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JuA 강사소개 이미지

JuA 강사
신촌 오픽 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

기본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美 The California State University 석사

Teaching Experience

前 코트라(New York) 무역 투자 유치 행사 통역 및 리서치
前 삼성, CJ 등 임직원대상 OPIc 출강 다수
前 1:1 OPIC 전문 강의
現 YBM 신촌 OPIC 강의

Teaching Methods

JuA 시험은 유형이 있고
유형은 스킬로 잡는다

샘플 동영상이 없습니다.

수강 후기

( 116건 )
  • 황*범 님이 2019-01-07에 작성한 후기
    7년만에 시작한 영어, 갓주아 3주과정으로 AL 후기
    [3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2/10 개강! 해당 강의보기
    이 수업은 우연히 지인 추천으로 소리오픽을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 오픽이 스피킹 시험이라는 것 외에는 아는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시험이 몇 분 동안 이루어지는지, survey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지 조차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단지 토스랑 비교해서 어느 레벨로 나누어져 있느냐만 알고 있었죠. 그래서 사실 머릿속에는 백지상태에서 시작이라 요령없이 시키는 것만 했는데 이게 오히려 도움이 되었던 것 같네요.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수업은 영어를 보고 읽을 줄만 알면, 평소 자기가 가지고 있던 영어능력은 잘하든 못하든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영어발음을 얼마나 원어민같이 말을 하느냐에 따라 수월도가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점은 수업시간과 스터디 시간을 통해서 다 바꿔주십니다.ㅎㅎ 저는 유학같은 특별한 경험 전혀없이 초중고 평균으로 졸업하고 수능 이후로 약 7년만에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했기에 오픽을 준비하시는 보통의(?) 대학생들과 비슷한 출발선에서 시작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했던 방법은 선생님이 딱 시키신대로만 했습니다. 수업에서 새로 배운 스크립트를 집에 와서 쉐도잉하고, 다음날엔 또 새로운 스크립트 쉐도잉하고 전날 배운 스크립트를 암기하는 식으로요. 처음 2~3일까지는 과제양이 생각보다 적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의심을 했는데 그 이후가 되면 과제양이 정말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세포분열이 됩니다... 그래서 항상 밤마다 가던 운동도 안가고 같이 준비하려 했던 토익도 제쳐두고 오픽 하나에만 몰두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제 목표가 여러 사람들이 썼던 후기처럼 과제만 100프로 하자였고 마지막 날만 빼고 제 시간에 다 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몸살이 나는 바람에... 과제 빼먹지 않고 선생님이 쓰신 책 받고 싶었는데 못 받아서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평일에 과제를 다 못하셨으면 반드시 주말에 다 하시길 추천합니다!(2주차부터는 더 많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수업하시면서 IH랑 AL 속도를 다 알려주십니다. 저는 목표가 IH였기에 IH속도로 연습을 하다가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혹시 더 잘나오길 염원하며 일부 입에 익은 문장은 AL속도로 연습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수업은 2주동안 스크립트가 진행되고 마지막 주는 실전모의고사를 하는 주입니다. 사실 2주간 어느정도 외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선생님과 모의고사를 해보면 머리가 백지장이 되어 입에서 쉽게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에게도 많은 실망을 했지만, 실망하지 않고 수업 끝나면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외웠더니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그러다 4일차 정도부터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진 몰라도 입은 이상하게 내뱉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장에는 선생님이 주신 스크립트만 완벽하게 외우고 빈손으로 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열심히 책을 보면서 공부하더군요... 조금 위축되긴 했지만 그냥 스크립트 약했던 부분만 계속 되뇌었습니다. 어쨌든 시험 칠 때 너무 긴장되고 심장이 너무 뛰어서 다른 사람들 실력을 들어보고자 자기소개 녹음 시작을 늦게 했고 자기소개 끝나고도 한턴 쉬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확신하는 것은 주아오픽 듣는사람중 수업시간과 과제만 열심히 했다면 남들이 하는 것 듣고 피식하고 웃게 될 겁니다..ㅎㅎ 진짜로! 그만큼 짱입니다! 앞으로 들으실 분이든 지금 듣고 계신분이든 정말 믿으셔도 되요 ㅎㅎ 의심 하지말고 그냥 믿고 따라가시면 반드시 좋은 성적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갓주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정*정 님이 2018-12-03에 작성한 후기
    1주 실전 문제풀이반 듣고 바로 IH 받았습니다!!👍👍
