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박주영 강사소개 이미지

박주영 강사
[종로 토플] YBMe4u 어학원 토플스쿨 강의

기본약력

- 영국 University of London 교육대학원 (IOE) 교육학 석사
- YBM e4u 토플 입문/기본서 저자 (저자직강)

Teaching Experience

- 현)YBM 종로 e4u 센터 토플 전임강사
- 현)YBM 종로 e4u 센터 토플문법/일반문법 인강 전임강사

- 전)한국인권재단 인턴
- 전)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인턴

Teaching Methods

수강 후기

( 90건 )
  • 김*재 님이 2019-03-11에 작성한 후기
    토플 한달수강하고 91점 나왔어요!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2월 한달동안 박주영쌤과 제니쌤께 토플 수업을 받고 목표점수보다 높은 91점 맞았어요! 사실 설날도 껴있고 시험이 2월 23일이라 완벽하게 한달을 다니진 못해서 시험전에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에 정말 놀랐어요 ㅠㅠ 80점 넘는것도 힘들것같았는데 ㅜ 정말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해요.. 저는 토플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냥 교환학생 갈 점수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토플 중급반을 선택했어요. 1.리딩 저는 전형적으로 리딩을 해석해서 푸는 학생이었어요. 그래서 항상 답에 확신이 없었고 문제 풀 때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확신있는 정답을 고르고 싶어서 계속 해석하고 또 해석하느라 시간이 부족했었는데 주영쌤이 말씀해주신 방법으로 풀고나니 시간은 단축되면서 정답율이 올랐어요. 토플 리딩은 해석으로 푸는게 아니라는 말씀을 이해하는데 조금은 오래 걸렸지만, 믿고 그 방법으로 문제를 푸니까 확실히 정답을 맞추기가 쉽더라구요. 실제 시험장에서는 너무 긴장하고 잘 못푼것같아서 '아.. 연습이 부족했구나' 생각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풀었더니 다행히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저처럼 리딩을 해석해서 푸시는 분들은 꼭 주영쌤이 말씀해주시는 방법으로 연습해보세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2. 리스닝 사실 리스닝은 실전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놀란 파트였어요. 지문 내용도 너무 어려웠고 문제들도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는데 다행히 20점은 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저는 실전에서 노트테이킹을 너무 많이해서 답을 고르는데 좀 힘들었는데, 아직 시험을 보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꼭!꼭! 연습을 많이 해가시길 바라요. 시험을 한번 보니까 왜 제니쌤이 그렇게 필요없는 부분들은 노트테이킹을 하지 말라고 하셨는지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너무 많은 정보들이 적혀있어서 답을 고르는데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저처럼 집중을 잘 못하시는 분들은 꼭!! 아침 일찍 가셔서 시험을 보시길 바라요. 저는 집중력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는데 중간쯤에 들어가니까 리딩도 어느정도 방해받고 무엇보다 리스닝에서 너무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ㅜ 쉬는시간이신분들이 자꾸 이동하시고 스피킹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정말정말정말 집중하는데 힘들었어요... 혹시 먼저 시작했다가 스피킹 파트에서 민망할까봐 걱정하시는분들...... 스피킹은 언제해도 민망하더라구요... 그냥 아싸리 먼저가서 리딩이랑 리스닝 집중해서 푸는게 훨씬 나은거같아요 3. 스피킹 스피킹은 너무 빨리 끝나서 사실 기억이 잘 나진않지만, 확실한건 꼭 템플릿을 달달 외워가세요. 문제를 읽고 답을 정할 시간도 없고 정신도 없는데 다행히 입이 반사적으로 템플릿을 외우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시간맞춰서 못 끝내고 6문제 모두 말하는 중간에 끊겼지만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수있었어요. 저는 처음에 템플릿을 답에 적용시키는게 어려워서 연습할때는 템플릿대로 잘 안말하고 그랬는데, 확실히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더라구요. 이제 드는 생각이지만, 정말 토플 학원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게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걸 새겨듣는게 너무 중요한거같아요! 시험 끝난 직후에는 '와 진짜 망했다 어떡하지' 생각이 들지만, 막상 점수 나와보니까 '와 선생님 말씀 듣길 잘했어' 라는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정말 스피킹은 템플릿 달달달 외워가세요! 4. 라이팅 저는 라이팅을 정말정말 연습을 못하고 갔어요... 매번 숙제 올릴때마다 시간이 초과돼서 그냥 카페에 업로드를 안해서... 첨삭 딱 한번 받아보고 간 사람이라... 진짜진짜 점수가 10점 아래로 나올줄 알았는데... 진짜 템플릿만 적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높은 점수가 나와서 놀랐어요. 독립형에서는 예시 한줄도 못적고 사실 제 생각에 두번째 이유도 오프토픽이었는데.... 점수보고 정말 놀랐어요.. 이런 템플릿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이 너무 대단해 보이시더라구요.... 저는 독립형 300자도 못쓰고 나왔는데 시험점수 91점 맞았어요 ㅋㅋㅋㅋㅋ 정말 라이팅도 템플릿 꼭!!!! 외워가세요 오래 다니진 않았지만 다들 왜 토플은 ybm이라고 하는지 알 수 있었던 한달이었어요! 수업은 한번 빠지면 타격이 크니까 꼭 빠지지 말고 열심히 수강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주영쌤 제니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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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 님이 2019-03-02에 작성한 후기
    한달반만의 85점으로 졸업!
