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이윤희 강사소개 이미지

이윤희 강사
종로 일본어시험대비 JLPT/ 고쿠고쿠문법정리/ JLPT N3. N2
  • 담당과목 : 일본어 회화, JLPT
  • 소속학원 : 종로센터
  • 개설 강의 4 건
  • SNS
    • 없음

기본약력

ㆍ동국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졸업
ㆍ札幌国際外国語学院ビジネス日本語過程修了
ㆍ京都佛教大学人文大学短期奨学生

Teaching Experience

ㆍP어학원 강남캠퍼스 기초 일본어 강의

-기초일본어
-고등일본어내신
-JPT, JLPT 시험반
-회화반 (패턴, 상황별, 드라마일본어)

Teaching Methods

▶전체 내용◀
-나선형 학습 진행
-유의미한 학습전략으로 장기기억화 연습

▶개인별◀
-개인차에 따른 자기주도학습
-작문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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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43건 )
  • 전*영 님이 2019-05-22에 작성한 후기
    윤희쌤 강의 좋아요ㅠㅠ
    이윤희 JLPT N2 (시험직전종강5주반,6/3-7/5) 해당 강의보기
    3개월째 듣고있고 앞으로도 더 들어야할 것 같은데 항상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것 같아요 ㅎㅎ
    사정이 생겨서 수업에 못가도, 교차수강으로 다 챙겨주시고 자료 보내주셔서 놓치지않고 계속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아요~
    2번있는 시험인만큼 보던 분들과 함께 수강을 몇 달 째 하는 것 같은데 , 모두가 믿고 가는 만큼 정말 좋으시고 추천합니다!!~

    집 갈 때 버스정류장에,,, 선생님 사진 있으면 괜히,,, 속으로 뿌듯하고 좋아요. 저희 언니한테 저분께 배운다고 막 자랑했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유명하신만큼 정말 이유가 있다고 또 한번 느낍니다~ 선생님 다음달도 파이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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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 님이 2019-04-26에 작성한 후기
    선생님 좋아요
    이윤희 JLPT N2 해당 강의보기
    일본어도 잘 못하고 흥미도 없었는데 두달 다니면서 ,,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7월까지 꾸준히 믿고 갈 것 입니다. 어려운 부분도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하나하나 사소한 부분도 챙겨주시고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ㅠ
    아무도 제 이름을 기억해주시지 않았는데 첫날에 제 이름을 외워서 불러주시는 것부터 감동이었어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일본어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르게 해주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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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 님이 2019-03-21에 작성한 후기
    강추강추
    이윤희 JLPT N3 해당 강의보기
    영어처럼 일본어를 몇십년전부터 배워온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때 잠시 배우게 되었던 것을 계기로 관련 학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기초공부를 막 끝마치고 jlpt 공부를 시작하려 했을 때 처음에는 n2부터 시작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베이스가 약하여 n3로 돌리게 되었고 우연히 듣게 된 윤희쌤강의가 제 인생강의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방학때부터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너무 어려워서 선생님께 제가 과연 취득할 수 있을까요 하며 징징거렸습니다. 그런 저에게, 저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분들에게, 처음에는 어렵지만 나중에는 다 할 수 있다 매 시간 격려해주셨습니다. 연습은 어렵게 실전은 쉽게! 라는 제 공부철학과 너무나도 잘 맞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 같습니다. 매 수업시간마다 청해, 단어, 문법, 독해를 따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각 영역에서 겹치는 부분을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참 많이 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청해에도 나와요, 독해지문 속 이 기능어는 문법에도 나와요 등) 5개월 동안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n3 만점 받았습니다^^ 지금은 n2를 하고 있는데 좀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고 학교 전공수업으로 바빠졌지만 이번에도 윤희쌤 강의랑 함께 가려고요╰(*´︶`*)╯♡ 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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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후기글은 선생님 수업에 대한 특징등에 대해서 짤막한 후기만 올렸는데
    1년동안 JLPT2 공부를 하며 합격하게되서 이윤희 선생님 수업을 졸업하게 되어서 저의 합격 이야기를 씁니다.
    장문에 거부감이 있으시면 양해 부탁드리며 선생님 수업의 특징은 앞부분만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후기글에서도 아마 더욱 자세히 나와있을 것입니다. 이상 부족한것이 많은 저의 이야기에서 JLPT에 대해서 고민하고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참고하고 얻어 가실점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처음에 일본어를 시작하게 된것은 영어나 중국어등은 아무리 공부해도 별 효과를 못보는데 예전에 배웠던 일본어는 학습능률도 좋고
    이해속도도 빨라서 저에게 맞는것 같아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본문화에도 관심이 있었구요

