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제니 강사소개 이미지

제니 강사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기본약력

- Christchurch Girls'; High School 고등학교 졸업
- University of Canberra 학사 졸업

Teaching Experience

- 현) YBMe4u 종로센터 토플스쿨 SP 강의
- 전) YBMe4u 종로센터 기초탄탄 영문법 강의
- 전) YBMe4u 종로센터 1004 트레이닝 올인원 프로그램 강의

Teaching Methods

수강 후기

( 39건 )
  • 임*윤 님이 2018-12-31에 작성한 후기
    주3일 한달만에 87점!! 토플 중급반 수강후기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토플 11월 월수금 중급 유형공략반을 수강하였고 짧은 시간내에 목표점수를 훌쩍 넘는 87점을 받게 되어서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학기중 한참놀다가 11월이 되어서 급하게 교환학생을 준비하게 되었고 학기와 병행하면서도 만족스러운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주영쌤과 제니쌤 두 분의 도움이 매우 컸었습니다. 먼저 다른분들도 여기저기 학원을 알아보러 가실테지만, 제가 ybm e4u종로를 선택한 이유는 상담에서부터 학생들을 신경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입니다. 유명한 다른 학원들도 가봤지만 대부분 카운터에 계신분들이 팜플렛 나눠주면서 간단한 설명에 그쳤고 어떤곳은 모니터 너머로 카운터 직원분이 얼굴도 마주치지않은 채 이야기 하셨었습니다. 종로 ybm은 직접 담당 선생님이나 해당 반 관리해주시는 부장님이 오셔서 개인 상황에 맞게 상담해주시고 반 선택하시거나 공부방향을 알려주십니다. 또 한가지 이유는 다른 학원과는 다르게 주3일에도 대부분의 유형을 다뤄주시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주3일의 경우 2개월이 정식적인 과정이고 시간이 촉박하시지 않는다면 미리 2개월로 듣는걸 훨씬 추천합니다. 훨씬 더 많이 문제에 익숙해지실테니까요) 그래서 ybm을 선택하게 되었고 결론은 매우 만족적이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매우 효율적이고 토플이라는 시험에 목적적합하게 수업을 하시기 때문에 단기간에 원하시는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Reading 저는 영어 공부할때 스킬에 대한 못미더움을 가지고 있었고 리딩을 처음 수강할때도 '굳이 수강할 필요는 없지만 혼자 공부하기 싫으니까 강의라도 듣자'하는 심정이었었습니다. 하지만 주영쌤의 리딩 강의을 열심히 들은 게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요령처럼 긴가민가하면서 찍는법이 아닌 글의 구조를 생각하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답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도록 가르쳐주십니다. 처음 혼자 모의고사를 풀어봤을때는 도저히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하여 뒷문제를 많이 찍었었는데 강의를 수강한 이후 모든 문제를 시간내에 풀 수 있으면서도 정답률 또한 오히려 천천히 다 읽고 풀때보다 높아졌었습니다. 2. Writing 토플을 처음 준비해보시는 분들 대부분이 라이팅과 스피킹을 걱정하실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었는데 주영쌤의 템플릿을 먼저 숙지하고 이를 활용해서 사용하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처음 써보시면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끼겠지만 템플릿에 내용을 입힌다고 생각하면 빠른 시간내에 내용을 잘 정리해서 쓸 수 있습니다. 3. Listening 리딩에서 언급한 것처럼 리스닝 역시 혼자 듣기 연습하는거나 큰 차이 없을거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였습니다. 일단 토플리스닝은 지문이 매우 길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다 알아듣는다고해도 문제를 다 풀 수 없을 것입니다. 주제 역시 한국어로도 쉽게 이해하지 못할 주제가 나오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모든내용을 이해한다는것도 어렵습니다. 제니 쌤은 토플 리스닝에 목적적합하게 노트테이킹 방법과 문제출제되는 중요한 내용을 캐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계속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연습하다보니 익숙해지게 되었고 실전에서 잠깐 놓친 부분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훨씬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4. Speaking 스피킹을 처음하시는 분들이 가장 걱정되고 어렵게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니 쌤이 여러 가지 유형에 대비된 템플릿을 가르쳐주시고 좋은 표현들도 많이 가르쳐주셔서 금방 재밌게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학교에서 만나게 된 외국인 친구도 제니쌤 교재를 보더니 엄청 좋은 표현들이고 실제 자주 쓰는 표현들이라고 놀랐었습니다 처음에는 제일 낯설었지만 제니쌤이 재밌게 가르쳐주신 덕분에 나중에는 가장 재미있게 할 수 있었던 영역이였습니다. 처음에 토플이 몇시간 보는지 유형은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모르고 수강 신청했었는데 10회 수업만에 좋은 성적을 받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주영 쌤과 제니 쌤 두 분 모두 수업을 재밌게 진행해주시면서도 토플에 필요한 내용을 모두 가르쳐주십니다. 수업 외에도 네이버 카페에 공부자료들도 아낌없이 제공해주시고 수업이 끝나고 난 이후에도 스터디 하거나 공부할때 들르셔서 공부를 도와주시거나 질문을 받아주십니다 좋은 수업과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해주는 종로 ybm e4u의 토플스쿨을 수강하신다면 단기간에 원하시는 점수를 획득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노*주 님이 2018-12-29에 작성한 후기
    32점에서 87점
    [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 해당 강의보기
    처음 토플 시작했을 때 한달 정도 공부하고 나서 본 첫 모의고사 점수는 32점 이었습니다. ( 컴퓨터 모의고사 R 16 L 8 S 0 W 8 = 32) 평생 영어에 담쌓고 살았는데, 교환학생 때문에 토플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름부터 토플스쿨에 와서 중급반부터 실전문제 풀이반(고급반)을 겨울까지 다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교환학생에 필요했던 점수 80점만 넘기자는 생각으로 공부했는데, 12월 15일에 87점 맞고 토플이 끝났습니다. ( R 26 L 22 S 22 W 17 =87 ) 아주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바닥에서부터 시작한 저로서는 목표점수를 넘긴 만족스러운 점수입니다 : ) 시험 당일에 심하게 몸살이 나고, 리딩에 더미가 나오는 바람에 옆사람 스피킹 시간에 리스닝을 시작해서... 바로 다음 시험 등록하려고 하는 중에... 점수가 목표점수 보다 훨씬 높게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주기적으로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을 땐, 모의고사 점수가 68, 83, 76 이런식으로 나왔던 것 같아요. S 제니쌤 템플릿이 엄청나게 도움이 됐고, 너무 만능이라서 나중에 공항 입국심사할 때도 튀어나올 정도로 아무데나 다 쓸 수 있는 문장들이에요. 