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김진영(Thomas) 강사소개 이미지

김진영(Thomas) 강사
부산 서면 토익 학원 점수보장 플라잉토익
  • 담당과목 : 550 목표, 650 목표, 750 목표
  • 소속학원 : 부산 서면센터
  • 개설 강의 5 건
  • SNS

기본약력

중앙대학교 졸업
홍익대학교 석사 수료
홍익대학교 박사 과정 중

Teaching Experience

YBM어학원 서면센터 토익 대표강사

Teaching Methods

"토익을 공부하는 너 자신을 알라"
토익 입문자 학생들도, 토익 초보자 직장인들도 기본부터 잡아야 점수도 잡힙니다. 대충 아는 척은 이제 그만! 기본기를 확실하게 만들어드립니다.

수강 후기

( 181건 )
  • 김*연 님이 2019-08-21에 작성한 후기
    진영쌤을 만난건 제 인생의 행운이예요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4학년이 되고 졸업이 다가오자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생각하고 토익 학원을 등록했어요.
    다양한 학원, 선생님이 계시지만 저는 친구 추천을 받아서 진영쌤 한 분만 믿고 등록을 했습니다!
    수업을 들을 때마다 '진짜 잘 등록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 것 하나하나가 감동이였어요.ㅠㅠ
    진영쌤을 알게 해 준 친구한테도 너무 고마웠어요 흑흑
    7월 한 달 동안 학교 공부보다 선생님 수업듣기, 복습을 더 열심히 한 것 같아요..ㅎㅎ
    왜냐면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들을 열심히 하는 만큼 성장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진영쌤은 프라이드가 강하시고 항상 멋진 말들을 해주시는데, 그런 선생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힘들 때 채찍과 당근을 적절하게 주시면서 학생들을 이끌어 주시는데 정말 힘이 많이 났어요.
    나만 믿고 따라오면 점수 보장된다, 난 실력있는 강사야! 하실 때 마다 선생님이 반짝반짝 빛났어요.
    영어를 싫어했고, 토익 공부를 처음 해보는데도 진영쌤 말만 들으면 진짜 성공하겠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처음만큼의 마음이 없어서 공부를 대충하긴 했지만 (열심히 한 거 꽉 채우면 보름정도 된다고 생각해요.)
    첫 토익 700점이 넘는 점수가 나왔어요. 하지만 제가 들은 건 600+ 반인 거 아시죠..? ㅎㅎ
    선생님 믿고 따라가니 점수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제가 하고 싶은 직업에 합격하려면 안정 점수가 900이 넘어야 하는데, 전 2-3달 생각하고 토익 공부 시작한 거라
    진영쌤께 기초 탄탄하게 배운거 절대 후회 안 해요ㅠㅠㅠ 선생님 서울 올라가시기 전에 제발 많은 사람들이 진영쌤 강의
    들었으면 좋겠어요... 사실 근데 가르쳐주기 싫기도해요 쌤 너무 좋아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진영쌤만큼 학생들한테 애정있게 하는 선생님 없습니다 정말,, 진영쌤 최고 ㅠㅠㅠㅠ!
    한가지 아쉬운건 고득점반도 진영쌤한테 듣고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거...?ㅎㅎ
    선생님 보고 계신가요?ㅎㅎㅎㅎ 계속 함꼐 하고 싶어요 ♥♥♥♥ 여튼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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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 님이 2019-08-02에 작성한 후기
    첫 토익 준비, 기본기는 토마스 샘!
    [두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완성반] 소수정예/ 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처음 책자보고 바로 눈길이 가던 수업으로 수강신청후 첫 수업 전에 무슨 반이 나한테 더 나을까라는 고민에 선생님께 카톡 드렸을때 같이 열심히 공부 하자며 토익에 대한 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해주셨다.
    첫 수업부터 나는 100분이 이렇게 금방 지나가는 지에 놀랐고 외적으로 너무 예쁜 모습으로 강의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모습에 놀랐다 수업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카톡으로 물어보면 최대한 빨리 답 해주신다.
    토익에 대해 어떻게 접근 해야 할 지 모른 나였는데 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고 무조건 외울 건 외우면서 동그라미가 더 많아 지는 것을 실제로 느꼈다 선생님은 학생들한테 애정을 많이 쏟으신다 수업을 들어보면 정말 느낄 것이다!
    끝까지 선생님을 따르고 싶었는데 일이 생겨 너무 아쉬운 마음이 크다 토익에 대해 기초를 쌓고 싶다면 무조건 플라잉 토익을 추천한다!! 물론 기초반이라고 해도 문제가 상당히 수준이 높다!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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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희 님이 2019-07-31에 작성한 후기
    토익 입문자에게 추천드려요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처음 수강후기를 적어봐서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타가 많아도 두서가 없어도 이해해주세요 ^^ :3


