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에스더 임 강사소개 이미지

에스더 임 강사
[종로 청취][스크린청취]Ted, 종로 고급 영어
  • 담당과목 : 청취
  • 소속학원 : 종로센터
  • 개설 강의 2 건
  • SNS
    • 없음

기본약력

- Univ. of London, TESOL (영어교수법)
- Canada, VCC, TEFL (영어교수법)

Teaching Experience

- Pagoda Chong-Ro, CNN/AFN teacher
- Canada, VCC Language School, FCE level Assistant teacher
- UK, Churchill College Advanced level teacher
- UK, Shane Language School, IELTS teacher
- USA, George Mason Univ. ESL Assistant teacher

Teaching Methods

◆ Movie, TV Series, Talk Show, News 듣기를 통한 발음, 구술 능력 향상
◆ 재미있고 효과적인 영미 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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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기

( 22건 )
  • 이*열님이 2017-10-29에 작성한 후기
    수강후기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제가 직접 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좋은데, 수강생이 아니라서 부득이 다른 분의 아이디를 빌리게 되었습니다. 전 지금 싱가폴에 있는 국제기구에 파견을 나와 10개월 정도 근무하고 중입니다. 최근 몇년을 돌아보니, 에스더 선생님의 스크린청취 수업을 들었던 것이 제 삶의 큰 변곡점이었던 것 같네요. 수업을 처음 등록한 것은 2010년 여름이었고, 그 후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2016년 초까지 꾸준히 들은 것 같습니다. 영어 공부에 몰입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내 삶을 바꾸고 싶다는, 뜬구름 잡는 소리 같지만 그래도 제 나름 절실했던 목표가 있었습니다. ‘이 수업은 수강생이 한국을 떠나야 끝나는 것이다’라고 했던 선생님의 말씀이 많은 자극이 되었던 것 같네요.사실 수업을 듣던 첫 6개월 정도는 영어도 잘 안 들리고 꽤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영어를 통해 내 삶을 바꾸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고, 수업이 주는 스트레스가 없었기에 5년이라는 시간을 끌고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수업의 장점은 무엇보다 내가 별다른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학원에 나와 자리에 앉기만 하면 됩니다. 열심히 문장을 따라 읽을 필요도 없고, 부지런히 단어를 외울 것도 없으며, 바쁘게 숙제를 할 일도 없습니다. 영화, 미드, 뉴스 등에 나오는 이야기 그 자체를 즐기고, 원어민의 입에서 나오는 얘기들에 자신을 푹 담그고 있으면 됩니다. 어느 순간 그 이야기들은 내 지식이 되고, 그들의 말은 어렴풋이 내 언어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국제기구에 근무하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직원들과 종종 어떻게 영어로 공부를 했냐고 물어봅니다. 영어권에서 유학을 한 이들이 아닌 경우 대부분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 공부를 한 사람들입니다. 이 수업 덕분에 저는 별도의 기회비용을 치르지 않고, 바로 바른 길로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요즘 제가 제 직장동료들을 비롯한 한국 사람들을 볼 때 가장 아쉬운 것이 있습니다. 다들 지식도 많고, 컴퓨터도 잘 다루고, 부지런하고 업무 능력도 좋은데, 단 한가지 이유, 영어능력이 부족하여 더 많은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삶을 바꾸고 싶다는 절실함이 있다면, 5년이고 10년이고 꾸준히 실력을 쌓으며 기회를 기다릴 수 있다면, 이 수업을 들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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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5-07-22에 작성한 후기
    말하는 영어가 눈에 들어온다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에스더임 선생님 수업을 들은지 벌써 2년이 넘어가고 있다.처음에 들어왔을 때, '아 이건 뭘까' 하는 호기심으로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수업을 듣지 않으면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익숙해져있다.이 수업은 테드, 뉴스, 영화 그리고 짧은 시사 토픽 등 다양한 주제를 듣는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듣는다'는 매우 의미없는 단어처럼 느껴진다. 왜냐면 영어를 수없이 들어왔지만 우리는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그러나 이 수업에서 듣는다는 매우 중요하다. 들을 줄 알면 그 문장이 머리 속에 들어 와 있는 것이고 그것은 쓰기와 말하기를 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이다.이 수업은 듣는데, 자막을 통해 듣는다. 그것은 영어를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동사와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늘 혼동에 쌓여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자막을 보며 문장 및 단어와 소리를 듣는 것은 다각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훈련이 된다.