그래서 정말 한번 외우고 나면 일단 엄청난 안정감을 갖게 되고, 아주 특이한 문제가 나오지 않는 이상 독립형은 쉽다고 느끼게 될수 밖에 없어요. 제니쌤한테 배우기 전에는 사실 통합형은 어떻게든 주워듣고 말할 수 있다고 쳐도, 독립형은 아이디어 짜는데만 한참 걸리고, 또 문장 만드는데 한참 걸렸었어요. 그래서 독립형은 너무 막막하고 프리토킹이라고 여겼는데, 제니쌤 템플릿 외우고 연습을 일정이상 하고 난 뒤부터는 디테일한 예시나 딜리버리에만 신경 쓰게끔 안정감있게 가능해졌어요. 제니쌤 형용사 문장들은 너무 많이 써먹어서 평생 안까먹을 것같아요. 입에 한번 붙이면 기계처럼 입에서 저절로 붙어버려서 마지막엔 살짝 주제에 맞게 분해해서 활용하는 연습도 했어요. 중급반에서 배울 때는 그렇게 2가지 이유를 들어서 바로 구조를 잡고 시간 남지 않고 말할거리를 만들수 있게 템플릿을 외우고 익히고 적용하는 연습을 했구요, 고급반에서는 실전 문제를 계속 풀면서 녹음하고 디테일한 문장이나 자연스러운 어휘들을 그때 그때 유용하게 제시해주셔서 추가로 외우면서 했어요. 특히 최신 기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기존 템플릿을 적용하면서도 토픽에서 벗어나지 않고 교묘하게 잘 말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바로 바로 알려주셔서 그 때마다 외우면서 축적시켰어요. 스피킹 통합형은 유형별로 튼튼하게 템플릿이 만들어져있는데, 중급반에서 기초를 잘 잡아주십니다. 노트테이킹, 리스닝, 어휘가 너무 많이 좌지우지하는 부분이 있어서 리스닝이랑 어휘(토플단어)실력을 먼저 올리려고 했고, 선생님이 주신 샘플 답안 비교해보면서 내가 필요한 얘기만 한 건지, 어떤 문장을 사용해서 전달했는지 체크하고 선생님 답안에서 표현들을 끌어와서 암기하고 적용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딜리버리 개선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따로 더 책의 샘플 앤서 음원을 쉐도잉했어요. 저는 살면서 영어로 말해본 적이 없어서 처음엔 딜리버리가 심각하게 안좋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딜리버리 한계 때문에 절대 18점 이상으로 못넘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니쌤 템플릿이 실제 시험장에서 15초안에 바로 튀어나오다 보니 딜리버리에 확 집중하면서 실제 실력보다 잘 볼 수 있었습니다. L 저는 리스닝이 발목을 잡는 상황이었습니다. 리스닝 점수가 8-9점이다 보니, 라이팅, 스피킹에서의 리스닝도 거의 안들렸어요. 그래서 리스닝을 극복못하면 전부 다 망칠수 밖에 없는 처지였습니다. 중급반에서는 제니쌤이 잡아주시고, 컨버, 렉쳐 각각 어디가 인지를 엄청나게 강조하고 반복해서 나중에는 감이 저절로 생기는 경향이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왜 시그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반복해서 문제풀다보니까 제니쌤이 시그널이라고 강조했던 추임새나 표현이 나오면 그순간 노트테이킹에 별표시를 남겼고, 그게 문제에 답이었던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노트테이킹을 못믿고 내가 못들었던 부분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자꾸 오답을 고르곤 했는데, 고급반 부터는 제니쌤이 수업시간에 직접 저희가 노트테이킹 하는걸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계시다가 한 명, 한 명 돌아가면서 비밀스럽게 채점을 해주시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노트테이킹 상태를 살펴봐주셨어요. 적혀있는데도 오답을 고르는 경우를 캐치해주셨어요. 그러면서 모든걸 다 받아적지말고 중요한 출제포인트와 시그널을 암기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적고, 자신의 노트테이킹을 믿으라고 말해주셨습니다. 또 항상 강조하셨던 부분이 인데, 중급반 때에는 듣기 실력 자체를 올리는 것에 급급해서 소홀히 했는데, 점수가 계속 오락 가락(8점- 18점- 9점) 했었습니다. 고급반 때부터는 문제 풀이 한 후 오답할 때, 다 맞은 문제(거의 없었음)를 제외한 교재에 있는 모든 컨버와 렉쳐를 전부 다 들으면서 구조화했습니다. 끝나고 나니 리스닝 구조화한 것이 노트 한권정도 되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리스닝이 나올때 넋놓고 끌려가는 게 아니라, 구조를 의식하면서 안중요한 구간에선 다음 내용을 예상하고 기다리게끔 하게 하는 것이 구조화의 효과인 것 같아요!! R 중급반에서는 각 유형별 문제 풀이 스킬을 알려주셨고, 고급반에서는 액추얼 테스트를 위주로 풀고 질문을 받고 문제를 해설해 주셨습니다. 중급반에서는 모르는 단어가 많고 읽는 것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에 스킬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느꼈지만, 고급반 때는 단어암기&리딩실력 자체를 올리고 나서야 스킬을 활용하는 방법을 이해한 것 같습니다. 시간을 15분정도 오버해서 풀었을 때, 단어 문제만 한 두개 틀리는 정도의 시점부터 스킬 적용하면서 시간 단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킬은 시간 단축이 목적인 것 같습니다. 리딩은 속도가 가장 문제였는데, 시험 3주전부터는 단어를 일주일에 2000개정도 외웠는데 그 때 부터 스킬 적용을 할 배짱이 생겼습니다. 결과적으로 리딩에서 80분이 뜨고 더미가 나와서 끔찍했지만, 시간이 부족할 때 한두 문제는 스킬로 찍고 넘긴 덕에 무사히 안정적인 점수를 받은 것 같아요. W 중급반에서는 독립형, 통합형의 각각의 템플릿을 완벽히 암기했습니다. 타자가 너무 느려서 40타 였는데, 토플 스쿨에서 카페에 올려주신 링크랑 유료 프로그램으로 매일 타자연습하고 날잡아서 8시간씩 자리연습만 해서 그나마 180타 까지 올렸습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느린 속도 때문에 제대로 완성을 못하고 나왔습니다. 통합형에서는 무엇을 잡고 적어야하는지 알려주셨고, 독립형은 문제 statement 분석과 브레인 스토밍을 가장 강조하셨습니다. 카페를 활용해서 다른 학생들의 브레인 스토밍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노트가 편해서 주로 노트에 했습니다.) statement 분석을 엄청나게 강조하셔서 오프토픽이 나오지 않도록 습관을 잡아놓고 했던 점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에서 자유롭게 자습을 많이 할 수있었고, 후반에는 스터디 덕분에 우울증과 의욕없던 시기를 극복하고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서 자습을 합니다. 토플스쿨은 선생님들끼리도 돈독하신 모습이셔서 학생들에게 상당히 친근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장점이기도 합니다. 자습할 때 선생님들이 중간 중간 들어오셔서 질문이 있는지 확인해주십니다. 교수 부장님께서 자습할 때 틈틈히 들어와서 점검하고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해주십니다. 특히 남학생들을 굉장히 엄하게 관리하시고, 여학생들한테는 아주 재밌게 대해주시는 편입니다. 저는 제 사적인 부분에 대해 굳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개인적으로는 몇 번정도 불편했던 말들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분위기에 대한 호불호에 따라, 필요에 따라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 ) 실제 시험장에서는 시끄러운 분위기에서도 집중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에, 자습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스피킹 연습을 하거나 소란스러운 상황일 때 자습한 점이 꽤 도움이 된 듯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강*구 님이 2018-12-14에 작성한 후기
