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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소개 이미지

[건대 쉬운기초영어] 황영준 강사
#건대기초영어#건대영문법#건대토익 #토이영#신발토익#건대직장인영어

기본약력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Experience

- YBM 건대센터 영문법 강사
- 전)취업 뽀개기 Cafe 스터디 그룹 운영 및 지도
- 전)YBM 종로센터 강의 및 TOEIC 연구원

Teaching Methods

[토익을 이겨버릴 영문법]

- 눈감고 듣기만 해도 영문법 정복할 수 있는 강의
- 1:1 멘토링 수강생 평가 1위 영준쌤의 개별상담으로 맞춤형 공부법 제시
- 매주 출석 체크를 통한 결석 없는 강의-주말반 2달이면 기초영문법 끝!!
- 원리이해 눈높이 강의 토.이.영 2달이면 토익, 토익스피킹까지 OK!! "                                                                                                                                                                                                                                                                                                                                                                                           

수강 후기

( 70건 )
  • 박*진 님이 2019-08-19에 작성한 후기
    평소 영어에 대한 갈증과 두려움이 공존했다면, 신발토익은 당신의 것!
    토익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종합반] 해당 강의보기
    어렸을 때부터 중학교 생활 내내 무용을 전공하느라 영어에 대한 기초가 아예 없던 상태에서 무용 전공을 포기하고 입학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의 영어 공부는 무척이나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자 마자 내신을 바탕으로 대학교 입시를 준비하고자 했기 때문에 이미 영어를 많이 배워왔던 또래 친구들과 경쟁 속에서 영어 기초 문법이나 독해를 처음부터 다지기엔 무리가 있었고 늘 영어 교과서 시험범위를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시험을 쳤었습니다.