    [1주 문제풀이반]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1/16 개강!★방문시 등록가능 해당 강의보기
    1주 실전 문제풀이반 수업 들었던 수강생 입니다!!! 원래 프리토킹을 조금 할수있었지만 역시 시험은 공부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주아쌤 수업을 들으면서 연습이 필요하다는것 또한 다시 알게되었구여!!! 1주 수업밖에 안들었지만 짧은 시간안에서도 수업의 퀄리티를 느낄수 있었고 필요한것만 딱!딱!딱! 그리고 재미있는 수업분위기 ㅎㅎ 전 매우 만족하면서 수강했습니다 ㅎㅎㅎ 1주 실전 수업듣고 바로 IH 받았숩니다!! 갓주아쌤의 수업 스킬과 자신의 노력이 있다면 성적이 안나올수가 없을거같아여 ㅎㅎㅎ 강추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1
  • 김*욱 님이 2018-11-30에 작성한 후기
    갓주아와 함께 영포자가 IH받기까지!
    [3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2/10 개강! 해당 강의보기
    저는 11월 2일 부터 3주간 주아쌤 강의를 들었습니다. 일단 강의를 들으면 이게 영어구나 라는걸 느끼실겁니다 발음,강세,발성 모두가 하루가 다르게 바뀝니다!! 그리고 정말 쪽!집!게! 같은 내용입니다, 그렇다고 양이 절대 많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냥 쌤이 하라는거만 했어요!! ☆그리고 쌤 수업은 영어를 배운다는 개념이아니라 영어를 한다라는 개념입니다 디테일한 피드백과 영포자들도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티칭 해주십니다.☆ 밥과 반찬은 쌤이 차려주십니다. 여러분은 드시기만하면 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쌤은 멘토같은 분이세요.. 힘들땐 으쌰으쌰!! 용기도 북돋아 주시고 자신감도 심어주시고 배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해 주시고.. 어딜가도 이런쌤은 없을껄요~~ 왜 갓주아 라고하는지 들어보시면 알게됩니다 여러분!! 토익500점대에서 IH까지 3주의 기적 여러분도 주아쌤과 함께라면 할수있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2
  • 이*림 님이 2018-11-14에 작성한 후기
    한방에 오픽 끝냅니다!!!!!
    [2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1/2 개강! 해당 강의보기
    학교 졸업을 위해서 오픽 준비를 시작했고, 친구의 추천으로 Jua쌤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피킹 시험도 처음이고 토익 점수도 높지않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닐까 걱정 많이 했습니다ㅜㅜ 하지만 Jua쌤 덕분에 태어나 처음보는 스피킹시험에서 ★한방★에 목표점수 IH 받았어요!! Jua쌤 수업은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서 수업자체가 어렵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의 디테일한 피드백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ㅜㅜㅜ 수업이 점차 진행되면서 스스로 변하는 것을 느꼈고, 영어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수업은 오픽 뿐만 아니라 영어면접에서도 빛을 발하더라구요...☆ 얼마 전 면접에서 갑자기 영어로 진행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과 수업에서 배운 영어를 통해 막힘없이 대답 잘 하고 왔습니다!!) 혹시 오픽을 준비하신다면 갓주아쌤 수업을 들으쎄여!!!!! 듣는 순간 목표점수는 얻으실꺼에요!!!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황*훈 님이 2018-11-02에 작성한 후기
    3주반 수강하고 바로 IH 성적 땄습니다! 확실한 실력향상이 있는 강의였어요.
    [3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1/2 개강! 해당 강의보기
    여태까지 라이팅/리스닝 공부는 많이 해봤어도 스피킹 공부는 완전 문외한이었는데, 초초강추 소리오픽 3주반 수강하고 다음날 바로 시험봐서 IH성적 받았습니다! 사실 숙제 못한적도 많았는데 그래도 수업만이라도 잘 듣자 하는 마인드로 따라갔더니 확실하게 실력이 향상되었어요. 발음이나 억양 강세 모두 좋아졌고, 스크립트도 효율적이고 딱! 필요한 것만 압축된 스크립트라는게 시험보면서 느껴졌습니다. 숙제랑 스터디까지 꼬박꼬박 잘했으면 더 만족스럽게 시험 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본인 실력을 잘 몰라서 맞는 강의 찾기 힘드신 분들이나 오픽이 처음이신 분들에게 강추해요! 강의도 지루하지 않고 중간중간에 계속 멘탈/마인드 잡아주시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개인적으로 또 하나 장점이라고 느낀건, 제가 긴장을 엄청 하는 타입이라 시험상황에서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임기응변? 스크립트인 구세주 키워드 파트 덕분에 스무스하게 넘어갈 수 있었어요! 긴장 많이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추합니다....! 쌤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유*관 님이 2018-10-16에 작성한 후기
    영어 관련 시험을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2주 수업만 듣고 IH받았습니다.