    1.토익시작 계기: 취직

    제가 올해 3학년이고 내년 상반기 부터 취직원서를 쓰기 때문에 토익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영어공부내역 : 20살 수능 2등급 현재 25살 그 사이 영어공부 무

    대학 입시후 거의 5년만에 처음영어를 시작하는 것이고 대입때는 수능 성적은 2등급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수능이 2등급이라도 독해력도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대입때 문법 해설을 보면 하나도 못 이해할정도로
    문법을 잘 몰라서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3.점수보장반 추천대상: 의지가 약하신분들을 많이 추천드립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의지가 강하지도 않고 열심히 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고득점을 필요로 하는곳에 원서를 쓸 계획도 없고 마음 깊은곳에
    '솔직히 내가 600점가면 수업만 들어도 따라간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듣기 시작하니 이러한 저의 마인드가 변화하여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를 3가지 쓰겠습니다.
    1) 현실적인 조언
    2) 매일매일 옆 사람과 교환하는 채점방식
    3) 알찬수업

    아무튼 정말 추천드립니다.
    의지가 박약해서 더는 못쓰겠네요
    이러한 저도 이 수업을 들으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다음달도 신청했습니다.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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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현 님이 2019-07-31에 작성한 후기
    플라잉 토익 수강후기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5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토익에 대한 기초 개념이 잡히지 않아서 기초반을 들었습니다. 기초반이어서 개념만 설명해 주시는 줄 알았었는데, 기초개념 뿐만아니라 스터디를 하면서 문제를 바로바로 풀 수 있도록 실전 연습을 하게 해주셨고, 문제를 풀다가 어렵거나 모르는 게 있으면 바로 알려주셔서 혼자 복습할 떄 좋았습니다. 원래 영단어 외우는 걸 잘 못 하였는데 체계적으로 매일 외울 수 있게 테스트를 하여서 짧은 시간에 많은 단어를 외웠던 것 같습니다. LC는 출제 경향에 맞춰 핵심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셔서 예전에는 막막했던 문제를 지금은 혼자서 풀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기초가 부족하여 체계적인 공부 시스템이 필요하신 분은 꼭 신청해서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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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 님이 2019-07-31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처음에는 같이 다니는 친구의 추천에 의해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 수업을 듣고 보니, 처음 토익을 공부해보는 저에게 있어서 친구의 추천은 곧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 또한
    '소수정예 밀착관리'라고 하여 더 눈길이 갔습니다. 수업을 들어보니 정말 '밀착관리'에 맞게 수업을 해주셨습니다. 일일이 한명 한명 컨택하려 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업을 듣기 전 후기들을 찾아보았는데 일단 후기도 너무 좋고 재수강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수업을 듣고나니 저 또한 그 후기들에 매우 공감이 갑니다 ! 플라잉토익 믿고 들으셔도 돼요
    몇 후기 중 진영쌤의 착 감기는 목소리에 언급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저 또한 귀에 쏙쏙 들리는 진영쌤의 목소리를 당연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수업 중 여러 시험 팁들을 알려주셔서 처음 접해보는 토익의 두려움을 없애주셨습니다. 저는 수시로 대입을 준비하면서 수능 준비를 거의 안 했으므로 영어 듣기 문제에 굉장히 두려움이 많았는데,진영쌤의 착 감기는 목소리에 언급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저 또한 귀에 쏙쏙 들리는 진영쌤의 목소리를 당연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또한 수업 중 여러 시험 팁들을 알려주셔서 처음 접해보는 토익의 두려움을 없애주셨습니다. 저는 수시로 대입을 준비하면서 수능 준비를 거의 안 했으므로 영어 듣기 문제에 굉장히 두려움이 많았는데,진영쌤의 오답소거방식의 문제 풀이 방법으로 lc 문제 풀기 정답수가 점점 늘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패러프라이징 단어들, 연음듣기 등 부가적으로 들어야 하는 자료들을 듣고 공부하며 lc에 대한 어려움이 점차 사라졌습니다