    토플스쿨 중급반 수강후기![두 달 85점]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저는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학원을 다녔고, 목표 점수 85점을 받고서 이렇게 수강후기를 남깁니다! 9월 말 군대 재대 후에, 휴학하면서 대학원 진학을 위한 토플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토플스쿨 중급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첫 날, 두 분 선생님께서 토플 시험과 각 영역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는데, 왠지 선생님들께서 하라는대로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리딩 우선, 리딩은 주영 선생님께서 유형별로 문제 풀이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일반적인 접근 방법부터 예외적인 경우까지 해당 유형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풀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십니다. 그리고 저는 여기에 더해서 선생님이 수업마다 알려주신 중요 표현들과 단어시험을 통해서 매일 외운 단어들 덕분에 리딩 문제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리스닝 리스닝에서는 제니 선생님께서 '시그널'이라고 해서 내용파악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들을 파악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시고 트레이닝 시켜주십니다. 그리고 저는 숙제로 노트테이킹 하면서 내용의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을 많이 했는데, 지문의 길이가 긴 토플 리스닝의 특성상 이러한 연습이 내용 및 구조를 파악해서 문제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 Writing 라이팅에서는 주영 선생님께서 통합형과 독립형 각각 문제를 서술하는 뼈대, 템플렛을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여기에 살을 입힐 수 있는 주제별 표현들을 알려주십니다. 통합형의 경우, Reading과 Listening이 포함되기 때문에, 어떻게 리딩을 빠르게 분석하고 리스닝에서 들은 내용들을 가지고 쓸 것인지를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Writing 숙제에 대해서 첨삭을 해주시는데,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점수도 알려주시기 때문에 정확하게 제 수준을 알 수 있어서 공부를하는데 자극이 되었습니다. 4. Speaking 스피킹에서는 제니 선생님께서 1~6번 각각의 문제에 대한 답을 할 수 있는 템플렛을 알려주십니다. 저의 경우 스피킹 준비시간이 굉장히 짧다고 느꼈는데, 템플렛을 먼저 익히고 나니 여유도 생겨서 이후에는 점점 다른 표현들을 추가해서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신감을 토대로한 좋은 딜리버리(delivery)를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이후에 낯선 시험장에서도 제가 생각한 답을 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말이 느린 편인데, 선생님이 숙제 때마다 첨삭을 통해서 피드백을 해주셔서 점점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군대제대하고 바로 공부하게되서 쉽지 않았지만, 그래도 두 분 선생님께서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스터디도 하면서 같이 열심히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장님께서 저희 공부환경이랑 모의고사 관련해서 많이 신경써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모의고사 때 알려주신 내용들 덕분에 처음보는 시험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잘 볼 수 있었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4
  • 김*선 님이 2018-11-25에 작성한 후기
    처음 토플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토플스쿨[2달 93점]
    [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 해당 강의보기
    저는 토플 고급반 수강 이후에 한달간 speaking과 writing 단과반을 다닌 후에 토플 시험에 응시했고 93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번 토플 시험이 생애 첫 토플 시험이었고 이전까지는 토플이 어떤 파트로 나뉘어 있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토익이나 텝스처럼 기타 다른 영어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시험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백지인 상태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토플 ibt시험은 컴퓨터로 본다는 것조차 학원에 가서야 알았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걱정이 처음에 컸습니다. 그러나 선생님들이 템플릿을 나눠주시고 각 문제 유형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지문을 읽고 노트 필기를 해야하는지 알려주셨기 때문에 걱정했던 초반과는 달리 금세 토플이라는 시험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토플 시험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고 걱정되었던 것은 speaking 과 writing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문법 부분이 취약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창작을 해서 말하거나 쓰는 시험이 어렵게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학원에서 speaking과 writing은 네이버 카페에 자신이 한 숙제를 올리게 하고 선생님이 첨삭을 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직접 첨삭을 해주시기 때문에 저는 제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첨삭을 매우 빨리 해주시기 때문에 제가 어떤 부분을 어떤 생각을 하면서 썼는지 기억이 날 때 첨삭받은 부분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2주마다 학원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여 모의고사를 보는데 저는 이 모의고사가 실제 시험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종이에 적힌 지문을 읽을 때는 연필로 선을 그을 수도 있고 옆에 바로 필기를 할 수 있지만 컴퓨터의 경우 그렇지 않습니다. 다른 여타 시험들과는 달리 종이로 보는 시험이 아니라 미리 연습을 하지 않으면 당황하기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모의고사를 보았을 때 종이로 읽을 때와는 달리 글이 제대로 읽히지 않아 속도가 느려 초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카페에 각종 자료들과 모의고사, writing brainstorming을 위한 자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 추가적으로 공부를 더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저는 초반에 각오가 있었지만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오후 시간대에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수업을 갈 때마다 점차 지쳐갔습니다. 그런데도 선생님들은 전혀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셨고 저희가 더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습니다. 토플스쿨에서 토플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지불한 응시료에 아깝지 않은 성적을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4
