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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10건 )
  • 유*정님이 2018-11-01에 작성한 후기
    basis 1 헬렌(Helen)& 스티븐(Stephen)과 함께한 탄탄한 수업
    [스피킹]basiS1(한인+원어민) 해당 강의보기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해오다 평소 막연하게 생각해오던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연수에 필요한 기초를 다지기 위해 ybm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저 또한 고등학교 이후로는 영어를 손에서 놓았고 긴 사회생활에서 영어가 그리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요새 젊은 친구들의 화려한 스펙과 기본적인 영어실력에 늘 주둑든 마음이 있어서 기회가 되면 영어를 다시 시작하리라 맘을 먹곤 했습니다. 또한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계에 대한 이해와 소통,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는 욕구가 늘 있어왔기에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학연수를 결심 하였으나, 학원선택부터 큰 난관에 부닥쳤습니다. 너무나 많은 종류의 강의가 손짓을 하고 있었고, 제게 필요한 과정이 무엇인지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몇몇 강의를 수강해보며 잘 가르치는 선생님 못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을수도 있지만 내게 맞는 선생님, 내게 맞는 교수법을 갖춘 수업을 선택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여 저의 후기가그것을 판단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저는 bssis 1 과정의 헬렌과 스티븐 원어민 선생님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회화가 목표이신 분들이라면 bssis 0부터 시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선행 과정을 다른것으로 하였으나, 0과정으로 시작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헬렌과 스티븐 선생님 수업(bssis) 각 50분수업 사이에 10분 브레이크 타임이 있고 이후 50분 수업이 있습니다 저는 이 두분의 수업이 제 스타일에 잘 맞아서 수업이 즐거웠습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성실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수업을 찾으시는 분들께 이수업이 맞을것 같습니다 . 선생님들 영향때문인지 저희 클라스 수강생들도 모두 유쾌하고 배려심 많고 사이좋게..암튼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헬렌선생님과 스티븐 선생님의 수업방식은 두분다 차분하시고 기본에 충실하시고 분위기가 안정돼 있으면서도 유쾌합니다. 헬렌선생님은 교재의 내용에 따라 교재 중심으로 하시기도 하고 따로 추려오신 중요 표현을 알려주시는걸 곁들여 주시기도하고 또 간간이 주제에 대해 토킹하는 시간도 갖고, 가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단어나 표현 중심의 게임을 준비해 오시기도 합니다. 수업은 매시간 프린트로 내주시고 그걸 작성해오면 다음시간에 수정해서 돌려주십니다. 저는 이숙제가 재미있어서 미처 수강하지 못했던 다른 타임의 숙제도 따로 요청드려서 작성하고 제출하기도했습니다 (숙제를 하다보면 조금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설명하신걸 우리가 받아적는데만 몰두하지 않을수 있도록 따로 정리해서 수업후 톡방을 통해 전달해 주시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또 수업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성심껏 상담해주십니다. 저는 이 수업을 수강하면서도 부족한 스피킹과 리스닝이 두려워 출국결심을 못하고 있었는데 헬렌선생님은 자신의 첫 어학연수 경험과 겪을수 있는 어려움을 이야기해주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학연수를 선택하는게 어떤점이 좋은지 그리고 지금 출발해도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마칠수 있다고 용기를 주셔서 출국날짜를 결정할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스티븐 선생님은 젠틀맨이라는 단어가 딱 떠오르는 분입니다. 젠틀하면서도 따뜻한 미소와 잔잔한 위트를 지녔다는 느낌입니다. 수업은 교재에 충실하셔서 교재 내용을 거의 스크린 하고, 교재에 나오는 다른 표현들을 익히는데, 교재에 나오는 단어들(우리에겐 잘없는 것)에 대해서는 바로 구글 이미지 검색을 통해 그와 관련된 다양한 그들의 문화와 쓰임새 기타 관련사항을 이야기해주십니다. 그를 통해 잘 알지 못했던 평범한 아메리칸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어서 문화공부까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closet를 옷장을 우리가 갖고 있는 키큰 옷장으로 생각하고 외웠는데 스티븐은 그런 우리식 옷장이 아니라 붙박이옷장들로된 드레스룸형 클로젯 등 여러 이미지로 각각의 단어의 차이와 그들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까지도 설명해줍니다. 