    통 암기식으로 영어를 공부했던 고등학교 3년간, 그나마 영어가 늘지 않았을까… 했던 생각은 대학교에 가면서 와장창 깨져 버렸습니다. 전공이 영어와 언어학적으로 같은 뿌리를 두었던 언어였기 때문에 전공 언어를 공부 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대학교 교양 영어로 영어를 접하기는 했지만 점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갔고 결국 외면에 외면을 반복하다 보니 취업을 코앞에 둔 4학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대학생활 중 전공하는 언어의 해당나라에서 교환학생과 인턴십을 하면서도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정말 심각히 느꼈고 + 졸업요건 / 취업에 필요한 TOEIC 점수를 위해 인턴십을 마치자 마자 귀국한 다음 달, 영어학원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대학교를 다니면서 영어 공부에 대한 시도는 조금씩 해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늘 학원이나 과외를 통해서 공부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본인의 시간을 능동적으로 쓸 수 있으면서 가격적인 면에서 득을 볼 수 있는 인터넷 강의도 신청해보고, 무작정 서점에 가서 토익 관련 서적을 사보기도 하고, 좋아하는 영어권 나라의 영화나 드라마에 한국어와 영어 자막을 동시에 띄어 놓고 봤으며, 잠자기 전엔 늘 해리포터 오디오 북을 틀어 놨었습니다. 하지만 곧 그만두게 되더라구요. 저에게 있어서 YBM 건대센터는 정말 영어에 대한 마지막 도전이자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보통 YBM 같은 대형 어학원에 기초 회화 수업은 있어도 기초 영어 수업은 없다고 생각해서 보통 중/고등학생 친구들이 다니는 개인학원을 다녀야 하나… 고민 했는데 자취하고 있는 광진구에 위치한 YBM 건대센터에 어른이들을 위한 기초영어 수업반이 있는 것을 보고 ‘드디어 찾았다!’ 싶었습니다. 평소에 굉장히 신중한 스타일이라 수강후기를 꼼꼼히 찾아도 보고 직접 건대센터에 방문하여 직원분들과 상담도 받아본 결과, 영준쌤의 신발토익 종합반 강의가 저에게 적합할 것이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8월 개강 며칠 전, 급하게 저녁 시간대로 등록을 하게 되었고 많은 걱정을 동반한 채 첫 수업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영어에 대한 기초가 너무 부족해서 걱정했던 우려와는 달리 정말 부담없이 첫 수업을 마쳤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업시간 동안 굳이 영어와 관련되지 않더라도 영준쌤의 개인적인 경험이나 이야기들이 집중력을 높여주고 학습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저와 더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영준쌤의 수업방식엔 확실히 영어에 기초가 부족하고 자신감이 많이 결여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평소 영어에 대한 갈증이 많은 어른이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제가 영준쌤의 수업방식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을 꼽아보라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영어 단어나 구문을 통째로 외워서 공부를 했던 경험은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기억으로 밖에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했기 때문에, 이 나이에 영어를 암기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흥미를 유지하면서 다시 배울 수 있을까… 했는데 그 고민을 정확히 타파해서 영어를 가르쳐 주십니다. 우선 모든 영어 단어나 동사의 뿌리가 되는 의미를 이해가 되게 설명을 해 주십니다. 그래서 ‘이 단어나 품사를 무조건 암기하세요.’ 가 아니라 ‘이 단어나 품사를 쪼개 보면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전제가 되기 때문에 많은 어휘를 배우는데 있어서 부담도 조금 덜어지고 다른 비슷한 어휘를 함께 배우는 데에도 거리낌이 없어집니다. 또한 토익 기본 예제들을 풀어가면서 기초적인 문법이나 어휘 표현들을 배워 나가기 때문에 토익 스킬과 영어의 기초적인 부분이라는 2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았던 부분이 한둘이 아니라 글로 담기가 너무 어려운데요. 제가 가장 두려워 하던 부분 중 하나인 영어 발음도 교정해 주십니다. 영준쌤은 결국 말하지 못하는 영어는 본인의 영어로 만들 수 없다는 모토를 가지셨기에 입에 발음이나 악센트가 익을 수 있도록 토익 예제로도 직접 수업시간에 참여하여 발음하고 올바르게 말할 수 있도록 피드백 해 주셔서 그런 부분의 고민도 해결이 됩니다. 점점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내기 어려워 했던 저의 모습이 변화되는 모습에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특히 학생 개개인에 대해 많이 초점을 맞춰주려고 해 주셔서 개인 상담을 통해 영어 공부에 대한 목표, 시험 일정에 따른 계획 수립에도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저에게는 이 부분도 굉장히 큰 격려가 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영준쌤의 수업은 정말 재밌습니다. 영어가 이렇게 재밌는 수업이었다는 것을 이제 와서 알게 된 것이 참 아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방학 중 주 5일반이라 매일 80분씩 수업에 참여하였는데요. 수업 자체가 너무 재밌고 80분이 순식간에 흘러가다 보니 매일 학원에 가는 것이 지치지 않고 오히려 기다려 졌었습니다. 그래서 제 수강후기를 보고 영어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 혹은 망설이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더 고민하지 마시고 얼른 영준쌤의 신발토익 종합반을 들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 토익 시험의 예상 목표일이 1년 정도 남았는데요. 매달 후기를 쓰러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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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 님이 2019-05-24에 작성한 후기
    꾸준하게 다닐수 있는 토이영 최고최고 ^,^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LC/RC단과] 해당 강의보기
    1월 방학을 맞이하여 대학교 편입을 위해 영어학원을 찾아보던중 건대에 ybm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집에서도 가깝고 시간도 맞아서 토이영을 신청해서 들었습니다. 처음엔 RC만 신청했다가 수업이 너무 재미있고 선생님 혼자 하는 수업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수업이라 생각을 계속하게 되고 의견도 자꾸 물어봐 주셔서 더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그냥 타 학원에서는 딴생각만 하며 시간을 허비했는데 여기에서의 학원 수업은 2시간인데도 시간가는줄 모르게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생각을 계속하며 수업을 듣고 정리하니까 이해가 정말 쉽고 기억에 더 오래 남았습니다. 원래 방학때는 놀러만 다니고 집에서만 있던 허비한 시간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꾸준히 공부를 하니까 더 자신감이 생기고 똑똑해 지는 느낌입니다. 한 개를 하면 꾸준히 잘 못하는 성격인데 토이영 수업은 5월인 지금까지도 꾸준히 쭉 듣고 있습니다. 그만큼 실력이 느는 것에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특히 문법문제는 찍기만 하던 제가 조금씩 정답을 찾아서 이유를 생각하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다보면 가기도 싫고 피곤해서 집밖으로 나가기도 싫을 때가 많았는데 토이영 수업은 뭔가 빠지면 아까워서?지속적으로 하게 됩니다.

