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사소개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황영준 강사
건대영문법/건대기초영어/건대기초회화/건대토익/건대토익기초/ 토이영/신발토익/건대기초영어추천/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63건 )
  • 강*지 님이 2019-03-07에 작성한 후기
    기초영어, 기초토익은 역시 토이영 입니다~!ㅎㅎ
    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어훈련+토익입문)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과 함께한지 벌써 2년째가 되어가는데 주변지인들에게만 좋다좋다 하였지 이렇게 번듯한 후기를 남긴기억은 없어 오늘에서야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요즘 듣고 있는수업은 기초토익과 영화반 수업입니다. 토익과 영어훈련을 함께 동시에 할수있는 패키지로 듣고있느데요, 사실 저는 직장인이라 토익점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토익도 비지니스 상황때 사용하는 똑같은 영어라 말씀하시면서 해보는걸 추천을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반 수업으로 인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재밋게 영어를 하고있었지만 수업을 듣기전까지 저에게 토익은 아직 어려운 영역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자, 선생님 말씀처럼 토익은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그냥 똑같은 영어였구나 하는걸 느끼게되니 저절로 재미있어지더군요ㅋㅋ 영화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영화반 수업과는 다르게 토익은 또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토익을 시험이 아닌 그냥 영어로서 접근하자 지문도 마냥 어려운게 아닌 알고나니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미있는게 토익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하면 할수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년도는 목표를 토익시험 준비를 하는것으로 잡았네요^^ 토익을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이나 토익공부를 해본적은있으나 아직 어렵다 느끼시는분들께서 수업을 들으면 토익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이 되면서 앞으로도 계속 힘들고 지루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하는 토익공부가 될것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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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리 님이 2019-01-26에 작성한 후기
    영어책을 다시 펴야하는 어른이들에게 (건대) 토이영 쌤을 스을쩍 권해봅니다~^^
    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읽기+듣기+말하기 영어훈련)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건대 YBM에서 입시 이후 근10년 넘게 하지 않던 영어를 토이영 선생님과 함께 다시 시작했던 학생입니다. 사실.. 제가하는 분야가 그닥, 외국어를 보는 분야가 아닌지라.. 취업 시 에도 그냥 넘어가졌고 30대가 되어서야.. 저만의 목표가 생겨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사실 그당시에도 필요해서지 영어에 큰 관심이 없던지라..) 학원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가까워서 건대로 갔었었죠.. 뭐 솔직히 이미 직종 정해지고 하는 일 있으신 분들은 동감 하시리라 믿어요.. 주중에 일하기도 힘든데, 어느 학원 어느쌤이 좋을지 일일이 찾아다니고 상담하고.. 이런거 안됩니다..ㅎㅎㅎㅎ 사실 처음엔, 큰 고민없이 무턱대고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회화반을 들어갔었습니다. 물론 회화반 쌤들도 엄청 친절 하시고 수업분위기 부드럽고 참 좋아요. 그런데 어쨌건.. 제 자신이 아주 기본도 안되있던 지라..(말을 하려고 할때 단어 한 두 개만 머릿속에 둥 뜨는 정도?!..) 아무리 원어민 선생님께서 하나 하나 체크해 주셔도.. 일단 제가 다 소화를 못하고,, 그럼 하는말만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여행갈때 쓰는 그런 정도..) 이건 수업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저랑 맞지 않은 수업에 들어 왔다고 판단이 서더군요..(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 이여요~) 그제서야 좀 차분히 시간표 보고 과목 이름도 샘플 강의들도 보고 골라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모든 일은 관.심.인거죠..ㅋㅋㅋ 누구의 수업이건 어떤 수업이건 듣는다면... 신청하는 사람이 관심갖고 고르고 골라, 선생님과 상담도 해보고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요. 그래서 일단 없는 관심을 만들어 줄 과목들(저같은 경우는 취향상 미드나, 만화물 같이 스토리가 있는게 좀 나을거라 생각했죠)을 추스렸고 그 중 시간대가 맞는 강의를 골랐어요.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토이영쌤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아마..누구나 하는 시행 착오 겠지만, 헤매는 마음으로 혹 누군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적어도 저같이 오랜시간 외국어와 떨어져 사셨던 분들이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제가 다 갖추지 못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주는 강의가 좋은 강의라고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토이영선생님 수업의 경우 대부분 처음 온 학생들은 수업시작 지점에 개인상담을 해주세요.. 그게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관심의 시작인거죠~ㅎㅎ 일단, 내 자신의 실력이 어떻건.. 나 아닌 그 분야에 전문가가 새롭게 하려는 부분에 먼저 관심을 주시니까, 아무리 바쁘고 아무리 하기 싫은 날도,, 결국은 "그래 조금이라도 하자..."