  • 박*준 님이 2018-11-25에 작성한 후기
    토플 고득점은 무조건 토플스쿨!! 두달만에 94점
    [단과반] 토플스쿨 Writing 단과반 (기초/입문/중급/고급) 해당 강의보기
    원래는 토스를 공부할 계획이었는데 생각을 해보니 토플에도 있는 스피킹을 괜히 토스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여 토플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토플이었기에 독학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기로 결정하고 여러군데를 찾아보다가 최종적으로 토플스쿨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위해 학원에 갔을 때 박주영 강사님께서 직접 토플이란 무엇이고, 시험방식, 수업 계획 등등 처음부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형학원들의 특성상 학생 개개인에게 조금 소홀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전혀 쓸데없는 걱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주영 강사님과 제니 강사님 두 분이 모든 학생들에게 최대한의 열정을 가지고 신경을 써 주십니다. 또한 각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개인별로 체크하여 추가로 도움을 주시기 때문에 자신의 약점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두 분의 첨삭 또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스피킹과 라이팅 과제를 하고 첨삭을 받으며 계속해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토플스쿨 카페를 이용해 학원에 가지 않을 때에도 쉽게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토플스쿨의 큰 장점 중 하나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토플스쿨의 가장 좋은 점은 매주 모의고사를 볼 수 있는 점입니다. 컴퓨터로 시험을 보는 토플의 특성상 처음 시험을 보게되면 당황할 가능성이 많은데 이렇게 모의고사를 보는 것으로 시험에 익숙해 질 수 있었고 자신의 실력이 향상되는 과정을 보는 것도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리딩은 일반적인 학생들이라면 어려서부터 수능을 볼 때까지, 그리고 토익을 통해 꾸준히 영어 독해 공부를 해 오기 때문에 다른 영역들에 비해 그나마 크게 낯설지 않은 영역입니다. 하지만 사용되는 단어의 수준이 매우 높고 지문의 양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전에 했던 공부와는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선 단어는 강사님들께서 직접 만든 단어책을 외웠습니다. 물론 추가로 더 외우기도 했지만 그 책으로도 상당부분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나눠주신 단어책의 단어만 꾸준히 잘 외워도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급반의 리딩 수업은 각자가 미리 풀어온 문제에 대해 질문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양이 많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선행학습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시간을 문제 풀이 설명에 투자할 수 있고 박주영 강사님도 질문받은 문제에 대해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꼭 수업시간 뿐만이 아니라도 개인적으로 궁금한 문제들을 자습시간에 질문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토플은 리딩에도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가 등장하기 때문에 각 문제에 따른 풀이 전략도 필요합니다. 만약 제가 독학으로 공부를 했었다면 문제 풀이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을 것입니다. 리스닝 또한 리딩과 마찬가지로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방대한 지문의 양과 어려운 단어들이 약간의 어려움으로 다가왔습니다. 듣는 것과 동시에 내용을 적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지문 중에서 중요한 내용을 선별하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리스닝 수업에서는 제니 선생님께 구조화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자주 등장하는 특정 시그널을 공부하여 핵심 내용을 잡아내는 능력을 배웠습니다. 리스닝에 자신이 있었던 저였지만 토플 리스닝은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수업 과정을 열심히 따라갔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행이 원래 실력만큼 리스닝이 올랐고, 그 틀이 잡히게 되어 일정 점수가 유지 되었습니다. 제니 강사님만의 구조화와 시그널 수업은 리스닝이 어려운 학생들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피킹이 저에겐 최대 난제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스피킹이라는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걱정도 잠시, 제니 강사님께서 나누어 주신 템플릿과 자주 사용되는 문장 또는 표현을 정리한 책을 이용해 공부를 꾸준히 하다보니 어느새 영어로 스피킹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유창하거나 고급진 단어 표현을 사용하진 못하지만 머뭇거림이 줄었고 문장을 맺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을 할 수 있게 되니 자신감도 생겨서 목소리도 점점 커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자주 사용되는 문장 표현을 정리한 책은 스피킹뿐 아니라 라이팅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굉장히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라이팅은 개인적으로 첨삭이 필수인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이것 때문에 토플 스쿨을 수강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라이팅은 논리적으로 쓰는 방법이 제일 중요하고 그것을 주영 강사님께서 강의를 하십니다. 그리고 토플스쿨만의 지문분석 방법을 이용해 라이팅에서 가장 치명적인 오프 토픽에 빠지지 않는 법을 배웠습니다. 매 수업마다 독립형과 통합형 과제를 하고 강사님께 첨삭을 받게 되는데 정말 자세하게 첨삭을 해 주셔서 제 논리의 문제점을 빠르게 깨닫고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생각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고 그것을 각 주제에 적용하는 법도 익혔습니다. 이런 다양한 수업 과정들이 제가 더욱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게 도와주었고 결국 높은 점수를 받게 해주는 길잡이 역할이 되었습니다. 