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설연의 강사소개 이미지

설연의 강사
[종로 영문법][종로 영어회화]영문법 전문가, 팟캐스트 두타마겟해 진행

기본약력

Aurora College (현, St, Paul International College) - 고교 (호주)
Griffith University (국제학부) - 호주

Teaching Experience

현) YBM 종로 ‘ 설연의";s 두타마겟해’, ";설연의";s 그래머 여행"; 강의

전) 이익훈 어학원 강남, 종로 영문법 (Grammar in Use) 대표 강사
전) 이익훈 어학원 강남 (삼원소 영문법, Azar Grammar) 강사
전) YBM e4U 일반 청취 (영화, 드라마) 강사
전) 파고다 어학원 강남 회화, 청취 강사
- 기업체 출강 -
- 연세대학교 ( POSCO 임원 최고위 과정 - TOEIC Speaking )
- 삼성전자 출입 기자단 회화 강의 (Advanced)
- 서울 시청 ( Grammar + Business Writing )
- 서울 시청 ( 토익 문법 + TOEIC RC 집중 : 600~700 점대 )
- 보건 환경 연구원 ( Grammar + General Writing & Speaking )
- 신세계 건설 (Grammar + General Conversation)
- 롯데 그룹, 현대 오일 뱅크, 유한 킴벌리 등 그 외 다수

- 특별 사항
⋆ 연세대학교 영자 신문 The Corea Courier, 영문법 및 영어 학습법 관련 칼럼 기고
⋆ 동영상 강의 ‘ 회화 되는 영문법 ’ 진행
⋆ 저서 : 네이티브는 두타마겟해로 회화 한다
회화와 영작이 쉬워지는 The 영문법

Teaching Methods

⋆ 모든 영어의 기본인 영문법 전문가가 전하는 원어민 사용빈도 TOP 5 동사 두타마겟해(Do, Take, Make, Get, Have) 로 쉽고 정확하게 회화 되게 하는 강의
⋆ 모든 영어의 기본인 영문법 전문가가 전하는 원어민 사용빈도 TOP 5 동사
두타마겟해(Do, Take, Make, Get, Have) 로 쉽고 정확하게 회화 되게 하는 강의
알고 있는 동사들로 몰랐던 문장 만들어 가는 쉽고 재밌는 강의
회화 하려면 2만 단어, 3만 단어 ??? 원어민들은 쉬운 단어로 쉽게 말하죠.

⋆ 회화에서 가장 어려운 건 ? 바로 ‘시제’
한다, 했다, 하고 있다, 해 봤다, 해 뒀다, 해 보려고 한다, 하고 있을 거다.
다 해겠지, 그 전에 해 봤었지, ... 이 구조 안에 ‘두마마겟해’ 넣어서 말을 하면 얼마나 많은 표현이 가능해 지는지 상상이 되시지요 !

⋆ 나 귀 뚫고 싶어. (punch ?) 여기~ 수표 받으시나요 ? (receive ?) 네가 해 냈구나 ? (did it ? ), 못 올 줄 알았는데..왔구나 ! (came ?) 저 시키지 그러세요. (시키다 ??)
그 말 취소할게 (cancel ?) 유명해지는거 한 순간 이지 (한 순간 ? a moment ? ) 제가 모든 것을 바로 잡을께요. (바로 잡다 ???? ) 넌 멋진 가수 될 수 있어. ( become ? )
이 모든 표현들이 다 두타마겟해와 문법의 콜라보로 완성 된다.

⋆ 회화부터, 청취, 영작, 토익 RC, 토익 스피킹, 오픽 그리고 8년 8개월간 집중했던 영문법 Grammar in Use - 초 , 중, 고급, 그리고 Azar Grammar - 초, 중, 고급까지 모두 섭렵하는동안, 회화 잘 하려면 문법 많이 알아야 한다는 확신 얻은 덕분에 이 두 가지 모두에 집중 하는 강의 진행

⋆ 문장 구조 설명 듣고, 읽어 보고, 적어보고, 들어 보고, 말해보고, 훈련 하고, 훈련 하고, 또 훈련해서 주저 없이 말하게 하는 강의

샘플 동영상이 없습니다.