우리가 비슷한걸로 알고 있는 카우치와 소파도 그들에게 어떤 정서적 차이와 용도의 차이가 있는지 그들의 문화를 베이스로 설명해 줘서 재미있습니다. 저는 리스닝에 좀 어려움을 겪어서 이런 시간을 통해 영어발음에 익숙해지는 노력을 했습니다 스티븐때문에 미국문화에는 전혀 관심없던 제가 미국에 대해 조금 관심을 갖고 친근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스티븐의 질문에 대답할때 우리가 저지르는 오류는 비슷한 단어를 곁들여 정리하여 설명해 주고 문장이 잘 안떠올라서 버벅 거려도 반복질문해주시고 온화한 미소와 적당한 추임새를 넣으시며 잘 기다려주면서 수업 내내 수강생에게 많은 질문을 하시려 노력합니다. 이상 도움이 됐길 바라며, 저희 반 수강생들은 모두 헬렌과 스티븐 수업을 통해 조금씩 스스로가 성장하고 느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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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님이 2018-11-01에 작성한 후기
    HelenxSteven
    [스피킹]basiS1(한인+원어민) 해당 강의보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너무 저랑 잘맞고 좋아서 이번달 처음 수강했는데 바로 다음달도 등록했어요! 제가 이렇게 결석 한번 안하고 숙제도 열심히하고 학원을 다니다니 스스로 뿌듯하고 그러네용 ㅎㅎ 학원가는 날마다 너무 재밌었어요. 엄청난 발전은 아니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고 영어 실력도 쪼끔씩 발전하는게 느껴졌고요. Helen (혜령) 샘이랑 스티븐(원어민) 샘께서 항상 칭찬해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헬렌선생님은 책내용도 적당히 보시면서 수업날마다 표현 몇개씩 가지고 오셔서 추가적으로 또 가르쳐주세요! 저는 책도 생각보다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고 생각해서 헬렌샘 방식이 아주 잘 맞았답니다~~~ 프리토킹도 아는 것 없이 할 순 없으니까요 ㅎㅎ 또 중간중간 지루하지않게 영어퀴즈게임 같은것도 가지고오셔서 매번 즐거웠어요! 매번 숙제도 한명한명 다 피드백해주시고 질문도 잘받아주시고 알아봐주시기도 하고 학생들 생각을 많이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어요 ㅎㅎ 원어민 스티븐 선생님도 저희가 말을 잘 못해도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들어주시고 교정도 꼼꼼하게 해주세요! 또 이럴때 이렇게말한다하고 표현도 많이알려주셔서 도움도 많이됐어요 ㅎㅎ 우선 즐거우니깐 욕심이 생기고 막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고 그래요 요즘 히히 그래서 계속계속 열심히 ybm 다닐생각입니다! Helen 선생님이랑 steven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잠깐 수업했던 angie 선생님도 너무 좋아요 또수업같이하구싶어요>< 감사합니다! 계속 선생님들이랑 수업하고 싶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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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청님이 2018-10-29에 작성한 후기
    주말반 수업후기
    [주말]iSpeaking 1,2 (Native :초급~고급) 해당 강의보기
    주말반 수업을 1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오래 다녀서 인지 선생님들과 친근한 분위기에 수업이 가능한 것 같아요! 다만 한반에 3개월 이상 있게되면 교재를 중복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새로운 주제가 아니고 했던 내용을 또 하게 되니 이부분은 다른 방법으로 개선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영어실력이 좋아서 3개월 코스를 끝내고 윗 클래스로 갈 수있다면 좋겠지만 실제로 다녀보니 3개월만에 다음 클래스로 가는 경우가 많이 드물더라구요~ 학원에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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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님이 2018-10-02에 작성한 후기
    일상적 대화로 늘어나는 영어실력!
    [주말]iSpeaking 1,2 (Native :초급~고급) 해당 강의보기
    매주 토요일 아침~ 물론 책도 있긴 하지만! 책보다는 평일에 있었던 일, 요즘 생활하다가 깨달은 부분들, 재밌는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면 3시간, 4시간이 후루룩 지나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부담없이 영어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져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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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님이 2018-07-31에 작성한 후기
    원어민처럼 회화하고 싶다면 n2speaking으로!
