 원하시는 분들은 기본반 한달 듣고 > 중급이나 고급반 한달 요렇게 두 달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넘 아쉬운 게, 한 달만 더 했으면 80은 그냥 넘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만큼 수업 질이 진짜 좋거든여! 이런 학원 올출석은 처음이에요. 마지막에 학원에서 컴퓨터로 모의고사를 보는데 그것도 실전 연습하기 아주 좋아요. 시험장이랑 거의 비슷한 환경이거든요!
    모두들 토플스쿨 하시고 바깥으로 떠나 보아요~~! 다시 토플 준비할 일이 생기면 꼭 여기로 올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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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님이 2019-08-01에 작성한 후기
    ^*^ 한 달 수강 후 111점 ^*^ 토플스쿨 쌤들 정말 감사합니다~ *@*
    [종합반]뉴토플 실전 문제풀이반(100+)-오전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토플러분들~
    전 YBM 종로 토플스쿨 고급반에서 6월 한달 공부한 학생입니다. 7월 7일날 시험보고 결과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높은 점수(R:28/L:29/S:24/W:30)가 나와서 혼자 마냥 들떠있다가 후기 쓰는 것을 깜박했는데 이제서야 생각나서 늦었지만 후기를 씁니다 ㅜㅜ


    쌤들이 처음에는 토플에도 점수향상 스킬이 있긴 있지만 그래도 토플은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라 숙제는 철저히 해야 한다고 하셔서 조금 싫었는데... 수업을 듣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매일매일 수업도 집중해서 듣고싶게 되고 자동적으로 숙제도 열심히 하게됐어요.
    이 수업의 선생님들은 친절했고, 수업을 언제나 엄청 신나게 만들었고, 토플을 볼 때 알아야 될 모든 것을 알아듣기 쉽게 가르쳐 주셨어요.
    이 수업들을 통해서 도움받았던 점들은 많은데 그 중에서 크게 몇가지 예를들면
    1)내용의 핵심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방법
    2)노트테이킹을 편리하고 효율적이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
    3)더 쉽게 더 편하게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는 방법
    4)더 쉽게 글을 쓰는 방법
    등등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약 80~85점 사이의 실력이 있는것 같다고 리딩 쌤이 말씀해 주셨는데..수업을 꾸준히 또 즐겁게 집중해서 듣고 복습도 했더니 정말 많이 발전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ㅜㅜ

    저는 솔직히 영어 실력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 수업을 통해서 영어 실력도 정말 쭉~~~늘고 자신감도 쭉~~~ 생겼어요.
    리딩 지만쌤, 리스닝 나연쌤, 스피킹 제니쌤, 라이팅 주영쌤 모두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특히 주영쌤... 쌤이 없었으면 라이팅 만점 불가능 했을거에요 ㅜㅜ