    그렇게 ybm에서 기초부터 시작해서 문법 중급반 그리고 한인 회화반 수업도 듣게 되었는데 거기서 이윤희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윤희 선생님은 여태 수많은 선생님들을 만나뵜지만 수업하면서 분위기를 재미있게 하면서 이해하기 쉽도록 가르쳐주셔서
    수강생들이 좋아했던것 같고 수강생들과의 피드백을 소홀히 하지않고 소통하며 고민이나 상담거리가 있으면
    남아서 끝까지 답해주시고 열의와 성의가 보여져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수업이 마음에 들어서 두달 듣게됬구요
    그후 윤희쌤의 jlpt반이 개설되게 되어서 제가 jlpt 첫 수강생이 되었는데 그동안 자신이 없어서 도전 못하고 있던 jlpt 시험반을 설마 제가
    듣게 될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자신도 없고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안하는 저 자신을 알기때문에 jlpt 3급으로 할까 했는데
    윤희쌤도 주변분들도 이왕 하는것이면 jlpt3급보다는 2급부터 인정해주는 경우가 많으니 2급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2급을 도전하는분들은 알겠지만 공부 수준이 확 높아져서 높은 장벽에 가로막힌듯 자신의 한계인가 착각하며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고 포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래서 답답함에 공부 의욕도 떨어지고 분위기 전환하러 학원 주변을 산책하기도 했는데
    학생들의 적응하는 시간을 가지기위해서 윤희쌤은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단계별로 학생들이
    차츰차츰 적응할수 있도록 구간을 나눠서 공부의 자신감을 가질수 있게 가르치셨습니다.
    길게보고 처음 1~2달간은 기존의 문법과 n3의 문법등 기본적이면서 n2공부의 기반이 될수 있는 공부를 하며 편하고 쉬운 수업을 해서 학생들에게 부담을 덜 갖게 합니다.
    한자와 단어 또한 중요시해서 희망자에 한해서 n5, n4, n3에 싹다 나오는 단어들을 주마다 외우고 간단한 시험도 보고
    자신이 약한 파트별로 언어 지식, 문법, 청해 파트별로 스터디 과제를 내줘서 체점해주시고 왜틀렸는지 오답 풀이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기간이 중반대로 흘러가면 본격적으로 n2 공부를 심화있게 공부하게 됩니다.
    n2도 n3 이하의 단어와 문법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이 바탕이 되어 수월하게 n2를 공부를 할수있었습니다.
    숙제도 늘어나고 진도량도 늘어나게 되는데 착실하게 과제만 수행해도 따라갈수 있고 실력이 많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험 한두달 전부터는 모의 고사도 풀게되는데 막바지에 가면 질리도록 연습할수있기때문에 시험장 가서 걱정할 필요가 없을정도 였네요 확실히 독학으로 준비하게되면 모의고사 시험쳐볼 문제들을 모으기 쉽지 않은데 이윤희 선생님이 준비해주신 학습 프린트들과 모의고사 시험지의 물량공세 앞에서는 아무리 못하는 사람들도 잘할수 밖에 없게됩니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이윤희 선생님한테 시험 전날 합격기원 찹쌀떡을 받고 먹으며 시험전날 대비 정리 수업을 받고
    다음날 첫 시험을 쳤고 한인 회화 일본인 회화 수업을 들으며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결과는 5점 차이로 턱걸이 탈락.... 저랑 극소수의 몇명 빼곤 다 합격했더군요
    불합격의 원인은 다른곳이 아니라 제탓이였죠 처음 jlpt 공부해서 그런지 안일하게 공부했고 초반 2~3달동안은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마음이 다른데 가있었으니까요 복습도 안하고 놀고
    그때는 선생님이 내준 숙제도 대충 하거나 안풀어오기도 하고 모의고사도 결과가 무서워서 피하고 겁쟁이 같았습니다.
    뒤늦게 제대로 공부하고 공부에 자신감이 붙어도 그때는 늦었죠
    그때 뼈져러게 느낀것 같습니다. 운이나 기적을 바랄것이 아니라 운동처럼 공부또한 자신이 노력한만큼 점수로 나올뿐이라는걸요
    방심하고 놓는순간 유지는커녕 빠져나간다는것을요
    무엇보다 자신부터 안믿고 노력을 안하는데 선생님의 수업이 보증이 될꺼라고 기대하는게 도둑심보이고 잘못된것이였습니다.
    시험 끝나고나서 결과가 좋게나오길 운을 바랬지만 자신의 실력의 이상의것에 기대는게 얼마나 한심한 일인지요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다들 합격하고 나만 떨어진것이 선생님 얼굴에 먹칠한것같이 죄송한 느낌이였고
    심지어 일본어 공부를 히라가나부터 3달 공부하고도 붙으신 분이 같은반이셔서 더욱 자괴감이 들었네요
    남들이 합격의 기쁨으로 울었을때 저는 좌절감을 맛보며 속으로 울었네요