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게되요. 물론, 언어라는 것이 그렇게 조금씩 한다고 몇 개월 만에 확 좋아지진 않아요.. ^^;; (슬픈현실 ㅠ) 그런데 그런 만큼,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익힌다는건 정말 오래달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면 할 수록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잘 돌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그것도 하나의 과정 같아요..(뭐든 시작보단 끝맺음이 더 힘든법이니까요..특히 배움은 ㅜ) 이 점이 제가 후기를 쓰면서 이 쌤의 강의가 참 여러가지인데..굳이 한 가지 수업명을 쓰지 않은 이유입니다. (물론 발음과 강세, 발성, 문법, 어휘 수업도 종류별로 내용 고르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수업시간 그런 내용들 하나하나 챙겨가는 것도 엄청 중요한거구요..) 그런데 시작 단계이시라면... 수업의 내용보단 방향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대하는 방향을 잘 잡아주셨고, 영어를 어떤 수단? 점수?이라기 보단 배우는 과정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이끌어주십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잘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영어는 결국 언어인데.. 모국어가 아니기에 익혀야하다보니 무슨 학습과 공부처럼 각인되서 더 진전을 느끼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이런 자연스럽고 당연한 부담감을 쌤강의 듣는 몇 개월 동안 많이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다고 인정하게 되니까요.." 겨우 3개월정도 했기에 비기너중에 비기너인채로 결국 해외에 나가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ㅠㅠㅠㅠ;;.. 언어에 대한 조급함과, "아 나 언제 늘어.."라는 한탄은 안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밤.. ㅜㅠ 공항가는 짐을 싸며 이글을 쓰는건.. 감사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가서도 지금의 영어를 대하는 제 자신의 태도가 변하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에요.. 제 에에 바알~ ^^ 두서없는 글 참 주저리 주저리 많이도 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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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 님이 2018-12-24에 작성한 후기
    수업방향성은 좋았으나..
    토익 신발토익종합_ 0~500점대 토익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수업 시작과 방향은 좋으나 3주 수업 진행 내내 영어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동기부여에 대한 같은 이야기를 매일15분-20분 정도 이야기 하시는데 같은 이야기를 굳이 매일매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게 진도보다 더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고 진도가 너무 늘어져있음 저녁수업보다 더 긴 수업시간이 개인적인 피드백이라고 해서 등록했는데.. 저녁반 수업과 금액차이가 왜 있는지 알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돈과 시간이 아까웠음 그래서 조금 불만족 스러웠음 그리고 학생들에게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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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진 님이 2018-11-22에 작성한 후기
    영어도, 시험도 두려운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토요반]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영어 울렁증이라 할 만큼 영어로 입도 안떨어지오, 긴장하고, 식은땀나고, 그만큼 어렵게만 느껴지고, 그래서 더 싫어했던것 같아요. 학창시절을 지나 회사원이 되어서도 영어라는 것이 제 발목을 잡아서 어쩔 수 없이 달달 외워서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그런 것들이 반복되다 보니, 잘 안되니깐 두렵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올해 들어서 다시 영어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기초반 수업을 찾던 중 토이영을 알게되었습니다. 막연히 '꾸준히 해보자'라는 목표로 덤벼보았습니다. 싫어하는 것에 덤비는 것이 두렵고, 다시 실패할까봐 두려웠지만요. 그런데 영준쌤 덕분에 싫어하는 것을 좋아하게 되고, 두려움은 즐거움으로 바꼈어요! 수업자체가 기존 다른 수업들과는 다르게, 개념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해보고, 기존의 틀을 깨서 참여하게 해주시고,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듣고 끝나는 수업이 아니고, 생각하고, 듣고, 말하기 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게 어느샌가 수업에 푹 빠져있곤 합니다. 퇴근 후나 쉬고 싶은 토요일 아침에 지친 몸으로 억지로 가는 날 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배우고 싶어서 가는 날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만큼 영어 자체도 재밌어지니 어느새 꾸준히 즐겁게 토이영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토이영 수업은 옹알이, 영문법, Real English를 듣고 요즘은 신발토익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시험볼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왠지 다시 시험공부로 접근하면 영어가 싫어질 것 같아서) 출장때문에 평일수업 듣는 것이 좀 어려워져서 토요일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신발토익은 다른 토이영수업 + 비지니스 상황에 특화된 토익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더군요. 