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정명성 강사소개 이미지

정명성 강사
[종로 영어청취][종로 영어독해] 정명성의 발음&청취, 독해 강의
  • 담당과목 :
  • 소속학원 : e4u 종로
  • 개설 강의 8 건
  • SNS
    • 없음

기본약력

- Seattle University. TESOL(MEd)

Teaching Experience

- 현) YBM e4u 종로 정명성의 aural & oral / well-read text 수업
- 전) EBS 라디오 교육뉴스. 국제뉴스로 배워보는 영어 표현 진행
- 전) 한국경제신문 톡톡 경제 English 연재

Teaching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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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9건 )
  • 김*경님이 2018-08-14에 작성한 후기
    귀를 열어 넓은 세상으로...(3)
    정명성의 청취 Aural & 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하면 되는 구나 라는 느낌적인 느낌... 출장과제 미션 성공 뿐만아니라 몇달 아침잠 설치면서 노력한 내가 큰상 받는 날 이였다. 예습, 복습 하면 물론 좋겟지만... 직장인이라는 핑계가 있으니 가능하면 수업 시간에 열중 하는 것이 할 수 있는 최선인걸로, 큰 욕심 부리지 않고 꾸준한 지구력으로 도전 하기로 마음 먹고... 몇번 선생님 상담(?)으로 나만에 수업을 소화 하는 방법을 익히고... 몇개월 시간이 흘러 지금은... 아리랑 TV에서 나오는 영어 프로그램도 자연스럽게 귀가가고, 영어 다큐멘터리도 큰 무리 없이 내용은 이해 하는 경지에... 알고 싶은 내용이 있을 때 누군가가 시간과 의도를 가지고 번역해서 건너 온 그런 컨텐츠가 아닌 영어 생 초보였던 나도, 내가 알고 싶은 것을 내가 알고 싶을 때 찾아서, 내가 더듬더듬 이해 하는 쪼끔 더 멋져진 나를 만들어준 수업이기에... 귀를 열어 더 많은 내용을 더 빠르게 내것이 되는 유투브, 페북,LinkIn 등등 바로 오늘 그 내용이 다~ 날것 그대로 내것이 될 수 있는 그런~ 나로 변하고 싶다면... 꼭! 한번(실은 10번) 들어 보라고 추천 ★*10000을 달아주는 인생 수업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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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님이 2018-08-14에 작성한 후기
    귀를 열어 넓은 세상으로...(2)
    정명성의 청취 Aural & 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처음 1달간은... 참 따라가기 힘든 수업 이었다. 나를 뺀 다른 사람들은 다들 어떻게 저 소리가 들리고 또 한두번 읽어보고 어떻게 저 문장을 외우는지.... 정말 나만 아메바인가 라는 자괴감이 들곤 하였지만... 전날 보내 준 소리를 듣고 (매일매일 다양한 종류에 뉴스등의 컨텐츠로) 이게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눈떠지지 않는 아침에도 꿋꿋이 참석 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주었다. (간간이 사람들과 어려운 주재의 대화 속에서도 미리 접하고 생각한 나만의 시선으로 자신있게 얘기하는 쫌 잘난체 경험도 쫌 좋았음 ^^) 수업 시간 내내... 따라 읽어야 귀가 들린다는 선생님에 지독한 잔소리(?) 덕분에...(좀 집요하심) 엄청난 70년대 발음을 부끄러워 하면서 붕어처럼 입만 뻥긋 거리던 시절을 지나, 적어도 그자리에 있는 나에게 최선을 다해 자리에 있는 나에게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열시미 읽고, 읽고... 그렇게 약 3개월 정도 들었을 때, 아랍 출장길에서 아리랑 TV가 아닌 CNN을 틀어 두고 먼가 들어 보겠다고 귀와 눈을 귀울이면서 듣고 있는 나를 느낄 때 기쁨이 있었고, 적어도 세계에 무슨일이 있구나는 인지 할 수 있는 나를 보면서... 계속 이렇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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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님이 2018-08-14에 작성한 후기
    귀를 열어 넓은 세상으로...(1)
