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황영준 강사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61건 )
  • 지*영 님이 2018-12-24에 작성한 후기
    수업방향성은 좋았으나..
    토익 신발토익종합_ 0~500점대 토익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수업 시작과 방향은 좋으나 3주 수업 진행 내내 영어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동기부여에 대한 같은 이야기를 매일15분-20분 정도 이야기 하시는데 같은 이야기를 굳이 매일매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게 진도보다 더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고 진도가 너무 늘어져있음 저녁수업보다 더 긴 수업시간이 개인적인 피드백이라고 해서 등록했는데.. 저녁반 수업과 금액차이가 왜 있는지 알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돈과 시간이 아까웠음 그래서 조금 불만족 스러웠음 그리고 학생들에게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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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진 님이 2018-11-22에 작성한 후기
    영어도, 시험도 두려운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토요반]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영어 울렁증이라 할 만큼 영어로 입도 안떨어지오, 긴장하고, 식은땀나고, 그만큼 어렵게만 느껴지고, 그래서 더 싫어했던것 같아요. 학창시절을 지나 회사원이 되어서도 영어라는 것이 제 발목을 잡아서 어쩔 수 없이 달달 외워서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그런 것들이 반복되다 보니, 잘 안되니깐 두렵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올해 들어서 다시 영어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기초반 수업을 찾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었습니다. 막연히 '꾸준히 해보자'라는 목표로 덤벼보았습니다. 싫어하는 것에 덤비는 것이 두렵고, 다시 실패할까봐 두려웠지만요. 그런데 영준쌤 덕분에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두려움은 즐거움으로 바꼈어요! 수업자체가 기존 다른 수업들과는 다르게, 개념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기존의 틀을 깨서 참여하게 해주시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듣고 끝나는 수업이 아니고, 생각하고, 듣고, 말하기 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게 어느샌가 수업에 푹 빠져있곤 합니다. 퇴근 후나 쉬고 싶은 토요일 아침에 지친 몸으로 억지로 가는 날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고 싶어서 가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만큼 영어 자체도 재밌어지니 어느새 꾸준히 즐겁게 토이영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토이영 수업은 옹알이, 영문법, Real English를 듣고 요즘은 신발토익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시험볼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왠지 다시 시험공부로 접근하면 영어가 싫어질 것 같아서) 출장때문에 평일수업 듣는 것이 좀 어려워져서 토요일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발토익은 다른 토이영수업 + 비지니스 상황에 특화된 토익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더군요. 그런데 확실히 다르다고 느낀 건 단순히 문제풀고 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영어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강의해주시니,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나 문장도 오~ 하면서 이건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고 오히려 원리를 이해하고 쉽게 깨우치게 됩니다. 신발토익의 또다른 장점은 제 경우에 회사업무자료나 해외여행 갔을 때도 유용했습니다. 비지니스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다루다 보니 실생활에 오히려 더 유용한것 같았어요. 그러다보니 요즘들어서는 토익시험도 공부해도 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새로운 목표로 '시험보기'가 추가되었습니다. 꾸준히 하기라는 1차 목표도 달성했으니 지금이대로 열심히 즐겁게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영어도 시험도 두려운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냥 단순히 도전해봐도 시간도 돈도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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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님이 2018-11-19에 작성한 후기
    토익 첫 입문자라면 토이영을 추천합니다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 해당 강의보기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고 제일 가까운 학원에 들러 시간대 맞는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준쌤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토익을 공부하는 저에게 토익이란 너무 높은 벽과 같았습니다ㅠㅠ 평소 영어에 자신감도 없어 수업시간에 참여를 해야하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첫수업을 들어갔는데 영어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단어를 새롭게 이해하고 저절로 암기되는 신기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수업을 제대로 들은것일까? 할정도로 수업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전혀 지루하지않아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오늘 배운것들을 복습하는데 오늘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때 배웠던 기초문법을 저는 단순히 암기만 하려고 했지 이해하려고는 안했던것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영어에 대해 무섭기만 했던 저는 이제 수업시간에도 잘 대답하고 또 수업시간이 기다려질만큼 습득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직 배운기간은 얼마 안되었지만 저처럼 영어에 대해 두려워하는 첫 입문자가 있다면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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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선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토이영!