수강 후기

( 35건 )
  • 김*지 님이 2019-03-05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쌤 강의 추천!
    [초중급]설연의's 두타마겟해 해당 강의보기
    두타마겟해 수업은 입에서 잘 안 나오던 실용적인 영어 표현들을 입에 붙게 해 준 강의 !!! 이제야 Get의 큰 의미 틀이 이해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회화로 연결 되고 있습니다. Get을 이해해야 고장 난 물건들 수리 맡길 때 사용하는 문장을 말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무엇을 하라고 시키는 표현도 가능해 지고, 내 영어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말도 정확하게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두타마겟해 수업을 통해 알게 됐습니다. 3달째 설연의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는데 물론, 저는 이제 저 정도 표현은 정확하게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 ㅎㅎㅎ 성형외과 홍보 사진들인 Before and After처럼 강의 수강 전과 후의 제 영어는 .... 정확도와 표현력에 있어서는 아주 달라졌으니까요. 물론, 긍정적인 변화입니다 ~ 저뿐만 아니라 영어를 배우는 대부분의 한국분 들이 동사 get을 잘 못 쓴다고 알고 있는데 설연의 선생님 설명을 들으면서 왜 그런 현상이 있는지 알게 되었고 설연의 선생님 강의를 통해 그 부분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들을 익히면서 영어의 큰 틀이 이해 되는 강의 ! 콩글리쉬 되기 쉬운 표현들을 잉글리쉬로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 두타마겟해는 제가 들어본 영어 강의들 중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하는 여러 이유들 중 하나만 꼽자면 핵심 어휘와 표현에 대한 ‘선택과 집중’ 이 아닐까 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만 선별해서 집중적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이 방식이야 말로 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많은 영어를 그나마 덜 어렵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원어민 사용빈도 최고 동사 5개로 한국인의 취약점인 동사를 해결 하면서 실용회화 문장들을 제대로 습득하고 익히게 하는 강의라는 강의 소개 글에 반신반의 하며 등록 했는데 저는 향상된 제 실력에 대한 만족감으로 항상 재밌게 수업 듣고 있습니다. 게다가, 오랜 시간 영문법 강의에 집중 해 오신 설연의 선생님의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원리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영어를 이렇게도 배울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진행 하시는 팟캐스트 방송도 틈틈이 들으면서 배운 내용 다시 한 번 더 점검 해 보고 연습하다보니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듯합니다. 저는 설연의 선생님의 영문법 강의인 그래머 여행 초급도 다 끝냈는데 문법만 배우고 싶은 분들께도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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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구 님이 2019-03-04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s 그래머 여행”을 추천합니다.
    [주말 초급/중급 영문법]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어느 수업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어려워하는 분들을 위해 난생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수업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중년의 신사(Gentleman ?)로 직장 내에서 중견관리자로 일하고 있지만, 영어에 대한 미련을 갖고 있다가 드디어 영어를 마스터해보겠다는 꿈을 갖고 2018년 10월부터 YBM 학원에 iSpeaking 원어민 회화반과 금년 1월부터 설연의 선생님의 그래머여행 수업을 배우고 있어요. 처음에는 문법은 따로 배울 필요없이 혼자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하는 중에 우리 표현과 영어와 맞지 않는 것이 나타났고, 원어민 선생님께서도 우리 표현이 익숙하지 않아 설명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미안해서 그런지 원어민 선생님께서 직접 저에게 특별히 소개해 주신 분이 바로 설연의 선생님이었습니다. 솔직히 어떤 분이시길래 원어민 선생님이 강추를 다 해주실까 하는 호기심도 들어서 설연의 선생님의 주말반 “설연의's 그래머 여행”을 등록해서 수업을 받기 시작했어요. 첫 시간부터 놀라움 자체였어요. 3시간 수업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어요. 혹시 나만의 착각일까 싶어 다른 학생들의 수업태도와 반응을 보았습니다만 나와 다를 바 없더군요. 동시통역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도 이미 6개월째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중학생 따님과 함께 강의를 듣고 있는 중년의 여성분도 이미 수개월째 수업을 듣고 있는 등 많은 분들이 장기간 설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듣고 있더군요. 저 역시 처음에는 호기심에 등록을 했고 영문법은 길어야 2개월이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났어요. 