그런데 확실히 다르다고 느낀 건 단순히 문제풀고 답을 알려주는 방식이 아니라 영어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강의해주시니,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나 문장도 오~ 하면서 이건 이렇게 되는 거구나 하고 오히려 원리를 이해하고 쉽게 깨우치게 됩니다. 신발토익의 또다른 장점은 제 경우에 회사업무자료나 해외여행 갔을 때도 유용했습니다. 비지니스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다루다 보니 실생활에 오히려 더 유용한것 같았어요. 그러다보니 요즘들어서는 토익시험도 공부해도 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최근 새로운 목표로 '시험보기'가 추가되었습니다. 꾸준히 하기라는 1차 목표도 달성했으니 지금이대로 열심히 즐겁게 하면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영어도 시험도 두려운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냥 단순히 도전해봐도 시간도 돈도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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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님이 2018-11-19에 작성한 후기
    토익 첫 입문자라면 토이영을 추천합니다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 해당 강의보기
    토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려고 제일 가까운 학원에 들러 시간대 맞는 수업을 듣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영준쌤을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 토익을 공부하는 저에게 토익이란 너무 높은 벽과 같았습니다ㅠㅠ 평소 영어에 자신감도 없어 수업시간에 참여를 해야하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첫수업을 들어갔는데 영어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단어를 새롭게 이해하고 저절로 암기되는 신기한 수업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수업을 제대로 들은것일까? 할정도로 수업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전혀 지루하지않아서 놀랬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오늘 배운것들을 복습하는데 오늘 굉장히 많은 것을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때 배웠던 기초문법을 저는 단순히 암기만 하려고 했지 이해하려고는 안했던것같습니다. 이 수업을 듣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영어에 대해 무섭기만 했던 저는 이제 수업시간에도 잘 대답하고 또 수업시간이 기다려질만큼 습득하는 것이 많습니다. 아직 배운기간은 얼마 안되었지만 저처럼 영어에 대해 두려워하는 첫 입문자가 있다면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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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선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토이영!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은 나는 진짜 영어가 하고싶어!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처음 토이영을 만난 건 영어에 대한 필요성은 알면서도 하고싶지 않아서(ㅋㅋ..) 스트레스 받고있을 때였어요! 다들 취업을 위해서, 승진을 위해서 토익 공부를 많이 하시잖아요? 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필요하다고 하니까~ 뭐... 근데 공부한 만큼 점수는 안 나오고~ 또 방법을 몰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럴 때, 한참 방황을 하다가 토이영을 만났어요 9"-")9 음,, 저는 수업을 등록하기 전에 상담을 받았는데, 다른 학원처럼 단순히 레벨테스트만 하는 게 아니라 영준쌤이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영어를 왜 자꾸 꺼리게 되는지, 왜 잘 들리지 않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을 해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 그래서 "그래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해보자!"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등록했답니다~ ㅎ..ㅎ 그리고 대망의 첫 수업 날!은 조금 띠용? 하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여태까지 들었던 토익이나 영어수업들은 불러주는 걸 필기하고 자료를 무작정 암기만 하면 되는, 수동적인 수업이었는데 (그래서 맨날 끝나고 뭐먹지~ 하고 딴생각 하고 시간만 보냈던 것 같아요 ㅋㅋ...ㅋ) 토이영 수업은 한명, 한명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참여를 유도해주시더라구요. 딴생각이나 딴짓 할 순간을 주지 않으셔서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고, 그렇게 참여하다 보면 시간도 금방 가서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음,, 기분 좋지 않은 날에도 깨끗하게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신기했구요. ㅎㅅㅎ 이 외에도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감정이나 변화를 느꼈는데, 이거는 직접 수업을 들어보셔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_! 토이영엔 수 많은 좋은 점이 있지만, 영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은 인과관계를 설명해주신다는 거라고 생각해요! 단순히 'A는 A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되는지 원리부터 설명을 해주세요. 영어의 어순이 왜 이렇게 형성이 되는지, 단어가 어떻게 조립이 되서 이런 뜻이 생기는지 등등 다양하게요! 