    정명성의 청취 Aural & 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내가 고등학교 때나 시험을 압두고 있는 입시영어를 지향하는 때 이 수업을 만났다면 아마도 첫날은 낙제점을 주었을 만한 수업이다. 적어도 이 수업은 하나에 시험을 준비 하는 쪽집게 수업은 아니니까. 하지만, 급히 그렇지만 잘 가야 하는 만큼 제대로 준비하자는 마음에 조급한 맘을 내려 두고 일주일 정도 듣다보면... “이건 머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먼가 홀리는 느낌이 드는 그런 수업 임에는 틀림없었다. 일주일 정도 이 수업을 듣고, 다른 수업을 들을 때... 너무나 멀멀한 느낌이 들어 결국 다시 이 수업으로 돌아 오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는 그럼 수업인 듯 하다. 솔직히 과감한 도전으로 시작한 수업으로, 참 남들이 멋지게 유투브 등으로 TED, 미 대선 뉴스 등 영어 컨텐츠를 그대로 접할 때 모습을 볼 때... 필요 한 건 다 번역기 돌리면 되고, 번역본이 나오니 괜찮아라는... 자기 최면을 걸면서 그런 현실을 외면 하면서 묵묵히 나에 길을 갔지만 먼가 부족한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결론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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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훈님이 2018-05-02에 작성한 후기
    문장을 들을 때 would가 들릴때 까지!
    (토요4회) 정명성의 청취 aural&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TOEIC, OPIC 등 시험영어가 아니라 진짜 도움되는 영어수업을 듣고싶어서 찾게된 청취수업.YBM이랑 주변에 다른 학원들의 회화, 청취 수업을 꼼꼼히 비교해보고수업 커리큘럼이 가장 괜찮아보이는게 정명성 선생님의 청취수업이었습니다.첫 수업을 들어갔을 때 놀랐던 것은 수강생들의 연령대가 생각보다 높았고그 분들의 청취실력이 놀랄정도로 좋았던 것이었습니다.대부분 여러해에 걸쳐 듣고 있으셨으며 무엇보다 수업에 임하는 열정이 대단해 보였고, 그분들의 실력을 보면서 꾸준히 오래 들으면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열심히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1. 수업방식정명성 선생님 청취수업은 하나 또는 두개의 뉴스주제를 가지고 (약 3분 분량) 구나 절별로 끊어가며 따라읽어보고 들리는 발음을 맞춰봅니다.오답일 때도 어떤단어를 어떻게 들었으며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알게된다고 틀리더라도 입으로 발음해보라 하십니다.그리고 일부 중요한 문장은 암송하면서, 전체를 따라읽으며 공부를 마무리합니다.2. 주제수업의 주제는 CNN, NBC, ABC 등 뉴스기사이며 정치, 사회, 문화 등 전 주제에 걸쳐있습니다.수업을 고를때 고민을 많이 한만큼 후회없는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개인차가 있겠지만 뉴스에서 사용하는 정통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청취수업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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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성 영어청취 추천(종로영어학원 YBM e4u)1.뉴스를 들을 때, 아는 단어인데 왜 안들리는 지 알려 주고,어떻게 들어야 향상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이게 가장 중요하다  -이분을 미리 만났다면 나는 먼 곡선이 아닌, 직선으로 영어성공에 다가갔을 것이다  -그리고 영어를 중간에 멈추지 않고 계속 했을 것이다2.수업시간 내내 시간을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고, 소리듣기와,들은 소리를 입으로 따라하는데 집중한다  -수업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완전 집중된다  -정말 빨리 지나간다(딴 생각 할 틈이 전혀 없다)3.선생님은 뉴스를 엄선하여(아무 뉴스기사를 선택하지 않고),지성인이 사용할 주옥같은 문장이 있는 뉴스를  선택하기 때문에, 문장자체도 회의/지성인의 대화에서 필요한 문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 오랜 영어공부를 한 사람만이 그런 문장이 있는 뉴스를 뽑을 수 있고, 또한 그 문장/문장에 쓰인 단어의 맛을 수강생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 선생님의 영어문장/단어에 대한 감상을  늦기 전에 들어보시기를...  *5월에는 평일 주중에 독해반도 개설된다 하니, 기대가 크다4. 듣기에 집중하고 따라하다보면, 그것이 바로 말하기/쓰기(output)훈련이 된다-자연스럽게5.선생님의 영어공부에 대한 노하우는 정말 주옥같다  -그의 영업공부 영업비밀이 아무런 댓가없이 매시간 공개된다6.난 비록 이 수업을 들은 지 3개월이 채 안되었지만, 이젠 빠른 뉴스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이런 식의 발전이라면,( 물론 한번 듣고 그 뉴스의 소리(식별)와 그 뜻을 다 알 수 없겠지만,) 곧 5번 만 들으면 거의 알 수 있을 것 같고, 회사에서 외국인과의 (당연히 뉴스보다 느린) 업무회가  겁나지 않는다 -이젠 영어가 빠르지 않으면 어색하다(맛이 안난다 할까). 빠른 것이 좋다. 그게 영어다우니까.... -영어듣기가 예전에는 좌절스러웠는데, 이제는 그 안들리는 소리가 무슨 단어인지 매우 매우 궁금하다7.평생해도 안된 영어, 이 수업과 선생님을 통해,  왜 안되었지 알게 되었으므로,  영어학습방법을 더 이상 찾아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8.오랜 시간을 영어에 빠져 지내신/하루 종일 영어만 하시는 선생님께 영어의 참맛을 느껴 보자9.매시간 내가 발전하는 것을 느낀다- 매시간 발전하므로 다음 시간이 기다려 진다  -매시간 마치 게임을 하듯, 들리는 저 소리가 무슨 단어인가를 맞추기 게임을 하는 듯 하다   (다른 수강생이 실제로 한 말이다)  =대단한 반전이 계속된다    저 소리가 내가 알고 있던 그 단어의 소리였던가!   또는 내가 어제 미리 들어보면서 확신했던 그 단어의 소리인가!    도저히 지루할 틈이 없다10.선생님은 '다행히도' 원어민이 아니다. 그래서 중학교때부터 영어를 배운 사람이 어떻게 영어를 배워야 할 지 제시해 주신다11.청강을 강력 추천한다!(데스크에서 문의) *기타(단지 나의 경험)  1)난 will이 이제는 '윌'이 아닌 '울'로 들림을 알았다-예전에 왜 '윌'로 들리지 않을까, 내 귀가 잘못되었나 싶어서 이비인후과에서 상담한 적도 있다  2) '언누'가 들리면 on to   3) '우즈'가 드리면 was 또는  woods다  was인지 woods인지는 원어민만 구분할 수 있을 것이다-이게 중학교때부터 영어배운 사람들의 어쩔 수 없는 한계일 것이다  4)  앤네어 가 들리면 and there   기빙 니스 가 들리면 giving this  n,웬네어가 들리면 when there, n뒤의 ,th는 우리 귀에는 사라진 것으로 들린다  5)이제 before while well but 등도 들린다(하! 하! 하!)  *이런 식으로 약 1,000개 정도의 기능어 듣기(소리 듣기)를 쌓아가면 아마 회사업무에서의 영어듣기는 충분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수업끝나고, 정말로 궁굼하면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정말 자주 이런 식으로  질문한다     ''어제 그 소리를 한 20번은 들었지만, 무슨 단어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선생님의 귀에도 정말 그 단어의 소리가 well 로 들리시는지요?"     신기한 것은, 다음번에 다른 뉴스에서 well을 구별해 들을 수 있었다,        well를 들으면 well로 들린다!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ㅋ ㅋ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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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님이 2018-04-01에 작성한 후기
    스킬이 아닌 실력이 느는 영어수업! 영어고수 됩시다:)
    [일요4회/4월 8일개강] 정명성의 청취 aural&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영어를 제일 못하던 나, 영어로 다양한 세상을 경험하게 되었어요!영어에 두려움이 컸던 시절, 타 학원에서 회화 수업을 들으면 만난 영어 고수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분야에 지식이 풍부했고 그 지식을 기반으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하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그에 반해, 내용을 이해해도 말할거리가 없는 제가 답답했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된 사실 하나! 