많은 선생님 중에 어느 분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분들 있다면, 설연의 선생님의 수업을 강추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여요. 설 선생님으로부터 수업을 듣는 순간 여러분들도 영어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설연의 선생님과 함께 영어 마스트 여행길에 사뿐히 오를 겁니다. 이제 이성적으로 “설연의's 그래머 여행” 수업에 대해 말씀드려 보면, 설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외국생활로 몸에 밴 영어권 문화 및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강사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요. "설연의's 그래머 여행"이 영어 문법 수업이지만, 단순하게 그래머 뿐 만 아니라, 영어 주요 단어, 실생활 회화 표현, 팝송, 카톡을 통한 주3회 작문교정 등 정말로 다양하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시고 있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일방적인 강의 방법이 아닌 학생들과 함께하는 수업이어요. 주요 표현들을 수차례 함께 따라하게하고 발음도 잡아주셔서 그야말로 Total English 수업이라 보면 됩니다. 설 선생님으로 부터 3개월 밖에 배우지 않았지만, 영어 공부가 재미있고 쉽게 느껴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도 편안해 지고 있고 작문에도 자신감이 붙어 갑니다. 이제 설 선생님의 팬이되어, 며칠 전에는 설연의 선생님의 명저인 "두타마겟해" 책도 구입해서 독학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시간이 맞지 않아 수업은 들을 수가 없지만, 그래머여행을 마치면 "두타마겟해" 수업도 들어볼 생각이어요. 여러분들께 설연의 선생님의 수업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저와 함께 설연의 선생님과 영어를 마스트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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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림 님이 2019-03-02에 작성한 후기
    꾸준히 듣고 싶은 설연의 선생님 강의!
    [초중급]설연의's 두타마겟해 해당 강의보기
    영어학과 학생이 생각하는 두타마겟해 강의의 강점 ! 실용회화 표현 습득은 물론, 핵심 영문법 내용까지 한 번에 배우는 1석2조인 강의. YBM종로의 설연의 선생님 ! 실용 영어 회화 실력 향상에 도움 되는 꼭 필요한 내용들만 선별해서 집중하는 ‘두타마겟해’ 수업은 정말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들으면 무슨 말인가 할 텐데 (저도 그랬거든요) 원어민이 회화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필수 동사 Do, Take, Make, Get, Have가 가진 다양한 의미와 함께 실용회화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익히는 말 그대로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강의입니다. 저는 영어과이지만 학교 수업은 학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오히려 일상생활에서 쓰는 영어 회화는 간단한 한 문장을 만들기에도 큰 어려움이 있었어요. 제 과만 보고 주변 사람들은 영어과니까 영어를 잘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항상 저에게 영어를 물어봐요. 하지만 저는 그 대부분의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번역해주기가 어려웠답니다. 영어를 보면 해석은 잘 하지만 정작 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 만들기가 안 되니까 너무 답답했어요. 그러다 설연의 선생님을 만나고 왜 그런지를 깨달았어요.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문장을 들으면 의외로 쉽게 말한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이 동사들의 다양한 사용에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 전공인 저도 늘 동사가 헷갈리곤 했는데 그 이유가 바로 한글 해석으로 인한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을 강의 들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충고를 받아들이다, 계단으로 가다, 시험 보다, 2호선을 타다 한국어는 전부 다른 동사로 표현하는데 영어는 Take 안에 그 모든 의미가 다 있음을 두타마겟해 수업을 통해 알게 됐고, 유창하고 자연스런 회화를 위해서는 많은 어휘 보다 핵심 어휘 몇 가지에 집중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강의입니다. 영어는 조금씩이라도 매일 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의지에 따라 정규 강의가 없는 월, 수, 금요일에 카톡으로 진행 하는 영작 과제 또한 제 영어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로 이루어진 문장을 제가 영어로 만들어서 선생님께 보내면 선생님께서 첨삭을 해주십니다. 그러면 이 문장을 내가 왜 틀렸는지, 틀리진 않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세련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지 고쳐주시고, 그걸 통해 복습 효과도 볼 수 있어요. 회를 거듭 할수록 무엇보다 어순 감각과 단어 형태의 틀이 차근차근 잡혀 간다는 것이 느껴지니까 영어 자신감 또한 같이 커가는 것 같아서 영작 시간을 항상 기다리게 된답니다. 