    한동안 트라우마로 jlpt 공부를 엄두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제가 그동안 일본어 공부한것을 증거로 보여줄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그동안 일본어에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이번에는 반드시 붙어야겠다는 각오로 정신 무장을 하고 9월부터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선생님의 체면을 살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어학공부 못하는놈도 선생님 수업덕분에 해낼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저번과는 다르게 철저히 선생님이 내주시는거는 다 꼬박꼬박 하고 수업 끝나면 복습도 무조건 하고 집에 있을때도 집중 안되면 도서관을 가서라도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했습니다. 결국 선생님이 잘 가르치더라도 공부하는것은 저 자신이니까 나중에 자책하기 싫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쓰고 따로 정리하면서 공부하는건 잘 못해서 그냥 한자같은것, 문법 표현등을 암기하고 문제 자체를 어떤 늬앙스인지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청해쪽은 전에도 점수에 자신있어서 따로 하진 않았고 주로 단어쪽과 제가 약한 독해쪽에 집중했습니다.
    그동안 장기간 열심히 안했든 했든간에 공부한 축적된 지식이 있어서인지 저번 보다 수월하게 공부할수 있었고 어떤 문제를 풀더라도
    정답률이 꽤 높아지게 되어서 이번에 될수있을것 같다는 좋은 조짐과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약한 독해에서도 왠만하면 다 맞으니
    이제 푸는 시간만 빨리 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어떤 공부를 하든지 문제 푸는 속도가 느려서 그 걱정이 컸습니다.
    그래도 윤희쌤의 모의고사를 시간재고 풀며 연습하고 오답 확인하고 정리하다보니 속도도 차츰 빨라지는것 같았고
    이번에는 저 자신을 믿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시간이 흘러 윤희쌤에게 두번째 합격기원 찹쌀떡을 받고 이번 떡을 먹은 결과는 합격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반년전 똑같은 장소에서 다시 시험을 치르게 됬습니다.
    시험전 나 자신을 믿고 윤희쌤과 가족들 친구들에게 좋은 결과를 자랑할꺼라고 머릿속에 되뇌이고
    임했습니다. 언어지식 생각보다 쉽게 풀려서 오히려 콕콕 빨간책이나 윤희쌤이 내준 모의고사쪽이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편하게 풀었고 다음 독해로 넘어갔는데 단문 중문까지는 잘 풀었는데 장문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 문제도 어려웠고
    그것때문인지 시간이 질질 끌려서 어쩔수없이 몇문제는 풀지도 못하고 찍게되었습니다. 이때 속으로 나만 어려운건가?
    큰일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쉬는 시간 되서 다들 얘기 떠드는거 보니 다들 어려워하고 멘붕에 빠져있어서 나만 어려웠던게 아니였구나
    하고 조금은 안도를 했네요
    그리고 청해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저번에는 하루종일 비가 와서 소리가 울려서 잘 안들리더니 이번에는 학교 스피커가 안되서
    시험 시간된지 10분정도 넘기고 조그만한 라디오로 대체했습니다. 정말 학교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청해 또한 걱정이 없었던지라 무난하게 풀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학원에서 연습할때보단 음질이 안좋아서 조금 걱정됬네요
    어쨌든 시험은 끝났고 그동안 공부한것에 대해서 스스로 고생했다고 위로하며 이번에 합격하지 못하면 일본어 공부를 때려치울 각오를
    하고 저 자신의 실력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결과가 궁금해서 인터넷에 풀린 문제풀이 영상들과 가채점 하다보니 언어지식과 청해 점수가 제 예상보다 뛰어넘게 나와서 놀랐습니다. 저번보다 20점 10점 올랐네요 문제는 독해는 해답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못외워서 확인할 길이 없었는데
    단문과 중문 기억하는 사람들의 해설을 들으니 거의 다 맞아서 장문만 잘 맞는다면 무난하게 합격하겠다 하고 기대감을 갖고 한시름 놓고
    기분좋게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끝났지만 그래도 결과 나올때까지는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어서 윤희쌤의 문법 정리반을 또 한달 들었는데 윤희쌤을 보면서 그동안 재미있고 학생에 맞춰서 쪽찝개처럼 콕콕 찝어서 공부가르쳐 주시느라 바쁘게 생활하시며 고생하셨는데 이번에는 합격 결과를 당당하게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발표가 3일 정도 남은날부터 몸이 저절로 부담을 느끼며 긴장감과 이번에도 탈락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밤에도 쉽게 잠못 이루고
    오만 생각이 들었는데 그때마다 가체점해봐도 점수도 무난하게 잘 나왔고 그동안 윤희쌤 밑에서 공부한 짬밥이 얼마며 이번에는
    전처럼 허술하게 하지않고 나름 성심껏 열심히 했으니 나 자신을 믿자고 스스로 자가 최면을 걸며
    심지어 올해는 삼재도 끝났고 사주도 좋으니? 잘풀릴꺼라고 여러방면에서 확신을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당일날 아침에 눈을 뜨니 공개 시간이 지나있어서 부랴부랴 확인을 컴퓨터로 하는데 결과를 열람하기전
    저번처럼 기적이나 운을 바라지 않고 그동안 공부한 실력을 나를 믿는다고 허심탄회하게 결과를 눌렀더니
    결과 통지서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쭈욱 살펴보던중 PASS 합격 그리고 점수들 나와있는것 보고
    축구에서 골넣은 것처럼 미친사람처럼 소리치고 방방뛰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퀸 노래도 틀고 춤도 추고