그분들의 대다수가 정명성 선생님의 뉴스 수업을 오랫동안 듣고 계셨고, 대학생이던 저에게 추천했습니다.그렇게 선생님의 수업을 처음 접했고 어느덧 4년 동안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고, 제가 정명성 선생님의 청취 수업을 통해 얻은 점을 꼭 알리고 싶었습니다!1. 어순, 문맥에 어울리는 표현, 발음!듣고 따라하고 암송까지 하면서 힘들여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문맥과 상황에 어울리는 표현들이 입에 익어요. 덩달아 발음도 좋아지고 영어식 어순도 절로 얻을 수 있어요! 특히!! 특정 동사 뒤에 어떤 전치사가 오는지, 어떤 동사와 명사가 잘 어울리는지는 정말 입으로 훈련을 통해 익숙해지지 않으면 입밖으로 나오기가 정말 어려운것 같은데, 정명성 선생님 수업을 통해서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2, 늘어나는 시사상식, 교양!저는 원래 뉴스를 챙겨 보지 않았고 세상사에 관심이 많지 않았어요. 선생님 수업을 통해 최신 미국 소식, 첨단기술, 국제 정치, 의료 심지어 외국에서 보는 한국, 북한의 소식까지 접하면서 세상사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점차 뉴스에 흥미도 생기고 뉴스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죠, 뉴스는 영어를 공부하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알고 싶어하는 정보잖아요. 청취 실력이 늘면서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찾아보게 되었고, 한국어로는 알지 못했던 것도 알게 되었어요~제가 느낀 점 외에도 선생님 수업에서 얻어갈 수 있는 건, 무궁무진 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건 다르니, 모두 오셔서 수업을 느껴보고 진짜 영어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어의 고수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고급진 영어를 구사하고 싶으시다면,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으신 분이라면, 정명성 선생님의 청취수업이 오아시스가 되어 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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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님이 2018-03-26에 작성한 후기
    원서 읽는 즐거움
    정명성의 New York Times Bestseller 소설 원서 읽기 해당 강의보기
    정명성 선생님이 하시는 리딩수업이 정통독해스킬을 익히는 수업이라면,,소설읽기 수업은 그러한 독해스킬에 ; 맛과 색갈을 더하는 수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워낙 선생님께서 독해의 귀재이시기도하고 해박하시니 수업이 완전 재미있습니다.정명성선생님과 함께 몇권의 소설을 읽었는데..국내번역서가 나오지 않은 책은 우리가 먼저 번역을 해본다는 보람이 있고..번역서가 나온 책은 기존의 번역서와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수강생들이 해본 번역을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물론 수업중의 번역이 훨씬 유려하고 기발할 때가 많지요..선생님의 수강생중엔 외서를 번역하여 출판한신 분도 있습니다.운이 좋으면 직업으로 연결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평생을 함께할 좋은 취미를 가질 수 있으니 이 소설읽기 수업은 숨겨진 보석같은 수업이 아닌가 합니다..물론 혼자 읽을 수도 있지만 수업중에 함께 책을 읽으면 중도에 절대 포기하지 않게 되고 다른분들과 교감하는 기쁨이 있습니다.내 서가에 하나씩 쌓여가는 원서를 바라보는 즐거움도 있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서 영어를 익히고 배우며 사고의 힘도 기르니 그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이번 달 소설은 한국계 재미소설가 이민진의 PACHINKO ;입니다식민시대에 일본으로 건너간 재일교포 4대의 파란만장한 가족사를 통해서 우리들의 질곡의 역사를 조명해보고 있습니다조센징이라 불리며 차별과 멸시속에 살아온 한국인들의 모습.그들의 자존심. 