두타마겟해 회화 시작 전에 마치 에피타이저와 같은 어휘 공부 시간이 있는데 저처럼 영어 전공이나 영어 관련 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도움이 될 듯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표현들만 정확하게 선정 하셔서 미리 공부하게 해주시는 점도 좋고 무엇보다 실용적인 Idiom을 많이 알게 돼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선생님이 영어에 대한 준비가 덜 된 채로 유학을 가셔서 영어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기 때문에 특히, 곧 해외로 나가려는 분들이 좀 더 영어 준비 할 수 있게 제대로 돕고 싶어 하시는데 같이 수업 들으시는 분들이 다들 그 마음이 느껴진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당장은 아니지만 지금 해야 하는 학교 공부들과 공인 영어 시험들을 끝낸 후에 빠른 시일 내에 해외를 나갈 예정인데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지한 조언도 자주 해주십니다. 수업 시간 때도 항상 챙겨주세요. 해외 나가실 계획이 있지만 영어에 자신이 없거나, 회화 공부를 어디부터 시작해야 될 지 고민이신 분들도 문법부터 차근차근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의이니 참고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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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희 님이 2019-03-02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선생님의 제대로된 영문법강의 추천합니다! 그래머 여행!!
    [주말 초급/중급 영문법]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영어를 잘한다'라는건 '외국인과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한다'라고 생각할거라 봅니다. 영어로 대화하려면 원어민과 하는 회화수업을 들어야겠다는그런 생각에 저역시도 YBM 종로에서 원어민회화부터 시작했구요. 원어민회화 수업을 하면할수록 마음 한켠에 속시원하지 않은 부분이 생겨났었는데, 그러던어느날 설연의 선생님의 그래머여행 특강을 들었고, 문법 기초를 단단히 다지지 않으면 회화를 제대로 할 수 없겠구나를 꺠달았습니다. 영어학원에 오는 성인이라면 학교에서 영어를 배웠기떄문에 알고있는 단어도 어느정도 되고, 간단한 문장 정도는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만든 문장이 '왜' 그렇게 만들어지는지 이유도 모른채 학교대닐때 선생님이 외우라해서 주입식으로 만들어 졌던 문장이었던거죠. 설연의's 그래머여행 수업들으면서 알게된 건, 영어단어 하나하나에 이유없는 단어는 없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제는 단어 하나하나가 가진 의미를 제대로 알고 문장을 만들수 있기에 내가 전달하고싶은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그냥 알고 하는 영어'에서 '왜그런지 알고 하는 영어'로 바뀌고 나니 스스로 말할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시간 이외에도 카톡으로 주3회씩 영작첨삭지도 해주셔서 제대로 배웠는지 체크할수 있어 너무 좋구요, 팟캐스트로 방송도 올려주시니 수업시간 아닐때도 공부할수 있어 좋구요, 저는 그래머여행 수업 완강하면 두타마겟해 수업도 들어보고 싶어서 벌써 책도 사두었습니다 ㅎㅎ 영문법의 기초를 탄탄히 하고싶은 분들이라면 설연의 선생님의 그래머여행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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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호 님이 2019-02-07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선생님의 특강을 우연히 듣게 되었을때.
    [초중급]설연의's 두타마겟해 해당 강의보기
    “도대체 왜 EAT DINNER가 아니라 HAVE DINNER일까?” 설연의 선생님의 특강을 우연히 듣게 되었을 때, 정말 가감 없이, 테트리스에서 열심히 쌓아온 블럭 구석에 1자모 양 블록 이 쑥 들어올 때의 그런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문장과 어휘들의 원리 설명은 정말 신세계라고 느껴져서 특강 내내 온 정신을 집중해서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 들었던 수업 내용이 가장 헷갈리는 전치사 in, at, on 의 개념 이해였는데 (암기로만 해결 해 오던 전치사를 개념 이해로 해결 할 수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 맛보기에 불과하지만 설연의 선생님 강의들의 본질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치사, 관사, 수일치, 시제 이런 거 어릴 때 감각적으로 딱 배우면 정말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게 안 되기에 각종 문법용어를 가지고 외워버리곤 하죠. 하지만 그렇게 외워버리면 머릿속에 지니고 있을 수는 있어도 정작 써먹을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애초에 인풋 자체가 ‘문법용어’라는 용기에 담겨져 들어왔기 때문에, 그것을 꺼내 쓸 때도 문법 용어들로부터 하나씩 꺼내는 과정을 거쳐야하기 때문 이라 생각 합니다. 그 특강을 통해 저는 설연의 선생님의 회화 강의 ‘두타마겟해’를 바로 등록 했고 , 영어와 담 쌓은 제 동생을 선생님의 그래머 (영문법) 수업 초급에 등록 시켰습니다. Be동사 Do 동사 구분도 못했던 동생은 몇 달 만에 have been ~ing로 문장을 제법 정확하게 만들어 내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동생 스스로도 많이 놀라고 있지요. 설연의 선생님의 강의 내용과 컨테츠의 차별성과 특별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시고 아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제는 제법 영어 한다는 소리를 듣는 제 경험담과 영어 학습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21세기에서 지식의 패권을 쥐고 있는 언어는 무엇일까요? 