영어 수업을 듣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거지? 이게 이건데 왜? 하는 의문 때문에 너무 고구마 먹은 것 처럼 답답했는데 사이다 빵빵 터뜨려주셔서 수업 듣는 내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놀라기 바빠요. 머리 위에 느낌표 띠용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음, 그리고 또다른 좋은 점은 영어를 '공부'보다 '언어'로서 볼 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는 점인 것 같아요. 사실 영어는 학교 다닐 때 부터 문장구조 분석하고~ 단어 외우고~ 이런식으로 배우다보니 그냥 '공부'해야하는 것들 중 하나가 되잖아요? 근데 생각해보면 영어도 한국말처럼 한 나라의 언어고, 그냥 얘기하는 말인데 우리는 시작부터 언어'학'을 배운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우리도 어렸을 때 부터 '한국은 조사 중심의 언어고~ 연필,책상 같은걸 명사라고 하는 거야~'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그냥 엄마아빠랑 얘기하다보면 말 하고 있고, 점점 지식이 쌓이면서 말을 덧붙일 수 있는 그런 느낌? 굳이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데 영어는 시작부터 '이게 명사고 동사야.'하고 어려운 이론부터 배우니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나 싶어요. 는 영준쌤이 말씀하신 내용에 제 생각을 추가해서 적은 거지만요 ㅎ..ㅎ...! 여튼, 저는 쌤의 이런 말씀을 듣고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단순히 '으~ 공부해야해 싫어~'에서 '그래, 영어도 사람이 쓰는 말인데~'하는 방향으로요! 이 부분은 특히 스피킹의 ㅅ자도 건들여보지 못했던 저에게 많은 용기를 심어준 것 같아요! 9"-")9 틀려도 괜찮아~ 내 영어나이는 아직 어린걸~하고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게 된 계기랄까요? 그렇게 즐기면서 공부해서 그런지 테스트겸 봤던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한 번에 Lv6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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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영어는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항상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보면 멋있고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먼저 시작하자며 집에서 가까운 YBM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토이영을 알게 되었어요! 영어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퇴근시간에 맞는 강의를 찾다가 팡스피킹을 신청했어요. 정확히 어떤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계속 소리를 내며 영어의 의미단위를 익히고 영어에서 자세도 중요하다며 자세를 바르게 하고 뱃소리를 넣는 연습을 하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수업이었어요. ㅎㅎㅎ 팡스피킹 다음 시간 수업인 영화반을 청강해보라고 하셔서 또 무슨 수업인지도 모르고 들었는데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주인공의 대사를 따라하고 챕터 6개로 나뉘어진 본문(소설로된 영화내용)으로 문법공부를 하고 본문을 소리내서 읽는 수업이예요. ㅎㅎ 청강하고 바로 수강 신청해서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ㅎㅎㅎ 영화 대사를 소리만 듣고 주인공의 말투와 감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다른 수강생분들이 당연하듯이 하셔서 저도 지금은 당연하듯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ㅎ 처음보다 많이 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ㅎ 본문 중에 중요한 문법이 나오면 문법책을 다시 찾아보라고 알려주시고 문법시간에 하셨던 설명을 똑같이 해주셔서 기억이 잘 나요!ㅎㅎ 영화반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토이영 문법반을 같이 수강했는데 처음으로 문법공부를 하는 느낌이었고 개념이 잡히니까 영화반에서 본문 설명 해주실 때 이해가 더 잘 돼요. 정말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 들어도 이해가 되는수업이예요!ㅎㅎ 영어의 어순과 우리말의 어순 차이점을 이해하고 영어의 어순으로 말을 조립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가득한 선생님과 수강생분들을 만나서 내가 영어를 잘 하는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ㅎㅎㅎㅎ저에게 영어는 하고싶지만 어렵고 불편한 것이었는데 지금은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고 잘 하고싶은 것이 되었어요! ㅎㅎㅎㅎ 수업을 들으면서 한번도 선생님이 열심히 강의하시지 않는 것을 본적이 없고 수업이 거의 정시에 끝나는 날이 없어요. ㅎㅎㅎ 수업시간에 이게 왜이렇게 되는건지 저희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질문 해주시고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문화를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잘 되고 기억이 오래남아요. ㅎㅎ 멘탈을 붙잡는 방법부터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방법까지 영어 수업이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를 생각해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세요.ㅎㅎㅎㅎ 항상 에너지를 주시는 영준쌤! 공부할 내용이 알차게 교재를 만들어 주시는 팀장님! 조교님들! 모두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영어는 토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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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숙 님이 2018-11-17에 작성한 후기
    쫓아가는 영어가 아닌, 함께 가는 영어!! 토이영!!