    환희에서 벗어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저번에 떨어져서 더욱 극적으로 기뻤던것 같은데 그동안 마음속에 있던 스트레스나 우울감이 훨훨 날아간 느낌입니다.
    비록 일본어 잘하시는분들도 많고 남들에게는 별것아니고 N1같은 시험에 비하면 어려운것도 아니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이보다 더욱 기쁠수가 없었네요 !
    그동안 설렁설렁 공부하다가 윤희쌤에게 고개를 들고 다닐수가 없을정도로 수강생으로써 죄송한 마음이였는데
    이번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부하고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 기쁜마음으로 선생님한테 결과 문자와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가족들에게도 올렸습니다. 부모님들도 저번에 제가 떨어진 모습을 보고 위로해주시고 열심히 공부 하는지 어영부영 시간만 날리는것 아닌지 의구심을 가지시며 이번에는 붙어야된다고 기도도 해주시고 응원해주셨는데 보답할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학원에 공부하러 다니면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니며 느낀것이지만 급행같은 중요한것을 타러가려고 가는데 시간이 아슬아슬해서
    이미 늦었다고 생각할때, 안될꺼라고 포기하려고 할때 그때 더욱 죽어라 기를쓰고 노력해서 뛰어가든지 하면 간발의 차이로
    타는 경험을 하면서 JLPT 공부도 이와 똑같다고 느꼈습니다. 대부분 못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높은벽에 부딪힌 느낌에
    기가 질려서 포기하거나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공부하면서 피로해서 질리기도 하고 끝에가서는 안될꺼야 하고 더 낮은 등급의 시험으로 바꿔서 치고 수업에 안나오는분들을 본적이 있었는데 저 자신도 저번에 그랬지만 자신에 대한 믿음과 책임감이 부재해서 생긴것 같습니다.
    저도 공부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계속 수업듣고 다니다보면 처음에는 못해도 점점 실력이 늘수밖에 없고 선생님이 주신
    프린트와 숙제를 하고 스터디와 복습만 하더라도 저도 그렇고 다들 실력이 향상되는것을 봤기때문에 자신을 믿고 열심히 임하고 나서
    선생님을 믿고 따른다면 그때는 바보가 아닌이상 합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결과가 공개되는것이 두려워서
    쌤이 시행하는 모의고사등도 피하면 자신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해입니다. 시험에서 어떤 부분이 틀렸고 오답을 체크하며
    실제 시험 연습을 하는것도 중요한것이기 때문에 전 모의고사는 무조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JLPT 수업의 선생님들은 차갑고 혼도 내면서 무섭고 딱딱한 분위기라는 말을 많이 듣고 엄청 혼나진 않을까? 잘할수 있을까? 하고 도전해볼 엄두도 못내고 지레 겁먹고 있었는데 이윤희 선생님이 저를 포함해서 수강생들을 잘 이끌어주시고 쪽집게처럼 개인 한명한명에게 맞춤형으로 가르쳐주셔서 이렇게 제가 편하게 공부할수 있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에도 다른수업 있다면 다시 듣고 싶습니다.
    이윤희 선생님 정말 1년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같이 공부함에 있어서 허술한 사람도 합격했으니 수강신청 하시는분들도 처음부터 각오를 다지고 공부에 대한 책임을 지는 마음으로
    자기자신과 윤희 선생님을 믿는다면 모두들 쉽게 합격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반드시 합격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하신분에게 '이윤희 선생님의 JLPT 必합격보장반'을 추천합니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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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겨울 방학 시즌을 맞이하여 특별하게 열리게 된 JLPT N4반!
    1월부터 주5일 수업으로, 2월까지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개념을 정리하여 전에 배웠던 일본어 기초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주어지는 단어 암기! 하루하루 단어들이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지문이 해석이 되는 신기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다음은 문제풀이! 워밍업으로 N4 수준의 문제들로 시작하여 그 후에는
    N3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룰 수 있어서 난이도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1월에 시작 할 때만 해도 까막눈이였던 제가 이제는 일본어가 친근해졌고
    귀도 뻥뻥 뚫렸네요. 자 이제 JLPT의 기초를 다졌으니 다음에는 N3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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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아 님이 2019-02-19에 작성한 후기