당연히 영어죠. 두 번째로 중요한 언어를 묻는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영어라고들 합니다. 특정 언어 분야에서만 일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그 외 언어 실력은 언제나 영어 다음인 것이 현실이지요. 국제화 시대로 표준 언어로 자리 잡은 영어,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진 지성의 첨탑은 제가 생각할 때에 마치 태평양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저는 연어처럼 강줄기를 벗어나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수년째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어의 기준에서 민물 태생인 우리에게 제대로 된 영어란 무엇일까요. 출중한 영어실력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를 의미 할까요 ? 유려한 발음과 억양? 고급 어휘? 원어민과의 회화 실력? 수치화된 공인 어학시험 성적? 제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우리 입장에서 출중한 영어실력이란 바로 '원어민인 상대가 굳이 배려해주지 않아도 될 정도의 영어' 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 내가 주장 하고 싶고, 물어 보고 싶고, 정보를 전달하거나 얻어내야 할 때, 그 본질인 의사전달에 쏟아야할 에너지를 내 어색한 표현을 올바르게 해석하거나 내 어색한 이해력에 맞추기 위해 정보의 입/출력량 자체를 제한하지 않는 것. 단지 이해할 수 있을 뿐인 Understandable의 수준을 넘어 서는 것. 그것이 저는 유창한 영어의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위 내용까지가 영어라는 대상에 대한 저의 전반적인 견해였고 이제부터 이와 관련해 제 상황과 제가 해왔던 일련의 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창시절 영어와 담을 쌓고 살았습니다. 현재 29세인데 집이 워낙 흙수저라 어릴적에는 영어와는 아무런 연고도 없었고 초 학교 3학년부터 처음 시작된 영어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what time is it now 라고 물은 질문에 it's ten 이라고 해야될 것을 i'm ten이라고 대답했고 저는 놀림거리가 되었던게 영어에 대한 저의 첫 기억입니다. 이후로도 쭉 영어에 대한 동기도, 환경도, 공부도 하지 않은채 수능 영어는 5등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성인이 된 이후, 스물 두살인가 세살 무렵이었습니다. 간추리자면 처음에는 완전 갈피를 잡지 못해 단어장을 펴고 암기를 시작했고, 나름 머리도 나쁘지 않았음에도 정말 까먹는건 그야말로 시간 문제였습니다. 그무렵 제 뇌리에 강하게 박힌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실전 영어, 회화 영어를 배우자 였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그냥 무작정 따라했습니다. 소리로서의 영어를 카피한 것이죠. 나름 영어발음에 대한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강해서 정말 거울을 보고 혀의 위치와 입술의 모양 그리고 발성법까지 익혀가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으면 발음이나 억양을 고칠수 없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는 그냥 성대모사를 하거나 지방사람이 사투리를 고치듯 트레이닝을 반복하면 어느 정도는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오기로 연습했습니다. 물론 나이들어 배운 언어라 그런지 아직도 서툴어서 아직도 매일매일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쓰는 이 글의 핵심은 저것이 아닙니다. 저러한 과정을 직접 겪은 제가 말하는 한계와 해법이 바로 그 핵심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개떡같은 한국 영어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환멸을 느끼며, 뭔가 색다른 영어 학습법에 대한 수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 요즘 티비나 인터넷을 보면 정말 영어광고가 많이 보입니다. 야나두 부터 시작해서 코어소리영어 리얼클래스 어쩌구 저쩌구 그들이 말하는건 단 한가집니다. '진짜 영어' 정말 쇼미더머니에서 너도나도 내가 '리얼 힙합' 이라 주장하는 모양새와 똑같습니다. 위 업체들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닙니다. 다만 사람들이 저러한 광고를 볼 때 정말 마법처럼 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요행과 같은 일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원어민들은 이런 표현을 씁니다" 라는 강좌 하나 듣고 그 표현 외워놓는다고 딱 그 표현을 써야하는 상황이 당최 오긴 올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사포라는 개인기를 해보려고 다들 아둥바둥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 축구를 즐겨봤었던 제가 한마디 하자면 정식으로는 레인보우 플릭이라고 불리우는이 기술을 기본기가 엉성한 상태에서 배우고 연습하는건 '축구'를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메시, 호날두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축구를 세번째로 잘한다는 브라질의 초특급 축구스타 네이마르도 실전에서 이 기술을 써보이다가 환호는 커녕 관중들의 비아냥을 샀죠. 프로중의 프로들 또한 결국은 기본기를 가장 중요시 여깁니다. 