    rc는 쌤의 밑
    후기로 부면 알듯요 정말 엘씨도 좋지만 알씨도 최고입니다 말 그대로 3초 풀이가 가능하게 수업 중 문제풀이 팁들을 많이 알려주시고, 기초부터 어려운 고득점 문제까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몇 형식 문장에 어떤 필수 문장요소가 필요한지도 몰랐었습니다 ㅠㅠ 하지만 쌤이 알려주신 기초 문법들을 배우면서 기초를 쌓고, 문장을 다 읽지 않아도 문법들만 봐서 3초만에 풀 수 있는 방법들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진영쌤 같이 귀에 쏙 들어오는 목소리로 가르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너무 루즈해진다 싶으면 중간에 한번씩 쌤의 경험담들을 들을 수 있는데 잠도 깨고, 리프레시 되서 넘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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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준 님이 2019-07-30에 작성한 후기
    플라잉토익 600반 수강후기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플라잉토익 600반 수강했는데 진심 강추!!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영어에 손땐지 오래였는데 600반 수업들으면서 항상 '역시 플라잉 토익은 클라쓰가 다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쉽게 설명해주시고 포인트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하기도 쉽고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십니다. 영어포기자 분들이나 토익 처음입문 하시는 분들 고민 중이시라면 무조건!!! 무조건 플라잉토익 수강 추천드립니다. 선생님께서도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고 누구보다도 학생들에게 애착을 가지고 강의를 해주십니다. 한달에 돈 내는거 절대 아깝지 않고 그만큼 얻어가는것도 많고 무엇보다도 제일 좋았던게 토익을 처음해서 두려웠는데 기초를 확실히 엄청 잘 잡아주시고 이해하기 쉽고 중요 포인트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주시는게 무엇보다도 제일 좋았습니다. 문법 부분이 제가 엄청 약했는데 수강하면서 엄청 탄탄해진것 같습니다. 정규토익에 관한 팁들이랑 선생님 RC수업 뿐만 아니라 LC도 처음에는 잘 안들렸었는데 선생님 과제와 강의를 통해 점점 잘들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한달동안 토익에 관한 것들뿐만 아니라 선생님께서 좋은 말씀, 현실적인 말씀들도 다 해주셔서 마음을 다 잡을수 있었고 정말 많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플라잉토익 600반 토마스쌤 수업 진심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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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환 님이 2019-07-30에 작성한 후기
    가즈아~~!! 700으로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진영쌤 한달동안 맨날 지각하는 저때문에 강의실 책상이 부족해서 늘 스터디에서 빼주시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쌤 수강후기 어떻게 적는지 모르겠어요 오글거리고 그냥 하고싶은말 쓸게요 토익 다른학원 그리고 여기와서도 다른 수업 듣다가 처음 쌤한테 중간에 상담갔을때 쌤의 의리없게 그러지말고 그냥 그 수업 끝까지 듣고 그래도 다른 수업 듣고 싶으면 와 그렇게 애기해주셨을때 저는 이선생님이다 했어요 맞아요 제가 물론 의리없이 수업듣는 중간에 쌤한테 상담받으러 간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려웠고 저를 가르치시는 선생님도 힘드신거같고 다른 수업을 듣는게 나을거같았어요 근데 처음 쌤이 그렇게 말씀해주셨을때 정말 필이 왔어요 이사람이다 이렇게요 그래서 쌤 수업도 열심히 듣고 쌤의 그 인간적인 부분이 너무 좋았어요 물론 예쁘시죠 인정합니다 가르치시는 분들 전부 쌤 옆에 오시면 오징어가 되시겠죠 타학원에 예쁘다는 분 많지만 저처럼 많은 인강과 토익학원을 다녀본 학생이 증명컨데 쌤이 젤 예뻐요 하지만 쌤은 예쁜거 보다 말투와 학생을 신경쓰는 그 부분이 더 멋있습니다. 단점은 토익에 욕심이 난다는거...문제가 너무 잘 풀리니까 기초반인데 벌써 팔백점 구백점 받아서 쌤 기쁘게 해드리고 싶고 그래요 제 수준은 아직 기초점수밖에 안나왔는데... 그래서 다음달 주완쌤 수업에 갑니다 저 진짜 고득점 성적표 가져다 드릴거예요 맨날 선생님이 힘드신데도 여린 몸으로 책상 다 빼주시고 챙겨주신거 죄송해서라도 제가 꼭 해낼게요 쌤 지켜봐주세요 아 그리고 이주듣고 육백팔십..괜찮지않나요 쌤 ~~~~~~ 기초반이잖아요 ~~~~~~ 저는 제 점수 너무 만족하는데 쌤은 불만족.. 그래서 앞자리 바꿔올게요 중급반 꼭 들어오셔야합니다 진영쌤을 믿고 주완쌤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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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 님이 2019-07-30에 작성한 후기
    플라잉 토익 후기!
    [한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보장반] 소수정예/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플라잉토익 600점반 들으면서 토익공부를 처음해 본 대학생 입니다.
    저는 후기도 후기지만 제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영어에 관심도 없고 남들 다 토익 토익 하는데 저는 24살 먹고 토익이 중요한지도 토익을 왜하는지도 관심이 없었어요.
    항상 방학마다 집에 박혀있고 무의미한 시간만 보냈는데 이번 방학때는 좀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남들 다한다는 토익을 배우려고
    무작정 서면을 갔습니다. 여러 학원에 상담을 받다가 마지막으로 ybm에가서 진영쌤 한테 상담을 받게됬어요.
    쌤이랑 상담하면서 솔직히 토익에 관한 부분은 하나도 모르겠고 그냥 쌤한테 배우고 싶었어요. 그냥 쌤이 믿음이 갔다고 해야되나??