    토플중급80 점수보장반 해당 강의보기
    저는 교환학생을 위해서 토플을 방학동안 단기간에 끝내자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 대형학원들을 알아보았어요! 그 중에 수강후기와 커리큘럼을 보고 토플스쿨이 소수정예인원에 학생 관리가 착실히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70보장반 한달을 듣고 80보장반 한달을 마저 들어서 2달 공부 후 시험을 보려고 했는데, 교환지원시기를 고려하여 시험 날짜를 잡으니 70보장반은 다 들을 수 있었으나 80보장반은 절반만 수업을 듣고 시험을 보게되는 상황에 처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점수에 관해 걱정을 많이 했어요ㅠㅠ 제 목표는 최소 80이상이었는데 80보장반 수업을 절반만 듣고 시험을 봐서 80이상의 점수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마음을 졸였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플 첫 시험에 85점을 받게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강의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물론 단기간에 끝내는 과정이라 숙제도 많고 공부하는 기간 동안에는 그냥 토플에 온전히 전념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ㅠ.. 하지만 성실하게 따라간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거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실제로 학원다니면서 목표 점수 그 이상의 좋은 결과를 안고 졸업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학생의 노력을 전제하로 수업에 성실히 임한다면 충분히 원하는 점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기간에 공부하는 만큼 수업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데 리딩과 리스닝영역에서는 선생님들께서 시험에 출제되는 포인트들을 집어주세요. 이 포인트가 얼마나 중요하냐하면 모의고사에서 문제포인트를 알고 풀었을때와 모르고 풀었을때의 점수가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라이팅과 스피킹에서는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첨삭이 들어가는데 (쌤들 감사해요ㅋㅋ 수고가 많으세여..) 이 첨삭이 정말 정말 많이 도움이 됩니다. 영어로 문장쓰라고 했을때 단문장으로 몇 문장 못 적던 제가 실제 시험에서 라이팅 독립형 점수를 등급표 기준 Good을 받았으니..! 토플스쿨 들으세요ㅠㅠㅠ 스피킹도 영어로 말하는거 자체를 부끄러워했었는데 시험에서 스피킹을 23 받았어요. 선생님들 믿고 수업들으세요 정말.. 그리고 또 수업들으면서 좋았던게 모의고사를 자주 봅니다! 시험 질리게 볼 수 있어서 나중에 시험장 가서 실제시험 볼 때 경험치가 어느정도 쌓인 상태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는게 또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70반 듣고 80반 절반을 들었는데 목표점수를 달성했으니, 수강신청하셔서 수업끝까지 들으시는 분들께는 더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ㅎㅎ 학생분들도 믿고 들으시고, 썜들도 앞으로 파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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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 님이 2019-02-27에 작성한 후기
    토플시험 105점 토플스쿨 수강 후기 입니다.ㅈ
    [종합반]토플스쿨 실전 문제풀이반(100+) 해당 강의보기
    1. 토플스쿨 전체 후기 (특징 & 장점) 저는 1,2월에 오전 주5일 중급유형반+ 저녁 주3일 고급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1월의 저의 목표는 토플이라는 시험에 대해 익숙해지는 것 이었고 2월의 목표는 실력 다지기였습니다. 시험 예정은 3월 중순 정도 모든 수업을 마치고 칠 예정이었습니다. 중급반 수업 중 제니선생님께서 중간에 한번 실제 시험 보는 것을 추천해주셔서 이렇게 중간에 시험을 한번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2월 16일 시험 26/30/24/25. 105 저는 딱히 예습복습자습을 엄청 꼼꼼히 열심히 하는 모범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신 것들과 숙제들만 꼬박꼬박? 꾸역꾸역 최소한으로만 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90점 이상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숙제는 보통 스터디원과 함께 했었는데 스터디가 토플 공부에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저는 두 달 모두 결국에는 스터디원 한 분과 스터디 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공부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박주영 선생님께 읽기 쓰기, 제니 선생님께 듣기, 말하기를 배우셨는데 두 분 모두 에너지가 어마어마어마하셔서 선생님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고 공부하게 됩니다. 수업의 질과 관리 또한 최고입니다. 아마 두분이시라면 영어를 아예 못하는 사람도 한달이면 토플 80점 이상은 만들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ㅋ 중급반의 내용은 유형을 익힐 수 있게 최대한 도와줍니다. 이때 숙제는 유형을 잘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숙제 위주가 많은데 이 때 검사를 하는 숙제가 있고 검사를 안하는 자율?숙제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때 자율? 숙제같은걸 하는게 점수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급반의 경우에는 중간 토플 시험을 보고나서 본격적으로 공부했었는데 문제풀고 공부할 떄마다 최대한 시험환경과 비슷하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주 정도 하니 문제 풀때 실수같은게 많이 주는게 보였고 학원 커리큘럼도 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실력 다지기에 정말 유용했습니다. 2. 영역별 후기 (단과의 경우, 수강 과목만) 리딩: 중급반에서는 문제 유형별로 문제푸는 방법들을 알려주시는데 조금 신기할 정도로 빨리 문제 푸는게 가능해집니다.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답은 맞추고 있는..? 