    [스피킹] n2Speaking 1, 2 (Native) 해당 강의보기
    일단 영어회화는 level test를 거쳐서 반이 배정되는데 저는 n2speaking으로 배정되었습니다. 한국어 사용없이 100%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고 교재는 사용하지 않고 그날 수업에 따라 주제를 정해 토론하거나 비디오를 시청하는 등 유익한 수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교재에 얽매여서 하는 수업이 아니여서 나 자신의 실력을 좀 더 적나라게 드러낼 수 있고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과의 대화뿐만 아니라 그룹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좀 더 깊이있는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반 수업을 무조건 듣고 싶다고 들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이 반에 배정되었는데 고민 중이라면 걱정없이 그냥 등록해도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평소에 영어를 접하고 말할 수 없는 저에게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고 좋은 학생분들, 선생님을 만나게 해준 n2speaking에 감사를 표합니다! 아직 개인적인 일때문에 등록 전이지만 스케줄이 나오는 대로 재등록할 예정입니다^^. 사실 전에 타사학원도 다녀봤지만 수강비 대비 ybm이 소수정예이고 좀 더 유익한 수업이고 친근한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주저말고 등록하세요~ Don't hesitate it! I'm definitely sure that you would not regret to attend this class. Don't be afraid of speaking! English is just way of speaking.Express yourself! It would be totally different between before and after attending this class. You might feel that you've already been good enough, but there're no limited of learning foreign language. The classmates and teacher are always welcoming:). Let's become much more like native! Just attend and feel it!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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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은님이 2018-07-23에 작성한 후기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7월 한달 GE 수강후기
    [영어집중반] Global English (Native) 해당 강의보기
    사정상 학원을 7월 한달밖에 다니지 못해서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강의를 찾고 있었어요iSpeaking이랑 global english 중에 고민했었는데 매일 3시간 할 수 있는거랑 소수 학생들과 원어민이랑reading, listening, writing, speaking 모든 부분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게 좋아서 등록했어요.처음에는 사람도 적고 어려울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레벨테스트 후 lv3인 분이 저 포함 3분 계셔서폐강되지 않고 세명이서 오손도손 지금까지 수업 진행해 왔네요.global english 수업 후기가 많이 없어서, 자세하게 적어보도록 할게요.저는 원어민 선생님 frank와 1,2교시 수업하고 stephen과 3교시 수업을 했어요.frank는 차분하게 심도있는 수업느낌이고, stephen은 가볍게 프리토킹하는 듯 한 수업이었어요.frank와는 교재 내용을 다루며 매일 매일 리딩 리스닝 라이팅 스피킹 공부를 했어요stephen과는 영상을 보고 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표현을 배우곤 했어요.일단 선생님 두 분에 대한 평가는 매우 좋아요! frank는 feedback을 아주 잘 해주고, stephen은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나가줘요.솔직히 46만원(할인받아서 42만원)으로 3명이서 매일 3시간씩 한달동안 공부한 거 너무 잘 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다른 어플 영어나 전화영어 등등은 비싸고 체계적이지 않은 편이 많잖아요.저는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외국인이 how are you?라고만 물어도 어..어.. 이러는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제는 어느 정도 편안한 대화와 하고 싶은 말을 그래도 내뱉을 수 있게 되었어요.근데 global english 수업이 이름이 유학준비반이어서 다른 학생들에게 진입장벽이 있는 거 같아요고민하시는 분들 부디 제 후기 읽으시고, 고민하지 마시고 등록하시길!마음같아선 8월도 끊고 싶은데 서울에 있지 못할 거 같아서 아쉽게 되었네요.내년에 교환학생 다녀와서도 i speaking 같은 수업을 주 3회 정도로 들으면서 회화를 늘려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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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모님이 2018-01-31에 작성한 후기
    부담없이 확실한 기초 영어회화 basis 수강후기.
    [스피킹] basiS 1 (한인+Native) 해당 강의보기
      김주영 선생님과 함께 12월 basis0에 이어서 1월 basis1수업을 마쳤습니다. basis0에서는 전반적인 영어의 구조파악과 영어와 거리감을 없애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1월달 basis1 수업을 통해서는 한 문장씩 본인이 만들어보고 틀린 것을 고치고, 또 원어민과 대화를 통해서 외국인과의 대화에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달 동안 선생님과 약속했던 노결석과 숙제빼먹지 않기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이 두달만에 영어회화실력이 급상승 할 수 없고, 불가능 한 일이지만, 선생님께서 매일 수업자료에 저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신경많이써 주시고, 항상 모르는 문제에 막히거나 어려움이 있을 때 저희가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도록 저희가 먼저 시도해보고 틀린 것을 고쳐주시는 교육방침이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에 basis0을 들으며 문장 하나도 말하지 못했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 상대방에게 간단하게 질문하고 대답할 수 있는 상황에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반에 학생연령대도 고등학생부터 중년 어머니분들까지 다양합니다. 그만큼 누구나 다 쉽게 들을 수 있는 수업같습니다. 또 저는 개인적으로 토익시험준비를 병행하고 있는데 토익준비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토익 끝내고 회화해야지 하는 계획이 많다고 알고 있는데, 토익하면서 basis수업 차근차근 들으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토익은 영어가 아니고 시험일 뿐이라고 생각하지말고 토익에서 본인이 공부하는 것과 basis수업에서 선생님 말씀듣다보면 토익에서 이 말이 이 뜻이었구나 라는 점도 많이 깨닫게 되고, 토익 파트1,2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달 basis2도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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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림님이 2017-12-20에 작성한 후기
    지금까지 수업 중에 제일 좋았어요!!