    토플러 여러분.....토플스쿨 수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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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진 님이 2019-07-31에 작성한 후기
    토플의 기본 이상을 배웠습니다
    [종합반]뉴토플 기본반(60~70+)-오전/오후 해당 강의보기
    이제껏 토익만 공부해봤고 토플은 이번에 들은 뉴토플 기본반이 처음 공부하는 거였습니다. 처음에 신청할 때는 토플에 대해 아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수강 신청하려고 시간표를 보면서 4가지 영역이 있다는 것밖에 몰랐죠. 만점이 몇 점인지도 몰랐습니다 대충 110점인가? 할 정도로 아무것도 모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첫 시간에 토플에 대한 기초 지식을 들으면서 얼마나 무모했는지 알았습니다. 토익과 완전히 다른 시험 방식에, 난이도도 토익보다 더 어렵습니다. 토익처럼 1달 들으면 점수 나올 줄 알았는데, 1달은 커녕 반년을 해도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불안했습니다. 목표로 하는 교환학생 신청 기간이 머지 않았기에 더 초조했습니다. 그랬지만 강의를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영어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 이 강의만이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다른 이유로는 강의비가 비싸기도 했고요. 솔직히 싼 강의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듣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는 시험을 직접 쳐 봐야 알겠지만, 적어도 모의고사 상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의고사를 보면서 뭐가 뭐지 싶고 답을 누르면서도 이게 답인지 확신이 안갔는데, 결과를 보니까 예상보다 훨씬 잘 나왔습니다.
    기본반이라 그런지 스킬 강의 비중이 좀 됐습니다. 그래도 토익과 다르게 스킬이 곧이곧대로 적용되지 않다보니 기초 실력을 기르라는 말을 많이 듣긴 했습니다. 스킬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 스피킹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영어에 자신이 없다보니 자연스레 목소리도 작아지고 자꾸 버벅이고 그랬는데, 어느정도 탬플릭이 정해져 있다보니 적어도 그만큼은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더라고요. 덕분에 영어는 커녕 한국어로도 자신감있게 말하기 어렵던 제가 스피킹에서 어느정도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영역에서도 많이 배웠는데, 하나하나 적기에는 너무 많이 써야할 것 같아서 줄입니다.
    기본반이라는 말 그대로 토플을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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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 님이 2019-07-31에 작성한 후기
    추천합니다!
    [종합반]뉴토플 기본반(60~70+)-오전/오후 해당 강의보기
    7월 한달간 뉴토플 기본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고 강의도 재밌었습니다. 토플 시험보는 시간대에 수업을 듣기 때문에 더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기본반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수업을 해서 수업을 따라가기 쉬웠습니다. 저는 매일 수업끝나고 스터디를 했는데 스터디가 Speaking파트 실력 향상에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만약 수강하신다면 스터디 참여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한반의 인원도 10명 내외로 많지 않아서 수업에 집중하기도 좋았고 선생님들께서 수업시간에 한사람한사람 다 일일이 체크해주셔서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토플의 기초부터 다지고 싶으신 분들은 이 강의 들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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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웅 님이 2019-06-02에 작성한 후기
    수업 좋습니다.
    [종합반]토플스쿨 기초반(50+) 해당 강의보기
    나연쌤에게 토플 기초 수업을 들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듣는 수업이었는데 재미있고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 토플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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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님이 2019-04-06에 작성한 후기
    정말 도움이많이 됐습니다!!
    [종합반]토플스쿨 기초반(50+) 해당 강의보기
    영어도 잘못하고 토플도 하나도 몰랐는데
    선생님의 지도 덕에 토플에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많이 못해서;; 힘드셨을텐데 화도 않내시고 잘가르켜주셨습니다;; 토프정말 처음이신분헌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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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 님이 2019-04-02에 작성한 후기
    토플이 처음이라면 들어야 할 수업
    [종합반]토플스쿨 기초반(50+) 해당 강의보기
    입시 끝난 후에 토익/토플 계열 공부는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아서 rc/lc/wr/sp으로 나눠지는 것조차도 모른 상태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몇 년간 영어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서 두려움이 컸는데 주어동사 찾는 것부터 시작해서 문제별 스킬, wr/sp 템플릿과 첨삭 등을 꼼꼼하게 봐 주셔서 좋습니다. 영어 실력이 보통 이상이더라도 토플 시험 자체가 처음이라면 기본기를 위해서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본인이 어디에 약한지 입시 영어와는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설렁설렁 가르치는 분이 아니고 시간도 잘 지켜서 풀강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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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규 님이 2019-02-07에 작성한 후기
    한번은듣고가야되는강의
    [종합반]토플스쿨 기초반(50+) 해당 강의보기
    아이엘츠 했던분 아니라면 한번 수강하고 올라가면 도움이 크게 되는 강의입니다. 본인이 공부에 손을 뗀지 오래여서 걱정을 되게 많이 하고갔는데 평상시에 학교시간에 배웠던 영어문법과는 차이가 있으면서 심지어 미국대학을 다녔기에 나오는 아카데믹 단어와 문장들을 자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열정,실력뿐만 아니라 미모도 있기에 남자수강생들에게 강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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