중급반에서 유형의 풀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것이 고급반에서 도움이 되었고 고급반에서는 선생님이 문제 푸시는 것 보고 '저렇게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면 되는구나' 감탄하며 따라가게 되고 고급반에서 컴퓨터로 리딩 문제 푸는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스닝: 리스닝의 경우 처음에 구조화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리스닝을 하면서 바로 깔끔한 구조화는 생각보다 많이 시간이 걸리는데 그게 조금씩 되고나서부터는 리스닝은 쉬운과목이 되었습니다. 구조화를 연습할 때에 저는 처음에는 구조 자체에 익숙해지기, 그 다음은 최대한 노트한다고 리스닝 놓치지 않으며 적기,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노트정리 체크 해주시는 것 따라가며 제가 필기한 불필요한 정보나 없는 정보 비교하기를 했었습니다. 스피킹: 스피킹은 선생님이 유용한 50문장과 쉽게 대답에 쓰일 수 있는 템플릿을 주시는데 이둘의 조합으로 스피킹은 뇌를 거치지 않고 스피킹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계속 뇌를 거치는 바람에 조금 버벅거리지만 제 스터디원 두분께서는 준비시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편하게 스피킹을 하셨습니다. 정말 사기인것 같아요.. 라이팅: 라이팅도 스피킹 처럼 교재가 엄청 유용합니다. 같은 문장을 다양하게 쓰는 방법, 깔끔한 에세이를 쓰기 위한 형식 익히기, 노트 정리 하기, 브레인 스토밍 편하게 하기 등을 연습하는데 저는 고급반에서 수업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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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 님이 2019-02-27에 작성한 후기
    토플시험 105점 토플스쿨 수강 후기 입니다.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1. 토플스쿨 전체 후기 (특징 & 장점) 저는 1,2월에 오전 주5일 중급유형반+ 저녁 주3일 고급반 수업을 들었습니다. 1월의 저의 목표는 토플이라는 시험에 대해 익숙해지는 것 이었고 2월의 목표는 실력 다지기였습니다. 시험 예정은 3월 중순 정도 모든 수업을 마치고 칠 예정이었습니다. 중급반 수업 중 제니선생님께서 중간에 한번 실제 시험 보는 것을 추천해주셔서 이렇게 중간에 시험을 한번 보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2월 16일 시험 26/30/24/25. 105 저는 딱히 예습복습자습을 엄청 꼼꼼히 열심히 하는 모범생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들께서 알려주신 것들과 숙제들만 꼬박꼬박? 꾸역꾸역 최소한으로만 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90점 이상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숙제는 보통 스터디원과 함께 했었는데 스터디가 토플 공부에 아주 큰 역할을 합니다. 저는 두 달 모두 결국에는 스터디원 한 분과 스터디 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공부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박주영 선생님께 읽기 쓰기, 제니 선생님께 듣기, 말하기를 배우셨는데 두 분 모두 에너지가 어마어마어마하셔서 선생님들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고 공부하게 됩니다. 수업의 질과 관리 또한 최고입니다. 아마 두분이시라면 영어를 아예 못하는 사람도 한달이면 토플 80점 이상은 만들어 줄거라고 생각합니다.ㅋ 중급반의 내용은 유형을 익힐 수 있게 최대한 도와줍니다. 이때 숙제는 유형을 잘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숙제 위주가 많은데 이 때 검사를 하는 숙제가 있고 검사를 안하는 자율?숙제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때 자율? 숙제같은걸 하는게 점수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급반의 경우에는 중간 토플 시험을 보고나서 본격적으로 공부했었는데 문제풀고 공부할 떄마다 최대한 시험환경과 비슷하게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주 정도 하니 문제 풀때 실수같은게 많이 주는게 보였고 학원 커리큘럼도 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서 실력 다지기에 정말 유용했습니다. 2. 영역별 후기 (단과의 경우, 수강 과목만) 리딩: 중급반에서는 문제 유형별로 문제푸는 방법들을 알려주시는데 조금 신기할 정도로 빨리 문제 푸는게 가능해집니다.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답은 맞추고 있는..? 중급반에서 유형의 풀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것이 고급반에서 도움이 되었고 고급반에서는 선생님이 문제 푸시는 것 보고 '저렇게 그냥 간단하게 넘어가면 되는구나' 감탄하며 따라가게 되고 고급반에서 컴퓨터로 리딩 문제 푸는것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스닝: 리스닝의 경우 처음에 구조화라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리스닝을 하면서 바로 깔끔한 구조화는 생각보다 많이 시간이 걸리는데 그게 조금씩 되고나서부터는 리스닝은 쉬운과목이 되었습니다. 구조화를 연습할 때에 저는 처음에는 구조 자체에 익숙해지기, 그 다음은 최대한 노트한다고 리스닝 놓치지 않으며 적기,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노트정리 체크 해주시는 것 따라가며 제가 필기한 불필요한 정보나 없는 정보 비교하기를 했었습니다. 스피킹: 스피킹은 선생님이 유용한 50문장과 쉽게 대답에 쓰일 수 있는 템플릿을 주시는데 이둘의 조합으로 스피킹은 뇌를 거치지 않고 스피킹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저는 계속 뇌를 거치는 바람에 조금 버벅거리지만 제 스터디원 두분께서는 준비시간이 필요 없을 정도로 편하게 스피킹을 하셨습니다. 정말 사기인것 같아요.. 라이팅: 라이팅도 스피킹 처럼 교재가 엄청 유용합니다. 같은 문장을 다양하게 쓰는 방법, 깔끔한 에세이를 쓰기 위한 형식 익히기, 노트 정리 하기, 브레인 스토밍 편하게 하기 등을 연습하는데 저는 고급반에서 수업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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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빈 님이 2019-02-17에 작성한 후기
    토플에 대한 어려움을 없애주는 수업이었습니다!