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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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항상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먼저 시작하자며 집에서 가까운 YBM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토이영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퇴근시간에 맞는 강의를 찾다가 팡스피킹을 신청했어요. 정확히 어떤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계속 소리를 내며 영어의 의미단위를 익히고 영어에서 자세도 중요하다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뱃소리를 넣는 연습을 하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업이었어요. ㅎㅎㅎ 팡스피킹 다음 시간 수업인 영화반을 청강해보라고 하셔서 또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고 챕터 6개로 나뉘어진 본문(소설로된 영화내용)으로 문법공부를 하고 본문을 소리내서 읽는 수업이예요. ㅎㅎ 청강하고 바로 수강 신청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 대사를 소리만 듣고 주인공의 말투와 감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다른 수강생분들이 당연하듯이 하셔서 저도 지금은 당연하듯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 본문 중에 중요한 문법이 나오면 문법책을 다시 찾아보라고 알려주시고 문법시간에 하셨던 설명을 똑같이 해주셔서 기억이 잘 나요!ㅎㅎ 영화반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이영 문법반을 같이 수강했는데 처음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느낌이었고 개념이 잡히니까 영화반에서 본문 설명 해주실 때 이해가 더 잘 돼요. 정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는수업이예요!ㅎㅎ 영어의 어순과 우리말의 어순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어의 어순으로 말을 조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가득한 선생님과 수강생분들을 만나서 내가 영어를 잘 하는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ㅎㅎㅎㅎ저에게 영어는 하고싶지만 어렵고 불편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고 잘 하고싶은 것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시지 않는 것을 본적이 없고 수업이 거의 정시에 끝나는 날이 없어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이게 왜이렇게 되는건지 저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질문 해주시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고 기억이 오래남아요. ㅎㅎ 멘탈을 붙잡는 방법부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까지 영어 수업이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를 생각해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ㅎ 항상 에너지를 주시는 영준쌤! 공부할 내용이 알차게 교재를 만들어 주시는 팀장님!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영어는 토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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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쫓아가는 영어가 아닌, 함께 가는 영어!!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영어가 싫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단어암기, 문법암기..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본문을 통째로 외웠고, 시험이 끝나면 뿅!하고 삭제 시키곤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영어는 제 삶에서 없어졌고 그렇게 1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랬던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영어를 감히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었을까요? 이번 생애는 영어를 쓸 일이 없을거라 장담했던 저에게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라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전 ybm을 처음 찾았습니다. 1~2년 까지는 강사님이나 학원의 사정으로 정착을 잘 하지 못했고, 다시 포기해야하나.. 지쳐가던 올해 초 였을까요? 드디어 토이영과 영준쌤을 만나게 됩니다!! (짜잔 지금부터 약 1년동안 느낀 토이영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 신박한 수업!! 여러 수업들을 들어봤지만 토이영의 접근방식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뭐지??" 모든것이 깨져 버린 것 같은 불안함에 처음 두달 간 쌤에게 폭풍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사는 아니잖아요? 병원가서 내가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죠. 쌤을 믿고,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학교다닐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재밌게 공부했을텐데..' 싶었습니다. 아쉬운만큼 지금,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편안한 수업!! 이 부분은 제가 처음 토이영을 접했을 때 제일 좋았던 점, 별도의 과제나 숙제검사가 없다는 것!! 직장인으로서는 숙제가 정말 부담스러운데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제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것까지 병행한다면 더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셋쨰, 위로받는 수업!! 이것이 토이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영준쌤과 상담할 때 나눈 대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영준쌤이 해주는 무심한듯 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들.. 