    [토이영]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집중훈련 읽기+듣기+말하기) 해당 강의보기
    학창시절에는 그렇게 영어가 싫을 수 없었습니다. 이해가 동반되지 않은 단어암기, 문법암기..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본문을 통째로 외웠고, 시험이 끝나면 뿅!하고 삭제 시키곤 했습니다. 그리고 졸업과 동시에 영어는 제 삶에서 없어졌고 그렇게 1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이랬던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영어를 감히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었을까요? 이번 생애는 영어를 쓸 일이 없을거라 장담했던 저에게 다른 분야로의 이직이라는 변수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전 ybm을 처음 찾았습니다. 1~2년 까지는 강사님이나 학원의 사정으로 정착을 잘 하지 못했고, 다시 포기해야하나.. 지쳐가던 올해 초 였을까요? 드디어 토이영과 영준쌤을 만나게 됩니다!! (짜잔 지금부터 약 1년동안 느낀 토이영의 매력을 적어볼까 합니다. 첫째, 신박한 수업!! 여러 수업들을 들어봤지만 토이영의 접근방식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내가 그동안 힘들게 공부한건 뭐지??" 모든것이 깨져 버린 것 같은 불안함에 처음 두달 간 쌤에게 폭풍 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의사는 아니잖아요? 병원가서 내가 진단하고 치료하지 않죠. 쌤을 믿고, 틀에 박혀 있던 생각을 내려놓으면서 '영어를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구나, 학교다닐 때 이렇게 했으면 더 재밌게 공부했을텐데..' 싶었습니다. 아쉬운만큼 지금,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면서 영어랑 친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편안한 수업!! 이 부분은 제가 처음 토이영을 접했을 때 제일 좋았던 점, 별도의 과제나 숙제검사가 없다는 것!! 직장인으로서는 숙제가 정말 부담스러운데 이런 것들에서 자유롭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제를 주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이것까지 병행한다면 더 빨리 실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아요~ 셋쨰, 위로받는 수업!! 이것이 토이영의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영준쌤과 상담할 때 나눈 대화, 그리고 수업 중간중간 영준쌤이 해주는 무심한듯 하지만 깊이있는 이야기들.. 영어에 지치든, 삶에 지치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영어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마법같은 위로의 말들이 있어 오늘도 힘내 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점은 덤~~ 이 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것들은 직접 수업에 참여하셔서 느껴보세요~^^ 마지막으로 후기 제목의 의미(수강후기 한줄요약)를 적어볼까 합니다. 짝사랑은 힘들지만 같이 하는 사랑은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듯이, 내가 쫓아만 가는 영어는 지치지만 함께 하면서 즐기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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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철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배우는 문법
    [토이영]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필수문법+토익기초) 해당 강의보기
    2달 만에 부담없이 가볍게 문법을 배웠습니다. 평소에 문법 관련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도 많이 썼는데 정말 2달 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던 것 같아요. 수업내내 즐겁게 수업하고 복습할 때면 또 오늘 하루 많이 배웠구나 생각하게 되는 신기한 수업이었습니다. 특히 영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바꿔주셨던 거 같아요. 그 덕에 이런 저런 시험 준비를 할 때도 이전과는 마음가짐이 달랐어요. 그 덕에 오픽 시험을 봤는데 원하는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항상 에너지 넘치는 수업 감사합니다. 즐겁게 영문법 기초를 잡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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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님이 2018-11-16에 작성한 후기
    토익은 신발토익!
    신발토익_ 0~500점대 토익 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토익을 공부하자고 생각한 저는 계속해서 토이영 수업을 들어왔기 때문에 토익수업도 당연하게 신발토익을 듣게 됐어요. 예상한대로 신발토익은 기존의 토익수업과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요. 단어의 어근을 통해 배우므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LC랑 RC도 색다르게 배우기 때문에 토익 수업이란 느낌 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어요. 수업을 들을수록 불가능하게만 느껴지던 영어가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으로 변해가게 되었어요. 신발토익은 다른 분의 후기글처럼 토익의 탈을 쓴 Real English 수업이에요. 수업 중에 학습 방법, 조언도 말씀해주시기 때문에 마음 다잡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빠른 시일 내로 점수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괴로워했는데 영준쌤의 말씀을 듣고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미래를 걱정하기 보다 현재에 집중하자! 란 생각으로 두려움이 올 때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게 됐어요. 토익을 해야하는데 막막한 분들, 기초가 부족해서 수업듣기 망설여지는 분들, 토익도 공부하면서 영어를 만나고 싶은 분들은 신발토익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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