특히이 수업의 최대 장점은 영어사전에서 찾을 수 없는 단어와 문장의 맥락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모든 수업이 그렇듯이 영어수업만으로 영어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듣기 연습과 별도로 스크랩터의 내용을 충분히 소리내서 읽어보고, 다시 한번 들어보는 꾸준한 연습이 함께 필요하다.영어를 국어처럼 완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이 수업은 언제나 중요하고 충분하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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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20에 작성한 후기
    가랑비에 옷 젖는 듯한 수업 (강추합니다)
    [주말 청취]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친구의 소개로 에스더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럴거라 생각되지만 저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이유 없는 욕심(욕구 ? )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는 말하고 싶고, 듣고 싶고, 읽고 싶은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를 배우려고 여러 군데 학원을 다녔지만 번번이 실패 하다가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첫날 수업은 그냥 앉아서 들었습니다. 수업자료도 없었고 그렇다고 단어를 적어가면서 중요한 내용 밑줄 쳐가면서 하지도 않았습니다.   선생님과 그 달에 영화 한편을 나눠서 공부를 하고 BBC다큐나 뉴스를 들으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수업방식은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학원은 옆 사람과 대화를 시키고, 테스트를 하고 부담감이 많았거든요   무식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TED라는 컨텐츠가 있다는 사실도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에스더 선생님 수업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건 TED 강의입니다. 솔직히 고등학교, 대학교 때는 굳이 배우려 하지 않아도 수업시간에 듣는 강의내용과 시험 준비를 위해 이런 저런 것들을 공부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더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사회생활하면서 부터는 뭔가 지식에 대한 가뭄을 느꼈다고 할까요? 직장 업무에 대해서만 집중하다보면 우물안 개구리 같은 느낌 , 채워지지 않은 텅빈 느낌을 가지고 살았는데 그런 부족함을 TED 강연을 통해서 채웠습니다.   아직은 에스더 선생님의 도움이 있어야 전체 문맥을 이해하지만 언젠가는 스스로 익히는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면 열심히 청취 중입니다.   지금은 작은 목표 하나가 생겼습니다. 첫 번째로는 혼자 힘으로 해외여행 가기, 두 번째는 해외 파견 근무 지원하기 예전에는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이 수업을 듣고 나름 목표가 생겼습니다.   단순히 영어만을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하는지에 대한 고민도 하고 영어를 공부해서 더 많은 것들을 깨달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기는 수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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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답정너] 일단 듣고 판단할 수업!!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CNN 청취라하여 단순히 청취를 통해 단어나 숙어를 외우는 수업이겠구나 싶은 마음으로 이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에스더 선생님의 등장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꽤나 독특했다고나 할까요. 약간의 고음과 빠른 속도의 말투는 초반에는 따라가기 힘들었으나 들으면 들을수록 금방 익혀지네요.   무엇보다 수업을 처음들으면 깜짝 놀라실 수 있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선생님의 매력과 선생님이 보여주시는 다양한 분야의 뉴스,영화,영상 등을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개인의 지적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수강한지 저는 이제 3개월이 되었지만 왜 선생님의 수강생들이 4~5년을 계속 들었는지 이해가 될 뿐더러 저도 4~5년 그 이상으로 수업을 계속 듣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선생님의 성격이 너무 활발하고 재미있어 수업을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는거 같습니다.   