    토이영공부로 좋은 성적을 받아서 편입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성공하면 후기 또 남기겠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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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영 님이 2019-05-04에 작성한 후기
    영어가 두려운 나에게 새로운 시발점이 된 수업
    토익 신발토익 필수문법 [토요반] 해당 강의보기
    영어와 토익은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원진학으로 토익 시험이 필요하게되었습니다.
    당장 6월에 시험을 쳐야해서 두렵고 토익이 처음인 나는 시험이 가능할까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신발토익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토익공부를 하는 김에 대학에 와서 멀어진 영어 또한 다시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신발토익 반에 들어갔습니다. 생각한 것과는 달리 선생님도 너무 즐겁게 가르쳐주시고 영어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고 계속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한 단순히 토익기술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닌 영어문법의 처음 원리 부터 가르쳐줘서 더욱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어수업과 함께 공부를 장기전으로 할 수 있는 조언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3시간 수업이 금방 지나가는 신기한 경험도 늘 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두렵운 사람에게 선발토익 강좌를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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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님이 2019-05-02에 작성한 후기
    Real english
    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어훈련) 해당 강의보기
    처음에 이 수업은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듣게 되었어요. 저는 문장을 해석할 순 있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정말 벙어리 영어 그 자체였어요.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 땐 조금 어색하고 제 목소리를 내서 문장을 읽는 것이 많이 어색했었는데 하다보니 재밌어졌어요! 사실 리듬도 발음도 끊어 읽기도 다 자신이 없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 해야하는지 어디서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녹음파일을 듣고 선생님 지도를 받으면서 하다보니 읽는 것도 재미있고 정말 “영어”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회화가 배우고 싶어서 인터넷강의를 신청하기도 했었는데 혼자하긴 재미없고 유지하기도 힘들었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 제가 하고 싶었던 영어를 배우는 것 같았어요. 시험과목 영어가 아닌 언어 영어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화를 가지고 배우다보니 더 집중이 잘 되고 재미있어요. 토익문장은 딱딱하고 어렵지만 이 수업은 생동감 넘치는 느낌이랄까
    1시간 수업인데 정말 20분 수업한 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요. 수업 때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체크해주시는데 그게 정말 많은 도움이 돼요!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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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님이 2019-05-01에 작성한 후기
    토이영 LC/RC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LC/RC단과] 해당 강의보기
    저는 처음 시작할 땐 친구가 이 강의를 찾아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수강신청을 했었어요. 그때 제가 졸업학기를 마치고 난 후였고 졸업식만 남겨 놓은 상태로 그냥 하루하루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뭐라도 시작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수강신청을 했어요. 막 자격증시험이 다 끝나고 공부를 안하던 상태라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어요. 근데 먼저 선생님이 너무 웃겨서ㅋㅋㅋ 계속 수업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영어를 배워왔었지만 이렇게 영어를 배우는 것은 처음이였어요! 일단 수업 들을 때 생각하게 돼요. 전 집중력이 짧은 편이라 수업시간 때 멍때리는 일이 많았는데 영준쌤 수업은 영어에 대해 계속 생각하게 해요. 모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어떨거 같은지 각자 생각해보고 말해보면서 수업하다보니 더 기억에 오래남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개인개인 상담을 엄청 잘 해주시고 잘 기억해주셔서 각자 상황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또 원어민 발음을 듣고 리듬을 기억해서 따라하고 선생님께서 하시는 발음도 들으면서 계속 입으로 하다보니까 LC할 때도 더 잘 들리는 것 같아요. 수업시간 때 외우는 문장을 집에 가면서 갑자기 되뇌이게 되는 것도 있고 외우다보니 어순에 대해서 아주 조금은 알 것 같아요.
    토익 시험에도 좋지만 영어 실력 상승에도 아주 좋은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이 말걸면 한 단어, 두 단어씩 말했던 제가 이제는 짧지만 문장을 말할 수 있게 되엇어요ㅋㅋㅋ 정말 영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수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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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연 님이 2019-05-01에 작성한 후기
    영어와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강의 후기 (토이영_신발토익)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LC/RC단과] 해당 강의보기
    솔직히 말해서 저는 영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늘 의무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중압감 때문인지..ㅜㅜ
    일찍 영어를 포기했어요. 한 번 포기하니까 영어 자체를 아예 모르겠더라고요..
    정말 기본적인 영어도 못하는데 토익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학원을 찾아가 신발토익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 내가 배운다고 해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뿐이었어요,,진짜ㅜㅜㅜㅜㅜ