    이윤희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윤희 JLPT N3 해당 강의보기
    이윤희 선생님 자료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만큼 풍부하게 주시고 굉장히 자세하고 꼼꼼하게 잘 알려주셔서 따로 공부 많이 못했는데도 N3 합격했습니다. 선생님 정말 친절하시고 좋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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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 님이 2019-02-06에 작성한 후기
    JLPT 입문의 시작은 N4 이윤희 선생님과 함께!
    이윤희 JLPT N4 해당 강의보기
    지난 몇 달 동안 YBM 종로 센터에서 일본어 기초과정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JPLT에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히라가나, 가타가나 부터 간단한 문법과 단어 등 많은 것을 배웠지만 다음에 또 보면 공부한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당황하고 있을 때 1월달 수강 과목에서 JLPT N4반을 우연히 발견 하게 되어서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달 동안 주5일 수업을 하면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점과 일본어를 이렇게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 N4반은 JLPT를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코스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반을 유지하여 많은 학생분들이 수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N4가 자신이 원하는 목표보다 낮기 때문에 피하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이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N3 수준의 문제들도 같이 병행을 하기 때문에 YBM에서 일본어 기초과정을 배우고 그 다음에 어떤 것을 신청할지 모르는 학생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수업은 문법을 다시 한 번 정리를 하고, 시험 빈출 한자 단어 암기, 독해 문제 그리고 유형별 맞춤 듣기 문제를 풀면서 진행되며 기초부터 내공을 쌓기 때문에 이보다 더 좋은 커리큘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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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 님이 2018-12-31에 작성한 후기
    JLPT N2 두달 수강 후 JPT점수도!
    이윤희 JLPT N2 해당 강의보기
    JLPT n3를 16년도 12월에 시험봐서 합격하고 쉬다가 이번년 10월부터 두달동안 JLPT n2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아직 성적은 나오지 않았지만 합격과 무관하게 강의를 들으며 일본어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일본어 공부를 쉬다가 두달안에 자격증을 따려해서 걱정도 했는데 단어와 문법을 많이 외우고 계속 시험을 본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많은 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익힐수있어서 좋았고, 실제 시험문제보다 아려운 책으로 수업해서 좋았습니다! 시험과 동일하게 모의고사도 칠 수 있어서 도움이많이 된 것같아요! 특히 시험전에 특강에서 푼 문제의 단어가 시험에 나와서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수업 후 스터디를 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자료들을 많이 주셔서 좋았습니다! 성적나오기 전에 선생님께서 jpt한번 응시해보라 하셔서12월23일에 봤는데 따로 공부하지 않고 첫 시험에 880점 나와서 놀랐습니다^^! jlpt수업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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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현 님이 2018-12-03에 작성한 후기
    강의대만족하고 갑니다...
    [19년 상반기대비 워밍업 3주완성] 이윤희 JLPT N2 (개강:12/10) 해당 강의보기
    저는 기존에 학원다니지 않았고 JPT 성적만 들고
    겁도 없이 N2 신청해서 걱정 많이했습니다.
    이윤희쌤과
    한달밖에 수강하지 못했지만 대만족하고 갑니다..
    의지력딸리는 저로서는 숙제 내주시는것도 좋았고
    시험에 잘나오는 어휘, 문법 정리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독해도 자주 풀이해주셔서 실력이 늘었는지 언지가 40분가량 시간이 남아서 다시한번 풀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수업도 지루하지 않아서 시간도 엄청 빨리 지나갔구요!