토플스쿨 고급반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함께 공부를 하기 때문에 면학 분위기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 열심히 공부하고, 격려해 주는 분위기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기 않기 위해 저 또한 자연스럽게 공부에 열중하게 됩니다. 강사님들께서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저녁 늦게까지 같이 남아서 저희 공부를 도와 주시기 때문에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지 질문하고 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토플스쿨의 시스템 덕분에 첫 모의고사에서 72점을 받았던 제가 11월4일 시험에서 94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전적으로 토플스쿨 덕분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상당부분 도움이 된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이 체계적이고 좋은 프로그램과 훌륭하고 열정이 넘치시는 박주영 강사님, 제니 강사님을 더 많은 분들이 알게되고, 저와 같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4
  • 김*균 님이 2018-11-22에 작성한 후기
    단기간에 토플점수가 필요하신 분들께 강추하는 토플스쿨!![★한달만에 95점★]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 토플스쿨에 등록한 계기 ★★ 저는 직장인(11년차)이고요. 회사에서 해외교육을 보내주는 프로그램에 도전하기 위해 토플을 준비했습니다. 마침 교대근무를 하면서 낮시간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서 근무 스케쥴 변경과 휴가를 버무려? 오전 중급반 주5일 수업(10월)을 한달간 수강했습니다. 교대근무를 계속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어서 한달간 집중적으로 준비해서 80점을 넘겨야 하는 상황이었고요. YBM등 여러 유명학원들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한달만에 80점을 넘겨줄 수 있는 강좌를 탐색했고, 수업커리큘럼과 후기등을 종합 고려 최종적으로 토플스쿨 등록을 결심했습니다. ★★ 토플스쿨 듣기 전 저의 상태 ★★ 토플이라는 시험의 존재만 알았습니다. 4개영역이 있는 정도만 알았고, 문제유형에 대해서는 전혀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강의 첫날 강사님들께서 친절하시고 압축적인 설명으로 파악함^^) 어학연수나 유학 경험도 전무한 영어 못하는 전형적인 토종?한국인인데다가 학업과 생업을 병행해야 하는지라 80점이라는 목표점수가 저에겐 매우 부담이었습니다. ★★ 제가 생각하는 토플스쿨의 특장점 ★★ 강사님의 효과적인 코칭과 영역별 트레이닝을 통해 수강생 개개인이 짧은 기간안에 목표점수를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일단 박주영 강사님, 제니 강사님 두 분 다 코칭실력이 뛰어나십니다. 수업시간과 스터디 시간(토플스쿨은 수업이 끝나도 스터디, 자습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스터디그룹도 강사님이 만들어 주시고요.)에 수강생들의 취약점, 의문점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십니다. 강사님들의 자연스러운 커뮤니케이션과 인터렉션을 통해 수강생이 동기부여를 받고, 토플공략에 있어서 세심한 관리와 코칭을 받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영역별 트레이닝 또한 탄탄한 커리큘럼과 명쾌한 강의를 통해 체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각 영역별, 각 유형별 효과적 문제공략 방법을 차례차례 배우고, 습득하고, 반복합니다. 리딩의 경우 문제를 최대한 맞추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유형별 문제풀이 방법이 주어지고, 그것을 계속 같이 훈련합니다. 리스닝 또한 모든 강의를 잘 듣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문제가 나올만한 부분을 잘 캐치하고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에 대해 강사님이 알려주시고 같이 연습합니다. 스피킹과 라이팅은 특히 제가 '토종인+순발력 떨어지는 30대 아재'인지라 매우 생소하고 두려웠는데요. 유형을 들으니까 더 무섭더라고요.(강의듣고 요약해서 말하기, 지문읽고 강의듣고 요약해서 쓰기 등등.. 저런걸 정녕 토종인이 할 수 있단 말인가....) 제공되는 템플릿, 유용한 표현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시험장에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끝까지 시험을 치룰 수 있었습니다.(토플스쿨의 기적입니다... 저를 이렇게 만들어 쥬시다니ㅜㅜ) 그 외에도 장점이 많습니다. 저는 수업 끝나고 저녁때까지 강의실에서 스터디+자습 할 수 있었던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야간 근무 하러 가기 전까지 공부하던 게 생각나네요. 매일 스피킹, 라이팅 숙제가 나가고, 첨삭을 받을 수 있는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저의 취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었어요. 단어장도 제공되고, 매일 단어시험도 봤는데요. 전 리딩시험 풀때 단어문제는 모두 5초 이내로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도 2회 치루는데 실제 시험장과 똑같은 환경이라, 실전을 미리 경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중급반 말고 다른 반에서 강의하시는 교수부장님도 계시는데요. 제가 있는 반은 담당반도 아니신데, 가끔 오셔서 동기부여도 해주시고, 개그도 치십니다. 잼있으세요~ㅎ 그 만큼 강사님들이 인간적인 정도 많으시고, 분위기 자체가 밝습니다. ★★ 토플스쿨 1달 수강 결과 ★★ 학원에서 치룬 모의고사(10/26)는 90점(22/25/22/21)이 나왔습니다. 저는 토익을 볼때도 리스닝에 비해 리딩이 매우 취약한 지라, 이 결과를 토대로 리딩부분을 더 집중적으로 보완했고 1달 수강을 완료하고 3일뒤(11/4)에 치른 실전에서는 89점(25/19/22/23)이 나왔고,(-> 시험장 주변 소음때문에 리스닝을 잘 못들었네요-_-;) 2주뒤(11/17) 시험에서 95점(27/24/21/23)이 나왔습니다. 여튼 목표로 했던 80점대를 훌쩍 넘어 달성하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특히 취약한 리딩을 박주영쌤이 알려주신 풀이방법을 대입하여 공략한 결과 무려 27점이 나왔다는 사실이 감격스럽습니다. 스피킹도 제니쌤이 주신 템플릿, 주요표현등을 적절히 섞어 구사하니 무난하게 20점대가 나와 기뻤습니다. 토종아재와 토플스쿨이 이루어낸 결실입니다.ㅜㅜ(기쁨의눈물) ★★ 마지막 추천의 말 ★★ 토플이라는 시험에 겁없이 달려들어보니 80점대라는 점수는 저같은 토종에게는 전혀 만만한 점수가 아니었습니다. 짦;;;은 시간에 토종의 굴레를 벗고 또는 초급자, 초심자의 틀을 벗어나 중급, 고급토플러로 거듭나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자신을 자연스런 개인별 코칭과 영역별 트레이닝에 한달 또는 두달 맡기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 눈과 손가락, 그리고 두뇌가 토플에 최적화됨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5
  • 민*준 님이 2018-11-14에 작성한 후기
    토플스쿨 후기, 두달만에 101점♥
    [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 해당 강의보기