    [주말]iSpeaking 1,2 (Native :초급~고급) 해당 강의보기
    영어 외국인회화 주말 오전반 수업 들었습니다.10시부터 12시 50분까지 거의 3시간 수업이고, 50분 수업 후 10분 휴식시간으로 진행 됩니다.그리고, 앞 2시간과 뒤 1시간은 서로 다른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십니다.이번 달에 앞 시간은 영국 Christopher 선생님이였고, 뒤에 한 시간은 Stephen 선생님이였는데 거의 역대급으로 재밌었어요.특히, Christopher 선생님은 콩트처럼 혼자 연극도 하시고 ㅋㅋㅋ 유쾌하시고 재밌으셨어요. 선생님 성격도 밝고 긍정적이고 좋으신데, 또, 수업도 유익하고 이해하기 쉬웠네요.발음이나 문장, 수업 진행 모두 이해하기 어렵지 않았고, 조금이라도 헤매는 모습 보이면 다시 설명해 주시고, 의견을 존중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그리고, 보드 사용하실 때도, 오른쪽에 칸을 만들고, idiom 같은 내용을 적어서 학생들이 여러 번 보면서 익히고 실제 discussion 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좋았습니다.Stephen 선생님도 유쾌하셔서 농담도 하면서 즐겁게 수업했네요 ㅎㅎㅎ한 달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을 정도로 수업 내내 재밌고 계속 웃고 진짜 역대급으로 좋았어요.저는 실력보다도 자신감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스파르타식 보다는 일단 수업 자체가 즐겁고 재밌어야 하고 싶은 의지가 생기고 덩달아 자신감도 생긴다고 생각합니다.그 기준에 대해서 가장 잘 부합했던 한 달간의 수업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학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역시 수업의 스타일은 선생님의 성격이 많은 부분 차지하는 것 같네요.)선생님들의 유쾌한 성격에 더해 역대급으로 잘 맞고 쾌활한 클래스 메이트들을 만나서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네요.거의 5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왁자지껄하게 토론 하고 웃고 ㅎㅎ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옆반에서도 재밌는 반이라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다고 하네요 ㅋㅋㅋ덕분에 정말 정말 즐거웠던 한달이 되었어요 !!!영국 Christopher & Stephen 선생님 감사합니다 ㅎㅎ 다음 번에도 선생님들 클래스 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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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석님이 2017-11-30에 작성한 후기
    좋은선생님은 다르다 영어회화 Judy 선생님 한표
    [스피킹] basiS 1 (한인+Native) 해당 강의보기
    2달째듣고있는데 반분위기 조성이나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선생님인것 같습니다. ;학생들을 대하는 마음씀씀이가 정말 넉넉하시더군요 ;말도 제데로 못하는 제게 있어 두려움을 많이 극복할 수 있도록 해주신것 같습니다. ;회화에 걱정이 많거나 자신이 없다면 정말 강추!!!! ;특히나 학생들을 대하시는 모습이 가끔은 엄마 같이 가끔은 언니 누나같이 편안하게 해주는데 두려움이 생길일도 없고 부담이 사라지니 입이 열리고 입이 열리니 자신감이 생기고 실력은 저절로 느는것 같습니다. ;정말 영어에 두려움이 있으신분이 있다면 강추입니다.Judy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앞으로 많은 학생 많이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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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님이 2017-11-27에 작성한 후기
    judy샘과 함꼐하는 회화!!
    [주말]basiS 1 (한인+Native :입문) 해당 강의보기
    업무에 영어가 필요한 일을 하게 되면서 점점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였가다가이렇게 도망만 다니다가는 답이 없겠다 싶어서 토요일 영어회화 수업을 찾던 중에judy샘이 하시는 영어회화 기초반을 듣게 되었네요ㅎ처음에는 영어로 말하는 것도 어렵고 진도를 따라 갈수나 있을까 걱정했는데수업 진행할 떄;도 차근차근 이해가 잘되게 설명해주시고 모르는것이 생길때 수업 끝나고나쉬는 시간에 여쭈어 보면 친절하게 잘알려주셔서 영어배우는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과제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주셔서 숙제도 빼먹지 않고 잘하게 되는거 같네요ㅎ처음에는 기본적이 작문도 어려웠는데 지금은 조금씩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데 자신감이 붙어서 매번 수업시간이 너무 즐겁습니다. 영어를 무서워하고 겁내하시는 분! 회사업무나 여행등 영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강추합니다ㅎ 다들 신청하셔서 같이 재밌게 수업들었으면 좋겠습니다ㅎjudy샘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어디서든 영어로 자신있게 대화할 수 있는 그날까지앞으로 쭉 잘 부탁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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