    [종합반]토플스쿨 입문반(60~70+)-오전 해당 강의보기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서 토플을 준비할 때, 4가지 영역에 대한 부담감이 컸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움을 느끼기보다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1. 듣기 영역 듣기 부분은 제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속도가 너무 빨라서,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해도 내용의 대부분을 정확하게 듣기 어려웠습니다. 학원 첫날 김지만 선생님은 구조화를 강조하셨고 모든 듣기는 구조화로 정리하면서 학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중요한 부분을 구분해서 적을지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구조화를 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졌고 정확도도 높아졌습니다. 구조화의 틀이 잡히면서 맞히는 문제의 수도 증가했습니다. 시험 당일에도 이런 구조화를 이용해 듣기 파트를 풀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리딩 영역 리딩 부분은 가장 익숙하고 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처음 문제를 풀어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정확도도 낮았습니다. 이후 수업 시간에 박주영 선생님과 같이 여러 유형을 다뤄보고 분석하면서,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풀 수 있었습니다. 물론 맞히는 문제도 높아졌고요! 그래서 저에게는 리딩 영역이 가장 자신있는 부분이었고, 시험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파트였습니다. 3. 스피킹 영역 스피킹은 저에게 진입장벽이 가장 높은 파트였습니다. 특히 막막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영역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수업시간에 입을 떼는 것 조차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제니 선생님과 같이 다양한 표현을 배워보고 응용하면서,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표현들을 여러 주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던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연습할 때에도 다양한 주제를 혼자 말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당일에도 독립형 주제가 나왔을 때, 자신있게 배운 표현들을 응용해서 말할 수 있었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라이팅 영역 라이팅은 처음 접해보는 영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 글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박주영 선생님과 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문장을 만들면서 더 쉽게 에세이를 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에세이마다 전부 첨삭 해주시기 때문에, 에세이를 쓸 때 오타라던가 틀린 문법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에세이를 쓸 때 걸리는 속도도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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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 님이 2019-02-14에 작성한 후기
    토플중급 80+ 점수보장반 후기(한달만에 93점!)
    토플중급80 점수보장반 해당 강의보기
    이번 1월 한달간 토플중급 80+ 점수보장반을 수강하고 좋은경험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유학을 위해 토플 80점이상이 필요했었기 때문에 여러 대형어학원들을 검색하던 중 YBM어학원의 토플스쿨을 알게 되었고 저한테 딱맞는 과정이라 생각하여 상담받은 날 바로 등록하였습니다. IELTS OVERALL 6.5점을 미리 가지고 있었지만 토플은 완전 처음이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걱정스러웠고 내가 해낼 수 있을까 불안했습니다. OT에서는 내가 앞으로 토플에서 어떤 유형들을 공략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기 때문에 내가 어떤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깨닫게 해주어서 앞으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리딩의 경우에는 주영쌤만의 리딩스킬들로 어려운 문제도 쉽게 접근하여 풀 수 있었던 점이 점수를 단기간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IELTS에서 READING파트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기에 TOEFL READING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던 저를 아직도 후회합니다ㅡ. ㅡ;; TOEFL의 경우 READING 지문을 문제의 핵심이 나타내는 부분만 정확하고도 빠르게 읽어내야하기 때문에 내 독해실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오히려 내 독해실력을 믿는 것이 오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의 배운 리딩스킬들을 적용하면서 차츰 정답률이 올라갔고 다시 리딩에 대한 자신감 또한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마지막 시험에서 22점이라는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ㅎㅎ 다만, 제가 조금더 열심히 했더라면 25점 그 이상도 노려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제 노력이 많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운 점수를 받게 된 것 같아요ㅠ.ㅠ LISTENING 파트의 경우 첫날의 제니쌤이 했던 말들이 아직도 와닿아서 그 말씀을 바탕으로 24점이라는 좋은 점수를 받은 것 같습니다. 내가 리스닝이 안되면 남들보다 2~3배 연습해서 따라가면 되고 부족한 부분은 자기 스스로 보완해야 한다는 말에 머리가 띵해져서 그 때부터 자극받은 것 같습니다. LISTENING 초반수업에는 잘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리스닝 자체의 구조나 시그널을 파악하는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체계적으로 리스닝을 잡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IGNAL과 구조화에 익숙해질 때 쯤, 내가 문제가 어느부분에서 나올거 같은데? 