    8월에는 중급반에서, 9월에는 고급반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충분히 공부했다고 생각해서 9월에 시험을 봤는데, 88점 (리딩 26, 리스닝 22, 스피킹 24, 라이팅 16)이 나왔습니다. 라이팅 2번이 오프토픽이 나와서 평상시에 모의고사에서 받던 점수보다 훨씬 낮더라구요. 속상해서 11월 4일날 재응시를 했고, 101점 (리딩 29, 리스닝 24, 스피킹 22, 라이팅 26)으로 토플스쿨 졸업했습니다! 1. 리딩 리딩 실력이 나쁘지는 않았지만, 토플이 긴 글이기 때문에 수능 공부하던 것과는 꽤 달랐습니다. 문제를 읽고 그에 따른 스킬을 적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주영쌤이랑 같이 훈련했던 리딩 스킬들 다 적용했더니 정말 쉽고 빠르게 정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ㅠㅠ특히 고급반에서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집, 모의고사 자료들로 공부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1월 시험에서 리딩을 끝내고 시간을 보니까 40분만에 리딩파트가 끝나서 불안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ㅠㅠ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스킬들 잘 숙지하고, 그 스킬들을 문제를 만나자마자 적용할 수 있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학원에서 두 달동안 질리게 연습해서 그런지, 저는 정말 쉽게 리딩 파트 끝냈습니다! 2. 라이팅 두 달 동안 쓴 거 찾아보니까 못해도 15세트는 작성하고, 주영쌤이 첨삭해 주셨더라구요. 처음에는 구조 익히고 문법 고치는 기본적인 내용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고급반에서는 '쉬운 문장으로만 작성하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 academic한 단어를 섞어서 구사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쳐주시고, make나 do같은 쉬운 단어들을 대체할 수 있는 고급 단어들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토플 시험장 가서 make가 여러 번 반복될 때 외웠던 단어들로 대체하면서 쉽게쉽게 써 내려갔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학원에서 여러번 했던 게 도움이 많이 되는게, 시험장 들어가면 꽤 긴장돼서 잘 써지지가 않는데 연습 때 썼던 구조 그대로 적용하고 학원에서 급박하게 브레인스토밍 했던 기억을 더듬어서 뭐라도 적고 나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11월 라이팅 주제가 어려웠는데도 1-2번 다 Good 레벨 받았습니다ㅠㅠ주영쌤 사랑해요.....♥ 3. 리스닝 수능 듣기처럼 짤막한 대화나 안내문이 아니라 긴 강의를 듣는 게 정말....고역이었습니다. 천문학, 역사 lecture에서는 모르는 단어들도 너무 많이 나오고ㅠㅠ처음에 본 모의고사는 반타작이었어요....ㅎㅎ그래도 두달동안 제니쌤이랑 구조화 숙제하고 시험에 꼭 출제되는 특이점, 장점, 단점, 이유, 예시 위주로 듣는 연습 했더니 시험 볼때도 어느 정도 구조화가 머리속에서 가능하더라구요! 제니쌤이 정리하라고 알려주셨던 중요한 signal들도 기억해 두었다가 나오면 집중해서 들으니까 제가 필기한 것들이 거의 문제에 그대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대화문도 제니쌤이 알려주셨던 구조 그대로 출제돼서 별 무리없이 잘 풀 수 있었어요!제니쌤도 사랑해요....♥ 4. 스피킹 제가 제일 자신이 없어서 노력했던 파트인데, 첫 시험에서 24점이나 나와서 놀랐습니다ㅠㅠ(11월 시험은 제가 학교 중간고사 준비하느라 연습을 많이 못했더니 22점으로 떨어졌더라구요...ㅎㅎㅎ)1번, 2번은 정말 제니쌤이 알려주신 문장들 그대로를 줄줄 읊으면 되는 문제가 나왔어요. 거기에 고급반에서 제 경험 덧붙이는 연습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제 경험도 언급해주었구요. 많이 연습했더니 더듬는 것 별로 없이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통합형 파트는 더 쉬웠던 것 같아요. 학원에서 알려주시는 틀 외우고, 그 안에 살만 붙이면 되는 거라 쉽게쉽게 말하고 나왔습니다! 연습해서 올리면 발음이나 잘못된 단어, 쓰지 않으면 더 좋을 단어를 딱 알려주셔서 첨삭 받은 것도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에서 보는 모의고사랑 선생님들이 주시는 깨알 팁들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보니까 시험장 가서 좀 덜 떨리고 제 실력을 꼼꼼하게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넷 베이스 시험이다보니까 컴퓨터 화면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문제를 어떤 식으로 봐야 편한지를 연습하고 가니까 시험장에서도 자연스럽게 풀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시험장가서 전자기기 확인, 입실 전 사진 촬영, 시험 과정, 쉬는시간 등등 사소한 팁들 많이 알려주셨는데 이런 것도 긴장 풀리는 데 꽤 큰 영향을 미쳤어요. 선생님들께서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지도해주시고 정말 정이 많으십니다ㅠㅠ고급반이라서 책도 더 신경쓰셔서 어려운 걸로 꼼꼼하게 풀이해주시고 라이팅, 스피킹 첨삭도 어떻게 하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잘 알려주십니다! 8월, 9월 따뜻한 분위기에서 토플 열심히 알려주시고 좋은 성적 받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니쌤 주영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4
  • 이*이 님이 2018-10-31에 작성한 후기
    오전 기초반 주 5일 수업후기 !
    [종합반]토플스쿨 입문반(60~70+) 해당 강의보기
    저는 10월 그리고 9월에 토플스쿨 기초반 수강 했습니다. 처음 토플스쿨 수강 시작할때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업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따라가기 힘들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또 '토플' 이라는 시험의 이름과 어려움 때문에 학원 가기 전까지 따라가지 못하면 어떡하지 하고걱정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제 생각보다 수업 커리큘럼이 어렵거나 부담되지 않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힘들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적응한것 같습니다! 수업 분위기도 주영쌤과 제니쌤이 너무너무 잘 이끌어 주셔서 더 재미있게 따라갈수 있었어요. 전혀 딱딱한 분위기도 아니고 토론이나 스터디 하는 것 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주셔서 적응도 정말 빨리 했던거 같아요. 진짜 꼬박꼬박 가서 수업만 들았는데 나머지는 썜들이 다 알아서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셨습니당! 무엇보다, 주영쌤과 제니쌤이 토플 각 영역별로 알차게, 쉽고 이해가 빠르게 가르쳐 주셔서 따라가기 더 쉬웠던것 같아요. 토플스쿨 오기 전까지 혼자 공부해보지도 않았고 토플의 ㅌ도 몰랐던 저였는데, 수업에서 쌤들이 알려주시는 스킬이나 문제푸는 방법 열심히 따라서 공부하다 보니까 괜히 토플이 쉬워보이고 자신감도 많이 붙었어요. 저도 남은 한달 토플스쿨에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점수 잘 받아서 자신감 뿜뿜인 상태로 유학생활 시작할것 같아요! 토플이나 재대로된 영어공부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진짜 토플스쿨 추천해요, 특히 딱딱한 분위기에서 공부하면 토할것 같고 공부가 더 안되는 울렁증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더욱 추천합니다! 