강인한 삶의 의지가 작가의 관점애서 펼쳐집니다전미도서상후보 지명을 받았고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영국bbc둥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해외로 여행을 가실 때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많은 외국인들 보셨을 것입니다정명성선생님과 소설 몇권만 읽으시면여러분들도 유럽을 여행하는 야간열차속에서 또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환승 몇시간동안 가벼운 소설 한권쯤은 너끈히 읽어내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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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미님이 2018-03-26에 작성한 후기
    You can kill several birds with one stone
    정명성의 청취 aural&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누구나 그러하듯이..몇년전 영어를 잘하고 싶은 간절한 바램하나로 영어학원을 찾았습니다.여기저기 학원도 다녀보고 이런저런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마음속에는 늘 채워지지않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회화반을 가도 똑같은 패턴의 문장만 말하게되고 내가 하는 엉터리영어에 남이하는 엉터리영어까지 들어야 하는고충..청취반을 들어봐도 귀뚫림은 요원하고..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차츰 공부방법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던 즈음에정명성선생님의 청취강의를 접하게 되었고 그리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나중에 알고보니 명성선생님의 수강생들은 거의 대부분 3단계의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처음엔 앗! 이런 수업도 있구나..다음엔 진즉에 들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마지막은 지금이라도 수강하게 되어서 다행이다..저도 그랬습니다. 3단계 마음..정명성 선생님의 청취수업교재는 최신뉴스입니다.cnn nbc cbs abc등 미국주요매체의 뉴스들로 정치 사회 경제 과학 문화등 모든 이슈들을 포함합니다.영어에는 왕도가 없다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들에게 청취로 귀를 뚫는것이야말로 영어정복의 왕도일것입니다선생님은 "들을 수 없으면 말할 수 없다"라고 늘 강조하시는데.. 사실은 새로운 말씀은 아닙니다.아기가 엄마라는 말을 하게 되기까지 수백 수천번 그 말을 들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정명성선생님의 청취수업은 주어진 50분에 할 수 있는 영어수업의 정수가 아닐까합니다.여기서 세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수업전날 카톡으로 다음 날 수업할 2~3분정도의 뉴스의 소리파일을 받습니다.수업이 시작되면 전날의 수업을 잠깐 복습하는 시간을 가지고 본수업으로 들어갑니다전체뉴스를 화면과 함께 시청하고 다음엔 선생님이 의미단위로 끊어주시는것을 최대한 들리는데로 말해봅니다이런식으로 한 문장이 끝나면 여러번 읽어보고 주요문장일경우 암송합니다읽고 암송하는 전 과정은 스탠더드 발음의 선생님이 함께 하십니다50분의 수업시간은 수없이 읽고 듣고 소리내어 발음하고 암송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물론 암송한 문장은 대부분 잊혀져 버립니다.잊지 않고 써먹을 수 있다면.,. 최고의 영어고수가 되겠지요..최고의 앵커와 기자들의 말을 주로 듣고 따라하는 수업이니 말이에요저같은 경우는 교실을 떠나기도 전에 잊어버리기도 합니다.그렇지만 정말 신기한 일이 일어납니다.선생님이 의미단위로 끊고, 그것을 들어보고,전체문장을 완성하여 읽고 암송하는 과정에서 우리의 머리속에 ;나도 모르게 어순감각이 쌓여가는 것입니다.외워서 쓰는 문장이 아닌 내가 문장을 만들 능력이 생겨버리는 것입니다.정말 신기합니다..여러분들도 이 '나도 모르게 쌓여가는 어순감각의 마법'을 꼭 경험하시길요..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신 수많은 수강생들..유학을 가시거나 회사의 업무에 꼭 필요하여 영어를 하시거나 시험을 보시거나 취미로 하시는 분들까지..뉴스청취수업으로 발군의 실력을 쌓으시니..제 생각엔 이 어순감각의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내 머리속에 쌓인 어순감각으로 뉴스에서 다루어지는 수많은 단어와 어휘들을 말로하면 회화이고 글로 쓰면 영작이지 않습니까그러니.. 