라는 감이 오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부분만 집중해서 듣을 수 있으니까 정답률이 당연히 높아지는? 순차적으로 성장해나가는 내 자신을 보면서 대견하다고 느꼈습니다ㅎㅎ;; 솔직히 말해서 READING에서 점수가 훨씬 높게 나올 줄 알았는데 LISTENING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시간을 더 투자해서 그런지 LISTENING이 2점 더 높게 나왔네요...... 주영쌤 죄송... 제가 생각하기에 READING과 LISTENING은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 즉각적으로 반응이 나타나고, 점수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더 많이 투자했고 실제로 커리큘럼에서도 이 두파트를 2주동안 잡고가기 때문에 나중에 WRITING과 SPEAKING이 수월해졌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SPEAKING 파트를 처음 접했을 때는, IELTS의 악몽이 떠올라 불안감이 앞섰습니다. 제일 못하는 영역이었고, 발음도 좋지 않은 편이여서 제일 낮은 점수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처음 수업에서 제니쌤의 마법의 50문장과 독립형 템플릿을 접하는 순간 이거다... 이거면 내 독립형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는데?라며 감탄을 했습니다. 내가 이 문장들을 완벽 흡수하면 독립형 어떤 문제에서도 적용시켜서 유창하게 대답할 수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 했던 걱정이 무색해질 만큼 독립형이 편해졌고 그만큼 자신감이 생겨서 통합형에서도 큰 부담없이 접근 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제가 부족했던 발음이나 문장구조등을 첨삭으로 고쳐주셨고, 발음특강(?)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부족하거나 어색한발음등을 위주로 같이 발음해보면서 익숙해지니까 그때부터는 발음에도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더욱 활발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 것 같아요ㅎㅎ 통합형도 내가 LISTENING 지문에서 듣은 것들을 템플릿에 적용시켜 말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말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에서 수시로 템플릿 말해보는 연습을 했고, 동생한테 제 발음좀 봐달라고도 많이 했습니다ㅋㅋ;; 또 시험장은 내가 말하고 있다고 아무도 조용하게 있어주지 않기 때문에(?) 시끄러운 환경에서 연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수업과 개인적으로 연습하다보니 처음모의고사에서 17점을 받았던 제가 실제시험에서 23점을 받게 되는 기적을 맛보게 됬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WRITING파트에서는 처음수업에서 ESSAY이란 이런것이다! 라는 감을 잡게 되는데 제가 여태껏 썼던 글들은 일기장에 가까운 수준의 글들이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ㅋㅋ...... WRITING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영쌤의 템플릿과 통합형 접근방식을 배우고 난 후, 처음에 통합형 ESSAY 30분걸려 쓰던 제가 20분안에 여유롭게 쓸 수 있게 되었고, 매일매일 늦게까지 첨삭해주시는 주영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2차첨삭을 열심히 한 결과 문법, 문장구조, 관사 등에서 어느정도 체계를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통합형이 완성될 쯤, 독립형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또한번 좌절을 느끼게 되는 구간이 옵니다... 내가 어느정도 글을 쓰는것 같은데? 할때쯤 아닌거 같은데?하면서 독립형이 다가오는데 우선 독립형의 경우 100퍼센트 내 생각을 써야하기 때문에 통합형보다도 글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접근해야 했습니다. 그 때마다 주영쌤의 템플릿이 이미 구조가 잡혀있고 IDEA를 생각해내는 방식에서도 OFF TOPIC을 피할 수 있는 방식으로 BRAINSTORMING 방식을 설명해주셔서 문장의 체계화적인 부분에서는 쉽게쉽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부분은 내 주장의 예시를 드는 부분이었는데, 아직도 주영쌤의 샘플 예시부분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구체적으로 쓸 수 있던지... 제 예시와 비교해보면서 보니까 주영쌤이 제 예시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실까... 하는 생각에 얼굴을 들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쓰는 독립형 ESSAY와 지속적인 첨삭이 제 독립형 또한 어느정도 틀을 잡히게 해주었고 최종시험에서는 24점이라는 정말정말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독립형에서 오프가 난 것 같아서 점수가 낮게 나올까 조마조마 했는데 통합형이 잘 갖춰져있었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처음에는 80점이라는 점수를 목표로 토플을 시작했지만 93점이라는 좋은 점수를 얻기까지 많은 과정이 있었고 많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얻지 못할 이 점수를 종로 TOEFL SCHOOL에서 모든 선생님들의 큰 도움으로 얻을 수 있었고, 공부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왜 영어가 필요한지, 절실한지에 대해 알려주시면서 동기부여 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아! 지만쌤이 중간중간에 개개인마다 상담해주시면서 지금 어떤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는지, 여기서 더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시고 제가 나사가 풀릴때 쯤, 한번씩 조여주시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게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들 목표한 토플점수 도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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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 님이 2019-02-14에 작성한 후기
    쉽게 접근하는 것도 점수를 올리는 좋은 방법.