    [2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0/4 개강!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9월 오픽 2주 수업 수강생입니다. 저는 opic를 보기 전까지 한번도 영어 관련 시험을 경험해본적이 없습니다. 이제 대학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아 억지로 성적을 따야하는 상황이었고 그 중에 그나마 제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은 opic를 골랐습니다. 졸업 목표점수가 IL이었기에 사실 혼자 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영어 시험을 처음 쳐보다보니 걱정이 생겨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주아 선생님이 가르치는 '소리 튜닝'이라는 말에 끌려서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누구나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은 바람은 있지 않나요? 영어와 친하지도 않고 단어도 많이 모르지만 이 수업에서 저는 좋은 점수 보다도 '소리 튜닝'을 받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다들 opic는 잘 못해도 IL 혹은 IM은 받을 수 있다고해서 처음 목표는 IM2였습니다. 수업을 하다보니 성적에도 욕심이 났지만 같이 병행하는 공모전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과제를 전부 하지는 못했지만 쉐도잉은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할때나 시간이 날 때마다 항상 이어폰으로 녹음 파일을 듣던가 중얼거리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주제로 바꿔서 바로바로 편하게 말하지는 못했지만 보고 읽는다면 스크립트는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당장 성적이 필요해서 2주 수강 종료 후 추석 3일 동안 스크립트만 외우고 추석 연휴 이후 첫 번째 시험을 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 시험이기도 하고 긴장을 많이하고 심지어 단어를 잘못 알아들어 엉뚱한 말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험치고 나서는 잘나오면 IM 못나오면 그 이하로 떨어지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이 버벅거리고 준비해간 스크립트에서도 많이 벗어났거든요. 근데 의외로 IH라는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아마 그 이유가 '소리가 튜닝되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버벅거리면서도 쓸때없는말도 많이하고 사운드도 중간중간 많이 비었는데 다만 '튜닝된 소리'가 이것을 매꿔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선생님이 직접 들어주시며 피드백해주시고 그것에 따라 더 연습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발전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해주신 스크립트도 사실 엄청나게 많은 부분을 커버 할 수 있고 양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하루종일해서 하루 이틀이면 다 외울 정도 였으니까요. 그리고 표현 하나하나 정말 일상생활에서나 언제든 많이 사용 할 수 있는 표현들이라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영어 시험을 잘 본다고, 단어를 많이 안다고 회화를 잘하지는 않으니까요. 이 수업에서는 그 부분까지 보강해주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픽이나 영어 시험이 처음이라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수업을 듣고 주어진 숙제를 열심히하면 누구나 IH이상 받을 수 있을겁니다. 수업에 와서 '소리를 튜닝'하고 주어진 스크립트만 외우면 충분합니다. 게다가 거기서 얻어 갈 수 있는 영어 회화 실력은 덤이겠지요. 단지 2주간의 수업이었지만 목표점수를 초과 달성하고 원했던 소리도 얻었습니다. 선생님께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주아오픽 추천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민*영 님이 2018-10-11에 작성한 후기
    3주만에 목표 성적 IH 달성!!
    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주5일반/월15회)-10/4 개강! 해당 강의보기
    한달만에 목표성적 달성했습니다!! :D 퇴사 후 처음 공부를 시작한거라 시작할 때 걱정이 많았고, 실제로 처음 본 시험에서는 IM2가 떠서 엄청 걱정했는데 바로 다시 보니 바로 목표성적인 IH가 나왔습니다! ^_^) 목표성적을 따내니 자신감도 생기고 좋은 것 같아요. 쌤이 소리에 대해서 엄청 강조를 많이 하셨었는데, 진짜 소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자꾸 제멋대로 발음하는게 문제였는데 마지막날까지 셰도잉을 반복하면서 발음 교정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시험에서 생각이 안나면 넣는 추임새도 다양하게 넣어두면 훨씬 덜 당황스럽더라구요 ^^ 또 마지막에 실전 모의고사를 풀어본게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 전에는 스크립트 조합까지 시간이 한참 걸렸는데 모의고사 공부 후 좀 더 빠르고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목표 성적 달성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언젠가는 AL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강의 들으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박*슬 님이 2018-10-05에 작성한 후기
    영어로는 한 마디도 못했지만 3주반 듣고 IH 받았습니다
    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주5일반/월15회)-10/4 개강! 해당 강의보기