보여주시는 영상또한 지적수준이 높은 자료들이며, 후회하지 않을 수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학원비가 아깝지 않고 오히려 더 적다고 느낄정도의 수업이니 비용 대비 최고의 가치가 있는 수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업이 듣고싶어 가급적 수업있는 날은 약속을 피하고 야근이 있는 날은 몰래 빠져서 나갈 정도이니 지금까지 들었던 수업중의 최고의 수업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야근중이나 곧 수업시간에 맞춰 몰래 도망갈 생각입니다. ㅋㅋ   실생활 영어 + 미국문화 + 지적능력 향상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일단 하루만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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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수업이 아닌 일상^^!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에스더 쌤과 함께한지 4년차 된 학생입니다. 수많은 어학원들을 다녔지만 수강후기를 써보기는 처음입니다. 긴 시간 에스더쌤과 함께하며 개인적으로 많은 발전과 혜택을 경험한 1인으로서 후기로 포장된 자랑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영어를 좋아했고 공부라기보다는 취미 생활처럼 영어를 즐겨왔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생이 되면서 오로지 성적만을 위해 공부에 매진했고, 대학생이 된 후로는 토익이나 토플, 아이엘츠 등 스펙을 위한 공부를 하며 점점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됐죠. 그러던 중 공부말고 정말 교양과목처럼 영어를 다시 즐겨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무작정 ybm을 찾았고, 강의시간표를 보던 중 에스더쌤의 강의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사실 처음 강의를 선택하면서 특별한 것이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등록했는데 수업 시작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이런게 진짜 영어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때 부터 다시 영어에 의지를 가지게 됐습니다. 한국의 모든 영어 교육 과정이 그러하듯 암기와 설명이 99%인 타 강의와 달리 에쓰더 쌤의 수업은 언어 자체가 아닌 언어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문화와 생활까지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영단어, 독해, 작문 등등 머리 아픈 방식이 아닌 영화나 미드, CNN뉴스 등 좀 더 친숙하고 일상 생활에 밀착된 컨텐츠들을 활용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영어가 남습니다. 혹 누군가는 이런 방식이 과연 영어 공부에 무슨 도움이 될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신기하게도 암기나 주입식 교육보다 훨씬 이지하게 영어들이 머리속에 차곡차곡 쌓였습니다. 예습 복습과 같은 진부한 학습이 아닌 친구와 프리하게 이야기 나누듯 재밌고 활발하게 학습해서 그런지 단순히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서양 문화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까지 가능해졌다고나 할까요. 실제로 저는 토익이나 토플 학원을 단기로 다니며 성적만을 위해 공부할 때 실력과 에스더 쌤의 수업을 듣고 난 후 지금 실력을 비교하면 그 차이가 정말 대단합니다. 특히 혼자 공부하기 힘든 회화, 스피킹 같은 분야가 눈에 띄게 실력이 향상됐습니다. 그간 다녔던 어학원에 낸 돈이 아까울 정도에요. 특히 에쓰더 쌤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있는 커리큘럼은 정말 듣는 학생의 입장에서 감동 그 자체 입니다. 정말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만큼의 새로운 컨텐츠들을 매달 아낌없이 제공해주시고 이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오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열심히 안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여지껏 그 어떤 학원에서도 쌤처럼 이렇게 부지런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 아낌없이 주는 강의를 접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쌤의 노력과 정성에 저 또한 의지를 2배로 다지게 됩니다. 외모만큼 마음도 이쁘신 쌤의 감칠나는 설명이 끊이지 않는 수업을 듣고 있으면 3시간이 겨우 3분으로 느껴진다는^^.. 이젠 정말 일상이 되버린 에스더 쌤의 수업, 사실 맘 같아서는 이 좋은 수업을 나눠듣고 싶지 않아 다른 수강생이 없었으면 하지만 .. 저처럼 영어를 공부가 아닌 진심으로 즐기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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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연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진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사실 에스더샘 수업을 알기 전까지는 영어는 그냥 미국사람들이 쓰는 말 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에스더샘 수업을 만난 건 정말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배워왔던 영어 수업과는 완전 다른 수업 방식과 영어를 언어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이해시켜주시는 