    그렇지만 선생님께서 정말 한 명 한 명 다 신경써주시더라고요...
    무엇보다 유머감각이 뛰어나셔서...과장 하나 안 보태고 수업 들어갈 때마다 신나게 웃어요!
    영어가 마냥 지루했던 제게....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셨어요ㅜㅜㅜㅜ선생님 강의 한 번이라도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강의가 진짜 재밌습니다ㅜㅜㅜㅜ


    만약 이 후기를 보고 있는 분들 중 '과연 내가 영어를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시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배워나갔으면 좋겠어요ㅜㅜ
    왜냐면 저도 그랬거든요. 배운다고 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배워야 알 수 있더라고여ㅜㅜ

    저도 처음에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영어 문법이 뭐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았으며 입 밖으로 영어를 뱉는다는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정말 처음부터 차근히 알려주시더라고요! 기초를 선생님과 함께 단단하게 다지고 나니
    그 기초를 기반으로 영어실력이 향상됐습니다.
    전에는 토익문제 풀 때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금은 가르쳐주신 대로 술술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제 또래 많은 친구들이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시작했기에, 내가 너무 늦은 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우울하기도 했었는데
    선생님께서 늦은 건 없다고 말씀해주셔서 힘내고 할 수 있었어요ㅜㅜㅜ
    영어가 두렵기만 했던 제가 쉽게 영어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 강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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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린_X 님이 2019-05-01에 작성한 후기
    뻔한 영어강의가 아닌 인생각의 토이영,,
    토익 신발토익 0~500점대 토익초보자 [종합반] 해당 강의보기
    네, 사실 저는 어머니의 권유에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 휴학을 한 상태였고, 영어를 목표로 한 휴학은 절때 아니였기에 학원을 다니게 된 첫달엔 학원에 가기만 했습니다.^^
    이말은 즉, 영혼없이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다는 얘기입니다.
    마치, 고등학교 때 영어엔 관심1도 없지만 남들이 다 가니까 나도 따라가서 앉아있던,,, 그 때 처럼. (머리속 ->뭔 소린지 모름, 알고싶지도 않음 배고픔)

    ((그렇게 영혼없이 다닌 한달동안의 변화는 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혹은 교실에 있는 학생들에게 지금 무엇이 필요한 것인지. 더 급한 것인지 정확히 알고 계셨나봅니다.
    영어를 해야하는 이유, 공부하는 방법, 생각하는 법 등.. 수업 중간중간에 짧으면 짧고, 길면 길게 얘기 해 주시는 짧지만 큰 한마디 한마디들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한달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어강의, lte시대에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찾을 수 있는 것이 영어강의입니다.
    하지마 제가 아침부터 애를 쓰며 학원에 나와서 토이영 강의를 듣는 이유는 선생님께서 (('영어+하루를 가치있게 살아가는 방법')) 혹은
    이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두달동안 다니면서 느낀 가장 큰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루를 가치있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눈을 뜨게 된 순간부터는 영어가, 혹은 간절히 하고싶던 공부가 시작되고, 진행되고있을 것이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쉽게 끝나지 않도록 이끌어주기 위해 매번 애쓰시는 선생님의 노력이 모여 결국 좋은 결과들을 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더해서

    수업에 대해 좀 더 말씀드리자면 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진짜 쉽게 잘 가르쳐 주시고 무엇보다 엄청 재미있습니다. ㅎㅎ..
    영어학원 한번 갈때마다 일년치 웃음 다 뿜고 나오는 기분입니다.( 과장아님)
    그리고 강의 이름이 뭐 기초 문법, 신발토익이지만 사실 그냥 이름만 그럴 뿐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ㅎㅎ
    (이런 느낌은 직접 수강 해봐야 느낄 수 있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마지막 수강후기 한마디는