    저는 이전에 토스 시험을 봐 본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때 두번이나 같은 점수를 받고 제가 스피킹에는 영 소질이 없나, 발음이 안 좋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시험인 오픽으로 눈을 돌려 수업을 찾아보던 중 주아쌤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오픽은 30분 넘게 계속해서 말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부담스럽고, 과연 나같이 영어로는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수업인가 하는 생각도 들어 두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첫날부터 선새님과 함께 오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오픽의 유형을 배우고 발음을 고쳐나가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발음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수업을 들으며 강세를 달리 하는 것만으로도 원어민의 억양을 따라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면서 정말 많이 깨달은 것 같습니다. 다른 거 할 거 없이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스크립트 외우고, 연습해서 녹음파일 올리고 자신감을 가지고 추임새를 넣는 연습을 했습니다. 사실 시험 때 너무 긴장해서 제가 무슨 대답을 하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래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셨던 대로 끊임없이 쉬지 않고 추임새를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허술한 답변에 겹치는 답변도 많았지만ㅜㅜ 아마도 중간 중간 추임새를 넣어 끊기지 않게 말했던게 IH를 받은 이유인 것 같습니다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스크립트 입니다. 정말 어떤 주제가 나와도 모두 커버할 수 있습니다! 최고!! 구세주 표현만 가지고도 넘긴 문제가 있을만큼 정말 만능 스크립트, 구세주입니다ㅜㅜㅜ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충분히 IH 이상은 나올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이*환 님이 2018-09-14에 작성한 후기
    영알못이 5일 수업듣고 IM2
    [2주과정]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10/4 개강! 해당 강의보기
    삼성전자 지원을 위해 급하게 오픽 수업 신청하고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늦게 수강하게되어 5일정도 수강 후 급하게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영어를 못했기 때문에(토익 신발사이즈) 최종목표는 IM2, 지원을 위한 중간성적은 IL을 원했습니다. 하지만 IL도 솔직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스터디할때 "너는 발성이 좋으니까 IL은 나올거고 잘하면 IM도 나올 수 있어"라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앞에서는 "네!"라고 자신있게 대답했지만 속으로는 "IM은 무슨 IL도 힘들거같은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넷에서 EVA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문제를 들었을 땐 불안감만 더 커져갔습니다. 리스닝도 잘 안되던 터라 문제를 못 알아들으면 어쩌나 걱정부터 앞섰습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니 그나마 외웠던 스크립도 잘 기억나지 않았고 시험이 시작하자 멘붕부터 왔습니다. 문제가 너무 상상했던거랑 달랐던 겁니다. 문제는 1. 자기소개 / 2. 주변은행에 대해 얘기해봐 / 3. 은행가면 뭐하니 / 4. 옛날 은행이랑 지금 은행이랑 어떻게 달라졌니 5. 여가시간에 집에서 머하니 / 6. 집에 누가 방문해서 같이 보내니? 7. 주변에 여행갈만한데 있어? / 8. 다른지역 여행 어디 가봤니? / 9. 여행가서 기억에 남는거 있니? 10. 집에 친구들을 저녁식사 초대하려고하는데 가족들에게 동의를 구해봐 / 11. 가족이 아파서 취소되었는데 친구들한테 상황을 설명해봐 12. 혹시 11번처럼 계획이 취소된 경험이 있니? 13. 너의 바이크에 대해 설명해봐 / 14. 바이크타고 어디가봤니? / 15. 나도 바이크타고 미국에서 여행다녔어, 나한테 질문해봐 여기서 제대로 들은건 1번밖에 없었고 예상했던 문제도 1번밖에 없었습니다. 그 때 제가 그나마 자신있던건 장소묘사, 인물묘사인데 관련된 문제가 없었습니다. (뱅크는 일반 장소묘사와는 조금 다름..) 하나도 제대로 한건 없었고 아는 영어단어만 말하다 왔습니다. 그나마 생각한건 선생님께서 계속 강조했던 발성, 리듬, 자연스러움 세개만 생각했습니다. 시험보는 내내 에바가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대화하듯이 얘기했고 제대로 못들은 문제에 대해서는 긴장해서 잘 못들었다고 하며 대충 얘기했습니다. 시험마치고 나와서 망했다 생각만 들었고 IL도 안나올거 같아서 삼성전자는 다음에 지원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수가 나와보니 IM2 !! 정말 말도안되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최종목표를 IM2로 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점수가 나와버렸습니다. 이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최종목표는 IH로 변경했으며 주아쌤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ㅋㅋ 매번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믿고 본인을 따라오라고 하십니다. 정말 따라가면 원하는 성적 받으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종강하고 다시 IH성적받고 후기 작성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