영어에 있어서 그것도 아마추어인 제게는 정말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정말 유튜브부터 시작해서 전화영어, 스카이프영어, 언어교환모임, 펜팔, 언어교환 어플, 영어회화스터디, 원어민회화수업, 한인회화수업 등등 소위 '자연스럽게' 회화를 습득하는 '진짜 영어' 한국땅에서 시도해 볼만한 것중에 돈이 많이 드는것 빼고는 다 해봤습니다만, 스펀지처럼 언어를 습득하는 나이가 아닌 성인이 된 이후에는 정말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배우는 것은 어렵습니다. 물론 가능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국사회에서의 사회생활, 인간관계, 문화생활 등을 모두 단절하고 24/7/365 영어로된 환경에 자기 자신을 속박해놓으면 가능은 할 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수 없다는걸 누구나 다 알고 있죠. 그렇다면 과연 제가 성인이 된 이후에는 영어를 포기해야 한다, 라는 말을 하고싶은 걸까요? 전혀요, 정 반대입니다. 상황이 힘들면 힘들수록 우리에게 요구되는건 좌절과 포기가 아닌 전략입니다. 멘탈이 약한 예서를 코디해주듯이 우리에게도 맞춤 전략과 코치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성인이 된 우리가 영어를 배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그것은 바로..... ' 이 해 ' 입니다. 설연의 선생님이 가장 강조 하시는 구조에 대한 이해 !!! 진짜 이 말을 저와같은 처지에 놓인 여러분께, 외국물 먹고온 친구들 부러워하고 안되는 영어에 주눅든 저와 같은 처지에 놓인 여러분께 이 말씀을 드리기 위해 이 긴 글 써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대관절 왜 이해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원어민 영어강사 100명에게 물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영어 수업을 듣는 학생으로서 가장 바람직한 태도는 무엇인지. 바로 적극성입니다. 적극성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자신감이죠, 하지만 아무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반복하다보면 그 자신감은 오히려 이내 사그라들고 맙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자신감이 없어서 영어를 못하는게 아닙니다. 영어를 못하니까 자신감이 없는거죠. 한국말로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내가 무슨말을 내뱉을지 뚜렷한 의식이 있어야 말이 잘 나옵니다. 영어를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표적을 알고 있어야 빚맞힌다 하더라도 그것이 연습이 되는것이지요. 어린 아이들은 감각이 예민해서 왜 원어민이 저상황에서 저렇게 말하는지 그 미묘한 뉘양스를 간파해가며 언어를 배웁니다. 하지만 이미 둔감해진 성인들은 감각적으로 언어를 배우기보다는, 사고력을 바탕으로한 이해를 중심으로 왜 저 말은 저렇게 쓰는지 이해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문법을 배워야하고 또 이해해아하고, 또 그 문법이 원어민들의 영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배우고 또 이해해야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제가 그리고 고등학생인 제 여동생의 수강료를 선생님 강의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설연의 선생님과 저는 수업 외적으로는 딱히 큰 교류가 있는건 아닌데도 불구하고 저는 정말 설연의 선생님의 책과 수업을 정말 높이 평가합니다. 원어민 강사들도 높이 평가하는 회화 교재 ‘두타마겟해 (DoTakeMakeGetHave)’ 는 진짜 좋은 책이자 강의입니다 ! 그 긴 강사경력동안 오직 영어만을 가르치시며 시행착오끝에 얻어내신 해답이 '문법'과 ‘실용어휘’ 의 적합한 콜라보 ! 그것이 바로 진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위한 가장 빠른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읙녀에 적극 동의 합니다. 그 문법을 어떻게 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가르칠지를 수년간 고민하셔서 책까지 완성하신, 정말 성인이되어 영어를 배우고싶은 저같은 학생에게는 말 그대로 '필수불가결한' 강의입니다. 단순히 설연의선생님 개인이 저와 잘 맞는다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설 선생님의 교수법과 강의 내용과 그 질을 가지고 있는 다른 선생님이 또 계시다면 그분에게 배우셔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아 무슨 이렇게 말하니까 제가 다단계나 약을 파는사람처럼 보일까 저어되는데, 전 정말 어릴때부터 영어 유창하게 잘하는 교포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왔고 영어에 대한 커다란 갈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술술 들어가고 술술 나오려면, 저러한 부차적인 껍데기들을 최대한 걷어내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내보내야 합니다. 어리면 어릴수록 감각적으로 받아들이고 감각적으로 내뱉죠. 인간은 컴퓨터가 아니기에 이게 가장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마치 스포츠 경기에서 명장면이 나오면 '감각적인 움직임' 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안된다고 해도 차선은 언제나 있기 마련입니다. 이해를 통해 받아들이고 이해와 함께 내보내는 것이죠. 물론 이 과정이 위 과정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하지만 그 걸리는 시간을 피와 땀을 들이는 '훈련'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쉬운거라고는 절대 말 못합니다. 