이 수업하나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일석삼조 아니 사조 이상일 것이고..거기에 덧붙여..해박한 배경지식을 곁들인 설명은 어느 자리엘 가도 빠지지 않는 대화의 소재를 제공해 줍니다워낙 최신 뉴스를 다루시니.. 수업시간에 공부한 내용을 하루나 이틀뒤 국내뉴스에서 접하게 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이것 또한 수업이 주는 소소한 즐거움중의 하나이지요..자랑스러운 우리의 모국어가 international language가 아니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시간과 돈과 노력을 무지하게 영어에 투자해야하는 우리!정명성 선생님의 청취수업 추천합니다진정한 영어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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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님이 2018-03-11에 작성한 후기
    정명성선생님 뉴스청취수업 수강후기
    정명성의 청취 aural&oral (초중급) 해당 강의보기
    수강생으로서 정명성 선생님을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까요? 수강생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년 전, 타학원에서 정명성선생님 뉴스청취강의를 처음 듣기 시작했네요. 대학교 3학년 때였고, 다른 많은 학생들이 그랬듯 시험성적이 중요한 때였어요. 하지만 단지 점수를 위한 강의를 듣기보다는, 영어 자체를 잘하고 싶었던 것이 명성쌤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뒤돌아보자면, 선생님 강의의 첫느낌은 정말 '강하다'라는 것이었어요. 풍부한 내용과 지식으로 가득차있어서 한 시간안에 가져갈 수 있는 내용이 정말 많습니다. 다른 수업의 한 시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촘촘히 짜여진 수업을 경험하실 수 있을거에요. 그땐 영어 한 마디 내뱉기 힘들때고 어렵게 느껴질때라 더더욱 그렇게 다가왔어요. 하지만 점점 수업이 재미로 바뀌는 순간이 반드시옵니다.명성샘의 수업 방식은 이렇습니다. 보통 뉴스 한 꼭지를 1시간 동안 함께 연습하게 되는데요, 문장의 청크 단위를 듣고 들리는 대로 바로 수업시간에 말해봅니다. 단어를 모르거나 틀려도 괜찮아요. 소리 나는대로 발음하기를 권장하십니다. 그리고 화면에 띄워주시는 텍스트를 보며 문장을 확인하고, 해설과 중요한 어휘, 확장된 표현들을 짚어주십니다. 중요한 문장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암송합니다. 함께 들으시는 수강생분들도 열의가 대단하시고, 영어가 취업, 진학, 업무에 바로 필요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자극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때에 선생님 수업을 듣기 시작하여 지금은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네요. (먼저 이 쪽 일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제안해주신 것도 선생님이었습니다) 점수를 위해서 따로 토익이나 텝스 공부를 한 적은 없지만 두어달 전 그냥 친 시험에서 토익 950, 텝스 853이 나왔습니다. 아이들과의 수업때는 100프로 영어를 사용해도 어렵지 않은 수준이 되었습니다.청취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전 영역에 있어 빠지지 않는 기본실력을 올려주고, 진짜 실력을 만들 수 있는 강의입니다. 무엇보다 이 수업은 들리는 말을 하나라도 더 맞추고 싶은 묘한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거든요. ^^;; 매일 새로운 최신 뉴스로 공부하니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자연스레 더 잘 알게되네요. 오랫동안 꾸준히 같은 방식의 수업을 고수하신다는 것은, 그 만큼 많은 수강생들이 이 수업을 듣고 실력향상을 이루어왔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정치등 다방면으로 관심이 깊으셔서 영어 외적으로도 얻어가시는게 많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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