  • 김*재 님이 2018-09-03에 작성한 후기
    OPIc 3주 수강후 AL받았습니다. 믿고 따라가시면 됩니다.
    소리로 끝내는 초초강추 주아오픽(주5일반/월15회)-8/31 개강!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갓주아 선생님의 오픽 3주반 8월 수강생입니다. 처음 무작정 수강신청을 하고 타강의생들의 후기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2~3주만에 IH와 AL을 받았을까라고 생각을하며 과연 제 자신이 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랬는데 어느새 저도 후기를 쓰고 있네요ㅎㅎ 저는 스피킹 강의를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고 초중고등학생 때 배운 영어로 연명하던 대학생이었습니다. 슬슬 취업준비를 해야했고 취업시장에서 오픽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주변에 취업한 선배들도 오픽 점수를 만들라고 권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강의를 찾아보던 중 후기가 가장 괜찮고 평일에 열심히 오픽에 매진할 수 있게 커리큘럼이 되어있는 갓주아 선생님의 오픽3주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수업에 들어가면 선생님께서 오픽의 전반적인 설명 및 목표설정을 해주십니다. 저는 IH를 목표로 했습니다. 과제로 자기소개를 영어로 자유롭게 말하는 걸 녹음해서 선생님의 카페에 올리면 선생님께서 목표설정이 적당한지 답해주십니다. 저는 IH목표를 컨펌받았고 남은 일은 수업을 열심히 따라가고 주어진 과제를 부지런하게 따라가는 거였습니다. 편법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제시해주시는 가이드라인만 열심히 따라가면됩니다. 수업 때 선생님의 소리를 최대한 따라해보고 집에 와서 쉐도잉 반복하고 숙제해서 제출하면 어느새 점수는 보장되어있습니다. 커리큘럼이 한달을 넘어가지 않는 것도 매우 큰 메리트입니다. 짧지만 임팩트있는 시간투자로 루지해질 틈이 없고 무엇보다 괄목할만한 실력변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진도는 2주 커리큘럼이고 남은 1주는 실전모의고사를 하루에 1회차씩 풀어보는 수업으로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주반을 통해서 실전모의고사도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시험때와 비슷한 긴장을 느낄 수 있고 순발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실전에서 그동안 배웠던 스크립트와 구세주 그리고 5W를 자유자제로 섞고 버무려서 에바에게 쏟아내는 스킬을 구사했던 것도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보는 1주일이 정말 컸습니다. (모든 수강생의 입에서 한결 같이 구세주와 5W를 극찬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갓주아선생님의 스크립트는 정말 천재적인 스크립트가 맞습니다.) 3주 수강하면서 제가 느낀점을 말하자면 오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 컨텐츠의 퀄리티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기본적인 단어와 문장들로 말을 해도 얼마나 원어민스럽게 말을 하냐입니다. 그래서 영어식 발성, 호흡, 리듬 그리고 발음으로 튜닝을 하여 자연스럽게 원어민식 소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말할 내용, 즉 스크립트와 표현은 선생님께서 다 준비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먼저 소리를 튜닝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 뒤에 암기에 신경쓰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막연하게 엄청난 양의 스크립트를 커버해야하는 것을 걱정했지만, 실제로 스크립트는 제 생각보다 적었고 대부분의 시간을 소리를 원어민처럼 구사하려고 튜닝하는데 큰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실제로 말이 느리고 컨텐츠가 별로 없어도 원어민스러운 발성과 느낌만으로도 IH는 충분히 딸 수 있습니다. 오픽 최고 점수인 AL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고무줄 속도와 컨텐츠의 양에 조금만 더 신경써주시면 충분히 해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 때 처음이라 익숙치 않아 당황하기도 했고 중간중간 말을 더듬고 꼬이기도 해서 재시험 볼 각오를 하고 있던 터라 점수가 나오는 날 매우 조마조마했습니다. IH가 나와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했는데 결과는 AL이 나왔고 3주간의 결실이 너무나도 좋게 맺어져서 참 행복했습니다. 갓주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먼저 영어스피킹 실력의 향상과 오픽점수도 얻었지만 앞으로 인생에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함에 있어서 제 태도와 가치관도 정립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픽은 갓주아 선생님께 맡기십시오!! 의심하지말고 일단 시작을 하면 결과는 보장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갈 겁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셨나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