저도 매 순간순간 좌절하고 힘들고 어릴때 유학간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미치겠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어떡하겠습니까. 표현하나하나 단어하나하나 파편화된 형태의 암기는 일대일 대응 그 이상은 안됩니다. 하우알유? 아임빠인땡큐. 바로 이런거죠. 이 글은 이상으로 줄이겠습니다. 정말 영어에 관해서라면 토종한국인이라는 위치에서 6년넘게 영어를 공부한 저로서는 밤낮으로 얘기해도 모자라지만 이 글은 엄연히 수강후기이니 그 성격에 맞게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수업에 대해 한줄평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영어의 정도(正道)" -영어에 쉽고 빨리가는 왕도는 없습니다. 목적지도 불분명한 그런 자칭 왕도보다는 거의 모든 영어 영역 (회화, 청취, 영문법, 토익, 토익 스피킹, 오픽까지 다 강의 하셨음)을 직접 강의 해 보신 오랜 경력의 셀파와 함께 그리고 저와 함께, 힘들고 느리지만 목적지를 향해 가는 정도를 걸으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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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 님이 2019-02-01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선생님 수업 추천합니다!!!
    [초급]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나이도 많고 기초도 부족하지만 영어에 대한 의욕만은 가득했던 저는 S스쿨, 튜터X 등 영어 관련 교육에 많은 돈을 투자했었습니다. 그러던 저에게 수업 1,2회 이상 유지를 못하는 의지 박약이라는 새로운 복병이 등장했죠. -_- 이번 생엔 글렀나, 거의 포기했을 즈음 파리와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고 앞으로도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기에 이렇게 포기할 순 없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기초 문법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YBM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유명하고 많은 강사님들이 계셨지만 전, 후기는 적어도 프로필이 탄탄한 '설연의' 선생님께 끌리더군요. 일단 한 번 들어보자고 시작한 수업이 이제 3개월째에 접어 들었습니다. 설연의 선생님의 수업은 무조건 외우는 공부 방식에 환멸을 느끼고 이해를 바탕으로 넓혀 나가는 공부를 좋아하는 성향의 저에게는 거의 맞춤이었습니다. 항상 원리를 먼저 설명하시고 단어를 반복해서 언급함으로써 수업만 집중해서 잘 들어도 단어, 문법을 어느 정도 흡수할 수 있게 됩니다. 게다가 수업 후에 카톡으로 영작 5문제씩 내주시는 숙제는 자연스럽게 공부를 유도하면서 개인적인 실력을 테스트를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유익합니다. 선생님 개인적으로는 꽤 힘든 일이실 테지만 저희로서는 너무 감사하고 심지어 재밌기까지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부를 하면서 나름 원대한 목표도 생기고, 학원 안가는 날에 단 10분이라도 공부를 하게 되는 의외의 꾸준함도 발견하는 새로운 나날입니다. 선생님이 학생들 하나, 하나에게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가르치신다는 느낌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수업을 들을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저도 영화 한 편을 자막 없이 보는 그 날까지 힘을 내보겠습니다! 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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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라 님이 2019-01-31에 작성한 후기
    알고싶었지만 어디서도 배울 수 없었던 설연의선생님의 영문법 강의
    [주말 초급/중급 영문법]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외대 다니는 EiCC(영어통번역)이중전공인 학생입니다. 영어를 하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풀리지 않는 궁금증에 도달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언제 the 를 쓰고 언제 a를 써야하는지, 또언제 쓰면 안되는지. 저 같은 경우는 느낌적으로 어느 정도 알고 있어 정확한 지식없이 항상 그렇게 써왔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원래 그런건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강의를 들어보니 영어야 말로 굉장히 명확한 언어 라는 거 입니다. 이런 기초 문법 지식이 없는 저에게 모호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영어가 선명해지고 있습니다.방금 말씀드린 관사의 쓰임새 또한 이제는 알겠더라고요^^에이 그걸 몰라라고 생각 하실 수 있는데 진짜 관사 쉽지 않거든요.^^;;토플 110점이 넘고 라이팅은 만점을 받아도 이 부분은 모호 그 자체였습니다. 그만큼 잘알고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설연의 쌤 수업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주 3번씩 카톡으로 영어 작문 첨삭을 받을 수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우리가 모르고 지나칠 수있는 문법적 오류를 발견하고 잘못된 지식을 수정할 수 있고요. 얼마나 도움되는지 모릅니다. 하루에 첨삭하시는 문장도 어마어마 하실 텐데 한번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첨삭해주고 계시는 선생님의 열정이 정말 엄청나신것 같습니다. 저는 카톡영작으로 영어 기초를 다시 잡아가고 있고 실력은 날로날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영어를 진짜 잘하고 싶으시다면 문법을 탄탄히 하셔야 하는데 강의정말 추천합니다. 꼭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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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경 님이 2019-01-31에 작성한 후기