    정말 기본적인 1형식,2형식, 부사,형용사의 역할 조차도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던 진짜아아아아 영 알 못이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된 계기 는 토이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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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 님이 2019-03-07에 작성한 후기
    기초영어, 기초토익은 역시 토이영 입니다~!ㅎㅎ
    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영어훈련+토익입문) 해당 강의보기
    토이영과 함께한지 벌써 2년째가 되어가는데 주변지인들에게만 좋다좋다 하였지
    이렇게 번듯한 후기를 남긴기억은 없어 오늘에서야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제가 요즘 듣고 있는수업은 기초토익과 영화반 수업입니다.
    토익과 영어훈련을 함께 동시에 할수있는 패키지로 듣고있느데요, 사실 저는 직장인이라 토익점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토익도 비지니스 상황때 사용하는 똑같은 영어라 말씀하시면서 해보는걸 추천을 해주셔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반 수업으로 인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재밋게 영어를 하고있었지만
    수업을 듣기전까지 저에게 토익은 아직 어려운 영역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듣자, 선생님 말씀처럼 토익은 어려운 시험이 아니라 그냥 똑같은 영어였구나 하는걸 느끼게되니
    저절로 재미있어지더군요ㅋㅋ

    영화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영화반 수업과는 다르게 토익은 또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토익을 시험이 아닌 그냥 영어로서 접근하자 지문도 마냥 어려운게 아닌 알고나니 매력이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재미있는게 토익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하면 할수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이번년도는 목표를 토익시험 준비를 하는것으로 잡았네요^^

    토익을 처음시작하시는 분들이나 토익공부를 해본적은있으나 아직 어렵다 느끼시는분들께서 수업을 들으면
    토익을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이 되면서 앞으로도 계속 힘들고 지루한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하는 토익공부가 될것같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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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리 님이 2019-01-26에 작성한 후기
    영어책을 다시 펴야하는 어른이들에게 (건대) 토이영 쌤을 스을쩍 권해봅니다~^^
    기초영어 토이영_ 영화와 함께 리얼 English(읽기+듣기+말하기 영어훈련) 해당 강의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건대 YBM에서 입시 이후 근10년 넘게 하지 않던 영어를 토이영 선생님과 함께 다시 시작했던 학생입니다.
    사실.. 제가하는 분야가 그닥, 외국어를 보는 분야가 아닌지라.. 취업 시 에도 그냥 넘어가졌고 30대가 되어서야..
    저만의 목표가 생겨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사실 그당시에도 필요해서지 영어에 큰 관심이 없던지라..)
    학원 많이 알아보지도 않고 가까워서 건대로 갔었었죠..
    뭐 솔직히 이미 직종 정해지고 하는 일 있으신 분들은 동감 하시리라 믿어요.. 주중에 일하기도 힘든데, 어느 학원 어느쌤이 좋을지
    일일이 찾아다니고 상담하고.. 이런거 안됩니다..ㅎㅎㅎㅎ

    사실 처음엔, 큰 고민없이 무턱대고 영어로 말하고 싶어서 회화반을 들어갔었습니다. 물론 회화반 쌤들도 엄청 친절 하시고 수업분위기 부드럽고 참 좋아요.
    그런데 어쨌건.. 제 자신이 아주 기본도 안되있던 지라..(말을 하려고 할때 단어 한 두 개만 머릿속에 둥 뜨는 정도?!..)
    아무리 원어민 선생님께서 하나 하나 체크해 주셔도.. 일단 제가 다 소화를 못하고,, 그럼 하는말만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여행갈때 쓰는 그런 정도..)
    이건 수업의 문제가 아니라, 제가 저랑 맞지 않은 수업에 들어 왔다고 판단이 서더군요..(어디까지나 제 개인 생각 이여요~)