    방학동안 집에있으면서 부모님 눈치 보기도 싫었고 학원이나 다니자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됬어요
    저는 첫날 수업의 멘붕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처음 시작 할땐 다들 의지가 불타오르잖아요?? 첫 날 책을 받고 살펴보니
    그렇게 어려운 내용들은 없었어요(막상 배우면 어렵습니다..) 오? 이거 배울만 하겠다 이러는 찰나 쌤이수업 중간중간 몇가지 질문들을 했어요.
    당연 저는 몰랐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많이 알고있는거에요. 분명 기초반인데...거기서 자신감이 뚝 떨어졌어요 rc 수업이 끝나고
    문제를 풀었는데그렇게 쉽다고 생각했던 명사들이 문제로 보니까 왠걸 풀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또 다른 사람들은 잘 푸는거에요..
    그냥 거기서 마음을 놨죠그래도이왕 시작한거 남들보다 문제는 못 풀 더라도 단어, 쌤이 외우라고 한거, 숙제는 열심히했어요
    하루 하루 수업듣고 문제풀이하고 쌤 수업에 익숙해 질 무렵 이제 문제가 하나씩 보이고 풀리기 시작했어요. 생각보다 뿌듯하더라구요
    첨에는 다 몰랐던 문제들이 이제는 하나하나씩 풀리고 제가 진짜 모르는 부분들이 생겨 쌤한테 질문을 할 수있겠더라구요
    배울수록 점점 자신감도 생기고 또 모르는거 물어보고 알아갈때마다 나름 재밌기도 하고 그렇게 한달 공부해서 이번에 첫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 어렵긴 어렵더라구요 시간도 부족하구요
    제 얘기가 너무 길었죠ㅎㅎ 제가 생각하는 진영쌤의 제일 좋았던점은 바로 '쌤의 자신에 대한 자신감,자부심,책임감'이에요
    전 이부분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안그래도 제가 자신이 없는데 가르쳐주시는 쌤이 자신감이 없으면 당연 힘들겠죠?
    자기만 믿고 시키는대로 따라와라 그럼 점수 내주겠다! 솔직히 이렇게 누구나 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이 부분을 고른이유는
    말이 필요없고 그냥 수업한번 들어와서 쌤 수업하시는거랑 학생들 관리하시는거 한번 보세요 진짜 억 소리가 납니다
    아침부터 수업시작하면 쌤이 쉬시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점심도 안드세요 수업 시작하면 계속 연강입니다. 저희 문제 푸는 시간에
    그제야 빵하나 드십니다.진짜 수업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세요...
    수업도 진짜 기초부터해서 심화까지 저희 수준에 맞춰서 설명해주시구 쌤만의 노하우(노하우, 스킬 저같이 첨하는 사람도 문제 풀 수있어요)
    이것만 잘들어도 기본적인 문제들은 쉽게 풀 수 있었어요. 제 친구도 다른학원에서 토익을 배우고 있는데 문제풀이할때 이건 알고 있지? 이런식으로 많이 넘어가서
    정작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진영 쌤은 그런게 없어요.개념설명 해주실때든 문제 풀이할때든 알때 까지 가르쳐 주세요. 첨엔 쉬운거
    틀릴때 질문하기 쪽팔려서 안했는데 쌤 수업 방식이 그냥 꺼리낌없이 질문 할 수있게 해줘요.남들은 알아도 내가 모르면 꽝이잖아요??
    진영쌤이랑 수업을 하면 할 수록 쌤에 대한 믿음은 더 커져가는거 같아요.
    마치고 공부하다가 모르는게 있으면 쌤 수업하다가 중간에 5분~10분정도 쉬는시간이 있거든요? 그때 가서 물어봐도쉬지도 않으시고 가르쳐 주세요..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이렇게 열정적이니 배우는 학생은 당연히 더 열정적으로 공부 할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ㅎㅎ
    그래서 저는 평일저녁에 알바도 그만두고 수업 마치고 남아서 하는스터디도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학원을 안다녀봐서 다른 선생님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진영쌤은 저희 수강생들을 돈관계로 보지 않으셔서 정말 좋았어요.
    솔직히 학원 선생님들은 돈받고 가르쳐주면 그만 수강생들은 돈내고 수업들으면 그만이잖아요? 이런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진짜
    사람대 사람으로서 저희를 봐주시고 한번씩 현실적인 조언들 격려들도 해주셔서 좀 더 편하게 쌤한테 질문할 수 있었고 더 도움이 된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쌤의 수강생 관리.. 쌤 수강생들이 많아서 전 수업할때 쌤이 일대일 관리?? 솔직히 안믿었어요
    그런데 수업중에도 개인적으로 쌤앞에서 문제풀고 쌤이 제가
    부족한 부분을 짚어주시고 저는 그걸 다시 복습하고 진짜 좋았어요 그냥 전체적으로 문제풀이하는 것도 있지만 이렇게 개인적으로 쌤앞에서
    문제풀고 바로 피드백 받을 수있는게 좋았어요. 학원마치고 개인적으로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 찍어서 쌤한테 카톡으로 부담없이 물어봤어요
    쌤도 수업 끝나고 쉬셔야 하는데... 카톡으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학생수가 많다보니 답이 바로 오지 않을때도 있지만 조금 늦더라도 무조건 답해주세여 읽씹? 쌤 사전엔 그런거 없습니다 ㅎㅎ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진짜 올해 7월 어쩌면 그냥 무의미하게 지나 갈 수 있었던 시간들이였지만 진영쌤 덕분에 바쁘게 열심히 의미있게 보냈던거 같아요! 저 처럼 토익이 첨이신
    분들은 꼭 토익 시작은 진영쌤과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영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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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환 님이 2019-07-30에 작성한 후기
    1년의 방황과 토마스선생님과의 만남, 그리고 3개월의 도전 후편 - 전 토익바보입니다. 선생님의 도움 없이는...
    [두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완성반] 소수정예/ 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이전 글에 이어서 이야기합니다. 요약하자면 전 27살 지방국립대 졸업생이며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시험을 준비했지만 1년동안 공부하여 510점을 만든 것이 전부였습니다.