제니쌤 주영쌤이 진행하시는 수업 분위기 너무너무 좋아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군생활중에 전역하고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유학을 가려면 토플점수를 요구한다는 것을 깨닫고 , 어학원을 찾던 도중에 YBM어학원의 토플스쿨이 가장 후기가 괜찮은것 같아서 10월 수강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토플을 시작 한다고 했을때 어렵다고들 다들 겁을 주었고 그만큼 어려운줄 알았지만, 막상 다녀보니 OT시간에 주영쌤과 제니쌤이 영역별로 어떻게 진행되며, 어느정도 수준에 올랐을때 점수 분배는 이렇게 되며 , 다양하 표현 암기와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목표점수에 도달 할 수 있게 도와주시겠다고 열정적으로 말씀하시다 보니 확신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 유튜브를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인데 , 타 어학원들 처럼 혹시나 토플에 대한 인트로 강의가 있을까 해서 YOUTUBE에 토플스쿨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우연찮게 찾던중, 주영쌤과 제니쌤이 토플을 어떻게 진행되는지 단계별로 영역별로 아주 자세하기 설명해주시는 동영상이 있었고, 토플스쿨 개강전에 한번 훑고 오니 마음의 부담은 좀 덜고 올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처럼 영어를 한동안 손을 놓았거나 또는 영어를 마냥 무서워하거나 토플에 무작정 겁먹으신 분들은 유튜브에 토플스쿨 검색하고 주영쌤 제니쌤이 올리신 인트로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리딩은 제가 처음에 단어가 약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단어부터 익혀야했습니다. 학원에서 만들어준 단어장과 유의어들을 외우다 보니 리딩책을 보며 문제를 풀때 단어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수월하게 접근 할 수 있었고, 일단 해석이 되니까 정독도 큰 문제없이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영어의 가장 기본인 단어와 그중에서도 토플의 고레벨의 단어들은 영어에 무지했고 그동안 영어공부를 손놓았던 제 영어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는 중추 역할을 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각 파트별로 정독을 해도 힘들고 정독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던것을 캐치해주신 주영쌤은 정독도 좋지만 정독하면서 다양한 스킬을 접목해 시간도 줄이고 정확성도 높이는 기술을 알려주니 점수가 오르는데 큰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또한 , 토플스쿨 카페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 보면서 실전과 같이 문제 유형들을 익힐수 있었습니다. 리스닝_ 저는 네가지 영역중에서 리스닝영역이 가장 어려웠고, 리스닝에 항상 노력을 했지만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그만큼 속상한 마음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니쌤이 만드신 리스닝 구조화 하는 방법을 익히다 보니 리스닝 음원이 조금씩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마냥 저혼자 문제만 풀때는 오르지 않았고 예전에는 리스닝을 들으면서 무작정 노트테이킹을 하기에 바빳고 그러다보니 정작 문제를 풀게 되면 머리속에 남는 내용들이 없어 항상 처음보는 문제 마냥 문제를 풀다보니 점수 또한 도통 오를 기미가 안보였습니다. 하지만 구조화 연습을 하고 , 문제가 틀렸을시 오답을 하면서 이 문제는 리스닝에서 어떤 구조화 포인트 들이 제시되었는지 하나하나 파악하다보니 리스닝에 대한 귀가 열리고 점수가 눈에 띄게 오르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 특히 80보장반에 만들어져 있는 복습교실에서 제니선생님과 같이 대화문/제시문 각각에서 키워드, 나열, 여러가지 시그널들을 노트에 정리하다보니 노트테이킹 스킬도 늘었고 , 이부분은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파트에 까지 접목시킬수 있으니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_ 스피킹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었던 과목이었지만, 독립형 후에 통합형을 만난후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점점 잃어갔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은 스피킹을 담당하고 계신 제니선생님께 말씀 드리니, 우선 자신감이 가장 관건이니 신경쓰지말고 목소리를 크게하라고 자신감을 복돋아 주셨고, 제니쌤이 만드신 다양한 형용사와 50문장 독립형, 템플릿을 달달 외우다보니 스피킹 문제를 봤을때 키워드를 짚어서 아 이건, 이 형용사를 써서 50문장에서는 이문장을 끄집어내고 템플릿에 적용시킨후에 말을하면 되겠다. 이게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연상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다시 스피킹에 재미를 찾았고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자신감이 붙으니 목소리도 커져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확신 또한 생겼습니다 라이팅_ 저는 특히나 라이팅에 문법적 실수가 잦았고 단어의 수준또한 낮은 수준으로 쓰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낮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리딩때 외웠던 토플단어들은 점차 적용하다보니 문장의 수준이 좀더 높아지고 주영쌤이 문법적실수 또한 잡아주었기때문에 예전보다 훨씬 매끄러운 문장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 토플스쿨의 장점은 라이팅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타어학원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알아봤더니 첨삭쿠폰을 주는 것 이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이 무료첨삭이라는 것이 제 라이팅 갈증을 풀어줄고 얼른 피드백을 받고싶은 답답합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무기였다고 제 스스로도 자부하며 말할 수 있습니다. 1차 첨삭이 나온후 수정을 한 후 2차 첨삭까지 봐주시는 주영쌤 덕분에 라이팅문법적 실수도 줄이고 표현암기까지 추천해주시며 접목시킨 덕에 문장이 고급스러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제게는 대단한 발전이었습니다.. 주영쌤이 만드신 라이팅 템플릿에 특히 독립형 오프토픽이 안나게끔 만드신 템플릿과 브레인스토밍 방법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활용하다보니 제가 글을쓰면서 제 논리에 먹히지 않게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줬습니다. 이게 진짜 라이팅에서 가장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인데 , 논리의 오류를 획기적으로 줄이다보니 오프토픽에서 벗어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을 마무리하면서 10월 수강했던 80보장반의 장점은 면학분위기 조성이 정말 잘되있다는 것입니다. 우선 점수 보장을 목적으로 오신 분들이라 목표가 뚜렷하셨고 다들 이부분은 전역한지 얼마 안된 제게도 나태해지지 말자고 또한번 다짐하게 만들었던 중요한 요인 이었습니다. 