    토플기본70점수보장반 해당 강의보기
    사실 한 10년 전에 두어달 토플학원을 다니기는 했어요. 그 때 처음 토익 900점을 받고 마음이 한가득 부풀어 있어서 유형을 가르쳐주긴 하지만 약간 고급반 느낌인 반에 들어갔었거든요. 저보다 토익 낮은 분들도 스터디원이었기 때문에 그 반에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과제와 시험에 대한 부담감은 정말 정말 컸습니다. 결국 시험을 접었어요. 토플만 할 일은 아니니까요. 특히 스피킹은 Task1,2를 포기해야하나 고민했었습니다. 이건 정말 제가 할 만한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과제를 보면 바퀴벌레를 본 마냥 움찔하기만 했어요. 근데 제니쌤 수업을 듣고 템플렛을 외우면서 이렇게 쉽게 풀어갈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뭘 좀 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템플렛 외우기가 더 쉽고 포괄적인 것 같아요. 저 지금 중급반 듣고 있고 아직 템플렛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건 아니지만 희망이 있을 것도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통합형도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이건 좀 눈높이 교육. 그리고 라이팅은 제가 좋아하는 영역이면서도 고민도 많은 부분이었어요. 토익을 공부하면서 문장 성분간의 어울림이 영어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내 실력이 얼마만큼인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수준은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걸 알만한 고만고만한 점수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쓰는 게 어렵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두번째로는 브레인스토밍에 대한 부담이 컸습니다. 이런 문제는 하루아침에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학원에서 제가 찾은 차선책은 통합형 점수를 높이는 것입니다. 지난 2일 시험에서 통합형 마지막 문단의 리스닝 설명부분을 조금 못쓰고 마지막에 접속부사를 하나 잘못썼어요. 그리고 독립형을 거의 100단어만 적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17점은 나온 걸 보면 주영쌤의 템플렛과 수업이 확실히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리스닝은 공부방법에 대한 방황을 했는데 이제 뭔가 자리가 잡히는 느낌입니다. 점수를 많이 올리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갈 방법을 아마도 찾은 것 같아 마음이 즐겁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딩에 대해 말씀드리면 음.. 제가 지만쌤의 스킬이 완전 익혔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1월 3일 시험에서 20점 받고 지난 2일 시험에서 21점 받았는데 제가 공부를 제대로 못한 거 같아요. 리딩점수가 다른 영역보다는 나아서 급한 불을 끄느라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컴퓨터 화면에 익숙해지지 않아서 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제대로 못해서 그렇지 지만쌤 문풀 방법의 효과는 다른 학생들이 잘 증명해주시니.. 더 열심히 해볼게요. 아마도 더 잘 증명되겠죠. 여튼 기초반을 신청한 건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없이 과제에 허덕이는 것보다 쉽게 접근하는 법을 배우고 조금씩 더 쌓아가는 것이 더 나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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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영 님이 2019-02-04에 작성한 후기
    토플 고득점 다리를 놓다 - 한달 수강 96점 달성 후기!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교환학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토플 시험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복학생의 자신감으로 뚫어내 보자는 생각으로 도전했지만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는 80점 이상, 현지의 몇몇 대학들은 90점을 요구하는 상황이었죠. 나이는 벌써 25. 고등학교 이후 제대로 된 영어를 안 쓴지 무릇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학원의 도움을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제니쌤과 주영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했던가요? 하지만 토플이라는 시험이 마냥 즐길 수는 없는, 특히 우리에게는 버거운 시험임에는 분명합니다. 리딩에서는 수년간 접했던 문법과 내용 이해 위주의 수업에 길들여진 터라 독해에서도 시간에 쫓기고 리스닝에서는 무슨 말이 중요한지 몰라 지엽적인 것에 낚여 키워드를 놓쳐버리기 십상이구요 스피킹? 외국에 나가보지 않았다면 버벅거릴 수 밖에 없을테고 라이팅도 뭐.... 우리가 영어로 글을 써 봤어야 말이죠. 한국에서 공부하셨다면 수능 1등급을 받더라도 적어도 절반이 다 이럴겁니다. 무엇보다 시험 가격..... 아시다 시피 23만원에 달하는 시험은 정말이지 얼굴에 웃음기 쫙 빼게 만듭니다. 각오를 품고 첫 수업에 갔습니다. 여하튼 첫 날 선생님께서 까페에 초대해 주시더라구요. 일단 까페의 방대한 자료에 놀랐습니다. 주어지는 과제 이외에도 충분히 자습을 더 할 수 있는 자료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매일 단어를 외우고 시험을 쳤는데 이 단어장도 굉장히 특이한 단어장이었어요. 중급 수준에 맞는, 적어도 한 번 이상 나왔던 단어들을 유의어(synonym)3개씩 묶어 만든 단어장이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교재에서 시험을 봤던 문제가 수시로 나오는겁니다. 덕분에 수강 초반에 꽤 틀리면서 의외로 속을 썩이던 어휘문제는 이후에 대부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수업에 영역별로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리딩은 다양한 유형을 접하고 효율적으로 문제를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토플 문제의 특징과 그에 따른 접근 방법 위주로 가르쳐주십니다. 