    학원에서 집에 안 보내 준다는 점에 이끌린 전 서면YBM 플라잉토익을 선택하였고,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토마스선생님의 기초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아마도 저 뿐만 아니라 첫날부터 토마스선생님의 수업을 듣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 선생님이 범상치 않은 분이라고 느낄 겁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했던 것은 기초 중에서도 기초인 영어 문장의 5가지 형태, 그리고 여태까지 소홀히 대했던 명사어미와 관사의 중요성부터 언급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명사 앞에는 관사가 붙는다' 는 아주 기초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응용한 응용문제를 처음 접한 순간, 답을 맞추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즉 1년을 토익을 했지만 1번도 토익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이후의 수업에서도 형용사어미의 중요성, 부사의 위치 등 일반적으로 토익공부를 하면서 사소하게 넘어갔던 부분이 오히려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토익과 잘 어울리는 단어 위주로 세심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론 수업 후에 진행된 스터디에서도 자습할 수 있는 공간이 바깥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였으며, 스터디 역시 선생님께서 직접 주도하셨기 때문에 오늘 해야할 목표치를 바로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토마스선생님의 수업이 쉽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토익수업을 몇 번 들어본 학생이 이 수업을 듣는다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사소하게 여겼던 영어 기초문법을 여태까지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는 점, 그리고 이들이 모인 것이 결국 우리가 계속 풀어오던 토익문제라는 점을 말입니다. 비록 수업 내용을 많이 암기해야 하지만 그만큼 실제 토익 트렌트에 가장 맞는 부분을 위주로 진도를 나가기 때문에 정답률이 높아지고, 답을 틀림에도 해석에서 만큼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덕분에 5월 한 달간 수강 후 치른 토익시험에서 600점이라는 점수를 받아 600반에서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앞서 말씀했다시피 3개월동안 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스스로가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수업내용의 절반도 습득하지 못한 채 점수만 나왔음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상태로 중급반을 넘어가게 된다면 문법 위주 보다는 문제 위주로 푸는 연습을 계속 하게 됩니다. 여기서의 내용조차 완전히 습득하지 못하였는데 중급반을 가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였고 두 선생님 모두가 제 의견에 동의해주셔서 기초반을 더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 째에서야 중급반 특강이 이해가 됨을 느꼈고 이제는 영어의 기초가 갖춰졌다고 확신한 결과, 8월 달에 드디어 중급반 수업을 듣게 됩니다.