그 분위기와 선생님들이 정성스럽게 가르쳐주시다보니 확실히 시너지가 발휘된것 맞습니다. 어쩌면 토플 스쿨을 만난게 제게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어학원에 대한 편견도 가뿐하게 깨뜨렸구요. 특히나 80보장반은 "매주 토플모의고사"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 처음 쳤을때, 생각보다 낮은 점수에 대단히 실망을 했고, 어쩌면 제가 처음 받은 점수는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군복무를 하면서 근 2년간 영어는 손도 대지 않았고 영어의 수준 또한 토플수준에서는 한참 미달 이었으니까요 . 하지만 주영쌤과 제니선생님의 특유의 포용력과 친화력으로 위로도 해주시고 같이 틀린 부분을 같이 체크하면서 주말에 쉬면서 이부분은 필히 해왔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은 제가 그 위로에 보답하기 위한 목표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실제 시험장환경과 맞추어진 곳에서 모의고사를 치르기 때문에, 매주 점수상승 요인과 내가 각 영역에서 오답을 체크하면서 이 챕터에서는 이게 많이 틀렸고 좀더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체크하니까 제 약점을들 그대로 파악 할 수 있었구요. 제가생각 했을 때 80보장만이 가진 강력한 무기가 매주 모의고사를 치르며 자신을 돌아볼수 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이 영어에 무지하던 사람도 보장반 통해서 전반적인 영어의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저 혼자 독학 해서는 이런 성과를 거둘수 없었지만 주영쌤 그리고 제니쌤의 짜임새있는 템플릿(공부하다보면 스피킹 라이팅 전반적인 부분과 연결 되어있어서 유동적으로 어색함없이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진짜 장점) 80보장반은 소수로 운영되기때문에 한명 한명 봐주시는 수업과 선생님들의 보충교실(이게 특히 선생님들 붙잡고 계속 물어보고 피드백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이만한게 없었던) +매주 금요일모의고사+ 예습교실과 복습교실 스터디는 혼자의 의지로하기에는 환경적으로 한계가 분명히 존재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과 분위기, 목표의식이 뚜렷한 사람들과 잘 짜여진 체계를 통해서 개개인을 이끌어 준다는것은 단시간에 영어를 끌어올릴수 있는것. 이는 개인으로는 이룰 수없는 최대조건과 장점입니다. 글을 마치면서 10월 보장반은 저의 전반적인 영어수준과 해외유학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충분한 지름길이 되었다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안*진 님이 2018-10-10에 작성한 후기
    토플 첫 시험 83점; 목표 점수 넘겨서 행복한 후기:-)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저는 지난 7월에 오전 기초반으로 주3일 토플 수업을 듣고 8월에 오전 중급반 주5일 반으로 듣고 9월 8일에 시험을 봤어요~! 기초반은 리딩 김지만 선생님, 스피킹 제니선생님, 리스닝과 라이팅은 주영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어요. 토플에 대해서 하나도 몰랐는데 기초반은 차근차근 문제 유형,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좋았어요. 그리고 나서 중급반으로 가니까 문제 푸는 호흡이 길어지고 실전 문제를 접할 수 있어서 더 발전 할 수 있었어요!~ 중급반은 리딩 라이팅 주영쌤, 스피킹 리스닝 제니쌤 이렇게 두 분이 수업을 해주셨어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저는 한국인이면 잘나온다는 리딩 부터 약간의 불안함을 갖고 있었어요. 원래 영어 지문을 풀 때 종이에 밑줄을 치고 표시를 하면서 읽는 것을 좋아하는데 컴퓨터로 눈만 움직여서 풀어야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너무 어려웠어요..ㅜㅜ 그리고 리딩의 내용이 과학이나 기술, 역사와 같이 잘 모르는 분야가 많이 나와서 처음에는 당황을 했는데 주영쌤께서 유형별로 어떻게 풀어야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적용하는 시간을 가져 익숙해지도록 만들어 주셔서 나중으로 갈수록 아무리 어려워도 그냥 똑바로 읽고 유형별로 잘 풀자!라고 생각하고 푸니까 괜찮았던 것 같아요:) 물론 시험에서는 더미가 나와서 더 당황하고 시간이 약간 모자랐지만 쌤이 알려주신 대로 하니까 큰 실수 없이 잘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후반부에서 학원에서 보는 컴퓨터 모의고사도 많이 도움이 됐어요! 라이팅 역시 걱정이 많았는데 라이팅은 정말 쌤들께서 주시는 자료로 스터디 시간이나 시험보기 전까지 브레인 스토밍 했던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통합형은 템플릿을 일단 외우고 시작하니까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 나와도 일단 써내려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독립형 같은 경우에는 오프가 날까봐 걱정했었는데 수업시간에 했던 기술에 대해 agree disagree 둘다 연습했던 것이 서포팅 문장을 끌어내는데 도움이 많이 됐고 예시 쓰는 방법도 쌤이 알려주신대로 하니까 할만 했어요...! 리스닝은 마지막쯤 가서 제일 걱정이 됐었는데 제니썜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셨던 시그널들만 잘 외우고 문제 출제 포인트들을 알고 있으면 훨씬 더 문제를 잘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처음에는 열심히 외우지 않았지만 마지막쯤에 시그널 들으려고 계속 연습했어요..! 그리고 노트 테이킹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것처럼 사소한 것들도 신경써주셔서 여러모로 쌤들 덕분에 시험날도 멘탈 안나가고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ㅜㅜ 대망의 스피킹..! 정말 스피킹은 처음에 가장 걱정했던 영역이었어요...스피킹을 배워본 적도 따로 해본 적도 없어서 가장 힘들었지만 제니쌤의 자료들과 기출문제를 통해서 실전처럼 연습하면서 점점 독립형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쯤에 템플릿 외워서 스터디에서 실전처럼 시간까지 맞춰서 하는 연습이 정말 많이 도움됐어요! 이렇게 해서 그래도 나름 8월 한 달은 매일 학원 가고 쌤들께서 주시는 과제들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수업 끝나고 스터디 친구들과 약했던 스피킹, 라이팅 중심으로 반복해서 연습한 결과 처음에 목표했던 교환학생을 가기위한 토플 점수 80점을 넘을 수 있었어요! 총 83점으로 리딩 22 리스닝 22 스피킹 19 라이팅 20 점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로 스피킹이랑 리딩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쌤들 덕분에 점수를 잘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귀찮아도 꼭 스터디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성적도 성적이지만 방학에 매일 학원에 다니면서 피폐해지고 좀 힘들었었는데 그럴 때마다 주영쌤과 제니쌤이 상담도 해주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잘 다닐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또 다니라고 해도 유명한 대형 학원 보다는 비교적 소수정예이고 선생님들의 애정이 느껴지는 와이비엠으로 다닐 것 같아요! :-)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