    설연의 쌤과의 영어수업! 꼭 한번 들어보세요~!
    [초급]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벌써 설연의 쌤과 수업 3개월째 달입니다! 수업의 수강후기가 별로 없어서 많은 고민 끝에 결정한 수업이였습니다. 여행영어회화가 목표였던 제가 쌤과 함께 시작한 기초 영문법은 기본 뼈대를 다시 세우고 살을 덧붙여가는 튼튼한 수업이였습니다. 문법과 함께 실제 쓰여지는 원어민 회화 문장 , 머릿속에 콕콕 심어주는 설명과 함께 쌤의 열정이 느껴지는 영어 수업은 영어를 진짜 제대로 배워서 제대로 말하고 싶다라는 목표로 바뀌였습니다. 또한 수업후 수업내영에 대한 영작숙제는 복습과 함께 조금씩 늘어가는 영작에 공부하는 보람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먼 영어회화의 시작이지만 쌤과 시작한 영어수업은 끝까지 쌤과 함께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수업입니다. 고민하지마세요~~! 설연의 쌤 영어 수업 강추합니다! 수업선택에 있어 고민하시는 분들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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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경 님이 2019-01-30에 작성한 후기
    일상생활에서 활용가능한 영어표현을 원하신다면
    [주말 초급/중급 영문법]설연의's 그래머 여행 해당 강의보기
    설연의 쌤의 을 완강하고 쓰는 글입니다. 저는 을 통해서 영어의 구조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만해도, do 동사와 be 동사의 구분도 쉽지 않은 상태였는데, 초급을 마치고 이제 중급반으로 올라가는 단계까지 온것이 무척 기쁩니다. 문법에서 특히 우리의 발목을 잡는 것은 정말 많이 있지만 특히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구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 명사별로 외우는 것도 한계가 있고, 외워지지도 않는데 을 듣고 난 후에는 그것도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우유 두팩' 이나 '잼 바른 빵' 같이 일상생활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표현들을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흔히 '영어'가 어려운게 아니라 '용어'가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만, 설연의 쌤의 수업에는 어려운 문법용어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말이 만들어지는 원리,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하고 나면, 문장은 저절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초급반을 마치고 중급반으로 넘어가는데, 중급반에서도 더 재미있게 배우고 영어와 더 많이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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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림 님이 2019-01-17에 작성한 후기
    믿고 듣는 설연의 쌤 강의❤
    [초중급]설연의's 두타마겟해 해당 강의보기
    저는 영어과이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는 편임에도 실력이 늘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올해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었고 회화 실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여 수강후기도 좋고 샘플 강의도 너무 맘에 들었던 설연의 쌤 강의를 선택하게 됐어요!! 결과적으로 너무너무x1000 만족하고 있습니다ㅎㅎ 영어를 보면 뜻은 해석이 되지만 제가 막상 문장을 만들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어떤 구조를 잡고 무슨 단어를 골라야할지 너무 막막했거든요. 그런데 설연의 쌤 강의 듣고 그 고민이 많이 사라졌어요. do take make get have 이 다섯가지 동사로 이렇게 간단하게 문장을 만들 수 있구나를 깨달았어요. 항상 수업 시작 할 때 회화에서 정말 많이 쓰이는 필수 단어 어휘를 가르쳐 주시고 다양한 회화 표현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제가 단어가 약한 편이라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시중에 있는 많은 단어책들이 토익 위주라 뭘 사야할지 고민이 있었어요. 회화에 사용되는 단어를 알고 싶었는데 깔끔하게 알려주셔서 진짜 만족합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문장구조를 어떻게 하면 더 세련되게 바꿀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고 선생님께서도 저희처럼 평소에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더 나은 강의를 위해 연구하시는 게 느껴졌어요. 설연의 쌤 강의 진짜 진짜 추천합니다!! 이 강의 다 듣고 그래머 강의도 들을 예정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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