선생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저에게는 즐겁고 신나는 문화충격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매일, 매달 다른 컨텐츠로 여러가지 영어를 간접 체험할 수 있고, 나아가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영어실력은 자연스럽게 한발자국, 한발자국 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오늘 수업이 정말 기대되어 설레고 있어요^^  진짜 영어가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정말 강력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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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11에 작성한 후기
    진정한 영어의 세계를 접하다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정처 없이 영어 한 번 배워보겠다고 다닌 영어 학원 약 5년. 영국문화원도 다녔고, 다른 YBM 학원도 ;몇년 다녔다. ;영어 해석과 영어책을 혼자 읽기도 하고, 학원에서 미국인강사에게 스피킹영어도 했다. 레벨테스트와 수업 ;끝에 영국문화원 중급반까지 다니기도 했다. ; 그러면서 드는 의문이 들었다. 직장생활과 영어공부를 병행하기에 ;정말 집중적으로 하진 못 했을지라도 최소 중급영어 정도 수준은 되는 것 같은데 성인 외국인은 차치하고 왜 외국인 어린이(아마도 기초영어이지 않을까)와 대화조차 되지 않았을까 하고 말이다. 그리고 뉴스는 왜 안 들릴까 하고 말이다. 고민 끝에 다시 듣기 영어를 통해 시작하기로 결심 했고, 우연히 출근 시간 전 엉어듣기 수업이던 ; 에스더임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다. ; 에스더임 선생님 수업을 통해 난 내가 왜 영어가 되지 않는지 조금씩 알게 되었다. 그것은 선생님 말씀대로 영어문화였다. 사용되는 언어와 문화가 함께 인식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단지 글자이지 언어가 아닌 것이다. 제 경험을 들면, 영어 영화나 뉴스를 들을 때 그 단어와 문장을 모두 알고 있어도 그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한번은 영국문화원에 다닐 때 영어작문 수업 시간에 내 나름대로 엉어 작문을 해서 리포트를 제출했더니 담당 영국인 영어 선생님이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하던 경험이 있었다. 지금도 그 때 기억은 ;생생한데 왜 그런 반응이었는지 사실 한참 동안 ;몰랐다. 지금 에스더임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영어를 무작정 한국식 해석형 영어로 들이대면서 자체 해석을 해서 작문하고 해석했던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야말로 한국어를 동원해 주먹구구식으로 영어를 해석하고 작문했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영어를 쓰는 것 같지만 외국인 보기엔 그야말로 외계어 같이 느꼈던 것이다. 에스더 임 선생님 수업이 벌써 1년 ;반이 ;넘어 간다. 물론 난 아직도 영어 듣기가 서투르고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그렇지만 이전과 다른 점은 영어를 글자가 아니라 영어의 문화로써 받아들이는 자세를 배우고 있다. 특히 한국식으로 아무렇게나 영어를 해석하지 않도록 하는 습관을 조금씩 길들이고 있다. 그렇기에 이젠 영화를 보거나 미드를 보거나 뉴스를 들을 때도 예전같은 두려움은 많이 사라졌다. 그 나라의 문화와 사회적 배경 그 속에서 파생된 언어가 영어라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을 들을 때마다 그런 문화의 차이를 배워간다는 기분으로 듣기 때문이다. ;물론 얼마나 더 들어야 영어가 진짜로 들리고 그래서 결국 말이 방언처럼 터져나올지 모르겠다. 그러나 영어에 대한 진정한 인식의 전환이 있었기에 영어에 대한 두려움 대신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받아들이는 개척자 같은 도전이 생기게 되었다. ; 한국식으로 영어를 해석하고 작문함으로써 또다시 영어공포증에 빠지는 악순환을 끊어내고자 하는 사람들,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받아들인다는 진정한 자세로 가진 사람들, ;한국식 영어관습을 객관적으로 볼 용기 있는 사람들은 이 수업을 들을 자세가 돼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한국식 영어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문화와 언어를 가지려는 개척자 ;의식을 가진 사람들만이 결국 진정한 영어 세계에 들어올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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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님이 2014-09-07에 작성한 후기
    선생님의 진심이 전해지는 수업!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5년 넘게 수업을 들은 수강생입니다. 에스더 선생님 수업을 처음 듣게 된 건 아는 언니의 소개였는데요. 첫 수업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 내내 '어머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았고 이런 수업을 듣게 되디니 너무 좋아서 나를 뽐내고 싶었던...첫 수업이 끝나고 "수업이 어때?"라는 언니 물음에 "너무 좋아"라고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 채 대답했던 게 생각이 납니다.   첫 수업에서 제가 느꼈던 감정이 5년이 넘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 변합이 없답니다. 여전히 선생님이 준비하 시는 매 수업 내용이 저를 설레게 하고, 감칠맛나는 수업 전개와 열정에 선생님이 진심이 느껴진답니다.   영화, 테드, 뉴스, 미드 등 수업 내용에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고자 항상 예민함과 날카로움 레이더를 작동시키며 완벽한 내용을 고르시는 선생님께 늘 감사합니다.♡ 다음 수업을 기다리며 에스더 선생님의  장기 수강팬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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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님이 2014-09-07에 작성한 후기