수능을 겪으면서 글의 의미 파악이 끝난 후 문제에 접근하고는 했는데 주영쌤의 방법을 적용하고 난 후에는 시간이 크게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글을 꽤나 천천히 읽는 편이라 시험에서 부담을 느끼곤 했는데 이후에는 이 문제가 사라졌습니다. 토플 리스닝의 생명은 중요한 이야기랑 잡소리(?)를 구분하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모국어처럼 영어를 듣는 분이라면 문제가 없을 지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노트필기를 하는 와중에 낯선 이야기나 잘 들리지 않는 내용을 접하면 당황하기 마련이잖아요. 지속적인 구조화, 필기(note taking)연습을 통해 답이 나오는 부분을 들으면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수강하면서 음원을 들으면 '아 이 부분은 문제로 나오겠다.'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토플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굳이 학원을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피킹과 라이팅에 대한 부담일텐데 이 부분도 수강하면서 상당히 해결된 것 같아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달 동안 주로 템플릿과 연어(collocation)들을 이용해서 집중적으로 공략했습니다.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시간을 자연스럽게 끄는 팁, 시간이 모자랄 때 쓰는 팁도 가르쳐 주십니다. 더군다나 리스닝 라이팅 과제 첨삭이 2단계로 나갑니다. 뭐 좋네요 조금 더 양이 많으면 좋겠네요 이런 두루뭉실한 내용이 아니라 rating을 해 주시고 그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해주십니다. 예를 들어 쓰기의 경우에는 1차에서 문법 오류를 전반적으로 잡아주시고 어색한 표현을 표현해주십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강생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2차 첨삭을 신청하고 다시 첨삭이 들어가는 시스템이죠. 점수까지 나갑니다.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스터디그룹을 운영한다는 점인데 수강생들을 4명 안팎으로 묶어 수업 이외의 시간에 계속 연습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스터디 멤버들과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서로 친해지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의지 박약이었던 제가 눈치를 봐서라도 계속 참여하게 되었는데 한 2주가 지나니 어느정도 말이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스터디그룹의 효과는 아마 경험해보시면 확실히 알겁니다. 아, 참고로 스터디 열심히 하시면 음료 교환권을 주기도 합니다! ㅋㅋㅋ 시험을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면 전략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토플스쿨은 특히 최근 출제 트렌드를 파악하고 토플 관련 논문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국내 유명 H모 학원, P모 학원의 전략의 장, 단점을 파악 및 보완해서 문제를 공략하는 나은 방법을 제시합니다. 끝 무렵에는 수강료와는 별도로 5만원 상당의 모의고사를 두 번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왠걸! 모의고사에서 99점이 나오는겁니다. 그 쾌감이란! (사실 100점대까지 볼 수 있을꺼라 생각도 못했거든요.) 시험만 볼 수 있었던 것이 아니라 시험 분석을 바탕으로 취약 유형이 무엇인지 상담까지 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마지막까지 어떤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지 알 수 있었고 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2019년 2월 2일 시험을 치뤘습니다. 제가 시험을 칠 때 굉장히 긴장하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어지간히 붙었는지 전혀 떨리지 않더라구요. 덕분에 시험무사히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참고로 저는 많은 사람들을 멘붕에 빠뜨리는 서울시 최악의 시험장, 덕X여대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뤘는데도 평소보다 침착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성적 발표날, 96점을 찍었습니다! 모의고사보다 다소 떨어져 아쉽기는 하지만 첫 토플 점수 치고는 아주 만족스럽네요. 개인적으로 사실 방학 중 다른 일이 많아 성실하게 참여하지는 못했던 경우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따라기기만 했는데도 점수를 꽤 올린것 같습니다. 아마 성실하게 공부하신다면 저 보다 더 준수한 발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방학 한 달을 정말 알차게 만들어주신 우리 주영쌤 제니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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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님이 2019-01-30에 작성한 후기
    토플스쿨
    [종합반]토플스쿨 중급 유형공략반(80+) 해당 강의보기
    토플 고득점을 노린다면 꼭 들어야할 수업. 토플을 항상 분석하시고 분석을 토대로 수업을 해주십니다. 제니 선생님 주영 선생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스터디도 굉장히 잘 진행됩니다. 스터디를 하면서 스피킹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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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님이 2019-01-29에 작성한 후기
    토플스쿨에선 단기간!!! 96점 달성해서 졸업했어요~!!!