영어에 지치든, 삶에 지치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같은 위로의 말들이 있어 오늘도 힘내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은 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것들은 직접 수업에 참여하셔서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후기 제목의 의미(수강후기 한줄요약)를 적어볼까 합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같이 하는 사랑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듯이, 내가 쫓아만 가는 영어는 지치지만 함께 하면서 즐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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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철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배우는 문법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토익기초) 해당 강의보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꿔주셨던 거 같아요. 그 덕에 이런 저런 시험 준비를 할 때도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랐어요. 그 덕에 오픽 시험을 봤는데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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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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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재밌어요.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회화 배우러 수강 신청 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받아갈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언어가 문화를 드러내는 창 같은 것이라고들 하는데, 영어를 보다 넓은 맥락에서 보고 배울 필요성을 주는 수업인 것 같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효과도 당연히 있고요. 말하고 듣는 것이 귀를 기본으로 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몸으로 체득하게 해줍니다. 듣게 되면 다른 것들은 실타래 풀리듯이 풀린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네요. 그냥, 막,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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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연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닉값하는 토이영 강의 후기입니다.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토익기초) 해당 강의보기
    제곧내, 닉값합니다, 쌤이 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길게 수강후기 적으면 진정성 떨어질까봐 세줄요약합니다. 근데 진짜 toy 영이에요. 영은 영준 선생님의 영인지 영어의 영인지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의 영이겠지만 진짜 닉값하는 강의입니다. 휴학하고 할거없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정신적으로도 현실의 일들도 치이는 중에 그냥 시간 가는게 아까워서 신청하고 수강했습니다. 걍 가서 힐링하고 와요. 영어수업이야 뭐 건대 와이비엠에서 강사하시는 분인데 잘하시겠죠. 다른분들의 훌륭한 후기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고딩때 입시영어 귓등으로 수업 들은게 전부고 영어 작품들을 감상하면서도 자막 번역 잘 나오는데 뭘 굳이 하는 마음이라 가까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영어 뭣도 못하는데 수업듣는데 별 지장없습니다.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토이영 알게된건 집 근처에 뭐있나 보다가 영화와 함께 하는 수업이 있길래 영화 좋아해서 신청했습니다. 신기했어요, 영어 듣고 손으로 리듬타는데 재밌어요. 저한테는 굉장히 새롭고 낯선 수업방식이었습니다. 영화 대사등을 따라하는데 제가 입 밖으로 목소리 내는걸 싫어하고 안하지만 해야하는 수업이라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재밌었고 수강하고 나서 영어권 작품 볼때 전보다 좀 들립니다. 들리는게 전에는 아 뭐 이렇게 빨리 말해 싶던게 아 이건 이래가 여를 빨리 말하고 저는 쫌 느리게 강세두고 그러는구나 싶어서 수강한 보람은 쪼까 있네 하는거죠. 애니메이션 영화로 수업하시는데 영화도 재밌고 쌤도 재밌고 완전 들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로 신청했다가 아무래도 기초가 너무 없으니까 영문법 수업도 듣기로 했습니다. 영문법은 진짜 아무 관심도 없고 따지자면 노잼 입시의 여파로 싫어하는데 영화반에서의 수업이 재밌어서 선생님 믿고 수강했습니다. 이것도 재밌어요. 다른곳에서 영어 배울때 수업시간동안 배우는건 많은데 너무 촤차작 배워서 입시 같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고 배운만큼 남지 않는 느낌이었는데/// 황영준 선생님 문법반은 ((개뜬금 없이 교재에 써있는데로 주동사 이게 문장구조다 이런 딱딱한 방식이 아니라! ))이게 이래서 저래서~ 그 나라의 문화와 어울려 썰 풀듯이 수업하셔서 듣기 좋아요. 거기다 약간의 장난 플러스 느낌이라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수업 분위기가 꽤나 가볍지만 아싸도 듣기 좋습니다. 걍 앉아서 쌤 하시는거 보기만 해도 재밌고 참여하면 더 재밌겠죠. 수업 외 말이라고 해도 쓸데 없는 소리 하시는건 아닌데 저는 그런 스타일 평소에 수업때 진도나 나가지 뭐야 하는데 그런 저도 이 쌤은 재밌어서 거부감 전혀 안느껴져요. 해봤자 건강 챙기란 말이고 영어공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으로 꼰대같을 수 도 있는데 꼰대 안같고 위로되거나 재밌는 내용이라서 수업도 빨리가고 잼씀다. 이런 사회인 인성 빠는거 아닌데 인성이 아 이집이 인성 맛집입니다. 공부하러 와서 수업만 좋으면 됐지 사람좋다 까지 따질 건 아니지만 저는 혼자 타지살이 중에 심적으로 너무너무 우울해서 힘들때 이런 쌤을 만났다는게 다행이다 싶었어요. 인성 좋다고 해서 이분이 대단한걸 해주신건 당연 아니지만 그냥 오전 수업 안나가면 연락해주시고 밤새고 가서 상태안좋으니 안대 추천해주시고 이 정도에 평소 선생님이 말씀하시던게 더해져서 감사하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수업을 뭐 어떻게 하는건지 안썼는데요, 한번 수강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환불시스템 있으니까 알아보시고 직접 들어보시는게 짱인거 같아요. 저 사실 영문법 한번 들어보고 아니면 째려고 했는데 어 뭔데 재밌는데 하고 지금 두달째거든요. 제가 토익이나 시험준비 하는게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듣고 있어서 뭐 성적이 올랐다 그런건 전혀 모르겠슴다, 근데 재밌게 하면 늘지 않을까요. 뭔가 위로되는말 해주셔서 갑자기 분위기 힐링캠프스럽기도 하고 리얼 힐링수업. 적어도 입시냄세는 안나서 좋아요, 영어하면 바로 입시영어 생각나서 으 노잼 싶으신 분 그냥 토이영 수업듣고 힐링가요. 1시간 가량 수업인데 그렇게 안느껴져요. 쌤 멘트치시는거 영문법 얘기하다 건강얘기 기타 잡담 영어 듣다보면 갑자기 어 삼분 더했네 하세요. 발음도!!!! 되게 신경써서 해주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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