    의무가 아닌 습관을 만들어주는 수업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많은분들이 그렇듯 영어하면 단기간에 끝을 내야한다는 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을텐데요. 저 나름대로 미국에도 가보고, 미드, TED를 접해보고 나니영어는 그냥 일상의 일부분이 되어야 하고 그 자체를 즐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무렵 우연한 기회로 Esther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고 이제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생각만 있었지 효과적으로 실천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던 중에 만난 선생님 수업은제가 혼자 미드를 보거나 영화를 볼 때 답답했던 구석을 제대로 간파하여 긁어주시더라구요. 우선 단순히 짝궁과 회화 수업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여 선택한수업이기에 제가 딱 원하던 수업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TED 같은 경우에는 유명 석학들의 강연을 다루는 것이기에 혼자 듣거나, 특히 한국어 자막으로 보아도 제대로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은데 배경 설명이나, 관련된 다른 정보까지 곁들여서 이야기의 흐름, 맥을 짚어주시려고하는 수업방식이 일반적인 수업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나 생각치 못한 주제들을 수업 주제로 다루면서 단어의 폭 뿐만 아니라 사고의 폭도 함께 키워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매번 색다른 주제나 컨텐츠를 찾아주시려는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수업의 질과 수준도 나날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영어라는 것이 의무감으로 하거나, 단기간에 성적을 내고자 공부한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지만선생님 수업으로 퇴근 후 오히려 활력을 얻어 갈 수 있었기에자연스레 영어가 즐기는 습관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수업인 만큼 저도 꾸준히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더이상 영어를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 이 수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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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2014-09-06에 작성한 후기
    즐기며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고급]Esther Lim's SCREEN NEWS & TED 해당 강의보기
      2년째 에스더선생님의 Esther Lim's SCREEN NEWS & TED를 듣고있는 직장인입니다. 학창시절 영어과목에 제일 흥미를 느껴온 저로서 대학교 시절 방학만 되면 YBM을 비롯하여 파**, 플랜*, 해커*, 이익* 학원을(아는학원들 나열이 아닌 정말로 등록해서 다녔음..) 통해 토익, 문법, 회화, 작문수업을 들으며 영어를 배우려 노력하였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합격 후, 한 달의 시간이 남아 그 전 성과를 거두지못한 수업들을 피하고 고른 끝에 에스더선생님의 수업을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전 여느 수업들과는 달리 영어를 제대로 가르쳐주시는 분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오전수업이었기에 한달만 다니게 되어 직장에서의 적응 후, 다시 저녁수업을 통해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된지 2년이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의 청취자료와 문화, 지식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방식이 저에게는 어떠한 것보다 영어를 배우는 진정한 학습이라고 느꼈습니다 . 그 누구보다도 방대한 경험을 통한 적절한 예시들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그리고 다양한 방면의 지식을 알게해 주시는 강의에 매료되어 10년 넘게 힘들게 접해 온 영어와 새롭게 친해지고 있습니다.영어라는 언어를 통해 진정한 소통을 원한다면 이 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스스로 여러 곳을 다니며 찾기는 했지만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해 준 YBM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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