    토플중급80 점수보장반 해당 강의보기
    제가 다시 토플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부족한 부분인 스피킹과 라이팅을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울수 있었고, 그 두 영역엔 첨삭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토플스쿨 80보장반이 제공하는 가장 큰 장점인 매주 실제 시험과 같은 모의고사가 다시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첫 모의고사에서는 85점을 맞았지만 마지막 모의고사서는 104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을 치루고 지금은 성적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성적에선 모의고사에서 맞은 점수인 104점에는 못미치는 성적이지만 1월 26일에 본 시험에서 96점(R26,L24,S22,W24)으로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제가 필요로 하는 점수인 90점은 넘겼기 때문에 기쁜마음으로 졸업을 합니다!! 약 6개월 가량 쉬고 다시 공부한 토플이였고 공부를 시작한뒤로 3주만에 본 시험이기 때문에 100점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아마 다른 분들은 조금 더 준비하셔서 시험을 보신다면 저보다 좋은 결과 얻으실 겁니다! 리딩은 정말 단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리딩영역에서 단어를 모를 경우, 리딩에서 절대 고득점이 나오기 힘듭니다. 제가 단어 외우는 것을 힘들어 했기 때문에 주영쌤이 올려주신 리딩 보카 암기 비법 동영상을 보고 단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외울 수 있었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이런 단어들이 큰 힘을 발휘하여 지문들을 빠르게 풀어서 어려운 문제를 다시 풀 충분한 시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늘 24점의 문턱을 넘을 수 없었던 리딩성적이 시험에서 26점을 넘게 되었습니다. 물론 주영쌤이 알려주신 리딩문제 접근법들을 통해서 리딩푸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고 실제 시험에서 모든 문제를 다시볼수 있었습니다. 저는 긴장을 자주했기 때문에 리스닝 영역이 제일 변동이 큰 과목이였습니다. 리스닝에는 자신이 있지만 항상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고르기 힘들었기 때문에 항상 들리는 모든 내용을 받아 적었습니다. 하지만 제니쌤이 알려주신 노트테이킹 시그널들과 구조화 연습을 통해서 중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또 어떤 내용만 적어야 하는지 파악할 수 있었고 리스닝이 제일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긴장을 많이 해서 중간에 흐름을 한번 놓쳤는데, 중요한 노트테이킹 포인트로 돌아와 다시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완전 망했을 것이라 생각한 리스닝에서도 24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스피킹은 제일 약한 부분이였고 저에게 20점을 넘는 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였습니다. 항상 굴리는 발음이 싫었기 때문에 굴리는 연습을 하지 않아서 딜리버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20점을 넘지 못하면 절대 100점을 넘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스피킹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항상 제니쌤께 각 문장 속 안되는 단어들의 발음을 다시 물어보고 혼자 그 문장을 계속 반복해서 읽으며 연습했습니다. 선생님을 귀찮게 하는 것이 성적을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최대한 자연스러운 영어 말하기를 계속 연습했습니다. 또 스터디원들과의 스터디에서 가장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스터디원들과 독립형을 연습하면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그 아이디어를 나만의 노트에 기록해 두는 것이 실제 시험에서도 어떤 문제가 나와도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긴장을 크게해서 문제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일단 마법의 형용사 relationship building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적처럼 22점을 실제 시험에서 맞았습니다. 원래부터 발음이 좋으신 분들은 제니쌤의 마법의 문장들과 함께면 충분히 24점 이상의 고득점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라이팅은 토플스쿨을 등록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제가 쓴 글을 첨삭 받으면서 어색한 표현이나 이렇게 바꾸면 조금 더 나은 글이 될 수 있게 다듬어 주십니다. 이전에 토플스쿨을 다닐때는 제가 쓴 글을 다시보는 것이 두려워서 다시 읽지 않았는데, 성적이 늘 제자리였습니다. 이번엔 성적을 올리고자 첨삭받은 내용을 매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어떤 습관을 가지고 글을 썼는지 그대로 드러났고 그래서 그 부분을 고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여기도 그동안에 외운 영어 단어가 빛을 발했습니다. 늘 쉬운 단어만 반복해서 썼는데, 최대한 다양한 단어와 표현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제 시험을 볼때 통합형에서 시간이 살짝 부족해서 반박포인트를 제대로 언급하지 않았던게 아쉽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매번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일일이 신경써 주시면서 늘 웃는 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하여 주셔서 힘든 토플 공부를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 어려운 공부를 재미있게 좋은 성적을 얻으며 공부할 수 있는건 아마 토플스쿨 밖에 없을 것입니다. 항상 먼저 선생님들께 다가가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궁금한 점이 무엇인지 물어본다면 토플 성적은 당연히 따라올 것입니다. 영어를 어려워하시는 분들, 어려운 토플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토플스쿨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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