    3개월 간의 기초반에서 토익을 하면서 느꼈던 점은, 스스로의 위치를 파악하고 믿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모두가 느꼈겠지만 전 "토익바보"입니다. 남들은 토익이 쉽다고, 토익은 스킬로만 푸는 시험이라고 하지만 그 조차 저는 1년 이상, 또는 27년 동안 고생해 왔습니다. 어쩌면 남들은 제가 공부하는 방법도 모르고 의지도 없게 볼 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전 제 자신이 토익, 그 이후의 어떠한 공부에서도 지지 않을 "토익에 미친 바보" 라는 것을 앞으로도 증명해 내고 싶습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지켜봐 주신 토마스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중급반에 올라가서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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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환 님이 2019-07-30에 작성한 후기
    1년의 방황과 토마스선생님과의 만남, 그리고 3개월의 도전 전편 - 토익은 어려운 시험임에 틀림없다. -
    [두달완성 플라잉토익 600+점수완성반] 소수정예/ 미친수강생관리/ 핵쉬운설명 해당 강의보기
    제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선 가장 전하고 싶은 얘기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토익은 어려운 시험" 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전 27살 지방국립대 졸업생입니다. 토익이라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까지 제가 해왔던 영어공부는 고등학교 3년간 학교 영어 (주로 본문만 외우면 풀 수 있는 정도) 가 전부였고 내신성적도 잘 나왔기 때문에 영어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심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학교 신입생 시절의 전 주변에서 "토익은 스킬로 푸는 시험이므로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어려운 시험도 아니다" 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어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자신있게 서면 모학원에서 토익수업을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과 다르게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어지식는 어느정도 있는 상태이지만 독해능력과 청해능력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모의토익을 친 결과 제 생애 첫 토익점수는 310점이었으며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저 스스로가 영어를 해야하는 목표가 확실하지 때문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서서히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세월은 흘러 대학교 졸업을 단 1년 앞둔 작년 5월, 전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는채 그저 세간에서 인식이 좋은 대기업을 가는게 그나마 인생을 살아가는 데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고 대기업에 입사하신 선배에게 노하우를 들은 결과, 토익 750점은 무조건 있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무작정 혼자 토익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단어지식만 있던 저에게 방대한 양의 RC와 들리지도 않는 LC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독학토익은 정규시험 375점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계획을 수정하여 2학기 시작과 동시에 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제가 학원 귀신이 될 정도로 긴 방황을 하게 될 것이란 걸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채로 말입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대학교 졸업 후 4월까지 이어진 약 반년 간의 여러 곳의 학원 생활은 저에게 토익을 공포의 대상으로 만들기에 충분했습니다. 사실 학원만 가면 그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학원에서 따라가는 스피드를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학원마다 추구했던 특징들을 꼽자면 "LC를 무조간 400점 이상 만들고 RC를 나중에 해라", "기초반 들었으니 바로 심화반을 가라" 등의 말을 들었지만 LC는 아무리 들어도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안 들렸으며, 기초반 수업도 힘든데 심화반을 가라는 말은 저를 더 힘들게 하였습니다. 결국 전 학원 3곳(학교 근처 학원, 서면 모학원, 경성대 모학원)에서 계속해서 기초반을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총 4번의 정규시험 동안 최고점 510점 만을 얻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전 토익은 어려운 시험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고, 주변에서 토익이 쉽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싫었으며 그들이 하는 말 또한 믿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취업이 조금 늦어지더라도 토익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취업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지만 공부는 지금 손 놓는 순간 영영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오기로라도 토익이라는 지옥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에 학원을 살펴보는 중 서면YBM에 자물쇠반이라고 하여 하루종일 학원에서 케어해주는 코스를 보고 학원이 끝난 후에도 강제로라도 학원에 남을 수 있다는 극단적인 선택이 플라잉 토익을 처음 만나게 된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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