    PS. N1강좌도 개설되면 좋겠네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3
  • 김*수 님이 2018-12-03에 작성한 후기
    설마가 진짜가 되어버렸어요... 2달간의 수업
    [19년 상반기대비 워밍업 3주완성] 이윤희 JLPT N3 (개강:12/10) 해당 강의보기
    해외 주재원을 가기 위한 요건으로 일본어 N3가 필요했습니다.

    한국기업에선 JPT지만, 일본이나 외국에선 JLPT가 필요해서 선택하였습니다.

    12월 시험에 꼭 붙어야 한다는 절박함은 '必합격 보장반'이라는 문구에 끌렸고 바로 등록했습니다.

    개강날 단어 시험을 보는데... 까마득 했습니다.30개 정도 봤는데 지금도 기억나는건 답안을 딱 세개 적었는데
    배우다,방해,추억 아는게 딱 요거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고 나선 선생님께서는 일본어 공부 경험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고등학교 다닐때 교양으로 제2외국어 배운 기억밖에 없다고.. 마스형이랑 나이형밖에 모른다고..말했더니.....
    괜찮다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솔직히 "할 수 있을까, 그냥 포기할까?" 생각을 정말 많이했습니다.

    일단 이윤희 선생님이 교과서로 나가시는 책은 좀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저같은 초심자에게는 넘기힘든벽이었죠...

    처음에 독해 지문을 풀때는 답안지를 끼고 봤습니다. 아는 단어도 없고, 표현도 잘 몰랐으니까요..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30분정도 기초 문법과 표현을 공부하는 스터디를 하게 되었고..

    다른 분들은 다 15분안에 하고 가는데 저는 40분까지 끙끙대며 풀고 갔습니다.
    중간중간에 주신 한자프린트도 외웠습니다.
    다행히도 중,고등학교때 한자를 배운 세대여서 그런가 한자 습득 속도는 제법 따라갈만 했습니다.

    선생님은 반복을 중요시하는거 같았습니다. 따로 언어지식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셨지만,
    독해 시간에 빈출도가 높은 단어와 표현을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나중에는 한자만 써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것을 콕콕 집어서 반복해 주셨습니다.
    저같은 일본어 초보에게는 정말로 좋은 교수법을 해 주셨습니다.

    재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교과서를 조금씩 읽을 수 있고,
    집에서 플스 할때도, 아는 단어가 들리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생겨버렸습니다.

    잠깐 동안 해외에 일을 하러 가야해서 수업에 갈 수 없을때, 비행기 안에서 보라며 자료도 듬뿍 챙겨주시고
    아주아주 친절한(?) 선생님이십니다.

    그렇게 두달을 보냈습니다. 실 공부시간은 하루에 3시간 정도였습니다. 많이 부족한 공부 시간이지만, 정말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JPLT 시험을 보고왔습니다. 범위를 많이 늘리지 않고 주신 핸드아웃 범위 내에서
    정리를 해서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마지막에 주신 단어 정리 10개의 챕터와
    문법 및 표현정리만 달달 외워서 갔습니다.... 그냥 외웠습니다.
    '김태희'는 김태희라고 부를뿐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듯이 외워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종강날에 이윤희 선생님께서 시험에 착 붙으라며 찹쌀떡을 준비해주셨고, 마킹용 연필과 연필깎이도 손수 제작해서 주셨습니다.
    그저 지식을 전달하는 강사를 넘어 선생님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 선생님이십니다.

    언어지식과 독해 모두 10분정도 남겨놓고 여유롭게 풀었습니다. 청해는 조금 어려웠지만, 성적표를 봐야 알 것같습니다.

    이젠 자신감이 붙어서 N2,N1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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