    그제서야 좀 차분히 시간표 보고 과목 이름도 샘플 강의들도 보고 골라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모든 일은 관.심.인거죠..ㅋㅋㅋ
    누구의 수업이건 어떤 수업이건 듣는다면... 신청하는 사람이 관심갖고 고르고 골라, 선생님과 상담도 해보고 시작하는게 맞다고 생각되어서요.
    그래서 일단 없는 관심을 만들어 줄 과목들(저같은 경우는 취향상 미드나, 만화물 같이 스토리가 있는게 좀 나을거라 생각했죠)을 추스렸고 그 중 시간대가 맞는
    강의를 골랐어요.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토이영쌤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아마..누구나 하는 시행 착오 겠지만, 헤매는 마음으로 혹 누군가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자면, 적어도 저같이 오랜시간 외국어와 떨어져 사셨던 분들이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제가 다 갖추지 못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유도해주는 강의가 좋은 강의라고 생각해요~.)

    그런점에서 토이영선생님 수업의 경우 대부분 처음 온 학생들은 수업시작 지점에 개인상담을 해주세요.. 그게 시작이었던 것 같습니다. 관심의 시작인거죠~ㅎㅎ
    일단, 내 자신의 실력이 어떻건.. 나 아닌 그 분야에 전문가가 새롭게 하려는 부분에 먼저 관심을 주시니까,
    아무리 바쁘고 아무리 하기 싫은 날도,, 결국은 "그래 조금이라도 하자..."는 쪽으로 마음이 바뀌게되요.
    물론, 언어라는 것이 그렇게 조금씩 한다고 몇 개월 만에 확 좋아지진 않아요.. ^^;; (슬픈현실 ㅠ)
    그런데 그런 만큼, 다른 나라의 언어를 익힌다는건 정말 오래달리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면 할 수록 지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잘 돌보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그것도 하나의 과정 같아요..(뭐든 시작보단 끝맺음이 더 힘든법이니까요..특히 배움은 ㅜ)

    이 점이 제가 후기를 쓰면서 이 쌤의 강의가 참 여러가지인데..굳이 한 가지 수업명을 쓰지 않은 이유입니다.
    (물론 발음과 강세, 발성, 문법, 어휘 수업도 종류별로 내용 고르는 것도 중요하죠~ 그리고 수업시간 그런 내용들 하나하나 챙겨가는 것도 엄청 중요한거구요..)
    그런데 시작 단계이시라면... 수업의 내용보단 방향인것 같습니다. 영어를 대하는 방향을 잘 잡아주셨고, 영어를 어떤 수단? 점수?이라기 보단 배우는 과정자체로 받아들일 수
    있게 이끌어주십니다. 그래서 편안하게 어린 동생들 사이에서 잘 들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영어는 결국 언어인데.. 모국어가 아니기에 익혀야하다보니 무슨 학습과 공부처럼 각인되서 더 진전을 느끼기 힘들었던거 같아요.
    이런 자연스럽고 당연한 부담감을 쌤강의 듣는 몇 개월 동안 많이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럽다고 인정하게 되니까요.."

    겨우 3개월정도 했기에 비기너중에 비기너인채로 결국 해외에 나가게 되어 너무 아쉽지만ㅠㅠㅠㅠ;;.. 언어에 대한 조급함과, "아 나 언제 늘어.."라는 한탄은 안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 밤.. ㅜㅠ 공항가는 짐을 싸며 이글을 쓰는건.. 감사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가서도 지금의 영어를 대하는 제 자신의 태도가 변하지 않길 바라기 때문이에요.. 제 에에 바알~ ^^

    두서없는 글 참 주저리 주저리 많이도 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굿밤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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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 님이 2018-12-24에 작성한 후기
    수업방향성은 좋았으나..
    토익 신발토익종합_ 0~500점대 토익초보자 해당 강의보기
    수업 시작과 방향은 좋으나 3주 수업 진행 내내
    영어 공부에 대한 집중력과 동기부여에 대한 같은 이야기를 매일15분-20분 정도 이야기 하시는데 같은 이야기를 굳이 매일매일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게
    진도보다 더 중요한지 이해할 수 없었고
    진도가 너무 늘어져있음
    저녁수업보다 더 긴 수업시간이
    개인적인 피드백이라고 해서 등록했는데..
    저녁반 수업과 금액차이가 왜 있는지 알수 없었다. 개인적으로 돈과 시간이 아까웠음

    그래서 조금 불만족 스러웠음
    그리고 학생들에게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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